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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강한 식생활환경 조성 나선다
세종시, 건강한 식생활환경 조성 나선다
학교·지역사회와 연대 `식생활교육 사업´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식생활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민식생활 및 영양 개선, 전통 식문화 계승을 위하여 범국가적으로 추진하는 정책이다.
세종시는 식생활교육 사업 수행기관으로 공주대학교를 선정하였으며, 교육청과 학교의 협조를 받아 5대 실천과제 캠페인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5대 실천과제는 ▲방과후 식생활교육 학습지원(초등 6개교) ▲농촌체험과 연계한 바른 식생활교육(초·중 5개교) ▲영양(교)사 식생활교육 역량강화 지원(60명) ▲텃밭에 대한 사후관리 교육(초등 2개교)▲로컬푸드와 연계한 식생활교육 ▲세대별·계층별 찾아가는 바른 식생활교육 ▲“바른밥상, 밝은 100세” 등이다.
또한 지난해부터 세종시 소재 유치원과 초등학교 대상으로 실시한 텃밭체험 및 밥상머리 교육 등을 학교 및 일반시민들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권영석 로컬푸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식생활의 바탕인 농업·농촌 가치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환경과 조화로운 농산물 생산과 소비가 이루어지도록 지역사회와 연대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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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건소장 전국 공모 선발
세종시, 보건소장 전국 공모 선발
개방형직위, 7월 1~7일까지 원서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업무를 능동적이고 혁신적으로 추진할 보건소장을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한다.
임용예정 직급은 지방기술서기관 또는 지방일반임기제(개방형 4호)이며, 임용기간은 2년이고 업무실적에 따라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응시자격은 필수요건인 의사면허를 가진 자로써 경력요건(학력, 자격증, 공무원경력, 민간 경력)중 하나 이상 충족해야 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7월 1일부터 7일까지 주말 제외한 5일간이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시험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인국 총무과장은 “보건행정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여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국 공개모집을 통해 보건소장을 선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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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개발예정지에 속속 들어서는 아침밥집
황태는 명태를 말려 만든 것을 말하며겨울철 일교차를 이용하여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하면서 말린 북어를 말한다.
이 때문에 일교차가 크고 해풍이 부는 강원도에서 주로 생산되는 황태는 메티오닌 및 리신 등과 같은 간을 보호해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간을 보호하고 숙취해소에 특효가 있다고 알려져있다.
또한 100g에 370칼로리의 고칼로리군에 속하지만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높아 살이 찌지 않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한다.
황태에 함유된 트립토판이라는 성분은 기분을 좋게하고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세트로닌의 분비를 촉진시켜 우울증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있고 콜레스톨이 거의 없어서 심혈관 질환 환자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있다.
이로 인한 효능이 알려 지면서 보양식을 대신하여 요즘 황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에 있는 덕장(황태세상)은 1971년부터 황태를 만들어 현재는 황태로만 연매출 45억의 신화를 이어오고 있다.
황태세상은 그동안 수많은 언론에 소개되었으며 생산 전품목을 용대리덕장에서 직접건조한 것 만을 판매하는 등 창업자의 소중한 철학을 이어오고 있다.
국내 최대덕장인 용대리 황태세상이 세종시에도 분점을 내고 황태본연의 맛을 알린다.
어진동 황태세상 세종점(중앙타운 864-1237) 은 매일 용대리덕장에서 황태를 공급받아 저렴한 가격으로 용대리 황태의 참맛을 알리고 있으며 아침식사도 가능하여 빈속으로 출근하던 공무원들의 허기도 채운다고 한다.
또한 황태세상 세종점은 월1회 이상 주변의 어르신을 모시고 무료식사를 대접하는 시간을 갖기로 하고 수익금의 일부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혀 주변을 감동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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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일차 행정사무감사”실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일차 행정사무감사”실시
“자동크린넷 관련 음식물쓰레기 저감 방안 재검토 촉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이충열)는 지난 17일 시민안전국 소관업무를 대상으로 “2016년도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행복위 행정사무감사(2차)
특히, 이날은 2018년도까지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위한 추진 과정과 준비 사항 등에 대해 집중 질의하며 “대한민국 제일의 안전한 도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며 위원 모두가 주문하였다.
