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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15년 지난 해외 도피중인 범인 끝까지 추적 검거
범행 15년 지난 해외 도피중인 범인 끝까지 추적 검거.
검찰 해외도피 및 범죄인 끝까지 추격 처벌한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검사장 김오수)은 법무부 국제형사과 , 필리핀 정부와 공조하여, 2002년 20억 원 상당을 횡령한 후 필리핀으로 도피하였던 A○○은행 자금팀장을 2016. 9. 19. 필리핀 마닐라에서 검거, 2017. 1. 5. 강제송환한 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및 유가증권위조 혐의로 금일 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한 참고용이며 외국 수사당국과 긴밀한 수사협조로 국내 송환되는 범인.
2002년 해외도피 당시에는 A○○은행 본점 자금팀장으로 재직하였고, 필리핀 마닐라로 도피한 이후에는 현지에서 필리핀 국적 아내 명의로 여행사 운영해 왔으며 2000. 2. 24.경부터 2002. 2.경까지 피해 은행에서 근무하면서 고객으로부터 위탁받아 관리하던 19억 9,794만 8,100 원을 주식투자 및 도박자금 등으로 임의소비 하고, 위 범행을 은폐하고자 2002. 1.경 액면금이 10억 원인 양도성 예금증서 2장 및 액면금이 4억 5,426만 9,699 원인 양도성예금증서 1장을 위조하였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유가증권위조)
피고인은 범행일시 무렵인 `02년 2월 해외로 도피(최초 사이판으로 출국 후 , 마닐라로 이동)하였고, ´02년 2월 피고인의 무단결근을 의심한 은행직원의 고발에 의하여 수사를 착수한 검찰은 ´02. 9. 18.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02. 9. 19. 수사 공조(인터폴 적색수배 의뢰) 및 여권 행정제재조치 요청하고 법무부와 서울북부지검은 필리핀 수사당국과 긴밀한 국제수사 공조를 통하여, ´16. 9. 19. 필리핀 마닐라에 은신 중이던 피고인을 검거하여, `17. 1. 5. 강제송환(송환 전까지는 , 마닐라 소재 ´비꾸탄 이민국 수용소 ` 수용 )한 후, 피고인의 혐의 일체를 밝혀 `17. 1. 19. 구속 기소하였다.
본건 송환은 법무부, 대검찰청, 필리핀 주재 대사관 등 국내 외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력 및 끈질긴 추적을 통하여 신병을 확보한 성과이며 특히, 이번 송환은 국내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필리핀으로 도주하는 범죄인들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범행 발생 후 약 15년이 지난 사건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고 끝까지 피고인을 추적하여 검거하고, 현지에 법무부 및 검찰 수사관을 파견하여 직접 신병을 확보하는 등 검찰의 해외도피 사범 엄단 의지를 천명한 사례로서 의미가 크다.
특히 본건 송환 및 수사과정에서, 필리핀과의 사법공조 협약 못지않게 대검찰청과 필리핀 수사기관 사이에 체결된 수사공조를 위한 MOU가 큰 역할을 담당하였다.
서울북부지검은 본건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향후에도 해외도피 사범을 비롯한 범죄인들을 끝까지 추적하여 죄질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수사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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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내 집 앞 눈 치우기도 SNS 릴레이 인증으로~
대덕구, 내 집 앞 눈 치우기도 SNS 릴레이 인증으로~
소통 밴드(SNS) 통해 내 집 앞 눈 치우기 인증 릴레이 캠페인 `인기´
`소통 1번지´ 대덕구, SNS 소통을 통한 주민의 자발적 동네 가꾸기 큰 호응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내 집 앞 눈치우기 독려 차원으로 벌인 SNS(밴드) `인증샷 릴레이´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이 이어지는 등 새로운 방식의 소통 채널 활용이 이목을 끌고 있다.
▲ 소통 밴드(SNS) 통해 내 집 앞 눈 치우기 인증 릴레이 캠페인 `인기´
새벽부터 내린 강설로 아침 출근길의 혼잡이 예상되던 20일 새벽. 대덕구 각 동의 SNS(밴드)에는 때 아닌`내 집(점포, 회사) 앞 눈치우기´인증 릴레이가 펼쳐졌다.
