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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희망나눔봉사단, 대덕구 대화동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대덕희망나눔봉사단, 대덕구 대화동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대덕희망나눔봉사단(단장 박희영)에서는 지난 6일 오전 대덕구 대화동 안구만리 일원에서 회원과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대덕희망나눔봉사단, 대덕구 대화동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사진-대덕구청)이날 전달한 사랑의 연탄은 소외된 이웃과 함께 어울려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다함께 희망대덕!!!´ 밴드를 통해 연탄 나눔 후원 릴레이를 펼쳐 모아진 기금으로 마련됐다
박희영 단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난해부터 연탄 나눔 후원 릴레이를 펼치고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사랑의 연탄을 마련했다”며 “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이 온기로 전달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덕구 자원봉사센터 봉사자, 대화동 주민들도 참석해 나눔과 봉사에 앞장섰으며, 대덕희망나눔봉사단은 앞으로도 SNS를 통해 후원기금을 마련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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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1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덕구, 1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2월부터 4월까지 운영되는 1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늘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했다.
▲ 2018년 1기 대덕구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리플릿
7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생활원예지도사 3급 자격과정 ▲뇌건강지도사 자격과정(치매예방관리사 양성) ▲분노조절상담사 2급 자격과정 ▲아동심리상담사 2급 자격과정 ▲인터넷과 스마트폰 활용과정 등 총 5개 과정이 운영되며, 신청방법은 대덕구 평생학습원 홈페이지(http://lll.daedeok.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고 했다.
문정순 평생학습원장은 “평생학습원이 평생학습도시의 주축이 돼 주민들이 원하는 학습을 배우고 즐김을 통해 개인의 자아실현을 이루고,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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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 “신비의 대가야 여행”, 영양의 `음식디미방과 장계향 예절´ 18년 전통문화 체험관광 10선에 선정
경상북도의 “신비의 대가야 여행”, 영양의 `음식디미방과 장계향 예절´ 18년 전통문화 체험관광 10선에 선정
- 역사의 고장 경상북도 10선 중 2곳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전통문화 체험을 고품격 관광프로그램으로 육성하기 위해 ´18년 전통문화 체험관광 프로그램 10건을 선정했다.
문체부의 18년 전통문화 체험관광 10건중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가 경상북도 영양의 `음식디미방과 장계향 예절´, 고령의 `신비의 대가야 여행´ 등 2건이 선정되면서 전통문화의 도시 경상북도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경상북도 영양 음식디미방 외국인 음식조리 체험>
<경상북도 고령 우륵 가야금 체험>
이번에 선정된 경상북도 고령의 `신비의 대가야 여행´은 숨어있는 대가야 유적과 우륵 가야금, 문화공연을 즐기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7년까지는 버스 여행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 2018년부터는 개별관광객의 체험 활동도 보완해서 진행된다.
<신비의 대가야여행>
특히 경상북도 고령군 고령읍 대가야로 1216일원에서 4월12일부터 15일까지 3일동안 개최되는 “신비의 대가야 여행” 행사장 인근에는 ▲대가야 역사테마 관광지, ▲대가야 박물관, ▲대가야 왕릉 전시관, ▲고령 지산동 고분관, ▲고령 문화원, ▲대가야 극장, ▲대가야 박물관, ▲가얏고 마을, ▲고령 지산리 당간지주, ▲고령향교, ▲고령 고아리 벽화고분, ▲관음사, 김면장군 유적지, ▲우륵 기념탑, ▲우륵 박물관, ▲대가야 수목원 등 고대 가야국의 유적과 많은 볼거리가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만족도 높은 여행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가야문화를 널리 알리는 등 다방면으로 경북을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통문화는 나라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고리로서 부가가치가 높은 고품격의 문화관광콘텐츠로 육성되고 있다. `전통문화 체험관광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상품을 찾아내고 이를 명소 관광으로 연계, 활성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문체부가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원을 받는 “신비의 대가야 여행” 축제는 인물・이야기, 역사・유적지, 생활문화(한복・한방・음식 등), 고건축물, 전통예술, 전통공예, 역사놀이, 신화・전설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올해 선정된 전통문화 체험관광 프로그램 10선은 ▲ 단양의 `고구려 온달과 평강이야기´, ▲ 고령의 `신비의 대가야 여행´, ▲ 영양의 `음식디미방과 장계향 예절´ 등, 올해 새롭게 선정된 프로그램을 비롯해, ▲ 인천의 `고인돌 밀당 강화도 여행´, ▲ 광주의 `광산 비밀의 월봉서원´, ▲ 울산의 `울주 외고산 옹기마을 전통가마´, ▲ 강릉의 `한류문학 힐링스토리´, ▲ 전주의 `한옥마을에서 만나는 한국의 미´, ▲ 해남의 `예술가와 함께하는 남도 수묵 기행´, ▲ 산청의 `한방테마파트 오감+알파(α)체험´ 등이 선정 되었다.
<2018년도 전통문화 체험관광 프로그램>
지자체명
체험관광 프로그램명
인천 강화
고인돌 밀당(밀古 당氣go) 강화도 여행
광주 광산
비밀의 월봉서원에서 만나는 호남의 정신문화
울산 울주
외고산 옹기마을 전통가마
강원 강릉
강릉 한류문학 힐링스토리
충북 단양
고구려 온달과 평강이야기
전북 전주
한옥마을에서 만나는 한국의 미
전남 해남
예술가와 함께하는 남도 수묵(水墨) 기행
경북 영양
음식디미방과 장계향 예절
경북 고령
고령 신비의 대가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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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화장실 엿봐도 처벌 받는다, 음주적발시 견인비용 운전자가 부담해야한다.
