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2016년 독도사랑, 나라사랑 문화체험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5일 법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는 `독도 문화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국토와 나라사랑에 대한 애국심 향상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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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독도사랑, 나라사랑 문화체험´ 부제 아래 대덕구 드림스타트는 법동·중리종합사회복지관, 솔로몬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과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60명, 지역주민봉사자 10명, 인솔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오전에는 성수아트홀에서 열리는 `독도, 그리고 이야기´ 뮤지컬 관람 후 오후는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독도문화대축제´에 참가해 독도 수호를 결의하는 다짐을 함께 외쳤고 우리의 작은 섬 독도을 지키는 일이 왜 이토록 소중하고 절실한가에 대한 공감과 가슴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구청 광장에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독도를 수호하는 결의를 다질 수 있는 계기와 아이들이 독도사랑을 통해 나라사랑의 호연지기를 키워갈 수 있기를 염원한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국토를 사랑하는 마음을 향상시키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