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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등 초음파검사 건강보험 적용 확대, 선택진료 환자부담은 절반으로 감소
임산부 등 초음파검사 건강보험 적용 확대, 선택진료 환자부담은 절반으로 감소
- 임산부‧신생아집중치료실초음파 및 4대중증 유도초음파 급여 확대(10월), 선택의사 약 3,900여명 감소(9월) -
10월부터 임산부 초음파검사와 4대 중증질환 치료 시 필요한 초음파검사 등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될 전망이다. 이에 앞서, 9월부터는 병원별 선택의사 지정비율이 67%→33%로 낮아져 선택진료 부담이 줄어든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가 8월 5일(금) 제1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 (위원장: 보건복지부 차관)를 열고 `초음파 분류체계 개편안 및 `16년도 급여확대 방안´ 및 `선택진료비 축소개편방안´등을 의결하였다.
건정심은 필수 의료인 초음파검사의 건강보험 혜택을 넓히기 위해 “(´14~´18)중기보장강화계획” 및 “4대 중증질환 보장강화계획”에 따라 임산부 초음파와 신생아집중치료실 초음파, 4대 중증질환자의 유도 목적 초음파에 대해 건강보험 적용을 결정하였다.
초음파 검사는 활용도가 높은 다빈도 검사로써 진단 및 치료시에 필수적인 검사법에 해당되지만 현재는 일부만 급여 중이어서 급여 혜택이 제한적이고 비급여 진료비 부담이 높다.
우선, 모든 임산부(약 43만명)를 대상으로 산전 진찰을 위해 실시하는 초음파검사 7회에 대해 급여 혜택을 부여하기로 하였다.
외국은 3~4회 급여를 인정*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초음파 장비 보유율이 높아 산전 진찰시(최대 15회 방문) 태아 상태를 초음파를 통해 확인하므로 의료기관별로 초음파검사 횟수(일본 4회, 프랑스 3회 건강보험 적용)와 비용이 다양하다.
따라서, 초음파검사가 유용한 임신 주수를 고려하여 급여 인정 횟수를 정하되, 나머지 검사가 필요한 경우 임산부 부담으로 실시하고 “국민행복카드” 혜택은 계속 유지하기로 하였다.
다만, 임신 기간 동안 태아와 임산부 건강에 위협이 되는 사안이 발생한 경우는 횟수 제한 없이 급여가 인정될 예정이다.
연번
임신 주수
초음파 실시 이유
인정 횟수
1
10주 이하
임신 진단
2회
2
생존 확인, 예정일 교정, 다태임신 확인
3
11~13주
다운증후군 진단 (태아목 투명대 계측)
1회
4
16주
태아 성장 확인, 신경관결손 선별 확인
1회
5
20주
구조적 기형 진단(정밀)
1회
6
20주 이후
태아 성장 계측, 양수양 측정,
정상 임신의 진행 확인
2회
7< 임신 주수별 건강보험 적용 횟수 >
이에 따라, 임신 전(全)기간 초음파 7회를 실시한 임산부의 경우, 현재 약 41만원(병·의원)~85만원(종합병원 이상)을 부담하고 있으나, 올해 10월부터는 약 24만원(병·의원)~41만원(종합병원 이상)으로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10월부터는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실시되는 모든 초음파검사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이 적용될 예정이다.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는 미숙아 집중 치료를 위해 고가 검사와 치료제를 사용하게 되어 고비용 의료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하반기 급여 확대가 추진 중이다.
특히, 미숙아의 특성상 CT‧MRI 등 다른 영상 검사를 하기 어려워 초음파검사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 우선적으로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결정하였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미숙아 발달을 정기적으로 체크할 때 사용하는 경천문 뇌초음파검사의 경우 현재는 약 18~25만원을 환자가 부담하였으나 앞으로 약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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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무총리 “사업용 차량 교통안전 강화대책”
황교안 국무총리 “사업용 차량 교통안전 강화대책”
7.27 안전관계장관회의 개최
황교안 국무총리가 지난달 27일 안전관계장관 회의를 개최하고 대형사업차량 사고 빈발 및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확산됨에 종사자 및 운수업체의 안전관리, 차량 안전관리 및 안전시설 개선·확충,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예방교육·활동 강화 등을 주문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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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대상 교육방송 <여행 한국어> 제작 착수
중화권 대상 교육방송 <여행 한국어> 제작 착수
중국교육방송(CETV) 통해 올 10월 방영예정
오는 10월 중화권을 대상으로 첫 방영이 될 한국어 교육방송프로그램이 제작에 들어갔다. 한국어 초급자용 <바로 배워 바로 쓰는 `여행 한국어´>가 바로 그 프로그램이다.
▲ 중화권을 대상으로 한·중 협업으로 최초 제작하는 <여행 한국어>가 오는 10월 방영될 예정이다. 중국 교육방송 CETV 4채널에서 방영되는 <여행 한국어>는 중국 인민망 한국지사와 해외문화홍보원, 세종학당재단, 아리랑국제방송이 제작에 참여하고 강원도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했다. 사진은 <여행 한국어> 샘플 동영상(출처=문체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은 8월 10일(수) 세종학당재단, 아리랑국제방송, 인민망 한국지사, 중국교육방송(China Education Television, CETV)과 함께 `여행 한국어´의 첫 촬영을 시작한다. 이날 오전 해외문화홍보원은 외신지원센터(한국프레스센터 10층)에서 출연진과 제작진을 언론에 소개하고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제작발표회를 세종학당재단, 아리랑국제방송, 인민망과 함께 개최한다.
