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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6년 5월 민간아파트 1,397세대 입주한다
세종시 16년 5월 민간아파트 1,397세대 입주한다
´16년 5월~´16년 7월 전국 80,575세대 아파트 입주 예정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16년 5월부터 ´16년 7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80,575세대(`16.5~`16.7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38,971세대(서울 4,613세대 포함), 지방 41,604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3-3생활권에 한양수자인 M4가 전용면적 60㎡이하(724세대), 60~80㎡(673세대) 총 1,397세대가 16년 5월 입주예정 되어있다.
수도권은 `16.5월 서울양천(1,081세대), 구리갈매(1,075세대) 등 7,173세대, 16.6월 인천용현(3,971세대), 위례신도시(2,568세대) 등 17,430세대, 16.7월 안양관양(1,459세대), 하남미사(3,055세대) 등 14,368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지방은`16.5월 대구대현3(1,106세대), 양산물금(1,158세대) 등 16,359세대, 16.6월 대구월배(2,134세대), 전북혁신(1,091세대) 등 12,354세대, `16.7월 대전관저5(1,401세대), 석문국가산단(1,191세대) 등 12,891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9,554세대, 60~85㎡ 43,072세대, 85㎡초과 7,949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0.1%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주체별로는 민간 54,703세대, 공공 25,872세대로 각각 조사되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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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 한국토지주택공사(LH) ․ 카카오, 행복도시 공간정보 구축·공유위해 맞손
행복청 ․ 한국토지주택공사(LH) ․ 카카오, 행복도시 공간정보 구축·공유위해 맞손
행복도시 공간정보 신속히 개방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 LH), 주식회사 카카오(대표이사 임지훈)는 20일 오후 2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간정보 구축 및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행복도시 공간정보 신속히 개방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행복도시의 공간정보 구축을 지원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이에 따라 3개 기관은 행복도시 공간정보 구축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그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3개 기관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 연1회 이상 교류협의를 진행하고 행복도시의 공간정보를 국민들에게 개방·공유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체결은 3개 기관장을 대신해 행복청은 임주빈 기반시설국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동희 세종특별본부 단지사업처장이, 카카오는 이재혁 로컬총괄이사가 맡는다.
박희주 행복청 도시공간정보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빠르게 변하는 행복도시의 공간정보를 국민들에게 신속하게 개방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상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행복도시의 공간정보 구축 및 공유를 위한 협력방안에 합의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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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창업여풍´본격 시동 걸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창업여풍´본격 시동 걸다
여성가족부·한국여자대학총장협의회·한국여성벤처협회와 함께 협력체계 구축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20일 여성가족부, 한국여자대학총장협의회, 한국여성벤처협회와 함께 청년여성 창업지원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20일 여성가족부, 한국여자대학총장협의회, 한국여성벤처협회와 함께 청년여성 창업지원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청년고용절벽, 경력단절 등의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경제활동을 다방면으로 촉진하고, 여성친화적 창업생태계 조성으로 여성이 주체가 되는 창조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체결 기관들은 앞으로 청년여성들의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 수립, 프로그램 개발․추진, 창업 관련 행사 및 사업 추진 등에 공동으로 협력하게 된다.
여성가족부는 창업 관련 정책수립 시 이번 협약 내용을 적극 반영하고, 특히 여자대학·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등을 통한 청년여성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한다.
한국여자대학총장협의회는 전국 단위 창업지원 사업과 행사에 각 대학 소속 청년여성들이 적극 참여토록 지원할 계획이며, 한국여성벤처협회는 청년여성들이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우수 창업 아이디어에 대한 케어 프로그램을 개발해 여성 및 가족 친화적인 일·가정 양립 직장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학별 창업 대회 지원, 전국 단위 창업경진대회 개최 등 청년여성들이 참여하는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하여 청년여성들의 창업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세종시가 여성창업 열풍의 진원지가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여성창업 촉진을 위해 `창업여풍 프로포즈´를 추진해 온 최길성 센터장은 “그 동안 여러 민관에서 노력해 왔던 청년여성의 창업촉진이 창조경제의 바람을 타고 추진력이 배가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그 원동력이 되어 창업여풍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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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무책임한 불량도시건설?
행복청 무책임한 불량도시건설?
주민들 한솔동주민센터 지하주차장 진입 어렵고 짜증난다!
