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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우체국, 추석명절 맞아 대덕구 법1동에 떡과 선물 나눔
대덕우체국, 추석명절 맞아 대덕구 법1동에 떡과 선물 나눔
대덕우체국(국장 정재준)에서는 지난 27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 달라며 대덕구 법1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원규)에 떡과 선물(김)을 전달했다.
▲ 지난 27일 대덕구 법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왼쪽부터 대덕우체국 송인찬 영업과장(첫 번째), 김원규 법1동장(네 번째)은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덕우체국은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이웃돕기를 몸소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날 역시 대덕우체국 송인찬 영업과장 등 5명은 연신 웃는 얼굴과 따뜻한 악수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선물을 나눠 드렸다.
김원규 동장은 “평소 주민들의 편의와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우체국에 대해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고 이렇게 우편물이나 물건뿐만 아닌 지역사회에 큰 관심과 사랑까지 전달하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하다” 며 “늘 주민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는 법1동이 되고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준비된 떡과 선물은 총 100만원 상당으로, 법1동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55명에게 전달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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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탄약지원 사령관과 간담회 가져
박수범 대덕구청장, 탄약지원 사령관과 간담회 가져
지난 26일, 탄약창 이전 및 대안도로 건설 등 협의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탄약창 이전 및 대안도로 건설을 위해 탄약지원 사령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탄약지원 사령관과 간담회 가져( 사진-대덕구청)
지난 26일 장동 탄약사령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대덕구의 요청으로 박수범 대덕구청장, 탄약사령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현황 의견 교환과 주변 지역 내 추진되고 있는 사업설명 및 협조사항을 논의했으며, 구에서 추진하는 사업인 탄약창 이전과 대안도로 건설의 필요성에 대하여 재차 강조하고 대덕구 지역 산불발생시 탄약사령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에 대해 감사의 인사도 전했다.
탄약창 이전 단계적 추진은 민선6기 박수범 구청장의 역점 추진사업으로, 대청호와 계족산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으나, 군사시설로 인해 관광자원 연계가 어려워 군사시설 이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지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2015년 국방부·지자체 회의 시 탄약창 이전에 대해 예산 및 재배치 계획 등으로 단기간 내 어려운 실정이라는 국방부의 의견이었으나, 구는 국무총리 주재 규제혁신 토론회에 해당사항을 건의하는 등 지속적으로 탄약창 이전문제 해결에 노력해 오고 있으며, 올해 9월에는 대안으로 장동~상서간 도로개설(L=1.7㎞, B=15m)에 대한 국비 20억 원을 지원 받는 성과를 이뤄냈다. 아울러, 대안도로로 추진될 예정인 장동~이현간 도로개설은 추후 단계적으로 탄약사령부와 공조를 통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앞으로도 탄약창으로 인한 주민불편 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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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장보러 인천종합어시장 찾은 김정숙 여사
한가위 장보러 인천종합어시장 찾은 김정숙 여사
-멍게는 제가 직접 손질할테니, 그냥 담아 주세요-
한가위를 맞아 장을 보기위해 인천종합어시장을 찾은 김정숙 여사가 상인들의 환영속에 장을 보고있다. [사진-청와대]
"비늘 손질 잘 해주시고요, 거기 소금 좀 잘 쳐주세요" "멍게는 제가 직접 손질할테니, 그냥 담아 주시고요" "참조기도 그냥 주세요. 집에서 졸여먹게요" 한가위를 맞아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는 김정숙 여사의 장보기 풍경이다.
26일 오전 11시, 김정숙 여사는 `인천종합어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명절장을 보며 잘 손질된 국산 먹갈치가 담긴 검은 비닐봉지를 건네받은 김정숙 여사는 `전통시장상품권`으로 계산을했다. 이어 알이 꽉찬 연평도산 꽃게, 참조기, 민어, 멍게, 노래미, 황석어젓갈과 새우젓, 조개젓 등 다양한 생선과 해물을 구입했다.
시장을 방문해 명절장을 보는 김정숙 여사를 본 상인들은 "직접 장을 보시는 건가요?"라고 물었고, 김정숙 여사는 "부산 시어머니 모시고 가족들과 제사를 지내기 위해 생선이랑 해물을 사러 왔어요"라고 답했다.
