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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조치원지구대, 농산물 수확기 범죄 취약지 방범활동
세종경찰 조치원지구대, 농산물 수확기 범죄 취약지 방범활동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조치원지구대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농산물 수확기를 맞아 농·축산물 절도 및 농가 빈집털이에 대비, 농산물 보관창고 등 범죄예방 전개로 농촌지역 체감안전도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농산물 수확기 방범활동 출처=다음블러그 캡처
이달 1일부터 시작한 농산물 수확기 방범활동은 전화 사전 방범진단과 찾아가는 방범활동으로 나누어 2단계로 전개되며 면적대비 농가수가 많은 연서면 관내를 집중적으로 지역별 특성을 고려,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을 하고 있다.
1단계는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관내 농산물 보관창고 및 축산농가 102개, 작목반 52개를 대상으로 상호ㆍ주소변경 확인 및 정밀 방범진단을 통해 범죄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도난예방요령을 홍보하며,
이를 바탕으로 2단계는 10월 17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순찰강화 및 취약지역 주변 경찰관 집중 활동, 강·절도 및 농가침해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농촌마을 주변 CCTV 적정 설치 실태조사를 하여 未설치 장소에 대하여 필요성을 검토 후 대상지 선정하여 지자체에 설치 요청하는 방향으로 농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조치원지구대는 “연서면 26개리 이장단의 협조로 외지차량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하고 지역별로 자율방범대원들이 참여하여 합동순찰을 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체감안전도 향상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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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세종문화원, 학폭예방 및 문화탐방 자전거 라이딩
세종경찰·세종문화원, 학폭예방 및 문화탐방 자전거 라이딩
세종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와 세종문화원에서는 지난 15일 오전 중·고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보호수공원금강길 중심으로 학교폭력 근절 및 민속문화 탐방 자전거 라이딩을 벌였다.
▲ 학교 가정 성폭력 STOP!부정 불량식품 OUT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 행사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세종호수공원과 시원하게 조성된 금강 자전거 길을 라이딩 함으로써 심신을 단련하며, 인근 독락정, 합강정, 불티나룻터 등 지역의 역사와 민속, 자연환경을 체험하기 위해서다.
김종길 경위(한솔파출소, 경위)는 야외강연을 통하여 “청소년기 학교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는 성인이 될 때까지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며 “참가 학생들이 학교폭력 예방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에 참가한 정안용(양지고)은 “친구들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좋은 강연도 듣고, 우리지역의 고려충신 임난수 장군과 불티 나룻터 유래 등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자전거를 타고 아름다운 호수공원과 금강 자전거 길을 신나게 달릴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재순 파출소장은 “자전거 타기는 건강증진과 인성함양 등 교육적 효과가 큰 만큼 앞으로도 학교측과 적극 협조하여 경찰과 함께 학폭예방 자전거 홍보 라이딩을 지속적으로 벌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임재한 세종시 문화관광 해설사가 함께하며 민속문화 해설을 도왔고,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원 8명이 이들의 안전 및 질서유지를 담당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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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지대로 변한 세종시 건설현장 시민불안 극에 달해......
안전관리 사라진 세종시 건설현장 대형사고 무방비
무법지대로 변한 세종시 건설현장 시민불안 극에 달해......
정부가 기획하고 만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특별자치시가 인허가 부서인 행복청의 행정부재속에 언제든 대형사고가 발생할 무법천지로 변하고 있으나 이를 단속하고 지도 점검할 관계공무원(이하 행복청)의 방관속에 대형사고의 위험성에 노출되면서 시민들의 불안은 공포감으로 변하고 있다.
세종시 보람동 세종시청 부근 공사현장은 인도를 무단 점거한 체 공사를 강행하면서 편도 3차선의 도로 중 2차선을 수시로 막으면서 공사를 강행 하는 등의 횡포를 부리고 있으며 하물며 인도에 고압가스 보관함을 불법으로 설치하고 이곳에 산소와 LPG를 함께 보관하는 등 대형사고의 위험을 항상 내포하고 있지만 단속의 부재속에 시민들만 공포에 떨고 있었다.
현행 고압가스안전관리법에는 가연성가스(LPG)와 조연성가스(산소)는 함께 보관할 수 없는데도 함께 보관되고 특히 인도에 무단으로 설치되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공포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
조연성 가스인 산소는 자기 스스로는 연소되지 않으나 다른 가연성가스를 연소 시키는데 결정적 도움을 주는 가스이기 때문에 분리 보관하거나 차벽 설치 후 보관해야 한다.
그럼에도 업체는 인도에 불법으로 가스보관소를 설치하고 이미 사라저버린 기업관 아래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언제든 대형사고가 일어날 확률을 키우고 있었다.
▲ 빠른 레미콘타설을 위해 차선전체를 가로막은체 공사를 강행하는 건설사의 횡포로 애꿋은 시민들만 골탕을 먹고 있다.
▲ 인도를 불법점유하고도 모자라 산소와 엘피지 가스를 보관한 위험시설을 인도에 버젓이 설치한 건설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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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찾아가는 기업현장 간담회
세종시, 찾아가는 기업현장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의면 산업 현장에서`찾아가는 기업현장 간담회´열었다.
