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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부강면, 가로수 경관 조성
(사진기사) 부강면, 가로수 경관 조성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홍성운)이 30일, 주민자치회(회장 소군호)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호리 자전거도로변에 가로수를 식재했다.
▲ 부강면 가로수 경관조성(사진출처=세종시청)
이번에 심은 가로수는 지난해 부강면 갈산리에 거주하는 현미화씨가 기증한 산딸나무, 산사나무 등 300여주(약 300만원 상당)로 도시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추진하게 됐다.
기증받은 가로수는 금강 자전거도로변 약 2km 구간에 식재했으며, 자전거 이용객과 주민 대상으로 금강과 하천 환경 캠페인도 실시했다.
부강면은 꽃길 조성, 꽃 화분, 꽃동산 등 주민들과 함께하는 국토공원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성운 면장은“주민과 함께 부강면을 사계절 디자인하여 연중 쾌적한 마을로 조성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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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하세요”
“부강하세요”
부강면, `먼저 인사하기 운동´ 추진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홍성운)이 2016년 주요 시책으로 `먼저 인사하기 운동´을 추진, 면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 「먼저 인사하기 운동」 실천다짐대회 개최
올해 새롭게 시작한 `먼저 인사하기 운동´은 일상생활은 물론 공식행사에서 인사말을 `부강하세요´(부자되시고, 건강하세요)로 정해 범 면민운동으로 추진 중이다.
부강면사무소 등 주요 기관 정문의 입간판과 여러 단체에서 게첨한 현수막에 이러한 문구를 내걸었고 이동식 간판 등에도 `부강하세요´를 써 붙였다.
또한 4월에 부강면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운동부강면위원회 등 선도단체와 함께 2차 가두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홍성운 면장은 “먼저 인사하는 작은 습관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더 화합하고 소통하는 분위기로 바꾸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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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부대, 화재 축사 철거 대민지원
세종부대, 화재 축사 철거 대민지원
세종부대가 화재로 전소된 축사를 철거하기 위해 대민지원에 나섰다.
▲ 전동면 송곡리 축사화재 부산물 철거 작업
전동면은 지난 19일 발생한 화재로 무너진 송곡리 축사 3동 2,145㎡에 대해 세
종부대에 대민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세종부대는 장병 40명을 투입하여 28부터 29일까지 전소된 축사의 판넬과 목재 등 철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피해농민 김종태씨는 “갑작스런 화재로 어떻게 복구를 해야 할 지 속을 태우고 있었
는데 세종부대 군 장병들이 적극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세종부대 오광환 중대장은 “재해극복에 앞장서는 것 또한 군의 중요한 임무”라며“지역주민들과 상생하는 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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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봄철 비산먼지 저감 팔 걷어
세종시, 봄철 비산먼지 저감 팔 걷어
16개소 적발, 행정처분과 고발 등 강력 조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봄철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 비산먼지로 인근지역에 피해가 있다.
세종시는 14일부터 25일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환경 법령을 위반한 16개 사업장을 적발하고 이중 8개소는 고발 조치했다.
주요 지적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변경신고 미 이행 ▲야적물질 방진덮개 미설치 ▲세륜 및 측면살수 미 이행 ▲비산먼지 억제시설 미설치 등이다.
세종시는 위반사업장의 비산먼지 억제시설과 조치사항에 대한 사후관리를 통해 재발방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상반기 위반사업장, 대규모 사업장, 민원발생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특별 교육과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수시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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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와 납부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 출처 이미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식이 2014년 이후 소득 발생 분부터 변경 됨에 따라 2015년도 12월말 결산 법인은 5월 2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 법인세와 동일한 과세 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한 세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세액으로 신고·납부해야 하며, 법인세를 공제·감면 받았다 하더라도 법인지방소득세는 공제·감면이 없음에 유의 해야 한다.
올해부터 달라진 사항은 첨부서류에 안분명세서가 추가되었고 재무상태표 등 첨부서류 미제출 시 무신고로 간주되어 가산세가 부과된다.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안분신고서는 본점과 지점 소재지 자치단체에 모두 제출하여야 하고 첨부서류는 본점 소재지 자치 단체만 제출해도 되는 것으로 간소화됐다.
