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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노·사 합동 한마음으로 김장봉사
김재현 산림청장과 산림청공무원노동조합 박명주 위원장, 산림청나눔봉사동호회가 지난 25일 대전시 동구 소재 새움지역아동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김재현 산림청장과 산림청공무원노동조합 박명주 위원장, 산림청나눔봉사동호회가 합동으로 지역 아동센터에 김장봉사를하고 기념촬영을...[사진-산림청 제공]매년 대전시 소재의 불우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누기 및 무상급식 등의 봉사를 하고 있는 산림청나눔봉사동호회와 산림청, 산림청공무원노동조합이 합동으로 봉사활동은 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이날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김치 200포기는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의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약 20∼30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산림청 박종호 차장은 “앞으로도 주변을 둘러보고 소외되고 어려운 계층을 찾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동호회 및 공무원 노조와의 협력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국민에게 한층 다가가는 선진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고, 산림청나눔봉사동호회 송영림 회장은 “아이들이 곧 우리의 미래이니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잘 돌봐주기 바란다.”라는 희망의 말도 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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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50, 처음 주민등록증 만들었습니다
한 노숙자가 35년의 긴 노숙 생활을 청산하고 따뜻한 거주지에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대전 서구 변동주민센터 맞춤형 복지팀이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화제다. 15살 때 부모와 헤어진 뒤 주민등록이 말소된 채 35년 동안 거리와 다리 밑에서 노숙하며 세상을 원망한 채 술에 의지해 살아왔던 김씨는 변동주민센터 맞춤형 복지팀의 수차례 설득 결과, 얼어붙었던 김씨의 마음을 움직여 지난 9월 주민센터에 방문, 50살 생애 처음 주민등록증을 만들고 통장도 개설하였다.김길동(가명)씨는 “내 인생 최고의 보물은 내 이름 석자가 들어있는 주민등록증과 통장으로 보자기에 싸서 항상 안쪽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며 “내 인생은 다시 시작되었고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겠다’며 본인이 15년 동안 식사를 제공받았던 열방무료급식소에서 무료급식 일을 도와주며 새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좌승택 변동장은 “복지 서비스를 잘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로 발굴,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층의 삶을 개선하는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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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는 11월 23일 14시, 각종 테러위협에 대비하고 위기관리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중촌동‘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본부’에서 소방서, 32사단 화생방지원대, 제505여단 5대대, 금강유역환경청, 한국가스공사 등 6개 유관기관 82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테러위협에 대비하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안태정 대전중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경찰과 유관기관간 유기적 공조 체계를 구축하여 테러대응태세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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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올 겨울 기상전망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이 23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2018년 겨울철 기상전망에 대해 설명하였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0월 북극 해빙면적이 평년보다 적었고, 최근 들어 해빙면적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랍데프해는 해빙으로 모두 채워졌지만 바렌츠·카라헤는 여전히 평년보다 적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이로 인한 고위도의 찬 공기 유입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기상청은 11월 스칸디니아 반도와 북미 서해안을 중심으로 상층 기압성능이 강하게 발달하면서 스칸디니아 반도 부근의 상층 기압능은 세력을 유지하고 있으나, 북미 서해안에서는 세력이 약화되고 있어, 이로 인한 기압계 흐름이 점차 원활해지면서 우리나라는 서쪽에서 접근하는 찬 공기의 영향을 일시적으로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이에 따라 이번 겨울철에는 약한 엘리뇨에 의한 기온 상승 요인과 적은 북극 해빙에 의한 기온 하강 요인이 동시에 작용할 것으로 보여 기온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는 한편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강하게 발달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이로 인한 영향으로 겨울철 전반에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수 있다고 기상청은 전망했다.특히 12월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고, 남서쪽으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평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다만 1월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는 가운데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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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사망자ZERO"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와 대전대덕구지회(지회장임덕순)외 회원는 대전신탄진초등학교앞에서 11월22일13:30 대덕경찰서.대덕구청교통과.모법운전자.안실련,녹색어머니회.신탄진동장, 등 민.관합동으로 「두시에 만나요』교통사고 "사망자 ZERO"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사장 이래희)와 대전대덕구지회(지회장임덕순)외 회원은 "사망자 ZERO"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이날 대전신탄진초등학교 학생과 주변 상가주민들에게 교통안전 일회용 홍보벤드, 교통안전 홍보 전단지 등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했다.대덕경찰서,대덕구청, 민.간협의체 구성을 통해 모법운전자.녹색어머니회.안실련.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등 이 앞장서서 교통약자 어린이,어르신, 교통사고 " ZERO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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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주차난 완화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 체결
