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처녀 출전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이 세종시 출범 3년 만에 처녀 출전한다.
이번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19일부터 22까지 4일간에 걸쳐 제주도 일원에서 열리며 세종시 선수단은 6개(수영, 볼링, 실내조정, 배드민턴, 디스크골프, e스포츠) 종목, 48명(선수단 33명, 임원 15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선수단장에는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과, 이종승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총감독을 맡아 선수단을 이끌고 있다.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체육활동을 지도해오고 있으며, 평소 훈련한 기량을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함께 뛰는 땀방울! 자신감의 꽃망울!´이란 슬로건 아래 열리는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는 전국17개 시도에서 2,717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19일 오후 3시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최교진 교육감은 19일 오전 9시 구 세종교육청 광장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세종시 선수로 참가하는 선수여러분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제주도 하늘에 세종시 선수들의 함성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종승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제 막 시작해 시설 등이 많이 부족하지만 장애학생선수들이 평소체육활동을 열심히 한 만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기후변화 대응방법 `식물공장´서 찾는다
충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세계적으로 미래형 작물재배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물공장 연구와 관련해 300㎡ 규모의 `자연광병용식물공장 시험 연구동´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 자연광병용식물공장(딸기생산)
식물공장은 광, 온도, CO2, 양액 등 재배환경을 최적화하기 용이해 단위면적당 높은 생산성을 기대할 수 있고, 극지방, 도시 또는 사막과 같은 극한 조건에서도 식물 재배가 가능한 시설이다.
일반적으로 식물공장은 활용하는 광원에 따라 인공광형과 자연광병용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인공광형 식물공장은 초기에 막대한 설비투자비가 필요하고 에너지 소비가 크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도 농업기술원은 초기 설치비가 비교적 저렴하고 운영비도 절감할 수 있는 자연광병용 식물공장을 설치하고 지역 특화작목인 인삼, 딸기 등의 재배에 식물공장을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설치한 도 농업기술원의 자연광병용 식물공장은 벤로형 유리온실을 식물공장화한 것으로 시설 바닥을 지하화하고 야간에 작물을 이송 관리할 수 있도록 해 냉난방 면적을 최소화시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시설에는 환경제어프로그램과 자동화된 양액공급시스템도 도입해 작물생육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 농업기술원 박권서 연구사는 “이번 자연광병용 식물공장의 시험재배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방안 마련에 나설 것”이라며 “특히 식물공장의 첫 과제로 고온기 재배가 어려운 딸기를 연중생산 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동계올림픽 G-1000일 기념 범군민 한마음행사
5월 16일 18시 40분부터 군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정선군·2018 동계올림픽대회 범군민위원회 주관으로 군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Dynamic 정선, 천일의 약속´이라는 슬로건으로 동계올림픽 Game – 1000일을 기념하는 “범군민 한마음 행사”가 열렸다.
범국민한마음행사는 들소리 타악 퍼포먼스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 G-day 조형물제막, 아리랑대합창, 문화올림픽 퍼포먼스의 본행사와 가수 홍진영, 고구려밴드 등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
이춘희 시장, 모내기 참석
이춘희 세종시장이 15일 연동면 동진들 모내기 현장을 방문, 농업인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 연동면 모내기
이 시장은 이날 연동면 송용리 소재 0.8ha의 논에서 연동면장을 비롯쌀 전업농, 지역 농협장, 연동면 지역단체장, 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앙기를 직접 운전하며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 연동면 모내기
이날 모내기한 벼 품종은 햅쌀 수요가 많은 추석에 출하가 가능한 `운광벼´로 재해에 강하고 밥맛이 뛰어난 쌀이다.
▲ 연동면 모내기
이 시장은 모내기를 마친 뒤 농업인들과 점심을 같이 하면서 바쁜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고충을 겪는 농민들을 격려하고 현장중심의 농정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전원형의 명품농업 도시로 발전하도록 하겠다”며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과 친환경 농업이 정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 했다.
-
세종여고 테니스팀 다시 한번 정상에
세종여자고등학교(교장 김윤기, 이하 세종여고)가 5월 7일부터 14일까지 전북순창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0회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 단식에서 엄선영 학생(2학년)이 또 한번 전국을 제패했다고 밝혔다.