전통시장상품권으로 물건값을 치르자, 상인 중 한 분이 "전통시장상품권을 쓰시는 것을 보니 반갑네요"라고 말을 건넸고, 김정숙 여사는 "현금처럼 쓰면되니 편리하고, 전통시장 상인들께 도움이 된다고하니 국민들께서도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답했다.
추석 경기를 묻는 김정숙 여사의 질문에 한 생선가게 상인은 "명절문화도 바뀌고 해서 손님이 예전보다 줄기는 했지만 여사께서 찾아와 주니 좋습니다. 우리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 두 분도 많이 노력해주세요"라며 응원해 주시기도 했다.
김정숙 여사는 약 한 시간 반 동안 시장 구석구석을 꼼꼼히 돌면서 반갑게 맞아주신 상인들과 그리고 장 보러 나오신 시민분과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장보기를 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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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부정부패 척결의 출발점에 서라!
청와대가 부정부패 척결의 출발점에 서라!
-새 정부의 출발점을 국가차원의 부정부패 척결로 규정-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전 11시30분 부패방지 관련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하고 국가차원의 부패방지정책 방향과 부패 현안들에 대한 대책마련을 지시 하였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예정시간을 40여분을 넘기며 부패방지 관련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하고 국가차원의 부패방지정책 방향과 부패 현안들에 대한 대책을 협의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이날 열린 「반부패정책협의회」는 `반부패 개혁으로 청렴한국 실현´이라는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에 따라 처음 개최됐으며, 정부는 앞으로 이 회의를 통해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반부패정책을 수립‧추진하고, 기관별 추진과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문 대통령은 “`부패는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라며 `우리사회를 공정하고 정의롭게 하기 위해서는 부정부패를 척결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지난 수년 간 국가권력을 남용하여 국민의 삶을 옥죄고, 국민의 세금을 탕진까지 하였으며, 그로인해 반칙과 특권이 일상화되어 국가청렴지수도 15계단이나 하락하였다”라고 말했다.
또 문 대통령은 “부정부패의 척결을 새 정부의 모든 정책의 출발로 삼아 `반부패정책협의회´가 부패청산의 구심점으로 정의를 바로 세우는데 충실한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관계부처간의 협력으로 입체적이고 종합적인 반부패정책과 전략을 수립할 것”을 재차 당부하면서, “권력형 부정부패의 척결은 청와대도 예외일 수 없으며,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듯이 청와대가 먼저 투명성을 제고하여 부정부패 척결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 하였다.
또한 “공공부문 뿐만 아니라 민간부문까지도 뻗쳐있는 뿌리 깊은 부패를 척결하여야만 국민의 삶이 개선될 수 있고, 비로소 반칙과 특권이 없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라고 하면서, “공정성이 제고되면 우리경제의 잠재 성장률이 높아질 것이라며 우리사회의 청렴문화가 함께 정착될 수 있도록 하라”고 하였다.
이에대해 박은정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은 부패 없는 청렴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새 정부 반부패 추진전략´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권력형 비리와 민간부패에 대한 대책 부족, 국가 반부패시스템에 대한 국민 불신이 심화되어 ´08년 이후 국가청렴도 점수지수(CPI)가 정체․하락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경영윤리 순위도 27위에서 지난해 98위로 하락하였다고 보고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의 정부주도로 개별기관 차원의 공공부패에 한정된 반부패 정책에서 벗어나 정부와 시민사회의 협치를 통해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을 부패를 아우르는 범정부 차원의 반부패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하였다.
아울러 구체적으로 광화문 일번가, 국민생각함 등을 통해 국민참여를 활성화하고 담합, 리베이트 등 집중신고 대상을 발굴하여 민간․기업의 부패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반부패정책협의회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범정부차원의 부패방지 추진체계를 확립하여 2022년 CPI 20위권 OECD 평균 60점대를 달성하겠다고 보고했다.
또한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뇌물, 알선수뢰, 알선수재, 횡령, 배임 등 5대 중대범죄와 지역 토착비리를 엄단하겠다고 보고하고 이를 위해 전국 검찰청 반부패특별수사부를 중심으로 전면적․상시적 단속을 전개하는 한편, 지역별 고질적 폐해를 분석하여 각 지역 실정에 맞는 수사를 진행하기로 하였고, 또한 5대 중대 부패범죄와 지역 토착비리에 대해서는 처리기준 및 구형 기준을 상향하여 죄질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보고했다.
