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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간염, 내성균 2종(VRSA, CRE) 전수감시 시작,집단 감염을 조기 인지하여 선제적 대응한다!
C형간염, 내성균 2종(VRSA, CRE) 전수감시 시작,
집단 감염을 조기 인지하여 선제적 대응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C형간염과 2종의 항생제 내성균 감염증(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 감염증,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 감염증)을 제3군감염병으로 지정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2017년 6월 3일자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제3군감염병은 간헐적으로 유행할 가능성이 있어 계속 그 발생을 감시하고 방역대책의 수립이 필요한 감염병으로, 의사나 한의사는 소속 의료기관의 장을 통해(의료기관에 소속되지 않은 경우는 직접) 관할 보건소장에게 지체 없이 신고하여야 한다.
2015년 말부터 2016년 초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등 의료행위로 인한 C형간염 집단 발생이 이슈화된 바 있으며, 기존의 표본감시체계(186개소 의료기관)로는 보건당국이 표본감시기관 외의 C형간염 집단 발생을 조기 인지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2016년 9월 6일 발표한 C형간염 예방 및 관리대책을 통해 전수감시로의 전환을 추진하였다.
또한 국내외적으로 항생제 내성(Antimicrobial resistance, AMR)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2016년 8월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16~2020)을 수립‧발표하여 내성균 2종 전수감시(현재 표본감시 중인 항생제 내성균 6종 가운데 아직 국내 발생 건수가 없거나(VRSA) 토착화되지 않은 내성균이면서(CRE) 의학적‧공중보건학적 우선순위가 높은 2종을 전수감시로 전환) 등을 포함한 내성균 감시체계 강화를 주요 과제로 추진하였다.
이러한 배경 하에 C형간염과 내성균 2종(VRSA, CRE)을 제3군감염병으로 지정하여 전수감시로 전환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2016년 12월 2일 국회에서 공포되었으며, 진단‧신고기준 및 관리지침 개정 등의 준비기간을 거쳐 2017년 6월 3일자로 시행된다.
이에 따라 모든 의료기관은 C형간염, VRSA 감염증, CRE 감염증 환자 인지 시 보건기관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하며, 보건소는 신고에 대한 사례조사를 실시하고 사례 분석을 통해 집단 발생이 의심되는 경우 시‧도에서 즉각적인 역학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일선에서 의료관련감염을 효과적으로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의료관련감염 표준예방지침´을 12년 만에 전부 개정하여 6월 중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지침은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감염관리 실무자 및 의료기관 직원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지침으로, 의료기관 내 감염관리체계 및 프로그램, 일반지침, 환경관리, 시술 및 감염종류별 예방지침 설명을 포함한다.
덧붙여 질병관리본부는 조직개편(2017년 5월 8일)을 통해 의료감염관리과(기존에는 의료감염관리TF체제로 운영)를 신설하여 의료관련감염 및 항생제 내성 예방‧관리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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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국내 제조 매년 증가 추세
의료기기 국내 제조 매년 증가 추세
2016년 의료기기 허가 보고서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지난해 허가 및 인증‧신고된 의료기기는 8,236개 품목으로 `15년 9,247개 대비 10.9% 감소하였지만 국내 제조는 42%로 전년(39%) 대비 늘어났으며 국내 제조 비율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지난해 허가된 의료기기는 1,570건(19%)으로 전년 대비 52%(3,270건) 줄었고, 인증은 1,646건(20%)으로 `15년 대비 122%(741건) 증가하였으며, 신고는 5,020건(61%)으로 4.1%(5,236건) 감소하였다.
인증 건수가 증가한 이유는 인체에 미치는 위해도가 거의 없거나 낮은 1‧2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신속한 제품화를 위해서 `15년 7월부터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가 인증 해주는 위탁인증제 운영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위탁인증제(`15.7.) : 위해도가 높은 3·4등급 의료기기는 식약처가 허가하고, 인체에 미치는 위해도가 거의 없거나 낮은 1‧2등급 의료기기의 신고‧인증은 의료기기법에 의해 설립된 공공기관인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가 수행하고 있음>
의료기기는 위해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하여 허가, 인증, 신고로 관리하고 있으며, 위해도가 높은 3‧4등급 의료기기는 허가, 2등급 의료기기는 인증, 위해도가 낮은 1등급은 신고로 운영하고 있다.
