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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총장, 한국發 뇌교육으로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이승헌 총장, 한국發 뇌교육으로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 살인율 1위의 나라, 한국의 뇌교육으로 엘살바도르의 교육을 바꾸고,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 상 수상-
- 방탄소년단 7명 중 6명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학생으로 K-POP을, 이 총장은 한국의 뇌교육으로 한류 교육 열풍 이끌어 -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 상을 지난 9월 12일(현지시각) 카를로스 알프레도 카스타네다 외교부 장관에게 수여 받고, 엘살바도르 산체스 세렌 대통령과 면담을 했다.
▲ 엘사바도르 산체스 세렌 대통령과 이승헌 총장이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브레인교육원
이 상은 내전, 빈곤과 폭력 등 살인율 1위의 나라인 엘살바도르에 한국의 뇌교육을 UN과 한국 교육부,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협의지위기관인 아이브레아파운데이션(IBREA Foundation, 뇌교육의 국제사회보급을 위해 미국에 설립한 비영리국제단체)과 협력하여 엘살바도르 공립학교에 보급하였고, 교사와 학생이 한국發 뇌교육을 체험하여 심신의 건강을 증진하고, 학교에 평화의 문화를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기인 한 것이다. 뇌교육의 효과와 가치를 직접 체험한 엘살바도르 교사 500여 명이 정부에 포상을 추천해서 이루어졌다..
호세 시메온 까냐스(José Simeón Cañas) 상은 인간의 사회적, 교육적, 과학적 그리고 박애주의의 큰 실천을 한 자국민과 외국인에게 수여된다. 특히, 인간의 존엄성을 높이고 보호한 위대한 행동에 대해 국가적인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승헌 총장은 "2000년 유엔본부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유엔 밀레니엄 세계평화 회의에 참석해 `평화의 기도`를 낭독했다. 그 때 결코 기도만으로 끝내지 않고, 평화를 실천할 수 있는 도구와 방법을 만들어서 다시 유엔에 돌아오겠다고 다짐을 했다. 평화 실천을 위한 도구가 바로 뇌교육이다."라며 "엘살바도르는 뇌교육을 통해서 학생과 교사, 학부모와 지역 사회를 변화시켰다. 한 나라의 교육을 바뀌고 평화의 문화를 조성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냈고, 뇌교육을 가르치는 2000명이 넘는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보낸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총장은 "뇌교육은 한민족의 정신문화와 21세기 미래자산 뇌의 만남으로, 홍익인간의 평화철학을 바탕으로 체험적 교육방법론을 통한 뇌활용 기술"이라며 "인간 누구나 가지고 있는 위대한 뇌의 가치를 발견하고 현실에서 창조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승헌 총장은 이날 수상에 앞서 엘살바도르 교육부 관계자, 교장, 교사 등 2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기념식 및 뇌교육 초청 강연회를 했다. 13일에는 엘살바도르 현지 아침 생방송 뉴스에 출연하여 수상 소감을 인터뷰했다.
4년제 뇌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알려진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K-POP 최초로 빌보드 정상에 두 번 올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중 6명이 학생으로 있어 화제가 된 방송연예학과를 비롯해 융합콘텐츠학과, 동양학과 등 문화 영역에서도 선도적인 대학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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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근절 웹툰 “學사부일체” 제작
학교폭력 근절 웹툰 “學사부일체” 제작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를 패러디하여 학교폭력 근절 및 117 신고를 독려하는 내용 웹툰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활동
대전둔산경찰서 경무과(경정 류지헌)에서는 2018. 9. 13(목) 인기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를 패러디하여 학교폭력 근절 및 117 신고를 독려하는 내용으로 웹툰 “學사부일체”를 제작하였다.
▲학교폭력 근절 웹툰 “學사부일체” (사진-대전청)
웹툰은 학교폭력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가 학교폭력전담경찰관(SPO)에게 학교폭력의 각 유형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을 내용으로 대전지방경찰청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학교폭력예방 강의의 교육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둔산서 관계자는 “웹툰을 통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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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축제 맞아 교내‧외 취약지역 합동 순찰
충남대학교 축제 맞아 교내‧외 취약지역 합동 순찰
이동 상담소를 운영, 교내 화장실 10개소에 대하여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하고 교내‧외 취약지역 합동 순찰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오지섭)는 충남대학교 축제를 맞아 9.12.(수)~9.13.(목)까지 교내에서 여성안전 서포터스, 충남대학교 인권센터 회원들과 합동으로 이동 상담소를 운영하고 교내 화장실 10개소에 대하여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였다. 또한 야간에는 교내‧외 취약지역을 합동으로 순찰하였다.
