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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대덕구,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산불취약지 근무 강화 돌입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31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산불감시원 및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12월 15일)을 맞아`2016년 가을철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갖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산불예방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산불피해 최소화 결의를 다짐하고, 산림연접지 주민계도 산불예방활동 및 산불 발생 시 신고, 대처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산불감시원 18명을 산불취약지 18개소 배치하고 산불무인감시카메라 계족산 봉황정 등 3개소, GPS 산불신고 단말기 7대,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산불의 발생 위험으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과 개인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대덕구는 단 1건의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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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AB지구 영농조합 임원 2명 구속기소
서산 AB지구 영농조합 임원 2명 구속기소
농업소득직접지불금을 부정 수령한 농민, 법무사 사무장 등 3명구속하고 12명 불구속 기소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지청장 위재천)은 서산, 태안 일대 이른 바 AB지구에서 수년 간 행해진 영농조합 운영비리 등 관련 수사를 진행하여, 서산, 태안 일대 농지, 이른 바 AB지구에서 영농조합을 운영하면서 지역 농민들로부터 임대료를 편취하거나 임대료를 횡령한 영농조합 임원 2명을 구속기소하고, 국가보조금 성격의 농업소득직접지불금을 부정하게 수령한 농민 6명을 인지 하여 그 중 1명을 구속기소하는 한편, 같은 방법으로 농업소득직접지불금을 부정수령한 서산지역 농협 조합장을 사기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하고, 농지전매 목적으로 영농조합을 설립하여 농지를 대량 매수한 후, 이를 되팔아 약 88억 원 상당의 전매차익을 남긴 기획부동산업자 2명, 법무사 사무장 2명을 농지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는 등 총 3명을 구속기소, 12명을 불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AB지구는 1980년대 충남 서산시 부석면, 홍성군 서부면·결성면, 태안군 안면도 사이 천수만의 북쪽 지역 바다를 막아 조성한 간척지로 1980. 5.경부터 천수만 일대에서 현대건설(주)의 간척사업을 통하여 조성된 총면적 101.32㎢의 간척농지로 , 현대건설(주)이 위 농지에 대한 소유권을 원시취득하였으나 2000년대 초반 유동성 위기로 인하여 위 농지 대부분을 농업인을 포함한 불특정 다수인에게 매각하였다.
그 과정에서 다수의 영농조합들이 자경할 의사 없이 현대건설(주)로부터 농지를 분양받아 편법적으로 취득한 후 전매하였고, AB지구는 이러한 조합들이 농지를 다시 소유자로부터 위탁받아 모집된 농민들로 하여금 위 농지에서 경작하게 하는 대신 임대료를 지급받는 구조(소유자≠경작자)로 운영되어 왔다.
농지는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할 자가 아니면 소유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AB지구에서는 태생부터 위와 같은 기형적 구조가 형성되어 영농이 유지되어 왔으며 한편, 영농조합은 `甲´의 지위에서 농지임대권한이 있음을 악용하여 임대료를 지급받고도 이에 상응하는 농지를 제공하지 않는 등 전횡을 일삼는 반면, 농민들은 다음 해 농지를 임대받고자 어쩔 수 없이 이를 묵인하여 피해가 누적되던 상황이었다.
2015년경부터 본격적으로 영농조합을 상대로 형사고소가 이루어졌으나 영농조합 측은 고소된 사건만 합의하는 방식으로 수사망을 피해가는 한편, 농민들 역시 자신의 피해를 변제받는 경우에는 더 이상 수사에 관여하기를 꺼려하여 영농조합의 구조적 비리 전반에 대한 수사가 어려운 실정이었고 그러나, 위와 같은 영농조합, 농민 간의 불평등한 구조가 계속될 경우 추가피해가 우려되고 농민들도 이에 편승하여 국가보조금 편취 등 또다른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점 등을 확인하여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 하에 적극적으로 본건 영농조합 관련 일체의 수사에 착수하였다고 서산지청은 동기를 밝혔다.
특히 甲 영농조합 조합장 AOO는 2014. 3.경 다른 영농조합과의 분쟁 등으로 인하여 피해자들에게 임대해줄 의사나 능력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농지 전부를 임대해줄 수 있을 것처럼 피해자들을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들로부터 임대료 명목으로 합계 1억 5,980만 원을 교부받고 농민 C는 2010. 12. 21.경부터 2016. 3. 23.경까지 농업소득보전직접지불금 수령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위 수령자격이 있는 농민들과 공모하여 허위의 농업소득보전직불금 지급신청서를 제출하는 등으로 합계 약 1억3,000만 원을 부정수령한 혐의(사기)를 받고 있다.