이번 인증 릴레이는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이날 오전 자택 앞을 치우며 찍은 사진과 현재 기상상황을 알리는 글을 각 동 밴드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박수범 구청장의 인증샷은 곧바로 주민들이 즉각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 자신의 집이나 가게 앞 눈을 치우며 인증샷을 찍어 올리고 다음 주민을 지목하는 이른바`인증샷 릴레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덕분에 대덕구 골목 곳곳은 이른 새벽 내린 눈이 말끔하게 치워졌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른 시간의 폭설로 인해 신속한 제설작업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주민의 자발적인 `내 집 앞 눈 치우기´ 참여를 기대하면서 밴드에 사진을 올렸는데 함께 이렇게 적극적으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밴드를 통한 적극적인 소통이 결국 공감의 힘으로 이어지는 것을 새삼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대덕구는 이번 내 집 앞 눈 치우기 인증샷 릴레이 경험을 통해 앞으로 주민 스스로가 동네를 가꾸고 아끼는 애향심을 자연스럽게 배가시키는 방안으로 밴드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대덕구는 이와 함께 내 집 또는 점포, 회사 앞 눈을 치우는 모습의 사진을 대덕구자원봉사센터(전화:608-6993.6994 팩스:636-0641)에 알리면 자원봉사시간을 인정해 주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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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숨을 곳 없다
범죄자 숨을 곳 없다
경찰청, 2016년 국외도피사범 송환 전년 대비 38% 증가
- 최근 3년간 국외도피사범 송환 2배 증가 -
경찰청(청장 이철성)은 2016년 국외도피사범 중 국내로의 송환이 297명으로 전년 대비 38% 증가하였으며, 국가별로는 필리핀 84명(28.3%), 중국 65명(21.9%), 태국 49명(16.5%), 베트남 28명(9.4%), 캄보디아 23명(7.7%) 순이며 죄종별로는 사기⋅배임 등 경제사범 106명(36.0%), 살인⋅강도 등 강력사범 19명(6.4%), 도박사범 17명(5.7%), 마약사범 12명(4.0%), 폭력사범 7명(2.4%) 순이라고 밝혔다.
▲ 태국 경찰과 업무회의를 하는 이철성 경찰청장. [사진-경찰청]
▲ 베트남 경찰과 업무회의를 하는 대한민국 경찰. [사진-경찰청]
▲ 외국경찰과 공조수사를 하는 대한민국 경찰. [사진-경찰청]
▲ 대한민국 경찰이 외국과의 공조로 해외도피사범을 국내로 송환하고 있다. [사진-경찰청]
2016년 국외도피사범은 총 613명으로, 국가별로는 중국 209명(34.1%), 필리핀 180명(29.4%), 베트남 56명(9.1%), 태국 40명(6.5%), 미국 30명(4.9%) 순이며, 죄종별로는 사기⋅배임 등 경제사범 268명(43.7%), 폭력사범 38명(6.2%), 살인⋅강도 등 강력사범 32명(5.2%), 마약사범 19명(3.1%), 절도사범 10명(1.6%) 순으로 나탔다.
특히 최근 3년간(2014∼2016년) 국외도피사범 송환은매년 20%이상 증가하였으며, 특히 2015년과 2016년에는 각각 전년 대비 46%, 38%씩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필리핀⋅중국 등 주요 도피 대상국과의 고위급 회담, 외국경찰과의 수사기법 공유 및 추적정보 교환 등 국외도피사범 송환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거둔 성과라고 덧붙였다.
특히, 국외도피사범이 최근 3년간 75% 증가했으나, 도피사범 송환 인원은 100%(2배) 증가하여 송환이 도피사범 증가율을 크게 앞서고 있으며, 2016년 4월 필리핀 코리안데스크(한국인 관련 수사공조 담당부서)에우리 경찰관 4명을 추가로 파견(2명→6명)하여 현지 경찰과의 공조를 강화한 결과, 필리핀 도피사범 송환이 2015년 47명 → 2016년 84명으로 대폭(79%↑)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2004∼2008년 주가조작 등으로 1만여 명으로부터 2,500억 원을 편취한 후, 중국으로 밀항한 이○○(남, 46세)를 현지 제보를 바탕으로 중국 공안과의 공조로, 20시간여 추적 끝에 검거하여 2016.1.8. 국내로 송환하였으며 ▲ 2012∼2013년 베트남에서 전화금융사기 콜센터를 차려두고 한국에 있는 500여명으로부터 17억 원을 편취한 후, 다시 2015년 태국으로 도피한 양○○(남, 30세) 등 2명을 태국 이민청과 공조, 비자심사를 위해 이민청에 출석한 피의자를 검거하여 2016.9.1. 국내로 송환하였다.
최근에는 필리핀에서 현지 경찰 등과 공모한 후, 한국인 2명을 필리핀으로 유인한 뒤 미성년자와 성매매했다는 이유로 체포⋅협박하여 5,200만원을 강취(속칭 셋업사건)한 김○○(남, 47세)를 검거하여 2017.1.11. 국내로 송환한 사례도 있다.
셋업(Set-up) 사건이란 “범죄의 고의가 없는 자에게 그 기회를 제공하거나,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을 무고하여 현지 수사기관에 체포‧구금케 한 후 석방 등을 대가로 금품을 갈취‧강취(공갈 또는 강도)하는 범죄”를 말한다.
