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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율방범연합회, 고복저수지 일원 환경정화활동 전개 - 무더위 속 150여 명 대원 참여,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 앞장 - 한국농어촌공사·시의원 동참해 협력 강화 - 시민 안전과 환경 보호 의식 고취
  • 기사등록 2025-09-09 15:25:52
  • 기사수정 2025-09-09 15: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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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자율방범연합회(회장 최영환)는 지난 6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하반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연합회 소속 대원 150명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세종대전금산지사 직원 3명,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김광운 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최영환 회장의 인사말과 김광운 의원의 격려 인사에 이어 주의사항 안내가 진행된 후 본격적인 정화활동으로 이어졌다. 연합회 대원들은 주말 무더위 속에서도 고복저수지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지역사회 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



특히 연합회는 단순한 환경 정화 차원을 넘어, 시민들에게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환 회장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많은 대원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안전을 지키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의회 김광운 의원은 “시민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위한 방범연합회의 헌신이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세종시자율방범연합회가 올 하반기 주요 봉사 일정 중 하나로 마련된 것으로, 연합회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환경정화와 안전 캠페인을 병행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 파수꾼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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