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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국민이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구글빅데이터 등을 근거로 “골든크로스를 넘었다”며 보수대결집을 거듭 호소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대선을 하루 앞둔 D-1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고 “내일 대역전의 기적을 완성하겠다.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홍 후보는 “권력의 오만 앞에 언론은 비굴했지만 국민은 당당했다. 우리가 함께 여는 대한민국은 가진 자가 좀 더 양보하고 돈 없고 힘없는 서민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줄 수 있는 세상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최근 불거진 장인 `영감탱이´ 발언에 대해서는 “경상도에서 친근하게 표시하는 속어다. 일부 후보들이 영남을 싸잡아 패륜집단으로 매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부산·경남(PK)과 대구·경북(TK)에서 불러일으킨 동남풍을 충청과 수도권으로 확산시켜 보수의 승리를 위해 D-1일 부산을 출발해 대구-대전-천안을 거쳐 서울로 올라오는 `필승대첩´ 일정을 잡았다.
이후 홍 후보는 서울 강남역과 마포 홍대 거리에서 청년, 시민들과 만나는 `레드준표가 떴다, 우리 모두 홍찍자!` 행사를 가진 뒤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 한다.
홍준표 후보는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달 17일부터 마지막 날인 8일까지 총 1만km의 국가대개혁 대장정에 나섰으며, 전국 방방곳곳 100개 도시를 찾아다니며 155회의 공식일정을 소화했다.
홍 후보는 `한국의 트럼프`라는 별명답게 이번 대선과정에서 `트럼프 따라하기`에 충실했다는 평이다. 그는 좌·우, 진보·보수라는 이분법적 편가르기와 영남을 중심으로 한 철저한 지지층 결속, 상대방에 대한 극단적인 비난과 막말, 언론에 대한 불신과 페이스북을 통한 개인 메시지 전달 등으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한 대역전극을 이뤄낸다는 전략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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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2017 피파 U-20 월드컵대회 지원에 나선다
행자부, 2017 피파 U-20 월드컵대회 지원에 나선다
- 국내에서 개최되는 주요 국제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개정 -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오는 20일 개최되는 `2017 피파 20세 이하(U-20) 월드컵대회´와 다음달 24일 열리는 ´2017 무주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하였다.
옥외광고물법은 옥외광고사업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주요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필요한 재원을 지원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2017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대회´와 ´2017무주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도 수익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그동안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세계자연보전총회, 2013년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세계대회,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세계물포럼 등 총 12개 주요 국제행사에 옥외광고사업 수익금 1,192억원이 지원됐다.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도 현재까지 193억원이 지원됐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옥외광고사업 수익금을 주요 국제행사에 지원함으로써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한국의 국격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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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학교주변 분식점, 매점, 문구점 등 불량식품 업소 척결에 나선다
식약처 학교주변 분식점, 매점, 문구점 등 불량식품 업소 척결에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어린이 날 대비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4월 17일부터 4월 27일까지 학교 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분식점, 문구점, 학교매점 등 식품 조리‧판매업체, 저가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업체 등 총 32,620곳을 점검한 결과, 모두 27곳을 적발하여 행정처분 등 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유통기한 30일이 경과한 제품을 판매 목적 보관하다 적발된 제품. [사진-식약처]
이번 점검은 지방식약청, 지자체 및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자격을 갖추고 학교 주변 판매 식품의 지도‧계몽을 위해 지자체에 3,224명이 위촉되어 있음)이 함께 점검하였으며, 주요 적발내용은 ▲식품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7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목적 보관(5곳) ▲생산일지‧원료수불부 미작성(5곳) ▲자가품질검사 미실시(5곳) ▲건강진단 미실시(2곳) ▲시설기준 위반 등 기타(3곳) 등이다.
주요 위반 사례로서, 경북 안동시 OO식품제조·가공업체는 생산일지와 원료수불부를 작성하지 않았고, 광주 서구 소재 OO일반음식점은 식품 등을 취급하는 조리실 등을 청결하게 관리하지 않았으며, 경남 거제시 소재 OO편의점은 유통기한이 경과한 어묵탕 등의 제품을 판매 목적으로 진열하였다.
분식점 등 대부분 학교주변 식품조리‧판매업체는 관리가 잘 되고 있었으나, 저가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업체의 경우에는 위반율이 비교적 높아 위반업체에 대해 이력관리를 실시하고 집중관리업체로 선정하여 3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학교주변 불량식품 판매 근절, 식품조리업체에 대한 위생 관리를 강화하는 등 어린이 기호식품 안심 구매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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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원대 사기혐의자 대기업 전 노조위원장 해외에서 검거 구속
15억원대 사기혐의자 대기업 전 노조위원장 해외에서 검거 구속
15억원대 사기 혐의로 해외 도피 중이던前 대기업 노조위원장 강제송환 및 구속기소
울산지방검찰청(검사장 한찬식)은, 피해자 6명으로부터 15억 원을 편취한 후 2016. 9. 해외로 도피한 前 B정유회사 A○○ [47세, 前 B정유회사 노조위원장1)에 대하여 법무부 및 미얀마 정부와의 공조수사를 통해 2017. 4. 미얀마에서 검거하여 국내로 강제송환한 후 금일(5. 1.)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법률위반(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A○○[47세, 前 B정유회사 노조위원장1)(2009. 4. ~ 2015. 3.)]은 한국노총 울산본부 산하조직의 노조위원장으로 2014. 7.경부터 2016. 6.경까지 B정유회사 울산 제2공장 신축공사2)현장의 함바식당 운영권 또는 건설업체 선정권을 주겠다며 6명의 피해자들을 속여 합계 14억 8,000만원을 편취 [특정경제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사기), 사기]하였다.
