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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무술년 새해 어르신 급식봉사 나서...
장종태 서구청장, 무술년 새해 어르신 급식봉사 나서...
장종태 서구청장은 무술년(戊戌년) 새해를 맞아 간소한 시무식을 마치고, 유등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장종태 서구청장, 무술년 새해 어르신 급식봉사를 하는 장면(사진-대전시 서구청)
구민 모두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서로를 돌아보며 배려하는 온정이 넘치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장 청장의 동행(同幸) 봉사 활동은 민선 6기 첫해인 2014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장 청장은 “올해 구정의 사자성어인 심성구지(心誠求之)의 자세로 마음과 정성을 다해 주민과의 약속을 마무리하고 민선 7기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사람 향기 가득한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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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 발대식
서구, 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 발대식
대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직장 경험과 경력 형성을 위한 기회 제공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대학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 발대식(사진-대전시서구청)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진로선택을 위한 직장경험과 경력 형성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했다.
참여자들은 개인정보 보호, 성희롱 예방 교육 등 직무 관련 교육 후 구청 각 부서 및 동 주민센터에 배치되어 29일간 행정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구는 공정한 선발 기준을 통해 참여자 42명을 선발했으며, 참여자의 전공과 희망 근무부서, 거주지 등을 고려해 배치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대학생들이 취업 전 직장을 체험할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창업 지원센터 운영, 청년 취업박람회 등을 통해 청년층의 안정적 취․창업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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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자연공원구역 내 삼림욕장, 건축물, 유아숲체험원 등 허용된다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삼림욕장, 건축물, 유아숲체험원 등 허용된다.
-공원녹지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도시자연공원구역 제도 취지와 부합하는 일부 건축물을 허용하고, 구역 내 주민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행위제한을 개선하는 내용의 「도시공원 및 녹지에 관한 법률(이하 공원녹지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1.2)했다고 밝혔다.
금번 공원녹지법 시행령 개정안의 주요내용으로는 공원구역 내 건축물의 허가대상 범위 확대, 취락지구 내 주민들의 행위제한 개선 등, 녹지를 가로지르는 진입도로 점용허가 정비 등이다.
이에 따라 산림욕장,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실외체육시설, 방재시설, 기상시설 등 도시자연공원구역 제도취지와 부합하고, 공익을 위해 필요한 시설의 설치를 허용한다.
또한 취락지구 내 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설치 시 진입로 설치를 허용하고, 주택 및 근린생활시설에 대해 기존 시설이 확장되지 않는 범위에서 상호간 용도변경을 허용한다.
공익사업 및 재해로 인해 인접지보다 낮아진 논밭의 영농을 위한 성토를 허용한다.
국민의 재산권 행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녹지를 가로지르는 진입도로´의 설치 허가기준을 시행령에 상향규정(현재는 행정규칙인 공원․녹지점용 허가지침에 규정)하고, 특히, 녹지의 결정으로 맹지가 된 대지는 토지의 현지여건을 고려하여 녹지를 가로지르는 진입도로를 설치할 수 있도록 시행령에 명확하게 규정하였다.
금번 시행령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공포가 되면 즉시 시행될 예정이며, 개정되는 세부내용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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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부터 사회재난 복구계획 수립 전 생활안정지원금 선지급된다.
18년부터 사회재난 복구계획 수립 전 생활안정지원금 선지급된다.
-사회재난 발생시 복구계획 수립전 생계비, 주거비, 교육비 최대 100% 선지급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사회재난 복구계획 수립 전 생활안정지원금 선지급 (1월) 등 2018년도에 달라지는 주요 제도를 발표했다.
국민이 재난피해로부터 신속하게 벗어날 수 있도록 사회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도 1월부터 자연재난 피해지원과 동일하게 생활 안정에 필요한 자금을 복구계획 수립 전에 선제적으로 지원한다. (생계비, 주거비, 교육비 등을 최대 100%까지 선지급 가능)
특히 1월부터 생활안전지도(www.safemap.go.kr)에 시설, 산업, 보건, 사고안전 4개 분야 관련 정보가 추가적으로 제공된다. 특히 스마트폰을 통해서는 현 위치 기준으로 본인의 주변에 있는 안전정보와 각종 대피소 위치를 확인 가능하며, 미세먼지, 동파(凍破)가능지수, 교통돌발정보 등 안전 정보 8종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국민안전과 밀접하고 품질보증이 절실하나 기존 인증체계(KC인증 등)에 편입되지 않는 제품에 대해 올해부터 국가가 품질을 인증해 준다. 인증제 운영을 통해 재난안전제품의 공신력이 확보되어 관련 산업 육성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자연재난 시 시군구 단위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액(45~105억원)을 넘지 않더라도 읍면동 단위 피해규모가 4.5~10.5억원을 넘을 경우 신속한 수습‧복구를 위해 읍면동 단위로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할 수 있게 된다. (복구비 국비 추가지원) 지자체에서 부담하는 복구비의 일부(지자체 재정여건 등에 따라 50~80%)를 국고에서 추가적으로 지원
주민이 적의 공습, 지진․화재와 같은 비상시 대피요령 등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올해부터 주민이 참여하는 전국단위 민방위 훈련을 年 2회에서 4회로 확대하여 실시한다.