2016년 4월 필리핀 세부로 파견한 코리안데스크 담당관은 파견이후 한국인 도피사범들이 자주 출몰하는 현지 카지노, 주점 등을 중심으로 첩보를 수집하던 중, 16년 전인 2000년 경기도 가평에서 장의사 부부를 살해하고 밀항했던 강○○(남, 48세)이 세부에서 가명을 쓰고 생활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3개월여 추적 끝에 소재지를 확인하여 필리핀 이민청과의 공조로 검거, 2016.9.21. 국내로 송환하는 등 필리핀 코리안데스크에 파견한 우리 경찰관도 국외도피사범 송환에 큰 기여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경찰청 외사국장(이주민)은 앞으로도 외국경찰과의 공조 강화, 코리안데스크 확대 등을 통해 국외도피사범 송환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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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4 저격용 소총 100% 국산화 성공
K-14 저격용 소총 100% 국산화 성공
-저격용 소총 K-14 국산화로 해외의 유사 무기체계보다 가격대비 성능의 우수성 입증되어 향후 수출 경쟁력 확보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 이하 방사청)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약 800억 원을 투자하여 업체(S&T모티브(주))주관 연구개발 사업으로 전력화 중인 K-14 저격용 소총 사업이 그동안 주간조준경과 탄약은 수입에 의존하여 왔으나, 2016년 12월말부로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대체하여 국산화율을 100%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K-14 저격용 소총 사업은 특수전 부대 및 보병 대대급에 보급하여 적 지휘관 및 주요 표적을 원거리에서 정밀 사격하여 제압할 수 있는 저격용 소총 체계(총기, 주간 및 야간 조준경, 탄약)를 국내 개발로 전력화하는 사업이다
초도 전력화 물량의 총기 및 야간조준경은 국내 개발하였으나, 주간조준경 및 탄약은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다. 그러나 2016년 말 주간조준경 및 탄약도 국산화를 완료함으로써, 안정적 보급체계와 후속 군수지원을 보장할 수 있고 향후 군 전투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K-14 저격용 소총 체계 국내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대물용 저격 소총 등 계열화 무기체계 개발기반을 갖추게 되어 향후 소요 물량도 국내기술로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한편, 저격용 소총 국산화 체계는 해외에서 개발된 유사 무기체계보다 가격대비 주요 요구 성능의 우수성이 입증되어 향후 수출 경쟁력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방사청 과학화체계사업팀장(서기관 임영일)은 “K-14 저격용 소총에 대한 국산화율 100% 달성으로 우리 군의 대(對) 저격 전 수행능력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하므로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여 방산수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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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지역아동센터, 일일찻집 수익금 전액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 지원
대덕구 지역아동센터, 일일찻집 수익금 전액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 지원
대덕구 관내 만두레지역아동센터(센터장 임동승)를 비롯한 성실(센터장 이미형)․주보라(센터장 김인식)․예수사랑(센터장 양인숙)․솔로몬(센터장 신미숙)․석봉지역아동센터(센터장 최난희)에서는 12일 관내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들 지원에 써달라며 일일찻집 수익금 200만원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부했다.
▲ 지역아동센터, 일일찻집 수익금 전액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 지원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박수범 대덕구청장, 6개소 지역아동센터장 및 센터 아동 6명이 참석했다.
특히, 후원금은 6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층 아동들이 부모님들과 함께 지난해 12월 29일 만두레지역아동센터에서 직접 운영해 모금한 일일찻집 수익금으로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는 친구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에 지원받는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 2명은 각각 심장병과 근육병을 앓고 있어 생활이 많이 어려운 아이들로, 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의 작지만 따뜻한 손길에 다시한 번 희망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이 더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은 지역사회에 나눔실천의 큰 귀감이 된다”며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저소득층 아동들이 사회적으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더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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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노숙인 생활시설 인권지킴이단 위촉장 수여
대덕구, 노숙인 생활시설 인권지킴이단 위촉장 수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2일 노숙인 생활시설 `자강의 집´ 생활인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보장하기 위해 `노숙인 생활시설 인권지킴이단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 노숙인 생활시설 `자강의 집´ 생활인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보장하기 위해 `노숙인 생활시설 인권지킴이단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인권지킴이단은 단장 1명을 포함하여 총 5명으로, 3명은 구에서 인권전문가로 지정했으며, 2명은 입소자 대표와 시설직원으로 구성됐다.
또한 2년의 임기동안 노숙인 재활시설 생활인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인권침해 발생 시 사실 확인 및 필요한 조치 등을 강구하고 시설의 인권실태에 대하여 정기 또는 수시 점검 등의 역할을 다해 생활인의 인권을 보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인권지킴이단 운영을 통해 노숙인 재활시설 생활인들의 인권이 더욱 강화되고 예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다 밝고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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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17년 아동안전지킴이 5,934명 공개모집 한다
경찰청 17년 아동안전지킴이 5,934명 공개모집 한다
대전 6명, 충남 15명, 충북 12명 공개모집
경찰청(청장 이철성)은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경찰청이 운영하는 17년 아동안전지킴이 5,934명을 전국적으로 공개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아동안전지킴이는 1월 11일부터 1월 25일까지 3주 동안 모집하고 합격자는 올해 3월 2일부터 올 12월 말까지 근무하게 되며 75세 이하의 건강에 문제가 없는 재향경우회 회원, 군·소방·교정·학교 등의 시설에서 근무한 경험자나 아동·청소년 관련 분야 경력이 있는 대한노인회 회원 그 밖에 아동범죄 에방을 위한 봉사에 열의가 있고 직무능력을 겸비한 사람에 한해 지원자격이 주어진다.