<연도별‧등급별 신고·인증·허가 현황>
허가연도
신고·인증·허가 현황
총합계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2011년
3,587
(55%)
1,957
(30%)
690
(11%)
250
(4%)
6,484
2012년
3,963
(50%)
2,187
(27%)
1,436
(18%)
386
(5%)
7,972
2013년
5,362
(48%)
4,103
(37%)
1,459
(13%)
255
(2%)
11,179
2014년
5,765
(46%)
4,952
(39%)
1,426
(11%)
469
(4%)
12,612
2015년
5,236
(57%)
2,679
(29%)
1,036
(11%)
296
(3%)
9,247
2016년
5,022
(61%)
2,051
(25%)
827
(10%)
336
(4%)
8,236
*평균비율(%)
53%
31%
12%
4%
지난해 개발되어 허가‧인증‧신고된 의료기기는 ▲국내 제조 증가 ▲첨단 의료기기 꾸준한 제품화 ▲의료기기 허가‧신의료기술평가 통합심사로 허가‧심사 기간 단축 등이다.
▲ 연도별‧등급별 신고·인증·허가 현황(출처-식약처)
국내에서 제조되거나 수입되는 의료기기는 `16년 국내 제조 3,467건, 수입 4,769건으로 국내 제조가 수입 대비 42%를 차지하였으며,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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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 열띤 상생 발전방안 토론으로 소통
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 열띤 상생 발전방안 토론으로 소통
대전구(구청장 박수범)는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고용안정과지역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 건전한 노사관계 상생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들이 필요한 지 고민하고자 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박수범) 토론회를 열어 열띤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 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 열띤 상생 발전방안 토론으로 소통(사진-대덕구청)
날 토론회에서는 노사민정 협의회 위원과 주민, 학생, 공무원 등 지역 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 상생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한남대학교 허찬영 교수의 발제 후 충남대학교 배진한 교수의 사회로 대전대학교 최효철 교수, 한국노총대전지부 윤익병 조직국장, 대덕구의회 김수연 행정자치위원장, 한국타이어 김선우 상무 등 패널이 참석해 `4차산업 혁명 및 미래 불확실성 해결을 위한 노사민정 상생 발전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우리 대덕구의 지역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 노사 상생 발전방안 의견들을 반영해 노·사, 노·노간 소통과 화합으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노사문화 정착 지원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내 노사민정의 의견을 수렴하고, 역할 이행방안을 마련해 올 하반기 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 명의로 `대덕구 노사민정 공동선언식´을 거행할 예정이며, 공동선언문에 명시된 대덕구 지역 경제발전과 일자리창출,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각 노사민정의 이행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는 대전시 5개 자치구 중 처음으로 「대전광역시 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 조례」제정(2012년 7월) 이후 대덕구 노사민정협의회 구성(2012년 11월) 및 2개의 노사민정 분과위원회 운영, 노사문화 우수기업 견학, 노사민정 워크숍 등 지역의 노사민정 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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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 여드름 치료제, 여드름 부위에만 사용해야
바르는 여드름 치료제, 여드름 부위에만 사용해야
내가 사용하는 약, 얼마나 알고 있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여드름 발생 원인, 여드름에 사용되는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 등에 대한 의약품 안전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사진출처-네이버블러그
여드름은 모공이 막혀 피지분비가 정체되고 이로 인해 여드름 균이 증식해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으로 사춘기 청소년 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발생할 수 있으며,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 영구적인 흉터를 남길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
최근 여드름 환자 증감 추이를 보면, `15년 여드름으로 진료받은 인원이 110,758명으로 `10년(100,935명) 대비 9.7% 증가하였다.
< 연도별 건강보험 `여드름´ 진료인원 현황 >
(단위 : 명, %)
구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증가율
(`10년대비´15년)
계
100,935
100,448
104,058
114,604
111,321
110,758
9.7
남성
41,047
41,536
43,588
49,030
48,182
48,967
19.3
여성
59,888
58,912
60,470
65,574
63,139
61,791
3.2
▲ 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2016년)
여드름이 발생하는 원인 및 형태, 여드름 치료제의 종류와 올바른 사용법 등은 다음과 같다.