주점화장실 엿봐도 처벌 받는다, 음주적발시 견인비용 운전자가 부담해야한다.
-2018년부터 달라지는 경찰 관련 법령-
새롭게 시행되는 법령에 따라 2018년 부터는 경찰공무원이 범인이나 피의자 체포, 경비, 주요 인사 경호 및 대간첩·대테러 작전 등 위험한 직무를 수행하다가 질병에 걸리 거나 부상을 입어 병가·휴직을 하는 경우 특별위로금으로 수당의 일부를 보조받을 수 있게 되는 등 경찰공무원에 대한 국가의 지원이 강화된다. 「경찰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기본법」 : 2018.4.25. 시행
또한 기존에는 음주운전을 적발하더라도 해당 차량을 견인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어 업무수행에 지장이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음주운전 적발 시 해당 차량을 견인할 수 있는 근거규정 및 비용을 운전자에게 부담시킬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이 신설되었으며 이번 개정을 통해 음주운전 차량의 견인, 보관 및 반환절차, 운전자 비용부담 등에 관한 명확한 근거규정이 마련되었다. 「도로교통법」 : 2018.4.25. 시행
교통안전교육이 세분화되고 교육대상이 확대된다. 특별교통안전교육을 의무교육과 권장교육으로 구분하여 의무 교육의 대상에 보복운전자, 면허 취소・정지처분이 면제된 사람을 추가하고 권장교육 대상에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추가하였 으며, 교육의 종류에 긴급자동차 안전운전교육을 신설하였다. 「도로교통법」 : 2018.4.25. 시행
1년 이내에 경비 도급실적이 없는 경비업자의 경우 매년 폐업 후 다시 허가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경비 도급실적 산정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여 불편 함을 최소화 하였다. 「경비업법」 : 2018.4.25. 시행
또한 국민의 경비지도사 자격 취득 기회를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경비지도사 시험이 매년 1회 이상 시행하고 기존에는 경비업법 시행령을 통해 경찰청장에게 경비지도사 시험 실시 여부에 관하여 재량을 부여하고 있었으나, 정작 경비업 법에서는 시험 실시 여부에 관하여 위임을 하지 않고 있었지만 이제는 법률상 근거에 따라 경비지도사 시험이 매년 1회 이상 시행된다. 「경비업법」 : 2018.4.25. 시행
종전의 지정차로제는 차로별 통행 가능 차종이 지나치게 세분화 되어 운전자가 이를 정확히 알기 어려웠던 것을 대형승합자동차 및 화물자동차 등은 오른쪽 차로, 승용 자동차 및 중소형 승합자동차는 모든 차로로 통행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간소화하여 운전자가 지정차로제를 쉽게 준수할 수 있게 하였다.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 2018.6.19. 시행
고속도로 1차로의 경우 앞지르기를 할 때에만 통행 가능하도록 하여 도로 정체 시까지도 통행이 금지되는 불합리한 측면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고속도로에서 차량통행량 증가 등으로 부득이하게 시속 80 킬로미터 미만으로 통행할 수밖에 없는 경우에는 앞지르기 차로인 1차로 통행을 허용하도록 하여 운전자의 불편을 해소하였다.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 2018.6.19. 시행
특히 경찰청은 경찰개혁위원회 권고에 따라 장기 기획 수사 일몰제를 도입하여 범죄인지 후 1년이 경과하거나 내사 착수 후 6개월이 경과한 사건은 원칙적으로 종결하도록 하고 또한 수사 공정성 확보를 위한 통제방안으로서 수사관에 대한 제척·기피·회피 제도를 신설하고, 사건을 접수한 때, 접수 후 매 1개월이 경과한 때, 송치하거나 타 관서로 이송하는 등 수사를 종결할 때마다 각각 피해자·고소인·고발인에게 그 사실을 통지 하도록 하며, 특히 수사 종결 시에는 피의자에게도 그 사실을 통지하도록 하였다. 「범죄수사규칙」 및 「경찰 내사처리규칙」 : 2018.1.2. 시행
「경찰공무원법」 개정(`17. 9. 19. 공포)으로 근속승진 기간이 총 5년 단축됨에 따라, 근속승진 임용일, 근속승진 대상자 명부의 점수 비율 등을 구체적으로 정비하여 변화된 정책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 인사운영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경찰공무원 근속승진 운영 규칙」 : 2017.12.21. 시행
의무경찰 인권보호관 및 인권진단 관련 규정을 신설하여 현재 운영 하고 있는 의무경찰 인권보호관의 자격·임무, 의무경찰 인권진단의 정례화 등 현행 의무경찰 인권보호 제도를 명문화하였다.「의무경찰 관리 규칙」 : 2017.12.19. 시행
면허 없이 전기자전거를 운전할 수 있게 된다. 종전, 전기자전거는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되어 면허를 취득 해야 운전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일정한 요건을 갖춘 경우 면허 없이 운전이 가능하고 자전거 도로 통행 등도 가능하게 된다.