그동안 공공시설물을 대상으로만 운영되던 「지진 안전성 표시제」를 10월부터 「지진안전시설물 인증제」로 명칭을 변경하고, 그 대상을 민간시설물까지 확대하여 시설물의 내진보강 활성화를 유도한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국민생활 현장 속의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여 주민생활 편의성과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국민안전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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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개 파일 무료, 외국인 배우자 주민등록등본에 표기 가능해진다.
정부공개 파일 무료, 외국인 배우자 주민등록등본에 표기 가능해진다.
-정보공개 용량 상관없이 무료, 외국인 배우자 주민등록등본에 표기-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민원서비스 분야에서 2018년도에 달라지는 주요 제도를 발표했다.
전자파일(문서‧도면‧사진 등)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 시 기존에는 1MB 이하는 무료, 1MB 초과 시 1MB마다 1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전자파일 형태로 보유‧관리하는 정보의 공개 청구 시 파일 용량과 상관없이 무료로 제공된다. (다만, 전자적 형태로 보유하지 않는 정보를 전자파일 형태로 청구하는 경우에는 기존과 같이 수수료 부과)
다문화 가정의 외국인 배우자를 주민등록표 등본에 표기할 수 있게 되어 자녀가 한부모 가정으로 오해받는 등의 불편이 해소된다. 또한 기존에 외국인배우자가 주민등록표 등본이 필요할 때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했으나, 앞으로 등본표기 신청을 한 외국인배우자는 인터넷(정부24)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그간 학업 등의 사유로 해외에 거주하는 국민이 거주불명자로 등록되는 불편을 겪었으나, 작년 12월부터 본인이 속한 세대의 주소 또는 읍면동사무소를 행정상 주소로 체류신고할 수 있게 되었으며, 올 7월부터는 해외체류신고를 인터넷(정부24)을 통해서도 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지역과 민생 현장 중심으로 제도개선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민원서비스의 크고 작은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를 국민 관점에서 혁신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국민이 생활 곳곳에서 안심할 수 있는 안전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각종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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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흥도 선박충돌사건 선장, 갑판원 구속
인천 영흥도 선박충돌사건 선장, 갑판원 구속
-영흥도 급유선 선장, 갑판원 업무상과실치사상죄 및 선박전복죄로 구속
인천지검 해양 경제범죄 전담부(부장검사 이주형)는 2017. 12. 3.(日) 06:02경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충돌사고와 관련하여 급유선 선장 A○○, 갑판원 B○○를 업무상과실치사상죄(사망자15명, 부상자 7명), 업무상과실선박전복죄로 각 구속 기소하고, 낚시배 선장인 C○○을 같은 죄로 공소권없음 처분하였다.
수사결과, 급유선인 15명진호는 일출 전 어두운 상황에서 선박의 통항이 빈번한 좁은 수로를 항행 중이었음에도 선장 A○○는 휴대전화로 유튜브 동영상을 틀어놓은 채 혼자 조타하던 중 견시의무를 게을리하여 충돌시까지 아무런 피항조치를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진행하였으며 항해당직부원 B○○는 당직근무시간 대부분을 조타실에서 이탈하여 휴식 등 개인용무를 보며 당직근무를 게을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영흥수도는 협수로에 해당하므로 낚시배 선장 C○○이 급유선의 통항을 방해하여서는 아니됨에도 급유선에 접근한 업무상 과실이 확인됨에 따라 인천지검은 향후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여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의자 A○○ (38세, 급유선 15명진호 336톤 선장)와 피의자 B○○ (46세, 급유선 15명진호 갑판원)는 2017. 12. 3. 06:02경 인천 영흥대교 인근 해상에서 15 명진호를 항행하던 중 위 선박 선수 부위로 선창1호 좌현 선미 부분을 들이받아 위 선박을 전복시켜 15명 사망, 7명을 상해에 이르게 하였고 피의자 C○○ (亡, 70세, 낚시배 선창1호 9.77톤 선장)는, 위 일시 장소에서 선창1호를 조타하여 항행하던 중 위와 같은 사고로 선창1호를 전복시켜 14명 사망, 7명 상해에 이르게 하였다.
2017. 12. 3.(日) 06:02 사고 발생 직후 인천지검은 해양‧경제범죄 전담부장을 팀장으로 수사팀을 편성, 부장검사를 포함한 검사 6명이 사망자들을 직접 검시하였다.
선장 A는, 낚시배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진행하다가 급유선의 선수 부분으로 낚시배의 좌현 선미를 들이받아 전복시켰다고 진술하였고 갑판원 B는, 항해당직근무자(04:30~06:30)임에도 충돌 당시 조타실에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하였다.
