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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꿈나무들…박수범 대덕구청장 할아버지 만났어요!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3일 한빛유치원 원생들을 초청해 구청 견학 프로그램인 `구청장 할아버지 만나는 날´을 운영했다.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3일 한빛유치원 원생들을 초청해 구청 견학 프로그램인 `구청장 할아버지 만나는 날´을 운영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원생들은 어린이 여권을 교부받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부서인 민원지적과, 세무과, 청소위생과, 교통과, 구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해 설명을 들은 후 스탬프 인증을 받았고, 이어 구정 문화관광 홍보영상 시청, 어린이 공무원증 전달, 구청장 환영 인사, 구청장 할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전달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아이들에게 새로운 구청 체험을 선사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자라나는 어린 꿈나무들에게 어릴 때부터 구정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우리 대덕구를 사랑하는 구민으로 자라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소통하는 구청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미취학 아동 6세~7세를 대상으로 하는 `구청장 할아버지 만나는 날´은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함께하는 친근하고 소통하는 구청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5월부터 11월까지 혹서기(7월~8월)를 제외하고 운영 예정인 `구청장 할아버지 만나는 날´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은 결과 14개소에서 356명의 어린이가 참여 신청을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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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5-23 14: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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