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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출연기관 사이버 침해공격에 무방비, 대책 시급한 것으로
정부출연기관 사이버 침해공격에 무방비, 대책 시급한 것으로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595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376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280건으로...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들이 4년간 사이버 침해 공격을 2,798차례나 당한 것으로 조사되면서 정부 출연연들의 사이버 대응체계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 대전유성을)의원의 모습(사진제공-이상민국회의원실 제공)
국회 교육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상민(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을)의원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5개 출연연이 받은 사이버 침해공격은 2015년 1376건, 2016년 881건, 2017년 435건 2018년 106건으로 집계 됐다.
출연연별로 가장 많은 침해공격을 받은 기관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으로 595건이었고 그 뒤를 이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376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280건, 재료연구소 272건, 한국기계연구원 200건의 사이버 공격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관명
2015
2016
2017
2018.9
계
세계김치연구소
0
0
0
1
1
한국한의학연구원
4
1
0
0
5
녹색기술센터
4
2
0
0
6
국가핵융합연구소
7
0
2
0
9
한국생명공학연구원
11
4
3
1
19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17
6
3
5
31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19
5
3
5
32
국가과학기술연구회
20
10
4
0
34
한국원자력연구원
11
9
4
10
34
안전성평가연구소
20
10
4
1
35
한국항공우주연구원
18
10
9
0
37
한국지질자원연구원
15
9
12
5
41
한국식품연구원
16
20
8
3
47
한국표준과학연구원
23
17
10
3
53
한국전기연구원
29
17
17
2
65
한국천문연구원
37
11
10
9
67
한국화학연구원
23
36
48
1
108
한국철도기술연구원
67
39
9
4
119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69
41
33
9
152
한국생산기술연구원
129
42
7
2
180
한국기계연구원
93
63
25
19
200
재료연구소
145
114
12
1
272
한국과학기술연구원
168
65
39
8
280
한국건설기술연구원
169
125
82
0
376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62
225
91
17
595
계
1376
881
435
106
2798
이상민 의원은 “최근 4년 동안 사이버 공격이 줄어들고 실질적인 피해가 없는 것은 다행”이라고 하면서도 “그러나 출연연은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역량이 집적되어 있는만큼 정부당국은 사이버 대응체계를 수립하고, 보안 인력을 확충하는등 시급히 사이버 보안대책 마련할 것”을 촉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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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의회, 지방분권 촉구 결의대회
전국시도의회, 지방분권 촉구 결의대회
- 지방분권 및 지방의회 독립성․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촉구 -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하는 `지방분권 촉구 결의대회´에서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원들이 함께 한 목소리를 낸다.
▲충청권역 담당하는 부단장으로 선임된 대전시의회 채계순 의원(사진-대전시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자치분권 추진에 있어 의원들의 의견수렴 및 적극적인 활동 참여를 위해 수도권, 충청권, 호남․제주권, 영남권 등 4개 권역별 TF팀을 구성 지역별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11일 서울 용산역 itx회의실에서 지방분권TF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대전시의회 채계순 의원(비례대표)을 충청권역을 담당하는 부단장으로 선임했다.
이에 지방분권 충청권역 TF 부단장인 채 의원은 앞으로 지방분권 개헌, 지방의회 독립성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주요 제도개선 과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의장협의회와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와의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대전시의회에서도 지방분권 개헌의 재추진을 위한 동력 확보와 시민공감대 조성을 위해 대전시의회 의원들을 중심으로 지방분권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
한편, 지방분권 TF는 앞으로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자치입법권 확대 등 관련 사항에 대한 동향 전파 뿐만 아니라 각 시도의회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회와 정부, 언론 등과 시도의원들의 협력 및 참여방안을 논의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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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폴리스와 야간 합동순찰
캠퍼스폴리스와 야간 합동순찰
대전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최종림)에서는, 18일 20:00 건양대학교 대전메디컬캠퍼스 학생들로 구성된 캠퍼스폴리스와 합동으로 대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원룸 일대에 대한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
▲캠퍼스폴리스와 합동으로 대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원룸 일대에 대한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또한 이날 순찰에 앞서 캠퍼스폴리스 대원을 대상으로 최근 변경된 도로교통법 중 자전거 음주운전 처벌 및 안전모 착용 의무화 등에 대한 교육도 약 1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합동순찰에 참여한 캠퍼스폴리스 학생회장은 “경찰관분들과 함께 순찰을 하여 매우 뜻깊었고 변경된 도로교통법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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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부분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대상 수상
2018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부분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대상 수상
“범죄를 사후에 검거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도시 설계단계부터 범죄예방 측면 적극 고려하는 CPTED(셉테드) 필요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 범죄예방진단팀장 경위 심국보는 2018. 10. 18.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문화역 서울 284 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8년도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부분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 범죄예방진단팀장(경위 심국보)가 2018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부분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대전청)
올해로 11회을 맞이한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은 2017년에 이어 프로젝트 부문에서 우수 작품을 공모하고 선정해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다각도로 조명하고 공공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 특히 올해는 시상의 훈격이 국무총리상으로 승격되어 수상의 가치는 더욱 빛났다.
