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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관내 무신고 업소 6곳 적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11월부터 최근까지 관광지 및 휴양림 주변의 먹거리 안전 위협 무신고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특별기획단속을 실시해 이 중 무허가 식당 및 커피숍 등 6곳을 적발하고 허가관청에 영업장 폐쇄를 요구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대전시의 이번 단속은 대청댐 주변과 장태산 휴양림 등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영업을 함으로써 먹거리안전을 위협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단속결과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태산 휴양림 주변 A업소는 커피숍을 운영하면서 휴게음식점 영업신고를 하지 않았고, 대청댐 주변 5곳의 업소는 주류 등 음식류를 조리·판매하면서 일반음식점 영업신고를 하지 않았다.적발된 업소들은 식품위생법에 규정된 준수사항 등에 대해 규제를 받지 않아 위생상태가 불량하고 시설관리가 제대로 돼있지 않아 먹거리 안전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특사경은 이들 업소에 대해 형사입건하고 영업장을 폐쇄토록 해당 구청에 통보할 계획이다.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 관계자는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무신고 업소에 대해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벌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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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 내년 초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대비 비상근무체제 가동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완우기자] 대전지방검찰청은 2019년 3월 13일 실시되는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에 대비하여 지난 20일 관내 선거관리위원회 및 지방경찰청 등과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위 회의에서 유관기관들은 ‘금품선거, 흑색선전, 조합임직원의 선거 개입’을 중점 단속대상 범죄로 선정, 수사역량을 집중하여 엄정 대응하기로 하였다.대전지검 관내는 대전 16곳, 세종 9곳, 충남 157곳 등 총 182곳으로 농협, 수협, 산림조합의 조합장 선거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에 대전지검은 선거전담반 비상근무체제 가동과 함께 선거사범 신고센터 24시간 운영 등을 통해 깨끗한 선거풍토 확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지난 대전․세종․충남지역 제1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사범은 총 137명이 입건(9명 구속)되어 그 중 92명은 기소, 45명은 불기소 처분, 유형별로는 금품선거사범이 89명(65%), 흑색선전사범이 14명(10.2%), 불법선전 5명(3.6%), 기타 29명(21.2%)으로 금품선거사범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바 있다.대전지검은 선거관리위원회, 경찰과의 협력 및 선거사범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중점 단속대상 범죄로 ① 금품선거, ② 흑색선전, ③ 조합임직원의 선거개입에 수사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특히, 조합장선거 특성상 금품선거사범이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이는 유권자의 공정한 선택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범죄로서 엄정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라 검찰은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고, 공안부 검사들이 관내 지역을 분담하여 지휘․수사하는 지역별 전담검사제 및 선거전담반 24시간 비상근무체제의 가동을 통하여 선거사범 단속 및 신속한 수사에 역량 집중하는 동시에 선거사범 24시간 신고센터를 운영하 불법 선거운동을 상시 감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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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청장,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은행직원에 감사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12월 26일 오후 중도신협 중앙로지점을 방문하여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킨 직원 노혜주 씨에게 감사장과 기념품을 전달했다.(사진-대전청)노씨는 평소 고령자들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는 사례가 많아 예방에 항상 관심을 갖고있던 차에 지난 21일 지점을 방문한 80대 고령자로부터 2천만 원 인출을 요구받자 선화파출소에서 배부한 보이스피싱 예방 체크리스트와 비교 후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시간을 끌면서 경찰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황 청장은 “중도신협 직원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면서, “보이스피싱을 가장 효율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특히 금융기관 창구 직원들의 협조가 절실한데 잘 대응해 줬다.”며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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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연말연시 안전관리강화 영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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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자연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김재현 산림청장은 신년사를 통하여 기해년 새해에도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숲을 만나고, 숲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람중심의 산림이용‧관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숲을 활용하겠으며 국민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도록 미세먼지 차단숲과, 바람길숲 등 도시숲을 조성하고, 마을정원 등 숲을 매개로 지역 주민공동체의 연대를 높이겠다고 했다. 