대전 중구(청장 박용갑)는 21일 청사 부구청장실에서 도심 주차난 완화를 위해 선치과병원(병원장 선경훈)과 태평중앙교회(담임목사 장경근)와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협약일로부터 2년간인 2020년 11월까지 선치과병원 주차장 20면과 태평중앙교회 주차장 50면, 총 70면이 주민을 위한 주차공간으로 개방된다. 선치과병원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일요일/공휴일제외) 개방되고, 태평중앙교회는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저녁12시까지와 일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요일 전부가 개방된다. 구는 두 곳의 주차장에 주차블록과 CCTV, 주차구획선 설치를 지원했다. 주차장이 개방되면 인근 상가나 주택가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차량대수 대비 주차면수가 75.99%로 주차공간 확보가 절실한 중구는 올해 석교동과 오류동 등 3개 주민센터 부설주차장과 3개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내 집 주차장 갖기를 집중 홍보하며 주차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중에 있다. 구 관계자는“우리지역에 1개 주차면수를 조성하는데 평균 6천만원정도의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문제인 주차문제를 저비용으로 해결하고, 주차공유 문화를 확산하는데 더욱 동력을 집중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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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즉동 주민자치위원회, 저소득층 청소년, 예체능 우수자, 기타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 지원
유성구 구즉동(동장 박혜경)은 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주우)가 구즉미래행복피움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청소년, 예체능 우수자, 기타 지원이 필요한 주민등 복지사각지대 주민 31명에게 2,350만 원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19일 이주우 구즉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가운데)과 박혜경 구즉동장(오른쪽)이 구즉미래행복피움 지원대상자를 방문해 어려움을 살피고 있다(사진-유성구)구즉미래행복피움은 올해부터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해 지원하며, 상반기에는 저소득층 장학금과 생활비, 저소득 어르신 보행보조차, 여름이불 지원을 해 101명에게 2,6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주우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생활고를 겪는 이웃들을 찾아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다함께 더 좋은 구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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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우선인 교통안전문화 정착’ 캠페인 진행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11월 21일 오전 8시경 죽동 소재 죽동초등학교 앞 네거리에서 ‘사람이 먼저’ 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유관기관 교통경찰, 유성구청, 도로교통공단, 모범운전자회, 녹색봉사대 등에서 50여명이 참석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 활동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또한, 보행자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는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홍보하고 운전자가 보행자를 배려하는 습관을 갖도록 ‘사람이 우선인 교통안전문화 정착’ 캠페인을 진행하였다.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 “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맞춤형 교육, 체계적인 단속 등을 실시하여 ‘사람이 먼저’ 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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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는 22일부터 주2회 골든벨 버스 이벤트 운영
대전시와 대전버스운송사업조합이 시내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11월 22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2회 시내버스 2대를 무작위로 선정해 승객 전원에게 1만원 권 교통카드를 지급하는 '골든벨 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14년 이후 매년 감소하는 시내버스 승객 회복을 위해 버스-타 선정, 투투버스데이, 수요맞춤형 틈새노선 개발 및 전기버스 시범도입 등 다양한 승객 창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교통카드 사업자 KEB하나은행㈜와 ㈜한국스마트카드 주관으로 시민 대상 시내버스 이용 장려와 함께 버스 하차시 교통카드 찍고 내리기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미세먼지 저감 등 깨끗한 환경을 위해서도 시내버스 같은 공공교통을 자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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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대전지방경찰청,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대전 최근 5년간 평균 음주운전 재범률 44.8% -대전지방경찰청은 지난 11월 1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3개월간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음주운전은 선량한 타인의 생명과 안전에 심각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매우 중대한 범죄로 지난 ‘11월 16일’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대대적인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그러나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관대한 인식으로 대전은 최근 5년간 음주운전 2회 이상 재범자가 44.8%(전국 44.1%)를 차지하고 있어 재범률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이에 대전지방경찰청에서 최근 2년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22시~24시 시간대 집중 발생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음주운전이 잦은 구간으로 예상되는 대덕대로 및 갑천고속화도로 등 6개 지역을 선정하여 교통외근과 상설부대경찰관 등 97명을 투입하여 가용경력을 총 투입하는 대대적인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했다.