▲교내 화장실 10개소에 대하여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및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홍보하고 있다(사진-대전청)
유성경찰서는 지난 3월 충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어 유기적인 치안 협력체계를 구축하였고 8월부터 대학생 5명을 여성 안전 서포터스로 위촉하여 여성범죄예방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협의한 바 있다.
오지섭 여성청소년계장은 “축제기간 뿐 아니라 신학기를 맞아, 지속적으로 학교와 협력하여 성폭력 예방활동을 전개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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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원신흥동 신흥사(주지 혜만스님), 저소득층에 생필품 기탁
유성구 원신흥동 신흥사(주지 혜만스님), 저소득층에 생필품 기탁
치약, 비누 등 생필품 3,000 개 기탁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동장 권대순)은 지난 12일 신흥사(주지 혜만스님)로부터 치약, 비누 등 생필품 3,000개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유성구 원신흥동에 소재한 신흥사 혜만스님(우측에서 세 번째)과 신도들이 원신흥동 맞춤형 복지팀에 저소득층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신흥사 신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혜만스님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이웃을 살피고 자비를 실천하자는 신도들의 뜻을 모아 마련했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이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은 추석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흥사는 그동안 음악회 및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30만원과 백미 80Kg을 관내 독거노인세대에 지원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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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밭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유류절취!!!
콩밭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유류절취!!!
14개소에서 경유․휘발유 총 189만리터 시가 25억원 상당 유류를 절취한 피의자 40명 검거(18명 구속)
둔산경찰서 형사과(과장 유정선) 에서는 `2017. 8월경 대덕구 ○○동 콩밭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호스를 연결한 후 인근에 미리 임대해 놓은 창고에서 기름을 빼내는 방법으로 시가 19억원 상당의 휘발유 약 150만리터를 절취하여 충남, 경기일원 주유소에 판매를 하는 등, ´2016. 11월∼´18. 6월경 사이 대전, 충북 지역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14개소에서 경유․휘발유 총 189만리터 시가 25억원 상당을 절취한 4개 조직 40명에 대하여 특수절도 등(송유관안전관리법위반)의 혐의로 검거하고 그 중 18명을 구속 하였다
▲도유범들은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호스를 연결한 후 인근에 미리 임대해 놓은 창고에서 기름을 빼내는 방법을 썼다(사진-대전청)
지난해 8월 대한송유관공사 측의 제보로 범행현장 송유관에서 유류를 절취한 정황을 포착한 경찰은 현장 정밀 감식 후, 현장 주변에서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드릴․용접기 등 20여점을 압수, 도주한 피의자 특정에 수사력을 모았다.
현재까지 밝혀진 송유관 절도 조직은 모두 4개 조직 40여명으로 각 조직마다 ①송유관 매설장소와 인접 창고를 임대 범행에 용이한 장소를 선정하는 범행 총책, ② 용접 및 호스연결 등 작업조③기름을 빼내는 도유조, ④절취한 기름을 저장 판매소까지 운반하는 운반조, ⑤절취한 유류를 헐값에 도·소매를 하는 판매조로 각 역할 분담하고 치밀한 계획을 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도유범들은 미리 임대해 놓은 창고에서부터 송유관이 매설 된 장소까지는 땅굴을 파고 호스를 연결하는 수법과, 일부는 폐업 중인 주유소 사무실을 임대하여 지하 터널식 땅굴을 파고 범행을 한 것도 확인되었다.
최초 조직에 가담하여 송유관 기름 절취 범행하던 중 조직을 이탈하여 또 다른 절도조직을 구성하여 범행장소를 옮겨가며 유류절도를 계속하는 등 피의자 A씨(남,41세) 검거 이후 연계수사로 총 4개 조직 40명을 검거, 18명을 구속하였다.