또한 국민의 삶 가깝게 생활밀착형 도시숲을 만들어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하며 산림일자리발전소를 중심으로 잠재 산림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들이 숲에서 일할 수 있도록 나무의사 등 신직업을 만들겠으며 산림복지전문업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겠다.훼손된 산림을 복원하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등 국민의 재산과 안전을 위협하는 산림재해에 적극 대응하겠으며 산림녹화, 휴양 등 인정받는 우리 산림정책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겠다고 했다. 한편, 6월 인천 송도에서 아태지역 산림위원회 및 산림주간 행사를 개최하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하며 내실있는 남북산림협력 추진을 통해 남북 상호간의 신뢰를 쌓고, 국민들과 함께 숲속의 한반도를 만들기 위한 기틀을 세우겠다고 밝혔다.김재현 산림청장은 끝으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앞으로도 산림행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신년사를 마쳤다. 2019년 새해 아침을 맞이하며, 산림청장 김재현 드림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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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 생산시대 열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산림청은 산림에 버려진 목재를 이용하여 친환경 전기를 생산하는 시대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6일 국내 목재펠릿생산업체와 한국남동발전은 연간 21만 5천톤씩 3년간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생산한 목재펠릿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국산목재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발전용 목재펠릿을 국내산으로 대체해 외화 절감 및 에너지 안보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은 미이용 산림바이매스를 발전용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것이다.산림청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발전용 원료로 사용하면 산림을 보호하면서 환경보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를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REC) 가중치 상향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했다.신재생에너지 정책 업무를 담당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REC 가중치를 올해 6월 26일 1.5에서 2.0으로 상향함으로써 수입산 목재펠릿에 대한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다.충북 진천군에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이용하여 연간 30만톤 규모의 목재펠릿을 생산하는 동양 최대 공장이 올해부터 가동 중이다. 그동안 국내에 24개소의 목재펠릿공장이 있었지만 생산규모는 17만톤으로 주로 가정용 목재펠릿을 생산했다.산림청은 발전용 목재펠릿의 원료인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내년에 임도 812km 시설하고 고성능 임업기계 67대를 보급하는 등 산물 수집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산림청은 향후 2022년까지 100만㎥의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발전용으로 활용할 경우 1,500개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생산설비 투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에 소요되는 인력은 지역주민이 참여하므로 주민의 소득증진과 더불어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벌채 부산물을 산림 밖으로 반출함에 따라 산불위험 요소를 감소시키고 산림재해를 예방할 수 있으며, 조림·풀베기 등 산림사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국산 목재를 이용한 전기 생산은 그동안 이용하지 않은 벌채부산물과 숲가꾸기 산물을 활용하기 때문에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함께 국내 목재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다.”라며 “산물 수집을 위한 임도 등 기반시설도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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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공원 자연환경 보전 65.5%로 의견 가장 많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월평공원 공론화위원회(위원장 김영호, 이하 ‘위원회’)는 오늘 공론화 결과로 ‘월평공원(갈마지구) 민간특례사업을 추진하지 않을 것’을 대전시에 권고안을 전달하였다. 이번 월평공원 공론화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인 월평공원(갈마지구)의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비해 대전시가 추진 중에 있는 민간특례사업과 관련하여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시(市)가 일방적으로 정책을 결정하지 않고,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위원회는 지난 5개월간의 공론화 과정을 마무리하고, 대전시를 대표하여 선정된 시민참여단(159명)의 1차, 2차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결과를 도출하여 권고안을 제출했다. 권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위원회는 월평공원 조성과 관련하여 ‘민간특례사업을 추진하지 않을 것’을 권고한다. 최종 조사결과에서 월평공원(갈마지구) 조성과 관련한 민간특례사업에 대하여 ‘반대한다’는 비율이 60.4%로 ‘찬성한다’는 비율 37.7%보다 22.7%p가 더 높았다. 민간특례사업을 반대하는 주요 이유로는 ‘생태계, 숲 등 자연환경 보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65.5%로 가장 많았으며, 찬성하는 주요 이유로는 ‘대전시의 재정 부담이 큰데 이는 대전 시민 전체의 부담’이라는 의견이 33.3%였다. 또한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의결한 월평공원 민간특례사업에 대한 생각으로는 ‘민간특례방식을 제외하고, 다른 방식으로 공원을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48.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민간특례사업으로 추진하되 일부 수정하여 공원을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38.4%였으며, ‘민간특례사업을 원안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8.8%,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라 공원을 해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2.5%였다. ② 위원회는 월평공원 조성을 민간특례사업으로 추진하지 않을 때의 보완사항으로 ‘공원의 사유지를 대전시가 장기임대하거나 재산세 감면 혜택 등으로 공원 유지’와 ‘대전시 예산(지방채 포함)으로 공원 내 사유지의 매입 및 공원조성’을 추진할 것을 권고한다. 