乙 영농조합 대표이사 E는 2011. 11. 8.경부터 2016. 1. 20.경까지 허위의 농업경영계획서가 첨부된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를 제출하는 등으로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총 90필지에 대한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받아온 혐의다. 농지법위반 (총 15명 인지, 3명 구속, 12명 불구속)
A○○ (55세) 甲 영농조합 조합장은 2014. 3.~ 7. 농지를 제3자에게 기 임대하여 해당 농지에 대하여 피해자들에게 임대해줄 권한이 없었음 에도 위 피해자들을 기망하여 합계 1억 5,980만 원을 교부받아 편취하였으며 2013. 12.~2014. 12. 정미소를 운영하는 피해자들에게 쌀을 제공하면 농지를 임대해주겠다고 합계 3억 5,400만 원 상당 쌀을 교부받아 편취 [사기]한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B○○ (60세) 甲 영농조합 대표이사는 2011. 7.~ 11. 농민들로부터 정상적으로 교부받은 임대료 5억 8,900만 원을 영농조합을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불법경마대금 등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 사용 [업무상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 하엿으며 C○○ (62세) 외 5명(농업)은 2010. 12. ~ 2016. 3. 농업소득직접지불금 취득자격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위 자격이 있는 자와 공모 하여 합계 1억 3,000만 원 상당의 농업소득직접지불 금을 교부받아 편취 [사기]한 혐의로 C○○를 구속 기소하는 한편 나머지 4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기소하였다.
또한 D○○ (54세) 농협 조합장은 2014. 12. ~ 2016. 3. 농업소득직접지불금 취득자격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합계 1,370만 원 상당의 농업소득직접지불금을 교부받아 편취 [사기, 농업 소득등보전에관한법률위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E○○ (49세) 乙 영농조합 대표이사는 2011. 11.~2015. 11. 공모하여, 자경할 의사 없이 농지를 취득한 다음, 불상의 공무원들에게 마치 위 농지에서 자경할 것처럼 서류를 제출하는 등으로 허위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 [농지법위반2)]한 혐의로 乙, 丙 영농조합도 양벌규정으로 같은 날 불구속 기소하였다.
특히 이번 수사는 AB지구 내에서 행해진 일련의 비리를 확인하여 처벌한 최초의 사례로, 지역 특유의 영농방식의 구조적 문제[영농조합, 농민 간 `甲乙구조´ 등]를 확인하여 방만한 영농조합의 운영실태에 경종을 울리는 한편, 향후 농민들의 경제적 피해최소화 방안을 강구하였고, 국가보조금을 `눈먼 돈´으로 인식하여 탈법을 일삼아온 관행을 적발하여 엄단하였으며 앞으로도 서산지청은 지역사회에 존재하는 탈법적 관행에 대하여 철저히 수사 하여 이를 근절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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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엔지니어링, 대덕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발전기금 전달
삼진엔지니어링, 대덕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발전기금 전달
▲ 삼진엔지니어링, 대덕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발전기금 전달
대전 대덕구 대화동에 소재한 삼진엔지니어링(대표 김명수)에서는 27일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를 방문해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300만 원을 대덕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전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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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으뜸 대덕구´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안전 으뜸 대덕구´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7일 오전 7시 40분부터 8시 30분까지 오정네거리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 `안전 으뜸 대덕구´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이 날 캠페인에서는 대덕모범운전자회, 대덕구녹색어머니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보행지킴이와 금성교통, 대전대덕경찰서, 구 공무원 등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주정차 금지, 보행자 교통사고 근절을 위한 무단횡단 금지, 스쿨존에서 규정속도(30㎞) 지키기, 꼬리물기 안하기, 승용차요일제 참여 등 교통안전의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주변을 지나는 차량운전자와 학생,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진교통문화 조성에 동참을 유도하는 `먼저가슈´ 물티슈와 전단지 등도 함께 나눠주며 홍보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캠페인을 통하여 운전자와 보행자들 모두 교통 안전의식 변화로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질서 확립을 기대한다”며 “민․관이 하나되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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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전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 한마당 행사 29일 연다!
대덕구 대전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 한마당 행사 29일 연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종합복지관 강당에서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과 운영위원회(위원장 윤성환) 주관으로 지역주민 소통과 화합을 위해 `2016년 지역주민 한마당 행사´가 개최된다.