전체 중량이 30kg 미만으로 페달·전동기 동시 동력으로 움직이며 25Km/h 이상 작동할 경우 전동기가 작동하지 않는 전기자전거 ※ 단, 13세 미만인 경우에는 운행이 제한된다.「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 2018.3.22. 시행
성적 목적으로 침입하는 경우 처벌되는 공공장소가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에 따른 공중화장실 등으로 규정되어 있어 적용 범위 해석에 논란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공중화장실법에 따른 공중화장실로 한정되지 않고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화장실´ 등 으로 그 범위가 확대된다.* 주점 화장실에 침입하여 엿보았음에도 `공중화장실´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죄가 선고(대법원 2016도8272)되는 등 적용범위 해석상 논란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 2017.12.12. 시행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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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점없는 과태료 악용 1년간 178회 위반한 운전자
벌점없는 과태료 악용 1년간 178회 위반한 운전자
-과태료 상습 교통법규 위반자 가려내 벌점부과 시킨다-
- 대형 승합·화물차 우선 실시, 모든 차종 대상은 7월부터 시행 -
경찰청(청장 이철성)이 이번달부터 상습 교통법규 위반자에 대한 특별 관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교통과태료가 벌점처분 없이 과태료만 부과되는 점을 악용하여 상습적으로 과속·신호위반 등을 일삼는 악성 운전자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교통법규를 상습적으로 위반하는 운전자들의 실태를 살펴보면 매우 심각하다. 2016년 1년간 178회 위반한 운전자도 있으며 연간 10회 이상 위반자는 6만 명(법인차량 포함)이나 된다.
1년간 10회 이상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는 상습 교통법규 위반자의 위험성을 분석한 결과, 1년에 1회 과태료 부과 받은 운전자보다 2배 이상 인사사고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과태료 부과 횟수와 인적사고 빈도를 분석한 결과, 100명 당 인적사고 빈도는 1회 위반자는 7.0건의 인적사고를 일으키나 10회 위반자는 15.6회의 인적사고를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별관리 대상은 10회 이상 과태료를 부과 받은 차량의 소유자․관리자로 지정하며, 한 번 지정되면 부과된 과태료, 범칙금을 완납하고 그 이후로 1년간 추가위반이 없어야만 특별관리 대상에서 해제한다.
특별관리 대상자로 지정되면 대상자가 무인단속에 적발되더라도 통상의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고 실제 운전자를 가려내기 위한 범칙금과 벌점 처분을 위한 `출석요청서´가 발송되며, 출석에 응하지 않을 경우 다른 경찰활동 중 발견되면 통고처분(벌점부과)을 하거나 실제 위반자 확인조치를 하게 된다.
특히, 대상 지정 이후 3회 이상 위반하는 경우에는 범칙금 부과에 그치지 않고 30일 미만의 구류처벌까지 가능한 즉결심판을 청구할 예정이다.
대상자가 즉결심판에 불출석하는 경우 정식으로 형사입건하여 법망을 피해가는 악성 운전자를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법인 소유의 차량은 배차정보를 이용해 범칙자를 확인하여 범칙금 및 벌점 부과할 예정이다.
만약, 차량 관리의무자가 배차일지나 실사용자를 밝힐 자료를 관리하지 않는 경우 법인 대표자 등을 양벌규정으로 처벌하여 법인의 차량관리 의무를 강화할 방침이다.
2018. 1. 1. 대형사고 위험이 큰 36인승 이상 대형승합차와 5t 이상 대형화물차에 대해 우선 시행하고, 3개월 뒤에는 사업용 차량, 6개월 뒤에는 모든 차량에 대해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대상자에게는 안전운전 안내서가 1월 중 발송될 예정으로 대상자는 더욱 조심히 운전할 것을 당부한다.
< 대책 시행일정 >
대형 승합‧화물차
749명
⇨
사업용자동차
13,079명
⇨
전체 자동차
59,853명
2018. 1. 1.∼
2018. 4. 1.∼
2018. 7. 1.∼
※ 대상인원은 2017년 11월말 기준
경찰청은 이번 조치는 악성 운전자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함으로써 선량한 일반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운전습관에 문제가 있는 운전자들은 자신의 위험성을 돌아보고 교통법규를 잘 준수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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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62차`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전개
서구, 제262차`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4일 정부청사역에서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6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 4일 `제262차 안전점검의 날´ 모습(사진-대전시 서구청 )
이날 행사는 `폭설․한파․화재 등 자연재난 대비 행동요령´을 주제로 ▲내 집 내 점포 앞 눈은 내가 치웁시다.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는 방법 아시나요? ▲화재 예방 이것만은 알고 실천하자! 등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요 도로변 제설함을 점검했다.
서구 관계자는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평상시 습관과 관심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과 꼼꼼한 안전 점검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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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1.8%로 제한
2018학년도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1.8%로 제한
-교육부, 대학 등록금 인상률 산정방법 공고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법정 등록금 인상 한도를 1.8%로 하는 내용의 `2018학년도 대학 등록금 인상률 산정방법´을 공고하였다.