아동안전지킴이는 1일 3시간, 주 5회 근무하게 되며 월 388,260원의 활동비를 지원 받게 되며 자세한 문의는 관할 경찰서 여성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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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문화재청 주관 `2016년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 종합평가서 `우수´
대덕구, 문화재청 주관 `2016년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 종합평가서 `우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문화재청이 주관한 `2016년 살아숨쉬는 향교·서원만들기사업´종합평가 결과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 문화재청 주관 `2016년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
이번 종합평가 결과는 문화재청에서 2016년도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을 지원받은 77개 향교 서원 사업에 대해 전문가 평가단 및 일반인 모니터링단을 구성하여 사업 진행에 대해 모니터링 했으며 더불어 관람객 만족도 조사결과, 운영성과 등을 다각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구는 문화재청으로부터 지난해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에 선정돼 국․시․구비 8000만원을 확보해 대덕구 평생학습원 주관 회덕향교를 중심으로 ▲회덕향교 달빛인문학 ▲회덕향교 학부모인성아카데미 ▲회덕선비밥상차리기과정 ▲청소년 진로학당 ▲회덕향교 1일 체험교실 ▲대덕선비자취밟기 ▲회덕향교 락한마당 ▲회덕향교 상시개방 등 다양한 대상별 맞춤형 향교프로그램을 운영해 회덕향교가 지역의 문화사랑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17년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은 전년에 비해 사업비가 증액되어 국․시․구비 836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2017년에는 `회덕향교 愛 빠져들다´를 테마로 초․중․고․대학생, 성인 등 다양한 대상층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회덕향교 달빛인문학 ▲대학생 회덕선비열전 `소통해유´ ▲회덕향교에서 배우는 청소년인생학교 ▲대덕충효예길 역사탐방교실 ▲회덕향교 락한마당 등 더 짜임새 있고 집중력 있는 프로그램들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준비할 계획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조선시대 향교가 존재했던 지역은 그 지역의 교육과 문화의 중심지임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자산”이라며 “우리 지역에 있는 회덕향교가 지역주민에게 더욱 더 친근하고 전통의 숨결을 나누는 배움공간으로 살아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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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4명 중 3명, `뉴스테이, 중산층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
국민 4명 중 3명, `뉴스테이, 중산층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
인지도 49.8%, 호감도 45.4%로 작년 비해 상승…국민 체감형 정책 기대
작년 11월에 실시한 `2016년 하반기 뉴스테이정책 인식조사´ 결과, 국민의 약 3/4에 해당하는 72.7%가 뉴스테이 정책이 중산층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나, 국민들 중 상당수가 뉴스테이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식 조사는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수도권 및 4대 지방 광역시(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 거주하는 30∼50대 세대주 및 세대주의 배우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 결과, 정책 인지도는 49.8%, 호감도는 45.4%로 나타나, 정책 도입 1년차였던 2015년에 비해 각각 21.6%p, 10.3%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거주형태별로 볼 때, `임차´(53.5%) 가구가 `자가´(41.8%) 가구보다 호감도가 높고, 임차가구 중에서는 `보증부 월세´(75.8%) 가구가 `전세´(50.4%) 가구보다 호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뉴스테이 실수요 계층이 뉴스테이에 대한 호감도가 상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테이의 각 특징에 대해서는, `양호한 입지여건´(79.1%), `희망할 경우 8년까지 장기 거주 가능´(78.2%) 등의 순으로 호감도가 높았다.
또한, 뉴스테이 정책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응답자 254명에게 그 이유를 물어본 결과, `일반적으로 월세 거주를 선호하지 않아서´(54.7%)가 가장 큰 원인으로 꼽혔으며, 뒤를 이어 `임대주택 자체에 대한 부정적 인식 때문에´(19.7%)가 차지했다.
뉴스테이에 대한 비호감은 정책 자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라기보다 월세에 대한 거부감, 임대주택 전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응답자 10명 중 3명 정도가 뉴스테이 입주의향이 `있다´(31.0%)고 응답했다.