아울러 범죄로 인한 불법수익은 끝까지 추적․환수하여 “범죄로는 돈을 벌 수 없다”는 인식이 정착되도록 부정부패행위의 동기를 차단하겠다고 하였으며, 수사과정에서 확인된 부패유발 요소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개선책을 적극 마련할 것을 보고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은 민간 분야의 고질적 부조리인 갑질․담합 등 “민생분야 불공정행위 근절대책”을 중심으로 하도급‧유통‧가맹‧대리점 등 갑을관계가 특히 심각한 4개 분야는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여 집중 관리하기로 하였고, 우선, 하도급 분야는 대기업이 중소 하도급업체에게 자신과의 전속적 거래를 강제하지 못하도록 제도화하고, 중소기업의 핵심경쟁력을 갉아먹는 기술탈취 등은 전담조직을 통해 집중 감시하기로 했다고 보고하고 가맹 분야는 프랜차이즈 본부의 갑질에 대한 엄중 제재와 함께 가맹점주가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하는 품목 등을 보다 상세히 공개하는 등 건전한 가맹시장의 조성에도 힘쓰는 한편 유통‧대리점 분야와 관련해서는 징벌적 배상제를 도입·확대하는 등 피해자의 민사적 구제수단을 강화하고, 대리점단체 구성권 명문화 등 소상공인의 협상력 강화 방안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시장경제 질서의 근간을 훼손하는 담합에 대한 적발과 제재를 강화하기로 하고이를 위해 공정위는 입찰담합징후분석시스템의 성능 개선, 해외경쟁당국과의 협조 강화 등을 통해 담합 적발 능력을 높이고, 고발활성화, 과징금 한도 상향 등 제도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송영무 국방부장관은 “방위사업 비리가 무기획득 절차의 전 단계에 걸쳐 광범위하고 다양한 형태로 일어나고 있다” 고 하면서 “비리 발생 요인을 제거하고 예방하기 위한 근원적 대책을 추진하겠다” 고 보고하고 이를 위해 우선, 방산 브로커에 대한 대책으로 금년 7월 시행에 들어간 `무역대리점 중개수수료 신고제´ 이행 점검을 강화하여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하고, 방산업체의 `방위사업 컨설팅업자 신고제´를 현재 자진신고제에서 의무화(법제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으며, 또한, 퇴직군인과의 유착 방지를 위해 퇴직자 취업제한대상을 `소규모 방산업체 및 무역대리점´까지 확대하고, 방산업체 관계자와 면담 시 의무적으로 그 내용을 신고하도록 행동기준을 개정하겠다고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한편, 악성․고의적 비리업체에 대해서는 “비리로 인한 기대이익보다 더 크게 손해를 입을 수 있다”는 인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처벌규정을 강화하고, 비리 공직자의 처벌 형량도 강화하는 한편 기밀유지 위주의 `폐쇄적 무기획득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업체와 민간전문가의 참여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참여정부 출범 당시에도 국민들의 부패척결 목소리가 높았는데, 국가청렴위원회 설치, 공무원 윤리강령 제정, 반부패관계기관협의회 개최 등을 통해 노력한 결과 청렴지수 상승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고 하며, “지금은 과거보다 부패척결의 요구가 더욱 높은 상황이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패척결이 출발점이며, 부패척결이 바로 되어야 다른 국정과제들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다” 고 강조하면서, “국민권익위가 과거의 위상을 찾고, 반부패정책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1년-2년 사이에 가시적인 성과가 비록 나타나지 않더라도 그 이후에는 반드시 반부패 정책의 성과가 나타나서 국가 신인도도 향상되고 경제도 활성화되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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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송편 나눔
대덕구 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송편 나눔
대전 대덕구 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온갑섭)는 26일 법2동주민센터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행사를 열고 송편 2kg 120상자를 관내 홀몸 어르신 120세대에 전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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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가득 행복전달
대덕구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가득 행복전달
26일 대상가구에 긴급 지원과 생활필수품 전달
대전 대덕구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 공동위원장 이근명, 동장 안정봉)에서는 26일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해 사랑가득 행복전달 사업을 실시했다.
