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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민체력인증센터 선정 - 측정장비‧운영비 1억 6천만원 지원받아
  • 기사등록 2016-04-19 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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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민체력인증센터 선정

측정장비‧운영비 1억 6천만원 지원받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16 국민체력인증센터´에 신규운영 지자체로 선정돼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체력측정장비 일체와 인건비 등 연간 약 1억 6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 아름동 스포츠센터 체력단련실

 

세종시는 국민체력인증센터를 설치하여 시민들의 건강과 체력을 유지하는 체육복지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종촌동주민자치센터 지하 1층(196㎡)에 설치되는 국민체력인증센터는 세종시체육회가 운영을 전담하게 되며, 운동처방사, 체력측정사를 배치하여 시민들에게 과학적인 측정[기본(심폐지구력,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신체조성), 청소년/성인(민첩성, 순발력), 노인(근기능, 평형성 등)]과 운동 처방, 건강증진교실 등을 운영하게 된다.

 

세종시는 4월중 직원(운동처방사 2명, 체력측정사 2명)을 모집하고, 5월 중순 개소할 계획이다.

 

또한 센터에 내방하는 시민은 물론 학교, 아름동 스포츠센터, 체육관 과 복지관 등을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소의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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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4-19 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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