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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삼척 하마읍, 황조리 2곳에서 산불 발생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강원도 삼척시 노곡면 하마읍리 산63과 도계읍 황조리 산110-1 에서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12일 오전까지 진화를 완료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 강원도 삼척시 산불(출처-산림청)
지난 11일 오후 3시 9분 삼척시 노곡면 하마읍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오후 4시 14분 인근 야산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림청은 헬기 7대와 차량 12대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나 날이 어두워져 야간산불 체제에 돌입했다.
또한 같은날 오후 9시 20분경 삼척시 도계읍 황조리에서도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청은 삼척시에서 발생한 두 건의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밤사이 특수진화대 등 지상진화인력 720여 명을 동원해 방화선을 구축하고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해 야간 진화를 추진했다.
아울러, 12일 7시 17분경 일출과 동시에 산림청, 지방자치단체 임차, 소방·군 헬기 등 총 19대(산림청 12대, 지자체 임차 1대, 군 2대, 소방 4대)의 산림헬기와 1200명의 진화인력 (진화대 270명, 공무원 300명, 소방 60명, 경찰 30명, 군인 400명, 기타 140명)을 투입했다.
산림청은 진화가 완료되면 드론으로 촬영영상을 분석하고 산불전문피해조사반을 투입해 자세한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42일째 계속되고 있고, 이번 주말에만 삼척산불을 포함해 전국에서 15건의 산불이 발생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특히 올해 71건의 산불이 발생해 지난해 42건에 비해 69% 증가했으며, 피해면적도 78ha로 작년 34ha 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산림청은 지자체, 유관기관과 공조를 강화하고 입산자 실화와 농산촌 지역의 소각행위 등 산불예방·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주택화재 등이 산불로 확산되지 않도록 산림연접지 산불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대형산불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유관기관의 협조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건조특보와 한파로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은 만큼 쓰레기 소각·산림 내 흡연 등을 금지하고,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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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과 노후주택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개량할 수 있게 된다.
빈집과 노후주택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개량할 수 있게 된다.
-높이제한, 공지기준, 조경기준 등의 건축기준 최대 50%까지 완화-
-지원 및 보조를 통해 사업의 효율성-
소규모주택정비법 2.9. 시행…빈집 정보시스템 구축, 소규모정비 요건 완화
빈집이 밀집된 인천시 남구의 경우 앞으로 빈집 실태조사를 통해 빈집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체계적인 빈집 관리가 가능해지며,노후·불량주택이 밀집된 지역에서는 주민들이 자율주택정비사업을 통해 낡은 단독·다세대주택을 자율적으로 개량할 수 있게 된다.
세종시 연동면 길가에 빈집으로 방치된체 흉물스럽기까지한 빈집.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작년 2월 국회를 통과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과 하위법령이 2월 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소규모주택정비법의 주요내용으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빈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지자체는 빈집으로 추정되는 주택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빈집정보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빈집의 안전사고나 범죄발생 우려가 높은 경우 지자체는 빈집정비계획에 따라 철거 등 필요한 조치를 명하거나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자율주택정비사업 신설 및 가로구역 확대의 일환으로 기존 도시정비법에서 추진되었던 가로주택정비, 소규모재건축과 달리 자율주택정비사업은 이번 법 시행을 통해 처음으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2인 이상의 집주인이 모여 주민합의체를 구성하면 조합 없이 단독‧다세대주택을 자율적으로 개량할 수 있는 사업이다.
종전의 가로를 유지하며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경우 그 동안 일부가 도시계획도로에 접한 가로구역에서만 시행이 가능했으나,앞으로는 도시계획도로에 접하지 않더라도 너비 6m 이상의 도로에 둘러싸여 있다면 가로구역으로 인정되어 사업 가능구역이 확대된다.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는 각각의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조 또는 융자할 수 있으며, 높이제한, 공지기준, 조경기준 등의 건축기준을 최대 50%까지 완화할 수 있다.