교육부의 이번 `대학 등록금 인상률 산정방법은「고등교육법」제11조제7항에 따라, `18학년도 대학 등록금 인상률은 직전 3개 연도 평균 소비자 물가상승률(1.2%)의 1.5배를 적용한 1.8%를 초과할 수 없다. 이에 따라 `18년에 대학이 등록금을 전년 대비 인상할 수 있는 법정기준은 작년(`17학년도) 기준인 1.5%보다 0.3%p 높아졌다.
< 연도별 등록금 법정 인상한도 > (단위 : %)
구분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소비자 물가상승률
2.2
1.3
1.3
0.7
1.0
2.0
-
등록금 인상한도
5.0
4.7
3.8
2.4
1.7
1.5
1.8
올해부터는 대학이 등록금을 인상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열 간 학생 이동에 따라 대학 전체 평균등록금이 상승한 경우에는, 등록금 인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개선한다.
학생에게 실제 고지하는 등록금을 전혀 올리지 않았음에도, 학생 정원이 이동된 결과 학교 평균등록금이 인상되면, 이를 등록금 인상으로 간주하여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왔다.
이번 개선으로, 4차 산업 혁명에 부응하는 학과 신설과 융‧복합 학과‧계열 신설 시 평균등록금 인상 문제로 인한 제약이 해소된다.
이번 공고안은 법정 상한 한도이며, 교육부는 등록금 동결‧인하 기조를 지속 유지한다.
대학은 국가장학금 Ⅱ유형을 지원받기 위해서 등록금 동결‧인하를 유지하여야 하며, 등록금 수준 등 학생 학비 부담 경감은 각종 재정지원 시 반영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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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겨울철 대형공사장 안전점검
대덕구, 겨울철 대형공사장 안전점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4일 제26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사진-대덕구청)
이번 안전점검은 구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해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 2곳의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하고, 공사현장 관리자에게 겨울철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최근 전국에서 연이은 공사장 화재와 크레인 사고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절기 안전사고 불씨를 사전 제거해 안전한 대덕구가 되도록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구민들께서도 항상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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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6기 블로그기자단 위촉
대덕구, 제6기 블로그기자단 위촉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6기 블로그기자단 20명을 위촉했다.
▲ 제6기 블로그기자단(사진-대덕구청)
이번에 위촉된 블로그기자단은 사진 블로거, 프리랜서, 대학원생, 주부 등 다양한 주민들로 구성됐으며, 올해 12월 말까지 구의 다양한 행사, 관광지, 주요 구정 등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제작해 대덕구 공식 블로그(대덕사랑누리사랑)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했다.
또한 우수 원고로 선정되면 구정소식지(대덕&라이프)에 등재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연말 표창이 수여될 계획이라고 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013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블로그기자단의 활동으로 우리 대덕의 숨겨진 매력과 진면목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기자 개개인이 홍보대사라는 사명감을 갖고 다양한 시각으로 대덕의 숨은 매력을 찾아서 널리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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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배달강좌제, 무술년에 두 배 더 커졌다
대덕구 배달강좌제, 무술년에 두 배 더 커졌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올해부터 두 배 더 커진 예산으로 배달강좌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한국사 배달강좌를 듣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사진-대덕구청)
4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 새롭게 시작했던 배달강좌는 2년여 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주민들의 전폭적인 호응을 받아 진행돼 구는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에는 예산을 두 배로 편성해 운영된다.
배달강좌 신청은 월 2회 가능하며 1월 1회차는 오는 9일까지 신청하고 15일부터 첫 수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강좌 신청은 대덕구 평생학습원 홈페이지(http://lll.daedeok.go.kr) 회원가입 후 가능하다고 했다.
▲ 2018년 배달강좌 수강생 모집 홍보자료
아울러 배달강좌의 강사는 오는 18일까지 2주간 모집하며 지난해 등록해 활동한 강사 중 상반기와 하반기 역량강화교육을 이수한 경우 별다른 신청과정 없이 지속적인 강사 활동이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문화예술, 학력보완, 인문교양 분야의 강좌 중 필요 강좌로 강사자격은 1년 이상의 강의 경력이나 자격 취득 후 6개월 이상의 해당 강의 경력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강사로 활동을 원하는 분은 이력서와 자격증 등의 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주민의 적극적인 호응에 힘입어 올해 예산을 두 배로 증액했으며 이로 인해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배달강좌라는 우리나라 평생학습 대표 브랜드의 자부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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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등 기능성 원료 8종 인정사항 변경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등 기능성 원료 8종 인정사항 변경
2017년 건강기능식품 상시적 재평가 결과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프로바이오틱스, 녹차추출물 등 기능성 원료 9종을 대상으로 `17년 상시적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원지추출분말을 제외한 기능성 원료 8종에 대해서 인정사항을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식약처 박종석 연구관이 건강기능식품 상시적 재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식약처)
이번 상시적 재평가는 고시형 원료 4종(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녹차추출물, 알로에전잎, 프로바이오틱스)과 개별인정형 원료 5종(그린마테추출물, 녹차추출물/테아닌복합물, 와일드망고종자추출물, 황기추출물등복합물, 원지추출분말)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고 했다.
건강기능식품 재평가는 기능성 원료 인정 후 10년이 경과한 원료를 대상으로 하는 주기적 재평가와 새로운 위해정보 등이 확인되어 신속하게 재평가가 필요한 경우 실시하는 상시적 재평가로 나뉘어 실시하고 있다.