검찰에서 실시한 피의자들 휴대전화에 대한 디지털포렌식 결과, 선장 A는 05:07경부터 사고 직전인 06:02경까지 조타 중 휴대 전화로 유튜브 동영상을 재생시켜 놓은 사실이 확인되었고 갑판원 B는 최초, 물을 마시기 위해 사고 직전 조타실을 잠시 이탈하였다고 진술하였으나, 선원들과 대질한 결과 당직근무시간 중 04:40경부터 05:30경까지 선원실에서 휴식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급유선은 13.3노트의 속도로 진행하면서 전방에 7노트로 항행 중인 낚시배를 충돌한 것이 항적분석자료에서 확인되었으며 충돌 당시 각 선박은 서로 전방주시의무를 게을리 한 채 침로 및 속력에 큰 변화 없이 그대로 항행하다가 충돌하였다.
국과수 감정결과 급유선 선수 부위로 낚시배의 좌현 선미 부위를 충돌하였고, 낚시 배의 피해 부위와 급유선 선수 부위가 일치하였을 뿐만 아니라 충돌 부위의 페인트 시료도 일치하였다.
급유선 15명진호는 야간에 어선의 출입이 빈번한 협수로를 항해 중이었으므로 ① 2인1조로 항해당직 근무하면서, ② 육안 및 레이더 등으로 견시를 더욱 철저히 하고, ③ 위험 발생시 통신, 기적, 발광 등으로 상대선에 이를 알리는 등의 피항 동작을 취하여야 할 주의의무가 있다. 사고 당시 15명진호는 전방에 7노트로 운항 중인 선창1호를 향하여 후방에서 13.3노트로 접근하였으므로(추월상태), 선장 등은 기적(汽笛)으로 추월의사를 표시하거나 선창 1호와 멀리 떨어져 항행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여야 하는 상황임에도 선장 A는 갑판원 B의 견시보조없이 혼자 항해 하면서 유튜브 동영상을 틀어놓고 근무하면서 선창1호를 뒤늦게 발견 하였음에도 `어선이 알아서 피해갈 것´이라고 만연히 생각하고 무전, 기적, 경광 등의 피항조치를 취하지 아니한 채 그대로 운행하였고, 항해당직부원(근무시간: 04:30~06:30)인 갑판원 B는 위 시간을 지키지 않고 5:30경부터 조타실에 근무하였고, 더 나아가 본건 사고 당시에는 조타실을 이탈하여 식당에 있었던 사실이 확인되었다.
또한 사고발생장소인 영흥수도는 `좁은 수로 항법(작은 배가 큰 배의 흐름을방해해서는 안됨)´이 적용되는 협수로이므로 , 위 항로에 진입하는 선창1호는 급유선인 15명진호의 항행을 방해하여서는 아니될 의무가 있다. 그러나 항적자료 및 생존 승객 등 진술에 의하면 C가 15명진호의 항행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선창1호의 속력 또는 침로를 변경하거나 기적 등 피항조치를 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앗고 이에 검찰은 피의자들의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판과정에 해양 경제범죄전담부 검사가 직접 관여하는 등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인천지검은 향후에도 해양사고 발생 시 수사 초기부터 해경과 신속하고 긴밀한 수사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사고원인 규명, 증거확보 및 그에 따른 과실유무판단 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해경 등 유관기관과 협의하여 관내 해양교통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선장 등을 상대로 안전교육을 실시토록 하는 등 관내 해양교통안전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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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톳환 등 가공식품 무기비소 기준 신설
식약처, 톳환 등 가공식품 무기비소 기준 신설
톳의 무기비소는 끓는 물에 데치면 문제없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무기비소 함유량이 비교적 높은 톳‧모자반을 원료로 환, 분말 제품을 제조할 경우 `불리기, 삶기 등 무기비소 제거´ 과정을 거치도록 제조‧가공기준을 신설하는「식품의 기준 및 규격」개정안을 12월 28일 행정예고 하였다고 밝혔다.
<무기비소: 비소 중 산소, 염소, 황 등과 화합물을 이룬 비소로 유기비소에 비하여 독성이 강하며, 일부 수산물, 벼(쌀) 등에 존재함>
이번 개정안에는 또한 톳‧모자반 함유 가공식품에 무기비소 기준을 1mg/kg 이하로 신설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성인에 비해 무기비소 등 중금속에 취약한 영‧유아가 섭취하는 특수용도식품(이유식 등)과 과자, 시리얼류, 면류에 대해서도 무기비소 기준을 0.1mg/kg 이하로 신설하여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했다.