▲ 지난해 지역주민 한마당 축제 사진
이번 행사에는 바자회와 먹거리,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유아댄스와 태권도 시범, 8개 팀의 노래자랑과 2개 팀의 특별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한편, 구에서는 보다 품격 있는 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동춘당 공원에서는 동춘당문화제를, 신탄진 로하스 산호빛 공원에서는 영화제와 가요페스티벌을 개최했었으며, 구민화합 큰잔치와 장동 코스모스 축제도 개최한 바 있다.
행사 관계자는 “지역주민 한마당 행사를 통해 주민 간에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해지고, 지역사회와 대덕구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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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대덕구,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6일 윤태희 부구청장 주재로 실·과 부서장 및 담당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주재원의 안정적 확충을 위한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 대덕구,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구는 이번 보고회를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진행 중인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계획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일제정리 기간 동안 세외수입 체납액 102억 원 중 10억 원을 징수목표로 정하여 정리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관계자들은 10월까지의 체납액 징수활동 성과 및 향후 정리기간 동안의 징수대책 등을 보고했다.
특히, 실·과 부서장은 징수활동 성과 및 우수사례는 서로 공유하고 미흡한 점은 적극 개선하기로 했다.
윤태희 부구청장은 “이번 징수대책 보고회를 계기로 연말까지 체납액 징수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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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독거노인 대상으로 적극 공급한다
“국토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독거노인 대상으로 적극 공급한다
집주인 임대주택 시범사업 입주자 모집 개시!!
거주기간 8년 보장, 시세 80% 월세, 12개월치 보증금 -
국토부의 집주인 임대주택 시범사업은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등으로 변하는 청년의 생애주기 및 독거노인의 1인 주거 공간 필요를 고려하여, 1순위부터 3순위까지 우선순위를 정해 공급되며 월세 및 보증금이 주변보다 저렴하고, 대부분 지하철 및 대학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임차인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맞춤형 주거지원을 통한 주거비 경감방안(4.28대책) 후속으로 추진 중인 집주인 임대주택 시범사업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집주인 임대주택 시범사업은 민간의 자산을 활용하여 도심 내에 시세 보다 저렴한 임대주택(80% 수준)을 공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집주인 소유의 노후주택을 허물고 신축하거나 일부 대수선하여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리모델링 방식(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과, 임대사업을 하고자 하는 민간의 주택 매입을 지원하는 매입방식(집주인 매입 임대주택)의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금번에 최초로 공급예정인 집주인 임대주택은 총 49가구로, 매입방식이 10가구, 리모델링 방식이 39가구이다
또한 1순위에 해당하는 대학생, 독거노인 중 대학생은 해당 주택 공급지역(광역기준)에 소재하는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다음 학기에 입학 또는 복학 예정인자이며, 독거노인은 해당 주택 공급지역 또는 연접지역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인 자로서 혼인 중이 아닌 자를 대상으로 한다.
2순위 대학원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중 취업준비생은 대학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3년 이내인 사람으로 직장에 재직 중이지 않은 자이며, 사회초년생은 취업 합산기간이 5년 이내인 자로 재직중이거나 직장에서 퇴직한 후 1년 이내의 자 중 구직급여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자를 대상으로 한다.
3순위 대상자인 일반인은 1순위와 2순위자 중 입주신청자가 없는 경우에는 일반인에게 입주 자격을 부여한다.
한편,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등의 조건으로 입주한 자가 취업 등의 사유로 입주자격을 상실하는 경우, 계약기간 까지만 거주할 수 있으며, 이후 갱신계약은 체결할 수 없다.
입주자 모집은 매입형의 경우 매매계약 체결시, 리모델링형은 준공 2개월전에 실시하며 또한 금번에 공급예정인 총 49가구 중 부산외대 및 지하철역에 가까이 있는 매입형 10가구는 매입 이전에 거주하던 임차인들이 시세 80% 월세로 계속 거주를 원해 이미 입주를 완료하였고, 리모델링형 39가구의 경우 11. 1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입주 절차를 본격 개시하게 된다.
주택형태는 대부분 전용면적 20㎡ 내외의 1인 주거형 가구이며, 월세는 서울지역의 경우 30만원대, 그 외의 경우 20만원대이다.