심국보 경위는 대전세종연구원 이형복 박사, 대전준법센터 임성숙 계장 등과 함께 대전 대덕구 대화동 어린이공원에 안심벨과 지능형 cctv를 설치하고 운동코스 및 시설을 개선하는 등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을 적용한 프로젝트인 「도심으로 돌아온 등대」에 대전경찰청 범죄예방진단팀 자격으로 참여하였고, 여러 공공기관의 영역별 기능들을 활용, 소통과 협업으로 추진한점이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날 수상의 영예를 차지한 심국보 경위는 “범죄를 사후에 검거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고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건물이나 도시 설계단계부터 범죄예방 측면을 적극 고려하는 CPTED(셉테드)가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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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학교폭력범죄 3년간 19.8% 증가했다.
대전시 학교폭력범죄 3년간 19.8% 증가했다.
- 15년 353건에서 17년 423건으로, 성폭력은 33건에서 52건으로 -
최근 3년(2015~2017)간 전국 학교 성폭력범죄가 매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대전광역시 15년 학교폭력중 9.3%를 차지하던 성폭력 범죄가 17년에는 12.3%로 증가추세인 것으로 나타나 대책이 시급해 보인다.
▲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갑)
특히 각 지방청별 청소년경학교 운용에서도 대전경찰청이 24개 경찰청이 실시한 평균 72차례에 못미치는 40회로, 참여인원 또한 평균 1,264명에 훨씬 못미치는 582명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활발한 학교폭력예방교육이 요구되고 있다.
올해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곳은 서울 영등포경찰서(73회 운영, 1,621명 참여)이고 일산 동부경찰서(66회 운영, 1,450명 참여), 남양주경찰서(58회 운영, 1,260명 참여), 구미경찰서(47회 운영, 1,167명 참여), 김해중부경찰서(52회 운영, 1,116명 참여) 등이 눈에 띄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학교폭력 검거현황을 보면, 2015년 이후 2017년까지 전국 학교성폭력범죄 검거건수가 매년증가하며 35.2%의 범죄 상승률을 보였다.
소병훈의원은 “학교폭력예방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강조하며, “현재 전국 254개 경찰서 중 50개 관서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경찰학교 확대편성을 시급히 검토할 것”을 경찰청에 주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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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청렴퀴즈 실시
중구, 청렴퀴즈 실시
전 직원 대상 청탁금지법 자가 진단으로 청렴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청렴한 조직문화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퀴즈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되는 청렴퀴즈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된다. 지난 6월 진행됐던 첫 번째 청렴퀴즈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98%의 참여율과 93%의 정답률을 보인 바 있다.