음주운전이 잦은 구간으로 예상되는 대덕대로 및 갑천고속화도로 등 6개 지역을 선정하여 교통외근과 상설부대경찰관 등 97명을 투입하여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또한 매주 금요일 야간에는 일제 동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유흥가ㆍ식당 등 음주운전 취약장소와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로 등에서 20~30분 단위로 단속 장소를 수시로 옮기는 스폿이동식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와 관련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시민들이 음주운전 근절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리며, 술자리 모임 후에는 반드시 대중교통이나 대리운전을 이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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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겨울철 도로대책 만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예년보다 빠르고 더 강력한 추위로 무장한 겨울이 온다는 기상청 예보에 발맞춰 동절기 제설대책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폭설과 결빙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도로제설대책상황실 운영을 시작한다. 지역 30개 노선 323km 구간 중 주요교차로, 교량 등 위험구간 840개소에 모래주머니 4천개 배치를 완료했다. 포트홀 발생 등 도로 파손으로 이어지는 염화칼슘 사용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제설제 240톤을 확보해 17개 주민센터에 배포했다. 이로써 환경오염과 도로 시설물 파손, 차량 훼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는 지난해에도 243톤의 친환경 제설제를 사용해 주민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신속한 제설작업 추진을 위한 제설장비 49대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폭설시 육군 제1970부대 5대대에 군 병력 투입에 대한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구 대표 산간지역인 산서지역에는 지정 모니터요원을 상주하게 하고, 50명으로 구성된 주민자율제설대를 구성해 폭설로 도로가 끊길 경우 신속한 복구작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박용갑 청장은 “이상 기후에 따른 폭설이나, 강설은 언제든지 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신속한 제설작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대비할것”이라며 “겨울철 눈 치우기는 주민이 함께 해주어야 가능한 만큼 내 집․내 접포 앞 눈은 직접 치우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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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2018 대덕구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는 대전대덕구지회(지회장 임덕순)과 2018년11월14일 대덕구청 청렴관 앞마당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2018 대덕구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의 온기를 나눴다.대덕구자원봉사센터와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는 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 6년째를 맞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1: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와 좌3:이사 이영기는좌4:대전영락교회(담임목사 김등모)와 좌2:장로 문상덕 과 대전영락교회 부스에서 기념찰영 (사진-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박희조전대전시사무처장.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홍균사무국장.이영기이사(사진-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이날 자원봉사자들이 담근 김장김치 1450박스(1박스 10㎏)는 12개동 주민센터와 복지시설에서 선정한 1450세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이날 행사는 대전영락교회(목사 김등모), KT&G신탄진공장(공장장 신성식),롯데칠성음료(주)(공장장 방강수), 등이 후원하고 대덕구 소재 각급기관 및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와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여한 대덕구 자원봉사자들의 축제의 장을 만들기도 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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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찾아가는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 실시
중부경찰서,찾아가는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 실시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전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이운용)는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강의와 실제상황을 대비한 실습, 질의응답등 19일 19시 관내 자율방범대 초소를 방문하여‘찾아가는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교육에 참여한 한 자율방범대원은 “직접 자율방범대를 방문하여 유익한 교육을 실습과 함께 하고나니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다” 며 매우 만족감을 나타냈다. 대전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협력단체원이 편리하게 교육에 임할 수 있도록 방문교육을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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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국원자력연구원 화재사고 근본 대책 촉구