상시적 재평가 절차는 건강기능식품심의위원회에서 재평가 대상 선정 및 심의를 거쳐 기능성 원료 인정사항에 대한 조치를 진행하게 된다고 했다.
이번 상시적 재평가 결과는 ▲제조기준 변경(1종) ▲규격 변경(2종) ▲일일섭취량 변경(2종) ▲섭취 시 주의사항 변경(8종)으로, 해당 내용은 올해 상반기 중 관련 고시 개정을 통해 반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프로바이오틱스´ 기능성 원료에 대해서는 일부 엔테로코커스(Enterococcus) 속 균주가 항생제 내성 유전자와 독성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해당 균주를 사용할 경우 항생제 내성 유전자 및 독성 유전자가 없음을 확인하도록 인정사항 내 제조기준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프로바이오틱스은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그린마테추출물´ 기능성 원료는 카페인이 다량 함유되어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이 섭취할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고 평가되어 카페인 규격(70,000mg/kg 이하→60,000mg/kg 이하)을 강화한다.
그린마테추출물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황기추출물등복합물´ 기능성 원료는 중금속 규격을 다른 기능성 원료 수준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평가되어 납(2.0mg/kg→1.0mg/kg 이하)과 총비소(4.0mg/kg→1.5mg/kg 이하) 규격을 강화한다.
[황기추출물등복합물은 어린이 키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녹차추출물´과 `녹차추출물/테아닌복합물´은 기능성분(지표성분)인 카테킨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인 에피갈로카테킨갈레이트(EGCG)가 섭취자의 상태 및 섭취량에 따라 간독성 유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어 EGCG 일일섭취량을 설정하여(300 mg EGCG/일 이하) 적용한다고 했다.
녹차추출물은 항산화·체지방 감소·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녹차추출물/테아닌복합물은 성인의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인체에서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등 기능성 원료 8종에 대해서는 `09년 이후 건강기능식품 이상사례로 보고된 부작용을 평가하여 임산부‧수유부 및 어린이 등이 섭취할 때 우려되는 사항을 포함하도록 섭취 시 주의사항을 변경한다고 했다.
식약처는 이번 상시적 재평가를 통해 안전성과 기능성이 확보된 제품만 시장에 유통되도록 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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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표 전국 순회하며 인재영입 직접 나선다
홍준표 대표 전국 순회하며 인재영입 직접 나선다
-자유한국당 인재영입 2월말, 6.13 지방선거 출마자 공천 3월말까지 완료-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당 사무처 시무식에서 "다음달 완료를 목표로 6개월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에 대비한 인재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소개하고 "지방선거가 잘못되면 나를 비롯한 모든 당협위원장들이 책임을 질 것"이라고 밝혔다.
홍준표 대표는 이날 "현재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밑바닥까지 내려갔으며, 더 이상 내려갈 일이 없고 상승할 일만 남았다"며 "지지율이 올라가는 것은 시간문제로 6.13 지방선거에서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며, 이를 위해 이기는 공천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현재 자유한국당 대표와 인재영입위원장을 동시에 맡고 있는 홍 대표는 "8일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직접 인재영입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인재 영입에 들어갈 계획임을 밝히고, 시·도 당협별로 신년인사회가 있어 내가 참석해 직접 인재영입에 나서게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 대표는 "자유한국당은 더불어민주당을 상대로 지방선거에 도전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인재영입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고, 가능한 한 빨리해야 한다는 것이 당의 입장"이라며 "현재도 영입 대상자와 협의하는 중으로 다음달 전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유한국당 대구.경북도당은 8일 개최 예정인 `신년인사회`를 성대하게 치를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는 시도당의 요청을 받아들여 예년에는 시·도당 강당에서 개최하던 신년인사회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키로 최종 결정됐다"고 전했다.
홍 대표는 "지역별로는 현역 국회의원들의 차출이 고려되는 곳도 있으며, 당협위원장도 출마할 수 있는 문호를 열어 놓고 있다"며 "지역별로 현역 의원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은 2월 말까지 인재영입, 3월 공천 마무리 방침을 세웠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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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최대 폭력조직 두목 구속
대구지역 최대 폭력조직 두목 구속
-대구 최대 폭력조직 두목 및 고문 범죄단체의 활동, 상해교사 혐의
[사진-MBC 뉴스화면 캡쳐]
대구지방검찰청 강력부(부장검사 우남준)는 2017. 12. 29. 대구지역 최대 폭력조직인 동성로파의 두목 A 및 고문 B를 각 범죄단체의 활동, 상해교사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3. 6. 30. 포항 월포해수욕장의 수상레저사업 이권을 놓고 종전 사업권 자인 폭력조직 `포항 삼거리파´와 속칭 `전쟁´을 하기 위하여 `대구 동성로파´ 조직원 42명이 포항월포해수욕장에 집결하였던 사건 관련, 부두목 등이 처벌된 후에도 그 배후에 대한 수년간의 수사 끝에 동성로파 두목의 지시가 있었던 사실을 밝혀내어 대구지검은 위 두목 A를 범죄단체활동 혐의로 입건하여 구속 기소하였다.
