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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개발 앱 7개 중 6건 폐기, 1억1천6백만원 혈세 낭비!
산업통상자원부가 2010년에서 2014년까지 총 1억3천3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개발된 총 7개의 앱 중 5개가 폐기되었으며, 1개는 폐기될 것으로 드러났다.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은 9월 10일부터 시작될 2015년 국정감사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제출받은 `앱 개발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5년간 총 7개의 앱을 개발 · 보급했지만 2014년에 개발된 앱만 남고, 나머지 앱은 폐기되거거나 폐기예정이라고 밝혔다.
산업부가 보급한 앱들을 살펴 보면 `지식경제용어사전´, `에너지다이어트´, `전자책도서관´, `산업통상자원부픽토그램´, `내 손안에 인증마크´ 등으로 에너지, 무역, 자원 등과 관련한 정보를 알리고, 에너지 절약 시뮬레이션을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앱들 이었다. 또한 모바일웹 연동을 통해 어느 누구라도 스마트폰으로 접근하기 쉽도록 만들어져 있었다.
그런데 왜 폐기하는 것일까? 이원욱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효과가 저조하거나 유지관리의 어려움 때문이었다. 2014년 개발된 `내 손안에 인증마크´라는 앱을 살펴보면, 개발 이후 1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총 다운로드 수는 고작 450건이며, 어플 홍보 실적 또한 전무하다. 더구나 폐기되는 앱들의 예산은 1억1천6백만원으로 총 예산의 87%에 달하는 예산으로, 전형적인 예산낭비사업인 것이다.
이원욱 의원은 “앱개발은 유행이 아니다”라며, “정부에서 만드는 앱은 사용주체가 온 국민이며, 국민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아 제공하는 것인데, 기획단계부터 이 부분을 고민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의문을 표했다. 이어 이 의원은 “서비스와 유지관리도 엉망”이라며, “이번 앱개발 사업은 기획에서 관리까지 낙제점을 내릴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산업부 앱개발 다운수 및 폐기현황 및 업데이트 건수>
앱 서비스명
다운로드 수
폐기 현황
업데이트 건수/날짜
에너지다이어트 (안드로이드)
약 2,000
폐기(`13.12월)
20건 (`13.3월 ~`13.9월)
에너지다이어트 (모바일 웹)
모바일 웹방식
폐기(`13.12월)
전자책도서관
약 1만
폐기(`15.5월)
3건 (`12.6.29, `12.9.18, `14.10.30)
지식경제용어사전(IOS)
약 4,000
폐기(`15.5월)
1건 (`12.5.15)
지식경제용어사전(안드로이드)
약 1만
폐기 예정
1건 (`12.5.15)
산업통상자원부픽토그램
약 100
폐기(`15.8월)
4건 (`13.5월~`13.9월)
내손안에 인증마크
약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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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1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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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 자유학기제 교육기부한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9월 2일(수)을 시작으로 10월 13일(화)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 교육기부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원, 자유학기제 교육기부(율량중학교_우리쌀 밥짓기)
도 농업기술원의 17명의 직원들은 율량중학교 8개 동아리에 16회, 중앙여중 5개 학급에 5회의 강의를 준비하여 농업·농촌과 관련된 다양한 학습테마와 진로탐색의 장을 펼치게 된다.
▲ 농업기술원, 자유학기제 교육기부(율량중학교_우리쌀 밥짓기)
수업내용은 농식품·원예·과수 등 기초과학부터 식물공학·가공·경영까지 다양하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원은 열정 있는 직원들을 중심으로 `학습동아리´를 구성하여 강의를 준비해 왔다. 양질의 강의를 위해 지난 8월 19일 율량중학교 교사들과 함께 협의회를 가지기도 했다.