중국교육방송(CETV, 中国教育电视台)은 지난 1987년 10월에 개설됐으며 산하에 총 5개(CETV-1, CETV-2, CETV-3, CETV-4, CETV-어린이채널)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이피티브이(IPTV) 채널을 통한 원격교육과 위성방송까지 하고 있으며 시청 인구는 약 9억 7천만 명에 이른다. 특히 이 방송은 중국 정부가 중시하는 사상과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개설한 채널로서, 과학기술 교육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저우위보 인민망 한국지사장은 “이번 <여행 한국어>가 제작되기까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았지만 두 나라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인민망 본사가 직접 나서 중국의 여러 방송국과 협의한 끝에 최종적으로 중국 국영 중앙 교육방송인 중국교육방송(CETV)4채널에서 방영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여행 한국어>는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중국인 여주인공이 서울과 강원도를 여행하며 겪는 일화를 통해 실제 여행에 도움이 되는 한국어와 문화, 여행정보를 얻게 하는 데 제작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올해 제작되는 <여행 한국어>의 방송 분량은 50회(회당 5분)이다. 지난 7월 말에 시나리오 제작을 마쳤으며, 8월과 9월에 촬영과 편집을 마무리 짓고 10월 중에 프로그램을 방영할 계획이다.
<여행 한국어> 제작 구상은 지난 3월 해외문화홍보원과 인민망 한국지사 간 업무협약 체결에서 시작됐다. 그 당시 두 기관은 ▲양국 문화와 언어를 홍보하기 위한 상호 교류 사업 추진과 ▲정부대표 다국어 포털 `코리아넷(korea.net)´과 인민망의 콘텐츠 공유 및 취재 협력, ▲중국의 현지 한국 홍보 사업 관련 교류프로그램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대중국 한국어 교육방송프로그램 제작이 논의됐고 세종학당재단과 아리랑국제방송이 제작에 참여하게 되었다. 강원도와 서울특별시는 방송 제작을 후원하고 있다.
송향근 세종학당재단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국외 한국어, 한국문화 보급 기관인 세종학당을 지원해 온 재단의 경험이 반영돼 언어 학습에서 느끼는 외국인들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긁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중국 시청자들이 안방에서도 한국을 직접 여행하는 기분이 들도록 스튜디오 촬영이 아닌 현장 촬영 방식으로 문화 체험과 언어 학습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갑수 해외문화홍보원장은 “이번 <여행 한국어>는 한국과 중국 두 나라의 유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들이 협업하여 제작한 첫 사례로서, 한국어를 통해 한국과 한국문화를 제대로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방한 중국 관광객들의 가장 큰 어려움이 의사소통에 있다는 지적들을 유념하여 앞으로도 <여행 한국어>를 확대,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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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건설현장 불법행위 2,566명 검거
경찰, 건설현장 불법행위 2,566명 검거
- ´16. 5. 1.∼7. 31.간 건설현장 불법행위 총 974건・2,566명 검거(구속 29명)
-부실공사 유발 등 안전비리 적극단속 결과,`자격증 불법대여´약 45%로 최다
-건설비리는 상시단속 전환 / 8~10월`의료․의약 불법행위´단속에 수사력 집중
경찰청(청장 강신명)은, 건설 기반시설(인프라) 선진화를 저해하고, 국민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건설현장의 각종 비정상적 관행의 정상화를 위해, ´16. 5. 1.∼7. 31. 3개월간 `건설현장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건설현장 불법행위 사범 총 974건을 적발, 2,566명을 검거하고, 이중 혐의가 중한 29명을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 지난 11일 전국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주관하는 강신명 경찰청장. [사진-경찰청]특히 건설현장 불법행위 유형으로 ▲금품수수 등 ▲안전사고 유발행위 ▲집단 불법행위 ▲환경오염사범 ▲사이비 기자 뺏는 등 기타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이를 위해 전국 경찰관서에 `부정부패 전담수사팀´을 편성하고, 관련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등 강도 높은 단속을 진행하는 한편, 관행적 불법과 제도적 모순이 불법행위의 원인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 제도개선 사항을 적극 발굴하는 등 불법행위의 제도적 차단에도 주력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수사전담반은 전국 268개팀 1,567명(지자체 공무원 414명 포함)으로 지방청은 지능범죄수사대 1개팀을 `부정부패 전담수사팀´ 지정 / 경찰서는 시․군․구 지자체 건축(주택)과 합동으로 `상설 합동단속반´ 편성하였다.
경찰청은 그 결과로 3개월간(5. 1.∼7. 31.) 건설현장 불법행위 사범 총 974건에 2,566명을 검거, 이중 29명을 구속하였고 이중 적발된 유형은, ▲부실시공 등 안전사고 유발 1,416명(55.2%) ▲사이비 기자 뺏는 등 기타 불법행위 399명(15.5%) ▲건설공사 계약․입찰․하도급 과정의 금품수수 259명(10%) ▲떼쓰기식 집단 불법행위 253명(9.8%) 순서로 확인되었다.
특히, 이번 특별단속은 3개월 진행한 것으로 올해 1~4월(4개월) 단속실적과 비교해 보면, 검거건수가 354건 → 974건으로 약 3배 증가하고, 검거인원은 563명 → 2,566명으로 약 5배 증가하는 등 단속성과가 향상되었다고 경찰청은 밝혔다.