〈 여드름 발생 원인 및 형태 〉
여드름은 스트레스, 약물, 기름기 많은 음식 등의 환경적 영향과 유전적인 영향, 호르몬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
특히 성호르몬인 `안드로겐´ 증가시 피부의 피지샘이 확장되어 여드름이 발생하게 되며, 임신 또는 피임약 복용에 따른 호르몬 변화도 여드름 발생 요인 중 하나이다.
여드름은 염증이 동반되는 구진성‧농포성‧결절성 여드름과 염증이 동반되지 않는 면포성 여드름으로 나뉜다.
`구진성 여드름´은 작고 붉은 색으로 만지면 아프며 뾰루지라고 불리고, `농포(고름)성 여드름´은 하얀색 또는 노란색 물집이 차 있으며, `결절(혹)성 여드름´은 발생부위가 넓고, 아프며, 단단한 혹 형태로 피부 깊숙이 자리하는 특징이 있다.
`면포성 여드름´은 좁쌀 만한 알갱이가 피부에 돋아나고 염증을 동반하지 않으며, 폐쇄성 면포(화이트헤드)와 개방성 면포(블랙헤드)가 있다.
〈 여드름 치료제 〉
여드름은 원인, 증상의 깊이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므로 심각한 경우 피부과 전문의에 상담을 받는 것이 좋으며, 치료제로는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이 있다.
먹는 약은 중증의 여드름 치료에 사용되는 전문의약품이며, 모낭 내 여드름 균을 감소시켜 염증반응을 줄이는 `항생제´와 피지 분비를 줄여주는 `비타민 A 유도체´가 있다.
`항생제´는 클린다마이신, 에리트로마이신, 미노사이크린 등이 있으며, `비타민 A 유도제´는 `이소트레티노인´이 많이 사용되는데 기형 유발 가능성이 매우 높아 임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사용해서는 안 된다.
바르는 약은 전문의약품과 약국에서 소비자가 직접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구분된다.
전문의약품은 겐타마이신, 클린다마이신 등 항생제와 트레티노인, 아다팔렌 등 비타민 A 유도제가 있으며, 일반의약품은 모공 속에 쌓여있는 각질을 용해시키고 염증반응을 감소시키는 가수과산화벤조일, 살리실산(2%), 아젤라산 등이 있다.
〈 바르는 전문·일반 여드름 치료제 올바른 사용법 〉
약을 바르기 전에 환부를 깨끗이 씻고 제품의 용법‧용량에 따라 얇게 펴서 바르는 것이 좋으며, 여드름 부위에만 사용해야 하고 정상 피부나 눈가에는 사용해서는 안 되고 만약 눈에 들어갔을 경우 충분한 양의 물로 완전히 씻어내야 한다.
다만, 붉은 반점‧건조‧가려움‧따가움‧화끈감 등의 증상이 있거나 약을 사용해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 사용을 중지하고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임부, 수유부, 소아, 아토피 증상이 있거나 피부 짓무름이 동반되는 사람, 약물이나 화장품 등에 알러지 증상이 있었던 사람의 경우 주의가 필요하므로 사용 전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가수과산화벤조일´ 성분이 함유된 약은 태양광에 감수성이 증가할 수 있어 약물 사용 기간에는 햇빛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가수과산화벤조일´ 성분이 함유된 의약품과 `비타민 A 유도제´를 동시에 바르면 피부자극이 증가할 수 있어 함께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바르는 여드름 약을 보관 시에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가능한 한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하며, 원래 용기에 넣고 덮개를 잘 닫아 약효가 떨어지지 않도록 보관해야 한다.
다른 용기에 넣어두는 것은 잘못된 사용으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소비자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의약품에 대한 안전 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르는 여드름 치료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식약처 온라인의약도서관(drug.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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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불공정거래 바로 잡아라 지시!
"문재인 대통령" 불공정거래 바로 잡아라 지시!
- 문재인 대통령, 국민들로부터 사례접수 및 제도적인 개선방안 강구 지시
문재인 대통령이 5월 25일 제1차 수석보좌관회의를 통해, 우리사회 곳곳의 불공정함을 토로·신고할 수 있는 방안 마련할 것을 국민인수위원회에 지시하였다.