충북농업기술원 차선세 원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는 청소년에게 달려있어 이들에게 우리 농업과 농촌의 공익성을 알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과 자연은 모든 예술과 과학, 인문학 분야의 직업을 파생시킨 기본 산업이므로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학교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의 적성을 알게 하고, 진로를 설계 할 수 있는 취지에서 다양한 강의를 도입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8월, 도 교육청과 자유학기제 협력지원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생명산업의 가치를 차세대 소비자인 청소년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해에도 율량중과 원봉중, 서현중 등 자유학기제 시범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기부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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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공예비엔날레 홍보, 청주시청 자전거동호회 힘찬 출발!!
청주시청 자전거동호회(회장 이열호) 회원 45명은 2015 청주 국제 공예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기원을 위해 9월 5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2회 토요일과 일요일 마다 홍보에 나서기로 하고 지난 29일 옥천 향수100리길을 시작으로 충북 전역, 일본 대마도 까지 깃발을 달고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청주시청 자전거동호회는 2013년 공예비엔날레 때도 홍보를 위해 1,700km의 국토종주 및 4대강 종주를 실시한 바 있으며, 2015 청주 국제 공예비엔날레에도 자전거길 구간별 인증센터 부스에 포스터와 스티커를 부착하고 깃발을 자전거에 달고 홍보할 계획이다.
민선 6기는 통합 청주시 출범과 함께『일등경제 으뜸청주』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2만여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주를 중부권 핵심도시로 만드는 것을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경제활성화를 통한 일등경제 으뜸청주와 더불어 도심의 쾌적한 환경 조성, 고유가 시대에 자동차 기름값 절약, 시민들의 건강도 지키는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는 자전거 타기는 일등경제 활성화에 공헌하는 바가 크다.
한편, 이열호 회장은 “2015 청주 국제 공예비엔날레는 사람의 가슴으로 읽어 내는 아름다움의 가치가 사람의 손에 의해 진솔하게 다듬어지는 예술혼이 공예라는 이름으로 빛나는 세상을 주제로 9월 16일부터 10월 25일까지 40일간 옛 연초제조창 일원에서 개최되며, 이를 성공신화로 이끌기 위해 자진해서 동참하는 청주시청 자전거동호회원 여러분께 찬사와 함께 파이팅을 외쳐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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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FIFA U-20 월드컵 개최도시 선정 실사단 수원 방문
오는 2017년 한국에서 열리는 FIFA U-20 월드컵 개최 후보도시 선정을 위해 FIFA 실사단이 2일 오전 수원을 방문했다
▲ 2017 FIFA U-20 월드컵 개최도시 선정 실사단 수원 방문
하이메 야르자(Jaime Yarza) FIFA 이벤트 국장, 리아논 마틴(Rhiannon Martin) U-20 월드컵 대회운영 총괄자를 비롯한 FIFA 실사단은 이날 수원을 소개하는 브리핑을 시작으로 수원월드컵경기장과 보조구장, 수원종합운동장, 호텔 등 관련 시설을 둘러봤다.
▲ 2017 FIFA U-20 월드컵 개최도시 선정 실사단 수원 방문
염태영 수원시장은 실사단에게 수원시가 U-20 월드컵 개최 중심도시로 선정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하고 1,300만 경기도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30개 시·군의 지지서명서와 시민서명서를 전달했다.
▲ 2017 FIFA U-20 월드컵 개최도시 선정 실사단 수원 방문
FIFA U-20 개최도시 및 대회 일정은 지난 8월 대한축구협회의 실사와 이번 FIFA 실사단의 평가를 거쳐 오는 22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수원시가 개최 도시로 확정되면 축구도시 수원의 명성을 이어감은 물론 FIFA 주관 4대 메이저 대회를 전부 유치하는 전 세계 2번째 도시이자, 아시아 최초의 도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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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생명 포도 본격 출하로 인기몰이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 포도가 본격 출하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의 입을 즐겁게 하고 있다.
