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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북인재양성재단 장학증서 전수
충주시, 충북인재양성재단 장학증서 전수
- 중․고등․대학생 53명에게 6천5백8십만원 지원 -
충주시가 17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2016년 상반기 충북인재양성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전수식을 가졌다.
▲ 충주시 충북인재양성재단(조길형 충주시장) 참석 가운데 장학증서 전수
충북인재양성재단의 장학금을 받는 학생은 중학생 12명, 고등학생 18명, 대학생 23명 등 총 53명이다.
1명당 지원금은 중학생은 30만원, 고등학생은 90만원, 대학생은 200만원으로, 모두 6천5백8십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충북인재양성재단은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동량을 키우기 위해 지난 2008년 설립된 인재양성 전문기관으로, 충청북도와 11개 시․군이 출연한 기금과 뜻있는 지역 인사들의 기탁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충주시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4억원이 넘는 장학기금을 출연하는 등 장래 지역발전에 기여할 인재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자긍심을 갖고 큰 꿈과 열정으로 학업에 매진해 미래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로 자라나길 희망한다”고 격려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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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 新시장 진출, 정부가 적극지원한다.
해외건설 新시장 진출, 정부가 적극지원한다.
해외 수주 및 조사활동비용 최대 70% 지원, 6월 10일까지 신청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중소․중견 건설․엔지니어링 업체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2016년 해외건설 시장개척 지원사업 2차 대상사업”을 6.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건설 시장개척 지원 사업”은 해외건설 신(新)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에 타당성 조사비용, 수주교섭비용 중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03~´15) 총 878건(921개 업체)의 사업에 326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업체와 정부의 적극적인 수주노력을 통해 지원 금액 대비 약 193배의 수주성과(52억 2천만 불)를 거두었다.
올해 상반기에도 64개 업체, 51건의 사업이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정부의 지원 하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원대상은 「해외건설 촉진법」에 따라 해외건설업 신고를 하고 미 진출 국가 등 신(新)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이며, 대기업․공기업은 중소․중견기업과 공동신청 시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업체별 지원 금액은 타당성 조사 3억 원 이내, 수주교섭 2억 원 이내이며, 지원 비율은 총 사업소요 비용의 최대 70%이다.
* (지원 비율) 중소기업 70%, 중견기업 50%, 대기업․공기업 30%
지원 대상국가, 지원항목 등 상세한 지원 사업 내용 및 신청방법은 해외건설협회 누리집(www.icak.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업체들은 6.10일(금)까지 해외건설협회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사업은 재외공관 등 관계기관 의견조회를 거쳐 평가위원회에 상정되어 7월 중에 지원 사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해외건설시장에 진출을 희망하는 업체들이 시장개척자금을 활용하여 새로운 시장 진출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다양한 시장에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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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취업준비생도 전세임대주택 받을수 있다
국토부” 취업준비생도 전세임대주택 받을수 있다
4.28대책 후속조치... 전세임대 업무처리지침 개정안 행정예고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대학이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년이 안된 취업준비생이 입주할 수 있는 전세임대주택이 도입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지난 4.28에 발표한 「맞춤형 주거지원을 통한 주거비 경감방안」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취업준비생에게도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대학생 전세임대의 서비스 개선 및 절차 간소화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취업준비생까지 포함하는 청년전세임대 공급을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업무처리지침」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대학생 전세임대를 청년전세임대로 확대 개편하고, 청년전세임대 입주대상자는 대학생뿐 만 아니라 대학이나 고등학교를 졸업(중퇴)한 후 2년 이내인 취업준비생까지 확대된다.
현재 대학생 전세임대주택의 경우는 대학 소재 관할 시ㆍ도 지 역에 한해 공급하였으나, 취업준비생의 경우에는 졸업한 학교 소재지역과 관계없이 전세임대주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지방 소재 학교 졸업생이 수도권 지역에서 취업을 준비할 경우 수도권에서 전세임대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외 사항은 현행 대학생 전세임대와 동일하게 취업준비생도 최장 6년간 거주할 수 있고,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도 주변 시세의 50% 범위내에서 공급받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동 개정(안)이 확정되는 대로 「4.28 대책」에 따라 추가 공급하는 청년전세 5천 호를 이르면 6월경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거쳐 연말까지 공급한다.
아울러 「4.28 대책」에서 제시된 대학생 전세임대의 구체적인 개선 방안도 마련하여 추진하고 대학생 전세임대 계약체결시 제출하는 서류를 간소화한다.
그 동안 소득 노출을 우려하여 제출을 꺼려한 임대인의 선순위 임차보증금 확인서에 갈음하여 공인중개사가 제출하는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로 제출토록 하였다.