▲ 테니스부 (엄선영 학생)
이번 대회 18세부에 출전한 엄선영 선수는 결승에서 안양서여중 3학년 이은혜 선수를 만나 6-3, 4-6, 6-3 세트스토어 2:1로 꺽고 정상에 올랐다.
특히, 엄선영 선수는 2015 ITF 제주국제테니스대회 개인 단식 우승에 이어 또 다시 금메달을 거머 쥐는 쾌거를 달성했다.
우승을 일궈낸 세종여고 길기태 감독은 “최근 엄선영선수가 조금씩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며 연습하면서, 실전경험을 통한 집중력을 나타내고 있어 앞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로 성장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이번 제50회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개인단식 1,2위 선수는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한,중,일 종합경기대회에 주니어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
용인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용인시 32개소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700여명이 함께 모여 즐겁게 뛰어놀고, 심신을 단련하는 `제7회 용인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가 지난 16일 용인 실내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16일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
용인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정서적·사회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의 확대방안을 모색하며, 안전하고 수준 높은 방과 후 돌봄의 기능이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16일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
그 결실로 올해 일곱 번째 체육대회를 통해 전인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 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영돈), 용인외대부고 어머니회(회장 목영숙), 주식회사 영국전자(대표 김배훈), 사단법인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대표 신용식), 용인시 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 농협 용인시지부(부장 홍재범) 등 많은 곳에서 체육대회 행사에 필요한 물품과 점심을 후원해 더욱 알찬 축제의 장이 되었다.
▲ 16일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
특히 용인외대부고 어머니회에서는 올해 어려운 청소년에게 써달라며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이날 체육대회에 참석한 정찬민 용인시장은 축사에서 “소외받는 청소년이 없도록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이 있는 용인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밝은 희망과 높은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체육대회는 이날 오전 10시 개회선언과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과 팀별 대항시합 등 다채로운 체육활동을 펼치며 오후 4시까지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예산군, 축산농가 양질 조사료 생산 지원 확대
예산군이 사료비 부담과 자유무역협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팔을 걷었다.
▲ 지난 10일 황선봉 예산군수가 오가면 신장리 박명수 이장농가의 청보리 수확현장을 방문해 수확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군은 축산농가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및 생산량 극대화를 목표로 조사료 생산 지원을 확대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 지난 10일 황선봉 예산군수가 오가면 신장리 박명수 이장농가의 청보리 수확현장을 방문해 수확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절기에는 호밀과 청보리를 파종해 5~6월경에 생산하고 하절기에는 옥수수와 라이그라스를 파종해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생산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올해 동계작물은 465㏊(논 182㏊ 밭 167㏊ 기타 116㏊)의 필지에 파종돼 9000여t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조사료 생산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경종농가의 소득증대 및 고품질 조사료 생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지금 한창 수확중인 호밀은 황숙기에 줄기와 알곡 전체를 수확한 뒤 비닐로 씌워 90일 가량 발효시킨 뒤 소에게 먹이면 육질이 좋아지고 체중도 불어나는 효과가 있어 직접 생산하는 양질의 조사료는 사료비 절감과 농가소득 증대에 큰 효과를 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농가에서 사료작물을 생산해 직접 사일리지를 제조 할 경우 구매단가가 110원/㎏에서 70원/㎏으로 35%로 절감되는 효과가 예상돼 축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안정적 축산 기반을 조성할 수 있다.
현재 관내 소 사육농가 1563농가 중 200여 농가에서 직접 사료작물을 생산해 사일리지를 제조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2만1500t의 조사료를 생산할 계획으로 사일리지 자급률은 약 13%이다.