▲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가득 행복전달 (사진-대덕구청)
오정동 지역의 갑작스런 어려움으로 생계비, 의료비 등이 필요한 주민 10가구에 긴급지원을, 평소 가전제품이 없던 10가구에는 냉장고, TV, 전기밥솥 등 가전제품을, 지역의 아동 20명에게는 평소에 읽고 싶어 했던 도서를 지원했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김모 씨는 “얼마 전 냉장고가 고장 나서 음식이 상할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새 냉장고를 주셔서 이젠 안심이 된다. 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오정동 행정복지센터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근명 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고, 다양한 활동과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이웃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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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 대응 위한 특별 교육 실시
대덕구, `제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 대응 위한 특별 교육 실시
구 전 직원 대상 `혁신의 길목에 선 우리의 자세´…강민구 대법원 도서관장 강연
박수범 대덕구청장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공직자로 바로 서길” 당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6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4차 산업혁명 등 시대 변화에 따른 공직자들의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 `제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 대응 위한 특별 교육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날 구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의 길목에 선 우리의 자세´를 주제로 강민구 대법원 도서관장의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강민구 관장은 이날 강연에서 가사도우미 로봇과 자율주행 유인 드론 등 이 시대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들을 담은 동영상을 소개했다.
이어 정보통신기술 시대의 급변하는 변화 양상과 이를 꿰뚫어 보는 통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특이점과 흐름을 읽고 이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중점 강연했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제4차 산업혁명 인식 수준을 `정저지와(井底之蛙, 우물한 개구리처럼 생각이나 견문이 매우 좁은 것)´에 비유하며 , 이런 현실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취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응 방안들을 소개하기도 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 참석한 직원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4차 산업혁명과 시대의 변화에 대해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시대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매사 적극적이고 탐구적인 자세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강연에 앞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급속도로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공직자들은 다소 그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없지 않은 게 작금의 현실”이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이에 걸맞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직자로 바로 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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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300호 기념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300호 기념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회장 이봉하)에서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사랑의 집 고쳐주기 300호 기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 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300호 기념 주거환경 개선사업(사진-대덕구청)
이번 사업은 청년봉사회 회원 및 청소년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와동에 거주하는 어르신의 집을 대상으로 화장실, 베란다 창문,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벌였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집이 낡아서 분위기도 어두웠는데 이렇게 수리를 하니 새집이 된 것 같아 기분까지 좋다”며 “봉사를 해주신 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봉하 회장은 “주거환경이 좋아진 만큼 어르신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어서 땀 흘린 만큼 보람을 느낀다”며 “300호가 달성될 수 있도록 청년봉사회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300호 기념 준공식에는 박수범 대덕구청장, 정용기 국회의원, 한재득 대전시새마을회장, 김영태 대덕구새마을회장 등이 참석해 준공기념을 축하했다.
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는 매월 넷째 일요일에 저소득층 및 독거 어르신가정에 도배·장판 등 집수리 봉사를 16년째 펼치고 있어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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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대덕구석봉협의회, 이문고 대죽체육관 담장벽화 그리기
새마을지도자 대덕구석봉협의회, 이문고 대죽체육관 담장벽화 그리기
새마을지도자석봉동협의회(회장 김영남)는 지난 23일 이문고등학교 대죽체육관에서 2017 대덕구 지방비 보조사업인 `벽화그리기´사업을 진행했다.
▲ 새마을지도자 대덕구석봉협의회, 이문고 대죽체육관 담장벽화 그리기(사진-대덕구청)
김영남 회장은 “이문고등학교 대죽체육관 담장벽에 벽화그리기사업을 통해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고, 마을공동체운동을 적극 추진해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대덕구협의회(회장 김명수), 새마을지도자석봉동협의회, 대덕구자원봉사센터 및 한남대학교 미술학과 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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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눈은 높아지고 있다
독자의 눈은 높아지고 있다
김천 백수문학관 인터넷언론인 세미나 개최
현대에 와서 뉴스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터넷언론의 사회적 공기로서의 역할에 대한 세미나가 열렸다.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는 김천 백수문학관에서 인터넷언론의 건전성과 공기로서의 역할을 위한 세미나 개최를 통해 인터넷언론의 방향과 공공의 목적을 위한 보조사업의 바람직한 운영방향 등을 중심으로 세미나를 겸한 컨퍼런스가 있었다.