대학생은 주민등록등본, 합격통지서(재학증명서) 등 학생신분 확인 이외의 서류는 생략하고 공통서류만 제출받되, 추가서류는 필요한 경우에 한해 제출받도록 하였다. (계약기간을 현행 1주일에서 1~2일로 대폭 단축)
《 관계인별 서류 징구 현황 》
구 분
현 행
개 선
임대인
- 신분증 사본
- 통장사본
- 입주자부담금 영수증
- 선순위 임차보증금 확인서
- 좌 동
- 좌 동
- 좌 동
- (생 략)
입주자
- 주민등록등본
- 가족관계증명서
- 합격(재학)증명서
- 순위 증명서(수급자, 한부모가족 증명서)
- 신분증 사본
- 통장사본
- 혼인관계증명서
- 좌 동
- 좌 동
- 좌 동
- (생 략)
- (생 략)
- (생 략)
- (필요시)
중개사
-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 좌 동
또한 법무사는 공인중개사가 권리분석을 신청한 때부터 24시간 이내에 결과를 통지하도록 하였고, 임대인-대학생-LH(법무사 대행) 삼자간 계약일정 조정으로 계약체결 기간이 상당기일 소요되었으나, 앞으로는 임대인과 대학생간 계약날짜를 확정하면 해당 날짜에 법무사가 참가하여 계약을 체결하도록 하였다.
《 계약체결 절차도 》
구 분
계약체결 절차
현행
(7일 소요)
주택물색
(입주자)
⇨
서류송부
(중개사)
⇨
권리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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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GI 대전방면, 대덕구에 2016 금강 로하스축제 후원금 전달
한국SGI 대전방면, 대덕구에 2016 금강 로하스축제 후원금 전달
한국SGI 대전방면(방면장 송영진)에서는 `대청호 자연속 힐링, 희망을 찾다´라는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대덕구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에서 열리는 `2016 금강로하스 축제´ 행사에 도움을 주고자 16일 대덕구청(구청장 박수범)을 방문해 행사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 한국SGI 대전방면, 대덕구에 2016 금강 로하스축제 후원금 전달 (사진=대덕구청)
한국SGI 대전방면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금강로하스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해오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한국SGI 대전방면의 사회적 기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참여를 바탕으로 2016 금강로하스 축제가 전국 대표 문화관광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6 금강로하스 축제는 2박 3일로 확대되어 개최되며 주요프로그램으로 제1회 전국로하스대학생영화제, 로하스워킹앤티어링 대회, 대한민국 드론 페스티벌, 대전MBC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 슈퍼패밀리 요리경연대회, 뮤지컬공연(미녀와 야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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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금강로하스축제, 함께하는 안전한 축제로…”
박수범 대덕구청장“금강로하스축제, 함께하는 안전한 축제로…”
“직원·주민 모두 즐거운 축제 만들어야”…홍보 및 안전사고 대비 철저 주문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6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문화체육과로부터 금강로하스축제 최종보고를 청취한 뒤 “직원과 주민 모두 즐거워야 진정한 축제라고 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하게 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금강로하스축제 홍보 및 안전사고 대비 철저 주문 (사진=대덕구청)
박수범 구청장은 “다른 축제와 비교해 부족한 예산으로 직원들이 직접 기획부터 홍보, 진행까지 도맡아 할 수밖에 없는 점이 안타깝지만 이런 속에서 충분한 보람을 느끼려면 주민뿐만 아니라 직원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드는 데 있을 것”이라며 “함께 즐기는 마음으로 열정을 갖고 축제 준비와 진행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축제 안전 관리와 관련해서도 “축제장 주변 도로에 처음으로 차량 일방통행이 실시되는 만큼 이에 대한 혼란이나 교통 혼잡이 없도록 사전 홍보와 대비에 철저해야 한다”며 “아울러 축제 기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야 축제도 빛이 나고 그 의미도 찾을 수 있다”며 “다양한 매체와 경로를 통해 축제 개최와 각종 프로그램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달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2박 3일 동안 대덕구 대청공원 일대에서는 `가족´, `건강´, `희망´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하는 `2016 금강로하스축제´가 열린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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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6 안전한국훈련으로 재난대응능력 강화
대덕구, 2016 안전한국훈련으로 재난대응능력 강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6일 07시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직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20일까지 5일간 재난대응 능력 제고와 구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2016 안전한국훈련을 시작했다.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구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2016 안전한국훈련을 시작(사진=대덕구청)
이날 비상소집훈련에 이어서 올해 중점훈련인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에 따른 재난대응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재난대책본부 운영 결정과 현장연락관 파견,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 여부 등을 신속하게 판단하는 재난 초기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구 재난대책본부장인 박수범 구청장은 회의를 주재하면서 “훈련은 매뉴얼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몸으로 실천하는 것이다”면서 “앞으로 진행될 훈련이 구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므로 형식적 훈련이 돼서는 안 된다”며 강조했다.
대덕구 2016 안전훈련은 둘째날인 17일에는 대형화재에 따른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하고, 특히 셋째날인 18일에는 롯데제과 대전공장에서 재난상황을 가상한 현장대응 훈련과, 19일~20일에는 법동 한마음아파트와 한남대학교에서 국민참여 체감형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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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 식당 종업원 단체 탈북에 따른 북한의 도발수위 위험단계
최근 북한 식당 종업원 단체 탈북에 따른 북한의 도발수위 위험단계
-북한 정세 관련 여행사 안전간담회 개최 -
납치 등 북한의 위해 가능성에 적극 대응 -
- 북중접경지역 여행상품 판매 자제 요청 -
외교부는 금 5.16(월) 16:30 외교부 종합상황실에서 한동만 재외동포영사대사 주재로 문화체육관광부, 경찰청, 한국여행업협회 및 북중접경지역 여행상품을 취급중인 주요 여행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북한 정세와 관련하여 북중접경지역을 방문하는 우리 해외여행객들의 경각심 제고를 위한 안전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최근 북한이 북한매체 등을 통해 탈북자 송환, 가담자 처벌, 재발방지 확약 등에 응하지 않을 경우 보복조치를 수차례 언급하는 등 위협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상황에서, 금일 간담회는 특히 북중접경지역에서 우리 여행객 대상 납치 및 테러 위험성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에서 개최되었다.