[사진-청와대]
현재 국민인수위원회는 온·오프라인 국민 정책 제안 창구 `광화문1번가´와 전화, 우편을 통해 새 정부의 국정방향에 관한 국민의 의견을 활발히 접수받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불공정한 현실을 바로 잡는 것이 공정과 정의를 갈망하는 촛불민심”이라며 새 정부를 위한 정책 제안 접수 뿐 아니라 불공정 사례까지 함께 듣고, 제도적인 개선방안을 강구하라 지시했다.
이에, 국민인수위원회는 국민이 불공정 사례·개선사항을 제안할 수 있도록 현장 및 온라인 접수처를 신설할 예정이다.
또한 불공정 주간을 설정하여, 집중 접수 기간을 6월 1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와 노동부 등 유관부처에서 인력을 파견, 전담팀을 구성해 불공정 사례와 개선 제안을 접수·처리하고 개선점을 모색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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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나눔 봉사 실시
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나눔 봉사 실시
대덕구 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태수)는 31일 중리동 경로당과 인근 어르신들 580여명을 모시고 자장면을 대접했다.
▲ 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나눔 봉사 실시(사진-대덕구청)
김태수 회장은 “많은 어르신들이 이렇게 먼저 찾아오셔서 자장면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매년 봉사활동을 도와주시는 명인각(계족로511번길 96) 임명오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5년째 삼계탕, 자장면 등을 어르신들게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어 인근 어르신들이 먼저 찾는 봉사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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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회장 김명수)에서는 31일 오전 8시 오정동(회장 김재진) 화정초등학교, 대화동(회장 강현구) 대화초등학교, 비래동(회장 이종일) 비래초등학교, 석봉동(회장 김영남) 이문고등학교 앞에서 아이들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 지난 31일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회장 김명수)와 새마을지도자 대화동협의회(회장 강현구) 회원 15명은 대화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대덕구청)
매월 2회씩 실시하는 교통안전지킴이 활동은 경광봉, 호루라기 및 통제용 새마을기를 활용해 초중고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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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새마을회, FIFA U-20 월드컵 성공 개최 위한 대청소 실시
대덕구새마을회, FIFA U-20 월드컵 성공 개최 위한 대청소 실시
대덕구새마을회(회장 김영태)에서는 지난 30일 오전 8시 송촌체육공원에서 FIFA U-20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 대덕구새마을회, FIFA U-20 월드컵 성공 개최 위한 대청소 실시 (사진-대덕구청)
이날 대덕구새마을회에서는 김명수 협의회장, 양영자 부녀회장, 박광수 문고회장, 이봉하 청년봉사회장 등 단체장들과 각 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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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시각장애인 행정편의 위한 점자 민원서식 제작
대덕구, 시각장애인 행정편의 위한 점자 민원서식 제작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시각장애인의 행정편의를 위해 점자 민원서식을 제작했다.
▲ 점자 민원서식(사진-대덕구청)
31일 구에 따르면 점자 민원서식은 사회적 약자인 시각장애인에게 행정편의를 위해 제작됐으며 활용도가 높은 민원서식 15종이 수록됐다.
구 관계자는 “제작된 점자 민원서식은 동 주민센터와 구청 민원봉사실에 비치했다”며 “이번에 제작된 민원안내서가 시각장애인들이 혼자서도 민원서식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시각장애인에게 점자 민원서식을 제공해 조금이나마 불편이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행복 민원서비스 구현을 위해 주민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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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홀몸 어르신 대상`뇌(腦) 청춘 행복강좌´실시
대덕구, 홀몸 어르신 대상`뇌(腦) 청춘 행복강좌´실시
어르신들에게 사회의 그늘에서 건강한 양지(陽地)로 초대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31일 대덕구평생학습센터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뇌(腦)청춘 행복강좌´를 실시했다.
▲ 대덕구, 홀몸 어르신 대상`뇌(腦) 청춘 행복강좌´실시(사진-대덕구청)
급속하게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대덕구 65세 이상 홀몸노인의 수는 5,405명(2016년 12월말 기준)으로 65세 이상 어르신의 23.7%를 차지하며, 노인 4명 중 1명이 홀로 지내시며 경제적 빈곤과 사회적 고립으로 정신적, 신체적 건강이 악화되고 있다.