이로써 동성로파는 위 사건으로 총 43명이 입건되었고, 그 중 두목을 포함 하여 24명이 구속되어 그 중 18명이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또한, 동성로파 조직원 2명이 동성로파 고문의 집에 찾아가 상해를 가한 사건 에서도, 그 배후에 또다른 동성로파 고문이 조직내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하여 상해를 교사하였던 사실을 밝혀내어 고문 B를 상해교사 혐의로 입건하여 구속 기소하였다.
동성로파는 대구지역 4대 폭력조직(동성로파․향촌동파․향촌동신파․동구연합파) 중 하나로서, 1973년 대구 중구 동성로 일대를 거점으로 조직되어 “조직 선배에게 절대적 복종, 규율 위반시 응징, 다른 조직과의 싸움시 적극 대응” 등 행동강령과 연령별 연락체계 하에 대구지역 유흥업소, 보도방 등에서 갈취 및 청부 폭력 등 각종 이권과 범죄에 개입하여 왔다.
1995년 활동영역을 대구시내 전 지역으로 확장시키고 광주지역 폭력조직
등 다른 지역의 폭력조직과 연계활동을 강화하며 현재, 조직원 총 약 1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대구지역 최대 폭력조직으로 A는 2007년 두목으로 추대되었고, 2016년경 두목자리를 승계해 준 후에도 현재까지 사실상 동성로파의 실세로서 활동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동성로파 고문 B(67세)는 2012. 5. 초순경 조직 내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하여, 동성로파 고참 조직원인 F로 하여금 동성로파 조직원인 G, H에게 조직의 고문인 피해자 E(남, 67세)를 속칭 `린치´할 것을 지시하게 하여, G, H가 2012. 6. 18.경 피해자 E의 집에 침입하여 전치 2주의 상해를 가한 혐의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교사죄로 구속되었다.
B는 동성로파의 두목 A의 측근으로, A가 동성로파의 두목이 된 이래로 현재까지 동성로파의 자금책이자 고문으로 활동중이다.
대구지방경찰청에서 동성로파 조직원 총 42명을 범죄단체활동죄로 입건, 26명이 도주하였으나 2015. 7.까지 전부 검거(1명 재판 중 도주)하였으며 두목인 A는 부두목 D가 본건을 책임지면 자신은 사회에 남아 D를 비롯한 조직원들의 변호사를 선임해주는 등 사후처리를 하겠다고 D를 회유하는 등 꼬리자르기로 조직 및 수괴인 A 자신 보호를 시도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A의 개입여부를 의심하고, 2017. 9.~12까지 조직원들의 접견 녹취록 분석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계속하여 증거를 수집하는 등 집요하고 치밀하게 수사하여 폭력범죄단체의 수괴임에도 그 지위 및 권력을 바탕으로 배후에 은닉하여 있던 두목 A를 2017. 12. 13. 구속하여 12. 29. 기소하고 상해교사 사건인 (피고인 : 동성로파 고문 B) 2012. 8. 고문 E의 주거에 침입, 폭행한 동성로파 조직원 G, H를 구속 기소하였다.
조직폭력범죄는 범죄의 직접적 피해자는 물론 선량한 다수의 시민들에게도 불안감을 조성하고 법질서를 어지럽힌다는 점에서 중대한 범행이고, 폭력범죄단체의 두목, 간부는 그러한 폭력조직의 범행을 독려하고, 지시한다는 점에서 엄히 처벌되어야 마땅하나, 그릇된 충성을 바탕으로 한 소위 `꼬리자르기´를 통하여 그들의 범행을 밝혀내기는 어려운 실정이지만 대구지검은 폭력범죄단체 배후에서 조직원들을 조종, 중대범행을 자행하여왔던 수괴급 조직원들에 대해서 무관용원칙을 철저히 관철하여 수년간에 걸친 집요한 수사 끝에 구속 기소하는 성과를 올렸다.
대구지검은 앞으로도 공공 안녕의 수호자로서 폭력범죄단체 및 그 구성원들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활동 및 엄정한 대처를 위하여 노력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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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과금 신용카드결제 가능해진다
벌과금 신용카드결제 가능해진다.
-신용카드 할부제도 이용 납부부담 줄일 수 있게 된다-
대검찰청은 ´18. 1. 7.부터 벌과금 납부의무자의 현금 납부부담 경감 및 납부방법의 다양화를 통한 벌과금 납부편의 제공 및 선택권 보장을 위해 벌과금 신용카드 납부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검찰청은 벌과금 납부방법의 다양화를 통한 납부편의 제공 및 선택권 보장 및 생계곤란 등으로 즉시 현금납부가 어려운 벌금 미납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현행 벌과금 납부방법인 금융결제원의 인터넷 지로 납부를 인터넷 뱅킹 등 신용카드 결제를 통한 벌과금 납부를 시행할 계획이다.
납부방법은 검찰청을 방문하여 신용카드로 벌과금 납부 가능하고 납부의무자가 직접 금융결제원 제공 지로사이트(www.giro.or.kr)에 접속하여 공인인증서를 이용, 본인의 신용카드로 벌과금 납부가 가능해진다.
납부대행수수료는 납부의무자 부담이며, 국세청 고시에 따르고 2018. 1. 7.부터 시행하며 이는 생계곤란 등으로 즉시 현금납부가 어려워 지명수배 또는 환형유치처분 (노역장유치집행)을 당할 처지에 있는 벌금 미납자를 보호하는 한편 벌과금 납부의무자는 할부결제 등을 통해 실질적인 분납 및 납부연기 등 효과를 받을 수 있어, 자금사정이 어려운 서민 및 영세사업자의 가정경제 파탄 및 생계곤란 심화를 감소시켜 서민보호를 통한 인권 중심의 유연한 법집행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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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분류체계, 새롭게 바뀝니다.