이에 군은 조사료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올해 2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일리지제조비지원(2만1500t), 사료작물종자대지원(2000㏊), 조사료생산경영체장비지원(2개소), 조사료생산부속장비지원(2개소), 볏짚제조비닐지원(700롤), 동계논사료작물비료대지원(550㏊)을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조사료 재배를 적극 권장,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해 수입 조사료 대체 및 축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시켜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축산농가 경영 안정을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축산농가가 희망하고 실효성이 큰 시책을 발굴ㆍ지원해 농가의 소득 창출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상반기 전화친절도 평가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운식)은 전화응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상반기 전화친절도 평가를 5월 중순부터 6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 전화응대 교육
전화친절도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모니터링 기관에 의뢰하여 구체적으로 평가를 실시한다.
또한, 직원들의 친절마인드를 향상시켜 보다 나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자 4월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전화응대 매뉴얼 교육을 실시하였고 지난 5월 7일에 전문 강사의 전화 친절응대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 날 김운식 이사장은 “직원들의 친절마인드를 향상시켜 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대소면, 사랑의 고구마 심기로 따뜻한 이웃사랑의 시작
음성군 대소면(면장 장서현)은 지난 10일 면사무소 앞 유휴지에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로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 대소면 고구마 심기 사진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침 9시부터 시작한 이번 행사는 대소면 직원으로 구성된 희망나눔봉사단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휴지 1,500㎡에 비닐을 씌우는 작업과 함께 고구마싹 1,2000포기를 식재하였다.
이날 식재한 사랑의 고구마는 가을 중 수확하여 우리 주변의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서현 면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고구마심기 자원봉사에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수확하는 날까지 잘 가꾸어 더 많은 분들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소면의 희망나눔봉사단은 매년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충남연구원, 당진 백석올미마을 농촌봉사활동 가져
충남연구원(원장 강현수)은 8일 당진시 순성면 백석올미마을을 방문해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충남연구원-백석올미마을 농촌봉사활동
이날 충남연구원 임직원 80여명은 매실농장 견학은 물론 각 조별로 밭매기, 사과 적과, 깨 심기 등을 실시하며 마을의 부족한 일손을 거들었다.
▲ 충남연구원-백석올미영농 업무협약식
특히 이 마을의 백석올미영농조합은 지난해 전국 농업6차산업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곳으로 평균연령 75세인 마을할머니들이 모여 매실한과와 매실엑기스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이에 양 기관은 현장 리더 교육, 정책 지원 연구 등 6차산업화 육성 및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도 함께 가졌다.
충남연구원 강현수 원장은 “6차산업화 발전을 위한 연구와 현장을 결합시킴으로써 우리 농촌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
제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대단원의 마무리
안성시에서 7일부터 9일까지 펼쳐진 제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제5회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폐회식
이번 대회는 31개 시‧군 2083명(선수 1354명, 임원 및 보호자 729명)의 선수단이 16개 종목에 참가했다.
▲ 제5회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폐회식
지난 5월 7일부터 이어온 대회결과 수원시(금31, 은27, 동30)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와 3위에는 각각 고양시(금17, 은15, 동19)와 부천시(금16, 은29, 동27)가 차지했다. 개최도시로 3개 종목에 출전한 안성시(금1, 동1)는 종합 24위에 올랐다.
▲ 제5회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폐회식
또한 대회기간 중 타 시군에 모범이 되는 시군선수단에게 수여하는 모범선수단상에는 안성시가, 경기장 질서를 가장 잘 지킨 경기단체에게 수여하는 경기단체 질서상에는 경기도장애인농구협회가 선정됐다.
▲ 제5회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폐회식
폐회식은 9일 오후 안성종합운동장 내 특설행사장에서 열렸으며 주요내빈과 선수 및 임원 등이 참여해 땀과 노력의 장이었던 제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 장애인체육대회_경기결과
안성시는 지난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토대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31개 지자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적극적인 응원과 격려방문 등을 펼쳐 `인정 많고 푸근한 안성´이라는 이미지를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환송사를 통해 “장애인 여러분의 운동 모습이 더 큰 활력과 생동감 그리고 도전정신으로 느껴졌다”며 “이번 대회 결과와는 관계없이 더 큰 목표를 갖고 꿈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제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포천에서 개최된다.
-
영주의 꿈 미래로! 경북의 꿈 세계로!