중구는 청렴퀴즈 뿐만 아니라 청렴교육, 직원이 직접 제작하는 청렴방송 등 다양한 시책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2015년 시행된 청탁금지법은 이제 사회전반에서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이번 퀴즈 실시로 모든 직원이 법에 대한 이해도를 스스로 진단하고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울 수 있는 좋을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사례와 유권해석내용을 수시로 전파하고 교육해 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투명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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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역주민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개최
유성구, 지역주민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개최
저소득 단독가구 지역주민 간 교류를 유도하여 이웃끼리 화합과 관심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
대전 유성구 노은3동(동장 박귀수)은 18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성숙)가 노은3지구 1단지아파트 내 주차장에서 150여명의 저소득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공연 및 레크레이션을 선보이고, 이‧미용과 이혈, 건강100세지원센터 등 체험부스를 마련해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은3지구 1단지아파트에서 열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어울림 한마당´에서 노은3동 기타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사진-유성구)
장성숙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저소득 단독가구 지역주민 간 교류를 유도하여 이웃끼리 화합과 관심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더 좋은 노은3동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귀수 동장은 “이번 행사를 주관한 노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송강사회복지관을 비롯해 김세트를 제공해준 대전시티즌에게도 감사하다”며, 행사에 참여한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즐거운교회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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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경찰서(서장 서정권) 제 3회 경미범죄심사위원회 개최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서정권) 제 3회 경미범죄심사위원회 개최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개선 다짐을 위한 자리 마련-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서정권)는 10월 18일(목) 14:00, 위원장인 경찰서장을 비롯하여 실무위원 2명과 시민 자문위원, 심사대상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미한 경미한 절도사범 등 11명에 대한 심사를 벌이고 감경처분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는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서정권)는 감경처분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는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심사에서는 마트에서 과자류 등을 절취한 즉결심판대상자와 버스 내에서 타인의 가방을 습득하고 이를 가져 가 형사입건된 피의자 총 11명에 대하여 범죄경력이 없고, 고령이거나 장애인인 점, 피해사실이 회복되고 범죄사실을 깊이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하여 `즉결심판´7명,`훈방처분´2명으로 감경결정하고, 2명은 재심사하기로 하였다.
위원들은 죄의식이 희박할 수 있는 경미범죄 피의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범행을 깊이 반성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도와 심리상담을 함께 전개했다.
서정권 경찰서장은`범죄혐의가 경미한 피의자를 무조건 형사입건하여 전과자를 양산하기 보다는 개선의 의지가 있는 피의자에게 반성의 기회를 부여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선처로 법집행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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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전세버스 회사 5개소 방문,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활동 전개
관내 전세버스 회사 5개소 방문,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활동 전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10.18.(목) 유성구 노은동에 위치한 `(주)한라고속관광´ 등 관내 전세버스 회사 5개소를 방문하여 모든 도로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등 개정 도로교통법 홍보 실시하고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활동을 전개하였다.
▲유성경찰서는 관내 전세버스 회사 5개소를 방문하여 모든 도로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등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활동을 전개 하였다(사진-대전청)
10월, 11월은 지역축제, 단풍놀이 등 나들이 차량 증가로 인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며, 특히 보행자 사망사고가 급증하는 등 교통안전에 취약한 기간으로, 전세버스 운전자 및 관리자에게 버스 대열운행·차내 음주가무 등 고위험 행위 금지 및 운전자 휴게준수·차량 점검 여부 등 철저한 관리 감독을 당부하였다.
이승용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장은 “앞으로 유성경찰서는 수학여행 차량 음주운전 점검 및 대형 축제 교통 관리 등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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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마을활동가와 함께하는 허심탄회 개최
대전시, 마을활동가와 함께하는 허심탄회 개최
- 마을주민이 마을문제 해결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 -
마을활동가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 청춘다락(옛 중앙동주민센터)에서 마을활동가와 함께 민선7기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5개구 마을넷 및 마을활동가포럼 회원 등 21명이 참석해`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허심탄회´를 개최했다.
대전시는 `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허심탄회´를 매월 개최하고,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상부상조의 아름다운 공동체 문화가 있었다”며 “민선7기에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대전형 좋은마을만들기 등 생태계조성, 리빙랩 시범마을 10개 조성, 시민공유공간 100개 조성, 5개구 공동체 지원센터를 신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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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어촌지역, 저소득밀집지역 방과후 선행학습 연장 추진된다.
농산어촌지역, 저소득밀집지역 방과후 선행학습 연장 추진된다.
- 내년 2월 말 일몰기한 25년 2월로 연장 검토 -
- 허용기간 연장으로 공교육 통한 교육기회 보장 추진
내년 2월 28일까지 한시적으로 연장되어 온 농산어촌 지역과 도시 저소득 밀집지역 방과후학교 선행학습이 25년 2월로 연장될 전망이다.
