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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성가족과 직원들 태풍대비 농촌 일손돕기 나서 - 일손부족 노인세대 농가에 태풍피해가 우려되던 고추 수확을 도와
  • 기사등록 2015-08-25 11: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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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성가족과 직원 20명은 지난 24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곡면 산성리 김태선(77세·남)씨 농가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가졌다.

 

▲ 여성가족과 직원 일손돕기 단체 사진

 

직원들은 제15호 태풍`고니´북상을 앞두고 김씨 농가를 찾아 700여평의 고추밭 수확작업을 펼쳐 농가의 일손을 덜어줬다.

 

김씨는“태풍 북상으로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시청 직원들의 도움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신영미 여성가족과장은 “태풍 북상으로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실시했다.”며“앞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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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8-25 11: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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