유가가 오르면 송유관 도유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도유로 인한 물량 손실과 복구비용 등 금전적 피해는 물론, 기름이 유출되면 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송유관내 압력이 40기압에 달해 미세한 펑크만 발생해도 엄청난 화재나 폭발로 이어질 수 있을 뿐 아니라 복구에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이에 국가 석유 수급 안정에도 심각한 위협을 줄 수 있는 송유관 도유 근절을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여 강력히 단속하는 한편 송유관 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의, 인적이 드물거나 상시 접근이 어려운 지역, 도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 도유징후 탐측 활동을 강화하고 CCTV 설치 확대 및 도유․누유를 감지 시설 방안을 제안하는 등 송유관 도유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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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불법 유동광고물 특별 정비
추석맞이 불법 유동광고물 특별 정비
합동단속반 운영으로 명절 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위한 불법광고물 정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유동광고물 특별정비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구는 28일까지 서대전역과 안영IC주변,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보행자와 차량 통행에 불편을 주는 입간판, 현수막, 현수기 등 각종 불법광고물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합동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전 신고 절차 없이 게시하는 문화․예술 공연 가로등 현수기를 집중 정비해 준법질서를 확립할 방침이다. 구는 8월부터 계룡로 등 주요 13개 구간에 2,390주의 현수기를 공공기관은 무료로, 민간은 일정 수수료와 도로점용료를 부과해 운영 중에 있다.
구 관계자는 “우리 구를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중구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이번 정비에 적극 협조해주길 바라고, 또한 적법한 절차를 통해 광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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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교통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공공교통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 9월 17일부터 6일간 「제1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 운영 -
- 9월 18일“차 없는 거리”운영으로 시청4거리~까치4거리 차량 통제-
대전광역시와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17일부터 6일간 「제1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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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 2만개 일자리 창출
대전시,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 2만개 일자리 창출
-5대 스타트업 조성 등 핵심공약 추진 본격화 -
기술기반 혁신창업 집중 육성을 통한 성장성 있는 일자리 1만개 창출을 위해 `5년 생존 2,000개 스타트업 육성´을 공약으로 내건 허태정 대전시장의 핵심정책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창업인프라 확충을 위해 대학 혁신창업 스타트업 타운 조성, 기술창업 실패박물관 조성, 중기부 지원을 받는 청년창업사관학교을 조성, 운영등을 하겠다"고 말했다. 글 사진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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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박만우(박동천)대표이사 취임
대전문화재단 박만우(박동천)대표이사 취임
12일 오후 5시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취임식
대전문화재단 박만우(박동천)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12일(수)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열렸다.
박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살아 숨쉬고 움직이는 재단, 대전 시민의 삶에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는 재단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조직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과 예술가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사업을 개발하고, 타 기관 및 문화예술단체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문화예술프로그램 컨텐츠 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박만우(박동천) 대표이사는 서울대 미학 전공자로 프랑스 파리 1대학 팡테옹-소르본느에서 학부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광주비엔날레 전시부장,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전시감독, 기홍앤컴퍼니 예술감독,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태진문화재단 플랫폼-엘 컨템포러리아트센터 관장을 역임했다.
박 대표이사는 취임하는 12일부터 임기 3년의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로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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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꿈과 끼´를 응원합니다”
“청소년의 `꿈과 끼´를 응원합니다”
- 조폐공사, `제4회 청소년 나Be 한마당´ 참가 … 13~14일 이틀간 대전 국립 중앙과학관에서-
- 청소년에게 진로직업 체험 기회 제공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화폐 위변조 요소 식별체험´ 부스 운영-
“`청소년 나비(나Be) 한마당´에서 화폐 전문가의 꿈을 키우세요.”
9월 13일 대전 국립 중앙과학관(유성구 소재)에선 `상상나비 - 꿈의 날개를 펼쳐라´ 라는 주제로 `제4회 청소년 나Be 한마당´이 열렸다.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www.komsco.com)는 2015년부터 자체적으로 운영중인 `돈 만드는 사람들 - 진로직업 특강´ 프로그램의 노하우를 살려 `화폐디자인으로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화폐 위변조 요소 식별체험´ 등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청소년들은 위조 지폐를 식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고 에코백을 만들며, `현금 오억원 들어보기´, `동전쌓기´ 등의 이벤트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폐공사는 정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기관´ 및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을 받는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청소년 나Be 한마당´은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한 축제의 장으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고 경연대회도 열린다.
