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우체국, 추석명절 맞아 대덕구 법1동에 떡과 선물 나눔
대덕우체국(국장 정재준)에서는 지난 27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 달라며 대덕구 법1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원규)에 떡과 선물(김)을 전달했다.
| |
| ▲ 지난 27일 대덕구 법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왼쪽부터 대덕우체국 송인찬 영업과장(첫 번째), 김원규 법1동장(네 번째)은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원규 동장은 “평소 주민들의 편의와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우체국에 대해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고 이렇게 우편물이나 물건뿐만 아닌 지역사회에 큰 관심과 사랑까지 전달하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하다” 며 “늘 주민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는 법1동이 되고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준비된 떡과 선물은 총 100만원 상당으로, 법1동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55명에게 전달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