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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제안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답한다!
국민이 제안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답한다!
국민주권이 우선인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 위한 실천 스타트
문재인 대통령이 전폭적인 국민 지지속에 당선된 후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가 탄력을 받고 국민의 마음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함꼐 정책을 만들었던 문재인 1번가가 광화문 1번가로 명칭을 변경하고 5월26일 오후 2시부터 국민이 제안하는 정책제안 접수를 시작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홍보영상에서 “나라다운 나라, 국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라며 “국민이 다양한 국가 정책을 제안해주시면 함께 의논하고 실행하겠다. 많은 의견과 정책 제안 부탁드리며 앞으로 50일간 열심히 듣고, 제가 직접 보고 드리겠다”고 말했다.
`광화문1번가´는 국민 주권시대의 상징인 광화문 광장을 온라인 공간으로 재현한 것이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자는 의미를 가진다.
한편, 광화문 세종로 한글공원에 위치한 오프라인 국민소통공간 `광화문1번가´는 25일 오후 2시에 개소식을 하고, 국민의 의견 접수를 받기 시작했다. 반나절 만에 일자리·민생·복지 등의 분야로 다양한 정책과 의견이 접수됐다.
첫날 접수된 내용으로는 ▲이공계 박사들도 일자리를 구하기가 힘든 현실과 지속적인 연구 환경을 위한 기초과학 육성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 있었다. 또, ▲노인 빈곤가정의 경우 호적상 부양가족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정부 지원에서 배제되는 점을 들어 실질적 경제 상황을 확인하는 현실적인 복지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안도 있었다.
`광화문1번가´ 온라인정책공간은 크게 우리사회의 미래와 혁신적인 생각,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정책제안´과 일상적인 불편과 민원을 제안하는 `우리동네 생활민원´ 으로 나뉜다.
현재는 정책 및 의견 제안 기능만 있으나, 차주부터 다른 국민이 제안한 정책도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이 단계별로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 참여자 간의 토론과 소통이 가능한 `공론장´ 기능을 추가하여 온라인 광화문광장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국민 정책제안은 현장과 온라인에서 운영 중인 `광화문1번가´를 통해서 문재인 정부에 배달될 예정이고 국민이 제안한 의견은 8월말경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답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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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장애인들과 함께 오월드 나들이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장애인들과 함께 오월드 나들이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회장 이근명)에서는 25일 봉사자들과 몸이 불편한 관내 중증장애인 등 67명이 1:1 결연을 맺고 대전 오월드로 신바람 나는 나들이를 다녀왔다.
▲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장애인들과 함께 오월드 나들이(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해 평소 나들이 기회가 거의 없는 장애인들에게 매년 자연환경을 감상하고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오정동 관내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로뎀의 장애인 26명과 함께 여행을 떠나 일상생활을 탈피하는 기쁨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했다.
이근명 회장은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느끼는 정서와 함께 나누는 따뜻한 교감은 봉사자와 장애인 모두에게 행복한 선물이고 잊지 못할 마음의 향기가 될 것 같다”며 “이웃을 돕는 희망동네 오정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안정봉 동장은 “매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삶의 활력을 일으켜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살기 좋은 오정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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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유치원생, 박수범 대덕구청장 할아버지 만났어요!
꾸러기유치원생, 박수범 대덕구청장 할아버지 만났어요!
꾸러기유치원 원생 27명은 25일 구청 견학 프로그램인 `구청장 할아버지 만나는 날´에 박수범 대덕구청장 할아버지를 만났다.
▲꾸러기유치원 원생 27명은 25일 구청 견학 프로그램인 `구청장 할아버지 만나는 날´에 박수범 대덕구청장 할아버지를 만났다. (사진-대덕구청)
▲ 꾸러기유치원생, 박수범 대덕구청장 할아버지 만났어요!(사진-대덕구청)
이날 견학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 여권과 어린이 공무원증을 교부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구청 부서견학과 구정 홍보영상 시청, 구청장 환영 인사, 구청장 할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전달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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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어린이날 행사 수익금 전액 다문화가정아동 지정 기부
대덕구, 어린이날 행사 수익금 전액 다문화가정아동 지정 기부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5일 제95회 어린이날 기념 `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 행사 수익금 526,100원 전액을 25일 관내 다문화가정아동에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부했다.