특히, 이미 입주가 완료된 부산 지역의 사례에서 보듯 집주인 임대주택으로 공급예정인 대부분의 주택이 우수한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위치
사업유형
주택유형
모집
전용면적
임대료
모집공고
부산 남산
매입
아파트
(`12년 준공)
2가구
15㎡
250만/ 21만
입주완료
부산 남산
매입
아파트
(`12년 준공)
6가구
15㎡
250만/ 21만
입주완료
부산 구서
매입
다세대
(`14년 준공)
2가구
23㎡
280만/ 23만
입주완료
대전 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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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신탄권역 복지만두레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홀몸 어르신 효도관광으로`행복한 추억 만들기´
대덕구 신탄권역 복지만두레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홀몸 어르신 효도관광으로`행복한 추억 만들기´
대전 대덕구 신탄권역(신탄진동, 덕암동, 목상동) 복지만두레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공동주관으로 지난 25일 지역사회의 홀몸 어르신 50명을 모시고 변산반도(새만금, 채석강, 내소사 등) 일원으로 `행복한 추억 만들기´ 어르신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 대덕구 신탄권역 복지만두레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홀몸 어르신 효도관광으로`행복한 추억 만들기´
특히, 이번 행사는 신탄권역 복지만두레와 대덕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으로 효도관광을 실시함으로써 예산절감 및 민·관 협력의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어르신들에게도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을 선사해 드릴 수 있었다.
아침 출발 시에는 반갑지 않은 가을비로 설렘반, 걱정반으로 시작했으나 여행지에 도착하였을 때는 가을햇살이 어르신들을 반겨주어 더욱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만두레 회원 및 복지관 담당자들은 어르신들이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더욱 행복한 효도관광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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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라이온스클럽, 대화동 저소득가정 20세대에 사랑의 연탄 나눔
태원라이온스클럽, 대화동 저소득가정 20세대에 사랑의 연탄 나눔
태원라이온스클럽(회장 박학봉)에서는 26일 동절기가 다가옴에 따라 대화동 저소득 가정 20세대에 연탄 4,000장을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
그동안 태원라이온스클럽은 지속적으로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장학금 지원과 주거환경이 열악한 세대의 집수리 지원 등 대화동 저소득층에게 1300여만 원의 이웃돕기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태원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을 격려하면서 “따뜻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로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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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복지문제, 우리 손으로 해결해요!
우리지역 복지문제, 우리 손으로 해결해요!
찾아가는 복지, 맞춤형 복지 실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지역공동체 회복을 통한 우리지역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대덕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모여 정보교환 및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6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복지, 나눔의 복지,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대덕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덕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실무협의체 위원, 5개 실무분과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사회보장급여법이 시행되면서 사회보장전달체계가 크게 개편되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강화 및 운영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변화와 기능에 대한 대전효복지재단 김지영 정책연구팀 팀장의 특강에 이어 화합 및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우수한 사례와 문제해결 방법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능을 강화해 주민의 사회보장 욕구에 대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활성화로 수요자 맞춤형 복지정책을 펼쳐 통합과 섬김의 행복한 대덕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 중심의 일방적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공공과 민간 연계협력 활성화를 통하여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사회복지 인적안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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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동 새마을단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장류 나눔 행사
오정동 새마을단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장류 나눔 행사
대전 대덕구 오정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윤순)와 새마을 지도자협의회(회장 김재진)에서는 26일 고추장과 청국장을 담가 다문화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는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장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 지난 26일 오정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사랑을 담은 고추장을 담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 26일 오정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에서는 사랑을 담은 청국장을 담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마다 실시해 오는 행사로 오정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회원 20여명이 전날부터 고춧가루, 엿기름, 매주가루 등을 사랑과 정성으로 버무려 담근 고추장(3kg)을 80여 세대에 전달하고,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에서는 회원 10여명이 청국장(2kg)을 100여 세대에 전달하여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이 밑반찬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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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장애인들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 27일 연다!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장애인들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 27일 연다!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세례자요한 신부)에서는 오는 27일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대덕구 지역 장애인들을 초청하여 가을 음악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 맞는 이번 음악회는 대덕구 지역 장애인 약 200여명이 참석하며, 박수범 대덕구청장, 정용기 국회의원, 박종래 대덕구의회의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색소폰, 사물놀이, 기타, 하모니카, 가야금 연주와 직접 지은 시를 낭독하는 시낭송 무대로 1년간 복지관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장애인 당사자들의 참여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목원대학교 학생 힙합동아리 로우 피플의 공연으로 세대 간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준비하여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당사자들 간의 공감 할 수 있는 무대가 되고, 소외계층인 지역 장애인들이 문화 공연을 관람하며 한자리에 모여 단합의 장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사랑, 신뢰, 동행의 관훈을 바탕으로 대덕구 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042-637-8848)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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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주민평가´로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
박수범 대덕구청장,`주민평가´로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
지난 24일, “주민의견 적극 반영, 구민과의 약속사업 성실히 이행할 것”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 2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공약사업 주민평가단 회의를 개최해 민선6기 2년 동안의 구청장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 평가단은 38개의 공약사업 중 `행정타운 내 청사건립기금 조성´ 등 완료 된 22개 사업과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추진 중인 16개 사업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주원 공약사업 평가단장은 “대덕구 공약사업은 구민의 욕구가 확대되는 안전도시, 저출산, 지역개발, 일자리 창출, 문화관광, 나눔복지 분야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고 강평했으며 “장기사업 및 국시비 매칭 대규모 사업이 조속히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박수범 구청장은 “평가단의 평가결과와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공약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약사업을 성실히 이행하여 주민과의 약속을 지킬 것” 이라고 추진의지를 말했다.