뉴스테이에 보증부 월세로 거주한다고 가정 시 희망하는 임대료 보증금 수준은 `1억 5천만 원 이상´(32.2%), 월 임대료 수준은 `30만원∼50만원 미만´(48.8%)을 가장 많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면적이 많고 저층인 테라스형을 제외한 일반적 뉴스테이의 임대료 평균이 보증금 9천만 원, 임대료 40만 원대 수준임을 고려할 때, 현재 뉴스테이의 임대료는 국민들이 희망하는 임대료 수준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뉴스테이에서 제공이 가능한 주거서비스와 생활 편의시설에 대해서는 `피트니스 센터, 헬스장´(82.1%), `24시간 보안 서비스´(71.2%), `공부방, 문고 대여 등 북카페´(59.2%), `파출부, 청소, 소독 등 지원 서비스´(56.2%) 등의 순으로 이용할 의향이 높아, 실생활에서 빈번하게 이용하는 주거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등을 통해 관심 있는 업체들에게 뉴스테이 희망 입지, 희망 주택 규모, 주거서비스별 이용 의향 등에 관한 조사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사를 통해 국민들의 뉴스테이 관련 인식 및 수요를 추적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국민 인식수준을 점검하고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조사의 결과를 향후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활용하여 중산층에게 꼭 필요한 기업형 임대주택의 공급을 늘려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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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 2017년 정기총회 개최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 2017년 정기총회 개최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회장 박광수)는 지난 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각 동 회장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지난 9일 앞줄 왼쪽부터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 박광수 회장(열 번째)은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7년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 정기총회´ 개최 후 박수범 대덕구청장(아홉 번째), 박종래 대덕구의회의장(여덟 번째) 및 문고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새마을운동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 대한 대덕구청장 표창 수여와 독서문화 정착 및 문화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의 전년도 사업결산과 2017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총회에 참석한 박수범 구청장은 “각 동주민센터 내 문고에서 주민의 문화적 소양 함양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문고 회원들이 있기에 우리 지역의 문화수준이 나날이 향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봉사·배려의 제2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박광수 회장은 “독서는 스스로에게 주는 인생 최고의 선물이자 삶의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운동”이라면서 “더 많은 주민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증진 프로그램을 지역 내에 펼쳐 나가는 것은 물론, 우리 문고 회원들이 앞장 서 독서문화를 선도해 나가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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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교사 사업설명회 개최
대덕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교사 사업설명회 개최
아이들이 행복한 대덕구, 함께 만들어가요!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7년 신규 아동복지교사 26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교사 사업설명회 개최
이번 설명회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29개소에서 아동지도, 독서지도, 영어지도, 예체능지도 등 총 4개 분야의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아동복지교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아동복지교사지원 사업 설명회를 통해서 현장 중심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교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교사의 역할 및 이해에 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으며 지침교육 및 복무관리 등 통일되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아동복지교사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기반을 확립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아동복지교사들은 “박수범 구청장과의 설명회를 통해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게 되어 아동복지교사로서의 자긍심과 정유년 새해에 힘찬 출발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아동복지교사 여러분이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보듬어주고 돌봐주고 있기 때문에 대덕구의 미래인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며 “오늘 함께한 아동복지교사들이 앞으로도 구정과 지역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간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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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유소 65곳 유가보조금 부정행위 금지 집중 홍보
대덕구, 주유소 65곳 유가보조금 부정행위 금지 집중 홍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관내 주유소 65곳을 방문해 유가보조금 부정행위 금지 홍보 활동을 펼쳤다.
▲ 지난 9일 대덕구 교통과 관계자가 관내 주유소를 방문해 유가보조금 관련 준수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구는 관내에 시 전체 45%의 화물차량이 존재하고 이 차량들이 관내 주유소에서 주유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유가보조금 부정행위 금지 안내문 배포와 주유하고 있는 화물자동차에 대하여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대덕구 관내에 화물차량이 많은 특성을 감안해 관내 주유소를 직접 방문해 이번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됐다”며 “화물 차주와 주유소 운영주가 깨끗하고 투명한 운송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유가보조금 관련 기타 문의는 대덕구 교통과(608-5271)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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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동절기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 집중 발굴
대덕구, 동절기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 집중 발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월 28일까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어려운 이웃을 집중 발굴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구는 취약계층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지는 동절기를 맞아 경제적, 신체적 심리·정서적 위험에 노출된 소외계층을 집중 발굴해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복지통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만두레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하여 소외된 우리 이웃을 집중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소득, 재산 기준 등 충족 시 발굴된 대상자에게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급여를 지원하고, 소득기준에는 미달되지만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게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지속 관리하며, 민간서비스와 연계해 위기가정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박수범 구청장은 “대덕구 권역별 중심의 복지안전망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회취약계층 가구들이 소외받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도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서로 살피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견할 경우 동 주민센터나 구 복지관련 부서에 알려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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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성매매업소 적발하고 자금세탁한 금은괴 환수조치
오피스텔 성매매업소 적발하고 자금세탁한 금은괴 환수조치
검찰의 치밀한 수사로 불법성매매 실업주 구속하고 범죄수익 38억 환수
최근 사법연수생 급감 등으로 오피스텔 공실이 증가하면서 많은 오피스텔을 쉽게 임차하여 성매매를 하는 기업형 성매매 업소가 생기고 성매매 광고가 범람하여 지역의 이미지가 훼손되고 있음을 인지한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지청장 권오성)은 성매매 범행을 단속하기 위한 전담수사팀(팀장 : 형사3부장검사)을 편성하여 2016. 9.부터 12월까지 4개월 동안, 현장을 단속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성매매 업주들이 자금세탁한 금은괴 [사진-검찰청]
고양지청은 기존 수사 방식을 탈피하여, 성매매대금 입금계좌 및 카드매출 내역 추적, 통화 내역 분석, 성매매 광고 사이트 ID 추적 등 디지털 증거 분석을 통해 숨어서 성매매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취득하는 실업주와 성매매 광고업자 등을 검거하고, 이들이 취득한 범죄수익을 끝까지 추적하는 등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기업형 성매매업소의 실업주 등 33명을 인지하여, 9명을 구속 기소하고, 범죄수익 38억 2,300만 원 환수를 위해 성매매 업소 건물을 압류하는 등 추징보전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고양지청은 일산 지역 오피스텔에 침투한 기업형 성매매 업소를 집중 단속하고 기업형 성매매 사범 33명을 인지한 후 9명 구속, 범죄수익 38억 2,300만 원을 추징 구형 하였다.
