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적십자 대전세종지사 캠페인 실시
2018. 09. 08. (토) 10시 / 대전무역전시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은 응급처치법강사봉사회 봉사원 및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세계 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Aid Day,WFAD)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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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실시된 캠페인은 『교통사고 시 초기대응』이라는 주제로 교통사고 목격자가 되었을 때 사상자를 돕기 위한 준비성과 신속 대응에 필요한 기술과 행동지침을 알리고 교통사고 시 응급처치(CPR)방법을 교육했다.
한편 국제적십자사연맹(IFRC)는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을 `세계 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 Aid Day)로 정하고, 매년 새로운 주제(Theme)를 제시하여 모든 적십자사가 통일된 주제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여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교육을 장려하고 응급처치 분야의 선구자로서 적십자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전국 15개 시․도 지사에서 동일한 퍼포먼스를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실시하여 통일된 브랜드 캠페인으로 진행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