식약처는 칼슘, 철,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여 영양적 가치가 있는 톳을 무기비소를 제거하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톳 섭취가이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생톳은 데치기, 불리기, 삶기 등 전통적인 조리방법을 활용하면 무기비소가 효과적으로 제거한 후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톳의 무기비소는 물에 불리고 삶는 과정을 통하여 80% 이상 제거 (평균 무기비소 함량: 3.3 → 0.7 mg/kg)>
생톳은 끓는 물에 5분간 데친 후에 사용해야하며 건조톳은 30분간 불린 후 30분간 삶아서 사용해야 하는데, 건조톳을 물에 불리지 않고 삶을 때 보다 물에 불린 후 끓는 물에 삶으면 무기비소가 더 많이 감소된다고 말했다.
톳을 불린 물에는 무기비소가 녹아 있어 불린 물은 조리에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참고로 최근 식약처 연구결과 톳과 모자반의 무기비소 함량은 각각 3.3mg/kg과 4.0mg/kg 수준이었으며, 김·미역·다시마에서는 무기비소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이 톳, 모자반을 건조 또는 분말화하는 과정에서 무기비소가 농축될 수 있어 위해평가 결과 등을 토대로 안전관리를 강화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즐겨 섭취하는 식품에 대해서는 노출량을 주기적으로 재평가하여 기준설정 등 안전관리하고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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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소제 검출`증류주(酒)´제품 회수 조치
가소제 검출`증류주(酒)´제품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주류제조업체 대대로영농조합법인(전남 진도군 소재)이 제조·판매한 `진도홍주 Classic(식품유형: 일반증류주)´ 제품에서 가소제 성분인 디부틸프탈레이트(DBP)(1.5 mg/L)와 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DEHP)(3 mg/L)가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금지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가소제(디부틸프탈레이트(DBP)/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DEHP))는 딱딱한 성질의 폴리염화비닐(PVC) 제조 시 유연성을 주기 위해 주로 사용되는 물질]
▲ 제품명(식품유형): 진도홍주 Classic (일반증류주)(사진-식약처)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17년 8월 10일인 `진도홍주 Classic´ 제품이다.
< 회수 대상 제품>
제조업소
(소재지)
제품명
(식품유형)
제조일자
생산량
대대로영농조합법인
(전남 진도군)
진도홍주 Classic
(일반증류주)
2017. 8. 10.
150ℓ
(750㎖x200병)
식약처는 관할 지방 식약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고 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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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청소년 대상`사회적경제 혁신로드´프로그램 성료
대덕구, 청소년 대상`사회적경제 혁신로드´프로그램 성료
사회적경제기업 탐방과 체험활동으로 진로탐색 기회 등 제공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청소년들이 사회적기업을 탐방하고 체험하며 그들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탐방 `대덕구 사회적경제 혁신로드´ 프로그램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중학생들의 프로그램 참여 모습(사진-대덕구청)
27일 구에 따르면 사전 신청한 매봉중, 대청중학교 학생과 선착순 자유모집 학생 등 총 5회 100명을 모집해 대전에서 처음 설립된 청년 사회적기업인 ㈜공감만세를 방문했고, 마을기업 `나무이야기 협동조합´에서 내손으로 직접 만드는 D.I.Y. 가구만들기 체험을 했으며, 이 외에도 지역공동체 `민들레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도 탐방해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배우고 사회적기업 청년CEO와의 토크콘서트 등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중학생 이○○ 군은 “사회적기업에 대해 처음 들어봤는데, 이번 기회에 친구들과 함께 견학도 하고 체험도 하면서, 이러한 기업들은 돈도 벌고 좋은 일도 하는 일석이조의 착한 기업임을 알게 됐다”며 “나중에 커서 기회가 되면 나도 사회적기업 CEO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에 청소년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내년도 사업의 운영 횟수와 참여대상 범위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대덕구 청소년들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적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지역 내 공동체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서 배우며, 진로와 직업에 대한 고민의 시간을 갖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덕구 사회적경제 혁신로드´ 과정은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적기업 활동에 대한 신뢰와 공감대를 쌓아 미래에 대한 진로탐색의 기회 제공까지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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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9년 11월까지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인증
대덕구, 2019년 11월까지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인증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올해 12월 3일부터 2019년 11월 30일까지 2년간 유효기간이 연장돼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다시 인증 받았다.
▲ 가족친화인증서를 받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왼쪽부터 김금란 여성가족과장, 박수범 대덕구청장, 이진산 경제복지국장(사진-대덕구청)
27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1항에 따라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 대해 실시하는 것으로, 대덕구는 우수한 가족친화경영 운영체제를 구축하고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함으로써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고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관으로 인정된 것이다.
구는 지난 5월 신청해 서류심사, 7월에 현장심사와 설문조사, 11월에 심사기관의 가족친화인증위원회 심의결정을 거쳐 인증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심사항목은 법규준수사항, 가족친화제도 시행,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 3개 부분 10개 항목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우리 대덕구의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이 유효기간 연장돼 다시 선정됨에 따라 가족친화 정책의 중심 역할과 전파하는 구심체로서 역할을 다할 것임을 확신한다”며 “앞으로 가족친화 환경조성에 더욱 더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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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에 과(課) 설치 상한기준 없애..지자체 과 단위 이하 조직 자율적 운영 가능...
