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시 2021년 화재발생 건수 중 주거지역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다
  • 기사등록 2022-10-05 07:34:08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1년 세종시 장소별 화재발생 건수 185건 중 54건이 주거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거지역 중심의 화재안전에 대한 경감심 고취가 요구되고 있다.


2021년 세종시 주택화재 현장. [대전인터넷신문 자료]


조은희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세종시 화재발생 185건 중 주거가 54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자동차와 산업시설에서 각 26건, 생활 서비스 16건, 판매 업무시설 14건, 운수 자동차 시설과 교육시설에서 각 3건, 집합시설 1건, 기타 31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방차 진입이 불가능한 지역도 세종시에 1건, 240m가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시급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다만 세종시 내 소방차 진입이 불가능한 지역에는 비상 소화장치가 2개 설치되어 100% 설치 기준을 충족한 것이 위안으로 작용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10-05 07:34:0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