또한, 소규모정비를 통해 연면적의 20%이상 공공임대 또는 공공지원임대주택을 건설 시 용적률을 법적 상한까지 완화할 수 있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미분양 매입, 기금융자 등 공공지원 프로그램도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지원 프로그램 운영계획, 도시재생 뉴딜사업 연계방안, 전국 순회 설명회 계획 등을 조속히 마련하고, 본격 사업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2월 내 발표예정)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소규모주택정비법 시행을 통해 노후‧불량주거지역에 대한 정비를 확대하여 도시기능을 회복하고 국민의 주거생활 질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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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취급 보고 제도,`18.5월부터 시행
마약류 취급 보고 제도,`18.5월부터 시행
향정신성의약품 중`프로포폴´을 중점관리품목으로 신규 지정‧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제약사, 도매상, 병‧의원, 약국 등 마약류취급자가 오는 5월 18일부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마약류의약품 취급내역을 의무적으로 보고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개정‧공포했다고 밝혔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은 제조‧수입‧유통‧사용 등 마약류의약품 취급에 대한 모든 과정을 전산시스템으로 보고‧저장‧상시 모니터링하는 체계이고 마약류취급자는 수출입업체, 제조업체, 도매업체, 병‧의원, 약국을 말한다.]
또한 사회적으로 오남용이 심각하거나 불법 유출되는 사례가 많았던 향정신성성의약품 `프로포폴´ 23품목을 `중점관리품목´ 마약류로 신규 지정‧공고 한다.
이번 개정 주요 내용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한 취급보고 의무화 일괄 시행 ▲마약류의약품을 `중점관리품목´과 `일반관리품목´으로 구분‧관리 ▲품목별로 마약류의약품 취급내역 보고 시점 합리적 조정 등이다.
마약류취급자는 `18년 5월부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모든 마약류의약품(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동물용 마약류 등)의 제조‧수입‧유통‧사용 등 취급 전 과정을 보고해야 한다.
마약류의약품을 `일련번호´ 정보를 기반으로 세부 취급내역까지 추적하는 `중점관리품목´과 `수량´ 정보를 중심으로 관리하는 `일반관리품목´으로 구분‧관리한다.
`중점관리품목´의 경우 취급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전산시스템으로 취급내역을 보고해야 하며, `일반관리품목´의 경우 취급한 달의 다음달 10일까지 전산시스템으로 보고해야 한다고 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마약류의약품의 투명한 관리와 더불어 투약‧조제 등이 이루어지는 의료현장에서 마약류 취급보고 효율성이 높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마약류취급자들이 시스템 사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매뉴얼 배포, 교육‧홍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과 상용 프로그램 간 연계 등을 안내할 계획이며, 취급자들도 시스템의 원활한 사용을 위하여 철저한 준비와 협력을 당부했다.
시행규칙 개정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법, 시행령, 시행규칙 또는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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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주) 쏘렌토(UM), 르노QM6 리콜실시
기아자동차(주) 쏘렌토(UM), 르노QM6 리콜실시
-쏘렌토(UM) 18,447대, QM6 2.0 dCi 17,866대, 재규어 F-PACE 404대, 시트로엥 DS5 2.0 HDi 등 5개 차종 211대, 혼다코리아 GL1800 이륜차 399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6개 업체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19개 차종 37,711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쏘렌토(UM) 18,447대는 전원분배 제어컴퓨터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주행 중 이유 없이 주간주행등이 소등될 가능성이 있어 자동차안전기준 제38조의4를 위반하였으며, 국토교통부는 기아자동차(주)에 해당 자동차 매출액의 1천분의1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쏘렌토(UM)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제38조의4 주간주행등의 설치 및 광도기준은 별표6의8에 적합할 것(별표6의8 : 주간주행등은 별표6의8 소등조건 이외에는 점등된 상태로 유지되어야 함)을 위반하여 과징금 부과대상이 되었다.