이는 4. 13. 국회의원 선거 이후 단속체제를 정비하여 건설현장 불법행위 등 부패비리 사범 수사에 노력한 결과`로 판단되고 세부 유형별로는 ▲각종 자격증 불법대여 1,150명(44.8%) ▲건설현장 침입․점거, 공사방해 등 163명(6.3%) ▲공무원유착, 불법행위 묵인, 부실감리 등 154명(6%) ▲오염물질 배출방지 시설 미가동 등 기타 123명(4.8%) 순서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이와관련하여 건설 관련 자격증 불법대여 관련 1,150명을 검거하였고, 이는 전체 검거인원의 약 45%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건설현장과 관련 분야가 건설․토목, 설계, 전기․전자, 소방, 안전점검, 화공, 환경, 장비운전 등 광범위하여 이에 따른 국가기술자격과 전문자격, 면허가 2백여 종에 이르고, 각종 자격증․면허 대여는 부실공사로 이어져 국민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행위로 생활주변 안전비리 단속에 집중한 결과 검거인원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적발된 자격․면허 유형은 건설업등록증, 전기공사업등록증, 전기시설면허, 전기기사자격증, 문화재수리기술자 자겨증, 건축사 자격증, 건설기계조종면허, 전기공사경력수첩 등이다.
또한 경찰은 3대 비리(토착 권력형 비리․고질적 민생비리․생활밀착형 안전비리) 부정부패 사범에 대해서도 연중 상시 단속을 병행하여, ´16. 1. 1.∼7. 31. 3대 비리 총 사범 총 3,791건․9,131명을 검거, 이중 162명을 구속하였고, 뇌물 등 금품수수 사범 234명을 적발, 그중 혐의가 중한 34명을 구속하였다.(뇌물 적발금액 약 50억).
`건설현장 불법행위´는 상시단속으로 전환하되, 금년 8. 1.~10. 31.까지 `의료․의약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부패비리 수사력을 집중하여 국민이 공감하는 수사활동을 하겠음다고 경찰청은 밝혔다.
앞으로도 경찰은, 관계기관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바탕으로 사회 각 분야의 자정활동을 유도하고, 건설비리 등 부정부패 척결에 더욱 역량을 집중하여 그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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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더블유, 한국지엠 리콜 실시(총 13개 차종 12,352대)
비엠더블유, 한국지엠 리콜 실시(총 13개 차종 12,352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비엠더블유코리아(주), 한국지엠(주)에서 수입·제작·판매한 승용 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 리콜 대상 자동차 이미지와 결함 부품 사진(출처=국토부)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X3 xDrive20i 등 11개 차종 승용자동차의 경우 ISOFIX형 어린이보호용 좌석부착장치(안전벨트로 어린이보호용 좌석을 고정하는 일반형과 달리 자동차의 차체내부에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의해 규격화된 U자형 고정장치를 달아 직접 어린이보호용 좌석을 부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장치)의 용접불량으로 부품(U자형 고리)이 차체 진동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용접부위가 차체와 분리되어 어린이보호용 좌석이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0년 11월 19일부터 2016년 4월 15일까지 제작된 X3 xDrive20i 등 11개 차종 승용자동차 11,968대로,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8월 19일부터 비엠더블유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보강 부품 장착)를 받을 수 있다.
한국지엠(주)에서 제작·판매한 말리부 등 2개 차종 승용자동차의 경우 뒷좌석 좌석안전띠 버클 조립 불량으로 버클이 고정 부위로부터 분리될 경우 차량 충돌시 좌석안전띠가 승객을 보호하지 못할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리콜대상은 2015년 7월 9일부터 2015년 7월 13일까지 제작된 말리부 등 2개 차종 승용자동차 384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8월 17일부터 한국지엠(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비엠더블유코리아(주)(080-269-2200), 한국지엠(주)(080-3000-500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본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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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참전용사 및 실향민, DMZ 땅을 밟다
6·25전쟁 참전용사 및 실향민, DMZ 땅을 밟다
행자부, 열차타고 국민과 함께하는`DMZ 통일열차여행´
일제 강점기를 경험했던 어르신, 6.25전쟁 참전용사, 북에 고향을 둔 실향민... 우리 역사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이들이 통일열차를 타고 DMZ를 찾았다.
▲ 백마고지 전적지(출처=행자부)
행정자치부(홍윤식 장관)는 10일 1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DMZ 통일열차여행`을 개최했다.
▲ 백마고지역(출처=행자부)
지난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첫 출발한 `DMZ 통일열차 여행´은 행정자치부·코레일·KB금융공익재단이 함께 협력해 미래 세대인 청년들과 국민들에게 통일에 대한 비전을 널리 알리고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평화전망대(출처=행자부)
이번 여행에는 이금순 통일교육원 원장을 비롯해 탈북인 정은찬 교수, 통일동아리대학생, 주한외국인 유학생과 일반국민 등이 참여했다.
행자부 디엠지기(www.dmz.go.kr) 공모로 선정된 참가자에는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부터 일제 강점기를 경험한 고령의 참가자까지 연령대가 다양했다. 더불어 6.25전쟁 참전용사 및 후손, 북에 고향을 두신 실향민 등 사연을 간직한 분들도 함께 참여해 통일열차 여행의 의미를 더했다.