▲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구갑)의 국감사진(사진제공-조승래 의원실)
조승래 의원 (국회교육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구갑)이 18일 대표발의한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개정안은 농산어촌 지역과 도시 저소득 밀집지역 등에 한해 허용되어 온 방과후학교 선행학습 일몰기한을 현재 2019년 2월 28일에서 2025년 2월 28일까지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유효기간이 그대로 적용되어 일몰기한이 만료될 경우 소외지역이나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기회가 감소하게 되어 교육격차가 심화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조승래 의원은 “농산어촌 지역이나 저소득층 밀집지역에서 방과후학교 선행학습 과정이 폐지되면 이 지역에서 가계 사교육비 지출 부담이 현재보다 현저히 늘어날 우려가 있다”고 밝히며, “허용기간을 연장함으로써 공교육을 통한 교육기회가 보장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대학 신입생들과 신입생을 둔 가정에서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신청 방식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며 “법률안 통과로 가뜩이나 지출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신입생들에게 작지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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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원전 철저한 예방정비와 원인분석을 통해`불시정지´줄여야!"
박범계 의원 "원전 철저한 예방정비와 원인분석을 통해`불시정지´줄여야!"
- 잦은 원전고장으로 국민불안 가증시키며 매출 손실 7,600억원 발생
최근 6년간 35회의 원전 가동중지로 국민불안이 가증되고 손실액도7,600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 박범계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을) (사진제공-박범계의원 사무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범계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을)이 한국수력원자력(주)으로부터 받은 최근 6년간 `각 원전별 가동중지 현황´ 자료(2013.01.01~ 2018.09.30) 를 분석한 결과, 총 25기(고리1호기 포함) 원전 운전중, 총 35회의 `가동정지´(계획예방정지 제외)가 발생했으며, 이중 22회는 `불시정지´로 인한 가동정지였다. `전체 가동정지´ 35회로 인한 원전의 매출 손실액은 7,600억원이었으며, `불시정지´로 인한 매출손실액은 4,980억원이었다.
박범계 의원이 한수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간 고리원전에서는 불시정지 3건, 중간정지 1건으로 57,589백만원의 매출 손실액이 발생했고, 신고리에서는 불시정지 1건 및 파급정지 1건이 발생 49,020백만원의 매출 손실액이 발생했으며, 월성에서는 불시정지 3건, 중간정지 1건, 파급정지 4건으로 134,885백만원의 매출 손실액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월성 원전의 불시정지 1건은 8,425백만원의 매출손실로, 한빛에서는 불시정지 7건, 중간정지 및 파급정지 각 1건으로 187,743백만원, 한울에서는 불시정지 7건, 중간정지 4건이 발생 323,073백만원의 매출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전의 `불시정지´는 발전소측 고장으로 인한 계획되지 않은 원전의 가동정지를 말하며 `계획에 의한 예방정비 정지´와 대비되는 개념이다. `불시정지´가 제일 많은 원전은 모두 3차례씩 발생한 영광의 `한빛3호기´와 울진의 `한울5호기´였다. 또한 2016년 9월 12일 발생한 경주지진으로 인한 `파급정지´로 월성1,2,3,4호기가 가동정지 되었었다. 파급정지는 발전소 외부(천재지변, 송전선로 이상 등)의 원인으로 인한 정지를 의미한다.
박범계 의원은 “원전의 불시정지는 우리 국민 모두를 불안하게 한다. 보다 철저한 예방정비와 원인분석을 통해 원전이 `불시정지´되는 일이 없도록 한수원 관계자들은 더욱 노력해야 한다.” 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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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대전칼국수축제
제4회 대전칼국수축제
19일~21일 서대전시민공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19일부터 3일간 서대전시민공원에서 `제4회 대전칼국수 축제´를 개최한다.
▲ 중구 칼국수 축제 요리모습 사진-중구청
다양한 칼국수를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엔 15개 칼국수 업체가 참여한다. 김치, 얼큰이, 비빔, 팥, 어죽 등 다양한 칼국수를 대부분 5천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으로 마련해 푸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매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무료시식 시간도 마련된다.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철저한 위생교육과 안전예방 교육은 이미 마친 상태로, 지난해 8만 여명이 찾으며 큰 인기를 모았던 먹거리 축제 인만큼 위생과 안전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여러 사람이 한 모습을 펼치는`칼군무 경연대회´와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고, 저염식 칼국수 보급을 위한 `웰빙 칼국수 경연대회´와`엄마 손맛을 찾아라´등 요리경연대회도 열린다.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칼국수 빨리먹기´와 경품추첨․무대이벤트 등으로 관람객 체험이 지난해보다 늘었다.
