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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려.....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려.....
영원한 송해 오빠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세종시를 보고 깜짝 놀랐다
19일 오후 1시 세종특별자치시 호수공원 중앙무대에서 전국노래자랑 세종시편이 7,000여명의 많은 인파가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노래자랑은 축제의도시답게 많은 시민이 참석하였고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끼를 맘껏 발휘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넀다.
이날 최우상은 서명길(여 세종시 보람동 거주)가 당신만 이라는 곡을 불러 수상의 기쁨과 함께 상금 150만원을 수상하는 영예의 주인공이 되었다.
▲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편 녹화전 시민의 요청에의해 사인을 해주고있다.
▲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편 녹화전 시민의 요청에의해 사인을 해주고있다.
▲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편에서 최우수상를 수상한 서명길(여 보람동)과 세종시 홍영섭 정무부시장이 메달과 함께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편에서 최우수상를 수상한 서명길(여 보람동)과 세종시 홍영섭 정무부시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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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분양시장 올해도 순풍…2015년부터 미분양 `0´ 기록
행복도시 분양시장 올해도 순풍…2015년부터 미분양 `0´ 기록
올해 첫분양 2개 단지(1,557세대) 100% 청약 마감
인사혁신처 등 4단계 중앙행정기관의 이전과 공동주택 특화 등으로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행복도시 분양시장이 마감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 3-3생활권 (세종시 소담동) L3구역
특히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미분양 `0건´의 기록은 무려 13개월째 지속되면서 분양시장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지난 14일과 18일 마감한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L2구역(블록, 667세대)과 3-3생활권 (세종시 소담동) L3구역(블록, 890세대)이 각각 모든 세대가 순위 내 청약을 마감했다.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L2구역(블록)은 이전기관 특별공급 청약이 미달(39%)됐지만 일반공급에서는 총 556세대에 2,320명이 청약, 평균 4.2:1의 경쟁률로 7개 유형(타입) 모두 1순위 마감됐다.
3-3생활권(세종시 소담동) L3구역(블록)도 이전기관 특별공급에서는 미달(49%)됐지만 일반공급은 6개 유형(타입)이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다.(총 555세대에 9,172명 청약, 평균 16.8:1)
1개 유형(125B)도 2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총 29세대에 172명 청약, 평균 5.9:1)
올해 행복도시 첫 분양단지였던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L2구역(블록)은 간선급행버스체계(BRT)와의 접근성을 위해 올 하반기 세종시 시영버스인 꼬꼬버스와 광역버스(조치원~1-1생활권(고운동)~대전반석) 개통 등으로 교통편의가 대폭 개선됐으며, 우수한 교육여건 및 자연환경(고은뜰·밝은뜰공원)과 저렴한 분양가(3.3㎡당 평균 835만 원) 등이 청약 마감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3-3생활권(세종시 소담동) L3구역(블록)은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인접 등으로 입지가 양호해 1순위 평균경쟁률은 높았지만 평균분양가가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L2구역(블록)보다 높고(3.3㎡당 평균 879만 원) 중대형에 대한 부담이 다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행복청은 이번 2개 단지 분양에 이어 올해 상반기 중으로 설계공모를 통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4-1생활권(세종시 반곡동) P2(계룡건설․보성건설, 1,146세대)구역(블록)과 3-2생활권(세종시 보람동) H1(대방, 544호)구역(블록) 등 총 7곳에서 4,500세대를 공급한다.
또한 하반기에도 4-1생활권(세종시 반곡동) P1(신동아건설·롯데건설, 1734세대)·P3(포스코건설·금성백조, 1,938세대)구역(블록) 등 18개 구역(블록)에서 1만 4,000세대를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다.
최형욱 행복청 주택과장은 “행복도시에서 공동주택 분양이 인기를 끄는 것은 지난 2013년부터 추진한 디자인 특화와 저렴한 분양가 정책이 주효했기 때문”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주거수요에 대응한 특화된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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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청주연결도로 올해 개통
행복도시~청주연결도로 올해 개통
…제4차 광역도로 공사추진 점검회의
공사 적기 추진으로 상반기 예산 조기집행 달성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18일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남청주나들목(IC) 연결도로 현장사무실에서 청주권으로 연결하는 광역도로(행복도시~청주 연결도로(9.98km), 행복도시~남청주나들목(IC) 연결도로(3.33km))를 적기에 개통하고자 `제4차 광역도로 공사추진 점검회의´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 4차 광역도로 점검 회의(사진=행복청)
이번 점검회의는 올해 상반기 예산 조기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도로 이용자의 편의를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현장 여건을 고려한 공정계획과 예산의 집행계획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현장별로 조속한 공사를 추진하고, 기성금(공사의 진척에 따라 공사비를 지급하는 것) 수급 및 토지보상금 지급이 최대화 될 수 있도록 협의했다.