해당차량은 2월 9일부터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전원분배 제어컴퓨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QM6 2.0 dCi 17,866대는 뒷좌석 등받이의 열선 결함으로 온도제어가 불가능하게 되며, 이로 인한 열선 과열로 탑승자에게 화상을 입힐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2월 12일부터 르노삼성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뒷좌석 열선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재규어 F-PACE 404대는 소프트웨어 오류로 계기판이 오작동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2월 9일부터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한불모터스(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시트로엥 DS5 2.0 HDi 등 5개 차종 211대, 혼다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GL1800 이륜차 399대는 에어백(다카타社) 전개 시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한불모터스(주) 대상차량은 2월 9일부터, 혼다코리아(주) 대상차량은 2월 12일부터, 해당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에어백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유)모토로싸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두카티 XDIAVEL S 등 10개 이륜차종 364대는 앞 브레이크 부품(마스터실린더 플로팅 피스톤) 결함으로 제동 성능이 떨어져 안전 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2월 9일부터 (유)모토로싸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 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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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2동, 제1차 복지아카데미 개최
도마2동, 제1차 복지아카데미 개최
대전 서구 도마2동(동장 김현호)은 8일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복지통장,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사회복지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제1차 복지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도마2동, 제1차 복지아카데미 개최(사진-대전서구청)
이날 교육은 노인 인구 증가 및 출산율 저하에 따른 마을공동체 대응방안을 주제로 배재대학교 임진섭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됐으며, 주민 스스로 지역에 맞는 복지를 설계할 수 있도록 주민 복지역량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구 고령화에 따른 고독사, 빈곤 등의 문제를 지역 스스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웃 간 안부 확인과 돌봄이 가능한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는 강의내용에 참석자 모두 공감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다짐하기도 했다.
또 그동안 각 동 담당 공무원이 주관했던 복지교육과 달리 미래를 통찰하는 사회변화와 복지 흐름을 쉽게 설명하고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현호 동장은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해서는 이웃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지역의 복지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마2동은 주민들이 마을 복지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복지아카데미를 4월, 6월, 10월에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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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아트마켓 운영”사전설명회 개최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아트마켓 운영”사전설명회 개최
아트마켓 참여 작가 100여 명 참석,
우송정보대 김영진 교수...아트마켓 운영방법 등 설명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8일 구청 대강당에서 `2018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아트마켓 참여 작가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아트마켓 운영”사전설명회 개최(사진-대전서구청)
이날 설명회는 아트마켓 참여 작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송정보대 디자인영상콘텐츠학부 김영진 교수가 발표자로 나서 2018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아트마켓 운영방법 설명에 이어 아트마켓 부스 위치 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2018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5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개최되며, 아트마켓은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 도로변 양방향에 설치할 계획이다.
`아트마켓´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지난해에는 다양한 문화예술계 작가와 작품을 알리는 홍보 효과를 거두며 7천 300만 원의 판매액을 올렸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올해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에서는 아트 빛 터널, 아트마켓, 아트트리와 함께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다”라며, “지난 축제보다 한층 업그레이드해 시민 여러분께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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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새마을회관 개관
서구 새마을회관 개관
지상 5층 규모...행복 서구 건설 주춧돌 역할 기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7일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새마을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서구 새마을회관 개관식 장면 (사진-대전서구청)
서구에 따르면, `서구 새마을회관´은 지난해 대덕구 새마을회관에 이어 대전에서 두 번째로 개관했다. 총 24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상 5층, 연면적 1,111.34㎡ 규모로 사무실과 회의실을 갖추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서구 새마을회원의 오랜 숙원사업인 회관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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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서구,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지역 안보 역량 강화 방안 모색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관․군․경 간 협력 체계 구축 및 지역 안보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30일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이날 회의는 `2018년 민방위 계획 심의 등 전시통합방위 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은 “오는 9일부터 하나 된 열정이라는 슬로건으로 제23회 동계올림픽이 평창에서 개최된다”라며, “이런 시기일수록 천하수안 망전필위 천하가 비록 아무리 편안할지라도, 전쟁을 잊으면 반드시 위기가 찾아온다는 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통합방위협의회 주축으로 지역 안보 태세 확립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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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계종공파 종중, 이웃돕기 성금 지정 기탁
고성이씨 계종공파 종중, 이웃돕기 성금 지정 기탁
고성이씨 계종공파 종중(회장 이형배)에서는 지난 7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대덕구 3개동(비래동, 송촌동, 법2동)에 성금 15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 지난 7일 비래동주민센터에서 왼쪽부터 고성이씨 계종공파 종중 이성희 국장, 이성식 지파회장, 정여택 송촌동장, 이형배 회장, 정진일 비래동장, 이재근 법2동장이 성금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형배 회장은 “이번에 기탁한 성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진일 동장은 “지역사회에 뿌리 깊고 주위에 칭송이 자자한 종중에서 매번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전파돼 함께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나눔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이씨 계종공파 종중은 연말연시 및 명절에 매번 지역의 소외된 주민들에게 이웃돕기 물품 및 기탁된 성금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대덕구 3개동에 각 50만원씩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돼 각 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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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회덕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떡국떡 등 나눔
대덕구 회덕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떡국떡 등 나눔
대덕구 회덕동 복지만두레(회장 김형식)는 지난 7일 설을 맞이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부식, 생필품 등 선물세트를 만들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했다.