청원생명 포도는 대청호 주변을 중심으로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포도재배를 위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춰 당도가 높고, 포도 알이 굵어 식감이 매우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전문농업인 92호 농가가 참여해 친환경 농법으로 40ha를 재배 연간 1,025톤을 생산 51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입소문을 통해 청주시민은 물론 인근 대전에서도 많은 시민이 현지를 방문해 현장판매도 지속해서 늘어 생산량의 40%가량이 현장에서 판매돼 로컬 푸드 효자종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4일에는 문의포도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청원생명 포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농협하나로마트(용암동)에서 청원생명 포도 홍보. 판촉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무료시식, 반짝 세일 등 시중가격보다 2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으로 부대행사로 포도주 담그기, 경품추첨, 포도 빨리 먹기 등 풍성한 이벤트로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원생명브랜드 상표사용 품목 중 생산물량 규모화 품목을 발굴해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생산농가 조직화 교육 등 6차 산업으로 연계해 청원생명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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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영월국제여자서키트테니스대회 30일 개막
ITF(국제테니스연맹)가 공인하고 KTA(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며 강원도테니스협회, 영월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2015 영월국제여자서키트 테니스대회´가 8월 30일부터 9월 13일까지 15일간 영월군 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10개국 총 8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단식과 복식 모두 토너먼트 (각 경기는 3세트 매치)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대회를 통해 영월군의 스포츠 도시로써의 위상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제대회 출전 경험이 적은 국내 참가 선수들은 수준 높은 외국선수와의 경쟁으로 경기력 향상과 세계랭킹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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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강릉) 2015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강릉시는 27일(목) 오후 2시시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최명희 김학철 부시장의 주재로 강릉시 및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강릉) 2015년 제96회 전국체전 및 제35회 전국장애인체전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체전 준비상황과 기관・단체간 지원 및 협의사항 등을 논의하고 9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체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성공적인 체전을 치룰 수 있도록 강원도는 물론, 시와 유관기관・단체의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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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진도군 농업경영인 인적 및 특산물 교류 활성화 논의
한국농업경영인진도군연합회는 지난 25일 저녁 자매결연 도시인 용인시를 방문해 `농업인 및 특산물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방문은 지난 3월 진도군에서 가진 용인시-진도군 농업경영인연합회 자매결연 조인식의 답방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간담회에는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주요인사들과 용인시농업경인연합회 안재만 회장과 진도군 김기영 회장를 비롯한 두 단체 회원 65명이 참가했으며, 용인시와 진도군의 농·특산물 교류와 공동 관심사에 대해 상호협력 활동을 펴기로 약속했다.
진도군 농업인들은 방문 첫날인 25일 용인시 관광명소인 한국민속촌을 탐방하고 둘째 날인 26일에는 용인시청사를 방문, 정찬민 용인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상생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원삼면의 화훼농가와 용인농촌테마파크, 농업기술센터 등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용인시 안재만 회장은 “진도군 농업경영인과의 연계와 협력을 위한 진도군 방문이 양시의 미래지향적 동반적 관계를 심화시켜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며 ”양 지역의 농업 발전에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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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팸텍(주)과 드림스타트 아동 정기후원 협약
화성시는 26일 화성시청에서 채인석 화성시장과 팸텍(주) 김재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아동 정기 후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팸텍(주)에서 매월 200만원씩 1년간 총 2,400만원을 후원하기로 했으며, 후원금은 경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드림스타트 4가정에 정기적으로 후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팸텍(주) 김재웅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 후원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채인석 화성시장은 “화성시 아이들에게 따듯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준 팸텍에 감사하며, 아이들이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의 다양한 서비스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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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례인협회-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MOU 체결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회장 이상재)와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는 (회장 민소현) 8월 25일 화요일 마포소재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사무실에서 양 협회간 MOU 체결을 하였다.
▲ 좌측부터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민소현)과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회장 이상재)
이번 MOU는 120만 요양보호사의 복지증진을 위한 장례행사지원과 요양보호사 가족의 무료장제지원 공동마케팅 등 다방면의 교류협력을 통하여 침체되어있는 요양보호사의 복지환경 개선과 새로운 마케팅 창출의 창구로 활용하며 실무자들에대한 다양한 혜택 제공과 새로운 수익창출의 방안으로 자존감 회복과 생계수익에 보탬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전국 요양보호사협회는 요양보호사학원을 통한 장례서비스홍보 와 포스트부착 등 바람직한 장례서비스 B2B 모델을 제시하고 장례인협회는 120만 명의 대단위 서비스인 만큼 전국 장례서비스망을 빈틈없이 구축하여 요양보호사 장례지원 전담반을 구성 하기로 하였다.