아울러 해빙기 이후 본격적인 공사철을 맞아 각 현장별 안전 및 품질관리현황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고성진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정부3.0의 취지와도 부합하게 관계기관과 인근 자치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각종 공사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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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무궁화 가로수길 조성
장군면, 무궁화 가로수길 조성
19일, 송문리에서 기관단체장, 주민, 직원 등 구슬땀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박덕규)이 명품 무궁화 가로수길을 조성해 관심을 끌고 있다.
▲ 장군면 기관단체장과 직원, 송문리 주민들이 19일 명품 무궁화 가로수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장군면은 19일 오전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송문리 587-17번지 일원 500m 구간에 무궁화 500본, 패랭이 5,000본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군면 기관단체장과 직원, 송문리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성혁 송문리 이장은 “명품 무궁화 가로수길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가지치기, 시비, 제초작업 등을 실시해 정성껏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덕규 장군면장은 “나라꽃 무궁화 길을 점차 확대 추진해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한편, 세종시가 명품 무궁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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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한솔동 새마을부녀회, 열무김치 나눔 행사
(사진기사) 한솔동 새마을부녀회, 열무김치 나눔 행사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필임)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9일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필임 부녀회장은“새마을 정신을 되새기면서 주변에 소홀했던 이웃을 보살피기 위해 열무김치를 담가 나눠줬다.”고 말했다.
한솔동 부녀회는 수년 째 열무김치 나눔 행사와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한솔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지역내 어려운 가정과 경로당 등에 나누어줄 열무김치를 담고있다.
▲한솔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수년째 열무김치나눔 행사와 다양한 나눔행사를 하고있다.
▲한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필임)가 지역내 어려운 가정과 경로당에 보낼 열무김치 나눔행사 중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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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주민자치위, 바리스타교실 개강
연서면 주민자치위, 바리스타교실 개강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원호)가 바리스타교실을 개설했다.
▲ 연서면 주민자치 바리스타 교실 수강생들이 바리스타 이론강의를 듣고 있다.
이번 바리스타 교실은 지역 커피전문점 잇트로스터즈의 바리스타와 커핑저지가 강좌를 맡았다.
강좌는 3개월 과정으로 6월까지 매주 1회 진행되며, 이론부터 핸드드립, 커피 로스팅과 라떼아트까지의 과정을 가르친다.
김선각 연서면장은 “요즘 바리스타 교실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주민들의 요구에 맞춰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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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대형마트에서도 판매
소화기 대형마트에서도 판매
조치원 홈플러스‧하나로마트에서 5월부터 구입 가능
5월부터 조치원 홈플러스와 하나로마트에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등의 기초소방시설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 소화기
▲ 단독경보형감지기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는 20일 조치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와 시민들이 기초소방시설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판매대를 설치하기로 협의했다.
이에 따라 5월부터 대형마트에 판매대를 설치하여 유통할 예정이다.
법령개정에 따라 2017년 2월 4일까지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 의무화되며, 설치 대상은 아파트 및 기숙사를 제외한 일반주택으로서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단독경보형감지기는 방·거실 등 구획된 실(室)마다 설치해야 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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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독성 농약 일제수거
세종시, 고독성 농약 일제수거
이달 말까지 메소밀 구입 농가, 검출농가 등 집중 수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4월말까지 메소밀 등 고독성 농약을 일제 수거한다.
▲ 고독성 농약 메소밀
이번 수거는 고독성 농약 `메토밀´(상표명 메소밀)로 인한 인명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른 조치로, 수거대상은 2011년 12월 등록이 취소되어 지난해 11월부터 유통 및 사용이 전면 금지된 메소밀 등 고독성 농약 9종(메토밀 액제, 메토밀 수화제, 디클로보스 유제, 메티다티온 유제, 모노크로토포스 액제, 벤퓨라카브 유제, 오메토에이트 액제, 이피엔 유제, 엔도설판 유제)이다.
세종시는 최근 4년간 메소밀을 구입한 농가와 메소밀을 사용해 온 농가 등을 대상으로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한다.
반납 및 회수된 농약 중 미개봉 농약은 지역농협에서 판매가의 2배에 상응하는 현물 또는 현금으로 보상하고, 사용하다 남은 메소밀 농약에 대해서는 읍·면사무소에 반납시 작물보호협회를 통해 개당 5,000원을 보상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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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느끼는 농촌체험 한마당
도시에서 느끼는 농촌체험 한마당
정부컨벤션센터서 22일~24일… 83개 체험 프로그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 농업과 농촌을 도시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세종농촌체험 한마당´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22일 오전 11시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3일 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리며 세종시농업기술센터의 6개 품목별연구회와 세종구절초사업단(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함께 한다.