한 대사는 모두발언에서 최근 북한의 정세를 감안할 때, 해외에서 우리 국민에 대한 납치 등 위해를 가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면서, 여행사들이 해외여행 상품을 판매할 때 우리 국민들에게 이러한 위험성 및 신변안전유의 필요성을 사전에 충분히 설명하고, 북중접경지역 등 위험지역 방문은 특히 자제하도록 각별히 당부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편, 외교부는 여행사들이 사전에 해외안전여행홈페이지(www.0404.go.kr)를 통해 방문지역의 △여행경보와 △안전 공지를 확인할 것을 요청하고, 긴급상황에 대비하여 영사콜센터(+82-2-3210-0404) 및 관할 재외공관 긴급연락처 등을 숙지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여행사들이 △당분간 북중접경지역 내 위험지역 방문 여행상품 판매를 자제해 줄 것과 △여행객들이 야간 행동, 단독 행동 등을 삼가도록 안내하고, △여행객에게 접근하는 낯선 사람에 특별히 경각심을 가지며 △위험 징후 감지시 즉시 우리 재외공관에 알리는 등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그간 외교부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 △주요 재외공관 홈페이지, △중국 방문 여행객 대상 맞춤형 로밍 SMS(“북중접경지역 방문자제, 신변안전 각별유의”), △선교협회 및 언론협회와의 협의 등을 통해 북중접경지역을 방문하는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지속적으로 제고해왔다.
향후에도 정부는 북한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여행사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시 SMS 긴급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면밀한 대응체제를 구축하여 우리 해외여행객들의 안전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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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급여 개편 시행,“저소득층 주거비 부담 줄었다
주거급여 개편 시행,“저소득층 주거비 부담 줄었다”
`15년 주거급여 지급내용 분석, 대상가구 확대 및 월 급여액 증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15.7월부터 개편 시행 중인 주거급여 ´15년 지급내용을 분석한 결과, 수급가구가 확대(68.6만→80만)되고, 수급가구의 월평균 급여액이 증가(8.8만원→10.8만원)하는 등 주거급여제도의 개편으로 저소득층 주거비 지원 효과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실제 수급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이 개편 주거급여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급여 수급가구의 평균적인 특성을 보면, 수급가구는 60.6세의 가구주가 1.6명의 가구를 구성하며, 소득인정액*은 월 27.2만원으로 주로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 소득인정액 : 기초급여 대상가구 선정을 위해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 산정한 값
15년 12월 기준, 주거급여 혜택을 받는 가구는 80만으로, 이중 임차료 지원을 받는 임차가구가 72.2만, 주택수선을 받는 자가가구는 7.8만으로 나타났다.
이는 제도개편으로 수급대상이 확대(중위소득 33% → 43% 이하)됨에 따라 수급자 수가 종전(`15.6월, 68.6만 가구)보다 11.4만가구 증가한 것이다.
임차가구의 월평균 급여액은 개편 전 8.8만원에서 개편 후 10.8만원으로 증가하였고, 자가가구의 수선한도도 개편 전 220만원에서 개편 후 보수범위에 따라 최대 950만원까지로 대폭 확대되는 등 주거급여의 실질적인 주거비지원 기능이 강화되었다.
<주거급여 개편 전․후 비교>
구분
개편 前(`15.6)
개편 後(`15.12)
1. 수급자 수
68.6만
➡
80만 가구
2. (임차) 월 급여액
8.8만원
➡
10.8만원
3. (자가) 수선 한도
220만원
(경보수) 350만원
(중보수) 650만원
(대보수) 950만원
임차 수급가구(72.2만)의 경우 1인 가구(44.7만, 66.3%)와 65세 이상 고령가구(29만, 40.4%)가 다수였으며, 월평균 소득인정액은 26.1만원, 임차료는 15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거주유형을 살펴보면 수급자들은 민간임대와 공공임대에 고루 거주하고 있었으며 민간임대의 경우 계약형태는 월세(보증부 월세 54.2%, 순수월세 24.8%)가, 주택유형은 단독주택(45%)이 다수를 차지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고시원, 쪽방 등 비주택 거주자(3.8만, 5%)도 일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개편 전‧후 효과비교를 위해 개편 전부터 급여를 받고 있는 수급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수급자의 월 급여액이 개편 전 8.8만원에서 개편 후 10.3만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수급가구의 주거비 부담도 크게 감소하였는데, 소득인정액 대비 실제 임차료부담액(임차료에서 주거급여를 제외한 금액)이 28.8%에서 13.3%로 약 15.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인정액 대비 실제 임차료부담액 비율이 30% 이상인 가구비율도 조사
대상의 57.8%에서 45.3%로 약 12.5%p 감소하였다
거주형태를 살펴보면 자가수급자는 단독주택 거주(5.6만, 73%)가 가장 많았고, 아파트(13.3%)나 연립/다세대(13.1%) 거주도 상당수 존재하였다.