일산 지역은 2000년대 초반 사법연수생이 증가하여 다수의 오피스텔이 생겼으나 사법시험의 점진적 폐지로 2012년부터 사법연수생 수가 급감하면서 공실이 증가하자, 다수의 오피스텔 호실을 임차하여 성매매 업소로 운영하는 기업형 성매매 업소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 지역의 이미지가 훼손되고 10대 청소년의 출입이 잦은 라페스타, 웨스턴돔 등 오피스텔 인근 상가 건물에서 성매매 광고물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등 성매매 업소가 지역 사회의 골칫거리가 되었고, 고양시청이 이에 대한 단속을 고양지청에 요청하면서 수사를 시작하였다.
고양지청은 형사3부장검사를 주임검사로 하는 전담 수사팀을 구성하여 2016. 9.~12. 4개월 동안 기업형 성매매 업소의 실업주를 검거하고, 이들이
취득하여 은닉한 범죄수익을 추적하는 등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 동시에 전담 수사팀이 기업형 성매매 업소의 실업주 및 범행에 가담한 부동산 중개업자, 인터넷 성매매 광고업자를 검거하고, 이들이 취득하여 은닉한 범죄수익을 추적하는 등 집중 단속한 결과, ▲오피스텔 27개 호실을 임차하고 인터넷에 성매매 광고를 하여 대규모 성매매 영업을 하면서 그 영업으로 얻은 범죄수익을 금은괴 등으로 바꿔 자금 세탁한 실업주인 공범 7명을 인지하여 그 중 5명을 구속 기소하고, 금은괴 33개를 압수하였으며, ▲7층 건물 전체를 성매매 업소로 운영하면서 소위 `바지사장´을 내세워 단속망을 피해온 실업주를 인지하여 구속 기소하는 등 기업형 성매매업소의 실업주, 성매매 광고업자, 오피스텔 중개업자 등 총 33명을 인지하여 그 중 9명을 구속 기소하고, 이들이 취득한 범죄수익 38억 2,300만 원을 환수하기 위해 추징을 구형하고, 성매매 업소로 제공된 건물을 압류하는 등 추징보전 조치를 하였다.
실업주인 A○○ 등 7명은 부동산중개업자인 I○○을 통해 일산지역 오피 스텔 27개를 임차하여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면서, 광고업자인 J○○, K○○을 통해 `플레이보이´ 등 인터넷 사이트에 성매매 광고를 게시하고, 대포폰으로 예약한 손님들을 오피스텔에 입장시켜 성매매를 알선하고 특히 이들은 오피스텔 호실, 대포폰, 인터넷 광고 내용을 수시로 바꾸면서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하고, 성매매 영업으로 얻은 범죄수익을 금은괴 등으로 바꿔 자금 세탁을 하는 등 범죄수익에 대한 추적을 피해 왔던 것으로 검찰 수사결과 밝혀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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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와 짜고 회사에 75억 손실 입힌 전·현직 홈플러스 간부 구속
업자와 짜고 회사에 75억 손실 입힌 전·현직 홈플러스 간부 구속
능력 없는 업자에게 12억 뇌물받고 100억 상당 양곡 밀어주다 쇠고랑..
부산지방검찰청 형사2부(부장검사 유병두)는, 양곡대금을 변제할 의사나 능력 없이(주 )홈플러스를 기망하여 위회사 소유의 양곡 100억 원 상당을 납품받고, 그 과정에서 양곡 덤핑판매 묵인 및 미수채권액 은닉의 대가로 (주)홈플러스 직원 2명에게 차명계좌로 합계 12억 1,000만 원을 공여하고, 차명계좌로 입금된 위 배임증재액이 마치 공사대금을 지급한 것처럼 가장한 양곡판매업자 A○○(55세)을 특경법위반(사기), 특경법위반(배임), 배임증재죄, 범죄수익은닉죄로 구속기소(`16.12.7.)하고였다고 밝혔다.
A○○으로부터 위 양곡 덤핑판매묵인 및 미수채권액은닉을 해준 대가로 11억원을 수수하고 , (주 )홈플러스 소유의 물품대금을 횡령한(주 )홈플러스前 총괄이사 B○○(50세)을 특경법위반(배임), 배임수재 , 업무상횡령죄로 구속기소(`16.12.28.)하고 ,A○○으로부터 위 양곡 덤핑판매 묵인 및미수채권액은닉을해준 대가로1억1,000만원을 수수하고, B○○이 위 11억 원을 수수함에 있어 A○○과 B○○사이의 의사연락을 중개한 (주)홈플러스 前 차장 C○○(45세)을 특경법위반(배임), 배임수재, 배임수재방조로 구속기소(`16.12.28.)하고는 한편 B○○, C○○에게 배임수재를 위한 차명계좌를 제공하고 , 위 배임수재액이 마치 A○○으로부터 공사대금을 입금 받은 것처럼 가장한 건설업자 D○○(42세)을 배임수재방조, 범죄수익은닉죄로 불구속 기소(`16.12.28.)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대기업 임․직원들과 중소기업 간의 `부패한 커넥션´으로 원래 건설업을 하던 A○○는, 자신의 건설업 자금을 마련하고자 (주)홈플러스로부터 양곡을 공급받아 덤핑판매하기로 결심하고, 위 회사 법인거래팀 총괄이사인 B○○ 및 같은 팀 차장인 C○○에게 “나의 양곡 덤핑판매를 도와주고, 앞으로도 계속하여 덤핑판매 할 양곡을 공급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양곡 덤핑판매로 인한 (주)홈플러스의 손실 부분은 추후 건설업 수익으로 보전될 수 있도록 하겠다” 라는 부정한 청탁을 하고, B○○, C○○은 A○○의 위 부정한 청탁을 수락하여 합계 12억 1,000만 원을 받고 A○○에게 100억 원 상당의 양곡을 공급하고, A○○은 공급가액보다 7% 저가로 판매하였다.