이금순 통일교육원 원장은 “우리 젊은 세대들이 통일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꿈꾸게 하는 것, 그래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통일을 배우고 느끼고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라며 참가자들과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원선 DMZ열차 종착역인 백마고지역(철원군)에서 내린 참가자들은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한 전투로 꼽히는 백마고지 전적지를 방문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를 하였다.
이어 철원 대마리 두루미회관에서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 평화전망대, 6.25전쟁때 파괴된 금강산 철길, 철책길 코스 걷기, 노동당사 등 분단의 현장을 둘러보며 몸으로 체감하는 기회를 가졌다.
행정자치부(홍윤식 장관)는 “DMZ 통일열차여행을 통해 많은 국민들과 통일 뿐 아니라 정부 정책에 대해 토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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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망 자살유해 정보 집중 검색(모니터링)으로 5,443건 삭제
누리망 자살유해 정보 집중 검색(모니터링)으로 5,443건 삭제
- 경찰청․보건복지부 소속 중앙자살예방센터 공동 자살유해 정보 검색 대회 실시 (7. 6.~19. 2주간) -
경찰청(사이버안전국)과 보건복지부 소속 중앙자살예방센터는 최근 자살의 매개원인이 되고 있는 누리망상 자살유해 정보의 근절을 위해 지난 7월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전국 지방경찰청 소속 누리캅스(818명), 중앙자살예방센터 검색단(100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검색대회를 실시한 결과, 총 9,111건의 자살유해 정보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포털사 등에 삭제 요청하여 그 중 5,443건(59.7%)를 삭제하였다고 밝혔다.
▲ [사진-경찰청사이버안전국]
누리캅스란 누리꾼의 `누리´+`cops´(경찰)의 합성어로 불법·유해정보 검색과 사이버범죄 예방을 위해 대학생 등 일반인으로 구성한 사이버 명예경찰(`07년 발족)이다.
중앙자살예방센터 소속 검색단은『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조성을 위한 법률』에 의거, 온라인상의 생명경시·자살 관련 유해정보를 발견하고 걸러 내, 생명존중문화와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자원봉사자(`14년 발족)로 구성 활동한다.
주요 자살유해 정보의 유형*으로는 자살암시·문의 등 정보가 4,72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자살동반자 모집 정보(1,321건) ▵자살방법 제시 정보(1,317건) ▵자살 실행을 유도하는 사진·동영상 정보(1,047건) ▵독극물 판매정보(699건) 순이었다.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제19조의 자살유해정보로는 ▲자살동반자 모집정보 ▲자살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제시 정보 ▲자살을 실행하거나 유도하는 사진 또는 동영상 정보 ▲독극물 판매정보 ▲그 밖에 자살을 조장하는 정보 등이 이에 해당되며 자살유해 정보가 주로 게시된 장소는 ▲동아리(커뮤니티) 사이트(4,188건) ▲SNS (2,540건) ▲포털사이트 카페·블로그 등(1,457건) ▲기타 (926건) 순이었다.
신고 우수자 5명에게는 상장과 격려금이 수여되며, 특히 1위(중앙자살예방센터 검색단 손지아 5,676점)에게는 `자살예방의 날´(해마다 9월 10일) 기념식에 참석하여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지난해 1위에 이어 올해에도 2위를 한 경기남부경찰청 누리캅스 이건희씨는 “평소 누리망상 불법·유해정보에 대한 관심이 많아 누리캅스에 지원하게 되었고, 최근 적지 않은 사람들이 취업난 등으로 인한 불안과 좌절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안타까워 이번 신고대회에 적극 참여하였는데, 제 작은 노력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보람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그 밖에 경찰청에서는 자살 암시 글 등 게시 자에 대한 신속한 구호를 위하여 ´14. 11월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업 프로세스를 구축함으로써 실질적인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찰청과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에 가입한 주요 포털사 및 커뮤니티 운영자 등이 누리망상 자살을 암시하거나 문의하는 정보를 적극 검색하고, 이를 발견했을 경우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 긴급 통보하면 게시 자가 위치한 관할 파출소에서 게시자의 신변을 신속히 확인하여 구호하거나, 추가 자살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보호자 및 전문 상담기관에 연계하는 협업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협업 프로세스를 통해 금년 1월부터 7월까지 총 74건의 관련 게시 글을 발견, 자살을 시도하려는 2명을 현장에서 구호하고, 60명에 대해서는 신변 안전을 확인, 가족과 전문 상담기관에 연계한 바 있다. (기타 12명은 게시자 정보 부족 및 계정 도용 등으로 확인 불가)
<구조 및 보호조치 사례 >
▸다음 카페 “약 먹었어요.” 제하(題下) 게시 글 신고접수 후 출동결과, 주거지에서 수면제를 먹고 쓰러져 있는 대상자 발견하고 병원 후송하여 치료
▸다음 카페 “자살하러 간다. 무서워서 손 떨린다. 나 지금 한강 가는 중임”제하(題下) 게시글 신고접수 후 출동, 영등포에서 대상자 발견하고 가족 인계 및 자살예방센터 상담 안내
경찰청 관계자는 “최근 누리망상 자살유해 정보와 자살 암시·시도 게시 글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정부 뿐 아니라 학계·전문기관·지역사회 등이 함께 보다 근본적인 처방책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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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소방간부후보생 실전 수난구조 훈련을 위해 동해 바다로 출동!