자가가구에 대한 주택개량 지원도 크게 확대되면서 이들 수급자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종전에는 주택 노후도와 관계없이 최대 220만원까지 수선을 실시하였으나, 개편 후에는 주택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 350만원, 중보수 650만원, 대보수 950만원까지 수선한도액이 확대되면서 수급자의 90% 정도가 수선급여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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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청사, 16일 대형화재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정부청사, 16일 대형화재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16일 정부세종청사와 서울청사에서「201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일환으로 대형화재에 대비한 맞춤형 재난대응 훈련을 각각 실시한다.
▲ 정부청사, 16일 대형화재 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사진=행자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는 국토교통부 건물 2층에서 가스 폭발에 의한 대형화재 발생을 가상으로, 자위소방대 및 청사관리소 초동 초치와 각 유관기관의 협업대응을 중점으로 하는 토론기반 훈련을 시행했다.
이어 오후에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일부 층의 전기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으로, 자위소방대에 의한 초기진화 및 전 직원대피, 소방기관의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등 실행기반훈련을 실시한다.
정부세종청사 주요 훈련 내용은 청사에 대형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청사관리소장이 본부장이 되는 지역사고수습본부가 가동됐고, 지자체와 소방. 경찰. 군부대 등 13개 재난대응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후, 재난상황이 확장된다는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정부청사 관리의 중앙 행정기관인 행정자치부에 중앙사고수습본부가 가동되면서 중앙과 지역, 유관기관이 협업대응 하는 시나리오로 훈련이 진행됐다.
정부서울청사는 각 층마다 구성되어 있는 자위소방대 중심의 초기진화 및 전 직원 실제 대피훈련, 소방관서의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 실제 현장대응을 중심으로 입주기관과 유관기관 등 16개 기관 2,000여명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훈련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실제훈련에 이어 청사 구성원들의 초기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 교육이 실시된다.
유승경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장은 “화재피해 최소화를 위해청사 구성원에 의한 초기대응과 유관기관의 협업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하여 정부청사에 대형화재 발생 시 실전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훈련에 참여한 공무원들이 위기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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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응답하라 중2병´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 개최
대덕구, `응답하라 중2병´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 개최
대덕구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최경숙)에서 오는 19일 목요일 오후 4시 중리중학교 가온당 별관3층 시청각실에서 `응답하라 중2병 – 청소년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 응답하라 중2병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 개최(사진=대덕구청)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지정신과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인 조정혜 원장의 재능기부로 마련됐다.
강의는 교사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총3강으로 진행되며, ▶ 1강에서 `말 안듣는 청소년´에서는 ADHD를 경험하고 있는 청소년의 올바른 이해에 대해, ▶ 2강 `이럴 땐 어떻게 하지?´는 ADHD 청소년을 위해 가정과 학교에서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올바른 개입과 대응법에 대해, ▶ 3강 `청소년 ADHD의 스마트한 치료´에서는 이런 어려움이 있는 자녀들을 정신과적으로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하는지에 대해 교육을 실시한다.
최경숙 센터장은 “이번 공개강좌를 통해 청소년들을 올바로 이해하고 가정과 학교에서 어떻게 접근하는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가정과 학교에서 원만한 관계를 유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본 강좌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문의는 대덕구정신건강증진센터(042-931-1671)로 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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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독거노인 응급안전 댁내장비´ 전수 점검 실시
대덕구,`독거노인 응급안전 댁내장비´ 전수 점검 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독거노인 응급 상황 시 안전 확보를 위한 `독거노인 응급안전 댁내장비´를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에 걸쳐 전수 점검한다..
▲ 독거노인 응급 상황 시 안전 확보를 위한 `독거노인 응급안전 댁내장비´를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에 걸쳐 전수 점검(사진=대덕구청)
`독거노인 응급안전 댁내장비´는 가스, 화재, 활동감지기, 게이트웨이 등으로 2013년 안전에 취약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1,500가구에 설치하였으며, 응급상황 발생 대비를 위해 365일 24시간 안전 모니터링을 해오고 있다.
이번 점검은 댁내장비 정상 작동 여부를 현장에서 모의시험을 통해 점검하고, 취약노인시스템과의 연동 여부를 확인하며 장비 현행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관리사 60명의 협조를 받아 독거노인의 건강 및 생활실태 등을 파악하고,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이루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의 응급상황 대비하고 노인 안전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댁내장비 전수 점검과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노인 어르신들의 사회적 관심이 제고될 수 있도록 하여 노인안전사고 ZERO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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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전국축제 슬로건 공모 참여하세요
“무궁화 전국축제 슬로건 공모 참여하세요“
- 산림청, 16일~31일 접수...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오는 8월 세종시‧경기도 수원시 등 전국 6곳에서 개최될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슬로건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공모에는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의 의미를 되새기고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로,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선정작(1명)에는 상금 30만 원, 입선작(3명)에는 각각 1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선정작은 이번 축제의 대표 슬로건으로 활용된다.
수상작은 1인 다수작 응모 가능하며, 중복 수상은 불가하고 선정작을 사용하되, 일부 수정할 수 있으며 선정작과 다를 수 있다.
또한 응모작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수상 발표 후 표절이나 모방 등이 밝혀질 경우 수상을 취소하고 상금 환수한다.