A○○은 그 과정에서 피해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권한을 믿게 만들기 위해 위 공사현장을 총괄하는 본부장 명의의 `확인서´를 위조하여 피해자들에게 제시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하였고 A○○은 더 이상 피해자들에 대한 금전적 해결이 어려워지자 2016. 9. 25. 홍콩으로 출국하여 도피(이후 태국으로 이동)한 이후 울산지검은 관련 제보, 고발 등으로 본건 수사에 착수하여 2016. 12. 23.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2017. 1. 13. 인터폴 적색수배를 의뢰하였으며, 외교부에 요청하여 2017. 2. 18. 피고인의 여권을 무효화 시켰다.
A○○은 2017. 4. 6. 태국에서 미얀마로 입국하던 중 미얀마의 입국 심사 과정에서 인터폴 적색수배자임이 발각되어 검거되었고, 이에 울산지검과 법무부는 호송팀(울산지검은 2017. 1. 신설한 당청 `호송인치팀´ 소속 검찰수사관 2명을 미얀마로 파견)을 미얀마로 급파하여 2017. 4. 13. A○○을 체포·강제송환해온 후 2017. 5. 1. 구속 기소하였다.
A○○은 사업 실패로 과도한 채무를 부담하게 되자 이를 `돌려막기´식 으로 모면하기 위해 자신이 장기간 노조위원장으로 재직한 점을 악용 하여 회사 간부들과의 친분을 과시하고 회사측의 확인서 등을 위조· 행사한 사실 등이 확인 되었으며 B정유회사는 ´14. 7.경 울산 울주군 온산공단 내에 약 5조원 규모의 제2공장 건설 계획 발 표, `16. 5.경 착공하여 현재 공사 진행 중(´18. 완공 목표)이다.
이 사건은 사회적 지위를 이용하여 다수의 피해자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힌 후 해외로 도피한 범죄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강제송환함으로써 구속기소한 사안으로 사법정의의 확립과 피해회복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의가 있고 특히, 해외에서 검거된 후 법무부 국제형사과를 통한 효율적인 협업 으로 신속히 국내로 송환하여 형사법정에 세우는 성과를 올렸다.
A○○이 검거된 이민국 초소는 미얀마 수도(양곤)에서 1,200km나 떨어져 있었고, 당시는 미얀마의 전통 물축제 기간으로 양곤까지의 항공편 좌석 확보가 되지 않아 24시간 내 국내송환이 불가능한 상황 으로 자칫 검거를 하고도 태국으로 추방되어 한국 검찰에 의한 신병 확보가 어려울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울산지검과 법무부는 긴밀한 협조를 통해 다각도로 한국으로의 강제추방을 요청하는 한편 주말인 4. 9.(일) 미얀마에 긴급인도구속을 청구하였고, 결국 미얀마 정부는 한국으로의 강제추방을 결정하여 구금을 연장하고 A○○을 수도 양곤까지 호송해주었다.
울산지검과 법무부는 호송팀을 4. 11.(화) 미얀마 수도 양곤으로 급파하여 4. 13.(목) 새벽 A○○을 인도받아 체포하고, 국적기로 국내 송환 완료 향후 울산지검은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계속해서 피고인의 자금을 추적하여 은닉 재산을 확인해나갈 예정이며, 해외도피 사범에 대하여는 법무부 등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반드시 엄벌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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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지자체 상호 협력제도 강화하고 상생발전 유도한다
“행정자치부” 지자체 상호 협력제도 강화하고 상생발전 유도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자체들의 상호 협력을 촉진하고 서비스 전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자체 협력제도´ 개선에 나선다.
현재 지방자치법에는 지자체 협력을 뒷받침하는 제도들이 마련되어 있고, 지자체들은 관련제도를 활용하여 다양한 분야의 협력과 상호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사진은 세종시와 대전시가 지난해 대전발전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사진 왼쪽)과 권선택 대전시장(사진 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세종연구원` 설립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발표하는 모습.
지자체간 협력사업 추진 현황을 제도별로 분류하면 지역관광자원 연계활용, 취업정보의 교차제공, 인접 지자체 간 버스이용 편의제공 등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59건)을 추진하고 있고, 공동화장시설 건립, 음식물 폐기물 처리 등의 사무위탁(4건)을 통해 사무운영의 효율성 제고는 물론 재원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조합은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등 총 6개가 결성되어 있다.