▲ 어린이날 행사 수익금 전액 다문화가정아동 지정 기부(사진-대덕구청)
이날 기부금은 어린이날 행사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체험권 판매 수익금으로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직접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받는 다문화가정 아동은 아버지가 인도네시아인이고, 어머니가 한국인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이며, 특히 아동의 어머니는 지병이 있어 아이들을 건강하게 양육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어 주변의 다문화가정에 모범이 되고 있다.
한편, 대덕구 다문화가정은 현재 1,052세대이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많은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이를 위해 구에서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이중 언어능력과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다문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어린이날 체험권 판매 수익금이 다문화가정아동에게 전달됨으로써 어린이가 자신보다 생활이 어려운 어린이를 돕는 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어 의미 깊다”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더 큰 관심과 배려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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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교통사고 예방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덕구, 교통사고 예방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5일 오전 7시 40분부터 8시 30분 까지 읍내네거리(회덕동)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 대덕구, 교통사고 예방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사진-대덕구청)
이날 캠페인은 대덕녹색어머니회, 대덕모범운전자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보행지킴이와 대덕경찰서장 및 경찰공무원, 대덕구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질서 더 잘 지키기, 불법주정차 안하기, 스쿨존에서 규정속도(30km) 지키기, 꼬리물기 안하기, 승용차요일제 참여 등 교통안전의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변을 지나는 차량운전자와 학생,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진교통문화 조성에 동참을 유도하는 `먼저가슈´ 물티슈와 교통반칙 3아웃 전단지 등도 함께 배부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캠페인을 통하여 운전자와 보행자들 모두 교통안전 의식 변화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하나 되어 계속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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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등 간부공무원 생활안전 체험교육
박수범 대덕구청장 등 간부공무원 생활안전 체험교육
25일 대전시 119시민체험센터서 응급상황 신속 대응능력 배양
대덕구(박수범 구청장)는 25일 대전시 119시민안전체험센터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 등 간부공무원 33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등 간부공무원 생활안전 체험교육(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최근 잇따른 대형사고 발생으로 안전문화 정착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안전사고 발생 시 공직사회의 신속한 대응과 수습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소화기, 화재대피 체험, 암흑 탈출체험,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활용방법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번 체험교육을 통해 앞으로 생사를 다투는 응급상황과 재난 발생 시 초동 대응력 향상 등 위급사항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됐다.
생활안전체험교육에 참여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안전교육의 중요성은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고 사고에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안전체험교육은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안전사고 없는 대덕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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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40대 여성 토막 살인범 구속 기소 !
통영 40대 여성 토막 살인범 구속 기소 !
창원지검 통영지청(지청장 윤영준)은 동업 관계인 피해자를 살해한 후, 잔인한 방법으로 사체를 훼손하여 유기한 동업자 A○○를 살인, 사체유기,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하였다.
피의자 A○○ (48세, 사업)는 2017. 4. 21.경 통영시 ○○면에 있는 빌라 2층 피해자의 집에서, 피해자(여, 46세)와 말다툼 중 피해자로부터 무시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격분한 나머지 칼로 피해자의 가슴 등을 수회 찔러 피해자 살해(살인)하고 서울로 도주 하였으며 2017. 4. 24.경 범행을 감추기 위해 피해자의 사체를 빌라 1층 보일러실에 유기(사체손괴, 사체유기)하고 2017. 4. 24.경 사단법인 통영△△△△ △△△연구원 명의 출금신청서를 위조 및 행사하여 농협에서 4,200만 원을 인출(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하였다.