홀몸노인의 사회적 관계 현황을 살펴보면 가족이 있어도 잘 만나지 못하고(31%) 친구나 이웃과도 연락하지 않으며(54%), 주요 여가 시간을 TV시청이나 라디오 청취(93%)로 보내고 있어 적극적 여가 생활 참여가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구 보건소에서는 홀몸노인의 사회적 관계 형성의 첫걸음으로 `뇌(腦)청춘 행복강좌´를 마련해 치매 예방 운동과 불면, 우울증 예방을 위한 정신건강 강좌, 치매선별검사 등을 실시해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강의 시작 전후로 `뇌(腦)청춘 캠페인´을 실시해 치매와 노인 우울증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날 강좌에 앞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뇌(腦)청춘 행복 강좌´를 통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고립된 생활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되시길 기대한다”며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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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CITES와 한약´안내서 발간
식약처,`CITES와 한약´안내서 발간
CITES 대상 의약품 종류, 수출․입 절차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한약재 등 의약품의 용도로 사용되는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종류, 수‧출입 절차 등의 내용을 담은 `CITES와 한약´ 안내서를 발간하여 한약재 제조·수입업체 등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CITES(Conven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 Endangered Species of Wild Fauna and Flora) :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협약으로 우리나라는 1993년에 가입하였으며, 대표적인 한약재는 불곰의 담즙을 말린 `웅담´, 침향나무의 수지가 침착된 수간목인 `침향´ 등이 있음>
이번 안내서는 제17차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총회(`16년)에서 CITES 등급이 상향되었거나 신규 등재된 종류를 안내하여 한약재 제조‧수입업체의 수출·입 업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
(천산갑) 상업목적 국제거래 금지 품목으로 등급 변경, (강향) 수출‧입 시 허가가 필요한 품목으로 신규 등재>
주요 내용은 ▲CITES 협약 개요 소개 ▲국내 이행체계 및 관련법령 ▲대상 한약재의 종류 ▲수출‧입 절차 등이다.
또한 식약처는 의약품용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수출입을 허가하고 표본 식별 방법 연구 등 과학적 검토‧지원을 하고 있으며, 현재 `CITES´ 대상 의약품용 한약재는 서각, 호골 등 26종이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를 통해 `CITES` 대상 한약재 유통절차 이해를 돕고 멸종되어 가는 야생 동‧식물을 보존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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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지역현장 실정에 맞게 새 정부의 지방규제개혁 적극 해결 한다
“행자부” 지역현장 실정에 맞게 새 정부의 지방규제개혁 적극 해결 한다.
-제1기 지방규제개혁 컨설팅단 발족
행정자치부는 지방규제 혁신을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의 규제개혁 현장 전문 공무원을 중심으로 지방규제 개혁 컨설팅단을 구성해 운영한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그간 각 지자체에서 쌓아온 지방규제 개혁 현장전문공무원의 경험을 타 지자체에서 발굴한 규제 애로를 해결하는데 활용함으로써 규제개혁의 국민 체감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난 2월22일 지방규제개혁 100인 토론회 개최당시의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사진-행자부]
이에따라 제1기 지방규제개혁 컨설팅단은 직급별(5급 7, 6급 12, 7급 6), 분야별(산업단지 4, 도시재생 2, 관광․투자 2, 녹지규제, 해양수산 등) 총 25명으로 해양ㆍ도시개발․산업입지 등 지방규제개혁의 최일선 현장에서 기업과 국민을 대상으로 다년간 규제개혁을 추진해온 우수 실무공무원 중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구성하였다.