경상북도는 8일 오후 6시 영주시민운동장에서`영주의 꿈 미래로! 경북의 꿈 세계로!´라는 구호아래 300만 경북도민의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제5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김관용 도지사, 지역국회의원, 도단위 기관장, 시장군수, 선수와 시민 등 3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개막식을 갖고 11일까지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도민체전 개막식
이번 도민체전은 도내 23개 시군에서 1만 2천여명의 선수․임원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시부는 육상과 수영, 배구, 축구 등 25개 종목, 군부는 15개 종목에 대해 영주시민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칠 예정이다.
▲ 도민체전 개막식
특히, 이번 대회는 그동안 대회와 달리 선수단 입장식에 화약․폭죽․축포·종이꽃가루 사용과 차량을 이용한 대형 조형물 입장을 전면 금지해 안전사고 발생 우려를 해소하고 시군간 과도한 경쟁에 따른 경비를 절감하도록 했고,
시민, 학생, 성가대 등 영주시민 2015명이 참가하는 매머드 시민합창단 공연을 기획해 참여하는 도민체전을 만들고 관중들에게 흔치않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 도민체전 개막식-장승점안
또한, 개회식에 앞서 운동장 남문앞 화단에 경상북도, 도의회, 도교육청, 도경찰청 그리고 포항시 등 도내 23개 시군을 상징하는 장승 27개를 세워놓고 기관장들이 해당 장승에 점안을 하는 장승점안퍼포먼스를 통해 경북도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무엇보다 안전에 주안점을 두고 도 안전총괄과에서 시민운동장과 경기장, 경기장 주변시설에 대해 시설 및 안전요원 확보, 구급차 및 소방차 위치 확보 등을 점검해 문제점을 개선하므로써 안전체전에 노력했다.
대회 주요내용을 보면 식전행사로 영주의 전통문화공연인 순흥초군청 줄다리기 시연과 영주출신 개그맨 이상훈씨와 인기개그맨 이종훈씨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이 진행됐고, 인기가수 정수라씨와 연합응원단이 어우러지는 공연이 펼쳐졌다.
그리고`힐링영주의 선비정신´과`경북의 혼´을 주제로 구성된 공개행사에서는 독도사랑 태권도 시범단의`우리땅 독도퍼포먼스´공연 후 태극기와 체육회기, 대회기에 이어 개최지로부터 가장 멀리 위치한 울릉군 선수단이 첫 번째로 입장하고, 영주시 선수단이 마지막으로 입장 한 후 개회선언이 이어졌다.
영주시장의 환영사, 경상북도지사의 대회사, 경북도의회의장의 축사에 이어 선수․심판대표단이 정정 당당히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가 이어졌다.
또한, 공식행사의 피날래인 성화봉송은 농민, 교육, 문화예술, 상공인, 체육주자 5코스 성화점화로 도민화합의 의지를 표현하고 성화주제공연으로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레이져 쇼와 함께 인기가수 인피니트, 걸스데이, 러블리즈, 신유, 문희옥, 최진희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대회사에서“화합체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우려준 장욱현 영주시장과 손님맞이에 애쓰신 영주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힐링의 땅 이곳 영주에서 열리는 제5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경북 새천년의 窓을 여는 300만 도민의 명품 화합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지역의 명예와 영광을 위해 체육인의 열정으로 에너지가 넘치면서 정정당당히 승부를 펼치는 경북인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민체육대회는 1963년 전국에서 처음으로`도민체육대회´라는 이름의 스포츠 제전이 개최된 이래 올해 53회째를 맞고 있고, 영주시에서는 1994년과 2003년 두차례 도민체전이 개최된 바 있다. 내년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안동시에서 열리게 된다.
-
`장애인의 꿈과 희망의 대제전´ 개막
경기도 장애인의 꿈과 희망의 대제전인 `제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안성맞춤의 도시 안성시에서 개최된다.