이번 세미나와 컨퍼런스는 인터넷언론의 영향력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여론을 선도하기 위한 언론인들의 재교육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기자의 미래 활동에 대해 예측하고 준비하는 시간이었다.
세미나를 주제한 김윤탁 회장은 △ 인터넷언론의 사회적 영향 △ 지역언론의 역할과 과제 △ 뉴스의 취재와 보도의 기본 △ 언론사 보조사업의 운영 실태 △ 관행적 보조사업의 문제점 △ 보조사업의 목적달성을 위한 회원사와의 협력 △ 회원사와의 뉴스 융합관계 등을 중심으로 했다.
한재희 녹색환경시민신문 대표는 “인터넷언론은 시시각각으로 급변하고 있다. 기자들을 바라보는 독자들의 시각 역시 새로운 뉴스와 정보를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회원사들이 네트워크를 통한 융합과 언론의 시대적 과제를 심도 깊게 알려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평했다.
한편,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세미나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유치하기 위해 철원군(군수 이현종)에서 두루웰 철원특산물인 `오대쌀´을 전국에서 참석한 기자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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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가안보회의 NSC 전체회의 개최
문재인 대통령 국가안보회의 NSC 전체회의 개최
-북한의 추가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대응 방안 강구 지시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NSC 전체회의 소집하고 최근 한반도 안보 정세와 관련하여 북한 주요 동향과 우리의 대응 방안을 점검하였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20분 동안 NSC 전체회의를 소집하고 최근 한반도 안보 정세와 관련하여 북한 주요 동향과 우리의 대응 방안을 점검하였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통일부장관, 국방부장관, 행정안전부장관, 국무조정실장, 국가안보실장, 대통령비서실장, 국가안보실1차장, 외교부1차관, 국정원2차장, 합참의장 등이 참석했다.
최근 북한의 연이은 도발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성명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하에서 문 대통령은 외교안보 부처에 대해 북한의 추가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가도록 지시하였다.
특히, 국제사회와 함께 모든 외교적 수단을 강구하는 한편,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한 확고한 군사적 억지력을 유지.강화해 나가도록 지시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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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조직폭력배 무더기 입건
광주 조직폭력배 무더기 입건
-보복폭행 위해 수차례 집결, 시민에게 불안감 유발한 조직폭력배 소탕
광주지방검찰청 강력부(부장검사 이계한)는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긴밀히 협조하여 충장오비파 조직원이 무등산파 조직원으로부터 폭행을 당하자, `조직 간 전쟁´을 통해 보복하기 위하여 야구방망이로 무장한 채 도심 한복판에서 5회에 걸쳐 집결한 충장오비파 조직원 20명을 적발, 범죄단체활동 등으로 9명을 구속기소하고 8명을 불구속기소하는 한편 2명을 소년보호사건 송치하고 도주한 1명을 지명수배 하였다고 밝혔다.
충장오비파는 1987년 광주 구시청 사거리 일대 유흥가 장악과 건설업체의 건설공사 입찰 장악을 위하여 폭력 등 범죄를 목적으로 설립된 조직으로 최근 하부 조직원의 유입으로 광주지역 3대 조직의 위치에 오르고 나아가 일반 시민을 쇠재떨이, 담뱃불, 소주병 등으로 폭행하고, 사시미칼로 협박한 조직원을 비롯한 충장오비파 조직원 3명의 개별 폭력행위에 대하여도 검찰은 송치 후 보완 수사로 직구속 기소하였다.
앞으로도 광주지방검찰청은 경찰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면서 폭력조직 간의 세력 다툼 및 지역 주민에게 불안과 공포감을 유발하는 개별폭력 등 민생침해범죄에 대하여 엄정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광주지검은 충장오비파 조직원이 관리하는 성매매 여성 문제로 무등산파 조직원과 다투게 되자 충장오비파 조직원이 무등산파 조직원을 집단폭행하고, 이에 대항하여 무등산파 등 연합세력 조직원이 보복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이에 충장오비파 조직은 연합세력에 대한 보복폭행을 결의하고, 보복폭행을 피해 도망간 연합세력 조직원들을 목포까지 추격하는 등 5회에 걸쳐 집결하였다.