특히, 지자체간 협력을 위한 기반으로서 행정협의회는 99개가 구성되어 활발히 운영 중으로 소통과 협의의 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향후 지방분권 강화․행정수요의 복잡 다양화 등에 따라 지자체 협력에 대한 요구와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며 협력제도를 활용하여 사업 추진 시 이해상충관계 협의를 통한 갈등 예방 및 지자체간 강점을 결합한 복합서비스의 제공도 가능하다.
특히, 일본은 지방소멸 대안으로 지자체간 협력을 적극 활용해 한정된 행정자원을 효율적으로 주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변화 속에서 앞으로 행정자치부는 지방자치단체들간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협력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지자체 간 협약제도를 도입하여 현재 양해각서 체결 수준의 협력사업의 이행력을 확보하고 분쟁발생시 조정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협의회의 구성절차를 간소화 하여 지자체가 다양한 행정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구축을 지원하고, 사무위탁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특전(인센티브) 마련을 검토하여 행정비용 절감 및 효율성 제고를 촉진할 예정이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사회주체 간 협력은 시대적 흐름이자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며, “지자체 상호 협력을 강화하여 지방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주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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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5일 한남대서 개최
대덕구`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5일 한남대서 개최
친구들아 모여라~ 한남대서 신나게 놀자!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정동 소재 한남대학교 교정에서 한남대학교 협력해 `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를 공동 개최한다.
▲ 지난해 5월 5일 한남대학교에서 열린 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드론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1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청소년 댄스팀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함께 판소리, 태권도 시범공연, 오케스트라, 마술공연, 스피닝 댄스,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무대공연과 함께 30여개 체험 등으로 재미와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까지도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한남대학교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학과 체험 및 동아리 체험과 함께 청소년어울림마당의 파티쉐, 캘리그라피,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미래의 나를 꿈꿔보는 시간도 갖을 수 있다.
▲ 지난해 5월 5일 한남대학교에서 열린 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에 참가한 한 아이가 한남대 간호학과에서 운영하는 `나이팅게일의 후예´ 체험 부스에서 청진기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특히 아이들이 자원의 재활용과 나눔 경제를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는 `오늘은 내가 CEO!´ 어린이 벼룩시장도 특별 부대행사로 진행될 예정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가정의 달 5월에 어린이가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풍성한 행사를 정성껏 준비했다.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면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부모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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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유류세 환급 제도, 이용자 더 편리해진다
경차 유류세 환급 제도, 이용자 더 편리해진다
유류구매카드사 복수화(1→3개) 및 카드 이용 범위 확대 추진
경차 유류세 환급 제도는 경형자동차 보급을 확대하여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고 서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08년도에 한시적으로 도입하여 매 2년씩 갱신되어 운영되고 있는 제도이며 현재 환급 가능 기한은 18년 12월 31일이다.
▲ 환급용 유류구매카드 발급 및 환급 흐름도
환급대상은 배기량 1,000시시 미만의 경형자동차(승용ㆍ승합)를 소유하고 경형자동차 소유자 및 주민등록표상 동거가족이 소유한 승용자동차 또는 승합자동차의 각각의 합계가 1대인 경우와 유가보조금 수혜대상자인 국가유공자가 아닌 경우를 충족하는 사람이 해당된다.
<환급대상자 해당 여부 사례별 판정표>
구 분
내 용
자격여부
1
경형승용차 1대와 일반승합차를 1대 동시 소유한 경우
O
경형승합차 1대와 일반승용차를 1대 동시 소유한 경우
2
경형승용차 1대와 일반승용차 1대 동시 소유한 경우
X
경형승합차 1대와 일반승합차 1대 동시 소유한 경우
3
경형승용차 1대와 일반화물차를 1대 동시 소유한 경우
O
4
경형승용차 2대를 소유한 경우
X
5
경형승합차 2대를 소유한 경우
X
6
경형승용차 1대와 경형승합차 1대를 동시 소유한 경우
O
7
경형승용차 1대와 국가유공자 지원 승용차 1대를 동시 소유한 경우
X
8
경형승합차 1대와 국가유공자 지원 승합차 1대를 동시 소유한 경우
X
9
경형차 1대와 화물운전자 지원차량 1대를 동시 소유한 경우
O
10
경형 승용차 1대와 개인택시 차량 1대 동시 소유한 경우
X
11
경형차 1대만 소유하고 있으나, 대상차가 공동명의인 경우
- 공동명의자가 등본상 같은 세대일 경우
대표명의자
12
경형차 1대만 소유하고 있으나, 대상차가 공동명의인 경우
- 공동명의자가 등본상 다른 세대이며, 2명 모두 대상자일 경우
대표명의자
13
경형차 1대만 소유하고 있으나, 대상차가 공동명의인 경우
- 공동명의자가 등본상 다른 세대이며, 1명만 대상자일 경우
대상자가 대표명의자
인 경우
14
1세대 1경형차였으나, 합가로 인하여 1세대 2경형차가 된 경우
X
15
1세대 2경형차였으나, 분가로 인하여 1세대 1경형차가 된 경우
O
16
1세대 1경형차이나 소유주가 외국인 또는 재외동포인 경우
O
17
법인 소유 경형차 또는 소유주는 개인이나 실질 소유는 단체인
관용(영업용) 경형차
X
경형자동차(경형차)란 「자동차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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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 `대덕生동´,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작은 음악회 펼쳐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 `대덕生동´,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작은 음악회 펼쳐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8일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재가복지 장애인들을 초대해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 6팀이 두 번째 `지역주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 재능나눔 공연을 펼쳤다.