연구회별로 ▲된장, 선식 등 농산물 만들기 ▲화훼, 꽃꽂이 ▲방풍, 눈개승마 등 약용작물 시식 등 총 83개의 체험공간이 마련된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벼 심기와 팽이 돌리기 등의 체험과 야생화 전시, 야생초 심어가기, 지역 로컬푸드 판매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행사기간 중 매일 오후 2시부터 22일에는 `구절초 관련 교육´, 23일에는 `귀농귀촌 궁금증 해결´, `약용작물의 효능´의 강좌가 있고, 24일에는 `도시농업의 매력´에 대한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청강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무료로 특별강연을 들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담당(044-301-2711, 2714)에게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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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민체력인증센터 선정
세종시, 국민체력인증센터 선정
측정장비‧운영비 1억 6천만원 지원받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16 국민체력인증센터´에 신규운영 지자체로 선정돼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체력측정장비 일체와 인건비 등 연간 약 1억 6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 아름동 스포츠센터 체력단련실
세종시는 국민체력인증센터를 설치하여 시민들의 건강과 체력을 유지하는 체육복지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종촌동주민자치센터 지하 1층(196㎡)에 설치되는 국민체력인증센터는 세종시체육회가 운영을 전담하게 되며, 운동처방사, 체력측정사를 배치하여 시민들에게 과학적인 측정[기본(심폐지구력,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신체조성), 청소년/성인(민첩성, 순발력), 노인(근기능, 평형성 등)]과 운동 처방, 건강증진교실 등을 운영하게 된다.
세종시는 4월중 직원(운동처방사 2명, 체력측정사 2명)을 모집하고, 5월 중순 개소할 계획이다.
또한 센터에 내방하는 시민은 물론 학교, 아름동 스포츠센터, 체육관 과 복지관 등을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소의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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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80세 이상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50% 인상
세종시, 80세 이상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50% 인상
연간 16억원 수당 지급......고령 참전유공자 극진 예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6.25 한국전쟁과 월남전에 참전한 만 80세 이상 고령 참전유공자에게 연간 60만원이 인상된 180만원(월 15만원)의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한다.
▲ 참전유공자 예우증진 촉구 사진
기존 80세 미만 참전유공자는 현행대로 연간 120만원(월 10만원)이 지급된다.
세종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20일부터 개정 시행한다.
세종시는 국가가 지원하는 월 20만원의 참전명예수당과 별도로 시가 자체 재원을 마련하여 매월 10만원씩 연간 120만원의 참전명예수당을 추가로 지급해 왔다. 이는 전국 자치단체 평균 지원액이 연간 72만원(월 6만원)인 것에 비해 훨씬 높은 수준이다.
지난 해 참전명예수당 지급 대상자는 1,108명(2015년 12월 기준)으로 총 13억 2천만원을 지급했으며, 2016년도에는 80세 이상 유공자 517명에 대한 지원 확대로 3억 1천만원이 늘어난 총 16억 3천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번 80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참전명예수당 추가 인상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감사 표현”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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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조치원 복사꽃 축제 성황
세종 조치원 복사꽃 축제 성황
-꽃노래경연, 체험, 마라톤 대회 등 3만명 나들이
제 14회 세종 조치원 복사꽃 축제가 17일 세종시 조치원읍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세종의 봄과 복숭아의 매력을 만나기 위해 3만명(오전 10시~오후 폐막)의 인파가 몰려 모처럼의 축제를 즐기며 체험을 하고 가족단위의 체험도 즐길거리로 제공 되었다.
이번 축제는 가족과 함께하는 꽃노래 경연, 꽃마차 타기, 먹거리 장터, 세종시 로컬푸드 생산자협의회의 무궁화 꽃을 이용한 떡만들기, 무궁화 꽃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관광객들의 하루를 즐겁게 했다.
복숭아 스토리텔링을 테마로 한 둘레길 걷기는 가족과 연인이 복사꽃의 매력을 느끼며 걷기에 충분하였다.
또한 제14회 세종특별자치시 복사꽃 전국 마라톤대회´의 열기도 뜨거웠다.
세종시체육회(회장 이춘희)와 세종시 육상경기연맹(회장 오동희)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2000여명이 넘는 건각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였고 세종시 복사꽃 전국 마라톤대회의 장래를 밝게 하였다.