타인의 지적재산권 침해 작품 또는 타 공모 선정 작품은 신청 불가하고 수상작은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되며, 필요에 의해 수정 혹은 변경 가능함
제출 작품은 반화하지 않으며,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부담으로 한다.
산림청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는 무궁화 붐 조성을 위해 개최 이래 처음으로 중앙행사가 2개의 도시(세종‧수원)에서 열린다.”라며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슬로건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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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중증장애인 시설찾아 사랑의 봉사활동 펼쳐
대덕구 오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중증장애인 시설찾아 사랑의 봉사활동 펼쳐
대덕구 오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방희숙)에서는 지난 11일 오정동 소재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로뎀을 방문하여 물휴지, 기저귀 등 생활용품 전달과 장애인들에게 직접 저녁식사를 먹여드리는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 오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방희숙)에서는 지난 11일 오정동 소재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로뎀을 방문 봉사활동 펼쳐(사진=대덕구청)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봉사활동으로 매달 11일 월례회의 날 봉사활동을 한 후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단순히 격려금이나 물품전달 같은 형식적인 봉사활동이 아닌 장애인의 손발이 되어 회원들이 직접 식사를 먹여드리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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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자원봉사센터, 대덕구합기도연합회와 자원봉사 공동협력 협약식 개최
대덕구자원봉사센터, 대덕구합기도연합회와 자원봉사 공동협력 협약식 개최
나눔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활동 참여 상호협력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는 12일 대덕구합기도연합회(회장 박수근)와 구청 소회의실에서 나눔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활동 참여 상호협력을 위한 자원봉사 공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 자원봉사활동 참여 상호협력을 위한 자원봉사 공동협력 협약식을 개최(사진=대덕구청)
양측은 이날 협약에 따라 사회복지 및 보건증진에 관한 협력, 지역사회발전에 관한 활동, 환경보전 및 자연보호에 관한 활동, 각 단체의 특성을 육성․발전하는 방안 등에 공동으로 노력하게 된다.
`대덕구합기도연합회´는 지난 1990년 3월 창립을 하고 그동안 지역 내 어려운 이웃돕기, 저소득 학생 장학금 지원 사업 등 사회 공헌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박수근 회장은 “구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민간부분을 대표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범 이사장은 “자원봉사는 사회를 풍요롭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지속적으로 사회지도층의 사회책임운동이 더욱 확산되길 바라며, 오늘의 협약이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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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통계, 우리가 책임지지 말입니다!
정확한 통계, 우리가 책임지지 말입니다!
대덕구, 「2016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1과 12일 이틀에 걸쳐 대덕평생학습센터에서 2016년 경제총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 「2016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교육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7일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되는 2016년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사전교육이다. 조사요원은 대덕구민을 대상으로 선발하였으며, 80명 모집에 107명이 응모해 조사원에 대한 높은 열의를 나타냈었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에 대한 고용·생산 등의 산업구조 파악을 위해 전국적으로 통일된 조사기준에 의거 5년마다 실시하는 전수조사이다.
이번 조사는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인 관내 19,432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에 의거 조사하게 된다.
또한, 사업체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http://www.ecensus.go.kr/home/)에 접속해 자발적으로 조사에 응할 수 있는 인터넷조사도 병행 실시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조사원들은 정확하고 체계적인 조사방법을 터득함은 물론, 친절한 조사요령을 학습함으로써 2016년 경제총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도모하게 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조사를 위해서는 조사원 교육도 중요하지만, 관내 사업체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종사자 1인 이상인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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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화동,`대화랑 행복학교´개강식 및 학용품 전달
대덕구 대화동,`대화랑 행복학교´개강식 및 학용품 전달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2일 대화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대화랑 행복학교 개강식 및 학용품 전달식에서 수강생 20명에게 대화동 이기태(대성공업사 대표)씨가 후원한 가방과 학용품을 전달했다.
▲ 수강생 20명에게 대화동 이기태(대성공업사 대표)씨가 후원한 가방과 학용품을 전달했다.(사진=대덕구청)
2015년부터 운영하는『대화랑 행복학교』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글기초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데 요구되는 실버 건강체조, 치매예방과 치료 교육 등 9개 과목을 7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2시간씩 상반기 공부를 하게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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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정부청사” 무단침입 원천 차단한다
행정자치부 “정부청사” 무단침입 원천 차단한다
- 행정자치부,「정부청사 보안 강화 대책」발표 -
-`얼굴인식시스템´ 도입으로 청사 출입 시 본인여부 자동 식별
-공무원증 분실 신고 지연 시 징계 요구 가능
- 민‧관 전문가 합동으로 청사 보안실태 주기적 진단∙평가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난 3월 발생한 지역인재 7급 공무원시험 응시생의 정부서울청사 무단침입과 관련해 사건 발생의 원인을 종합 진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정부청사 보안 강화대책」을 마련하여 12일 발표했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가 정부청사(서울, 세종,과천,대전) 보안강화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앞으로 정부청사에 출입할 때 등록된 사진과 실제 얼굴이 다르면 신기술 시스템으로 출입이 자동 차단되고 또한, 청사 울타리에 동작감지센서를 설치하고 지능형 통합상황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보안 시스템이 업그레이드되고, 공무원증 관리와 보안 교육훈련도 대폭 강화하는 종합적인 청사 보안 강화대책이 추진된다.
