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연서면 주민자치위, 바리스타교실 개강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원호)가 바리스타교실을 개설했다.

 

▲ 연서면 주민자치 바리스타 교실 수강생들이 바리스타 이론강의를 듣고 있다.

 

이번 바리스타 교실은 지역 커피전문점 잇트로스터즈의 바리스타와 커핑저지가 강좌를 맡았다.

 

강좌는 3개월 과정으로 6월까지 매주 1회 진행되며, 이론부터 핸드드립, 커피 로스팅과 라떼아트까지의 과정을 가르친다.

 

김선각 연서면장은 “요즘 바리스타 교실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주민들의 요구에 맞춰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4-19 11:27:3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