▲ 회덕동 복지만두레(회장 김형식)는 지난 7일 설을 맞이해 가정에서 사용하는 부식, 생필품 등 선물세트를 만들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사전에 떡국떡, 만두, 라면, 짜장소스, 미역, 설탕, 식용유, 과자 등을 준비하고 직접 선물세트를 만들어 따뜻한 설을 맞이하도록 준비했다.
이날 회덕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선물세트와 떡국떡 등을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도 살폈다.
김형식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듬뿍 담겨있는 선물세트로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풍성한 선물세트를 만들 수 있도록 후원해준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관리처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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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등 4곳서 설맞이 이웃돕기 성금 전달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등 4곳서 설맞이 이웃돕기 성금 전달
대전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이수희) 등 기관 4곳에서는 지난 7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어려운 취약가구 4가구에게 300만원 상당의 현금(가구당 50만원 지원)과 물품(백미 20㎏, 사과, 배, 표고, 버섯, 밤, 김, 소고기 등 25만원 상당)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전달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부터 세 번째)은 지난 7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산림조합중앙회 김태호 IT본부여신개발팀장(첫 번째), 전창석 산림자원조사본부장(두 번째), 이수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네 번째), 성인경 산림조합기술본부장(다섯 번째)과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다자녀 가족에게 총 2350만원을 후원했으며, 이수희 본부장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가구를 찾아 훈훈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공헌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설 명절은 이웃돕기 손길이 계속 이어져 우리 대덕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항상 함께 사는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등 4곳 기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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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동 12곳`주민과의 대화´성료
박수범 대덕구청장, 동 12곳`주민과의 대화´성료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격식 파괴, 의전 간소화´로 주민과 소통하는 대화의 장 펼쳐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6일간 무술년 새해를 맞아 동주민센터 12곳에서 진행한 `주민과의 대화´ 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동 주민센터 주민과의 대화 모습(사진-대덕구청)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민선 6기 구정운영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
특히 `우리동 이야기`를 주제로 주민이 직접 지난 한 해 마을공동체 활동상황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주민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본 행사 직전에 주민학습프로그램을 통해 재능을 닦아온 동아리 회원들의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냈으며, 사전 질의 응답형식에서 벗어나 로드뷰를 띄워 현장을 보며 직문직답의 형식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살렸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 지역 현안 과제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해 구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며 “건의된 사항은 동 밴드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처리 결과와 추진사항을 공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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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설맞이 아동 양육시설 위문
장종태 서구청장, 설맞이 아동 양육시설 위문
장종태 서구청장은 설을 맞이해 7일 지역 내 아동 양육시설인 후생학원(정림 소재)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 아동을 격려했다.
▲ 7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관내 한 아동 양육시설을 방문해 격려하는 모습(사진-대전서구청)
장 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도 묵묵히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랑과 정이 넘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오는 9일까지 간부 공무원이 관내 5개 양육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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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대전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회장 김영재)에서는 7일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등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설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사진-대덕구청)
오정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지난 5일부터 곰국, 닭찜, 소고기 등의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60가구에 전해 드리고 안부도 살폈다.
밑반찬을 받으신 한 대상자분은 “복지만두레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항상 든든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영재 회장은 “요즘 한파로 인해 걱정이 많은데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오정동 복지만두레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주 동장은 “지역사회에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먼저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줘 우리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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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1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떡국떡과 선물 나눔
대덕구 법1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떡국떡과 선물 나눔
대전 대덕구 법1동 복지만두레(회장 문명자)에서는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떡국떡과 전병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와 안부를 살폈다.