무등산파 등 연합세력의 도망으로 보복폭행 등 폭력사태는 실제 발생하지 않았으나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조직폭력배 일제소탕』계획에 따라
위와 같이 이권 다툼으로 인하여 충장오비파와 무등산파, 국제PJ파, 신양
오비파의 연합세력간 보복폭행이 있었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수사를 개시하고 검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들은『상대파로부터 공격을 당하면 반드시 보복한다』는 행동강령 아래, 1년 선배가 바로 아래 후배에게 순차적으로 연락하는 방법으로 새벽시간대에도 대다수 하부 조직원들이 신속히 집결하여 조직의 응집력을 과시하며 집결장소도 일반 시민의 출입이 잦은 학교, 공원, 커피숍 등 도심 한복판으로 주위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은 채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까지 소지하여 대담한 폭력범죄단체의 전형적 행태 보였다.
특히 이들은 10대를 주 영입대상으로 삼고, 이익논리에 따른 이합집산 행태로 조직을 운영하며 조직원 수를 늘려 조직의 세를 과시하기 위하여 영입이
어려운 성인보다는 10대를 주 영입대상으로 삼고 있는 경향이다.
신서방파 조직원 10명이 조직탈퇴에 따른 `줄빠따´까지 감수하면서 충장오비파로 이적하고, 충장오비파에 대적하기 위하여 무등산파, 국제PJ파, 신양오비파간 연합세력을 구축하는 등 조직 이익논리에 따라 수시로 이합집산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검찰은 충장오비파 조직원의 범죄단체활동 등에 대한 엄정 대처로 다른 폭력 조직원의 활동도 위축시켜 지역사회 안전을 도모하는 한편 폭력범죄단체 조직원의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개별 폭력에 대하여 합의 여부와 상관없이 구속하고, 죄질에 상응한 엄정 구형을 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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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민참여 예산학교 개최
대덕구, 주민참여 예산학교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0일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예산참여 구민위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 대덕구, 주민참여 예산학교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번 예산학교는 다음 달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주민참여예산제에 앞서 예산참여 구민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주민들의 예산편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2005년 중부권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학교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이날 현 정부 재정분권 로드맵을 주제로 배재대학교 최호택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예산학교 실시에 이어 다음 달에는 예산참여 구민위원회의 토론과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주민의견이 반영될 예정이다.
이날 예산학교에 참여한 구민은 “예산학교를 통해 예산편성과정, 구 재정활동, 주민참여예산제의 중요성 등을 자세히 알게 됐다”며 “내년도 예산편성 주민참여예산제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예산 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의 선호와 우선순위에 따라 예산을 스스로 결정함으로써 참여와 자기결정이라는 지방자치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제에 더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예산학교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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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새 검․인정교과서 전시․선정 안내”
“2018학년도 새 검․인정교과서 전시․선정 안내”
- 9월 20일부터 교과서 전시 시작, 10월말까지 학교별 선정 완료 -
-핵심역량 길러주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부합하는 교과서 선정
-국어, 수학, 통합사회, 통합과학 교과서의 특징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2018학년부터 초・중・고에서 사용될 새 검・인정 교과서의 전시가 9월 20일부터 시작되고, 10월말까지 각 학교의 교과서 선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전시되는 새 검・인정 교과서는 교육부로부터 검・인정심사권한을 위탁・위임받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과학창의재단, 시・도교육청에서 실시한 검・인정심사에 합격한 교과서들이다.
새 교과서의 학교현장 전시는 고등학교는 9월 20일(수), 중학교는 9월 22일(금), 초등학교는 9월 25일(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전시대상 교과서는 총 413책 1,101도서로, 학교급 별로 보면 초등학교 8책 56도서, 중학교 30책 259도서, 고등학교 375책 786도서이다. 또한 각 학교의 교과서 선정절차는 `교원 의견 수렴´, `학교운영위원회 심의(사립학교는 자문)´, `학교장 최종 확정´의 단계로 진행된다.
학교에서는 교과서 전시본과 (사)한국검인정교과서협회의 2017년 검·인정 교과서 `전시본 설명자료´를 참고하여 심의를 하게 된다. 아울러 공정한 교과서 선정을 위해 학교장, 교사, 학교운영위원들은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또는 「공직자윤리법」을 준수해야 하며, 교과서 심의・선정 관계자에 대한 부정청탁 행위는 법령에 따라 엄격히 제한된다.