특히 지방규제개혁 컨설팅단은 지역현장에서 제시한 규제애로 건의과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것 외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수진작을 촉진하기 위한 개선과제 발굴, 지방규제개혁 발전방안 정책제언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우선, 구도심․구산업단지․유휴부지 재생을 위한 규제해소와 대국민 생활규제 공모과제 등 현재 행정자치부가 추진 중인 규제개혁 프로젝트에 현장전문가로 참여하여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현장코칭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행정자치부는 컨설팅단을 활용하여 지방규제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고, 지방이양 대상 주요 규제사무를 발굴하는 등 지역현장 실정에 맞게 새 정부의 지방규제개혁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김현기 행정자치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지방규제 해결의 정답은 현장에 있다는 점에서 지방규제개혁 컨설팅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지방규제개혁이 지역경제 활력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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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첫 광주 방문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첫 광주 방문
- 김정숙 여사 “광주시민이 마음을 내어주셨기에 대통령 될 수 있었다”
-“맏며느리 김정숙답게 효도하는 국가 되길 바란다” 환영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30일 오전 광주광역시 북구 효령동 효령노인복지타운을 방문했다. 이날 효령노인복지타운에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광주에 처음 방문한 김정숙 여사를 만나기 위해 1,000여 명의 어르신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광주효령 노인복지타운을 방문한 김정숙 여사가 방문록에 서명하고있다. [사진-청와대]
효령노인복지타운 회원들은 김정숙 여사 방문에 “참 잘~합디다! 대통령도 김 여사도”라는 현수막으로 환영 인사를 전했으며, 윤장현 광주광역시장도 “우리 모두 신바람 나서 잘 있습니다”라는 인사로 김 여사를 맞이했다.
김정숙 여사는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안부를 전한 뒤 효령노인복지타운 구내식당에서 광주 방문 소감을 밝혔다. “제가 문재인 대통령 각시입니다”라고 소개한 김 여사는 “지난 추석 때부터 매주 내려와 많은 분들을 뵈었는데, 효령타운은 시간이 없어서 이제 왔다”며 “그동안 광주시민들이 많은 질책을 주셨기에, 이곳을 찾는 저희도 노력하고 그 뜻이 무엇일까 되새겼고, 저희에게 마음을 내어주셨기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정숙 여사는 “그 마음들 잘 간직하고, 5년 동안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대통령 옆을 지키며 국민들 마음과 뜻을 전하겠다. 많이 도와달라”고 말했다.
올해 아흔인 김동홍 어르신은 김정숙 여사를 꼭 끌어안고 “맏며느리 김정숙 답게 효도하는 국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김정숙 여사는 “대한민국을 나의 가족처럼 여기면서 정치를 하겠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어른들에게 효도하는 정부, 초심을 갖고 약속을 지키는 정부, 그런 마음을 갖고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올해 아흔인 김동홍 어르신이 맏며느리 김정숙 답게 효도하는 대한민국을 희망하며 김정숙 여사를 꼭 끌어안으며 진정어린 포옹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도 “그동안 김정숙 여사께서 광주의 며느리, 호남의 며느리 하셨는데, 이제 대한민국 며느리로 잘 하시리라 믿고, 광주도 문재인 대통령께서 가지신 생각을 잘 지켜드리겠다”며 김정숙 여사의 광주 방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정숙 여사는 20여 분 간 이날 참석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한 후 12시쯤 경남 진주로 발길을 옮겼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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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호두과자 믿을수 있는 먹거리로 인정
천안 호두과자 믿을수 있는 먹거리로 인정
합동단속 결과 천안시의 명품화 사업에 바르게 정착중 확인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지청장 차맹기)과 충남도청, 천안·아산 시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특별사법경찰관, 관내경찰서 등은 부정·불량식품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천안시에서 2017년부터 추진 중인 천안 호두과자 명품화 사업과 관련, 천안 대표 먹거리 호두과자의 고급화와 소비자 신뢰 확보로 지역 이미지 향상 등을 위해 식품관리 및 위생상태 등을 점검할 필요성이 있어 밀집지역 총 30개 업소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원산지 미 표시, 거짓·혼동 표시 사례를 적발한 것을 비롯하여 식품제조업미신고 등 8개 업체를 적발하여 2017. 5. 29. 대표자 등 7명을 기소하고, 1개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합동단속반 편성부정·불량식품합동단속반은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식품전담 검사 및검찰수사관, 충남도청 특별사법경찰관, 천안·아산시청 특별사법경찰관,천안·아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특별사법경찰관, 관내 경찰서 소속 경찰관,9개 기관으로 편성되어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부정·불량식품 근절시스템´구축하는 등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단속 배경이 된 호두과자는 천안의 대표 브랜드 상품으로 천안시는 2017년부터 안전한천안명물 호두과자 생산 및 브랜드 관리를 위해 `천안 호두과자 명품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천안 대표 먹거리인 호두과자 고급화 및 소비자 신뢰확보로 지역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추진중인 명품화 사업이 조기에바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밀, 팥, 호두 등 농산물 원·부재료등 원산지표시 상태, 식품 관리 및 위생 상태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대두됨에 천안 IC, 국도, 천안역, 병천면 등 호두과자 관련 업소 밀집지역 총30개 업체에 대하여 합동단속을 실시하였다.