▲ 지난 28일 힐링우쿨렐레팀의 공연 모습
▲ 지난 28일 대덕로망스팀의 공연과 즐거워하는 관객들 모습
이번 공연은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 `대덕生동´ 윤석란 부회장의 사회로 힐링우쿨렐레(회장 임명희) 등 6팀의 공연이 펼쳐졌는데 우쿨렐레, 클래식 기타 연주, 퓨전 난타, 웃다리 사물놀이 등 재가복지 장애인들에게 힘과 활기를 불어 넣는 역동적인 공연 중심으로 펼쳐져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 `대덕生동´ 최선희 회장은 “올해는 대덕구 평생학습의 꽃인 `대덕生동´의 꽃을 활짝 피우는 해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배달강좌와 주민학습문화센터 기초 프로그램을 등을 통해 성장한 동아리인 만큼 재능나눔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배움을 환원할 수 있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아직 평생학습에 입문하지 못한 주민들에게 `유네스코에서도 인정한 최우수 평생학습도시 대덕구평생학습´을 알리는 전도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음 공연은 관내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 인형극, 퓨전 난타공연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발족한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 `대덕生동´은 70개팀 762명이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 두드림 분과(풍물, 난타) 13팀, 멜로디 분과(악기공연) 9팀, 어울림 분과(일반 공연) 14팀, 디자인(인문, 체험)분과 34팀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11년부터 지원사업 등을 통해 성장한 동아리들에게 발표의 장 마련을 위해 생애 단계별 맞춤 기획인 `지역주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가 9회 개최될 계획이고, 대상은 관내 어린이, 노인, 장애인 대상의 나눔공연 뿐만 아니라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도 찾아가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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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도시락 제조업체 등 전국 합동점검 결과
김밥·도시락 제조업체 등 전국 합동점검 결과
전국 3,528곳 점검, 위반업체 150곳(4.3%)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체험학습 등 야외활동이 많은 나들이철을 맞아 김밥‧도시락 제조업체(457곳), 청소년 수련시설(305곳), 기숙학원·어학원(199곳) 등 전국 총 3,528곳을 위생점검한 결과, 모두 150곳(4.3%)을 적발하여 행정처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3일부터 4월 11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실시하였으며, 특히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기숙학원·어학원 내 집단급식소 등을 집중 점검하였다.
주요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47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31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24곳) ▲시설기준 위반(17곳) ▲보존식 미보관 및 표시기준 위반 등(31곳) 등 이다.
위반율(4.3%)은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는데, 이는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지도점검 실시 및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 등 지속적인 위생관리 강화의 결과로 풀이된다.
식약처는 이번 합동단속 결과를 바탕으로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철저한 이력관리를 하고 특히 위반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기숙학원·어학원(위반율 7.5%)은 보다 집중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며, 재발방지 교육과 식중독예방 컨설팅 등도 병행하여 유사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식중독 예방요령은 `식중독 예방 대국민 홍보사이트(www.mfds.go.kr/f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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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민 정보화교육 22명 수료
대덕구, 주민 정보화교육 22명 수료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27일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 활용 과정´ 정보화교육 수강생 22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27일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 활용 과정´ 정보화교육 수강생 22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17일부터 2주간에 걸쳐 실시돼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의 기초 사용법과 앱 이용하기, 사진 및 동영상 촬영하기, 모바일 메신저 사용법 등을 교육해 수강생들로부터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수료식 후 한 수강생은 “그동안 스마트폰을 배우고 싶어도 마땅히 물어볼 사람도 없고 답답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서 이제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카카오톡으로 대화도 하고, 사진도 공유해 손쉽게 소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 많은 주민들을 위해 정보화교육을 진행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주민 정보화교육이 지역 주민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보이용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민 정보화교육은 대덕구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교육비는 무료(교재 선택 시 별도 구입비용 개인 부담)이며 궁금한 사항은 대덕구 자치행정과 정보화담당(608-6085)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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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어린이공원 일제 점검․정비 박차
대덕구, 어린이공원 일제 점검․정비 박차
5월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공원 놀이시설 등 60곳 일제정비 추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공원 놀이시설 등 공원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여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도시공원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정비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 어린이공원 놀이시설 안전점검하고 있는 모습
▲ 어린이놀이터 모래 소독하고 있는 모습
27일 구에 따르면 관내 도시공원 60곳(어린이공원 45곳, 근린공원 등 15곳)의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등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특히 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 운동시설, 공중화장실 등 주민 편의시설을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가정의 달 5월에는 많은 시민들이 공원을 찾아 여가활동을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하여 안전대책 및 시설정비를 추진토록 할 것”이라며 “특히 생활권 주변 공원 관리에 대해 주민들께서도 관심을 가져 적극적이고 자율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덕구는 관내 어린이놀이터 모래 소독(31곳)을 실시해 주민들의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으며, 공원 내 공중화장실에 비상벨(33곳)을 설치해 `안전 대덕구´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아울러 공원 및 녹지대 제초 및 병해충 방제사업을 추진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관리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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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충북 괴산 산불진화 완료
산림청, 충북 괴산 산불진화 완료
산림헬기 7대, 진화인력 200여명 등 투입, 피해면적 2ha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6일 충북 괴산군 괴산읍 검승리 성불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27일 6시20분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26일 충북 괴산군 괴산읍 검승리 성불산에서 발생현장모습(사진-괴산군청)
4. 26.(수) 17:10분경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헬기 7대, 진화장비 15대를 비롯한 진화인력 200여명을 투입하여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 발생에 따른 총 피해면적은 2ha이며, 산불 진화 완료 후 산불감시 인력을 최대한 투입하여 뒷불감시 중에 있다.