새내기 소방간부후보생 실전 수난구조 훈련을 위해 동해 바다로 출동!
수중탐색, 수중방향 찾기 등 수난구조 종합훈련 실시
중앙소방학교(학교장 윤순중)에서는 현재 교육중인 제22기 소방간부후보생을 현장에 강한 핵심 초급간부로 양성하기 위해 수난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수중탐색 하강(출처=국민안전처)
▲ 수중 방향찾기(출처=국민안전처)
이번 훈련은 8월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삼척시 작은 후진항 수난구조 훈련장에서 댐, 강․호수 등 내수면과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난사고 유형별 가상 상황을 설정하여 실전과 같은 강도 높은 훈련으로 진행된다.
여성후보생 4명을 포함한 30명의 후보생과 교관 9명이 훈련에 참가하며수중탐색 및 인양, 수중 방향 찾기, 수중탐색 하강 등 수난구조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또한, 8월29일부터 9월9일까지 2주간 해양안전교육원에 입교하여 침몰선박 탈출훈련, 연안구조정 조정술 등 전문적인 해상구조 기술 습득 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들 소방간부후보생들은 지난 7월 부산소방학교에서 높은 파도 등 극한 수난구조 상황에서도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하는데 필요한 119생존수영[119생존 수영 : 생존을 목적으로 옷·신발을 착용한 채로 장시간 떠 있을 수 있음]( 훈련과정도 수료한 바 있다.
중앙소방학교 윤순중 학교장은 이상기온과 재난환경 변화로 최근 재난의 양상이 복잡하고 대형화되고 있는 만큼 “제22기 소방간부후보생을 재난현장에 강한 핵심인재로 양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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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청소년 유해업소 계도 및 선도보호 캠페인 전개
대덕구, 청소년 유해업소 계도 및 선도보호 캠페인 전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8일 저녁 6시 30분부터 중리동 중심상가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및 선도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8일 저녁 6시 30분부터 중리동 중심상가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및 선도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출처=대덕구청)
이번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은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 확산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공무원, 주민 그리고 법사랑위원 대덕구지구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중리동 중심상가지역과 중리행복길 일원을 다니며,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안내스티커 및 `청소년에 주류·담배 판매금지´ 안내스티커 부착여부를 집중점검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유해환경 확산 방지 등 선도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전단지만 배포하는 것이 아니라 상가 및 지역주민에게 청소년 주변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법질서 준수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여 청소년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며, “여름방학동안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민·관 합동 유해업소 계도를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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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광고인을 꿈꾼다면, 글로벌광고인재센터로!
세계적 광고인을 꿈꾼다면, 글로벌광고인재센터로!
글로벌광고인재센터, 2016년 하반기 정규과정 교육생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할 우수한 광고인재를 키우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광고인재센터´의 2016년 하반기 정규교육과정 교육생을 (사)한국크리에이티브광고원(이사장 박우덕)과 함께 모집한다.
▲ 2016년도 상반기 정규과정 글로벌광고인재센터 교육생 사진(출처=문체부)
문체부는 실무 능력을 갖춘 광고인재를 육성해 국내 광고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4년부터 글로벌광고인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6년에는 총 2회의 정규과정이 실시되는데, 상반기 정규과정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실시되었으며 총 3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 상반기 정규과정은 실습 워크숍과 실무 특강,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과의 협업 과제(프로젝트) 진행, 국제광고제 참관 및 출품 등, 실무 능력을 키우고 세계 광고의 흐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되어 교육생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글로벌광고인재센터의 정규과정은 교육생들이 광고 기획과 아이디어 발상, 카피라이팅, 광고 디자인 등 광고 전반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광고 등 광고의 최신 흐름을 익힐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마련된다.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광고 제작을 실제로 경험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진행되는 강의인 `실습 워크숍´과 ▲광고 전문가의 경험과 지식을 전수하는 `실무 특강´, ▲플래닝, 카피, 아트, 디지털 4개 분야별 현업 멘토에게 코칭을 받는 `멘토링´, ▲정부, 기업 등으로부터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광고를 제작하는 `실무 프로젝트´ 등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하반기 정규과정의 강사와 멘토로는 김홍탁 플레이그라운드 대표와 이동수 케이티(KT) 전무,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 남충식 이노션 국장, 김하나 카피라이터, 서재근 포스트비쥬얼 상무, 주유경 이노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만호 오리콤 크리에이티브 자문위원, 민남식 중앙대학교 겸임교수, 류남길 농심기획 자문위원 등 현업에서 활동하는 광고인이 대거 참여하여 교육생들에게 광고 실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전수할 예정이다.
2016년 하반기 정규과정은 오는 9월 5일(월)부터 내년도 2월 초까지 진행된다. 교육생 모집 접수는 8월 17일(수) 저녁 6시까지이다. 문체부는 오는 8월 19일(금)에 서류합격자를 발표하고, 22일(월) 면접을 거쳐 23일(화)에 하반기 교육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모집 예정 인원은 총 45명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글로벌광고인재센터의 정규과정은 예비광고인들이 우수한 현업 광고인으로부터 광고 실무를 직접 배울 수 있는 좋은 교육과정이다.”라며, “세계적 광고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광고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광고인재센터 누리집(www.frogadschoo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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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1번지 대덕구 ! 태극기 달기 운동도 SNS로...
소통1번지 대덕구 ! 태극기 달기 운동도 SNS로...