검찰은 사건 발생 초기부터 형사2부장 검사를 주임검사로 하는 전담수사팀을 구성하여 경찰과 긴밀한 수사지휘체계를 구축하고, 송치 후 대검 과학 수사부의 통합심리분석(임상심리분석, 행동분석, 심리생리검사), 계좌추적, 통화내역 조회 등 다각적인 과학수사 기법을 동원하여 실체진실 규명을 위해 노력한 결과 피의자가 피해자를 살해한 후 피해자와의 동업자금 4,200만 원을 무단으로 빼돌려 처분한 사실을 새로이 밝혀내는 동시에 사기죄, A○○를 살인, 사체유기, 사기외에 사문서위조죄, 위조사문서행사죄로 추가 인지하여 기소했다.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연계하여 피해자 유족에 대한 심리치료, 장례비 등을 지원하였고, 향후에도 유족에 대한 피해자 지원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히는 한편 철저한 공소유지로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보호관찰소의 결정전조사 결과가 회보되는 대로 피의자에 대한 전자장치 부착명령(속칭 `전자발찌´) 청구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인 동시에 최근 검찰에서 시행 중인 `범죄피해 양형자료 보고서 제도´를 활용하여 유족들의 의견이 공판과정에서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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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의원들, 4차 산업혁명 대응에 나선다
지방의회 의원들, 4차 산업혁명 대응에 나선다
- 지방행정연수원, 4차산업혁명・도시재생 주제「지방의회 아카데미」개최 -
전국 지방의회의원 82명이 전북 완주군에 함께 모여 4차 산업혁명 시대 지방의회의 역할과 도시․농촌 재생 방안의 새로운 관점을 모색하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전문지식을 학습하는 자리인 지방의회 아카데미를 개최 하였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의회의원들이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경청하고...[사진제공-지방행정연수원]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배진환)은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의회의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17년「지방의회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예산·결산 심사기법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 습득과 문제해결능력 향상 등 지방의회 의원의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행정연수원이 2007년부터 운영해 온 특별과정이다.
올해는 새 정부의 핵심정책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서울, 경기, 부산, 전남・북 등 전국 11개 시도의 지방자치단체 의회에서 고루 참석하였지만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 획와 겹친다는 이유로 단한명도 신청하지 않고 불참하여 예산, 결산, 심의기법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 습득과 성공적인 의정활동에 지장이 오지 않을까 우려 섞인 목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다.
전라북도 의회 황현 의장(시・도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의 축사로 막을 올리는 아카데미는 개그맨이자 철가방극장 대표인 전유성 씨와 전북대 김현숙 교수가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도시와 농촌 재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여 지역의 고유한 문화콘텐츠를 지역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접근 방법에 대해 연구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미래학자 최현식 소장(아시아미래연구소)의 강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 우리사회와 지방에 미칠 영향과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향후 지방현안에 대비하여「지방재정의 쟁점과 최신이슈」,「예산심의 및 결산심사 심화기법」등 실제 의정활동과 연계한 사례 중심의 교육이 실시된다.
배진환 지방행정연수원장은 “새정부의 중요한 정책 중 하나는 지방분권과 일자리창출”이라며,“지방이 골고루 잘 살아야 나라가 잘 살 수 있다는 신념으로 지역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지방의회가 앞장 서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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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용재협회 대화지구장 등 회원, 대덕구 대화동 저소득층 70세대 도움 손길
한국산업용재협회 대화지구장 등 회원, 대덕구 대화동 저소득층 70세대 도움 손길
한국산업용재협회 대화지구장(이보선) 등 회원 6명은 24일 개인적으로 뜻을 모아 경제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대덕구 대화동 저소득층 70세대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고자 대화동복지만두레(회장 조영희)에 돼지주물럭과 밑반찬 등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지원했다.
▲ 한국산업용재협회 대화지구장 등 회원, 대덕구 대화동 저소득층 70세대에 돼지주물럭과 밑반찬 등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지원했다(사진-대덕구청)조영희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도와주신 한국산업용재협회 대화지구장 등 회원들께 고마움을 전한다”며 “지원 받은 후원금으로 만든 음식은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을 위해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외된 계층을 위해 각종 봉사활동 및 이웃사랑 실천에 애쓰고 있는 한국산업용재협회 대덕지구장 등은 그동안 저소득층 주민에게 연탄을 지원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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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어린이집 원장 교육 실시
대덕구, 어린이집 원장 교육 실시
박수범 대덕구청장,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내실 있는 운영 당부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4일 대덕구노인복지관 강당에서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2017년도 보육사업과 청탁금지법 교육을 실시했다.