산림청 신원섭 청장은 “최근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해짐에 따라 산림 인접지역에 소각행위 금지 등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해달라”라고 당부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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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카네이션 원산지도 확인하세요!
어버이날, 카네이션 원산지도 확인하세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카네이션ㆍ장미ㆍ튤립 등 집중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화훼류 원산지 둔갑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5월 1일부터 15일까지 화훼류 원산지표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국산은 붉은색이며, 중국산은 검붉은색이다.
▲ 국산 꽃받침은 연녹색이며, 중국산 꽃받침은 진녹색이다.
▲ 국산 줄기는 가늘고 불규칙적이며, 중국산 줄기는 굵다.
▲ 국산은 흰줄로 묶여져 있으며, 중국산은 노란 고무줄로 묶여져 있다.
▲ 국산은 진한 분홍색이며, 중국산은 연분홍색이다.주요 단속대상은 수입화훼류와 금년 1월 1일부터 원산지 표시대상으로 신규 지정된 국산 절화 11개 품목(국화, 카네이션, 장미, 백합, 글라디올러스, 튤립, 거베라, 아이리스, 프리지아, 칼라, 안개꽃)으로 화훼도ㆍ소매업체(통신판매 포함) 등에서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하는 행위, 국내산과 외국산을 혼합한 후 국내산으로만 표시하여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적으로 보관 또는 진열하는 행위 등이다.
농관원 충북지원은 관세청의 통관정보와 화훼류 생산자단체의 원산지 식별 능력 등을 공유하고 합동단속도 실시하여 단속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한편, 농관원 충북지원은 지난해 절화류 원산지표시 위반업소 12개소를 적발하였으며, 그 중에서 원산지 거짓표시로 적발된 1개소는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하였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11개소는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농관원 충북지원 관계자는 화훼류에 대한 원산지 부정유통이 근절될 때까지 단속과 함께 명예감시원을 통한 홍보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히고, 농산물의 원산지 둔갑 등 부정유통이 의심될 경우 전화 (1588-8112) 또는 농관원 홈페이지(www.naqs.go.kr)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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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화재 근절, 기본부터 다시 시작한다
전통시장 화재 근절, 기본부터 다시 시작한다
황 권한대행, `제10차 안전관계장관회의´ 주재, 정부 안전정책 추진현황 등 점검
(전통시장 화재) 인프라, 안전점검, 안전의식, 법·제도 등 4대 분야 중점추진
(미세먼지) 수도권 대형사업장 먼지총량제, 미세먼지 환경기준 강화, 한·중 협력사업 확대
정부는 `17.4.26(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권한대행 주재로 `제10차 안전관계장관회의´를 열어「전통시장 화재 근절대책」을 논의․확정하고,「미세먼지 특별대책」이행상황 및「정부 안전정책 추진현황」을 점검하였다.
▲ 현정부 출범이후 주요 재난안전 사고 및 안전대책
그간 전통시장에서의 화재는 지난 5년간 총 386건이 발생하였으며 대부분 철시 후 심야시간대(22시~04시) 발생(32%)하였다. 화재원인은 전기적 요인(48%), 개인 부주의(26%) 순이다.
전통시장 화재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이유는 안전인프라, 점검체계, 안전의식, 법·제도 면에서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이와 같은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4대 중점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전통시장 화재 근절대책을 추진한다.
시장현대화사업비의 10% 이상을 화재예방 분야에 투자하도록 의무화하고, 소방안전교부세를 통하여 화재안전시설개선에 나선다.
신속한 화재감지, 신고, 확산 방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각종 장비들을 설치하고, 교체를 추진한다.
현재 표본점검(10% 내외) 방식에서 일제 전수점검(`17.5~11/210개 소방서) 방식으로 전환하고, 특히 대형시장(20개소)은 중앙소방특별조사단이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화재가 주로 발생하는 심야시간대에 전국 소방서에서 집중 순찰을 실시한다.
상인회 중심의 전통시장 자율 소방대 운영을 지원하고, 맞춤형 화재예방 교육·훈련을 실시한다.