행복도시를 건설 하겠다고 큰소리 치는 행복청이 세종시민들로부터 외면 받고 있다.
행복도시건설청이 설계부터 건축물 준공까지 책임지고 만든 공공건물이 시민들이 사용 하기에 매우 불편하게 만들어져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세종시 한솔동주민자치센터는 1층(주민센터), 2층(회의실, 문화사랑방, 170㎡), 3층 (도서관, 체력단련실, 디지털영상실 685.23㎡), 4층(다목적실 238.61㎡) 으로 복합커뮤니티센터 형식으로 설계되었으나 지하주차장 주차대수가 22대에 불과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는 이론적 산술에만 의존하여 실수요를 산출하지 못한 탁상행정의 대표적 인 예로밖에 볼 수 없는 대목이다.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시작되는 오전 9시부터는 만차상태가 되어 주민센터를 이용하는 민원인들은 주차를 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다가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고 있다.
편도로에서 지하주차장 진입시 핸들을 다돌려도 한번에 진입이 어렵워 후진하여야 하고 편도1차선에서 뒤따라 진입한 뒷차와의 충돌을 피할 수 없다.
도로와 주차장 진입로는 직각(90도)를 넘어 사실상 한번에 진입이 불가능하고 교묘하게 경계석만 곡선으로 설치하여 눈가리고 아옹식이 아니냐는 비판을 피할 수 없었다.
▲ 도로와 진입로 방향이 급격하여 진입시 중앙분리대에 차량 앞부분이 걸려 한번에 진입하기 어려운 주차장 입구.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시작되는 오전 9시 이후에는 그나마 만차여서 민원인 주차는 거의 불가능하다.
명품도시건설을 지향한다던 행복청의 정책에 시민들은 불신과 더불어 곱지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날 주민센터에 민원차 방문한 주민 k씨는(49세 남 한솔동 주민) 주차할 곳을 찻지못해 30분이 넘도록 주변을 돌다 주변 150미터 떨어진곳에 주차를 하고 방문하였다며 불만을 표시하였다.
후세에 명품도시로 남을 수 있도록 행복청은 사명감을 갖고 설계부터 준공까지 책임을 갖고 임할 때 비로서 세종시건설 주역인 행복청으로 세종시민의 기억에 자리할 것임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것이다.
또한 행복청의 공공건축물 준공 후 세종시에 이관하면 행복청은 책임소재에서 벗어나 어떤 해결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으며 문제점 개선은 오로지 세종시에 전가되는 모순으로 남는다.
행복청 관계자와의 통화에서 볼 수 있듯이 행복청은 사업후 세종시에 이관하고 당사업비는 국고에 귀속되어 행복청으로서는 해결 방법이 없다고 하며 세종시로 모든 처리를 떠 넘기는 실정이다.
세종시 건설 후 행복청으로부터 이관 받는 건물이 처음부터 주목 받아야만이 인수후 유지 및 관리가 용이 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있으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여 세종시만 고민에 쌓여있다.
또한 하루라도 빨리 주차장 진입로 개선, 민원인전용주차장 확보 등으로 시민의 불편과 위험을 해결해야 하지만 행복청은 모르쇠로 세종시는 예산확보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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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본부, 세종시 방문
유니세프 본부, 세종시 방문
아동친화도시 사례조사와 정책조사 관련
유니세프 본부와 한국위원회가 20일 세종시를 방문했다.
▲ 세종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담당직원 4명과 함께 20일 세종호수공원, 종촌종합복지센터, 도담동복합커뮤니티센터 등에서 세종시 아동친화도시 관련 사례조사를 실시했다. 사진은 공동육아나눔터를 둘러보는 모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담당직원 4명과 함께 20일 세종호수공원, 종촌종합복지센터, 도담동복합커뮤니티센터 등에서 세종시 아동친화도시(유엔아동권리협약의 정신에 따라 아동의 권리가 실현되는 지역사회를 유니세프가 인증하는 제도) 관련 사례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세종시의 다양한 아동친화정책을 유니세프 본부와 공유하여 아동
친화도시의 전 세계적인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방문한 유니세프본부의 바네사씨는 “세종은 아동친화도시로서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을 갖고 있다.”면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함께 체험한 「가족 품앗이」행사는 주민과 시가 함께 보육의 문제를 해결하는 한국의 고유한 프로그램으로 크게 감명 받았다.”고 말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는 아동과 청소년 인구비율이 최대(25.5%)인 아동과 청소년이 주인인 도시”라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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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전의면, 도로변 봄꽃 식재
(사진기사) 전의면, 도로변 봄꽃 식재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면장 이권화)이 18일과 20일 전의면 인근 도로변과 화단에 피튜니아와 메리골드 2만 1,000여 본을 심었다.