공정한 절차를 통해 선정된 교과서는 10월말까지 주문이 완료되고, 올해 12월말부터 2018년 2월까지 학교현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새 교과서들은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하여 학습량 적정화, 실생활과의 연계, 교수·학습 및 평가 개선 등을 통해 학생 참여 중심의 즐거운 배움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 신설과목인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은 중학교 때까지 배운 내용을 바탕(70~80%)으로 쉽게 구성하여 사교육의 부담을 대폭 줄였다.
새 교과서의 특징으로 국어는 학생이 참여하는 가운데 배움이 일어나는 교과서를 지향하며, 특히 교과서에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약 10년간 매학기 실시,수업시간에 책 한 권을 읽고, 함께 토론하고, 쓰는 국어 수업 혁신 프로젝트인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을 구성하여 수업 혁신을 꾀하였다.
수학은 핵심개념을 중심으로 학습량을 적정화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실생활 속의 다양한 활용 예시를 확대하여 수학의 유용성을 강조하였다. 통합사회는 핵심개념의 통합적 이해를 돕고 사회현상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사회현상과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조망하도록 하고, 탐구활동 등에 창의적 사고력, 비판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및 의사 결정력, 의사소통 및 협업 능력, 정보 활용 능력 등의 교과역량을 명기하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중학교 사회 및 도덕 학습내용의 약 70~80%를 반영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개발되었고, 중학교에서 배운 용어와 개념을 활용하여 사회현상에 대한 통합적 사고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었다.
통합과학은 학생 참여 및 탐구 활동을 강화하여 과학적 기초개념과 자연현상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토의·토론, 프로젝트 등 다양한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제공하여 교실 수업 개선을 유도하고, 과학적 사고력, 과학적 탐구 능력, 과학적 문제 해결력, 과학적 의사소통 능력, 과학적 참여와 평생 학습 능력 등 교과역량의 기능과 태도가 자연스럽게 체득되도록 구성하였다.
중학교까지 학습한 개념의 약 70~80%를 중심으로 학습량을 적정화하여 학습 부담을 경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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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 희망톡톡 이웃지킴이 발대식 개최
대덕구 법2동, 희망톡톡 이웃지킴이 발대식 개최
대전 대덕구 법2동(동장 이재근)에서는 20일 동 봉사단체 회장단, 방문형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실무자,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희망톡톡(talk-talk) 이웃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 희망톡톡 이웃지킴이 발대식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번에 출범한 `희망톡톡(talk-talk) 이웃지킴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봉사단체, 저소득층에게 접근성이 높은 방문형서비스 제공기관, 주민 상황을 잘 아는 복지통장들로 구성해 위기상황에 놓인 이웃을 찾아 상호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상시 돌봄·안전 지킴이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전부자 법2동 맞춤형복지팀장이 동복지허브화 사업과 이웃지킴이의 추진체계, 기관별 역할에 대해 설명했고, 참여 기관 간 활동 내용 공유를 통한 공동 활동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재근 동장은 “이번 발대식에 참여한 기관과 봉사자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법2동은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적 특성으로 이웃 간 교류가 약한 면이 있었으나, 앞으로 희망톡톡(talk-talk) 이웃지킴이가 이웃이 이웃을 돕는 빈틈없는 법2동 복지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복지체감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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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공중화장실`안심거울´설치…성범죄 예방과 여성 안전 확보
대덕구, 공중화장실`안심거울´설치…성범죄 예방과 여성 안전 확보
관내 공중화장실 18곳 여성출입문에 미러시트 부착
`여성안심거울길´ 조성 이후 확대 추진하는 민·관·경찰 협력 안전 사업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0일 성범죄 예방과 여성 안전 확보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18곳 여성출입문에 `안심거울´을 설치했다.
▲ 공중화장실`안심거울´설치(사진-대덕구청)
20일 구에 따르면 공중화장실에 미러시트를 부착하는 `안심거울´ 설치는 중리동 용전중학교 일대에 조성한 `여성안심거울길´ 이후 미러시트를 활용한 안전 환경 조성 사업이다.