신고납부방법은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등 신고서류를 구비해 지방세포털서비스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여 전자 신고 할 수 있고 전자파일을 통한 일괄신고가 가능하다.
고병학 세정담당관은 “올해부터 달라진 사항에 유의하여 법인지방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 납부해 달라.“며 ”특히 4월 마지막 주는 신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그 이전에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신고·납부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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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축제, 준비 잰걸음
세종축제, 준비 잰걸음
대행사업 제안 설명회 21개사 참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월 열리는 제4회 세종축제를 위해 추진위원회 발족과 대행사업자 공모 등 준비과정을 예년보다 3~6개월 이상 앞당겨 추진하고 있다.
▲ 지난해 세종시 축제 한장면
▲ 지난해 세종시 축제 한마당
이번 세종축제추진위원회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 및 지역단체는 물론 이ㆍ통장, 지역커뮤니티 등 일반시민도 다수 참여해 축제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다.
세종축제 대행사업자 공모도 그동안의 관행적인 공고기간을 벗어나 법정기한보다 1주일가량 늘린 28일간 입찰공고를 한다. 대행사의 기획범위에 대한 제약을 줄이고 중소ㆍ중견기업도 신용도 등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배점체계도 바꿨다.
세종시의 방침에 대해 업계의 반응도 크다. 지난 25일 열린 제4회 세종축제 기획 및 대행용역 제안요청서 설명회에 전국에서 21개사가 참여했다. 언론사와 대기업은 물론 이벤트ㆍPR업계의 중견기업도 다수 참여해 세종축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4회째를 맞는 세종축제를 세종시 만의 독창적이고 시민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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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천, 대구 행복주택에 입주신청 하세요!
서울, 인천, 대구 행복주택에 입주신청 하세요!
금년 행복주택 1만8백호 입주자 모집...1차로 1천6백호 모집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복주택 16년 입주자 모집물량 1만8백호 중 1차로 서울가좌역, 서울상계장암, 인천주안역, 대구혁신도시 등 4곳에 총 1,638호 입주자 모집공고가 3.30일에 있다고 밝혔다.
* 행복주택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대중교통이 편리하거나 직주근접이 가능한 곳에 건설되며 주변 시세보다 20 ∼ 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가능
접수기간은 4.21~25일, 당첨자 발표는 6.15일이며, 입주는 올해 12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사이버모델하우스(http://happyhousing.kr 또는 행복주택.kr)에 접속하여 첫모집지구를 사전에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들 4개 지구는 지하철역 인근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국공립어린이집 등 주민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입주자는 주변시세 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가능하다.
특히, 대학생은 보증금의 최대 70%까지 대학생 전세자금 대출을 통해 충당 가능하므로 임대료 부담이 매우 낮아진다.
서울가좌역(362호)는 연세대, 홍익대 등 대학과 접근성이 좋은 가좌역(경의선, 중앙선) 철도부지에 건설되며 전체주택의 50%를 대학생에게 제공하는 대학생 특화단지로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실, 국공립어린이집 등 12개 편의시설이 함께 설치된다.
특히, 서대문구와 마포구의 경계가 되는 철로 위에 인공데크(폭 : 47m, 길이 : 36m)가 설치되어 입주민들의 커뮤니티 광장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연결로로도 사용된다.
전용면적 16㎡(공급면적 52㎡) 대학생 주택 월임대료는 7만원(보증금 3천4백만
원)부터 18만원(보증금 5백만원)사이에서 입주자가 선택할 수 있다.
* 평형별ㆍ계층별 세부 임대료는 붙임4 참조
서울상계장암(48호)은 도봉산역과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주택 앞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주택과 연접하여 중랑천, 수변공원이 위치하여 거주환경이 우수하며, 노인복지 편의시설 등이 1층에 설치된다.