화재공제 가입 의무화(공설시장 상인)를 위하여 지자체의 조례 개정*을 추진하며, 화재 보험 가입을 독려한다.
화재예방에 노력한 시장이 정부의 지원으로 더욱 안전해질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또한, 전국 무등록 시장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할 예정이다.
< 미세먼지대책 추진실적 점검 및 향후 보완방안 >
정부는 지난해 6.3일 수립된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의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향후 보완방안을 마련하였다.
대기오염 총량관리제 대상 사업장을 대형(1,2종)에서 중형(3종)으로 확대하고, 30년 이상된 노후 발전소 환경설비 교체 등에 ´30년까지 11.6조원의 투자 계획을 확정·발표하였다.
노후경유차 수도권 운행제한을 시행하고 조기폐차를 확대하였으며, 전기차 보조금 상향 등으로 지난해 6월 이후 현재까지 전년동기대비 51% 상승한 4만 9천대의 친환경차를 보급하였다.
한·중 대기질 공동연구단 운영, 실증사업 등 중국과의 협력사업과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 연구사업도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
아울러 겨울철 및 봄철 기간 고농도 미세먼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①3대 핵심현장 특별 점검, ② 비상저감조치 시행, ③취약계층 매뉴얼 현장확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수도권 대형사업장을 대상으로 먼지총량제를 시범 시행하고, 합동점검팀(환경부, 수도권 3개 시·도)으로 비상저감조치 준비상황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2005년 이전 화물차에 질소산화물(미세먼지 유발물질) 저감장치를 시범 부착하고, 건설공사장의 저공해 건설기계 사용을 의무화하기로 하였다.
미세먼지 환경기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하고, 중국과 중국 북부지역의 대기질을 공동연구하며, 한·중 미세먼지 저감 실증사업도 대상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 정부 안전정책 추진현황 >
정부는 대형 안전사고의 반복 발생으로 국민안전처를 신설하고 국가재난안전 관리 체계를 혁신하기 위하여 노력해 왔다.
먼저, 재난안전 제도를 개선하여, 분산된 재난대응 체계를 안전처로 통합(`14.12)하고,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제도를 도입(`14.12)하였다.
매년 2~4월,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평상시에는 안전관리 취약시설(지하철, 요양병원 등)을 표본점검 하는 등 점검체계를 확립하였다.
국민들이 생활 속 위해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 포털을 구축하고, 안전신고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를 발족(`13.5)하고, 실천중심의 안전문화운동을 강화하여 추진(`17.4~)하고 있다.
지진 분야는 국민행동요령을 배포하고, 전국 지진대피시설(10,683개소) 지정을 완료하였으며, 신속한 긴급재난문자 발송체계를 구축하였다.
아울러, 공공시설 내진보강 예산을 지난해보다 6배 확충(8,393억원)하고, 시설 내진보강(`17년 44.48% → `21년까지 54%)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레저문화 분야의 경우, 야영장 안전관리를 위해 야영장 등록제를 시행(`15.1)하였으며, 공연장의 정기 안전검사를 의무화하였다.
야영장 등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17.2월 기준, 90%)하고 있고, 공연장 안전사고 사망자도 지난해 발생하지 않았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회의에서 “각 부처는 소관 안전정책이 성과를 내고, 이를 국민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고, “기업과 사회구성원 등 모든 경제 주체도 `기본과 원칙´을 충실히 지켜 `안전한 대한민국´을 실현하는데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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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2017년 상반기 기능성화장품 민원설명회´개최
식약처,`2017년 상반기 기능성화장품 민원설명회´개최
염모제, 제모제 등 확대되는 기능성화장품 심사 방향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화장품제조업체, 제조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2017 상반기 기능성화장품 민원설명회´를 오는 4월 27일 오송생명과학단지 후생관 대강당(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2로 187 (오송생명과학단지 후생관 대강당)
이번 설명회는 최근 개정된 `기능성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에 대해 안내하고, 오는 5월 30일부터 염모제, 제모제 등 범위가 확대되는 기능성화장품의 심사 방향을 공유하여 기능성화장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내용은 ▲기능성화장품 심사 규정 안내 ▲기능성화장품 심사의뢰서 작성방법 설명 ▲기능성화장품 보고절차 안내 ▲기능성화장품 범위 확대에 따른 심사 방향 공유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화장품 제조판매업체 등의 기능성화장품 심사에 이해도를 높여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화장품 업계와 소통하기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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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무허가 의약품 제조․판매업자 적발
식약처, 무허가 의약품 제조․판매업자 적발
고농도 복어독이 함유된 제품을 암환자 상대로 제조․판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인체에 치명적인 복어독 성분인 `테트로도톡신´이 함유된 의약품(복어환)을 무허가로 제조‧판매한 제조업자 권모씨(남, 62세)를 약사법 위반으로 적발하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테트로도톡신 : 복어의 난소나 간장에 많이 들어 있는 맹독성 신경물질. 성인은 0.5mg이 치사량, 독성이 청산나트륨의 1,000배에 달하며 또한 신경이나 근세포의 나트륨 활성화메커니즘을 선택적으로 저해함으로써 신경독으로 작용한다. 중독증상은 입, 혀의 저림, 두통, 복통, 현기증, 구토, 운동불능, 지각마비, 언어장애, 호흡곤란, 혈압하강, 청색증(cyanosis), 반사의 소실, 의식의 소실, 호흡정지, 심장정지에 의해 사망한다. 자연독 중에서 복어에 의한 사망이 가장 많다. >
▲ 복어환 제조 관련 사진
▲ 복어가루 제품
▲ 복어환 제품
조사결과, 권모씨는 `12년 12월경부터 `16년 6월경까지 인터넷 카페 `복어독의 신비´를 개설하여 해당 카페에 방문하는 암환자 등에게 무허가 의약품인 `복어환´이 모든 질병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광고하면서 약 100킬로그램(250명분)을 제조하여 2,130만원 상당에 판매하였다.