▲ 황은성안성시장 환영사
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성시, 안성시장애인체육회, 종목별 도 가맹단체가 주관하며 경기도와 안성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이번대회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까지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 식전행사(휠체어댄스스포츠)
7일 오후 2시 안성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개막식에는 이기우 경기도사회통합부지사와 황은성 안성시장 등 주요 내빈 및 시·군 선수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 식전행사(휠체어댄스)
개막식은 `경기도의 포옹, 정(情)을 품다´라는 주제로 장애인휠체어댄스가 식전행사로 펼쳐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 선수대표 선서
이어진 공식행사는 KBS 이창훈 아나운서의 사회로 기수 및 피켓입장, 축사, 선수선서로 진행됐으며 빛된소리 중창단과 여성그룹 씨크엔젤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 기수단입장
이번 장애인체육대회에는 31개 시‧군 2083명(선수 1354명, 임원 및 보호자 729명)의 선수단이 총 16개 종목(게이트볼, 지적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역도, 육상, 조정,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청각축구)에 걸쳐 열띤 경합을 벌인다.
경기도체육대회와는 달리 인구수에 비례한 1‧2부 구분 없이 종합평가로 열리는 장애인체육대회는 종합순위에 따라 1~3위까지 시상이 이뤄지며 시군 및 도경기단체의 추천으로 모범선수단과 경기단체 질서상이 주어진다.
안성시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펼쳐진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토대로 31개 지자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적극적인 응원과 격려방문 등을 펼칠 계획이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강인한 도전정신을 보여주고 승패를 떠나 모두가 승리자가 되는 축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폐회식은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종합운동장 내 특별행사장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2015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마스코트 명칭 확정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도정조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제9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마스코트 명칭을 최종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 마스코트
지난 3월 대한체육회 및 대한장애인체육회로부터 마스코트 사용 승인을 받음에 따라 곧바로 전 국민 대상 명칭공모에 착수, 3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응모작 `평이와 창이´를 두 대회 공동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 마스코트
`평이와 창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의미로 형상화 된 눈사람 마스코트에서 모티브를 얻어 동계올림픽 주 개최지명을 활용한 홍보의미와
광복 70주년․분단 70주년의 해에 유일한 분단 도(道)인 강원도에서 열리는 체전이 남북통일로 이어지는 평화의 창(窓)이 되길 기원하는 의미도 함께 담겨 있다.
앞으로 도에서는 마스코트, 엠블렘, 포스터 등 대회 상징 이미지 개발이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확정된 상징물을 기반으로 대회 홍보에 속도를 더해 나갈 계획이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성공적 대회 개최´ 평가 속 막 내려
안성시에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성공적 개최´라는 평가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안성시장 경기장 격려
경기도체육대회는 4월 2일, 안성종합운동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폐회식 행사를 마지막으로 각 시군 선수들의 땀과 노력의 장이었던 3일간의 레이스를 모두 끝냈다.
▲ 안성시장 경기장 격려
지난 4월 30일부터 이어온 대회 결과, 1부에서는 수원시가 1위를 차지하여 10년 연속 1위를 수성하였으며, 이어 성남시, 고양시가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부에서는 차기대회 개최도시인 포천시가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오산시, 3위는 이천시가 각각 차지했다.
▲ 마라톤
개최도시로 많은 시민의 응원을 받은 안성시는 종합 5위에 올라 지난 대회보다 6계단 상승하며, 홈그라운드의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
▲ 보디빌딩
안성에서 처음 열린 제61회 경기도 체육대회는 안성시의 관과소, 읍면동, 각 기관사회단체와 31개 경기도 지자체와의 자매결연을 통한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 격려 방문으로 해당 지자체 선수 임원단으로부터 “정이 많은 도시, 안성”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유도
또한 종합 안내소와는 별도로 관광 안내소를 운영해,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2015 관광주간´을 겨냥한 집중 홍보를 끌어냈다.
▲ 유도
여기에 대회기간 내내 크고 작은 문화공연들이 안성시내 곳곳에 펼쳐지며, 문화예술의 도시 안성시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 검도
이밖에 가장 교통이 막힐 것으로 예상된 개막식 행사시 종합운동장 인근 H아파트 주민들의 자발적인 `일찍 출근하기´를 통해 큰 정체 없이 대회가 마무리 되었다는 평가다.
▲ 태권도
폐회식 행사는 `희망과 미래의 약속´이라는 주제 아래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퓨전 국악과 비보이의 합동공연, 공식행사 순으로 이어졌다.
