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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추석 연휴 안전한 귀성ㆍ귀경길 위해 특별교통관리 실시 -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혼잡예상구간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일평균 인원 214명과 장비 63대(순찰차 58대, 싸이카 5대) 투입
  • 기사등록 2018-09-12 23: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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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추석 연휴 안전한 귀성ㆍ귀경길 위해 특별교통관리 실시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혼잡예상구간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일평균 인원 214명과 장비 63대(순찰차 58대, 싸이카 5대) 투입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은 추석 연휴기간 중 안전한 귀성ㆍ귀경길을 돕기 위해 9. 15(토)부터 26(수)까지 12일간 추석 연휴 특별교통관리를 단계별로 실시한다.

❍ 1단계 : 9. 15(토) ∼ 9. 20(목) / 추석 연휴 前 6일간

➣ 전통시장ㆍ대형마트 주변 등 혼잡구간 집중 관리 및 교통사고 예방

❍ 2단계 : 9. 21(금) ∼ 9. 26(수) / 추석 연휴 포함 6일간

➣ 고속도로 진출입로 및 연계 국도, 귀성ㆍ귀경길 교통소통 및 교통안전 확보

이번 추석 연휴는 귀성기간이 짧고, 추석 당일 성묘 등의 영향으로 고속도로 IC 연계 진출입로 등 시내권 대부분 도로에서 교통정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에서는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혼잡예상구간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일평균 인원 214명과 장비 63대(순찰차 58대, 싸이카 5대)를 투입하여 소통위주 교통관리에 전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전역과 고속터미널, 백화점, 대형마트, 재래시장, 공원묘지 등 주요 혼잡예상지역은 진출입로 확보 등 이용객 편의 제공 및 교통안전 확보를 중점으로 교통관리를 실시하고 주변 혼잡교차로에서의 꼬리물기ㆍ끼어들기 등 교통무질서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 추석 연휴 교통관리 필요 구간 및 장소 ]

구 분

계

역

터미널

백화점,

대형마트

공원묘지

고속도로 연계 주요 혼잡교차로

주차허용

전통시장

개 소

67

2

3

21

3

21

17

 

또한, 연휴기간 음주운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스폿 이동식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 “음주운전은 언제든지 단속 된다”는 인식 확산으로 음주운전을 사전에 예방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경)길 교통소통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교통정보 모바일앱(교통알림e) 활용, 전국 교통상황․CCTV영상․돌발상황(사고․공사) 등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교통정보센터 트위터를 통해 정체구간 및 우회로를 안내하기로 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은 즐겁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위해 운전자는 반드시 출발 전 타이어 공기압 등 차량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운행 전 전좌석 안전띠 착용,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 및 졸음운전을 하지 말 것을 재차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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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2 23: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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