▲ 대덕구 법1동 복지만두레, 설맞이 떡국떡과 선물 나눔(사진-대덕구청)
문명자 회장은 “우리 동에 어려운 저소득 주민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혼자 사는 홀몸 어르신이나 중장년층의 건강과 안부가 염려되는 만큼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만두레가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1동 복지만두레는 매달 취약계층 35세대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및 관내 경로당 돌며 경로당 효사랑 릴레이 방문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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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자원봉사센터, 설맞이`사랑의 떡국떡 나눔´자원봉사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설맞이`사랑의 떡국떡 나눔´자원봉사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는 7일 구청 대강당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자원봉사를 펼쳤다.
▲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설맞이`사랑의 떡국떡 나눔´자원봉사(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떡국떡을 썰고 만두를 만들어 300세대에 전달했다.
박수범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떡국을 드시며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설 명절을 맞이해 이웃과 더불어 웃을 수 있는 희망 대덕 건설을 위해 자원봉사자 분들이 더욱 더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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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운수, 대덕구에 한파 녹이는 사랑의 백미 기탁
대전운수, 대덕구에 한파 녹이는 사랑의 백미 기탁
대전 대덕구 신대동에 위치한 대전운수(대표 김철동)에서는 지난 6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120포를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부터 세 번째)은 지난 6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대전운수 김철동 대표(두 번째)와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기탁식에 참석한 김철동 대표는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백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운수가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 받은 백미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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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으뜸새마을금고, 대덕구 비래동에 설 명절 나눔 실천
대전 으뜸새마을금고, 대덕구 비래동에 설 명절 나눔 실천
대전 으뜸새마을금고(이사장 이희각)에서는 7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떡국떡 100상자와 백미20kg 18포를 대덕구 비래동(동장 정진일)에 후원했다.
▲ 7일 비래동주민센터에서 왼쪽부터 대전 으뜸새마을금고 김영선 비래지점장과 정진일 비래동장은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덕구청)
정진일 동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원을 받게 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매번 우리 지역의 소외된 주민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으뜸새마을금고 관계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으뜸새마을금고는 연말연시 및 명절 때마다 연탄 나눔 봉사, 후원물품 기탁 등으로 지역사회의 봉사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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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설맞이 대청결 운동
서구, 설맞이 대청결 운동
서구 자연보호협의회 등 10개 단체 500여 명 참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설 명절을 맞이해 6일 갤러리아타임월드 주변에서 `설맞이 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 서구, 설맞이 대청결 운동(사진-대전서구청)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서구 자연보호협의회 등 10개 단체 500여 명이 참여해 상가 밀집 지역에 버려져 있는 불법 광고 전단과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또한, 서구는 오는 14일까지 동별 주요 도로, 공원, 공한지 등 청소 취약지에 대한 집중 정비를 하고, 설 명절 기간 쓰레기 생활민원 처리를 위한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설 전까지 환경 정비를 지속해서 실시해 구민에게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향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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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고 수입 천연향신료 제품 회수 조치
무신고 수입 천연향신료 제품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수입식품업체인 ㈜제이제이무역(경기 안성시)이 `냉동다진마늘´(천연향신료)´ 제품을 정식 수입절차를 거치지 않고 보세구역에서 반출·판매한 사실이 확인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한다고 밝혔다.
▲제품명(유형): 냉동다진마늘 (천연향신료) 수입업체(소재지): ㈜제이제이무역(경기도 안성시) 제조업체(제조국): QINGDAO GLOBAL FOODS CO., LTD(중국)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5월 18일, 2019년 10월 18일 제품이다.
< 회수 대상 제품>
수입업체
(소재지)
제조업체
(제조국)
제품명
(유형)
내용량
유통기한
수
입량
(㎏)
㈜제이제이무역
(경기도 안성시)
QINGDAO
YOUCHANG
NATURAL
FOOD
CO., LTD(중국)
냉동다진마늘
(천연향신료)
1㎏
2019.05.18.
48,000
(1㎏x48,000개)
QINGDAO
GLOBAL
FOODS
CO., LTD(중국)
냉동다진마늘
(천연향신료)
1㎏
2019.10.18.
24,000
(1㎏x24,000개)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위해식품 판매차단시스템은 대한상공회의소와 민관합동으로 구축·운영중인 시스템으로, 위해식품 정보를 매장 계산대로 전송하여 판매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시스템이다.(현재 8만3천여 개 매장 설치·운영 중)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능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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