지난해에 비해 눈에 띄게 달라진 곳은 공동시식장이다. 부스와 부스사이에 여럿이 다양한 칼국수를 맛볼 수 있도록 30개의 긴 탁자와 450석의 의자를 준비했다.
칼국수의 의미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칼국수 주제관에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통밀놀이터는 규모가 좀 더 확대되고, 그 옆엔 에어바운스 놀이터도 마련된다. 인근엔 자녀가 노는 모습을 부모가 지켜 볼 수 있는 휴식공간을, 행사장 초입엔 수유실을 준비해 가족단위 관람객을 배려했다. 밀가루 반죽을 이용한 칼국수와 인형을 만들어보는 체험행사도 새롭게 선보인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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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생활혁신형 창업 성공불 융자 지원 시범운영
대전시, 생활혁신형 창업 성공불 융자 지원 시범운영
- 중소벤처기업부와 연계 국비사업, 기관 추천 창업자에게 가산점 10점 부여 -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연계해 국비사업으로`생활혁신형 창업 성공불 융자 지원사원´을 시범운영한다.
▲ 대전 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9월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경영안정대책 종합계획의 주요 시책인`2019년 대전형 생활혁신형 창업 성공불 융자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국비 20억원을 확보하고 10월부터 대전소재 창업자 100여팀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생활혁신형 창업 성공불 융자 지원사업´은 생활주변의 아이템에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한 창업분야로서 생활혁신형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1년 이내의 사업자에게 최대 2000만 원까지 융자를 지원해 3년 후 성공·실패를 심사, 사업 성공 시 추가 지원하고, 실패 시에는 고의 실패와 성실경영 실패로 나누어 상환의무를 차등적으로 면제하는 사업이다.
융자받은 사업자의 성공여부을 평가해서 성실실패자에게 2000만원을 안 받는다. 그리고 평가해서 융자금을 깍아주거나 대폭 삭감 해 준다. 불성실 실패하면 지원금을 회수한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음식업, 소매업, 서비스업 등 과밀업종 대신 생활 속의 아이디어를 적용한 재미난 목공방, 재활용품을 예술화한 아트코바 같은 혁신 창업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과밀화를 해소하고, 새롭게 형성되는 틈새시장의 성장을 이끌 계획이다.
신청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아이디어톡톡 홈페이지에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대전시와 구청 경제담당부서에 기관추천을 요청하면 가점 10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대전시 추천 창업자와 제출한 사업계획서의 창업 준비도, 창업역량, 사업성 등을 종합평가해 멘토링을 거친 후 성공불 융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앞으로 생활혁신형 창업자들의 실패 부담을 줄여주고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내년도 시행할 대전형 생활혁신형 성공불 융자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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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망사고 증가,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단속 강화
교통사망사고 증가,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단속 강화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과속, 무단횡단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 철저히 단속-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최근 교통사망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과속 등 교통사고 중요 요인행위에 대해 이동식 카메라, 캠코더 등을 활용하여 집중 단속하고 금년 11월 말까지 가용경력을 최대한 투입, 무단횡단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 교통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과속, 무단횡단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유성경찰서, 교통사망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과속 등 교통사고 중요 사고요인 행위에 대한 이동식 카메라와 캠코더 등을 활용 집중 단속하고 있다.(사진-대전청)
아울러 함정단속 및 실적위주의 단속이 되지 않도록 단속예고 입간판 설치, 순찰차 노출 등으로 공감 받는 단속을 실시할 것이다.
유성경찰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유성경찰서는 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과 더불어 유관기관 합동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병행 실시하여 교통사망사고 예방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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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사 대상 초등학생 학교안전 확보 위한 警․學 간담회 실시
지도교사 대상 초등학생 학교안전 확보 위한 警․學 간담회 실시
학교폭력등..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과 원활한 업무 협조 방안에 대한 논의 위해 마련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김동철)는 10월 17일 11시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학교폭력 등 위험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과 원활한 업무 협조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관내 초등학교 학생생활 지도교사 대상으로 초등학생 학교안전 확보를 위한 警․學 간담회를 실시했다.