식품첨가물 분류체계, 새롭게 바뀝니다.
31개 용도 분류로 품목별 사용 용도 명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18년 1월부터 합성‧천연으로 구분해 왔던 식품첨가물의 분류체계를 용도 중심으로 전면 개편을 주요내용으로 하는「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개정 고시를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개정 고시를 시행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식약처)
이번 개편은 식품첨가물이 제조 기술의 발달로 합성과 천연의 구분이 모호해졌으며, 기술적 효과(보존료, 감미료 등)를 얻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용되고 있어 사용목적을 명확하게 제시할 필요성에 따라 추진하였다고 했다.
주요 내용은 ▲31개 용도 중심으로 식품첨가물의 분류체계 개편 ▲품목별 기본정보(이명, 국제분류번호 등) 신설 ▲사용기준 체계 개선 등이며 합성‧천연으로 구분되어 있던 식품첨가물을 감미료, 산화방지제 등 31개 용도로 분류하고, 국내 지정된 613품목에 대해서 주용도를 명시하여 식품첨가물 사용 목적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말하였다.
식품첨가물 지정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품목별 성분규격에 다른 이름(이명),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분류번호, 분자식 등의 기본정보를 추가하고, “L-글루타민산나트륨”등 식품첨가물 40품목 명칭을 영어식 발음으로 통일화 하였다.
아울러 식품첨가물 사용기준을 표 형태로 정비하여 품목별 사용기준과 주용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고 했다.
식약처는 이번 개편을 통해 산업체가 식품첨가물 용도에 따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소비자 안심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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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국 215개 사업지구에 드론 도입, 250억 신규시장 창출
LH, 전국 215개 사업지구에 드론 도입, 250억 신규시장 창출
- 민간 건설업체·타 공공기관 등 건설 全 분야로 선도사례 확산 기대 -
이르면 2월부터 토지‧주택 관련 업무에 드론이 본격 활용된다. 이로 인해 창출되는 신규 드론시장은 연간 250억 원에 달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 이하 LH)는 215개 사업지구(389km2, 238조 원 규모)에서 조사‧설계‧공사관리 등에 드론을 우선 활용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건설단계
표준공종
드론 활용방안
계획
(Planning)
후보지조사
‧토지이용 현황조사, 후보지선정, 지구계 결정
공람공고
‧지구지정, 보상목적의 불법행위 파악 등
보상
‧토지‧물건‧영업조사 및 보상, 사업지구 관리
설계
(Engineering)
현황조사측량
‧토지현황조사측량, 토공량산출, 노선‧단지 선정
토목BIM설계
‧단지‧도로 설계, 3차원 공간모델링 등
건축설계
‧주택, 아파트 등 각종 건축설계
시공
(Construction)
단지공사
‧가설공사계획, 공정관리 및 시공평가
도로공사
‧도로공사 공정관리 및 시공평가, 감리업무
건물공사
‧공사계획수립, 건물공사 진행현황 모니터링 및 관리
안전진단
‧구조물(아파트 등) 취약부분 점검‧진단
유지관리
(Maintenance)
자산관리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안전점검
‧완공현장 입주아파트 자산관리
기 타
홍보
‧홍보 정사영상 제작 등
그간 LH는 관련 용역과 시범운용을 통해 계획부터 시설물 유지관리 단계까지 주요사업 전 분야에 대하여 드론 활용을 검증해 왔으며 5개 분야 12개 업무< ① 계획(후보지조사, 공람공고, 보상) ② 설계(현황조사측량, 토목BIM 설계, 건축설계) ③ 시공(단지공사, 도로공사, 건물공사, 안전진단) ④자산‧유지관리 ⑤홍보>에서 드론을 우선 활용할 계획이다.
사업추진에 필요한 토지를 수용‧보상하기 위한 현장조사업무 및 신규 사업지구 결정, 사업지구 경계 설정을 위한 후보지 조사 등에 드론영상이 활용된다.
토지보상의 경우 사업초기단계에 항공사진을 일회성으로 촬영‧활용하고 직접방문조사를 병행하던 방식을 수시 확보되는 드론 영상과 지적도‧지형도 간 중첩‧비교하는 방식으로 대체한다.
특히 일정기간(`16. 2.~´16. 8.) 택지지구, 국가산단 등의 보상업무에 시범운영한 결과, 현장조사에 애로를 겪던 험지조사 등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고, 신뢰성 있는 주민 공람 자료로도 활용 가능했다.
후보지 조사 시에도 주변 자연환경, 표고‧경사, 토지이용현황 등을 드론영상으로 파악하여 사업지구를 결정한다.
후보지조사(드론영상+지형도)
보상업무(드론영상+지형도+지적도)
시설물의 형상‧속성정보를 실제와 동일한 3차원 정보로 구축하고, 공공측량에 적합한 수치지형도면 등을 제작하는 등 설계 및 토목BIM 구축업무에 드론을 활용할 수 있다.