천안 명물 호두과자는 고려시대 류청신이 원나라에서 호두나무를 가져와 천안 광덕에 심었다 하여유명해진 천안 광덕 호두로 인해 호두과자는 천안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고 이에 따른 천안 호두과자 명품화 사업화에 천안 호두가 들어간 `진짜 천안 호두과자´,`우리밀´로 만든 호두과자 제조 등 천안 호두과자의 고급화가 추진중에 있어본건 단속의 주요사항이었으나, 수입산 호두와 밀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는 업체는 발견되지 않아 호두과자가 천안의 대표 브랜드로 바르게 정착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합동단속을 통해 관련 업체들이 자체 교육 실시, 원산지 표시 유의사항 관련홍보물 작성·배부하는 등 자정의 기회를 가져 신뢰받는 명품 호두과자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믿음을 심어주는 먹거리 문화 조성에 일조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천안지청은 앞으로도 부정·불량식품합동단속반을 통해 생활 밀접 식품, 단속 사각지대를합동단속하는 등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먹거리 문화」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향후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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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청년봉사회, 어려운 이웃 도배봉사 실시
대덕구청년봉사회, 어려운 이웃 도배봉사 실시
대덕구청년봉사회(회장 이봉하)에서는 지난 28일 장동(296호)과 대화동(297호)에서 청년봉사회 회원 20명과 청소년 자원봉사회원 10여명이 참석해 저소득층 가정에 무료 도배봉사를 실시했다.
▲ 대덕구청년봉사회, 어려운 이웃 도배봉사 실시(사진-대덕구청)대덕구청년봉사회는 지난 2003년부터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주거환경개선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해오면서 지금까지 297가구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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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FIFA U-20 월드컵 성공 개최 위한 대청소 실시
대덕구, FIFA U-20 월드컵 성공 개최 위한 대청소 실시
30일 무단투기 금지 및 깨끗한 대덕구 만들기 캠페인 병행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30일 오전 8시부터 송촌동 송촌체육공원 일대에서 자생단체회원, 주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FIFA U-20 월드컵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 대덕구, FIFA U-20 월드컵 성공 개최 위한 대청소 실시(사진-대덕구청)
구는 지난 22일부터 내달 2일까지 `손님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내 집·내 점포·내 직장 앞 청소하기´ 운동을 전개하면서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있다.
특히, 내달 4일과 8일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8강전과 4강전을 앞두고 관내 기관 및 단체와 함께 동춘당, 취백정, 회덕향교, 대청댐 일대 등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을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박수범 구청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대덕구를 전 세계에 알리고 성공적인 FIFA U-20 월드컵 개최를 위해 구민들께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는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사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식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기간 중 식중독 비상근무를 강화하는 등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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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연수원” 지역 예술인 강소이 작가 초청 전시회
“지방행정연수원” 지역 예술인 강소이 작가 초청 전시회
지방행정연수원, 열린 미술관으로 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배진환)은 열린 미술관으로 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연수원 열린 미술관 강소이 작가 초대전」을 5월 24일부터 6월 26일까지 약 5주 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땅의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흙을 재료로 한 흙도판화·인형 등 도예작품 22점이 전시된다.
연수원 열린 미술관은 지역 예술인에게 전시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상생 및 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16년 12월 조성됐다. 지난 2월 개관 기념 황영주 작가 초대전을 시작으로 4월 백미숙 작가 초대전을 개최하는 등 지역 예술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배진환 지방행정연수원장은 “진정한 지역상생은 경제적인 분야뿐 아니라 문화·교육·생활 등 지역사회 전반에 대한 상생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혁신도시 1호 입주기관으로서 지역 상생에 모범이 되는 연수원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지방행정연수원 본관 1층에 마련된 연수원 열린 미술관은 약 82㎡규모 공간에 최대 30점의 미술품이 전시될 수 있도록 조성되었으며, 지역 예술가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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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기호식품 등의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 제도 본격 시행
어린이 기호식품 등의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 제도 본격 시행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레르기 유발 식품 확인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햄버거, 피자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 중 점포수가 100개 이상인 프랜차이즈업체에 대해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를 의무화하는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가 오는 5월 30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 제품안내판(name tag) 표시(사진-식약처)
▲ 포스터 게시
▲ 별도 책자 비치
이번 시행으로 소비자들은 어린이 기호식품인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류, 햄버거, 피자를 조리·판매하는 패스트푸드점 등 프랜차이즈 매장에서도 알레르기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하여 메뉴를 선택‧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표시 방법은 해당 영업장에서 제공하는 식품 중 알레르기 유발 원재료를 사용하거나 함유하게 되면 그 양과 상관없이 알레르기 유발 식품 원재료명을 소비자가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바탕색과 구분되는 색상으로 눈에 띄게 표시해야 한다.
