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황교안 국무총리 “사업용 차량 교통안전 강화대책”

7.27 안전관계장관회의 개최

 

황교안 국무총리가 지난달 27일 안전관계장관 회의를 개최하고 대형사업차량 사고 빈발 및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확산됨에 종사자 및 운수업체의 안전관리, 차량 안전관리 및 안전시설 개선·확충,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예방교육·활동 강화 등을 주문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8-10 17:01:0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