특히 A○○은 100억 상당의 양곡을 93억 원에 판매)하여 (주)홈플러스의 A○○에 대한 미수채권액이 75억 원에 이르도록 하고(즉, A○○은 25억 원만 변제) (주)홈플러스 매입·매출 전산시스템 허위등록을 통한 미수채권액 은닉한 B○○, C○○은, A○○의 양곡 덤핑판매로 인하여 (주)홈플러스의 A○○에 대한 미수채권액이 계속 늘어나 75억 원에 이르는 동안에도 내부 매입․매출 전산시스템에는 마치 A○○에 대한 미수채권액이 15억 원 이내로서 적절히 회수되고 있는 것처럼 축소 등록하여 위 미수 채권액을 은닉하고, C○○은 경찰에서 (주)홈플러스 사기 피해 관련 담당 직원으로 출석하여 참고인 조사를 받으면서 홈플러스 사기피해액을 18억 원으로 허위 진술하였다.
또한 차명계좌 또는 해외계좌를 이용한 자금세탁 금품수수 및 허위의 공사계약서 등 작성을 통한 범죄수익은닉 수법으로 B○○, C○○은, A○○로부터 위 배임수재액을 수수함에 있어, 입금명의자를 A○○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하도록 한 다음 돈을 `D○○ 명의의 차명계좌´ 또는 `B○○의 해외투자회사 명의의 인도네시아 MANDIRI BANK 계좌´로 입금 받아 철저하게 자금세탁을 하고, A○○, D○○은, 위 D○○ 명의의 계좌로 입금된 위 배임수재액이 마치 A○○이 D○○에게 다른 사람 명의로 공사대금 명목으로 입금한돈인 것처럼 가장하기 위하여 허위의 공사계약서 및 견적서를 작성하여 범죄수익인 배임수재액을 은닉하였다.
C○○은 위 자금세탁과정을 거친 12억 1,000만 원 중 11억 원 상당을 (주)홈플러스의 양곡공급 결정권한을 가진 B○○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A○○와 B○○ 사이의 의사연락을 중개하였는바, 대기업 상사와 부하 직원 간의 배임수재액 상납구조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부산지검은 경찰이 A○○를 (주)홈플러스에 대한 양곡판매대금 18억원 미납 관련 사기죄로 송치한 사건에 대해 (주)홈플러스의 정확한 사기피해액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피해자 (주)홈플러스의 대리인으로서 경찰 참고인 조사받았던 C○○´ 및 그 상급자 B○○이 A○○에 대한 미수채권액을 축소 등록한 사유로 각 `16. 9. 22. 해고되었음을 확인하고, 그 무렵 동인들과 A○○의 배임공모 혐의에 중점을 두고 수사하는 동시에 `16. 8. 24.부터 `16. 12. 28.까지 4개월 간 (주)홈플러스 직원들의 조사, 통화내역 및 계좌추적, 주거지 압수수색 등을 통해 (주)홈플러스의 양곡판매대금 미수채권액이 18억 원이 아니라 75억 원임을 밝히고, (주)홈플러스 직원들의 배임 및 배임수재 등
별첨 범죄사실 기재 혐의를 밝혀내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지검은 이번사건을 계기로 `대기업 임원들과 중소기업 사업체 간의 부패한 커넥션´ 및 `대기업 직원 간의 금품 상납구조´ 등을 철저하게 밝힌 것인바, 향후에도 검찰의 부정부패 중점수사대상인 재정․경제 분야 고질적 비리를 적발하기 위해 더욱 정진할 예정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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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우찾사기동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캠페인 실시
대덕구 오정동 우찾사기동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캠페인 실시
대전 대덕구 오정동 우찾사기동대(동장 안정봉, 통장협의회장 신영미)는 지난 6일 복지통장과 공무원 등 40여명이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우리동네 웃음찾는 사람들
복지통장의 역할 강화 및 이웃이 주변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돕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주제는 `오정동 우찾사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찾아가 맞춤형복지를 제공합니다´ 이고 슬로건은 ` 관심은 내가, 도움은 우리가, 작은 관심으로 행복한동네 만들어요´ 이다.
이날 홍보캠페인에 참여한 복지통장 김00은 “절실히 도움이 필요할 때 낯선 사람이 아닌 이웃주민들이 함께 찾아와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 해줄 수 있다니 정말 좋아진 것 같다”며 “내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지 모르니 더 관심 있게 찾아봐야겠다”고 말햇다.