<알레르기 유발식품 21종 : 난류(가금류에 한함), 우유, 메밀, 땅콩, 대두, 밀, 고등어, 게, 새우, 돼지고기, 복숭아, 토마토, 아황산류(이를 첨가하여 최종제품에 SO2로 10mg/kg 이상 함유), 호두, 닭고기, 쇠고기, 오징어, 조개류(굴, 전복, 홍합포함)>
매장에서 주문을 받아 판매하는 경우 메뉴게시판, 메뉴북, 네임텍 등에 표시하거나 영업장내 책자나 포스터에 일괄 표시할 수 있다.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해 주문을 받아 배달하는 경우 해당 홈페이지에 해당 원재료명을 표시하여야 하며, 전화를 통해 주문을 받아 배달하는 경우 해당 원재료명이 표시된 리플릿, 스티커 등을 함께 제공해야 한다.
식약처는 어린이 기호식품 등의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제 시행으로 어린이들이 식품 알레르기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전한 식품을 선택하고 섭취 할 수 있는 식생활 환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법령정보> 고시전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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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대덕의 문화재를 보다
드론으로 대덕의 문화재를 보다
`회덕향교에서 배우는 청소년 인생학교´ 올 9월까지 중학생 대상 무료 운영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올 9월까지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9월까지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회덕향교에서 배우는 청소년 인생학교´를 무료로 운영한다.
▲ 향교·서원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9월까지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회덕향교에서 배우는 청소년 인생학교´를 무료로 운영한다.(사진-대덕구청)
29일 구에 따르면 `회덕향교에서 배우는 청소년 인생학교´는 드론을 활용해 문화재의 위치와 환경을 새롭게 이해하고 바라보는 기회를 가져 문화재에 대한 흥미 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드론 조정 기술과 관련된 미래의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 문화재까지 새롭게 관찰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여택 대덕구평생학습원장은 “요즘 남녀노소 불문하고 드론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학생들에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좋은 기회로 삼아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대덕구평생학습원(042-608-6493)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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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슈퍼맨이 돌아왔다´네 번째…신나는 오월드 체험학습
대덕구 오정동`슈퍼맨이 돌아왔다´네 번째…신나는 오월드 체험학습
대덕구 오정동 새마을회(대표 새마을지도자 김재진 회장, 부녀회 이윤순 회장, 문고회 시화숙 회장)에서는 지난 27일 오정동 마을공동 아이돌봄사업`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네 번째 사업으로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오월드 복합테마랜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 대덕구 오정동`슈퍼맨이 돌아왔다´네 번째…신나는 오월드 체험학습(사진-대덕구청)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오월드 복합테마랜드(쥬랜드, 조이랜드, 플라워랜드) 체험과소원우체통 편지쓰기, 아동과 돌봄회원 추억 쌓기, 산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재진 대표는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우리 돌봄 회원들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 주는 게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럽고 그래서 회원들도 같이 행복해진다”며 “이 사업이 새마을회 회원 뿐만 아니라 온 동네로 이어져 미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정봉 동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우리 동네 꿈나무 아이들을 공동으로 돌보고 잘 기르자는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도움을 받아야하는 대상자를 서로 소개하고 이어주는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가까운 곳에 사는 우리 동네 이모․삼촌들이 아이들과 아주 평범한 일상생활 나누기나 문화․정서 체험 및 학습활동을 통해 가족 기능을 강화시키고 우리 동네를 알고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주자는 한마음으로 주민들이 똘똘 뭉치게 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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