조폐공사 조용만 사장은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진로‧직업 체험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의 날개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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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돈 깨끗이 쓰기 및 위조지폐 유통방지 캠페인 실시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돈 깨끗이 쓰기 및 위조지폐 유통방지 캠페인 실시
위조지폐의 식별 요령을 담은 “리플릿” 배포, 발견시의 행동요령 안내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오영주)는 9월 12일 대전 서구 가장동 소재한민시장을 방문하여 지역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돈 깨끗이 쓰기” 및 “위조지폐 유통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직원들이 대전 서구 한민시장에서 올바른
화폐사용, 위조화폐에 대한 안내을 시민들과 상인들에게 했다.
사진제공-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직원들은 지역주민과 시장상인들에게 올바른 화폐 사용법을 설명하는 한편 스캐너 및 컬러프린터 등에 의해 날로 정교하게 만들어지고 있는 위조지폐의 식별 요령을 담은 “리플릿” 등을 배포하면서 위폐와 진폐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위조지폐 발견시의 행동요령도 함께 안내하였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앞으로도 위조지폐 근절을 위하여 전통시장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국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 해나갈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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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하반기 테마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하반기 테마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 3~5세 유아 및 학부모 대상 테마가족체험, 높은 호응으로 시작 -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편서향)은 오는 11월까지 대전 지역 3~5세 유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반기 테마형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매월 2, 4주 토요일 10:00~12:00에 운영하는 가족체험을 심화·확장한 것으로 자녀와 부모의 긍정적 관계 형성 및 유아의 창의·인성 교육 실현을 위한 것으로 상반기 5월 `위기탈출 안전행복나라´, 7월 `우리아이 꿈키움 행복나라´에 이은 것이다.
하반기 체험 시작은 지난 9월 8(토), 150가족(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와글와글 우리가족 세계여행´ 주제로 열렸다. 특히 이번 체험은 동·서부다문화교육센터 등 지역사회 다문화 교육 관련 전문 기관과 연계하여 `요리로 만나는 영국´, `아프리카로의 음악여행´, `세계전통문화 부스 체험´ 등 유아의 눈높이에 적합한 체험중심 유아다문화 이해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번 `와글와글 우리가족 세계여행´은 상반기 2회 테마체험과 마찬가지로 학부모의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는데 학부모 대상 온라인 신청이 1일 만에 150가족이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나타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편서향 원장은 “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수용하는 기초적인 세계시민 교육의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행복한 가족 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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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소기업․소상공인공제) 압류방지통장 9월 13일부터 시중은행에 개설가능
노란우산공제(소기업․소상공인공제) 압류방지통장 9월 13일부터 시중은행에 개설가능
-통장의 신청방법 및 절차를 확정하여, 소기업‧소상공인의 재기 및 생활안정에 큰 효과 기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이하 중기부)는 9월 13일부터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보호를 위한 압류방지통장(압류방지를 위한 수급계좌로 은행상품명은 “행복지킴이 통장”임)의 개설이 16개 시중은행(경남, 광주, 국민, 기업, 농협, 대구, 부산, 산업, 수협, 신한, 우리, 전북, 제주, KEB하나, SC, 우체국)에서 가능하다고 밝혔다
▲ 노랑우산공제 홈페이지 캡쳐
그동안 노란우산공제금의 압류를 우려하여 공제금을 현금으로 수령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공제금을 압류방지통장으로 수령할 경우 법률에 따라 계좌 압류가 원천적으로 금지되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소상공인들의 공제금이 보다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게 되었다.
공제금 압류방지를 위해서는 수급자가 시중은행 창구를 방문하여 압류방지통장(행복지킴이 통장)을 개설하고, 중소기업중앙회에 공제금 지급계좌를 등록․변경신청하면 된다.
공제사유 발생시에는 수급자는 공제금을 청구하고, 중소기업중앙회는 등록된 공제금 지급계좌로 공제금을 지급한다.