먼저 이충열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이 “집행부의 미흡한 감사 자료제출과 질의 핵심을 벗어난 답변 내용에 대해 질타”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자료제출과 간결하고 명쾌한 답변을 주문”하였고, 본예산 계상 사업비(7억) 전액이 삭감된 대교천 정비 사업과 관련해서는“주민 불만 사항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다음으로 정준이 의원은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전시민이 노력하겠지만 자율방범대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므로 담당부서에서는 방범대 활동 실적을 고려하여 차별화된 지원을 하는 등 “세종시 자율방범대(27대, 534명)운영 활성화 방안 강구”와 함께 조치원 홈플러스 뒤 세월교 입구(연꽃공원) 통행불편 사항을 안전도시위원회 안건으로 상정 개선 방안을 강구하여 “시민의 안전이 우선시 되는 안전도시 정착을 위해 노력하라고 촉구”하였다.
김복렬의원은 불법쓰레기 무단투기 지도·단속은 명절 등 특별한 날에만 시행되는 등 일회성에 그치고 있어 거리에 종량제 봉투에 담기지 않은 무단 투기 쓰레기가 많아 미관 저해는 물론 불법 투기 급증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여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불법쓰레기 무단투기 상시 지도·단속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다음 박영송의원은 민간보조사업 정산 늑장을 지적하며 “보조금 정산 기일 준수를 촉구”하였고, “학교폭력 예방활동으로 회복적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문강사와 생활안전지도사 양성, 기후환경네트워크 사업의 부진 지적과 함께 다양한 기획 사업 고안 방안 마련을 주문”하였다.
서금택의원은 당해연도 예산은 당해연도에 집행하는 것이 원칙이며 부득이하게 추진하는 이월사업의 경우 명시이월, 사고이월 계속비, 장기계속사업으로 구분하여 집행하여나 “백천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외 10개 사업에 대하여 감사한 바 서류작성 부실로 파악되어 “향후 예산편성 및 집행에 대한 공직자교육을 철저히 하도록 주문”하였다.
윤형권 의원은 음식물쓰레기 배출을 줄이려고 음식물쓰레기 봉투값 인상을 검토하는 것은 근본적이 대책이 아니라 전형적인 행정편의 주의이며 탁상행정이라고 지적하며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개념, 분리방법 등을 시민들과 각 가정에 홍보·계도하는 것이 해결책 중의 하나이며 인장력 향상 등 쓰레기봉투의 품질을 높여서 음식물쓰레기 운반시 봉투가 터지지 않도록 해서 악취를 저감하여야 한다”며 개선 방안 강구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끝으로 장승업의원이 사업시작 8년이 지난 고복저수지 생태공원 조성 사업은 시민들이 찾아올만한 곳으로 조성되어야 함에도 미진하게 추진되고 있음을 질타하며 “향후 시민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될수 있도록 담당부서에게 철저한 예산확보와 사업추진을 촉구”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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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 개최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 개최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이춘희 시장, 임상전 의장 참석한 가운데 개최.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세종지역부의장 오영철)의가 20일 오후 2시에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이춘희시장, 임상전의장을 비롯 통일부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식전행사로 개최된 통일문화공연에서 카메라타 싱어즈(소프라노 이현숙, 테너 구병래)가 공연을 하고 있다.
▲오영철 세종지역 부의장이 개회사를 하고있다.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 나란히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 임상전 세종시의장.
이춘희 시장은 축사를 통하여 지금도 북한은 군사분계선을 호시탐탐 넘나들며 핵무장과 군사적 도발로 국제사회를 혼란에 빠트리고 있으며 개성공단이 패쇄되고 위기속에 직면해 있는 현상황을 초당적인 협력과 범사회적인 공론화를 위한 민주평통 자문위원 여러분의 실질적인 리더와 실천의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임상전의장도 오늘 열리는 세종지역회의가 국가통일 정책의 자문역활 뿐만 아니라 시민의 안보의식고취에 이바지하여 평화통일로 나아가는 견인차역활을 다 해달라고 당부 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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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세종시 국회 분원 설치를 시작으로 본격 행보 나섰다.