최종 조사결과에서 민간특례사업을 추진하지 않을 때의 보완사항으로 ‘공원의 사유지를 대전시가 장기임대하거나 재산세 감면 혜택 등으로 공원 유지’의견이 53.5%였으며, ‘대전시 예산(지방채 포함)으로 공원 내 사유지의 매입 및 공원조성’이 45.9%로 높게 나타났다. ③ 위원회는 월평공원을 ‘자연생태와 편의시설이 같이 있는 도시공원’으로 조성할 것을 권고한다. 최종 조사결과에서 향후 월평공원이 갖추어야 할 모습으로는 ‘자연생태와 편의시설이 같이 있는 도시공원’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83.0%로 매우 높았다. ④ 위원회는 향후 월평공원 조성에 가장 중요하게 담겨야 할 내용으로 ‘자연환경을 활용한 생태 숲 조성’을 권고한다. 최종 조사결과에서 월평공원에 가장 중요하게 담겨야 할 내용으로 시민참여단의 66.0%가 ‘자연환경을 활용한 생태 숲 조성’이라는 의견을 모아 주었다. 또한 자연생태 보전방안으로는 ‘자연경관 보호를 위한 습지 및 녹지관리’와 ‘난개발 예방을 위한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각각 동일하게 52.5%로 나타났다. 월평공원 민간특례사업은 장기간 지역주민 간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엇갈리는 갈등 상황 속에서 진통을 겪어 왔다. 이에 대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절차를 통해 주민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합의를 형성해 나감으로써 갈등해결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소중한 의미가 있다. 또한 월평공원 공론화는 대전시가 시정을 추진함에 있어서 최초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숙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나가는 진정한 숙의민주주의의 기반을 형성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큰 가치가 있다. 이번 월평공원 공론화를 계기로 대전시는 향후 시정을 추진함에 있어 중대한 현안에 대해서는 시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지혜를 모으고 이를 반영해 나갈 수 있기를 권고했다. 김영호 월평공원 공론화위원장은 “이번 공론화 과정을 진행하면서 열띤 토론과 숙의에 임하는 시민참여단의 진지한 모습에서 새로운 숙의 민주주의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고 밝히며, “대전시가 중요한 현안이나 정책을 결정하는 데에 있어서 쟁점이 예상되거나 이해가 첨예한 경우 시민의 뜻을 존중하고 의견을 모으는 절차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월평공원 공론화위원회에서 제시한 권고안을 겸허히 수용하고 시민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행정절차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공론화에 참여한 시민참여단의 88.1%는 최종 결과가 비록 자신의 의견과 다르더라도 이를 존중하겠다고 했으며, 공론화 과정 전반에 대해서도 96.2%가 만족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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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과장급 승진·전보인사 사전예고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국장급(3급) : 11명 ▲일자리경제국장 유세종 ▲과학산업국장(직무대리) 문창용 ▲자치분권국장 김추자 ▲공동체지원국장 최시복 ▲문화체육관광국장 한선희 ▲환경녹지국장 손철웅 ▲인재개발원장 신상열 ▲상수도사업본부장 전재현 ▲건설관리본부장 이동한 ▲정책기획관(직무대리) 임재진 ▲대덕구 한필중◇ 과장급(4급) : 59명 ▲인사혁신담당관 지용환 ▲예산담당관 전종대 ▲정보화담당관 최태수 ▲법무담당관 이군주 ▲재난관리과장 이종범 ▲민생사법경찰과장 김종삼 ▲일자리노동경제과장 오규환 ▲기업창업지원과장 정병순 ▲투자유치과장(직무대리) 이규삼 ▲과학산업과장 이홍석 ▲미래성장산업과장 정재용 ▲비서실장 박민범 ▲자치분권과장 이은학 ▲운영지원과장 지송하 ▲시민봉사과장(직무대리) 최범옥 ▲사회적경제과장 문인환 ▲청년정책과장 고현덕 ▲교육복지청소년과장(직무대리) 최정희 ▲체육진흥과장 홍성박 ▲관광마케팅과장 김용두 ▲문화콘텐츠과장 한종탁 ▲장애인복지과장(직무대리) 김은옥 ▲미세먼지대응과장 노용재 ▲공원녹지과장 신성순 ▲도시광역교통과장 조철휘 ▲버스정책과장 박용곤 ▲건설도로과장 류택열 ▲도시재생과장 노기수 ▲도시경관과장 송인록 ▲토지정책과장 김기홍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민병운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직무대리) 최영각 ▲의회사무처 전문위원(직무대리) 이재화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이병응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현석무 ▲인재개발원 교학과장 전덕표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한경희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장시득 ▲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사업소장 성훈식(승진)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 강석규(승진) ▲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안경호(승진) ▲시립미술관장 선승혜(신규) ▲여성가족원장 이현미 ▲공원관리사업소장(직무대리) 성현영 ▲차량등록사업소장(직무대리) 최용노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송인선(승진) ▲하천관리사업소장 임병희 ▲서구 박노훈 ▲유성구 최진석 ▲행정안전부 이병연(승진)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고위정책과정) 강규창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고위정책과정) 성기문 ▲국방대학교(안보과정) 정해교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고급리더과정) 김윤기(승진)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고급리더과정) 이희태(승진)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고급리더과정) 윤경식(승진)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고급리더과정) 이만유 ▲세종연구소(국가전략연수과정) 신용현(승진) ▲통일교육원(통일정책지도자과정) 박인규※ 유임 : 40명 ▲시민안전실장 이강혁 ▲보건복지국장 임묵 ▲교통건설국장 박제화 ▲도시재생주택본부장 정무호 ▲대변인 김기환 ▲국제협력담당관 민동희 ▲스마트시티담당관 김인기 ▲안전정책과장 하을호 ▲비상대비과장 주은영 ▲농생명정책과장 인석노 ▲에너지산업과장 박장규 ▲세정과장 권오균 ▲회계과장 구정자 ▲문화예술정책과장 문용훈 ▲문화유산과장 권춘식 ▲복지정책과장 명노충 ▲노인복지과장 구재교 ▲보건정책과장 원방연 ▲식품안전과장 이숙 ▲기후환경정책과장 이윤구 ▲맑은물정책과장 박정규 ▲자원순환과장 김지웅 ▲생태하천과장 서정신 ▲공공교통정책과장 오찬섭 ▲운송주차과장 복진후 ▲도시정책과장 황선호 ▲도시정비과장 한광오 ▲주택정책과장 김준열 ▲의회사무처 입법정책실장 김현중 ▲의회사무처 운영전문위원 차상붕 ▲상수도사업본부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 임영호 ▲상수도사업본부 송촌정수사업소장 박노덕 ▲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임성규 ▲건설관리본부 건설부장 권경영 ▲한밭도서관장 오재섭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서울사무소장 정재관 ▲한밭수목원장 이석훈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신건섭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최경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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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개관 10주년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대덕구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개관 10주년 행사를 갖고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 및 다문화사회통합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축사, 경과보고, 개관 10주년 영상 시청, 축하공연, 다문화가족의 사례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섬세한 부분까지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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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청장,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현장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2018. 12. 19.(수) 08시, 서구 둔산동 소재 둔산초등학교 앞에서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 등 30명이 참여하여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형광색 안전팔찌를 나눠주며 안전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벌이고있는 현장을 방문, 격려하였다.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어린이 등굣길 안전활동에 참여한 녹색어머니, 모범운전자 회원들과 조찬을 함께하며, “추운 날씨에도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한결같은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자주 현장을 방문해 시민과 함께 아이들의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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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지역주민과 함께 한 ‘작은 음악회’열어
대전도시공사는 19일 오후 대전시 중구 대흥동 본사 1층 로비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18 송년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작은 음악회는 실내악연주와 성악가의 공연으로 1시간 동안 진행 됐다. 이 음악회는 연말을 맞아 도시공사 주변의 상가 및 기관 종사자 등을 위한 자리로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 지난 한해의 협조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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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RI 방폐물 125드럼 반출해 경주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19일 새벽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관리중인 방사성동위원소(RI) 폐기물 125드럼을 경주 방사성폐기물처리장으로 반출했다고 밝혔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9월 12일 1차 45드럼 반출에 이어 이날 반출까지 올해 모두 170드럼을 반출했다.대전시는 방사성폐기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18일 원자력안전기술원 안전 확인 검사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안전여부를 점검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새벽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을 방문해 방사성폐기물 반출 준비사항을 점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환경공단이 관리중인 방폐물 전량이 조기반출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대전광역시가 올해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지역에 대한 환경방사능 검사결과를 공개했는데 이번 검사결과, 공기 미립자와 표층토양 등 대부분은 인공 방사성 핵종이 검출되지 않았고, 일부 하천토양과 표층토양에서 인공 방사성핵종인 세슘(Cs-137)이 극미량으로 검출(0.66~3.66Bq/kg-dry) 되었으나, 전국토양 방사능 준위분포(4.5~117Bq/kg-dry) 보다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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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민원실 선정′ 행안부 장관상 수상
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민행복민원실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민 중심의 민원실을 만들기 위하여, 취약계층 전용창구 설치, 다양한 보조기구 비치, 민원인용 사무기기 공간 및 휴게 공간 정비 등 민원인을 위한 편의시설·환경 등을 세심하게 개선해 높은 가점을 받았으며 또한, 민원처리 기간 단축, 주민 만족도 조사를 통한 업무처리 개선 등 주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로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장종태 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강화해 이용하기 편리한 민원실 환경과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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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서대전역 KTX 운행 줄이는 것 뒤로 미루어져