전용면적 31㎡(공급면적 55㎡) 사회초년생 주택 월임대료는 11만원(보증금 6천3백만원)부터 29만원(보증금 2천만원) 사이에서 입주자가 선택할 수 있다.
인천주안역(140호)은 인천상권의 중심지 중 한곳인 주안역(1호선)과 연접해 있는 철도부지에 건설되며 인근에 인천J밸리역(인천지하철 2호선, `16.7월 개통예정)이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게스트룸, 작은도서관 등 편의시설이 함께 설치된다.
전용면적 16㎡(공급면적 39㎡) 대학생 주택 월임대료는 6만원(보증금 1천2백만원)부터 10만원(보증금 3백만원) 사이에서 입주자가 선택할 수 있다.
대구혁신(1,088호)는 지방에서 공급되는 최초 행복주택으로 인근에 도시철도 1호선 안심역, 사복역(`20년 개통예정)이 위치해 있고 단지 인근에 버스 9개 노선이 운영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대구대, 대구카톨릭대, 경일대 등이 위치해 있어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6개 동으로 구성되며 각 동 마다 게스트하우스가 설치되고 단지 중앙에 위치한 커뮤니티동(3개층)에는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유아도서관, 스터디룸 등으로 구성된 복합 커뮤니티홀, 동아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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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후보 세 번째 공약발표 “청춘 3모작 프로잭트
이해찬후보 세 번째 공약발표 “청춘 3모작 프로잭트”
청춘조치원 2단계 사업으로 원도심 개발 도약”
“북부권 활성화로 지역성장 전략 마련”
“도·농 상생의 로컬푸드 운동 본격화”
이해찬 국회의원 후보(세종특별자치시, 무소속)는 오늘 오전 10시 도담동 선거사무소에서 세종시내 지역균형발전을 주제로 세 번째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른바 `청춘 3모작 프로젝트´로 더 많은 사람, 더 큰 경제, 더 많은 교류를 통한 세종시 내에서의 지역균형발전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해찬 후보는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1단계 사업이 궤도에 올라 시청부지 복합행정타운 조성, 공공임대주택 건립, 연탄공장 환경 개선 등의 도시재생 사업과 조치원 동서횡단도로 건설 등의 인프라 구축, 복합문화타운 조성과 고용복지센터 설립 등의 문화복지사업 및 SB플라자 건립, 마을기업 육성 등 4대 전략과제와 37개 세부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면서 “조치원 등 원도심 지역과의 교육 및 문화격차를 해소할 청춘조치원 2단계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첫째로 조치원을 교육혁신지구로 지정해 학습도우미 배치, 고교 교육과정 다양화, 진로 상담교사 배치 등을 추진하고 또한 조치원 서부권에 중학교를 신설하여 학생들의 방과후 동아리 활동을 위한 “지역사회교육지원센터”를 설치 신‧구도심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겠다는 것이다.
둘째로, 주민들의 동의를 전제로 조치원 원도심의 명리, 상리권역을 순환형으로 공영개발하고, 서창역(전철개발) 역세권을 상업‧유통‧주거지구로 복합개발하며, 조치원청사는 농정원 이전 이후 SB프라자와 복합건물로 제2세종청사(세종시이전기관 입주)를 건립하고 강원연탄공장을 정리 하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 조치원 청춘밸리(고대~신안리 대학로~홍대)를 조성해 고대 부지에는 문화공연장 및 북카페, 홍대 내 대학 유휴부지(약 3만평)에는 ICT, 디자인 분야 등의 산학협력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북부권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세종~서울 고속도로>건설을 활용한 지역성장 전략으로서 충남경제권과 세종시 북부권 산업단지의 연계망을 구축하고, <천안~서창~청주공항간 복선전철>의 지역내 정차(소정·전의·전동)를 추진하여 소정면을 주거지역으로 개발하고 고복저수지, 베어트리파크, 조경수 축제 등과 고구려, 백제 등의 전설이 서려있는 운주산과 전통문화체험, 밤나무 체험 농장 등 지역의 관광자원과 철도망(전철)을 연결하는 철도(세종시가 운영하는 관광열차)연결 관광특화지구도 신설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세종시 농업과 관련해서는 농민과 농지는 해마다 감소하는 반면 안전한 먹거리에 관심 있는 고급 소비자는 대폭 증가함으로써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변화된 농업환경에 따른 향후 과제로는 로컬푸드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아름동에 로컬푸드매장 건립)하고 로컬푸드 타운을 조성하여 음식과 체험, 관광이 결합된 문화상품으로 육성하며, 공공급식 분야에 소농뿐 아니라 중·대농의 참여기회도 확대하여 소농과 중·대농이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특히 매장 운영을 통해서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 사회적 기업을 육성될 기회가 생기게 되므로 농민과 농민, 농민과 소비자 간 상생구조 형성 및 사회적 경제 육성의 효과를 가져올 수가 있다고 밝혔다.