이해찬 의원, 세종시 국회 분원 설치를 시작으로 본격 행보 나섰다.
동지 37명발의 국회법 개정안 6월 20일 발의
이해찬 의원(세종특별자치시, 무소속)이 세종시 국회 분원 설치를 골자로 한 국회법 개정안을 6월 20일 대표 발의했다.
지난 15일 남경필 지사가 양주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북부지역 국회의원, 시장.군수간담회를 열고 지금과 같은 정치구조로 가선 안 된다는데 동의하고, 개헌 관련해서 추가했으면 하는 게 있다”면서 “세종시와 서울로 이원화된 여러 행정기관 때문에 오는 낭비, 비효율이 굉장히 심각하다. 국회와 청와대를 모두 포함해 세종시로 이전하는 방안이 논의돼야 할 시점이라고 밝힌바 있다.
남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가 4년 후인 2020년에는 1700만이 되는데 수도권을 다 합하면 전 인구의 60%가 수도권에 살게 된다.”면서 “국가 균형발전이란 중요한 국가 가치 실현을 위해서도 수도 이전 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 하였으며“수도이전은 경기북부에 있는 수도권 규제라는 낡은 틀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있다.”면서 경기북부를 포함한 대한민국의 리빌딩을 위해서라도 개헌논의는 필요하다고 강조한바있다.
이처럼 국회분원설치가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점에 이해찬의원의 국회분원 발의는 탄력을 받고 있다.
세종시로 이주한 정부 부처(16개 중앙행정기관, 20개 소속기관)들이 국회와의 업무를 상시적으로 수행해야 하는데 물리적 거리의 제약으로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는 등 행정비효율이 심각한 실정이다. 실제로 세종청사 공무원들의 한 해 평균 출장비는 약 200억원에 달하며 출장지의 80% 이상이 국회와 서울이다.
이에 세종특별자치시에 국회 분원을 설치하도록 하여 국정운영의 효율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행정수도의 기능을 완성하고자 하는 것이다. 법안은 국회법에 “세종특별자치시에 국회 분원을 두고 분원의 설치와 운영,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국회규칙으로 정한다.”는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이다.
국회 분원은 현재 국회의 상임위원회가 세종시로 이전하는 것이 아니라 제2회의장을 설치하는 것으로 세종시로 이전한 부처가 속해 있는 상임위가 해당된다. 이해찬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조사 분석을 의뢰한 결과 국회 세종분원 건립에 필요한 비용은 1,070억 6,700만원으로 추산되었다.(토지매입비 등 제외)
국회법 개정안에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 등 37명(강훈식, 기동민, 김경수, 김병관, 김병기, 김종민, 김태년, 도종환, 문희상, 박범계, 박병석, 박완주, 박용진, 백재현, 서영교, 손혜원, 심재권, 양승조, 어기구, 오제세, 원혜영, 우상호, 유은혜, 윤관석, 윤후덕, 이철희, 전재수, 전해철, 정성호, 조승래, 진선미, 표창원, 홍영표, 황 희 (이상 더불어민주당), 김태흠, 성일종(이상 새누리당), 김종대(정의당)이 공동발의에 참여하였다.
세종시 국회 분원 설치는 이 의원이 19대 총선 때부터 추진한 사안으로 지난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에서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해찬 의원은 “법안 발의 후 국회의장을 만나 국회 분원 설치를 건의하겠다. 이후 개헌을 하게 될 때 수도를 세종특별자치로 한다는 규정을 개정해 국회와 청와대가 이전해야 하지만 현재로선 분원 설치가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며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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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고속·시외버스정류장 착공…이용객 편의 확대
정부세종청사 고속·시외버스정류장 착공…이용객 편의 확대
▶광장·매점·화장실 등 편의시설 조성◀
앞으로 정부세종청사 방문객이나 주민들이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속버스를 이용하기가 더욱 편리해진다.