마라톤 동호인뿐만 아니라 어린아이 손을 잡고 출전한 가족부터 휠체어를 탄 장애인, KDI 교환 대학원생들까지 각양각색의 시민들이 참여해 세종의 봄을 뜨겁게 달궜다.
세종시체육회장인 이춘희 시장도 5Km에 참가했으며, 시청, 보건복지부, 홍익대, 고려대, 농협, 하나은행 등 30여개 기관단체에서 단체팀(30명 이상)으로 참여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저녁 6시부터 시민화합 문화행사로 마련된 `심형래 코미디 빅 쇼´는 축제장을 찾은 가족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복사꽃 축제장을 찻은 박모씨(천안거주 32세)는 질서정연한 축제를 보고 많은 관계자의 수고를 짐작할 수 있었고 다양한 체험부스는 가족나들이로 손색이 없으며 축제장에 오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며 가족(5명)모두가 만족해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도담동 주민 정모씨(공무원 42세)는 전날 악천후로 축제가 연기되지 않을까 미리 계획한 가족행사에 영향이 오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였으나 다행이 바람이 잦아들어 축제장을 방문 하게 되었고 가족모두가 즐겁게 축제를 만끽하고 있다고 만족감을 표시하였다.
조규표 농업정책과장은 “도농상생의 일환으로 마련한 행사에 소비자와 생산자가 모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고 내년에는 더 알찬 행사를 기획하여 전국적인 행사로 만드는데 최선을 기울일 것이며 조치원복숭아 꽃의 향기가 여름 판촉행사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복사꽃 축제는 복숭아 수확기인 여름철에 개최되어 왔으나, 올해부터는 봄에는 복사꽃 축제로, 여름에는 복숭아 홍보 판촉 행사로 나누어 개최된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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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장,`국민안전의 날´맞아 현장점검…주민안전 확보 총력
행복청장,`국민안전의 날´맞아 현장점검…주민안전 확보 총력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17일 행정중심복합도시 공동주택 건설현장 등을 직접 방문,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 행복청장,`국민안전의 날´맞아 현장점검(사진=행복도시건설청)
이번 행사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민안전의 날(4월 16일)´은 세월호 사고와 같은 불행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국민안전처에서 지난해부터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 청장은 행복도시 1-1생활권(세종시 고운동)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센터(1-1, A))과 3-1생활권(세종시 대평동) 수질복원센터(B), 2-1생활권(세종시 다정동) 조성공사현장, 3-1생활권(세종시 대평동) M2구역(블록) 공동주택현장에 대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또한 준공이 임박한 3-3생활권(세종시 소담동) M4구역(블록)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해 입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사전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안전사고의 예방은 행복청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민간부문의 참여와 협력 강화를 통해 안전한 행복도시를 건설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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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봄맞이 민원실 새단장
세종시, 봄맞이 민원실 새단장
실내화단 조성, 친절 미소운동도 전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새봄맞이 민원실 환경을 정비하고 친절마인드를 높이기 위한 미소운동을 적극 추진한다.
▲ 봄맞이 민원실 새단장
세종시는 친숙하고 정감 있는 민원실로 거듭나기 위하여 실내화단을 조성했고 공무원 개인별 명패를 설치하여 민원인이 담당자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민원인과 직원들이 더욱 밝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민원창구 쪽에 1인 1화분을 배치했다.
특히 민원실에 근무하는 전 직원들이 미소명찰을 패용하고, 업무시작 15분전 매일 친절 실천구호(봉사, 신속, 공정, 미소) 제창과 스트레칭으로 분위기를 쇄신하고 있다.
곽병창 민원과장은 “전국 지자체 중에서 가장 친절한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5월에 고객만족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전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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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스마트팜´ 타 지역 시집간다
세종시 `스마트팜´ 타 지역 시집간다
세종시, 군산시-세종창조경제센터 업무협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 군산시(시장 문동신),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 팜 등 농업ICT 관련 세종형 창조경제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고 관련 산업 및 창업벤처 공동육성 등 협업과 교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3개 기관은 ▲스마트 팜 관련 산업 및 창업․벤처 육성 ▲농업ICT 관련 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기술 및 농산물 수출을 위한 판로개척 ▲스마트 팜 기술보급․확산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스마트농업 역량강화 ▲지역 간 협업 강화를 위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군산사무소 설치 ▲양 지역 간 공공 및 민간분야 교류확대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혁신센터 군산사무소 설치에 필요한 재정은 군산시에서 부담하여 2017년 개소를 목표로 추진하고, 새만금 등 대규모 농업용지를 활용, 농업 ICT 관련기술 및 농산물 등의 글로벌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을 넘어선 창조경제 확산과 협업의 성공적 모델이 될 것”이라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한 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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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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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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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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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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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