중기부 유환철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압류방지통장 개설로 경영이 어려운 소기업‧소상공인의 공제금이 압류로부터 보호되어, 이들의 재기 및 생활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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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마을청년공간 `청춘다락´입주단체 모집
대전시 마을청년공간 `청춘다락´입주단체 모집
- 오는 18일까지 `해보다´ 1팀(독립공간), `모이다´ 5팀(오픈공간) 모집 -
대전시와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오는 18일까지 마을청년공간 `청춘다락´에 입주할 청년(개인 및 단체)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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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대전에 모인다
내년 3월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대전에 모인다
- 대전시-㈜헤럴드, CEO 클럽 한국지부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업무협약 -
대전시는 13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헤럴드, CEO 클럽 한국지부와 내년 3월 대전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카이스트와 DCC 일원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에는 스타트업 300여 개 사, 벤처캐피탈 등 투자자 200여 명을 비롯한 1만 여명의 창업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의 여타 전시성 박람회와는 다른 실질적인 투자유치, 비즈니스 매칭, M&A 등 창업기업이 글로벌 진출에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되고 있다.
특히, 대전시는 국제적 명성의 투자유치 행사인 핀란드의 슬러시, 미국의 테크크런치 등과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페스티벌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내년 개최를 시작으로 정례화 된 페스티벌이 열리게 되면 대전형 창업생태계의 역동적인 선순환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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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관광지구 활성화 위해 도시 리모델링 필요”
유성구, “온천관광지구 활성화 위해 도시 리모델링 필요”
12일 관광활성화 간담회서 다양한 의견 수렴…도시재생활성화계획 용역 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를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2일 레전드호텔에서 시‧구의원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대전 유성구가 12일 레전드호텔에서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시‧구의원과 관계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시‧구의원 및 유성관광진흥협의회 회장, 계룡스파텔 사장, 경하온천호텔 사장을 비롯해 온천1동 주민자치위원장과 통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상호 의견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구는 먼저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를 위한 관광인프라 구축, 관광콘텐츠 개발, 전국단위 홍보 마케팅 등 정책 추진현황 및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를 이어갔다.
정용래 구청장은 “민선7기에 활성화를 시키지 않으면 더 이상 관광특구의 명맥을 이어가기 힘든 절박한 상황”이라며, “단순히 테마파크 조성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도시를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크게 접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하 유성관광진흥협회장은 “교통의 발달로 관광 트렌드가 변화하고,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이 생겨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대적 변화를 따라가지 못해 영업 부진으로 이어졌다”고 운을 뗀 뒤, “더 늦기 전에 남은 업체들마저 폐업되지 않도록 官 차원에서 개선책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이진국 경하온천호텔 사장은 ▲계룡스파텔 주변 펜스 철거 ▲은행나무 수종 변경 ▲온천호텔에 특색 있는 시설물 설치 ▲온천담당을 문화관광 부서로 개편할 것 등 온천관광 활성화를 위한 네 가지 사항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이정호 계룡스파텔 사장은 “1만 7천 평, 광장만 5~6천 평에 이르는 우리 호텔 부지에 워터파크를 조성한다면 엄청난 예산이 투입될 것”이라며, “투자 대비 수익성과 함께 주변의 교통여건도 고려해야 한다”면서 자체적인 시설 활용 등 다양한 방식을 추진할 것을 건의했다.
정 청장은 “오늘 주신 의견들을 용역 과업지시서에 모두 담을 것”이라면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앞으로도 간담회나 토론회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많이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온천관광지구 활성화를 위해 온천로 일대 문화예술의 거리 조성과 가족형 온천테마파크 조성 등 관광인프라 확충과 함께 문화예술 공연 및 유성온천의 특색 있는 아이템 발굴 등 관광콘텐츠를 함께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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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펀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KT&G 상상펀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2,500만원 기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2일 KT&G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회(위원장 김외현)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2,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12일 유성구청 행복사랑방에서 KT&G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회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25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홍혜 행복누리재단 이사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김도훈 KT&G 연구원 기획실장, 박준용 부장
KT&G 상상펀드 기금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기부한 성금과 급여의 우수리를 합해 조성된 기금으로, 운영위는 지난 2014년부터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장학금, 소원을 말해봐 사업비 및 연탄배달‧김장행사 등에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의 저소득층 지원사업인 소원을 말해봐 사업 및 희망스타트 사업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여한 KT&G 연구원 김도훈 기획실장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기금조성과 봉사활동에 참여해주는 임직원들에게 고맙다”며, “다함께 더 좋은 복지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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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 접견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 접견
대전시와 흥옌성 간 우호협력도시 MOU 체결 후, 앞으로 의회와도 지속적으로 발전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방안 논의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는 12일 오후 의장실에서 베트남 흥옌성 응웬 반 퐁주석 등 대표단 일행을 접견했다.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 접견(사진-대전시의회)
김 의장은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과 환담을 나누면서, “빈증성과 오래전부터 좋은 벗으로 지내고 있듯이 흥옌성과도 좋은 결실을 맺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좋은 인연을 이어가자”며 “흥옌성의 스마티시티 건설을 위해 힘 닿는 대로 도울 것이며 오늘의 인연이 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공동 협력하는 동반자적인 역할로 승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응웬 반 퐁 주석은 김종천 의장의 환대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대전시와 함께 대전시의회와도 더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상호 우호협력 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공감을 표시했다.
