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정부기 67년 생 마감하고 태극형태 새 정부기 계양
새로운 정부기 계양식 세종청사 총리실동 계양
29일 오전 9시 세종청사 총리실동에서 그동안 정부를 상징해왔던 무궁화 정부기가 태극문양의 새로운 정부기로 교체 계양 되었다.
이는 정부상징 디자인 개편에 따라 정부세종청사 정부기 계양식을 갖고 개편된 정부상징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는 일환으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관광체육부(1차관 정관주)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새로 바뀐 태극모양 정부기 계양 세레모니에 참석 하였다.
그동안 정부를 상징 해왔던 무궁화 문양의 정부기는 67년간 정부의 애환과 격동을 함께했고 이날 강하식을 마친후 국가기록원에 영구 보존되고 앞으로는 새로운 태극문양의 정부기가 정부를 상징하며 펄럭이게 된다.
새로운 정부기는 태극의 형태로 청·홍·백 삼색의 조합과 여백의 미를 살려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청은 생명, 홍은 역동, 백은 빛을 각각 의미하며 국민과 함께 세계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진취적인 대한민국 정부를 표상하고 오늘부터 전국 10개의 청사에서 태극기와 함께 힘차게 휘날리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게 될 것이라고 정관주 문체부차관은 축사로 가름하였다.

▲ 67년간 정부를 상징해 왔던 무궁화 정부기가 강하 되고있다.

▲ 태극형태의 새로운 정부기가 계양되고있다.



▲ 문화관광체육부(1차관 정관주)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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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