▲ 전의면, 도로변 봄꽃 식재
이권화 면장은 “계절별로 다양한 꽃들을 심어서 아름다운 전의면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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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부강면, 농촌 일손 돕기 앞장
(사진기사) 부강면, 농촌 일손 돕기 앞장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홍성운)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농촌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부강면 농촌 일손돕기 앞장(밭로터리 비닐씌우기)
부강면 직원들은 20일 고령으로 몸이 불편한 고구마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밭을 갈고 비닐을 씌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부강면은 6월 30일까지 농촌 일손 돕기 지원창구를 운영,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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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용암저수지 비상훈련
세종시, 용암저수지 비상훈련
20일,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현장대응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일 연서면 용암저수지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
▲ 지난해 용암저수지 비상대처훈련 사진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나 지진 등으로 인한 저수지 붕괴의 상황을 설정해 가상훈련으로 실시했으며, 예비단계부터 붕괴과정까지 3단계에 걸쳐 응급복구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훈련에는 포크레인과 트럭, 구급차 등의 훈련 장비가 동원된 가운데 마을주민과 인명구조대까지 참여해 훈련 효과를 높였다.
배준석 지역개발과장은 “이번 훈련은 저수지 관리자와 지역주민들, 유관기관이 함께 위기대응 능력을 키우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했다.”며 “실제상활을 가정한 체계적인 훈련으로 인명과 재산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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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석면슬레이트 철거 지원
세종시, 석면슬레이트 철거 지원
시민의 건강 보호와 주거 환경개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급 발암물질인 노후 석면슬레이트 철거와 처리를 지원한다.
▲ 슬레이트 철거 작업중
세종시는 읍·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신청을 받아 3억 1900만원을 투입하여 석면슬레이트 173동의 철거에 나섰다.
석면슬레이트 철거 지원금은 가구당 최고 336만원이며, 지원 범위를 초과하는 비용은 본인이 부담한다.
김태곤 건축과장은 “석면슬레이트 철거로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정주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석면슬레이트는 1960~1979년대에 주택, 창고, 축사 등의 지붕 재료로 많이 사용한 건축 재료로 낡은 슬레이트는 바람에 석면이 날려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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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후변화주간 행사
세종시, 기후변화주간 행사
21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 23일 저탄소생활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8회 기후변화주간(20일~26일)을 맞아 지구의 날 소등행사와 저탄소생활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 저탄소 생활 캠페인 포스터
세종시는 21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세종시청과 시 소속 공공기관, 정부세종청사,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공공기관은 비상전등을 제외한 모든 조명을 끄고, 공동주택은 실내조명과 옥외등 전체를 소등한다.
또한 23일에는 세종 기후·환경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세종 호수공원에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저탄소생활 실천 캠페인을 펼친다.
이 캠페인을 통해 자전거를 이용한 발전체험, 태양열 조리기,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 시민들의 공감과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우원 환경정책과장은 “시민 모두가 지구 온난화에 대한 관심을 갖고 온실가스 줄이기에 적극 협력하고, 저탄소생활 실천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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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약류 취급자 교육
세종시, 마약류 취급자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6일 보건소에서 마약류 취급자 교육 과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시범사업 설명회를 실시한다.
▲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 건물
교육 대상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규 개설 1년 이내의 의료기관, 약국, 마약류 도매업자와 기존 마약류취급자 등 모두 92개소이다.
참가자들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규, 마약류 취급 ▲마약류 취급업체 등에서 사고 발생 시 마약처리 방법 ▲마약류의 양도․양수 ▲마약류 입․출고 수급대장 정리 등 마약류 취급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교육받는다.
이번 교육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프로포폴, 졸피뎀 등 향정신성 의약품 대상`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시범사업에 따른 설명회도 같이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식약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시범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병의원, 약국, 도매업체 중 5개소를 선정하며, 시스템 보고에 필요한 리더기(RFID/바코드 겸용)를 지원(비용의 50%)한다.