시.군에 과(課) 설치 상한기준 없애..지자체 과 단위 이하 조직 자율적 운영 가능...
2018년부터 각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인력을 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지난 26일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행안부는 `자치분권종합계획`도 조직제도 개선방안을 준비 중이다.
개정안은 "지자체가 인건비 총액 기준인 `기준인건비`를 초과해 인건비를 지출할 경우 해당 지자체에 주는 보통교부세를 감액하는 `패널티`를 적용해 왔으나 내년부터는 각 지자체가 기준인건비 초과 집행과 관련없이 여건이나 필요에 따라 정원 운영을 자율적으로 할 수 있다.
그러나 "지방자치단체의 방만한 인력 운용을 방지하기 위해 보통교부세는 기준인건비 범위 내 인건비 집행분을 기준으로 산정하기로 했으며, 각 지자체가 인력 운용 결과를 지방의회에 제출하는 의무를 신설하고, 주민공개도 확대해 사후관리"를 강화한다.
특히 "인구 10만 미만 시.군에 대해 과(課) 설치 상한기준을 없애 모든 지자체가 과 단위 이하 조직을 자율적으로 운영토록 하고, 2개 한도 내에서 국(局) 설치가 가능해 졌으며, 이는 그동안 부단체장이 9∼18개 과를 직접 관할했던 탓에 통솔 범위가 넓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는 인구 규모가 유사한 광역시의 직급체계를 감안, 3급~4급 직위를 1명 확대할 수 있으며, 부서를 총괄하는 국장(4급)보다 감사관(5급) 직급이 낮아 업무 수행에 애로가 많다는 지자체 의견에 따라 감사업무 담당관을 4급 또는 5급으로 임명할 수 있도록 했다.
행정안전부 심보균 차관은 "이번 제도 개선은 지방조직의 자율성과 탄력성을 확대해 자치단체가 행정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정령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지자체의 실질적인 자치조직권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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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국무회의 주재한 이낙연 국무총리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 주재한 이낙연 국무총리
-안전사회로 가는길은 중앙과 지방, 행정과 민간이 함께해야한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7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국무조정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5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잇따른 인명사고로 세밑이 몹시 우울해 졌다고 말하고 제천을 비롯해서 다른 인명사고에서 희생되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거듭 빌며 가족을 잃으신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4일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현장을 점검하고 화재 참사 희생자들의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 및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사진-국무조정실]
이 총리는 잇따른 인명사고는 안전사회로 가는 길이 아직도 멀다는 사실을 아프게 증명한다며 그 길은 멀지만, 그러나 반드시 가야하는 길이고 중앙과 지방, 행정과 민간이 함께 해야만 가능하다고 강조하였다.
제도적 개선은 시간이 걸리고, 그 개선이 현장에까지 스며들려면 더 긴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그 길을 가야한다며 당장은 이미 발생한 사고의 사후처리와 원인규명 및 책임자 문책을 확실히 하는 한편 그것과 별도로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진화와 구조에 임하셨던 일선 소방관들의 헌신적 노고에 대해서는 함부로 폄훼하지 않는 것이 성숙한 시민의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심경을 밝혔다.
해이해지기 쉬운 연말연시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부처가 비상 대응체제를 갖추고 현장을 점검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고속도로, 철도, 항공, 항만, 선박 등 교통운송체계를 점검해서 갑작스런 폭설이나 한파에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살펴줄 것을 당부하였다.
고용노동부는 산업현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특히 공사의 연내 마무리를 위해서 무리하게 작업을 진행하는 나머지 안전에 탈이 생기는 일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물샐틈없는 AI 방역활동과 한파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는데 주력하고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는 지방자치단체와 협조해서 다중이용시설, 쪽방촌, 복지시설 등에 화재위험은 없는지, 유사시 대피계획은 잘 준비돼 있는지를 철저하게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외교부는 우리 국민들의 주요 해외여행지를 중심으로 한국인 여행객들의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지원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국방부는 병영의 안전에 대해서 세심히 살펴 줄 것과 연말에 이런 불행한 사고가 잇따르는 것은 저를 포함한 정부 지도자들이 혹시라도 안이해져서는 안된다는 경고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주말을 보냈다고 심경을 밝혔다.
지난 13일에 가상통화대책 관련 자료가 유출되어 논란을 빚은 사례에 대해서는 유출자가 고의로 유출했거나 온당치 못한 외부세력과 일부러 내통한 것 같지는 않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법적으로는 고의가 없으면 책임이 가벼워지지만 공직자의 의식이나 자세로서는 자신의 행동이 유출이나 내통이 될 수도 있다는 인식조차 없었다는 것이 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였다.