▲ 역도
황은성 안성시장은 환송사를 통해, “2년 동안 준비한 경기도체육대회를 큰 사고 없이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모든 참가 선수와 임원단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 “이번 대회는 이제 역사 속에서나 기억되겠지만, 사흘 동안 안성에서 나눈 뜨거운 우정과 화합의 시간은 안성인의 가슴에 오랫동안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 당구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이어 오는 5월 7일부터 9일까지 31개 시군 16개 종목, 총 2,083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제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안성시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지며, 제62회 경기도 체육대회는 포천에서 개최된다.
▲ 경기모습(테니스)
-
안성에서 처음, 육십갑자를 돌고 온 제61회 경기도 체육대회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성대한 개회식으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4월 30일 안성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황은성 안성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으며, 시·군 선수단 및 안성시민과 학생 1만여 명이 참석해 안성에서 처음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의 개회를 축하했다.
개회식은 9시 30분 “안성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사전행사가 시작되며 막을 열었다. 이어 군악 의장대 시연과 태권도 퍼포먼스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어 식전행사에서는 “안성의 혼, 새로운 꿈이 되어”라는 주제 아래 안성시립남사당풍물단을 중심으로 구성된 안성시민연합풍물단 200여 명이 대규모 풍물공연을 선보였으며, 전문무용단 180여 명이 경기도와 안성시의 비전을 표현하는 군무로 관람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61´이라는 숫자는 우리나이로 치면 환갑으로, 육십갑자가 한 바퀴를 순환하고 다시 돌아오는 새로운 세상,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며 “이번 61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우리 안성에서의 첫 대회이며 다시 60을 너머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이전의 대회와는 분명한 획을 긋는 더 넓은 만남과 교류의 장으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는 앞서 4월 28일 3·1운동기념관에서 성화 채화 행사를 가졌다.
시는 28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쳐, 관내 15개 전체 읍면동을 돌며 성화를 봉송했다. 지자체의 모든 읍면동을 통과해 성화 봉송이 이뤄진 것은 극히 드문 경우로, 특히 채화가 된 안성시 3.1운동기념관은 일제 강점기에 2일간의 온전한 해방을 이룬 곳이어서 역사적인 의미가 깊다.
안성인의 저력의 꼭지점에서 채화를 시작해 안성시내 전구간을 도는 것은 안성인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안성시의 의지를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지난 해 세월호 사고로 인해 제60회 대회가 취소됨에 따라 올해 안성시에서 개최하게 되었으며,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 동안 안성시 종합운동장 등 23개 종목별 경기장 32곳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구기와 투기 종목 등 20개의 정규 종목과 당구, 농구, 레슬링 등 3개의 시범 종목이 열리며, 당초 시범 종목에 포함되었던 요트는 참가 시군이 7개 미만으로 취소되었다.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수영은 오산에서 사격은 화성에서 각각 열린다.
안성에서 처음 개최되는 제61회 경기도 체육대회의 다채로운 행사와 콘텐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성시는 시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체전에 안성시 만의 색을 입히겠다는 의지를 지난 해부터 천명 해 온 바 있다. 관계자들은 세월호 참사로 대회 준비가 2년에 걸쳐 이루어지며, 그 어느 해보다 더 충실하게 준비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대회 개회식에서는 소비자가 선정한 퍼스트 브랜드 9년 연속 대상에 빛나는 `안성마춤´ 브랜드의 5대 농특산물(한우, 배, 포도, 쌀, 인삼) 시식 및 판매 부스가 전격 설치되어 선수단이 안성의 풍미를 느껴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도민체전 기간동안 안성시내 곳곳에서 특별 문화예술 공연도 펼쳐진다. 공연은 개막식이 열리는 종합운동장과 남사당 전용 공연장은 물론, 도심 한복판인 명동거리와 내혜홀 광장 등에서 전자현악, 댄스, 태평무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시는 공연을 통해, 체전의 분위기를 돋우고 바우덕이의 고장, 안성시의 문화 예술 내공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는 심사와 선발을 거쳐 410명의 자원봉사자를 사전에 선출했으며, 이 가운데 80명이 대학생 봉사자들로 채워졌다. 학생들의 봉사는 봉사 자체가 곧 하나의 특별한 체험 뿐 아니라 산교육의 장으로, 안성시는 이번 체전을 통해 학생들은 특별한 봉사의 기회를 얻고 선수단은 보다 편리한 일정을 마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성시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별도의 교육 및 훈련은 물론, 핸드북을 만들어 사전 배포했다.