대한장례인협회 이상재 회장은 “전국에 분포되어있는 요양보호사분들과 장례지도사들의 업무 특성을 조화롭게 반영하여 보다나은 근무환경과 삶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장례지도사 교육원과 요양보호사 교육원을 용도에 따라 통합 교육장으로 사용할수 있도록하고 업무특성상 요양보호사쉼터 와 장례지도사들의 쉼터 개설방안도 논의 되었다.
한편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민소현 회장은 “이번 MOU로 양 단체간의 활발한 업무교류를 통하여 발생할 수 있는 많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는 10월 서대문구에서 열리는 “나눔해요” 어르신 노래자랑의 후원사에 참여하기로 하였다.
{ 교육일정 및 장례 상담문의} 협회사무국 02-359-4987 또는 010-8288-4888 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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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텃밭´ 솜씨 겨룬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도시농업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재활용품을 이용한 텃밭 가꾸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 플라스틱 용기와 이젤을 재활용한 텃밭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2015 세종! 도시농업 행복 한마당`의 부대행사로 `우수 재활용 텃밭 경진대회´를 갖기로 하고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행사는 폐품을 재활용해 채소와 꽃 등을 심어 출품하는 것으로 9월 4일까지 응모한 후, 9월 17일`2015 세종! 도시농업 행복 한마당´이 열리는 세종시청 조치원청사에 접수하면 된다.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dtc.sejon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은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시상(대상 1명, 최우수 2명, 우수 3명)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미래농업과 도시농업담당(☏044-301-2711)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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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청양고추․구기자배 전국축구대회 개최
청양군축구연합회(회장 최용환)가 주관하는 제2회 청양고추․구기자배 전국축구대회가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청양공설운동장 외 보조경기장에서에서 열린다.
▲ 지난해 제1회 청양고추․구기자배 전국축구대회
이번 대회는 9월 4일 열리는 제16회 청양고추·구기자축제를 앞두고 농·특산물 홍보 및 축구동호인들의 건강과 체력증진을 도모하는 취지로 개최된다.
서울, 경기, 대전, 세종, 충남 등에서 12개 팀이 참가해 예선은 링크제로, 4강부터는 토너먼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은 올해 모두 34개 대회를 개최해 2만7000여명이 방문하고 150억원 이상의 경제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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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성가족과 직원들 태풍대비 농촌 일손돕기 나서
서산시 여성가족과 직원 20명은 지난 24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곡면 산성리 김태선(77세·남)씨 농가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가졌다.
▲ 여성가족과 직원 일손돕기 단체 사진
직원들은 제15호 태풍`고니´북상을 앞두고 김씨 농가를 찾아 700여평의 고추밭 수확작업을 펼쳐 농가의 일손을 덜어줬다.
김씨는“태풍 북상으로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시청 직원들의 도움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신영미 여성가족과장은 “태풍 북상으로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실시했다.”며“앞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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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청양군지부장 이·취임식 열어
(사)대한한돈협회 청양군지부는 지난 20일 광금리 칠갑산 산꽃마을에서 이석화 청양군수, 기관단체장, 회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 대한한돈협회 청양군지부장 이·취임식(좌 유승종, 우 복흥찬)
이날 이임한 유승종 전 지부장은 한돈농가의 숙원사업인 가축분뇨처리시설을 설치하는 등 한돈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신임 복흥찬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양돈산업이 친환경적인 산업이 될 수 있도록 임기동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협회는 청양사랑인재육성 장학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하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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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기업인협의회, 공예비엔날레 사랑의 입장권 기탁
청주시기업인협의회(회장 차태환)는 18일 오후 5시 청주시 첨단문화산업단지 사무실에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사랑의 입장권 4,000매(1,200만 원 상당)를 청주시에 전달했다.