이와 관련 각 부처는 공직자들이 공직의 엄정성에 대한 인식을 확실히 갖도록하고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 등 관계부처는 이런 문제를 제도적으로 연구해서 재발방지 대책을 내놓을 것을 지시하였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 나눔 캠페인´(`17.11.20~´18.1.31)의 모금 실적이 예년대비(3년 평균, 12.21일 기준) 11%p 떨어진 40.7%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하고 내년 1월말까지의 모금기간이 아직은 남아서 단정하기 어렵지만, 우리 사회의 온정이 식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며 정부부처를 포함한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서 독거노인과 불우아동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총리는 이번 국무회의가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가 될 것 같다고 말하고 아직 한번쯤 짧은 국무회의가 남아있지만 정례 국무회의는 오늘이 마지막이라며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벌써 7개월이 넘어가고, 그 첫 해를 마감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강조하고 정부 전체로서 올 한 해의 성과와 과제를 총괄하는 일은 다른 기회로 넘기고 각 부처는 스스로의 성과와 과제를 냉철하게 분석하시고 새해의 계획을 치밀하게 짜서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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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반 등 알루미늄 함유 식품첨가물 사용량 제한된다!
명반 등 알루미늄 함유 식품첨가물 사용량 제한된다!
황산알루미늄칼륨(명반) 등 15품목 개정안 행정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황산알루미늄칼륨(명반) 등 알루미늄을 함유하는 식품첨가물 5품목에 대해 사용량 기준 신설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고시(안)을 12월 26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 청사 전경
이번 개정안은 가공식품 섭취를 통한 알루미늄 섭취를 줄여 소비자가 즐겨먹는 식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마련하였다고 말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황산알루미늄칼륨 등 5품목의 사용량 기준 신설 ▲글루콘산망간 등 8품목 사용기준 정비 ▲촉매제로 니켈 신규지정 ▲합성향료 허용물질 목록 개정 등이다.
알루미늄은 동·식물 등 자연에 존재하는 금속으로 다양한 식품을 통해 섭취되고 있는 만큼 의도적 사용으로 인한 섭취를 줄이고자 빵, 과자 제조 시 팽창제로 사용하는 황산알루미늄칼륨 등 5품목에 대한 사용량 기준을 신설한다.
참고로, 알루미늄레이크계 식용타르색소류 7품목에 대해서도 사용량 기준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
조제유류 등 영·유아식 범위에 “유단백 알레르기 영·유아용 조제식품”이 추가됨에 따라 글루콘산망간 등 7품목을 유단백 알레르기 영·유아식 조제식품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개정하였다고 말했다.
아울러 영양강화제 용도로 사용되는 L-시스테인염산염은 착향의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기준을 개선하였다고 말했다.
마가린 등 경화유를 제조 할 때 촉매제로 니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신규 지정하고 최종식품 완성 전에는 니켈을 제거하도록 기준·규격을 신설하였
다.
또한 합성향료 안전성 강화를 위해 국제향료협회 등 해외에서 허용된 향료를 인정하는 조항을 삭제하고, 합성향료 허용물질 추가 지정, 삭제, 명칭 개정을 통해 목록을 재정비하였다고 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첨가물의 안전관리는 강화하는 한편 안전성이 확보되어 사용 필요성이 인정되는 식품첨가물의 기준·규격은 합리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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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등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위생 점검
스키장 등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위생 점검
스키장, 눈썰매장, 빙상장 내 식품취급시설 안전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겨울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위생관리를 위해 스키장, 눈썰매장, 빙상장 내 식품취급시설에 대하여 `17년 12월 28일부터 `18년 1월 4일까지 5일간 전국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 신영민 연구관이 스키장 등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위생 점검에 대해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식약처)이번 점검은 6개 지방식약청이 전국에 있는 스키장, 눈썰매장, 빙상장 내 식품취급업소 3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스키장, 눈썰매장 등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총 392개소 점검, 14개소 위반(`17.1)]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영업 행위 ▲부패․변질 등 저질 원료 사용▲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냉동․냉장식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조리실 등의 위생적 관리 ▲지하수 수질검사 여부 등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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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앞으로도 시기에 따라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사전 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한 식품이 조리‧제공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관련 업계에서는 조리종사자의 개인위생과 안전한 식재료 사용, 조리장 위생관리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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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공영주차장 준공
대덕구, 비래동 공영주차장 준공
임시주차장 포함해 공영주차장 3곳 총 50면 조성, 주차난 해소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6일 비래동 128-10번지 등 3곳에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완료해 준공식을 개최했다.