박항순 보건소장은 “마약류 도․소매업자, 마약류 관리자, 마약류 취급 의료업자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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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 청람교 개통
세종시, 전동면 청람교 개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일 전동면 청람리 청람교 개통식을 가졌다.
▲ 20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청람리에서 열린 청람교 개통식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사진 오른쪽에서 5번째)과 내빈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 20일 개통한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청람교를 주민들이 건너고 있다. 신설된 청람교는 연장 74m로, 폭은 8m로 넓어지고, 통과 하중도 43.2톤으로 상향됐다.
세종시는 총사업비 20억원의 예산을 들여 2015년 2월 착공하여 1년 2개월여만에 청람교를 완공했다.
이로써 지역주민의 편의 증진은 물론 재해로부터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했다.
신설 청람교는 연장 74m로 예전 5.6m 폭에서 차량 교행이 가능하도록 8m로 넓어졌고, 통과 하중도 24.3ton에서 43.2ton으로 상향되었으며, 교량의 홍수 여유고도 약 0.7m 가량 높아졌다.
이날 개통식 행사에는 이춘희 시장, 지역 시의원, 청람리 마을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해 개통을 축하하는 마을잔치가 열렸다.
이춘희 시장은 “청람교는 2014년 6월 세종시장 당선인 자격으로 가장 먼저 현장지도 점검에 나섰던 교량”이라며 “오랜 숙원이 해소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기존 청람교는 1980년에 설치된 노후교량으로 균열․열화 등 내하력이 부족하고 홍수 시 여유고가 부족하여 재해의 위험이 상존했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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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동차 등록 10만대 돌파
세종시, 자동차 등록 10만대 돌파
연말 12만대 돌파 예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자동차 등록 대수가 출범 3년 9개월여만에 10만대를 돌파했다.
(사진=이미지사진)세종시 민원과에 따르면 지난 2012년 6월 세종시 출범 당시 4만 3,077대이던 차량등록 대수가 20일 10만대를 넘었다.
2016년 3월말 차종별 등록대수는 전체의 83%를 차지한 승용차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화물차(13%), 승합차(4%), 특수차(0.2%) 순으로 집계되었다.
2014년 이후 신축 아파트 입주와 더불어 폭발적으로 늘기 시작한 자동차 등록대수는 2013년 5만2889대에서 2014년 6만7881대로 1만4992대가 늘어난 것을 시작으로 2015년 2만5197대가 증가한 9만3078대가 되었다.
2016년 3월 말 기준으로 전년 말 대비 6,166대가 증가되어 9만 9244(인구 2.2명당 1대)대로 2016년 말에는 12만여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자동차 관련 민원은 올 들어 지난 달 말까지 6만 8,948건으로 신규 등록 527건, 변경(이전)등록 1만 1,796건, 압류 및 저당 등록 34,357건, 제증명 등 발급 2만 2,268건이며, 1일 평군 766건을 처리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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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역학조사관 공모
세종시, 역학조사관 공모
임기제 의무5급, 29일부터 5월 4일까지 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역학조사관(1명)을 공모한다.
임용예정 직급은 일반임기제 의무 5급으로, 임용기간은 2년이고 업무실적에 따라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응시자격은 의료법에 의한 의사면허를 취득한 후 관련 분야(의료기관, 보건의료 연구기관 등)에서 연구 또는 근무한 경력이 2년 이상인 사람은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응시원서는 이달 29일부터 5월 4일까지 4일간(휴일 제외)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시험정보란에서 확인하거나 세종시 총무과( 044-300-3072)로 문의하면 된다.
송인국 총무과장은 “시민의 감염병 예방에 앞장설 수 있는 봉사정신을 갖춘 유능한 많은 인재들의 도전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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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송해오빠 만났다
이해찬 의원 송해오빠 만났다
당선후 첫 행보로 전국노래자랑 녹화장 찾아 시민과 인사하는 이해찬 의원
19일 오후 1시 전국노래자랑 세종특별자치시편 녹화가 진행중인 세종시호수공원 중앙무대를 이해찬 의원이 당선후 첫 행보를 하였다.
이해찬 의원이 무대앞 자리로 이동하자 시민들은 열렬한 환호를 보내며 박수를 보냈고 이해찬 의원은 손을 흔들어 답례를 하였다.
또한 우리들의 영원한 송해 오빠와도 구면인지 서로 반갑게 인사하고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포옹하였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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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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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