이해찬 후보는 “청춘조치원프로젝트 2단계 사업으로 신도시와 원도심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북부권은 철도와 관광을 연결하는 특화전략, 농촌지역은 소농·대농이 상생하는 공공급식과 로컬푸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세종시 지역내 균형발전이 완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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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정부기 67년 생 마감하고 태극형태 새 정부기 계양
무궁화 정부기 67년 생 마감하고 태극형태 새 정부기 계양
새로운 정부기 계양식 세종청사 총리실동 계양
29일 오전 9시 세종청사 총리실동에서 그동안 정부를 상징해왔던 무궁화 정부기가 태극문양의 새로운 정부기로 교체 계양 되었다.
이는 정부상징 디자인 개편에 따라 정부세종청사 정부기 계양식을 갖고 개편된 정부상징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는 일환으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관광체육부(1차관 정관주)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새로 바뀐 태극모양 정부기 계양 세레모니에 참석 하였다.
그동안 정부를 상징 해왔던 무궁화 문양의 정부기는 67년간 정부의 애환과 격동을 함께했고 이날 강하식을 마친후 국가기록원에 영구 보존되고 앞으로는 새로운 태극문양의 정부기가 정부를 상징하며 펄럭이게 된다.
새로운 정부기는 태극의 형태로 청·홍·백 삼색의 조합과 여백의 미를 살려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청은 생명, 홍은 역동, 백은 빛을 각각 의미하며 국민과 함께 세계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진취적인 대한민국 정부를 표상하고 오늘부터 전국 10개의 청사에서 태극기와 함께 힘차게 휘날리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게 될 것이라고 정관주 문체부차관은 축사로 가름하였다.
▲ 67년간 정부를 상징해 왔던 무궁화 정부기가 강하 되고있다.
▲ 태극형태의 새로운 정부기가 계양되고있다.
▲ 문화관광체육부(1차관 정관주)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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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총선 대비 소방특별조사
조치원소방서, 총선 대비 소방특별조사
4월 11일까지 투·개표소 소방안전점검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사전 투·개표소 등 30개소에 대해 4월 11일까지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 조치원소방서, 총선 대비 소방특별조사
투표소 29개소, 개표소 1개소 등 총30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시설을 점검해 사전에 위험요소를 제거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투·개표소 설치 건물의 소방시설 상태 점검 ▲피난과 방화시설 유지·관리 ▲소화기 비치와 옥내소화전 등 소화설비 사용법 교육 ▲ 화기취급 시설의 안전여부 확인 등이다.
또한, 선거 당일 개표소에 소방차량 등 인력·장비를 지원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임동권 소방서장은 “소방점검 결과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선거일 이전에 시정해 원만한 선거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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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 운영
세종시, 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공동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해소와 건전한 정보문화 정착을 위해 29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를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스마트쉼 센터´는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성격검사 ▲올바른 자녀 지도 상담 ▲예방교육 및 상담사업 홍보 등 실생활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방문객들은 전문 상담사와 강사의 도움을 받아 관찰자 및 자가진단 검사와 상담을 받고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방법을 체험했다.