▲ 비래동 공영주차장 준공 개최 장면(사진-대덕구청)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비래동주민센터 일원 3곳에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19억 원을 투입해 올해 1월부터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임시주차장 1곳(주차 14면)은 지난 23일에 완료해 개방했고, 공영주차장 2곳(주차 36면)은 26일 완료해 총 50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앞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공한지 임시주차장, 내 집 주차장 갖기 등 다양한 주차장 확충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며, 내년 6월에는 송촌동 상점가에 공영주차빌딩 건립공사 착공 예정 등 주차공간 확충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주민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매년 주차장 조성기금을 적립해 주차불편이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공영주차장을 확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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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비엑스, 대덕구 글로벌인재육성사업에 2000만원 기탁
㈜아트라스비엑스, 대덕구 글로벌인재육성사업에 2000만원 기탁
㈜아트라스비엑스(대표이사 원석준)에서는 27일 글로벌인재육성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0만원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가운데)은 26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아트라스비엑스 윤종달 부공장장(왼쪽)과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글로벌인재육성사업은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동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통해 나눔의 복지사회를 구현하고 청소년들의 잠재력과 바람직한 가치관을 키워주는 대덕구만의 특수시책으로써 ㈜아트라스비엑스에서는 지난 2012년도부터 6년 동안 매년 2000만원(총 1억 2000만원)을 기탁해 오고 있다.
원석준 대표는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고 더 큰 미래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주)아트라스비엑스에서도 언제나 아이들의 꿈을 적극 지원하고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전달받은 성금을 2018년 글로벌인재육성 사업 추진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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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부패제로·부채제로 명예를 전통으로 이어가야”
박수범 대덕구청장“부패제로·부채제로 명예를 전통으로 이어가야”
박수범 구청장, “청렴도 전국 1위·부채 제로 성과 지키는 것이 더 중요” 강조`여성친화도시´에 이어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및 재난안전 대책도 주문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청렴도 전국 1위 달성과 부채 전액 상환, 공모사업 선정으로 인한 재정 인센티브 최대 확보 등 올해 대덕구정 최대 성과를 전통으로 이어가 줄 것을 당부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부패제로·부채제로 명예를 전통으로 이어가야”한다고 주문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6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올해를 되짚어 보면 청렴도 전국 1위로 부패제로 자치구 실현과 부채 전액 상환으로 인한 부채제로 도시에 이름을 올리는 동시에 총 53건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약 850억 원이라는 최대의 재정인센티브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이 같은 성과를 그저 성과에 그치지 않고 최고의 명예를 전통으로 지켜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민선 6기의 이러한 성과를 이뤄낸 것은 대덕구 공직자들의 열정 덕분이었다”고 성과를 치하하면서 “새로운 성과를 이루는 것 못지않게 지키고 이어가는 전통을 만드는 것에 집중해 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여성친화도시에 이은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해 “여성과 아동, 취약 계층이 살기 좋은 도시는 곧 삶의 질이 높은 도시”라며 “인권과 안전, 교육이 두루 잘 갖춰진 도시를 만들어야 삶의 질은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여성·아동 친화도시 이상의 의미를 두고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충북 제천 화재사고 같은 대형재난사고에 대한 예방·대처와 관련해서도 “예고 없이 찾아오는 대형 재난사고는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형건물이나 전통시장, 특히 전통시장의 경우 시장 주요 통로에 대한 소방차량 주행 테스트를 수시로 시행해 화재 사고 등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대청호 여수로댐 둔치에서 내년 1월 1일에 열리는 `2018년 해맞이 행사´에 대해 “주차와 교통 흐름 등 교통대책과 함께 먹거리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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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내년부터 자치단체에 조직권 부여한다.
“행안부” 내년부터 자치단체에 조직권 부여한다.
- 실질적인 자치조직권 확보를 위한 현 정부의 첫 지방조직 제도 개선 -
- 행안부, 「지자체 기구정원규정(대통령령)」 개정령안 입법예고(12.27.) -
내년부터 자치단체가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정원을 관리할 수 있으며, 모든 자치단체의 과(課) 단위 이하 기구 설치가 자유로워질 전망이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27일 이러한 내용이 담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개정령안을 입법예고(´17.12.27.~´18.1.8.) 하고, 개정 추진계획을 밝혔다. 「지자체 기구정원규정」은 입법예고 이후 차관회의‧국무회의 등을 거쳐 1월말 개정‧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으로 첫째, 자치단체가 인건비성 경비 총액(기준인건비)을 초과하여 인건비를 집행하는 경우에도 별도의 제약(그간 기준인건비를 초과하여 인건비를 집행한 경우 보통교부세 감액)을 적용하지 않도록 해, 자치단체별 여건과 필요에 따라 자율적으로 정원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자치단체의 방만한 인력 운용을 방지하기 위해 현행과 같이 기준인건비 범위 내의 인건비 집행분(分)에 대해서만 보통교부세 기준재정수요에 반영할 예정이며, 인력운용 결과를 지방의회에 제출하는 의무를 신설하고, 주민공개를 강화하는 등 사후 관리 또한 병행 추진해 책임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교부세 감액과 연계 운영해 온 기준인건비 `자율범위´도 삭제 ※ 「지방교부세법 시행규칙」 별표6 개정 병행추진(~´17.12월)>
둘째, 인구 10만 미만 시‧군(과천 등 총 78개)에 대한 과(課) 설치 상한 기준이 삭제되고, 국(2국限, 4급) 설치가 가능해진다. 이로써 앞으로는 모든 자치단체에서 과 단위 이하 자율적인 조직 운영이 가능하다. 그동안 인구 10만 미만 시‧군의 경우 국을 설치할 수 없어 부단체장(4급)이 9~18개의 과를 직접 관할함에 따라 통솔 범위의 문제가 지속 제기되어 온 바 있다.