한편, 이번 의회 방문은 대전시와 흥옌성 간 우호협력도시 MOU 체결 후, 앞으로 의회와도 지속적으로 발전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부의장 윤용대, 문성원 의원과 운영위원장 남진근 의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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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추석 연휴 안전한 귀성ㆍ귀경길 위해 특별교통관리 실시
대전경찰, 추석 연휴 안전한 귀성ㆍ귀경길 위해 특별교통관리 실시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혼잡예상구간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일평균 인원 214명과 장비 63대(순찰차 58대, 싸이카 5대) 투입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은 추석 연휴기간 중 안전한 귀성ㆍ귀경길을 돕기 위해 9. 15(토)부터 26(수)까지 12일간 추석 연휴 특별교통관리를 단계별로 실시한다.
❍ 1단계 : 9. 15(토) ∼ 9. 20(목) / 추석 연휴 前 6일간
➣ 전통시장ㆍ대형마트 주변 등 혼잡구간 집중 관리 및 교통사고 예방
❍ 2단계 : 9. 21(금) ∼ 9. 26(수) / 추석 연휴 포함 6일간
➣ 고속도로 진출입로 및 연계 국도, 귀성ㆍ귀경길 교통소통 및 교통안전 확보
이번 추석 연휴는 귀성기간이 짧고, 추석 당일 성묘 등의 영향으로 고속도로 IC 연계 진출입로 등 시내권 대부분 도로에서 교통정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에서는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혼잡예상구간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일평균 인원 214명과 장비 63대(순찰차 58대, 싸이카 5대)를 투입하여 소통위주 교통관리에 전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전역과 고속터미널, 백화점, 대형마트, 재래시장, 공원묘지 등 주요 혼잡예상지역은 진출입로 확보 등 이용객 편의 제공 및 교통안전 확보를 중점으로 교통관리를 실시하고 주변 혼잡교차로에서의 꼬리물기ㆍ끼어들기 등 교통무질서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 추석 연휴 교통관리 필요 구간 및 장소 ]
구 분
계
역
터미널
백화점,
대형마트
공원묘지
고속도로 연계 주요 혼잡교차로
주차허용
전통시장
개 소
67
2
3
21
3
21
17
또한, 연휴기간 음주운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스폿 이동식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 “음주운전은 언제든지 단속 된다”는 인식 확산으로 음주운전을 사전에 예방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경)길 교통소통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교통정보 모바일앱(교통알림e) 활용, 전국 교통상황․CCTV영상․돌발상황(사고․공사) 등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교통정보센터 트위터를 통해 정체구간 및 우회로를 안내하기로 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은 즐겁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위해 운전자는 반드시 출발 전 타이어 공기압 등 차량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운행 전 전좌석 안전띠 착용,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 및 졸음운전을 하지 말 것을 재차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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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경찰발전위, 유성구 온천2동에 장학금 기탁
유성경찰서 경찰발전위, 유성구 온천2동에 장학금 기탁
관내 저소득 학생을 위해 장학금 200만원 기탁
유성구 온천2동(동장 이용숙)은 12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서 유성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회장 신윤섭)로부터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12일 행복누리재단에서 신윤섭 유성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이 행복누리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인준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 홍일표 경찰발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신윤섭 위원장, 박복단 위원, 이동기 유성경찰서장, 이상록 고문, 이의균 국장.
신윤섭 회장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을 이어나가느라 고생중인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더불어 나누고 기쁨을 함께하는 희망찬 온천2동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온천2동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학생 2명에게 각 100만원 씩 전달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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