▲ 어린이집 원장 교육 실시
이날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원장 17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보육사업 지침의 내용 설명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육 현장에서 어려움을 느꼈던 보육시스템 활용, 보육지침의 주요내용, 그리고 올해 개정된 지침을 중심으로 각 분야별 보육 담당자들의 설명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집 원장들은 열띤 질의를 통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지난해 9월 시행된 청탁금지법에 관해 국민으로서 알아야 할 내용과 어린이집에서 지켜야 할 내용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교육이 이뤄졌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저출산으로 인한 영유아 감소와 지속적인 경제 불황으로 어려운 보육환경 속에서도 보육사업에 힘써주시는 어린이집 원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동학대와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 등 철저한 관리로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어린이집 운영에 내실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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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9회 장애인 채용박람회 성료
대덕구, 제9회 장애인 채용박람회 성료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4일 구청 대강당에서 올해로 9회째 장애인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4일 구청 대강당에서 올해로 9회째 장애인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주관으로 19개 사업체가 참여했으며 사무원, 판매원, 제조원 등 다양한 직무를 희망하는 장애인 300여명이 현장 면접을 실시했다.
또한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수화통역사 배치, 이력서 작성을 위한 증명사진 무료촬영, 헤어·메이크업 서비스, 구직·직업능력개발 상담 등이 부대행사로 진행돼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일자리 제공이 가장 큰 복지라고 생각하고 오늘 행사에 많은 장애인이 채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와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대덕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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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유재산 유지관리 및 보존 정책에서 적극 활용으로 전환
“정부” 공유재산 유지관리 및 보존 정책에서 적극 활용으로 전환
무단점유·누락된 공유재산을 적극 발굴․정비한다
정부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재산인 공유재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찾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5월 24일 ~ 26일 경북 경주시에서 전국 공유재산 담당자를 대상으로`2017년 공유재산 제도개선 워크숍´을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는 공유재산 관리의 의미(패러다임)를 기존 유지․보존에서 적극적 활용으로 전환하고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집중 모색하게 된다.
이날 워크숍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담당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등 유관기관 담당자 250여 명이 참석하여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한 지방자치단체들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였다.
더불어 저활용 유휴 재산을 위탁 개발해 새로운 재정수입원을 창출하고 무단점유·누락된 공유재산을 적극 발굴․정비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재산을 관리하는 방안도 집중 논의하였다.
또한, 지방자치단체가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도록 공유재산을 활용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 및 친환경 에너지 정책 지원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이와 함께 공유재산 실태조사 및 재산관리 강화를 위한 전담조직 신설, 전기자동차 충전소 인프라 확충을 통한 일자리 창출방안 등 중장기 공유재산 활용 정책방안 등도 활발히 논의되었다.
이상길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정책관은 “국토의 9%를 차지하는 공유재산은 국민 모두의 소중한 재산이자, 지방자치단체의 귀중한 재원이며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자산”이라며, “무단점유 되거나 누락된 공유재산을 적극 발굴·정비함으로써 지방재정의 효율화에 기여함은 물론 공유재산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방안들이 논의되고 실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과제들을 적극 검토해 지방재정 수입 증대는 물론, 일자리창출 지원 등을 위한 공유재산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조속한 법령 개정 등도 추진할 예정이지만 매번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때마다 내놓는 메아리성의 정책으로 끝나지 않고 현실성 있는 정책발굴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지난 정권에서도 한쪽에서는 규제개혁 등을 외치고 주장하였지만 실질적 일선에서는 오히려 규제가 강화되는 식의 일선행정으로 정부의 메아리성 정책은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잃고 대 정부를 향한 불신만 양산하였다.
새정부에대한 기대가 지난정권과 다르게 커지고 있는 이때 국민에게 다가가는 실질적 행정으로 국민의 존경과 무한신뢰를 받으며 국민과 손잡고 발전하는 대통령이 주장하는 나라다운 나라를 기대해 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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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후 고지된 부동산의 재산세는 누가?
매매후 고지된 부동산의 재산세는 누가?