고기동 기획조정실장은 “실질적인 예방교육과 상담을 위해 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 운영을 읍·면·동사무소와 초·중·고등학교까지 확대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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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 건설업체 수주 지원 총력
세종시, 지역 건설업체 수주 지원 총력
LH 등과 협약 체결… 대형사업장도 지역업체 참여토록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3.0 취지의 일환으로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지원을 통해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에 힘을 쏟는다.
신도시를 포함하여 올해 관내에서 발주되는 건설사업 규모는 총 6조 8천억원(市 1,920억원, LH 1조2,795억원, 행복청 4,843억원, 기타 공공기관 및 민간 4조8,352억원.)
세종시는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물량(지역제한 경쟁입찰·지역의무공동도급)이 5,000억 규모이지만 지역업체가 더 수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주요 공공기관의 건설공사 발주계획과 새롭게 달라진 제도 등을 포함한 안내자료 배부, 하도급 지원을 위한 정기적 현장 홍보, 협조공문 발송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신도시 대형사업장에 지역업체의 부분 참여를 보장할 수 있도록 시와 LH, 대형건설사간 상생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하여 수주를 지원할 방침이다.
배준석 지역개발과장은 “세종시 건설 공사에 많은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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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식 부총리, 자유학기 진로체험 위한 대학 지원 물꼬를 터
이준식 부총리, 자유학기 진로체험 위한 대학 지원 물꼬를 터
- 서울대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도서벽지 학생 진로체험 지원 강화 -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3월 28일(월), 성낙인 서울대학교 총장을 만나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3월 28일(월), 성낙인 서울대학교 총장을 만나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협력사업의 성과와 내용을 체계적으로 홍보하여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데 서로 노력할 것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도서벽지 등 체험기회가 부족한 지역의 학교·학생들에게 진로탐색캠프 프로그램이 우선적으로 지원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부터 자유학기제가 전체 중학교에 전면 시행되고 전체 중학교의 98.2%인 3,155개 학교가 2학기에 자유학기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진로탐색 및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더욱 요구되는 시점에서 서울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이 체결된 것이다.
업무협약은 서울대학교가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자유학기제 지원을 활성화하고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자유학기의 ▲진로탐색활동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지원, 자유학기의 ▲동아리, 예술․체육․문화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자유학기의 ▲주제선택활동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위한 지원 등을 합의했으며, 도서벽지 등 체험기회가 부족한 지역 학교․학생의 진로탐색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로 합의하였다.
이준식 부총리는 서울대학교의 다양한 학과와 실험실 체험, 교직원・대학생의 강연・대화, 진로캠프 등을 통하여 특히 도서벽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성낙인 총장은 국립대학법인으로서 자유학기제 운영에 협력하고, 도서벽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서울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서울지역 주요대학 및 지역 주요대학들과 추가적인 업무협약을 체결을 추진하여 많은 대학들이 자유학기제 운영 지원과 진로탐색 및 체험활동 지원에 적극 참여하도록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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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담여행사 갱신 심사 결과, 부적격 68개 업체 퇴출
중국 전담여행사 갱신 심사 결과, 부적격 68개 업체 퇴출
- 불합리한 저가 단체관광 시장 근절 본격 가동에 나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2013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총 209개의 중국 전담여행사 중, 전담여행사로 지정받은 지 2년이 경과한 170개 업체를 대상으로 갱신 심사를 실시하였다.
갱신 심사는 2년간의 유치 성과, 재정 건전성, 법·제도 준수, 관광산업 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 기준으로 삼고 무자격 관광통역안내사 활용 등 행정처분을 감점 요소로 하는 등, 여러 가지 기준을 적용해 종합적으로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심사 결과에 따라 기준 점수 미달 업체 등 총 68개 업체의 중국 전담여행사를 퇴출하였다.
▲ 사진은 홍보용 포스터이며 기사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c-다음]
특히, 이번 심사는 지난 3월 8일에 `중국 단체관광 시장 개선 대책´을 발표한 이후 시행된 첫 조치로서, 심사 대상 170개 업체 중 40%를 퇴출하는 등, 정부의 불합리한 저가 단체관광 근절을 위한 강력한 의지가 표현된 것으로 평가된다.