청주시는 전달받은 사랑의 입장권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년소녀가정, 복지관 등 우리 지역의 문화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과 함께 청주시기업인협의회는 지난 6월 말 새롭게 둥지를 튼 청주시 첨단문화산업단지 내 사무실 현판식 행사도 진행했다.
이어 2015 을지연습 상황실도 방문해 60만원 상당의 물품전달 및 관계 공무원을 비롯한 근무자 등을 격려했다.
차태환 회장은 “9번째를 맞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한층 더 발전된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우리 지역의 불우한 소외계층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입장권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지역과 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좋은 롤모델 역할을 톡톡히 하는 청주시기업인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고, 지역 기업인들이 살맛나게 기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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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귀농·귀촌 아카데미』 교육 수료식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황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112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1일부터 귀농인 심화과정과 기초반 2개반으로 편성 심화반의 경우 지난 7월22일 36명이 수료하였고 귀농, 귀촌 기초반(초급과정) 2개반 76명에 대하여 8월 13일 수료식을 가졌다.
청주시는 작년 청주와 청원이 통합되면서 청주시 인근 농촌마을로 귀농을 원하는 사람이 늘고 있고 도시에서 농촌으로 귀농, 귀촌을 원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내용의 교육과정을 개설 알차게 운영되고 있다.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준비사항부터 다양한 지원정책까지 안내하는 『귀농,귀촌 정책방향』, 『토양관리의 이해와 토양분석』, 『농기계안전사용 및 임대농기계활용방법, 농기계운전조작실습』, 『귀농인 성공사레발표 및 성공귀농인 현장탐방』, 『밭작물 재배』, 『친환경 유용미생물 이해와 활용』, 『6차사업을 통한 창조농업』,『농지제도와 주택마련』, 『귀농경영설계와 소감발표』등 총 110시간을 이수 하였다.
귀농·귀촌 교육 희망하시는 분 “청주”로 오세요.
그동안 교육을 추진하면서 귀농하여 성공한 농가의 성공사례 발표와 현재 귀농하여 정착중인 10여농가를 방문하여 직접보고 느끼게 할 기회도 제공하였으며현장견학으로 내수읍 세교리에서 도라지재배로 성공한 김영학농가와 미원에서 블루배리와 아로니아를 재배를 하고 있는 오흥근농가, 남일면에서 다육으로 성공한 이광희농가등 억대농업을 하고 있는 농가를 견학하고 견문을 넓히기도 하였다 김성기씨(60세, 상당구 남일면)는 “저는 평생 꼭 농업을 해 보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번 귀농·귀촌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다양한 시범사업을 통하여 농업관련 지원 사업들을 알게 되었고 귀농 전에 이런 교육을 이수함으로써 시행착오를 줄이고 영농정착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정보들과 기초 지식을 배울 수 있어 너무 기쁘고, 기회를 준 청주시에 감사드린다”고 하며 좀 더 교육 프로그램을 늘려 달라고도 전했다.
앞으로 청주농업인대학 및 각종 교육을 이수할 계획이라고도 한다.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 귀농·귀촌 담당자의 말이다 금년도에는 2과정 3개반 112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하였지만 앞으로 귀농·귀촌 대상자가 점차 늘고 있어 2015년에는 3개 교육과정『농업인대학 귀농·귀촌반, 귀농귀촌 초급반 2과정, 』으로 추진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귀농·귀촌자가 스스로 찾아오는 청주, 머물고 싶은 청주를 만들기 위해 귀농·귀촌인에게 맞춤형 교육과 조기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청주시에서는 다각적인 행정지원 및 체계적인 교육 및 사후관리와 `일등경제, 으뜸청주´에서 희망과 꿈의 터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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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한과 평양서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지난해 11월 경기도 연천에서 첫 대회를 가졌던 국제 유소년(U-15) 축구대회가 9개월여 만인 8월 북한 평양에서 두 번째 대회를 연다.
