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 축제 맞아 교내‧외 취약지역 합동 순찰
이동 상담소를 운영, 교내 화장실 10개소에 대하여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하고 교내‧외 취약지역 합동 순찰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오지섭)는 충남대학교 축제를 맞아 9.12.(수)~9.13.(목)까지 교내에서 여성안전 서포터스, 충남대학교 인권센터 회원들과 합동으로 이동 상담소를 운영하고 교내 화장실 10개소에 대하여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였다. 또한 야간에는 교내‧외 취약지역을 합동으로 순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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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화장실 10개소에 대하여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및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홍보하고 있다(사진-대전청)
유성경찰서는 지난 3월 충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어 유기적인 치안 협력체계를 구축하였고 8월부터 대학생 5명을 여성 안전 서포터스로 위촉하여 여성범죄예방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협의한 바 있다.
오지섭 여성청소년계장은 “축제기간 뿐 아니라 신학기를 맞아, 지속적으로 학교와 협력하여 성폭력 예방활동을 전개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