<복어독의 신비 카페 주소 : cafe.daum.net/tetro>
권모씨가 제조한 복어환 1개(0.8그램)를 검사한 결과 복어독 성분인 `테트로도톡신´ 0.0351mg이 검출되었는데, 14개(11그램)를 함께 복용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정도로 치명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무허가 의약품의 불법 제조 및 유통‧판매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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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한·인도 국세청장 회의 개최
제4차 한·인도 국세청장 회의 개최
외국계 기업 세정지원 및 양국 국세청 교류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임환수 국세청장은 2017. 4. 26.(수) 서울(서울지방국세청 14층 국제회의장)에서 하스무크 아디아(Hasmukh Adhia) 인도 국세청장과 제4차 한․인도 국세청장 회의를 가졌다.
▲ 한·인도 국세청장 회의 개최(사진-국세청)
인도는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인구 13억 명을 기반으로 대규모 노동력과 소비시장1)을 갖추고 있어 성장성2)이 매우 높은 국가로 진출 기업 수 기준으로 한국의 제9위 투자국으로 인도 유통시장 규모는 ´08∼´09년 이후 연평균 17.5%로 고속성장 중이다.
´16년 중국의 성장률 6.7% 넘어선 7.4% 달성, ´20년까지 연평균 7% 이상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IMF)되며 그동안 인도의 이전가격과세특수관계기업 간 국제거래에서 정상가격에 비해 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가격을 책정하여 소득을 한쪽으로 이전하는 경우 정상가격을 적용하여 소득을 재계산하고 과세하는 방식 ()에 대해 인도 내 법정 소송 외에는 별다른 권리구제 수단이 없어 진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어왔다.
한·인도 조세조약이 발효되어(´16. 9. 12.) 이전가격과세에 대한 상호 합의를 신청할 수 있게 되고, 상호 합의 결과에 따라 이중과세를 해결할 수 있는 절차(제9조 제2항 신설)가 마련되어 현지 우리기업의 과세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양국 국세청장은 개정 조세조약의 취지에 따라 상호 합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여 이중과세를 방지하고 기업들이 안정적인 세정환경 속에서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로 결의하였다.
아울러, 양국 국세청장은 최근 국세행정 동향과 외국계 기업 세정지원 현황에 대한 경험과 의견을 교환하여 서로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 한편, 양국 간의 교역과 투자를 촉진하는 세정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기로 뜻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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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한 무안군수, 산림조합장 구속한 검찰
뇌물수수한 무안군수, 산림조합장 구속한 검찰
검찰 토착비리 척결위해 지속적으로 단속, 엄벌한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지청장 김국일)은 무안군청 소속 공무원의 승진 청탁금 명목으로 현금 2,000만 원을 수수하고, 무안군 발주의 지적재조사 사업 관련 청탁금 명목으로 2회에 걸쳐 합계 2,500만 원을 수수하여 총 4,500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現 무안군수 A를 뇌물수수죄로 구속 기소한 것을 비롯하여, 중간 전달자인 무안군청 소속 공무원 2명, 무안군산림조합장 등 이 사건 관련자 총 11명을 입건(5명 구속)하여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통하여 지역경제 성장의 장애물이었던 권력형 관급공사비리 및 지방자치단체장의 인사비리의 실체를 발본색원함 으로써 전형적인 지역토착비리를 척결한 계기로 삼고 한편 앞으로도 검찰은 고질적인 지역토착비리에 대해 감시를 강화하고 부정 부패 사범에 대해 엄벌할 예정이다.
´16. 11. 15. 자체첩보로 사건을 인지한 검찰은 수사에 착수하여 ´17. 2. ~ ´17. 3. 무안군청에 대해 3회의 압수·수색을 통해 ´17. 2. 8. 무안군수 A의 친형 J00를 구속하고 ´17. 2. 16. 무안군청 소속 공무원 F를 구속하였다.
또한 ´17. 2. 27. J00을 구속 기소하고 무안군산림조합장 B, 건설업자 H00, I00을 각 불구속 기소하고 `17. 3. 15. F00 구속 기소, 지적조사업체 이사 E 불구속 기소하는 한편 ´17. 3. 20. 무안군수 A의 전 수행비서 G도 구속하였다.