드론으로 촬영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3차원 지형모델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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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원광대 치과병원과 손잡고 매년 12명 틀니 지원
서구, 원광대 치과병원과 손잡고 매년 12명 틀니 지원
`무료 틀니 지원 사업´시행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해 3월 원광대학교 대전치과병원과 협약을 맺고, 지역 내 저소득층 12명에게 무료로 틀니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 서구, 원광대 치과병원과 손잡고 매년 12명 틀니 지원(사진-대전 서구청)
구는 올해도 무료 틀니 지원 대상자 12명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은 만 65세 미만의 건강보험 미 혜택 자이며, 서구청 및 동 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보건소 담당자가 먼저 치아 상태를 확인한 후, 의뢰서 작성 등의 과정을 거쳐 원광대 치과병원을 방문해 시술을 받으면 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취약계층의 치아 건강을 위해 도움을 주신 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취약 계충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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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무술년 업무 의지로 `부패제로` `부채제로` 선포
대덕구, 무술년 업무 의지로 `부패제로` `부채제로` 선포
청렴도 전국 1위 달성, 부채 전액 상환 등 구정 최대 성과 전통 잇고자 마련
3일 구청 대강당서 전 직원 참여…부패 없는 청렴한 대덕, 건전한 재정 운영 다짐
대전 대덕구가 `부패제로·부채제로´ 선포식을 열고 청렴한 공직문화, 건전한 재정운영 등 새해 구정 업무의지를 다졌다.
▲ 3일 구청 대강당서 전 직원 참여…부패 없는 청렴한 대덕, 건전한 재정 운영 다짐(사진-대덕구청)박수범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직원 250여 명은 3일 오전 구청 대강당에서 `부패제로·부채제로 선포식´을 통해 무술년 새해를 부패제로·부채제로의 원년으로 삼아 이를 전통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
이번 선포식은 대덕구가 청렴도 1등급 및 전국 1위를 달성하고, 부채 전액을 상환함에 따라 공직자들의 청렴실천에 대한 확고한 의지 및 건전재정의 지속적 운영을 다지고 이 같은 대덕구정 최대 성과를 전통으로 이어나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대덕구가 전국 최고의 청렴 도시, 빚 없는 자치구가 되면서 공직자뿐만 아니라 전 구민에게 큰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었다”며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자세로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노력하고, 발전해 희망대덕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2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자료에 따르면 대덕구는 종합청렴도 8.56점으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어려운 재정환경 속에서 건실한 재정운영과 각종 재정인센티브 확보 등을 통해 지방채를 100% 상환하면서 `빚 없는 자치구´가 됐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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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민과 통(通)하는 시무식으로 무술년 시작
대덕구, 주민과 통(通)하는 시무식으로 무술년 시작
2일 구 직원들, 주요 교차로에서 출근길 주민들에게 새해 다짐 인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일 하나로네거리 등 주요 교차로 4곳에서 구청 직원들이 아침 일찍 거리로 나와 주민들에게 인사하며 무술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 대덕구, 주민과 통(通)하는 시무식(사진-대덕구청)
박수범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직원 400여 명은 아침 8시부터 1시간 동안 하나로네거리, 오정네거리, 읍내네거리, 신탄진네거리 등 지역의 주요 교차로 4곳에서 출근길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올렸다.
새해 아침을 실내 시무식이 아닌 거리에서 주민들께 인사하는 것으로 대체하게 된 것은 지난해에 이룬 전국 청렴도 1위, 851억 원의 인센티브 등 구정 성과에 대해 주민들께 고마움과 새해 다짐을 표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과 거리에 나선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추운 겨울바람을 맞는 직원들의 건강이 걱정스럽지만, 주민들의 응원과 새해의 기운이 올해 구정성과 창출과 발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며 “저와 650여 공직자들은 민선 6기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열정을 다하겠다”고 새해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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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의회, 2018년 신년화두 “종근여시(終勤如始)”
대덕구의회, 2018년 신년화두 “종근여시(終勤如始)”
대덕구의회(의장 박종래)는 1월 2일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처음처럼 부지런하자´는 뜻의 “종근여시(終勤如始)”를 2018년 신년화두로 정했다.
▲ 대덕구의회(의장 박종래)는 1월 2일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갖었다. (사진-대덕구의회)
“종근여시(終勤如始)”는 조선 성종 때 권신 한명회가 천수를 다하고 세상을 떠날 무렵 성종이 신하를 보내 왕이 삼아야 할 좌우명을 묻자 “시근종태(始勤終怠)는 인지상정이니 전하께서는 반드시 종근여시(終勤如始) 하소서”라고 답했다는 데서 유래하였다. 이는 “시작할 때는 부지런하고 끝에 가면 태만해지는 것은 누구나 가진 감정이니 마지막까지 부지런하기를 시작처럼만 한다면 남보다 앞설 수 있다”는 뜻이다.
대덕구의회는 지난 2015년에는 “개과불린(改過不吝)”으로 신뢰와 소통, 2016년에는 “태화위정(太和爲政)”으로 대화합, 2017년에는 “여시구진(與時俱進)”으로 다함께 전진하자는 의정 문화 활동을 전개하여 화합하는 모범의회를 보여주었다. 올해 무술년에는 대덕구 발전을 위해 “종근여시” 뜻을 마음 깊이 새겨 다함께 부지런히 뛰겠다는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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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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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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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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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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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