이번 개정은 현재 시‧군 내 과장‧읍장 등으로 운영 중인 4급 또는 5급 정원(2명)을 활용토록 하여 고위직 순증 없이 추진되며, 필요에 따라 국 설치 대신 현행과 같이 과장‧읍장 등을 4급으로 둘 수도 있다. <※ 현행 기구정원규정 상 인구 10만 미만 시‧군 지역을 제외한 자치단체의 경우 과는 자율적으로 설치하되, 실‧국 기구수 범위를 규정하고 있음>
셋째,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수원‧고양‧용인‧창원) 행정수요 특수성을 반영해 직급 기준의 탄력성을 확대한다.
인구 규모가 유사한 광역시와의 상대적 직급체계 등을 감안해 3급 또는 4급 직위를 1명 확대하되, 수원의 경우 인구규모(´17.11월 기준 120만명), 관할 일반구 개수(4개) 등을 고려해 1명을 추가 확대한다.
또한, 부서를 총괄하는 국장(4급)보다 감사관(5급) 직급이 낮아 감사업무 수행에 애로가 있다는 자치단체의 의견을 반영해 감사업무 담당관을 4급 또는 5급으로 임명할 수 있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지역별 특수성을 반영해 직급기준을 맞춤형으로 개선 한다. 인구 10~15만 도농복합시(상주‧정읍 등 11개)의 경우 행정수요가 다양함에도 불구, 인구 규모가 유사한 광역시 자치구에 비해 1국이 적게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1국을 증설하고, 산업 관련기능 등이 위임되어 있는 읍의 특수성을 고려해 인구 7만명 이상의 대규모 읍(양산 물금읍 등 10개, 읍장 4급)의 경우 2명 범위에서 5급 과장을 임명할 수 있게 된다.
관련하여 행안부는 이번 자치단체 조직 자율성 확대 조치에 이어, 지방분권형 개헌 및 현재 수립중인 현 정부 자치분권종합계획과 연계하여 추가적인 조직제도 개선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번 제도 개선은 지방조직의 자율성‧탄력성을 확대해 자치단체가 행정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주민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실질적인 자치조직권을 위한 첫 걸음인만큼, 앞으로 자치단체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자치분권 구현의 틀 안에서 보다 적극적인 조직 자율성 확대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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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 대한민국 국회 선정 제1회, `2017 자랑스러운 국민상 시상식` 개최!
정세균 국회의장 대한민국 국회 선정 제1회 `2017 자랑스러운 국민상 시상식` 개최!
정세균 국회의장은 26일 오전 10시 국회 본청 의장접견실에서 열린 `2017 자랑스러운 국민상 시상식`에 참석해 시상을 하고 수상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위로.격려했다.
정 의장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2017 자랑스러운 국민상`은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를 지향하는 20대 국회가 국민들에게 한걸음 다가서고 국민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제정됐다"고 시상식 취지를 설명했다.
정 의장은 이어 "수상자들 모두가 세월호 김관홍 잠수사와 천암함 한주호 준위처럼 자기희생을 통해 우리 사회에 감동을 전한 분들"이라며 "수상자와 가족분들 모두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또 "대한민국 국회는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희생과 봉사정신을 본받아 국민 눈높이에서 살맛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300명의 국회의원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 자랑스러운 국민상`은 우리 사회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어려운 사람을 돕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희생하는 국민을 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대한민국 국회 주최로 개최됐다.
수상자 명단=故김관홍 잠수사, 강진욱 전남 영암경찰서 경위, 김하종 신부, 박종덕 마산 중부경찰서 경위, 故한주호 준위, 곽경배 데일리게임 편집장, 신홍식 아트빌리지 대표, 이성촌 은평소방서 구조1대장, 류지현 농업인, 이삼순 농업인, 박상근 신애재활원 원장, 김충식 사회복지사, 박지원 미용학원 원장, 장주익 서산소방서 진압대장, 김성철 화성 서신파출소 경위, 백승옥 삼척리 이장, 김영애 주부, 김무열, 철마기업인회, 아이쿱 소비자생활 협동조합 등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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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한밭새마을금고, 서구에 사랑의 좀도리 쌀 5000㎏ 기탁
MG한밭새마을금고, 서구에 사랑의 좀도리 쌀 5000㎏ 기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6일 MG한밭새마을금고(이사장 천순상)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좀도리 쌀´ 5000kg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
▲ MG한밭새마을금고(이사장 천순상)가 쌀´ 5000kg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사진-대전서구청)
서구와 한밭새마을금고는 2010년부터 지역희망공헌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 사랑의 좀도리 운동, 경로당 난방비 지원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상생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는 한밭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성금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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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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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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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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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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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