오정동 우찾사기동대(동장 안정봉, 통장협의회장 신영미)에서는 “앞으로도 우리동네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는 기동대 역할은 물론 이웃들의 웃음을 찾아주려 함께 최선을 다하는 든든한 이웃이 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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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희망나눔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대덕희망나눔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대덕희망나눔봉사단(단장 이정훈)에서는 지난 7일 오전 8시부터 회원 및 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덕희망나눔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이날 전달된 사랑의 연탄은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밴드를 통해 연탄 나눔 후원 릴레이를 펼쳐 모아진 기금으로 마련됐다.
이정훈 단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나눔 후원 릴레이를 펼치고 십시일반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사랑의 연탄을 마련하였다. 회원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아져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사랑의 온기로 전달되어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대덕희망나눔봉사단은 앞으로도 SNS를 통해 후원기금을 마련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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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설대비 농식품 원산지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농관원 설대비 농식품 원산지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1월 10일부터 1월 26일까지 17일간 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이하 농관원 충북지원, 지원장 한종현)은 민속명절 설을 앞두고 성수품인 제수·선물용 농식품의 원산지의 부정유통 행위에 대해 1월 10일부터 1월 25일까지 17일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 캡처
이를 위해 특별사법경찰 73명과 소비자단체 회원 등으로 구성된 정예 명예감시원 108명을 투입하고, 식약처, 관세청, 검찰, 경찰청 등과 합동단속을 실시하여 단속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국산 농·축산물의 가격 상승으로 시세 차익을 노리는 일부업체에 대해 외국산 농·축산물의 원산지 부정유통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여 먹거리에 대한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소비자 및 생산자를 보호하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이다.
중점 단속사항은 외국산 농산물을 소비자가 선호하는 국내산으로 둔갑·혼합하여 판매하는 행위와 아울러 축산물이력번호 거짓표시 등 농식품 부정유통 전반에 관한 사항이며, 중점 대상품목은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인 쇠고기·돼지고기 등 육류, 사과·배·곶감 등 과일류, 한과류, 나물류, 주류 등이다.
농관원 충북지원은 원산지 전천후 단속이 가능한 기동단속반을 최대한 활용하고 취약시간대(공휴일, 야간 등)에 불시 단속을 강화하여 소비자들이 농식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농산물을 구입하기 전 농관원 홈페이지의 원산지 식별정보를 활용하면 우수한 우리 농산물을 구입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농식품을 구매할 때는 원산지를 확인하고 원산지가 표시되지 않았거나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되면 전화(1588-8112) 또는 인터넷(www.naqs.go.kr)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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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평생학습도서관, 2017 겨울방학특강 운영
대덕구 평생학습도서관, 2017 겨울방학특강 운영
다양한 주제의 체험형 프로그램이 돋보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 평생학습도서관(신탄진·송촌)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7 겨울방학특강´을 운영한다.
▲ 대덕구 평생학습도서관 홈페이지캡쳐
먼저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에서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앗! 이렇게 깊은 뜻이-역사 속에 숨어 있는 속담과 고사성어 이야기´라는 주제로 예비초등, 초등1~6학년을 대상으로 5개 반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오감 활동, 속담 달력 만들기, 고사성어로 보는 삼국지 등을 통해 현재 사용되는 속담 및 사자성어의 유래를 이해하고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엿보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송촌평생학습도서관에서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수학이 좋아지는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초등1~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4개 반을 개설하여 만화경, 시어핀스키 피라미드, 지오데식 돔, 사이클로이드 미끄럼틀 등을 만들어 본다.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적용하여 다학문간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 창의수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렵게 느껴지는 `수학´에 대해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도서관 관계자는 “방학을 이용하여 어린이․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준비하였다”며 “이번 겨울방학특강을 통해 도서관이 지루한 곳이 아닌, 즐기고 체험하면서 생각이 자라는 곳임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겨울방학특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평생학습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daedeok.go.kr/)를 참고하거나 신탄진( 608-5525), 송촌(608-5886)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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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용산에서 과천청사로 이전시작
방위사업청 용산에서 과천청사로 이전시작
17년 1월 현재 12개 부·처·청 5,200여명 상주하는 과천청사
방위사업청이 오늘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서울 용산에서 정부과천청사로 이전한다.
방위사업청 이전으로 2012년 말 과천청사 입주부처의 세종시 이전 이후 비어있던 공간이 채워지면서 `17년 1월 현재 과천청사 내 12개 부·처·청, 5,200여명 상주(공무원, 입주기관 직원 등)하는 과천청사로의 국가기관 입주가 완료됐다.
행자부 과천청사관리소는 방위사업청 이전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소장을 단장으로 『입주지원단』 구성 및 실무협의회 협의를 거쳐, 이전에 따른 지원과 편의 제공을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해 왔다.
방위사업청 또한 정부과천청사 입주를 위해 2014년 4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3․4동 내부 리모델링 등을 통하여 이전을 준비 해왔다.
방위사업청 이전에 따른 이사물량은 5톤 트럭 800여 대 분량으로 이사는 총 16일에 걸쳐 진행되고, 입주인원은 1,850여 명에 이른다.
행자부 과천청사관리소는 이번 이전을 위해 『입주지원단』을 상시체제로 전환 운영하여, 이전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건의사항, 각종 안전사고 등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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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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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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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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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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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