`안심거울´은 대덕구와 대덕경찰서, 자원봉사자가 함께 공중화장실 18곳의 여성용 출입문에 미러시트를 부착해 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이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있는 지 확인 한 후 화장실에 들어갈 수 있어 성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으며, 불가피하게 범죄자가 화장실에 따라 들어오는 위기 상황에는 이미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경고음과 함께 외부 경광등이 작동하고, 경찰서에 신고가 들어가 경찰의 즉시 출동으로 성범죄 예방과 빠른 범인 검거가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여성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안전사업을 추진하여 안전한 대덕구, 살고 싶은 대덕구를 만드는 데 민‧관‧경찰이 협력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울을 활용한 안전환경조성 사업은 범죄예방을 위한 셉테드기법을 활용한 것으로 `안심거울´은 범죄자가 여성의 뒤를 따라가 범죄를 하려다 자신의 모습이 거울에 비치면 범죄를 포기할 가능성이 커 범죄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몰래 뒤에 따라오는 사람을 확인할 수 있어 범죄에 취약한 여성 등에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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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20일 자원봉사자 대상 250여명 교육, 지역공동체 형성 앞장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는 20일 미호동에 위치한 대청공원에서 자원봉사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 2017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면서 다양하고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새로운 자원봉사 문화 창출을 위한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날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소통과 조화´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 장건영 강사는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활동의 중요성, 자원봉사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행복하게 자원봉사 하는 방법 등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한, 이어 안복기 강사의 `자원봉사 기능교육´ 강의로 웃음치료와 레크레이션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자원봉사 서로간의 활동사례를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에 앞서 박수범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공동체의식 함양과 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로 아름답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자원봉사자들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이러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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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투명성 강화 위해 공직자 청렴 특별교육 실시
대덕구, 투명성 강화 위해 공직자 청렴 특별교육 실시
19일, 사업부서 담당직원 대상 `세상을 바꾸는 공직 청렴윤리´ 주제 강연
청렴의 정확한 해석과 구체적 사례 위주 강연으로 공직자 청렴의식 강화
청렴도 4년 연속 대전 자치구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공직자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특별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 투명성 강화 위해 공직자 청렴 특별교육 실시(사진-대덕구청)
대덕구는 19일 오후 구청 중회의실에서 사업부서 담당직원 등 150명을 대상으로 `세상을 바꾸는 공직 청렴윤리´를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 강사로 초빙된 ㈜에듀맥스의 김병진 강사는 사업담당 공무원들에게 취약할 수 있는 업무 처리기준과 절차의 적정성에 대한 투명성 제고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업무처리 때 연고관계에 따른 업무 영향과 관련한 부패인식 제로화,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의 정확한 해석과 구체적 사례를 설명해 직원들이 실제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교육에 앞서 “구민의 행복과 `부패제로 대덕´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은 오직 청렴”이라고 강조하면서 “최근 UN의 국가별 행복지수를 보면 청렴도가 높은 국가가 행복지수도 높다. 대덕구민과 공직자 모두 행복하기 위해서라도 `청렴 대덕´의 공직자상을 계속 유지·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청렴도 측정결과 종합청렴도 2등급으로 전국 5위를 기록했으며 대전 5개 자치구 중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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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동추공파 계종공종중, 추석 맞이 사랑의 백미 기탁
고성이씨 동추공파 계종공종중, 추석 맞이 사랑의 백미 기탁
고성이씨 동추공파 계종공종중(회장 이형배)에서는 19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백미 10kg 100포(150만원 상당)를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가운데)은 19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고성이씨 동추공파 계종공종중 이형배 회장(오른쪽)과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형배 회장은 “고성이씨 동추공파 계종공종중이 비래 송촌지역에 거주한 지 오래 됐다. 그동안 우리 조상님들이 이 지역에서 받았던 도움을 후손들이 조금씩 갚는 마음으로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며 “이웃 간 정을 느낄 수 있는 훈훈한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구는 기탁 받은 후원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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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새마을회, 법1동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육류 전달
대덕구새마을회, 법1동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육류 전달
대덕구새마을회(회장 김영태)는 18일 법1동주민센터에서 관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에 돼지등뼈 20상자(100여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 대덕구새마을회는 18일 법1동주민센터에서 관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에 돼지등뼈 20상자(100여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전달식에는 대덕구새마을회 김영태 회장, 법1동 김원규 동장, 유원아파트경로당 이광춘 회장, 새마을지도자법1동협의회 손덕수 회장, 새마을문고법1동분회 김인숙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영태 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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