- 매년 6월 1일(과세기준일)이후 현재 소유자에게 과세
매년 부동산 거래후 부과되는 재산세에 대한 매수·매도자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어서 부동산 거래를 앞두고 있다면, 매년 부동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재산세의 과세기준일(6월 1일)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국민들의 지방세에 대한 이해와 세부담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곧 다가오는 재산세 과세기준일을 소개하고 재산세는 토지와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를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되는데, 과세대상에 따라 7월과 9월에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때, 누가 재산을 소유하는지는 재산세 납부일이 아니라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다. 예를 들어, 6월 1일에 부동산을 매매하는 경우에는 매수자가, 6월 2일 매매 시에는 (6월 1일 기준 소유자인) 매도자가 재산세를 부담하는 것이다.
행정자치부는 과세기준일을 인지하지 못한 채 재산을 매매해 예측하지 못한 세금을 부담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국민들이 재산세 과세기준일을 인지할 수 있도록, 그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인중개사협회에 안내 강화 등의 협조를 요청해 왔다.
김현기 행정자치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국민들이 지방세 납부와 관련된 정보를 사전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력해 나가겠다.”라며, “위택스 기능 향상 등 납세편의 제고를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방세정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재산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시·군·구 세정부서와 위택스 누리집(www.wetax.go.kr)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이로인한 불필요한 분쟁을 해소하여 시간적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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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면세유 품질확인서비스로 농업인 권익보호에 앞장
농관원, 면세유 품질확인서비스로 농업인 권익보호에 앞장
석유관리원과 「농업인 면세유 품질확인서비스」시행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 이하`농관원´)은 한국석유관리원 충북본부와 합동으로 2017년 최초로 농업인이 사용하는 농업용 면세유에 대한 품질확인서비스를 시행하여 가짜석유 유통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농업인 면세유 품질확인서비스”는 농관원과 석유관리원이 기 체결(´16.12.21)한 업무협약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 서비스를 통하여 농업인이 자신도 모르게 가짜석유제품 등 불법제품을 공급받아 발생하는 피해가 근절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가에 배달된 면세유의 품질이 의심되는 등 면세유 품질확인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지역 농관원에 요청하거나 “1588-8112”로 신고하면 위반결과에 따라 소정의 포상품도 지급된다.
농관원은 석유관리원과 협력하여 시료를 수거하여 분석의뢰 하거나가짜경유 판별킷을 활용한 품질을 점검한 후 이상이 있을 경우 석유사업자를 추적하여 점검·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농관원은 석유관리원과 함께 이번 사례를 정부기관 간 협업을 통한 사회적 약자인“농업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서는 우수 사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금년부터 농업용 면세유에 대한 현장 합동점검의 정례화 등 농업용 면세유 사후관리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위해 지역별 담당자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불법행위 의심업체에 대한 상호 정보교류를 실시하는 등 상시 협력체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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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현장 모니터링에 나섰다.
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현장 모니
터링 나섰다
마을 곳곳 여성이 살기 좋은 요소 찾아나서 정책 체감도 향상
여성친화도시 지정 2년차를 맞는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여성과 주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정책 추진을 목표로 여성친화 서포터즈 현장 모니터링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 대덕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현장 모니터링 나섰다(사진-대덕구청)
2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여성친화도시 시민 리더인 `대덕구 여성친화 서포터즈의 역량강화 교육´에서 서포터즈단은 여성 및 사회적 약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종 복지, 돌봄, 교통 등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찾아내고 구에서 추진하는 여성친화사업을 모니터링해 시민의 입장에서 정책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활동을 한다.
구 관계자는 “이러한 시민의 활동을 지원하며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정책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대덕구 여성친화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멤버로서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해 여성과 지역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대덕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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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꿈나무들…박수범 대덕구청장 할아버지 만났어요!
