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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반곡동 건설현장 관련 10명 신규확진자 발생, 보람동 소재 태권도 학원 관련 일가족 5명 확진 등
  • 기사등록 2021-08-12 15:02:06
  • 기사수정 2021-08-12 15: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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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에 8월 12일 14시 기준 15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 851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반곡동 건설현장에서 무더기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방역당국은 밝혔다.


세종시에 8월 12일 14시 기준 15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했다.(사진이미지-대전인터넷신문)


반곡동 신규확진자는 최초 세종834번과 세종836번 2명이 8월 10일 확진되면서 또 다시 8월 12일 14시 기준 8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해 총 10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방역당국은 8월 11일 반곡동 건설현장 근로자 270여 명에 대해 선제검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편 보람동 소재 태권도 학원 관련 확진자는 8월 12일 10시 기준 총 누적합계 총 25명으로 나타났으며 25명중 11일 양성판정을 받은 세종 839번의  일가족 5명 모두 양성판정을 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로써 세종시는 신규확진자 15명, 누적확진자 851명, 치료 중 107명, 백신접종 121,321명, 자가격리자 910명, 사망자 1명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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