코레일의 서대전역 KTX 운행을 줄이는 계획(안)이 뒤로 미루어졌다.대전시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이은권 국회의원실 등 관계기관은 18일 오후 1시 서대전역사에서 간담회를 갖고 서대전역 KTX 감차계획(안)을 유보하기로 합의했다.간담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은권 국회의원, 대전시에서는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 외 2명, 코레일에서는 여객사업본부장 외 2명이 참석했으며, 서대전역 KTX 감차를 우려하는 시민들도 다수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레일의 서대전역 KTX감차계획(안)과 관련 대전시의 입장을 분명히 했으며, 코레일도 이를 수용, KTX 감편계획(안)을 유보하기로 했다.조형익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서대전역 KTX 감차계획은 부득이한 결정이었다”고 운을 뗀 뒤 “시장님께서도 서대전역 활성화를 약속해주시고 국회의원님도 지켜보겠다고 하시니 이번 감편계획은 유보하겠다”며 “지자체와 상생해야 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코레일도 대전시와 협력해 서대전역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에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레일이 대전시민을 위해 통 큰 결정을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대전시도 서대전역이 지금보다 더 활성화되고 시민들의 이용률이 높아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대책들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이와 더불어 “시민과 함께 서대전역 이용하기 운동을 전개해 예전에 사랑받았던 서대전역이 호남고속선 신설로 겪는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허태정 대전시장은 당초 코레일의 서대전역 KTX 감차계획에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명확하게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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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집행 방해사범 강력 처벌!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 대전둔산경찰서 (서장 박종민)는 2018. 12. 17(월). 09:00 둔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계장, 지구대ㆍ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공무집행 방해사범에 대한 대책 마련과 경찰관 부상방지 방안을 논의했다., 각 과장, 계장, 지구대ㆍ파출소장이 참석 연말연시 공무집행 방해사범에 대한 대책 마련과 경찰관 부상방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대전청)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둔산경찰서에 검거된 공무집행 방해사범은 총 194명으로 그 중 구속률은 10% 안팎에 머물러 있고, 이에 둔산경찰서에서는 최일선 경찰관의 공무집행방해 피해사례를 수집ㆍ분석하고 부서간 협력을 공고히 하여 부상 방지에 노력하는 한편 다각적인 증거수집과 엄밀한 수사로 공무집행 방해사범을 강력하게 처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박종민 둔산경찰서장은 “연말연시 주취자에 의한 공무집행방해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둔산경찰은 엄정하게 대응하는 한편 적법절차를 준수하여 관련자의 인권보호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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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방 본부, 구급활동일지 작성 전국 최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 향선기자=대전시 소방본부는 13일 태안군 리솜오션캐슬에서 열린 소방청 주관 제1회 구급활동일지 작성 경연대회에서 이남진 소방교 외 3명(남부소방서 소속)이 최우수상(전국 1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중증응급환자의 평가 및 응급처치 등 구급활동에 대한 기록 능력 평가로 구급대원 현장 대응역량 강화 및 능동적 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됐다.대전소방본부는 뇌혈관질환자에 대한 구급현장활동의 각 단계별 시나리오에 맞는 구급활동일지를 작성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소방본부 관계자는“전문역량의 발판이 되는 구급대원의 필수 구급기록을 통해 객관성을 확보하고 환자케이스에 맞는 고품질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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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권 6,000여 장애아동 재활치료, 정규교육, 돌봄서비스 받게 돼
[대전인터넷신문 -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유치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사업이 본격화된다. 이에 대전시는 대전 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사업을 단계별로 나누어 추진할 계획이다.1단계 사업은 모두 307억 원의 국․시비를 투입해 서구 관저동 567-10번지에 지하 2층, 지상 4층, 60병상 규모(9,256㎡)로 건립한다.1단계 사업은 2019년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0년 1월에 착공, 2021년 8월까지 개원준비를 마무리하고 2021년 10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40억 원이 투입되는 2단계 사업은 건립부지 용적률을 높이기 위해 토지 용도를 변경(現 녹지 ⇨주거 등)해 지상 5층을 수직 증축(1260㎡)하고, 1단계 사업으로 확보하지 못한 부족한 공간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14일 오후 3시 응접실에서 사업 수행기관인 충남대병원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충남대병원에 국․시비 347억 원 등 재정적인 지원과 행정적인 지원을 하고, 충남대병원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과 의료장비 선정, 구입, 그리고 병원 건립된 이후에는 대전시를 대신해 병원을 위탁 운영하게 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충남대병원과의 협약으로 민간병원과 차별되는 공익적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져 장애아동 가족의 삶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대전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우리시에 문을 열면 병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충남권 6,000여 장애아동이 병원 내에서 재활치료와 정규교육, 돌봄서비스 등 종합서비스를 받게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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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산림헬기 기장·검사관들과 안전대책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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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물결 금강천리 트레킹” 금강의 소중함과 환경보전 인식 높여...