어린 꿈나무들…박수범 대덕구청장 할아버지 만났어요!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3일 한빛유치원 원생들을 초청해 구청 견학 프로그램인 `구청장 할아버지 만나는 날´을 운영했다.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3일 한빛유치원 원생들을 초청해 구청 견학 프로그램인 `구청장 할아버지 만나는 날´을 운영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원생들은 어린이 여권을 교부받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부서인 민원지적과, 세무과, 청소위생과, 교통과, 구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해 설명을 들은 후 스탬프 인증을 받았고, 이어 구정 문화관광 홍보영상 시청, 어린이 공무원증 전달, 구청장 환영 인사, 구청장 할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전달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아이들에게 새로운 구청 체험을 선사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자라나는 어린 꿈나무들에게 어릴 때부터 구정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우리 대덕구를 사랑하는 구민으로 자라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소통하는 구청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미취학 아동 6세~7세를 대상으로 하는 `구청장 할아버지 만나는 날´은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함께하는 친근하고 소통하는 구청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5월부터 11월까지 혹서기(7월~8월)를 제외하고 운영 예정인 `구청장 할아버지 만나는 날´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은 결과 14개소에서 356명의 어린이가 참여 신청을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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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에도 식중독 없이 안전하게 !
이른 더위에도 식중독 없이 안전하게 !
여름철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예방요령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일찍 찾아온 더위로 인해 병원성대장균 등 세균성 식중독균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음식물의 보관·관리·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양배추의 염소계 살균 전(A), 후(B) 전자현미경 사진(사진-국민안전처)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은 고온·다습한 여름에 주로 발생하며 이른 더위 등 기후 변화에 따라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다.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은 분변에 오염된 물, 오염된 용수로 세척한 채소, 도축과정에서 오염된 육류 등을 통해 이뤄진다.
특히 분변, 축산 폐수 등에 오염된 지하수, 하천수를 사용하여 채소를 재배하면 채소가 병원성대장균에 오염될 수 있다.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증상은 묽은 설사, 복통, 구토, 피로, 탈수 등이며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을 일으키는 주요 식품은 채소류 〉육류 〉복합조리식품(김밥 등) 순으로 나타났다.
▲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예방법(사진-국민안전처)
채소류가 주요 식품인 이유는 병원성대장균에 오염된 상추, 부추, 오이 등을 깨끗한 물로 세척하지 않거나 세척했더라도 상온에 장시간 방치 후 섭취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안전 관리 방법은 개인 위생을 위해 조리할 때는 조리 전 비누 등 손세정제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닭 등 가금류, 수산물, 육류 등을 세척할 시에는 주변에 날로 섭취하는 채소, 과일 등에 물이 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칼·도마도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조리가 되지 않은 식품과 이미 조리가 된 식품을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
채소류는 염소 소독액(가정에서는 식초 사용 가능) 등으로 5분이상 담근 후 물로 3회이상 세척하고, 절단 작업은 반드시 세척 후에 해야 한다.
세척 소독된 채소 등 식재료를 상온에 2시간 이상 방치하지 말아야 한다.
육류, 가금류, 계란 및 수산물은 내부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 조리하여야 한다.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빨리 2시간 이내에섭취해야 한다.
식약처는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항상 준수해야 한다며, 냉장고 소독, 음식물의 조리·보관 등 위생적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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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生동과 함께…좋은 물건 싸게 사고, 길거리 공연 눈길
대덕生동과 함께…좋은 물건 싸게 사고, 길거리 공연 눈길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회 `대덕生동´(회장 최선희)에서는 자원 절약과 나눔의 전당으로 손꼽히는 중부권 최대 벼룩시장 `중리행복 벼룩시장´(중리동주민센터 앞 일원)에 매주 참여해 재능나눔 공연과 체험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지난달 29일 열린 중리행복 벼룩시장에서 `비래풍물단´의 길거리 공연 모습(사진-대덕구청)
▲ 지난 20일 열린 중리행복 벼룩시장에서 `맑은소리오카리나´의 길거리 공연 모습(사진-대덕구청)
`대덕生동´은 지난 4월 중리행복 벼룩시장 첫 개장부터 행사와 체험부스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일에는 `맑은소리오카리나´팀의 연주와 `천둥소리예술단´의 민요 병창 공연, 생활안전지도사의 심폐소생술 시연, 실버전문지도사의 실버교구체험, 공․사․모의 공예 체험부스 등이 운영돼 벼룩시장은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주말도 반납한 채 벌써 두 번이나 공연에 참여한 맑은소리오카리나(회장 강정화)팀은 공연이 끝난 후에도 다음 팀을 응원하고 관객과 함께 어우러져 춤을 추는 등 대덕生동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고, “중부권 최대 벼룩시장인 중리행복 벼룩시장에 회원들과 같이 참여해 재능나눔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쁘고 또 좋은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는 행운도 얻게 되어 지인들에게 소개하고 싶다”고 전했다.