행정자치부는 사건 발생 직후 관계부처와 “청사보안 강화 TF (단장 : 행자부차관)”를 구성하여 청사보안 실태를 점검하면서 즉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조치*하는 한편, 민간 보안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청사보안 강화 민간컨설팅단과 함께 보안강화 대책을 마련했다.
* (즉시 조치사항) △10개 합동청사 긴급점검, △분실․정지 출입증 사용 시 경보음 및 화면 표출, △체력단련실 잠금장치, 보안취약지점 카드리더기 설치△각 부처 보안담당자, 방호관, 특수경비 등 특별 보안교육 등
먼저, 정부청사 방문객은 외부 접견실에서 만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사무실을 방문해야 할 경우에는 방문객이 청사 밖으로 나갈 때까지 담당 공무원이 동행해야 한다.
또한, 방문 목적에 따라 출입증 색상을 달리하여 사전 예약된 구역 외에는 출입이 제한되며 차량 및 동승자는 사전 등록된 경우에만 진입을 허용하고, 폭발물 등 차량 물품에 대한 검색도 강화할 예정이다.
시험관리실, 전산실 등과 같이 보안이 특별히 요구되는 구역에는 생체인식, 스크린도어 등 강화된 출입통제시스템이 구축된다.
인사혁신처, 국민안전처 등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민간건물 입주부처에는 사무실 진입 전 단계로 스크린도어, 스피드게이트 등 출입통제시스템을 마련한다.
부팅(CMOS)암호 설정여부를 자동 점검하고, PC에 대한 물리적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PC잠금장치를 단계적으로 설치하고 야간 등 취약시간 PC 사용을 일괄 감지하여 SMS 등으로 본인에게 통보하여 확인하고, 업무시스템에 일회용암호(OTP)를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4대 정부청사(세종․서울․과천․대전) 건물 진입 스피드게이트에 얼굴인식시스템을 설치하여 등록된 사진과 실제 얼굴이 일치하지 않으면 출입문이 차단되고, 경고음이 나오게 된다.
현재는 방호관 1∼2명이 육안으로 다수 청사출입자를 식별하고 있어, 이번 사건과 같이 훔친 공무원증을 이용한 청사 침입을 차단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보아 보안 신기술인 얼굴인식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얼굴인식시스템은 지문, 홍채, 정맥 등과 함께 생체인식시스템의 한 분야로, 위조가 어렵고 특히 정부청사와 같이 출입자*가 많은 시설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된다.
* 서울, 세종, 과천, 대전 4대청사의 공무원 등 상시출입자 3만2천명, 일일방문객 6천여명
현재, 국내외 공항(청주공항, 히드로 공항 등)은 물론, 운전면허증 위조발급을 방지하기 위해 운전면허시험장에도 도입 운영되고 있다.
청사 울타리에 동작감지센서를 설치하여 월담 등을 통해 무단으로 청사에 침입할 경우 경보음이 울리고, 상황실에 신속하게 전파된다.
※ 현재 세종청사 울타리에만 설치, 서울‧과천‧대전청사에는 미설치
서울․과천․대전청사 CCTV의 95%에 이르는 10년 이상 된 41만 화소급 저화질 CCTV를 단계적으로 고화질로 교체하고, 무단침입 등 이상 발생 시 상황실에 자동으로 알려주어 신속대응이 가능한 지능형 통합상황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앞으로 공무원증 분실 시 신고를 지연하거나 공무원증을 대여한 공무원에 대하여 징계를 요구할 수 있도록 상반기까지 총리령인 「공무원증 규칙」을 개정할 계획이다.
또한, 공무원증 직통 분실신고센터(`1472´, 일사천리)를 운영하고, 분실 정보를 청사출입시스템과 실시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그간 형식적으로 이루어졌던 당직근무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당직근무 매뉴얼을 숙지하도록 사전교육을 철저히 하고, 당직 근무실태를 불시 점검하여 근무기강을 확립할 계획이다.
특히 야간, 휴일 등 취약시간대 근무자 현황을 공유하고 집중적으로 순찰하도록 할 계획이다.
현재는 방호관, 의경 등 방호경비인력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일반공무원 대상 청사 보안교육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
앞으로는, 보안담당자와 일반공무원의 보안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보안 교육훈련을 대폭 강화한다.
방호경비인력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교육훈련 계획을 수립하여 월 1회 모의합동훈련 등 청사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시나리오 기반 현장 교육훈련을 강화할 방침이다.
일반공무원의 경우에도 보안 교육을 정례화하고 교육실적을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앞으로는 이런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평상시에 정부청사 보안실태를 주기적으로 진단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가´급 국가보안시설인 서울, 세종, 과천, 대전 등 4대 합동정부청사는 연2회, 단독․임차청사는 연1회 진단․평가를 받게 된다.
이를 위해, 금년 중에 민‧관 전문가로 `정부청사 보안 진단평가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뉴얼도 점검하여 유사‧중복 매뉴얼을 통합하고, 위기 수준, 청사별로 구체적 대처방법을 담은 행동매뉴얼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부청사관리소의 보안 기획․조정, 컨설팅 등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보안전문가도 배치․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상황실 전담책임자를 지정하여 통합상황실 중심으로 출입증, 잔류자 등에 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모든 상황을 관리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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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조직 혁신 인력 재편 한다
지방자치단체 조직 혁신 인력 재편 한다
- 행자부, 조직 분석‧진단 매뉴얼 배포 등 혁신활동 지원 강화 -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최근 지자체 차원에서 대내외 경제 상황, 지방 재정부담 심화 등 행정 여건을 반영한 자율적 조직 구조조정 노력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방자치단체 조직이 더욱 효율화되고, 신규 행정수요 또는 업무량 폭증 부서 중심으로 인력이 재편될 전망이다.