특히 검찰은 ´17. 4. 21. 무안군수 A를 구속 기소 , 무안군 소속 공무원 甲의 남편 C, B의 지인 사업가 D, 무안군수 A의 측근 K 각 불구속 기소하고 무안군수 A의 제3자뇌물수수 혐의 및 무안군산림조합장 B의 제3자뇌물취득 혐의 등에 대한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지방자치단체장 및 관련 공무원, 단체장의 지인 등이 지방자치 단체 발주 사업 및 공무원 인사와 관련하여 거액의 금품을 주고받은 전형적인 지역토착비리 및 공직부패 사건을 철저한 수사로 발본색원하였고 지역경제 성장의 장애물이었던 권력형 관급공사비리 색출 및 척결로 다시는 토착비리가 발 붙이지 못하게 지역사회에 경종을 울렸다.
무안군은 2016년 종합청렴도 조사 시 최하위를 기록하는 등 권력형 비리가 만연하였는바 , 검찰은 철저한 수사로 권력형 관급공사 비리를 척결함으로써 악순환의 연결고리를 타파하는 동시에 지방자치단체장의 인사비리 실체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검찰은 과학수사와 객관적 증거를 통해 관련인들의 자백 이끌어내고 충분한 내사를 통해 상당한 혐의를 확인한 후 압수․수색을 적시에 실시하여 충분한 증거자료를 확보하고, 그 이후 2개월 만에 신속히 수사를 종결하였다.
또한 압수수색 및 휴대전화 통화내역 분석 등 과학수사를 통해 이 사건 각 뇌물 전달 시기뿐 아니라 , 무안군수 등 관련인들이 뇌물 중간 전달자가 소위 `배달사고 ´를 낸 것으로 범행 은폐를 시도한 정황 등에 대한 객관적 증거 확보하고, 객관적 증거를 토대로 관련인들의 자백을 이끌어는 성과를 거두었다.
검찰은 앞으로도 부정부패 척결 및 민관의 부당한 유착관계 근절을 위하여, 고질적인 지역 토착비리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단속하여 부정부패 사범에 대해 엄벌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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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 정리수납 봉사단`WITH US´, 저소득세대에 정리수납 봉사활동 펼쳐
대덕구 법2동 정리수납 봉사단`WITH US´, 저소득세대에 정리수납 봉사활동 펼쳐
대덕구 법2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재근)와 정리수납 봉사단 `WITH US´(대표 유정애)는 지난 24일 관내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주방과 자녀방의 생활물품을 정리하여 깔금한 주거공간을 마련하는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펼쳤다.
▲ 지난 24일 관내 영구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주방과 자녀방의 생활물품을 정리하여 깔금한 주거공간을 마련하는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펼쳤다.
`돌봄과 봉사´로 동네를 향기롭게 하자라는 마음으로 구성된 `WITH US´ 봉사단은 지난 2월부터 3개월간 정리수납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 주민에게 효율적인 정리와 수납으로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모인 봉사단이다.
유정애 대표는 “우리 동네에는 저소득층이 거주하는 영구임대주택 단지가 있고 특히 어린 자녀들과 함께 살고 있는 한부모 가족이나 홀몸으로 사는 이웃을 볼 때마다 안타까웠다”며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동네에서 우리 이웃으로 잘 어울려 생활하는 모습이 보고 싶어 뜻이 맞는 주민들과 같이 교육도 받고 오늘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고 말했다.
한편 정리수납 봉사활동은 매월 1회(세 번째 수요일) 주로 거동이 불편한 홀몸세대와 자녀들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관심 있는 주민들을 모아 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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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일상 속 나눔문화 실천`기부식품 나눔의 날´운영
대덕구, 일상 속 나눔문화 실천`기부식품 나눔의 날´운영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6일 출근시간대 구청 현관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식품이나 생필품을 푸드마켓에 기부하는 일상 속 나눔문화 실천을 위한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를 열고 전달식을 가졌다.
▲ 대덕구, 일상 속 나눔문화 실천`기부식품 나눔의 날´운영(사진-대덕구청)
푸드마켓은 기초수급자 탈락세대, 긴급지원세대, 차상위․기초수급자가 생필품을 월 2만원 이내에서 가져갈 수 있는 일종의 무상 슈퍼마켓으로 현재 대덕구 저소득층 주민 900여명이 매달 이용하고 있다.
기부물품은 쌀, 라면, 통조림, 식용유 등의 식료품과 휴지, 세제, 치약, 샴푸 등 생활용품이며 일부 직원은 마음이 담긴 현금으로 기부물품을 대신하기도 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마음은 있어도 실천하기 어려운 이웃돕기에 적극 참여해준 구청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작은 기부가 어려운 주민들에게는 큰 희망의 불씨가 되는 만큼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도에 시작된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로 모아진 기부물품의 금액은 3500만원에 이르며, 이날 모인 기부물품은 관내 법2동에 위치한 대전행복나눔 무지개푸드마켓3호점(점장 김익자)에 전달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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