그동안 정부세종청사 앞 고속, 시외버스 간이정류장 이용객들의 불편사항( 휴게실, 매점, 화장실 미설치)으로 대두 되었던 문제가 대폭 개선되어 이용객들의 불편이 해소된다.
관계법령 미비 등으로 도로변에 잠시 정차하는 수준으로 운영되어 왔던 간이정류장이 이용객들의 끈임 없는 민원제기 등으로 정류장으로의 면모를 갖추게 되어 그동안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 정류장 조감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와 공동으로 정부세종청사 고속․시외버스 정류장 이용승객의 편의제공 및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해 정류장을 착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광장조성 및 정류장 이전․건립은 행복청과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협업해 추진하는 것으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재 정류장 이용객은 지난해 말 기준 월 평균 2만 2,000명으로 지난해 10월부터는 세종시 대평동 세종고속․시외터미널보다 이용객은 많지만 대기 공간이 부족하고 화장실 사용이 어려웠다.
정류장은 현재 정부세종청사 안내실 앞 위치에서 남서쪽(9동 국가보훈처 방향)으로 약 100미터(m) 이동한 세종시 어진동 561번지에 건립하게 되며, 8월중 개장할 계획이다.
▲기존 도로옆 간이정류장을 국가보훈처 방향으로 100M가량 이동하여 파란선 안쪽으로 편의시설 등을 신설하고 정류장의 면모를 갖추게된다.
정류장이 들어설 광장은 행복청과 세종시, 엘에치(LH)가 상업용지를 분할해 대지면적 815㎡ 규모로 정류장 및 광장을 조성(광장조성비 3억원, 건축비 2억5,000만원)하는 등 충분한 휴식 대기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류장은 연면적 98.28㎡ 규모로 대합실과 매점, 화장실, 수유실 등을 포함·건립할 예정이며, 노약자와 장애인(단차해소 등 무장애시설 설치) 및 여성을 배려해 평면을 구성했다.
문성요 세종시 건설도시국장은 “정류장 이전․건립은 행복도시 세종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는 물론 이용승객의 편의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로 하는 편의시설 확충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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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고속·시외버스정류장 착공…이용객 편의 확대
정부세종청사 고속·시외버스정류장 착공…이용객 편의 확대
광장·매점·화장실 등 편의시설 조성
앞으로 정부세종청사 방문객이나 주민들이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속버스를 이용하기가 더욱 편리해진다.
▲ 정부세종청사 9동 국가보훈처 방향(세종시 어진동 561번지)에
정부세종청사 고속.시외버스정류장이 착공했다. 기존 정류장은 정부세종청사 안내실 앞
(좌측 하단 버스가 정차된 지점)에서 남서쪽으로 100m 이동한 파란색 펜스(좌측 상단 부분)
부분이다. 대합실과 매점, 화장실, 수유실, 광장 등을 갖춘 정류장은 오는 8월 개장할 예정이다. 행복청 제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와 공동으로 정부세종청사 고속․시외버스 정류장 이용승객의 편의제공 및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해 정류장을 착공했다고 20일(월) 밝혔다.
▲ 조감도
▲ 건립위치도
이번 광장조성 및 정류장 이전․건립은 행복청과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협업해 추진하는 것으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류장 이용객은 지난해 말 기준 월 평균 2만 2,000명으로 지난해 10월부터는 세종시 대평동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보다 이용객은 많지만 대기공간이 부족하고 화장실 사용이 어려웠다.
정류장은 현재 정부세종청사 안내실 앞 위치에서 남서쪽(9동 국가보훈처 방향)으로 약 100미터(m) 이동한 세종시 어진동 561번지에 건립하게 되며, 8월중 개장할 계획이다.