8.15 광복절 앞두고 `응답하라 1945´ 범 구민 태극기 달기 확산 캠페인 전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제71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증을 통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응답하라 1945! 캠페인)을 8. 8(월)부터 8. 15(월) 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 8.15 광복절 앞두고 `응답하라 1945´ 범 구민 태극기 달기 확산 캠페인 전개
`응답하라 1945!´ 캠페인은 박수범 구청장이 8.8(월)일에 태극기 게양 인증사진을 밴드에 게시하면서 시작하였다. 구청장이 다음 인증 대상자를 지정하고 지정받은 인증대상자가 또 다른 인증대상자를 지정하는 방법으로 총23개의 밴드를 통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대덕구 전역으로 실시한다.
기존 태극기 달기 운동의 경우 관 주도로 전개함에 따라 주민의 관심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대덕구는 지난 3.1절에 SNS를 통한 태극기 달기 릴레이 운동(응답하라 1919 캠페인)을 전개하여 많은 주민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SNS를 통한 태극기 달기 릴레이 캠페인은 구민과 구청이 공동으로 전개한다는 점에서 매우 주목할 만하다. 사실 `응답하라 1945!´ 캠페인은 SNS를 통해 애국정신을 되새기자는 대덕구 직원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다.
한편 구정홍보와 주민 간 소통 활성화 차원에서 지난 2014년 시작된 대덕구 12개 동 밴드와 11개 자생단체 밴드 등 총 23개의 밴드에 16,733명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도 계속 참여자가 늘어나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SNS등을 통한 국·시정, 구정의 적극적인 홍보와 직원 및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등을 청취하여 좋은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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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활성화 교육 실시
대덕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활성화 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8일 오후 2시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공무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읍면동 복지허브화 시행에 따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및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와 함께 박민정 서기관(보건복지부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단 기반조성팀장)을 강사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 대덕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활성화 교육 실시(출처=대덕구청)
대덕구는 지난 7월, 12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재구성하여 읍면동 복지 허브화 사업을 통한 복지전달체계 개편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박수범 구청장은 “사회복지에 많은 예산이 투입됨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복지체감도는 여전히 낮은 현실이다”라며, “이런 공공복지의 한계점을 보완하고 맞춤형 복지전달체계 구축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다함께 잘 살아가는 대덕구 건설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촘촘한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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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 리우올림픽 선수촌, 국제방송센터(IBC), 메인프레스센터(MPC) 격려 방문 및 코리아하우스`한국의 밤´행사 참석
문체부 장관, 리우올림픽 선수촌, 국제방송센터(IBC), 메인프레스센터(MPC) 격려 방문 및 코리아하우스`한국의 밤´행사 참석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8월 7일(브라질 현지 기준) 대한민국 선수단이 생활하고 있는 올림픽 선수촌에 방문하여 정몽규 선수단장을 비롯한 한국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특히 선수단 내 의료진을 만나 한국 선수들의 건강을 위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한국 기자단을 만나기 위해 국제방송센터(Int`l Broadcast Center, IBC)와 메인프레스센터(Main Press Center, MPC)로 이동한 김 장관은 시설을 둘러보고, 한국 기자단을 만나 “우리 선수들이 활약하는 모습이 한국에 있는 국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부탁했다. 한국에서 리우올림픽에 파견된 기자단 규모는 신문·통신기자 93명, 종합편성채널 29명, 방송사 약 300명이다.
이어 대한민국 안바울 선수가 출전한 유도경기를 참관했다. 금메달 결정전까지 올라간 안바울 선수는 이탈리아 파비오 바실레 선수를 상대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대한민국은 8월 7일(브라질 현지 기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종합 4위를 달리고 있다.
김 장관은 오후 8시(브라질 현지 기준)에는 코리아하우스 `한국의 밤´ 초청 행사에 참석하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등 외국귀빈들과 국제스포츠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코리아하우스는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한식 도시락을 제공하고 위기 관리를 총괄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선수촌 인근에 설치되었다. 이곳에서는 올림픽 기간 동안 우리 선수단 언론 홍보와 국제스포츠 교류 활동을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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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열의 멘토링, `문화로 크는 아이들´
가수 유열의 멘토링, `문화로 크는 아이들´
8. 9. 초·중학생 멘티들과 여의도 한국방송(KBS) 방문
오는 8월 9일(화) 가수 및 라디오 진행자(DJ)로 유명한 유열 씨가 인생나눔교실의 명예멘토로서 춘천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 중학생 17명과 함께 한국방송(KBS) 등으로 `인문소풍´을 떠난다.
▲ 우나앤쿠 인문/나눔 멘토링-대중과 예술가들이 가깝게
소통하는 공간, 예술이 있는 놀이터(출처=문화체육관광부)
`인문소풍´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가 주관하는 2016 인생나눔교실 사업에 따라 명예멘토가 참여하는 일일 멘토링 봉사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22일(금) 박정자 명예멘토의 인문소풍에 이은 두 번째 인문소풍이다.
▲ 행사장소 견학 멘토링-방송과 관련한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공간 구비 (출처=문화체육관광부)
아동 뮤지컬 제작사 대표이기도 한 유열 명예멘토는 이번 인문소풍의 주제를 `문화로 크는 아이들´이라고 직접 기획했다. 유열 명예멘토는 이번 만남에서 문화와 함께하는 삶에 대한 중요함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아이들이 꿈에 진정으로 다가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통한다.