정여택 대덕구평생학습원장은 “올 한해 대덕구 어디에서나 대덕生동의 향연을 느낄 수 있도록 활동의 장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오는 27일에도 `그린나래오카리나´의 오카리나 공연과 생활안전지도사, 공․사․모의 체험교실이 마련돼 있으니 가족과 함께 중리행복 벼룩시장을 찾아주셔서 좋은 물건도 싸게 사시고 길거리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덕生동´은 그동안 대덕구에서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배달강좌, 주민센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성장한 학습동아리를 중심으로 지난 2월 발족해 대덕로망스 등 70개팀이 활동하고 있으며, 학습을 통한 성과 공유와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재능나눔 봉사를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오는 28일에는 대덕生동 첫 번째 기획행사로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대청댐 분수광장 야외 공연장에서 줌바라틴댄스 등 6개 팀의 공연과 가훈 써주기, 풍선아트 체험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며, 이어 31일에는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대덕生동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행사로 종이접기무지개동아리(회장 임정자)의 종이접기 작품 발표회가 열릴 예정이다.
학습동아리 가입은 대덕구평생학습원 홈페이지(http://lll.daedeok.go.kr), 기타 문의사항은 대덕구평생학습원(042-608-6496)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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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 지역복지사업 공동추진 협약 체결
대덕구 법2동, 지역복지사업 공동추진 협약 체결
돌봄으로 소통하는 우리동네 복지네트워크
대덕구 법2동(동장 이재근)에서는 22일 법2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지역사회보장체계 확립을 위해 복지만두레(회장 김미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운영위원장 김영신), 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명순) 등 기관 3곳이 지역복지사업 공동추진 협약식을 체결했다.
▲ 대덕구 법2동, 지역복지사업 공동추진 협약 체결(사진-대덕구청)
이번 협약을 통해 법2동은 협약기관과 함께 사랑의 밑반찬 나눔사업, 거동 불편 노인 장애인에 대한 세탁지원, 저소득층 문화체험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등의 지역특화 사업을 개발해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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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신탄진공장 한마음봉사단`1004사랑愛 집수리´봉사로 나눔 실천
KT&G 신탄진공장 한마음봉사단`1004사랑愛 집수리´봉사로 나눔 실천
KT&G 신탄진공장 한마음봉사단(단장 서정식)은 지난 20일 대덕구 법2동 관내 저소득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휴일을 반납하고 `1004사랑愛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KT&G 신탄진공장 한마음봉사단`1004사랑愛 집수리´봉사로 나눔 실천(사진-대덕구청)
한편 KT&G 신탄진공장 한마음봉사단은 열악한 거주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매월 1가구씩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의 추천을 받아 도배·장판, 싱크대, 화장실, 전기공사 등 전반적인 개보수를 해주는 `1004사랑愛 집수리´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오고 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가족 등을 대상으로 2003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161가정에 큰 도움의 손길을 주었다. 집수리봉사를 해오면서 아직도 주거 및 생활환경이 열악한 가정이 많이 있는 것을 접하게 되어 `집수리 더 나눔´을 실천하고자 2014년 6월부터 `천사(1004)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운동은 모든 임직원이 매달 1004원을 기부하는 것으로 소액다수 기부자의 정기적인 도움으로 집수리 대상가구에 전기밥솥 및 쌀, 라면 등 생필품 지원으로 집수리 나눔의 기적을 배가시키기 위하여 만든 직원 주도형 자발적 운동이다. `천사(1004) 운동´은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으며, 이 날도 라면 2박스를 기증해 대상가구에 함박 웃음을 선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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