주민평가단은 공모절차 등을 통해 분야별 전문가 및 주민 15명으로 구성됐으며, 구청장 임기 동안 공약사항 이행에 대한 점검과 추진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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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관내 5개 고등학교-정신건강증진센터와 고등학생 건강증진 업무 협약 체결
대덕구, 관내 5개 고등학교-정신건강증진센터와 고등학생 건강증진 업무 협약 체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5일 관내 5개 고등학교, 대덕구정신건강증진센터와 고등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지난 25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에서 네 번째)은 구청 중회의실에서 최경숙 대덕구정신건강증진센터장(왼쪽부터 첫 번째), 김성수 신탄진고등학교장(두 번째), 홍치영 대전이문고등학교장(세 번째), 오재훈 대전송촌고등학교장(다섯 번째), 김정길 동대전고등학교장(여섯 번째), 김효진 경덕공업고등학교장(일곱 번째)과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과 5개 고등학교장(신탄진고등학교장 김성수, 경덕공업고등학교장 김효진, 이문고등학교장 홍치영, 동대전고등학교장 김정길, 송촌고등학교장 오재훈), 정신건강증진센터장 최경숙은 이날 구청 중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대덕구 교육 환경 발전을 위한 필요한 사항에 대해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구는 협약 체결 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고3 수험생을 우선 대상으로 생명사랑 및 정신건강 문제해결을 위한 강좌 실시와 건강 상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공부에 매진하느라 피로에 지친 몸과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자신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본 협약을 바탕으로 2017년에는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업무 협약식에서 “효율적인 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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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 관리지원 실무추진단´… 발전방안 머리 맞대고 협의
대덕구,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 관리지원 실무추진단´… 발전방안 머리 맞대고 협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윤태희 부구청장 주재로 미래비전 7대 정책과제 중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 관리지원´을 위한 실무추진단(T/F)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는 대전산업단지협회,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등 관련기관 직원과 기업체 대표, 노동조합 위원장, 관련 부서 직원을 포함하여 총 16명이 참석하여 산업단지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세번째로 마련됐다.
이번에 함께 모인 실무추진단은 부서별, 유관기관 간 역할분담으로 지난 간담회에서 논의됐던 건의사항을 정리ㆍ보완했으며, 산업단지 관계자의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 화물차 불법 주정차 단속 등 기업체의 애로사항도 협의했다.