▲유성경찰서, 초등학생 학교안전 확보를 위한 警․學 간담회 실시(사진-대전청)
오지섭 여성청소년계장은 `유성경찰서가 초등학생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는 만큼 관내 학교와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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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직장 내 성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직장 내 성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4대 폭력 예방교육 통해 다 함께 더 좋은 직장문화 조성 노력-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매매,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예방교육은 매년 실시되는 법적 의무교육으로 이날 교육은 유성구 소속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폭력을 예방해 다 함께 더 좋은 직장문화를 조성하고자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최종희 한국양성평등진흥원 강사가 유성구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유성구)
구는 폭력 관련 전문 강사인 최종희 한국양성평등진흥원 강사를 초빙, 직장 및 일상생활에서 급증하고 있는 다양한 폭력사례를 소개하고, 특히 직장 내 성희롱이 발생하는 원인과 대처방안 및 예방법, 처리절차 등 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하였다.
최선일 유성구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건전한 성의식 정립 및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해 공무원의 신뢰회복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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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창립 23주년 후원의 밤 개최
2018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창립 23주년 후원의 밤 개최
소박한 식사와 정담 나누기, 대전을 바꾸는 시간 진행
2018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창립 23주년 후원의 밤 아름다운 동행 “대전을 바꾸는 시간” 행사가 열린다.
▲ 대전참여자치연대 홈페이지 캡쳐
이 행사는 2018년 10월 18일(목) 오후 6시 30분 선화동 대전광역시 NGO지원센터에서 소박한 식사와 정담 나누기, 공동대표 환영인사 및 참석자 소개, 대바시(대전을 바꾸는 시간)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후원의 밤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보조금을 받지 않고, 시민의 힘과 회비로 운영되는 독립적인 시민단체를 계속 유지하기 위한 후원회이다.
지난 1995년 4월, 참여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발전, 인권이 보장되는 시민사회를 만들고자 창립한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올 해로 23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후원의 밤은 시민과 회원이 함께 활동한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활동을 직접 이야기하고, 듣는 “대전을 바꾸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대전을 바꾸는 시간”은 ① 중구의회 정상화 촉구, ② 대전광역시의회 모니터링, ③ 청년정책 모니터링, ④ 주민참여예산 제도 개선이 주제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김상기 아름다운참여팀장(010-3444-6469/042-331-0092)에게 하면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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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제99회 전국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제99회 전국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훈련한 만큼 값진 결과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고 선전을 당부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전국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이 17일(수) 전라북도 익산에서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상황실을 찾아 “그동안 땀과 열정으로 갈고 닦은 실력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최선을 다해 마음껏 발휘 해달라”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훈련한 만큼 값진 결과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고 선전을 당부하고 대전시 출전 선수단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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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대전발명경진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제8회 대전발명경진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대전테크노파크, 발명 거창한 것이 아니라 어렵지 않다는 시각 가지게-
`2018년도 제8회 대전발명경진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준비된다.
▲ 지난해에 열린 대전발명경진대회 전시회.사진제공-(재)대전테크노파크
(재)대전테크노파크(원장 최수만)는 이 전시회를 통해 아이디어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것을 통해 시작되므로 자라나는 학생들이 발명이라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어렵지 않다는 시각을 가지게 하기위해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엑스포시민광장 내 주제전시관에서 2018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과 연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전테크노파크(대전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전발명경진대회 현황 및 최종 수상작 44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개막일(19일)에는 대전발명경진대회 처음으로 학생들을 위한 상상과학 아카데미 체험행사도 5회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발명경진대회´는 시민과 학생의 잠재된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예비창업자 육성과 우수기술의 사업화 지원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다.
올해에는 일반부에서 김대현 씨의 “기체 멤브레인과 물을 활용한 공기정화 및 산소발생장치”와 학생부에서는 대전동신과학고 1학년 박시훈 군의 “물 절약 샤워볼”이 각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현재, 지난 8월 29일 선정된 수상작을 대상으로 지식재산컨설팅을 통해 현재 5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7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있는 중이며, 일반부 금상 이상의 수상작 총 3건의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사업화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7년간 대전발명경진대회 주요성과로는 총 특허출원 112건, 신규창업 15개사, 사업다각화 지원 13개사 등 기술에 대한 사업화를 추진하였으며, 연계사업을 통한 사업화지원 6건(6억3천만원) 지원 등이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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