※ `중국 단체관광 시장 개선 대책´ 시행(4월 1일)
▲ 매 분기별 실적 심사를 통해 불합리한 저가 모객 여행사 상시 퇴출(3진 아웃제) ▲ 무자격 관광통역 안내사 활용 전담여행사 퇴출 강화(3회 적발 → 2회) ▲ 위‧불법 행위에 대한 신고포상제 도입 및 단속 강화 ▲ 전담여행사와 비지정 여행사 간 양도 양수 제한 ▲ 매년 1회 우수 전담여행사를 심사, 선정하여 갱신 심사 면제 ▲ 우수 단체관광 상품에 대한 인증제 도입, 인증 상품을 개발한 전담여행사에 배타적 독점판매 권리(1년) 보장 지원 등
이번 갱신 심사는 유치 실적 대비 가격 합리성을 검토하고, 관광통역안내사와의 표준약관계약서 미체결과 무자격 관광통역안내사 활용 등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으면 감점을 하는 등, 불합리한 저가 단체관광 시장을 개선하고, 법·질서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하였다.
퇴출된 68개 업체를 사유별로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기준 점수 이하 중 가격 합리성이 낮은 업체가 27개사, 관광통역안내사와 표준약관계약서를 체결하지 않은 업체가 16개사이며, 행정처분에 따른 감점을 6점 이상 받은 업체가 14개사, 최근 1년간 단체관광객을 100명 미만으로 유치한 업체가 6개사, 자진 반납한 업체가 5개사이다.
또한, 이번 갱신 심사 결과에 따른 단체관광 시장 위축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역량 있는 여행업체의 시장 진입을 확대하기 위해 3월 28일부터 전담여행사 신규 지정도 진행한다.
아울러, 방한 중국 단체관광시장에 대한 관리 감독과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올해 하반기 중국에서 개최될 예정인 `한·중·일 관광장관회의´에서 가칭 `한중 관광품질 제고 및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공동 관리감독´ 협약을 체결하는 것을 적극 추진하고, 이를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 한중 국장급 실무회의 개최를 추진할 계획이다.
문체부 김종덕 장관은 “우리의 목표는 고품격 단체관광 시장 조성과 다양한 개별관광객 관광콘텐츠 개발에 있다. 따라서 참신하고 경쟁력 있는 여행업체들의 전담여행사 신규 진입을 확대하여 단체관광 상품의 품질 향상을 유도 하고 다양한 고부가 테마 상품을 개발함으로써, 질적 성장도 도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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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전원 당에 협조하라, 협조 안하면 징계절차 밝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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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흥수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임명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문흥수 후보가 28일 오전 11:20분 세종시청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을 통해 지난주 세종시의원(더불어민주당)들이 더불어민주당원을 유지한 체 이해찬 후보(무소속)을 지지하는 성명을 낸거에 강한 불쾌감을 나타냈다.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문흥수 후보가 28일 오전 11:20분 세종시청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또한 문후보는 자신이 세종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됨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들이 당후보인 자신을 지원 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 위반 행위로 징게절차에 돌입할 수 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 비례의원인 정준이의원의 거취가 당장 도마에 올랐으며 윤형권 세종시부의장등 8명의 현의원들의 행보가 주목 된다.
또한 “당원신분을 망각하고 무소속후보선거에 참여한 시의원 및 시당 당직자들의 행위는 심각한 해당행위로 어떠한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문 후보는 이해찬 무소속 후보의 발언을 문제삼고 (“내년에 당대표가 돼서 킹 메이커 역할을 하겠다) 하는데 그렇게 되면 세종시 일을 챙기기 어렵다”며 세종은 문후보 자신에게 맡기고 대선을 준비 하는게 바람직 하다고 말하였다.
이처럼 더불어민주당의 당내 사정이 녹녹치 않음에도 김종인 대표가 대전을 방문하면서도 세종시당의 잡음을 해소 시키지 못하고 세종을 비방문 하는것에 일각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세종시를 버린 것 아니냐는 서운함이 묻어나는 말들이 나돌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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