▲ 2014년 대회 경기사진(메인)
5.24조치 이후 경색됐던 남북 관계 속에서 어렵게 이뤄진 남북스포츠교류라는 점에서 향후 남북관계 회복의 물꼬가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광복 70주년을 맞아 열리는 남북교류행사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는 것이 경기도의 설명이다.
▲ 2014년 대회 경기사진(메인)
이강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오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간 북한 평양 5.1경기장에서 제2회 국제 유소년(U-15) 축구대회를 개최하기로 북한과 합의했다.”면서 “통일부의 사전승인을 받은 상태이며 북한에서도 방북에 동의한다는 통보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경기도대표단은 오는 16일 중국을 거쳐 전세기로 북한으로 들어갈 예정이며 현지에서 하루 2시간씩 대회경기장인 5.1경기장에서 적응훈련을 하게 된다.
(사)남북체육교류협회와 평양 국제축구학교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연천군, 강원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축구대회에는 경기도 선발팀과 강원도 선발팀, 북한 4.25축구단, 북한 평양국제축구학교, 중국 광저우, 브라질의 클럽 아틀레티코 유벤투스, 우즈베키스탄 FC 분요도코르, 크로아티아 NK오젝 등 6개국 8개 팀이 참가하게 된다.
8개 팀은 두 개조로 나눠 풀리그 방식으로 1,2위 팀을 가린 뒤 조별 1,2위 간 크로스 토너먼트로 결승진출 팀을 가리게 된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를 위해 도내 우수 유소년 축구선수 20여 명으로 선발팀을 구성했다.
지난해 11월 경기도 연천에서 열린 제1회 국제유소년(U-15)축구대회에는 한국의 경기풍생중·인천광성중·강원주문진중을 비롯해 북한 4·25체육단 유소년축구단, 중국 광저우 제5중학교, 우즈베키스탄 FC분요도코르 등 4개 국가 6개 팀이 출전했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난 2008년 평양에서 열렸던 평양유소년 축구대회 이후 7년 만에 평양에서 다시 열리는 축구교류라는 의미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오랜 기간 막혀 있던 남북교류의 물꼬를 터졌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남북 교류 축구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면서 협력사업의 범위를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 지사는 지난 10일 오전 도청 집무실에서 경기도선수단 출정식을 갖고 “여러분들이 가서 축구하는 것은 축구 이상의 의미가 될 수 있다.”며 “통일된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것은 여러분이다. 여러분이 미래를 연다. 통일의 주역이라는 생각으로 멋지게 페어플레이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남 지사는 이어 중국과 미국의 핑퐁외교를 예를 들어 설명하며 “역사적으로 막힌 관계의 물꼬를 트는 것은 `탈정치와 룰에 의한 게임´이라는 힘을 가진 스포츠 교류였다. 젊은 학생들이 축구로 교류하는 것은 통일을 위한 미래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 평양에서 국제 유소년(U-15) 축구대회가 열리기까지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지사 후보였던 지난 해 3월 중국 광저우 청양스타스포츠센터에서 남북체육교류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유소년축구를 통한 남북 간 교류에 공감을 표한 이후 남북스포츠교류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지난해 11월 연천에서 열린 제1회 국제유소년(U-15)축구대회에 참석한 남경필 지사는 남북 유소년 축구대회를 정기대회로 확대, 발전시켜 남북 간 교류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남북스포츠교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었다.
남경필 지사는 이에 대해 “북한주민의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통일을 여는 열쇠”라며 “마음의 문을 여는 지름길은 바로 문화와 스포츠 교류다. 이번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남북 간 스포츠 교류의 역사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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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서초구청장배 꿈나무 수영대회 개최
“대한민국 수영 꿈나무, 세계를 향한 힘찬 물살을 가르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8월 23일(일) 서초구민체육센터 실내수영장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24회 서초구청장배 꿈나무 수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의 체력증진과 수영 꿈나무 육성발전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수영대회는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초등부 남녀 각 학년별로 자유형․배영․평영․접영 등 개인종목 24부분, 혼계영 2부문으로 나뉘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들은 8월14(금)까지 서초구청 문화체육관광과, 관내수영장, 또는 동주민센터 등을 통하여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받지 않는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프로피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꿈나무 수영대회는 수영 꿈나무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이는 한편 친구에 대한 격려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초구 관계자는 “이번 꿈나무 수영대회가 어린 꿈나무 수영선수들의 건강과 꿈이 함께 자라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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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고, 제41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테니스대회 여고부 단체전 우승
세종여자고등학교(교장 김윤기, 이하 세종여고) 테니스부가 폭염 특보가 내린 무더위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또 다시 전국을 호령했다.