윤태희 부구청장은 “지난 해 중소기업지원단을 설립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한 행정ㆍ재정적 노력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번 간담회와 같은 소통의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해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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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6년 독도사랑, 나라사랑 문화체험 실시
대덕구, 2016년 독도사랑, 나라사랑 문화체험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5일 법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는 `독도 문화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국토와 나라사랑에 대한 애국심 향상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2016년 `독도사랑, 나라사랑 문화체험´ 부제 아래 대덕구 드림스타트는 법동·중리종합사회복지관, 솔로몬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과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60명, 지역주민봉사자 10명, 인솔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오전에는 성수아트홀에서 열리는 `독도, 그리고 이야기´ 뮤지컬 관람 후 오후는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독도문화대축제´에 참가해 독도 수호를 결의하는 다짐을 함께 외쳤고 우리의 작은 섬 독도을 지키는 일이 왜 이토록 소중하고 절실한가에 대한 공감과 가슴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구청 광장에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독도를 수호하는 결의를 다질 수 있는 계기와 아이들이 독도사랑을 통해 나라사랑의 호연지기를 키워갈 수 있기를 염원한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국토를 사랑하는 마음을 향상시키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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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전민초 교육봉사단-(사)물방울, 사랑의 연탄 나눔
대전전민초 교육봉사단-(사)물방울, 사랑의 연탄 나눔
사단법인 대전전민초등학교(교장 이재균) 교육봉사단과 사단법인 물방울(이사장 이준석) 회원 100여명은 지난 22일 대덕구 신탄진동 일원에서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 8세대에 3000장의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전전민초등학교 전교생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사랑의 저금통 동전 모으기´ 행사를 펼쳐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에 필요한 기금을 마련하고 학생, 학부모, 교사와 물방울 회원 100여명이 쌀쌀한 휴일 날씨 속에서도 아침 일찍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릴레이 방식으로 한장 한장 직접 연탄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학생들은 “추운 방에서 겨울을 보내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며 “오늘 봉사활동으로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따뜻한 방에서 겨울을 보내게 될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을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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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주민 의식 변화 위해 끊임없이 소통해야”
박수범 대덕구청장“주민 의식 변화 위해 끊임없이 소통해야”
“제도적 지원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주민 의식 개선이 우선”
생활 질서 및 각종 지원사업 소통과 계도 통한 의식 개선에 중점 당부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4일 각종 생활 질서 유지와 주민 지원사업 진행과 관련 “끊임없는 소통으로 주민 의식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아무리 좋은 사업이 있고 지원을 잘 한다고 해도 주민들의 근본적인 의식 개선이 없다면 같은 문제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최근 `제18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 참석차 방문한 일본의 거리 청소 실태와 철저한 생활쓰레기 분리 배출 의식 등의 사례를 들면서 “방문한 도시의 `요일별 배출제´의 경우 총 1700회의 주민 간담회와 교육 등이 바탕이 됐다”며 “재활용품이나 쓰레기 수거 서비스 질 향상과 제도 개선도 중요하지만 주민들과 끊임없는 소통과 교육, 계도를 통한 주민 의식 개선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주요 교차로 주변 불법주차 만연에 대해서도 “주민 안전에 문제가 발생하고 교통 소통에 불편이 발생한다면 좀 더 강력한 계도와 단속을 통한 주차의식 개선이 필요하다”며 “현수막과 도로시설 개선 등으로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교차로 회전구간의 불법주차에 강하게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밖에도 전통시장 상인들의 시장 활성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시찰과 관련해 “일방적이고 시혜적인 개선보다는 상인들이 직접 느끼고 변화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 달라”고 말하는 등 주민의식 개선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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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제1회 새싹원정대의 초록빛 세상만들기´ 행사 개최
대덕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제1회 새싹원정대의 초록빛 세상만들기´ 행사 개최
대전 대덕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이용희)에서는 지난 22일 장동 계족산 산림욕장에서 `제1회 새싹원정대의 초록 빛 세상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29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지도교사,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보호 캠페인과 더불어 다양한 친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장동산림욕장 산책로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이야 말로 주말에 산을 찾은 등산객들에게는 기쁨을 주었으며, 아이들 또한 우리지역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해야 한다는 자부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이용희 회장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공동체 활동을 통한 우리자연의 소중함과 자긍심을 부여하고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올해 처음 환경보호 캠페인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격려차 참여한 윤태희 부구청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씨앗과 같은 우리아이들이 각자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찾아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역사회 어른들이 모두 동참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환경보호 캠페인 행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받는 것에만 익숙하지 않고 나도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좋은 교육의 장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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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1동, `주민화합 어울림 한마당´마을축제 성료
대덕구 법1동, `주민화합 어울림 한마당´마을축제 성료
대전 대덕구 법1동에서는 지난 21일 매봉쌈지공원에서 법1동 자생단체협의회(회장 이병준)와 중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이원), 주공3단지 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대표 김여탁), 주택관리공단 주공3관리소(소장 박대규) 등 4개의 민간단체 및 기관이 공동개최한 `법1동 주민화합 어울림 한마당 축제´에 지역주민 1,000여명이 몰려 풍요로운 가을을 느끼며 소통과 화합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법1동 범천풍물단의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지역주민․아이들․초등학교 교장선생님 등 남녀노소 구분 없이 주민들의 다양한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졌고, 이어 CMB충청방송 이웃사랑나눔터에서 예술공연을 선보여 마을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장을 펼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주최측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작지만 이런 상생 협력의 과정이 이웃 간의 보살핌과 나눔 분위기 확산과 지역사회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주민들이 오셔서 마음껏 즐기고 소통하며 어우러지는 자리가 되어 기뻤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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