성공적인 체전 개최를 위해 대회의 주 무대인 안성 종합운동장과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는 H아파트 주민들도 나섰다. 개막식 당일인 4월 30일, 자발적으로 아파트 내 900여 주차 공간을 비워주기로 하고 당일 `일찍 출근하기 운동´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밖에도 안성시는 도민체전이 단순히 스포츠만을 겨루는 대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안성의 맛과 멋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계기로 만들기 위해, 안성시의 대표 관광지인 천년 고찰 칠장사와 청룡사, 고삼호수 등 안성팔경에 대한 홍보 전단을 준비해, 다시 찾고 싶은 안성시의 이미지를 알리기에 여념이 없다.
특히, 5월 1일부터 14일까지 봄 관광 주간을 맞이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안성을 찾을 수 있도록 도민체전의 후광 효과를 봄관광 마케팅과 연결시킨다는 방침이다.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선수 임원단 1만 2천명과 관람객 2만 명 등을 포함해, 최대 3만 2천명이 안성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안성시는 이번 대회를 위해 경기도에서 체육 기반 시설 지원금으로 받은 60억 원 이외에 행사비 등을 합쳐, 모두 70억원을 지원받았다. 대회가 끝난 후 신축되거나 업그레이드 된 체육시설물들은 모두 시민들의 취미와 여가 생활에 활용될 예정이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대회가 1,270만 자랑스런 경기인의 대화합에 대한 분명한 상징이 되기를 기원하며, 안성을 찾는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연천에서 열린 이전 체전에 대한 경기개발연구원(GRI)의 `제59회 경기도체육대회 개최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에 따르면, 대회를 통해 모두 300여억 원 대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안성시도 이에 못지 않은 경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62회 도민체전은 포천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
“친환경 구기자 재배 훨씬 쉬워졌어요”
충남도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 청양구기자시험장은 최근 자체 개발한 구기자 신품종 12만 4000주에 대한 분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농업기술원-구기자 착과
이번에 분양한 신품종은 탄저병과 혹응애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고 열매가 크며 다수확이 가능한 `청홍´ 등으로, 열매용과 구기순용, 비가림하우스와 노지재배용으로 구분해 분양됐다.
특히 청홍 등 내병충성 신품종 분양을 통해 도내 전체 재배면적의 80%가 신품종으로 대체돼 친환경 구기자 생산이 가능한 GAP 인증 농가도 크게 증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구기자시험장은 분양 농가를 대상으로 5월부터 두 달간 재배방법, 병해충 방제, 시비관리 등에 관한 집중 농가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며 전화(☎ 041-943-1117)와 청양구기자시험장 홈페이지(http://gugija.cnnongup.net)를 통해 상담을 실시한다.
청양구기자시험장 윤덕상 연구사는 “구기자는 꽃가루받이용 수분수를 반드시 혼식해야 결실이 된다”라며 “정식시기가 늦어질수록 활착률이 떨어지고 수량이 감소하므로 적기에 심고 초기 수분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라고 당부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0dc543b8-aa0c-4587-a01a-aeb8deba4ad1&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화성FC, 2015 K3리그 5라운드 김포시민축구단에 1:0 신승
지난 25일 화성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5 K3리그 5라운드´에서 화성FC(이하 `화성´)가 김포시민축구단(이하 `김포´)을 상대로 1-0의 신승을 거두었다.