아이들은 유열 명예멘토와 함께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방송국 내부를 견학하고, 방송을 포함한 문화 분야의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서 드라마교육가 허정미 강사도 인문소풍에 참여해,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란 주제로 연극놀이를 진행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문화에서 소외될 수 있는 아이들이 인생나눔교실의 명예멘토들과 신나는 문화체험을 하면서 문화에 대한 흥미와 이해심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6 인생나눔교실 사업의 일환인 `인문소풍´은 앞으로도 김익진(강원대 교수), 권지예(소설가) 등의 명예멘토와 함께 10여 회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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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때 내가 찍은 사진이 40만 원!
여름휴가 때 내가 찍은 사진이 40만 원!
여행 사진, 국민저작물 보물찾기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여행 관련 스톡사진(달력이나 광고 등에 사용되는 대중적인 사진(네이버 사전 인용)) 분야에 대한 국민저작물 보물찾기 제2차 공모(모집기간 ´16. 8. 8.~9. 8. 이하 국민저작물 보물찾기)를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오승종)와 함께 시작한다.
▲ 국민저작물 보물찾기 홍보포스터(사진편)
국민저작물 보물찾기는 ▲높은 활용 가치에도 불구하고 사장되어 있는 개인의 저작물이 재조명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의 저작물을 공유저작물로 확충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기획되었다.
지난 6월 13일(월)부터 7월 18일(월)까지 진행된 제1차 국민저작물 보물찾기(효과음/배경음악 분야)에서는 총 200건의 저작물[기증 14 건, 저작물 이용 허락(CCL) 34건 포함]을 발굴하였고, 현재 우수저작물 선정과 가치평가 등 후속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문체부가 여행 관련 스톡사진을 제2차 국민저작물 보물찾기 분야로 선정한 이유는 이에 대한 문화벤처기업들의 수요가 있었던 점도 크지만, 휴가 기간 동안 내가 찍은 사진이 누군가에게 훌륭한 창조자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공모 사업의 취지를 가장 잘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배경음악과 효과음과 마찬가지로 여행 사진을 창작,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번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저작물을 출품할 때는 저작재산권 기증과 저작물 이용 허락(Creative Commons License) 적용, 저작재산권 양도 중 본인의 의사를 표시해 제출해야 한다.
공모에 응모하려면 최소 70만 화소 이상의 제이피지(JPG) 형식의 파일(용량 5MB 이내)을 공식 웹사이트(http://findbomul.kr)에 제출해야 한다. 저작재산권 양도 시 기준 가격은 화질과 품질에 따라 최소 6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 사이로 결정된다. 2000만 화소 이상의 고품질 원판 파일을 제공하는 경우에는 추가 매입가 10만 원이 더 책정되어 최대 4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물론 문화콘텐츠 기업들의 수요 의사에 따라 구매 여부가 결정되므로 양도를 희망하는 모든 사진 저작물을 매입하는 것은 아니며, 제출하였으나 양도받지 않은 사진에 대해서는 공유 또는 기증의 의사를 재확인하고 반환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사진저작물은 디지털 기기의 발달로 인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으므로 폭넓은 참여가 예상된다.”라며 “휴가기간에 찍은 멋진 여행 사진들이 개인 컴퓨터 속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공유마당에서 유통시켜 주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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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사업부서 담당공무원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
대덕구, 사업부서 담당공무원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5일 「청렴도 1등급, 부패제로 대덕」실현을 위하여 사업부서 담당공무원 97명을 대상으로 윤태희 부구청장이 청렴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강조하는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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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평생학습 배우러 대덕구 방문
일본에서도 평생학습 배우러 대덕구 방문
지난 5일, 일본사회교육학회장 등 일본대학교수 대덕구 벤치마킹 방문
지난 5일 일본사회교육학회장인 나가사와 교수(치바대학)와 아사노 가오루 교수(후쿠시마 대학)가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의 주민학습문화센터 평생학습 운영사례를 배우고자 대덕구를 방문했다.
▲ 지난 8월 5일 왼쪽부터 윤태희 부구청장(네 번째)은 일본사회교육학회장인 나가사와 교수(세 번째), 아사노 가오루 교수(다섯 번째), 그리고 공주대학교 교육학과 양병찬 교수(여섯 번째)와 구청 현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출처=대덕구청)
대덕구는 그동안 각 동 주민학습문화센터를 운영하면서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운영시스템을 만들어 운영함으로써 평생학습 분야에서 우수한 사례로 인정받기도 하였다.
특히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 학습마을추진위원회 중심의 평생학습문화조성 사례와 학습마을매니저를 통한 운영관리 시스템 등은 교육부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행복학습센터 운영의 좋은 사례로 손꼽힐 정도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었다.
또한 평생학습 학계에서도 대덕구의 `동별학습마을만들기´ 사례를 연구하여 논문으로 발표하였으며, 이번 일본사회교육학회장이 대덕구를 방문하게 된 계기도 이러한 연구 논문들이 일본에까지 전해지면서 대덕구를 방문하게 됐다고 한다.
일본 대학 교수진들은 대덕구평생학습센터 및 마을만들기 실제운영현장인 대화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 학습마을만들기 사례를 들으며 마을을 중심으로 주민 자치형 마을만들기 사업 운영사례에 큰 관심을 보였다.