정류장이 들어설 광장은 행복청과 세종시, 엘에치(LH)가 상업용지를 분할해 대지면적 815㎡ 규모로 정류장 및 광장을 조성(광장조성비 3억 원, 건축비 2억 5,000만 원)을 들여 충분한 휴식 대기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류장은 연면적 98.28㎡ 규모로 대합실과 매점, 화장실, 수유실 등을 포함·건립할 예정이며, 노약자와 장애인(단차해소 등 무장애시설 설치) 및 여성을 배려해 평면을 구성했다.
한창섭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정류장 이전․건립은 행복도시 세종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는 물론 이용승객의 편의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로 하는 편의시설 확충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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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러분, 영화 보러 와요”
“어린이 여러분, 영화 보러 와요”
아름동도서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상영…`병아리 영화관´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이광태) 도서관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오전 10시에 `병아리 영화관´을 운영한다.
▲ 병아리 영화관 홍보 전단지
`병아리 영화관´은 12월까지 매달 진행되며, 유아와 어린이 인구가 많은 아름동의 특성을 반영한 어린이 특화 프로그램이다.
선착순 무료 입장이며,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은 협의 후에 단체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름동도서관(044-301-63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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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노호2리 어르신 사랑방 입주식
부강면 노호2리 어르신 사랑방 입주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3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건립한 부강면 노호2리 마을회관 겸 경로당 사랑방의 입주식을 개최한다.
▲ 부강면 노호2리 마을회관 준공사진
▲ 부강면 노호2리 마을회관(경로당) 준공평면도
부강면 노호2리 마을회관은 2015년 10월 착공하여 총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건강관리실과 어르신들의 소통공간인 할머니방, 할아버지방 등을 갖췄다.
입주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마을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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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취약계층 노동교육
세종시, 취약계층 노동교육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노동법 교육 진행
세종특별자치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춘희)가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동교육을 실시한다.
▲ 세부 추진일정
이번 교육은 노사민정협의회 소속 위원의 재능기부 참여 활동으로 노사발전재단이 후원하며, 청소년, 구직자, 장애인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여 교육의 집중도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22일 여성구직자 20명을 대상으로 한 `채용에서 퇴직까지 노동법률지식´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7월 3일 장애인 대상의 노동기본권 보장 교육, 7월 6일 하이텍고 학생을 위한 노동법 교실, 7월 6일과 13일 고용센터 등록 구직자에 대한 노동법 교육이 차례로 진행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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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책실명제 중점관리사업 26건 선정
세종시, 정책실명제 중점관리사업 26건 선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26건을 선정했다.
정책실명제는 시 주요 정책을 선정해 체계적으로 기록ㆍ관리하고 시민에게 공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사업은 시 주요 현안사업 및 시민의 권리ㆍ의무와 관련된 사업, 10억 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5천만 원 이상 연구ㆍ용역사업 등 시민의 관심이 높고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어 중점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을 위주로 선정했다.
세종시는 중점관리 대상사업 26건에 대해 세종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추진상황을 공개하고, 사업 완료 후에도 사업이력관리서를 공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곽경림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시정을 책임 있게 추진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정책실명제 대상사업을 꾸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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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품질 쌀 생산 GAP 장려금 지원
세종시, 고품질 쌀 생산 GAP 장려금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올해부터 통합 RPC와 계약재배 약정을 한 삼광벼 재배 농가가 우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받을 경우 3,000원(포/40kg/조곡)을 지원한다.
세종시는 GAP 인증을 받기 위해 신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주관 GAP인증을 위한 1차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23일 남세종농협에서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11월에 도담동 로컬푸드 매장 일원에서`밥 맛 좋은 쌀´ 경진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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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 한부모가구 두칸방 만들어준 사연
단칸방 한부모가구 두칸방 만들어준 사연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훈훈한 사회봉사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는 지난 14일(화)과 15일(수)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으로 연서면 한부모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아버지와 초등학교 자녀 2명이 거주하는 20여 평의 조립식 건물은 노후 되어 천정에서 비가 새고, 주방에는 쥐구멍과 쥐의 배설물로 불결한 상태였고, 초등학교 고학년인 딸이 아버지, 남동생과 단칸방에서 생활하고 있어 불편을 호소했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 어깨동무봉사단(이재경 단장) 15명이 이틀에 걸쳐 도배, 장판, 씽크대, 부엌 리모델링, 천정 수리, 외벽페인트, 전기배선 정리, 등기구 교체와 방안에 판넬로 벽을 세워 딸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주었다.