▲ 화성FC 김포시민구단에 승리
슈팅 숫자 15:3, 코너킥 숫자 7:2에서 보여주듯이 전반은 화성이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지만, 골 결정력의 아쉬움을 보이며 골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치고 들어선 후반전에서도 양상은 달라지지 않았다. 화성의 특급 스트라이커 김형필 선수가 후반 30분 후반 교체로 들어간 강인준 선수가 올려준 왼쪽 측면 크로스를 골키퍼 타이밍을 뺏는 절묘한 슈팅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김형필 선수는 지난 중랑 전 경기에서 잠시 멈췄던 득점 행진을 다시 이어갔고, 김형필 선수의 결승골로 화성도 승점 12점으로 조 1위를 유지했다.
-
양송이 버섯파리 전월대비 30% 증가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부여와 보령지역 중심으로 버섯파리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도내 양송이 재배농가의 철저한 예방관리를 당부했다.
▲ 양송이_버섯파리
도 농업기술원은 4월 중순 버섯파리 발생실태를 조사한 결과, 버섯파리 성충밀도는 끈끈이트랩(150×250㎜)당 227마리로 전월에 비해 30%나 증가했다.
버섯파리는 봄부터 가을까지 많이 발생하고, 이로 인한 피해는 종균접종부터 4주까지 재배사로 유입되는 버섯파리에 의해 가장 크게 나타나므로 초기 밀도를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버섯파리 유충은 버섯 배지와 균사를 직접 가해하고, 심한 경우 버섯 자실체 속으로 파고 늘어가 피해 흔적을 남기기 때문에 수확량이 약 30% 이상 감소하는 원인이 된다.
게다가 성충은 양송이가 자라는 균상을 옮겨 다니면서 병원성 세균이나 곰팡이로 균상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2차적인 피해를 일으킨다.
버섯파리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배지제조온도를 60도에서 6시간 정도 유지시켜 병해충을 제거하고 재배사내 끈끈이트랩 설치, 재배사 출입구와 환기창에 방충망(눈금크기 0.5㎜이하) 설치를 통해 재배사 내 진입을 막는다.
버섯파리 약제는 테플로벤주론이나 디플루벤주론 등으로 고시돼 있으나 1회 이내로 사용이 제한되어 있으며 버섯발생기에는 사용을 금지하고 있어 예방위주로 관리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 농업기술원 이병주 버섯팀장은 “주로 긴수염버섯파리가 양송이에 피해를 많이 주고 있다”라며 “종균접종 후부터 4주까지 방충망과 끈끈이트랩을 사용해 초기 밀도를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
세종시민 화합 한마당, 제4회 시민체육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이춘희)가 25일 오전 9시 조치원체육공원에서 시민, 선수단, 초청인사 등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화합의 한마당 체육행사를 개최한다.
▲ 2014년 세종시시민체육대회
시체육회에 따르면, 올해`시민과 선수가 함께 하는 행복체육´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4회 세종시민체육대회는 지난 1월 개청한 아름동을 포함, 13개 모든 읍면동이 출전해 고장을 명예를 걸고 힘과 기량을 선보인다.
▲ 2014년 세종시시민체육대회
올해 대회는 지난 대회보다 체육경기가 기존 3종목에서 5종목으로 확대한 반면, 명랑경기는 기존 7종목에서 4종목으로 축소했으며, 읍면동 종합시상제 등도 도입한 게 특징.
주요경기는 체육경기로 ▲축구, 족구, 테니스, 배구, 게이트볼 등이 진행되며, 명랑경기는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10인11각 릴레이, 연령대별 남·여800계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형 경기로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참여 시민을 위한 포토존 등도 설치․운영된다.
시민한마음 콘서트에는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AOA(8인조 아이돌그룹) “자기야”박주희, 트로트 가수 유은주 등과 지역가수(박초희, 미진) 등이 출연한다.
이춘희 시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세종시민의 대화합을 도모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이자 실질적인 행정수도 건설을 위한 시민 모두의 마음과 뜻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읍면동 선수단 입장식을 시작으로 식전공연(화선무, 우슈공연, 남·여 국가대표선수 에어로빅 공연), 개회식, 식후공연(벨리댄스), 본경기(체육 및 명랑경기), 폐회식 순으로 진행되며, 2부 축하공연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인기가수 초청 한마음콘서트가 펼쳐진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