대덕구는 지난 7월 15일에도 러시아에서 평생학습관계 교수진들이 방문하여 평생학습도시 사업에 대해 배우러 오기도 했었다.
윤태희 부구청장은 “그동안 대덕구가 평생학습도시로써 괄목할 만한 성과들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학습으로 행복할 수 있는 학습문화도시 대덕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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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는 가을, `문화강좌´로 느껴보세요!
미리 만나는 가을, `문화강좌´로 느껴보세요!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오는 23일부터 문화학교 프로그램 개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23일부터 안산평생학습도서관(관장 오민영)에서 어린이․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 2016년 상반기 안산평생학습도서관 문화학교 프로그램중 청소년 진로체험 JOB´s 데이 특강 참석자 모습(출처=대덕구청)
먼저 23일 오전 10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스토리 퀼트´ 수업을 시작으로 모두 5개 강좌를 운영한다.
`스토리 퀼트´ 는 바늘과 천을 가지고 자신의 삶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는 퀼트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생활 속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물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손수 제작해 봄으로써 성취감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24일에는 일반성인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야간 예술강좌인 `영화가 있는 저녁-상처 입은 여자, 그녀이야기´를 저녁 7시부터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주로 `여성´을 주제로 한 영화를 관람한 후, 영화 속에 드러난 여성의 정서적 ․ 사회적환경과 섬세하고 미묘한 여성의 심리를 들춰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1960년도 작품인 김기영 감독의 흑백영화 `하녀´를 시작으로 방은진 감독의 `오로라 공주´, 이창동 감독의 `시(詩)´,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피아니스트´, 소피 바르트 감독의 `마담 보바리´를 순서대로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25일 오전 10시부터는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심리상담사와 함께 하는 책나들이´ 강좌를 개강한다.
이번 강좌는 독서심리상담사와 함께 동화에서부터 시(詩)에 이르기까지 문학작품을 읽고 작품 속 상황과 나를 비교하고 견주어 봄으로써 자신의 솔직한 감정과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공감능력 등을 다시 점검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청소년 진로체험 `Job´s 데이` 특강은 오는 9월 28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개최된다.
이번 특강은 우리 지역의 직업인들을 초청하여 이색적인 직업의 세계와 직업인으로써 느낀 보람과 긍지 등을 들어보는 시간이다. 특히 TV 드라마 `타짜´의 작가인 진헌수(42세)씨를 초청하여「TV 드라마 작가의 세계」라는 주제하에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작가라는 직업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김연희 약사(송촌메디팜 약국 대표), 한다슬 경찰관(대덕경찰서), 이수상 소방기술사(스마트소방 대표이사)를 초청하여 전문직업인으로 살아가는 직업이야기와 다양한 경험 등을 직접 들려준다.
마지막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돋을볕 인형극단의 인형극 `사랑에 빠진 개구리´가 오는 31일 오전 10시 30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26일까지 5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인형극『사랑에 빠진 개구리』는 돋을볕 어르신 인형극단에서 직접 제작한 인형극으로 그림동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서로의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수용하는 삶의 지혜를 들려주는 내용이다.
이번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준비한 오민영 관장은 “도서관 문화강좌를 통해 우연히 접한 한 편의 동화나 한 편의 영화가 우리 안에 깃든 문화적 감성을 깨우고 정서적 파장을 통해 소리 없이 마음이 정화되고 안정되길 바란다.”며 많은 지역민들의 프로그램 참여를 당부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나 청소년, 성인은 오는 20일까지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608-555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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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 상파울루 현지 훈련 중인 태권도 대표팀 방문 격려
문체부 장관, 상파울루 현지 훈련 중인 태권도 대표팀 방문 격려
주상파울루 문화원에서는 한국문화에 반한 브라질 한류팬과 만나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016리우올림픽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단을 격려하고 개회식에 참석하기 위한 리우 방문에 앞서 8월 4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도착했다.
김 장관은 먼저 주상파울루 한국문화원을 방문해 한국올림픽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결성된 브라질 팬클럽 “비바코레이아”의 커버댄스 공연을 보고 “한국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에 매우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국의 젊은 문화에 대해서는 장관인 나보다 여러분들이 더 많이 알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이후 김 장관은 세종학당 수업과 한식 수업 등을 참관하고, 현지인들이 만든 김밥을 맛보는 등 브라질 현지인들과의 소통을 시도해 참석자들의 환영을 받았다.
김 장관은 이어 상파울루에서 전지훈련 중인 태권도 국가대표팀 훈련장을 방문해 “결단식 이후 다시 만나서 반갑다. 그동안의 땀과 노력을 모두 경기력으로 보여주길 바란다. 리우 체류 일정상 여러분의 경기를 경기장에서 직접 볼 수는 없겠지만, 한국에 돌아간 후에도 텔레비전으로 보며 응원하겠다.”라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 장관은 다음날인 8월 5일 오전에 리우로 건너가 개회식(20:00)에 참석한 후 선수촌 방문, 경기 관람 등을 통해 우리 선수들을 응원한 후 8월 8일(현지시간), 귀국길에 오를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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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대덕구,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4일 대덕구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45명을 대상으로 201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45명을 대상으로 201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을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사를 초청해 여름철 폭염대비 건강관리방법과 각종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유형에 대한 설명 및 사고예방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특히 구 관계자는 사례별 현장맞춤형 안전사고 유형과 예방방법, 10대 안전수칙 등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사업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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