이에 앞서, 행자부는 지난해 9월 지자체 조직 운영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전담하는 기구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내에 「지방혁신지원센터*」를 개소하였으며, 올해 3월 22일에는 「´16년 지자체 조직관리 지침」을 통해 자체 조직 분석‧진단을 통한 기능‧인력 재배치(±2∼3%) 등 책임성 있고 효율적인 조직 관리 방향에 대해 지자체와 공유한 바 있다.
* 민간기업‧협회, 컨설턴트, 교수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자문단 별도 운영
첫째, 지자체가 객관적인 자체 조직 분석‧진단을 실시하기 위한 지방혁신지원센터로의 맞춤형 컨설팅 의뢰가 증가하고 있고 센터 출범 이후, 100건 이상의 조직 컨설팅 문의가 쇄도하였으며, 현재 10여 개 지자체에 대한 조직 분석‧진단 용역이 완료되었거나 진행 중에 있다.
컨설팅 주요 분야는 1) 조직 분석을 통한 정원 효율화 방안 및 적정 정원 산출 2) 기능‧인력 재배치를 위한 쇠퇴기능‧보강기능 발굴 3) 기구 통솔범위 완화 방안 등이다.
이외에도 지자체의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안), 자체 조직 분석‧진단 결과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둘째, 「´16년 지자체 조직관리 지침」 시달 이후, 행정수요에 맞는 기능‧인력 재배치 등 지자체에서 주도적으로 조직 구조 혁신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산시는 자체적 조직 분석‧진단을 통해 사업소 등의 공통‧관리 기능에서 일자리‧신성장, 교통‧해양, 문화‧관광, 서부산권 개발 등 신규 행정수요 중심으로 80여 명을 재배치하였다.
전남도는 기능이 쇠퇴하거나 수요가 감소한 부서 통‧폐합을 통해 발굴한 40여명의 감축인력을 신성장 동력 창출 분야에 재배치할 계획으로, 역점 사업 추진이 더욱 탄력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 청주시는 민간위탁, 유사기능 통‧폐합 등 효율화 노력을 통해 감축한 20여명을 산업단지 조성, 공공시설물 신축 등 신규 분야에 재배치하였다.
한편, 행자부는 5월13일 지자체의 효과적 조직 분석‧진단을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 조직 분석‧진단 매뉴얼」을 배포하였다.
이번 매뉴얼에서는 지자체의 자체적 조직 분석‧진단의 객관성 및 활용도 제고를 위해 분석‧진단의 절차(예비-정량-정성분석), 방법(지표분석, 체크리스트 작성 등), 결과활용 방안 등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기구‧정원의 적정성, 기능 배분의 효율성 등을 분석할 수 있는 정량지표 36개(구조 18개, 운영 18개)와 정성지표 5개를 안내하고, 유사성 높은 지자체간 비교‧분석을 통한 자가진단이 가능하도록, 인구 증가율, 인건비 비율 등을 활용하여 지자체 유형을 세분화하였다.
앞으로, 행자부는 자체 조직 분석‧진단을 통한 기능‧인력 재배치 등 구조 개선 노력도가 높은 지자체에 대해 ´17년 기준인건비 산정 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지자체의 조직 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지자체간 조직 운영 정보를 비교‧분석하여 공개하는 등 지자체 조직 운영 상황에 대한 주민의 관심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자체적인 조직 분석‧진단 등 지자체의 조직관리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면서,“지역별 특성에 맞는 효율적 조직 설계를 위한 지자체의 자구 노력이 더욱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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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게스트하우스, 홈스테이 꼼짝마라 , 문체부, 관광경찰 및 지자체와 합동으로 도시민박업 단속
불법 게스트하우스, 홈스테이 꼼짝마라
문체부, 관광경찰 및 지자체와 합동으로 도시민박업 단속
- 서울시내 도시민박업 미신고 불법영업 및 등록기준 위반 사례 적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2016년 4월 2주간(4. 18.~4. 29.) 관광경찰, 서울특별시 및 해당 자치구(관광과·위생과·소방서)와 합동으로 서울 시내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게스트하우스 또는 홈스테이 등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다.
일반적으로 게스트하우스 또는 홈스테이 등은 「공중위생관리법」상 숙박업으로 신고하거나, 「관광진흥법」상 호스텔업,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등록해야 영업 행위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서울 시내 게스트하우스 중 관련 법령에 따라 신고 또는 등록을 하지 않고 불법으로 운영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한 참고용 사진임을 밝힙니다.
이에 문체부는 `봄 여행주간´을 맞이해 강남구·동대문구·마포구·용산구·종로구·중구에 있는 업소 중, 등록된 지 오래되거나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는 58개 업소를 대상으로 관광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
문체부는 관련 업종 신고 또는 등록 여부를 비롯해 등록기준 적합 여부, 소방안전시설 설치의무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단속 결과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등록하고 영업하는 업소 중에 비상경보 설비 또는 피난 설비가 미비한 6개 업소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또는 과태료 부과 조치를 했다.
