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사) 부강면, 농촌 일손 돕기 앞장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홍성운)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농촌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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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강면 농촌 일손돕기 앞장(밭로터리 비닐씌우기) |
부강면 직원들은 20일 고령으로 몸이 불편한 고구마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밭을 갈고 비닐을 씌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부강면은 6월 30일까지 농촌 일손 돕기 지원창구를 운영,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