▲ 세종여고테니스부
세종여고가 6일 경북 구미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테니스대회´ 여고부 단체전에서 중앙여고 A팀을 종합전적 3-2로 이기고 우승기를 휘날린 것.
세종여고의 이번 우승은 지난 3월의 `제36회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테니스대회´와, 4월의 `2015제주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우승에 이어 올해만도 전국대회에서 3번째다.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96회 전국체육대회의 전초전 성격을 띠어 각 시도에서도 많은 관심을 둔 대회였다.
또한, 대회 5연패를 노린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강팀인 중앙여고를 꺾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날 결승전은 말 그대로 접전이었다.
1단식에서 세종여고의 김다빈과 엄선영이 중앙여고의 임은지와 박은영을 차례로 제압하며 우승을 목전에 뒀지만 이어진 단식에서 내리 져 2-2의 균형이 맞춰졌다.
마지막 복식에서 세종여고의 에이스 김다빈-지선애가 중앙여고의 임은지-이지은을 6-1, 7-5로 제압하며 창단 후 처음으로 대통령기 승리를 거머쥐었다.
길기태 감독은 “넘지 못할 벽으로만 생각했던 중앙여고를 물리친 우리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이 여세를 몰아 전국체전에서도 반드시 좋은 성과를 내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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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상월명품고구마축제 `본격 시동´
논산시 상월면 일원 들녘이 청정 계룡산의 정기를 듬뿍 받은 땅속 영양의 보고(寶庫), `상월명품고구마´ 여무는 소리로 수런거리고 있다.
▲ 2015 상월고구마축제-포스터
오감만족은 물론 다정한 추억까지 듬뿍 안고 갈 수 있어 더욱 기대되는 제7회 상월명품고구마축제가 오는 9월 19~20일 이틀간 금강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다.
▲ 고구마 판매장 전경
축제 개최 한달여를 앞두고 상월명품고구마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임덕순)는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 더불어 면민들이 화합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고구마캐기체험
특히 올해 축제는 남녀노소 모두 즐기는 국민 간식 고구마의 강점을 살려 어린시절 동심과 향수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축제 2일차인 20일에는 면민체육대회를 병행 개최해 화합분위기를 제고하고 면민과 연예인 축구단 친선경기 등 차별화된 문화 행사 등을 마련해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봉사단체와 참여업체의 책임감 있고 통일성 있는 부스 운영과 노마진, 고품질 저가 할인행사 등으로 판매보다 상월명품고구마를 홍보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시 찾고 싶은 즐거운 축제 이미지 각인을 위해 종합안내 및 판매부스는 통일된 복장과 친절한 안내로 밝은 축제장 분위기 조성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축제기간 중 상월명품고구마 축제장을 찾으면 군고구마 무료시식, 직접 고구마를 수확하는 고구마캐기체험과 고구마화분만들기 등을 비롯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새끼줄 길게 꼬기, 제기차기, 물동이 이고 달리기 등 정겨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 고구마 외에도 논산을 대표하는 다양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고구마 간식코너, 축제기념품 만들기 등 상설행사를 운영하며 개막축하공연, 첼로앙상블, 통기타공연, 면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지형적 요건과 기온 편차가 큰 기후 조건으로 선홍빛깔을 띠는 상월지역 고구마는 50여년에 이르는 재배 노하우로 특성화되면서 타 지역에 비해 당도는 물론 맛과 모양이 뛰어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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