대전광역시는 11월 19일 발생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선 관리구역 내에서 실험시설 수거물 보관실 화재사고에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11월 19일 14시 28분경 화재경보기가 연기를 감지하여 화재를 인지하였으며, 속보설비를 통해 관할 소방서에도 통보됐다. 이후 소방서에서 진화 작업에 나서 16시 01분 완전 진화하고, 17시 17분 잔화 종료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현재는 화재 원인 파악을 위한 조사 중이다.화재가 발생한 곳은 원자력연구원 화학분석실에 딸린 실험복 등 수거물 보관실이며, 평소 화학실험 후 발생하는 실험복 등 고체폐기물을 보관하고 있었다. 원자력연구원은 즉각 주변 방사선량 및 환경방출량을 측정하였으며, 자연방사능 수준(Back ground, 0.1μ㏜/hr~0.3μ㏜/hr)으로 안전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지난 1월 화재발생이후 연구원이 운영하는 화재속보시스템도 오작동이 19회나 발생하여 대전시가 화재안전사고 예방대책을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요구했음에도 일어나 촉각을 곤두세웠다.대전시 관계자는“연구용원자로 하나로 재가동을 앞두고 방사선 관리구역에서 발생하지 말아야할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이 문제라며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화재가 올해만 2회씩이나 발생하였다.”며 “앞으로 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도록 근본적인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위한 대전원자력안전협의회 개최와 감독기관의 철저한 원인조사를 요청했다.”며 연구원 전체시설에 대한 화재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언급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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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만두레,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석교동복지만두레(회장 나진희)는 19일 석교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이웃과 나눌 김장김치를 담갔다. 30여명의 회원이 직접 담근 김치는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나진희 회장은 “배추를 절이고, 소로 쓸 재료를 다듬고 썰고 김치 속을 채우는데까지 꼬박 이틀이 걸렸는데, 이 김치에 깃든 우리의 정성이 우리 이웃들께 사랑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석교동복지만두레는 ‘2018년대전복지재단동중심맞춤형나눔공모사업’에선정되며,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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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선화동과 문화2동, 김장담가 이웃전달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행정복지센터(동장 강명규)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김장김치를 담가 이웃과 나눴다. 행정복지센터 봉사실에서 새마을회와 통장협의회 등 자생단체 회원과 동 직원, 자원봉사자, 선화초등학교 학생 50여명과 학부모회 회원 등 100여명이 함께 김장을 담갔다. 학생들의 고사리 손도 함께한 이 김장김치는 홀몸노인이나 장애인 가정 등 은행선화동 200가정에 전달됐다. 은행선화동 자생단체협의회에서 운영했던 2018년 효문화뿌리축제 수익금, 대전중앙교회(담임목사 정태봉), 타향골식당(대표 조용묵), 조동기(주민자치위원장), 선화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김혜미)의 후원이 있어 많은 비용이 필요한 이번 김장나눔 행사가 가능했다. 강명규 동장은 “김장 나눔으로 이웃사랑이 실천되었으리라 생각하며, 항상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앞장 서 주시는 자생단체 회원분들과 봉사자, 이번 김장에 후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하고, 동에서도 직원들과 합심해 소외계층 지원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화2동(동장 김형동)도 17일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김장을 주민센터에서 담갔다. 문화2동 김장행사도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먹거리부스 운영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되어,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과 배려의 실천으로 우리 이웃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동 자생단체연합회 회원과 동주민센터 직원 등 50여명은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껏 김장을 담그며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 200세대에 전달됐다. 김기문 주민자치위원장은“겨울을 대비한 이번 김장담그기 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형동 동장은 “가사일과 직장일로 바쁜 와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하여 애써주시는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주민 전체가 하나되는 공동체 문화를 형성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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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저소득․․취약계층 보험료 지원 우수기관 선정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6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서구는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08년도부터 매월 1만 원 이하 국민건강보험료(장기요양보험료 포함) 납부 세대 중 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구 등에 보험료를 지원하여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구는 올해 1만 5천 가구를 지원하였고, 내년에는 지원 가구 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는 일에 적극 찾아 나갈 것‘이라며 ”사람이 중심이 되고 구민과 함께 행복동행이 되는 구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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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전환의 시대, 대덕구가 앞장선다!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정부 에너지정책 전환에 따른 ‘區 에너지정책 수행을 위한 부서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구는 신재생에너지와 지역자립에너지 시대로의 전환에 맞춰 직원의 인식변화 및 역량강화와 더불어 신에너지 정책 로드맵을 구상하기 위해 이날 워크숍을 열었다.박정현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대덕구 에너지경제과 등 각 부서 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먼저 지역에너지전환을 위한 전국네트워크 이유진 공동대표가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과 지자체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유진 대표는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에너지정책 추진을 위한 지역 에너지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에너지전환의 방향은 에너지 자치와 분권을 바탕으로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지역 에너지 자립률을 높여가야 한다”고 역설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지역에너지 전환에 따른 대덕구 에너지 정책’이란 주제으;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청정하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에너지정책 방향과 지자체 실정에 맞는 지역 에너지계획 수립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에너지전환 정책은 교통, 일자리, 복지, 도시계획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돼야 종합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구민과 함께하는 지역에너지 전환 시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구민의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한편 대덕구는 그간 신재생에너지관련 사업으로 ‘공동주택 등 미니태양광 보급’, ‘대덕국민체육센터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장동 공동 홈 태양광방전설비 설치’, ‘경로당 등 전기시설(LED 교체) 개선’ 등을 추진해 왔으며,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공공시설 태양광 설치’,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대덕구 신청사 에너지제로 건축’ 등 에너지 자립률 제고를 위한 세부사업을 연차적으로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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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무원노동조합 사랑 나눔 연탄 배달 봉사 전개