공사과정을 지켜본 대상자는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로 취업도 어려운 상황이고 점점 나아지지 않는 형편에 아이들이 커갈수록 해줄 수 없는 것들이 많아 미안함 마음이 컸었다.
한 방에서 성장기의 딸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 불편하기도 하고 걱정되었는데 딸의 방이 생겨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며 고마운 뜻을 비췄다.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는 지역의 기관, 기업, 자원봉사단체와 연대를 통한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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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세종시 기획조정실 및 대변인실“2016년도 행정사무감사”실시 첫날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세종시 기획조정실 및 대변인실“2016년도 행정사무감사”실시 첫날
- 감사자료 부실 제출 및 업무처리 미흡 등 질타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이충열)는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첫날인 6월 16일 (목) 10시 2층 회의실에서 세종시청 기획조정실 및 대변인 소관사항에 대한 행정감사를 실시하여 2015. 1월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를 대상으로 집행부 공무원들을 출석시켜 질의·답변을 가졌다.
이날 이충열 위원장은“시민들의 요구가 반영된 시정질문, 5분발언에 대해서는 질의한 의원과 추진결과를 공유”하고 “예비비 지출시 법과 원칙을 준수하여 방만한 예산 운영이 되지 않도록 주의를 촉구”하였다.
또한“2018년까지 국제안전도시 인증 등 현재 추진 중인 시장 공약사항의 차질없는 이행 독려와 국제안전도시 인증 받기 위한 목적도 좋지만, 정말 안전도시로서의 자연스런 인증 절차가 되어야만 안전한 세종특별자치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진행되는세종시의 건설과 각계각층의 상호협력 기반이 마련되어야 하고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시민의식이 중요하다고 정준이 의원은 강조”하였다.
김복렬 의원도 배석한 공무원에게 세종시의 2016년도 여성친화도시 지정이 차질없이 준비되도록“여성친화도시 전담부서의 연내 신설을 촉구”했다.
정부합동평가와 관련하여 박영성 의원은 “세종시에 불리하게 작용되었던 부합동평가 지표 중 평균값 적용을 확대한 것은 단기적 성과”이지만 “장기적으로는 평균값 적용에 안주하여 세종시가 추진해야하는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성별영향분석평가센터 설치 등이 미진하게 추진될까 우려된다”며 본 시설들의 조속한 추진을 권고”했다.
서금택 의원은 예산의 전용은 지방재정법 제49조의 규정에 의하여 “예산의 전용은 가능하나 가급적 추경예산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2015년 1건 50,000천원 2016년 3건 901,000천원 등은 최소한의 전용을 실시하여야 함에도 예산전용을 방만하게 운영하여 재량행위 범위를 넘어선 예산으로 보여진다며 날카롭게 질의”했다.
윤형권 의원이“CCTV 설치·운영 현황을 보면 특정업체(4개업체)의 반복계약으로 특혜 의혹이 있어 향후에는 우수업체로 다양화 하는 방안 강구를 촉구”하였으며 장승업 의원은 공유재산을 대부해서 사용하는 농민들은 대부농지를 매입하고 싶어하나 세종시 지가가 인상되어 매입이 불가능한 상태로 “향후 전·답 및 자투리 땅 등 공유재산에 대해 매각을 해서 꼭 필요한 시민들에게 편의를 줄 수 있도록 매각계획 수립 추진을 권고”했다
특히, 감사자료 부실제출과 업무처리 미흡 등에 대해서는 위원 전원이 강한 질타를 하는 등 감사 열의가 예년과 달리 매우 활발했다고 평가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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