금강유역환경청은 2018년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비단물결 금강천리 트레킹」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에 금강의 소중함을 함께 공유하고, 환경보전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였다.금강천리 트레킹은 일반시민과 가족들이 많이 참여하는 평일 트레킹(5회)과 함께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주말 트레킹(2회), 생태체험과 환경교육활동 참여기회가 부족한 아동복지 양육시설 학생들을 위한 사회공헌 주말 트레킹(1회) 등 총 8회에 걸쳐 운영했다. 봄에는 “꽃길(4월, 무주)“, ”보리밭(5월, 옥천)“, ”백제, 모래밭(5월, 부여)“을 주제로 금강변 복사꽃․벚꽃 체험, 역사문화가 깃든 백제 강변 모래밭을 걷는 금강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여름에는 ”금강 발원지(6월, 장수․진안)”를 주제로 금강 발원지인 뜬봉샘 탐방, 금강 여울 건너기 등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가을에는 “숲길(9월, 무주․금산)”, ”습지(10월, 금산)“, ”갈대․철새(11월, 서천군)“, ”대청호(11월, 청주․대전)“등을 주제로 금강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생태탐방과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조희송 금강유역환경청장은 ”금강천리 트레킹에 대한 참가자들의 개선의견을 반영하여 2019년도에는 참가대상과 연령대별로 더 많은 시민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확대하여 지역사회에 금강 환경보전 인식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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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세천, 호동, 행평 장기 미집행 근린공원 내 사유지 보상 협의 들어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에 위치한 네곳의 근린공원 내 사유토지 2,121,260㎡면적에 대한 보상 협의가 들어간다.12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사근린공원, 세천근린공원, 호동근린공원, 행평근린공원 네 곳의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사유토지 보상협의을 공고한다고 밝혔다.이는 네곳의 공원 소유자 및 관계인의 주소 또는 살고 있는 곳이 불분명 해 12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고을 하는 것으로 공고일로부터 30일간 계약체결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고 소정양식에 인감도장을 날인해야한다.이에따라 대전시 중구 대사동 190-11일원 151,049㎡면적의 대사근린공원, 대전시 동구 세천동 산 7-3일원 17,352㎡ 면적의 세천공원, 대전시 중구 호동 산 101일원 359,394㎡면적의 호동근린공원, 대전시 중구 사정동 100일원 1,593,465㎡ 면적의 행평근린공원 사유지에 대해서 대전시는 보상계약체결이 되고 대전광역시로 소유권이전등기가 완료가 되면 현금으로 보상금을 은행계좌로 입금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 “공원내 사유토지 보상협의에 불응하는 토지소유지에 대해서는 내년 국토부의 지침에 따라 강제로 토지수용을 하게 되며 이 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없다 ” 며 “2020년까지 지방재정을 투입해 대전시에 있는 26곳의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사유토지 전량매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도시공원 부지에서 개발행위 등에 관한 특례신설로 민간재원으로 도시공원 조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일몰제 도입이 시행된 2000년 7월 이후 17년간 장기미집행도시공원 22곳에 재정을 3,240억원 투입했고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운영관리비로 약 1,000억원이 별도로 필요한 상황이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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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 바른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6생활권 초등학교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질문하는 힘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2026 질문하는 학교’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바른초등학교와 산울초등학교, 해밀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참여해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