대전 서구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류인규)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구민에게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지난 17일 가수원동 기초생활수급 세대 3곳을 방문하여 900장의 연탄을 전달하였다.이날 행사는 60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했으며 특히 장종태 서구청장이 함께해 노․사가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류인규 위원장은 “토요일 이른 시간임에도 장종태 서구청장님을 비롯한 많은 조합원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 관심을 갖고 더 많은 나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된 900장의 연탄은 지난 9월 서구청 공무원노동조합 제2대 출범식 당시 타 기관으로부터 전달받은 축하 성금으로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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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아동학대 예방 및 여성폭력 추방 결의대회 및 캠페인′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6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랜드마크에서 제18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아동학대 예방 및 여성폭력 추방 결의대회 및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임진찬 서구 부구청장, 박종민 둔산경찰서장, 통장협의회, 민간어린이집 등 26개 기관과 봉사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하여 아동학대 신고번호 ‘112‘와 여성폭력 추방을 위한 홍보물 및 기념품 배포 등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끌며 시청역까지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서구 관계자는 “지난 1여 간 아동학대 예방과 여성폭력 추방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애써 주신 유관 기관·단체 회원님들과의 행사에 함께 하게 된 것에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기관·단체 간 협업으로 보호체계가 한 걸음 더 진전되며 새롭게 나아가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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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합강2초 신설 확정…481억 투입, 2029년 9월 개교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행복도시 5-1생활권 합강동에 추진하는 가칭 합강2초등학교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총사업비 약 481억 원을 투입해 202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제4차 정기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 합강2초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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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호주 시드니서 직업계고 현장학습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4일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 중인 직업계고 국외 현장학습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직무교육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해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무 역량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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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금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김장 1,500포기로 이웃사랑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 금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5일 금남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배추 1,5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그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남면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회장 이원국·부녀회장 송은순)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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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치매안심센터, 주민 100여 명과 2.5㎞ 걸으며 치매 예방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치매안심센터가 5일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과 제천 산책로 일원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열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치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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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AI 시대 자녀의 질문·사고력 키우는 학부모 연수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 바른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6생활권 초등학교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질문하는 힘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2026 질문하는 학교’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바른초등학교와 산울초등학교, 해밀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참여해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