또한 등록 면적기준(230㎡)을 초과하여 영업하는 등 「관광진흥법」을 위반한 1개 업소에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그동안 「관광진흥법」을 위반한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소를 제재할 수 있는 근거가 미비했으나, 2016년 3월 22일(화) 「관광진흥법」 개정으로 위반 사업자에 대한 사업정지 및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이 가능해졌다.
또한, 숙박업으로 신고하지 않고 불법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한 23개 업소에 대해서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기 위해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를 했으며, 동일한 사항으로 벌금형 등 처벌 이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단속에 적발된 상습업소에 대해서는 사후 관리를 강화한다. 2016년 8월 4일(목)부터는 「공중위생관리법」의 개정에 따라 영업소 폐쇄 조치를 할 수 있게 된다.
문체부는 이번 서울 시내 주요 지역뿐만 아니라,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소가 늘어나고 있는 부산과 인천, 경기, 전북 지역도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가 5~6월 기간 중에 자체적으로 현장 단속을 하게 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관광객들은 정부가 제공하는 공공데이터(www.localdata.kr)에서 지자체에 등록·신고된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등 숙박업소를 확인할 수 있다.
더욱 우수한 중저가 숙박시설을 알고 싶다면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하는 굿스테이(www.goodstay.or.kr)와 코리아스테이(www.koreastay.or.kr, 영어·일본어·중국어만 제공)를 통해 숙박 정보를 확인한 후에 합법적이고 우수한 숙박시설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라며, “관광경찰과 협업하여 불법 숙박업소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나, 불법 게스트하우스 퇴출을 위해서는 관광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콜센터(1330)를 통해 불법 게스트하우스를 신고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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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세종문화상 수상자 선정ㆍ발표
제35회 세종문화상 수상자 선정ㆍ발표
- 양삼일 이사장, 배정혜 전 예술감독, 요셉의원, 이숙녀 대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2016년도 세종문화상 수상자로 양삼일 아시아-이베로아메리카 문화재단(Asia-Iberoamerica Cultural Foundation, 콜롬비아 소재) 이사장, 배정혜(본명 배방원) 전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요셉의원, 이숙녀 미국 알 재단(AHL Foundation) 대표를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문화부문 수상자 양 삼일 예술부문 수상자 배정혜
문화다양성 부문 수상자 이숙녀 국제협력부문 수상자 요셉의원
올해로 35회째를 맞이하는 세종문화상은 세종대왕의 위업을 기리고 창조정신을 계승하고자 1982년에 제정된 상으로서, 사회 각 분야에서 `문화융성´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한다.
문체부는 올해에도 학계, 예술계 등 사회문화단체의 덕망 있는 인사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했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 포상식은 5월 13일(금) 오후 3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포상식에는 문체부 김종덕 장관을 비롯하여 수상자와 그 가족 및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문화” 부문의 수상자인 양삼일 이사장은 1997년부터 남미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베로아메리카 국제연극제´의 아시아 프로그램인 `올라 아시아(HOLA ASIA)´를 통해 한국문화를 소개해왔다. 또한, 보고타 국제도서전 한국관 설치와 아시아 포럼 개최, 보고타 세종학당 운영, 쿠바 국제공연예술제에서의 한국연극 소개 등을 통해 콜롬비아를 비롯한 중남미 지역에 한국문화를 전파하여 한류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예술´ 부문의 수상자인 배정혜 전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은 <유리도시>와 <처용>, <춤춘향>, <소울해바라기>, <코리아환타지> 등 다양한 창작품을 발표하며, 한국춤의 창작 영역을 확대해 왔다. 특히 <소울 해바라기>는 해외에서도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2년간, 국립국악원 상임안무자와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등 우리나라 대표 직업무용단의 수장을 거치면서 무용의 인재를 양성하며 한국무용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였다.
`국제협력·봉사´ 부문의 수상단체로 선정된 요셉의원은 1987년 문을 연 자선 의료기관으로서, 노숙자와 행려자, 외국인 근로자 등 가난한 환자 60여만 명의 질병을 무료로 치료해 왔다.
요셉으원의 이러한 활동은 60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8,000여 명의 후원자, 90여 명의 무료봉사 의료진이 함께했기에 가능했다.
요셉의원 관계자는 “70세의 할머니가 겨울에 난방비를 아껴 모은 돈으로 후원비를 보내고 있어 마음이 매우 따뜻하다.”라고 말했다. 2013년부터는 필리핀에도 요셉의원을 세워 무료로 질병을 치료하고, 영양실조 어린이에게 무료로 급식을 제공하는 등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문화다양성´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된 이숙녀 대표는 1976년에 뉴욕에 한국화랑을 설립하여 40여 년간 운영해 오면서, 이대원과 김환기, 황규백 등 당대 뉴욕에서 전시 기회를 찾기 힘들었던 한인 미술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을 미국 미술계에 적극 소개했다. 2003년에는 비영리 알 재단(AHL Foundation)을 설립하여 한인작가들이 미국 주류사회에서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게 지원하는 등 재외동포사회의 다양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한편 `학술´ 부문은 적격자가 없어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았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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