▲ 세종시, 찾아가는 기업현장 간담회
14일 전의면 산업단지, 17일 서원기술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기업인, 규제개혁위원,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각종 규제에 대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인들은 산업단지 내 도로 연결 사업의 빠른 시행과, 건축허가시 심의기간 단축, 도시계획 관련 규제완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전의산단는 전의면 관정신정리 일대에 약 40만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자동차유리 제조업체 등 약 43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연간 총매출액이 약 1조 8,993억원에 달하는 세종시 최대의 산업단지이다.
서원기술 세종공장은 배관이음쇠 제조업체로서 연매출 400억 규모로 12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사업 현장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주기 바란다.”며, “시민과 기업인들이 실제 규제개혁의 성과를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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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방위날 20분간 지진대피 훈련실시
세종시 민방위날 20분간 지진대피 훈련실시
19일 오후 2시 403차 민방위날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9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제 403차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한다.
▲ 출처=국민안전처 캡처
이번 민방위 훈련은 지난달 9월 12일 경주지진 사태와 관련 기존의 적기 공습 또는 화재・재난 대피가 아닌 지진대피훈련을 진행한다.
훈련은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실시된다. 재난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책상, 탁자, 튼튼한 기둥 옆 등 안전한 곳에서 몸을 보호하고 지진이 잦아들면 가까운 공원이나 학교 운동장, 광장 등 안전한 곳으로 신속하게 대피하면 된다. 운행중인 차량은 오후 2시 1분부터 5분간 통제되며 도로 우측 갓길에 정차하여 차내에서 훈련방송을 청취해야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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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용 승강기에 끼여 여 44세 사망!
화물용 승강기에 끼여 여 44세 사망!
무등록 승강기 관리허점 드러내며 사망사고로 이어져...
조치원읍 서창리 T제화 건물 외부에 설치된 화물용 승강기에서 승강기 문에 끼인체 Y씨(여 44세)가 숨진체 발견되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 T제화 건물 뒷편에 설치된 무등록으로 추정되는 화물용승강기(화물용승강기는 사람이 절대 탑승할 수 없다), 붉은색 별안이 숨진Y씨가 발견된 장소
10월 16일 18시19분경 조치원읍 충현로(서창리 73-6)에서 Y씨(여 44세)가 심정지 상태로 두부 및 척추골절, 늑강내 파열 등으로 숨진체 발견되어 6분 후 현장에 도착한 119구조조대가 에어백 및 리프트잭, 유압 램 등의 장비를 이용 구조 하였으나 Y씨는 이미 숨진 상태로 구조되었다.
▲ 119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하여 장비를 동원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숨진 Y씨는 T제화 대표의 여동생으로 사고를 당하기전 지인과의 통화에서 사무실에 놓고온 물건이 있어서 사무실로 물건을 가지러 간 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사람이 탑승할 수 없는 화물용 승강기를 이용하면서 화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곳의 화물용승강기는 무등록 승강기로 알려져 화물용승강기의 관리에 허점을 드러내며 세종시 전역의 화물용승강기 전수조사 등을 통한 승강기 안전관리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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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기센터, 쌀직불제 토양검정
세종시 농기센터, 쌀직불제 토양검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농업기술센터가 10일부터 쌀소득보전직불제사업 대상농지에 대한 토양검정을 실시한다.
▲ 토양검정 (출처=네이버 블러그 캡처)
이달 말까기 각 읍·면별로 직불제 대상 230점의 농지의 토양시료를 채취하여,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 칼륨 적정사용 여부 등을 검사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각 농가에 적정량의 비료사용 처방서를 발급하며, 2개 이상의 성분이 기준함량을 초과하는 농가에는 직불금 지급이 1/2로 감액된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소득보전직불제 토양검정은 농업인들의 무분별한 비료사용에 경각심을 주고, 건강한 토양을 보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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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추정 교통사고로 환경미화원 사망
뺑소니 추정 교통사고로 환경미화원 사망
cctv 역추적으로 범인 동선파악 후 검거
조치원읍 신흥리 신흥주공2단지 208동 앞에서 15일 23시 44분경 뺑소니로 추정되는 교통사고가 발생 환경미화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고를 당한 L모씨(남 49세 청소환경 무기계약직)가 신흥리 신흥주공2단지 208동 앞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것을 지나던 행인이 발견 119에 신고(23시44분)를 하였고 접수(23시46분)를 받은 아름구급대는 전화로 심폐소생술을 안내하는 한편 최초신고 후 12분만에 현장에 도착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24시 7분경 효성세종병원에 도착하였으나 이미 사망한 것으로 사망판정을 받았다.
L씨의 사망을 실감하지 못하는 가족들은 큰 병원의 치료를 요구하였고 119구급대는 가족들의 요구에 간호사를 동승시키고 청주 하나병원으로 2차 이송하였으나 L씨는 이미 발견당시에도 의식 및 호흡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족들의 소망을 저버린 체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였다.
L씨의 시신은 세종특별자치시 16일 현재 은하수공원에 안치되어 장레절차를 밝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L씨를 사망케하고 도주한 뺑소니 운전자는 경찰의 집요한 추적 끝에 검거된 것으로 알려 졌으며 세종경찰의 ccTV 역추적으로 검거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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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산 생태습지 생물 種 탐사 대회
원수산 생태습지 생물 種 탐사 대회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 29일 바이오블리츠 개최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최권규)가 29일 원수산 생태습지원 일대에서 `바이오 블리츠(Bio Blitz)´행사를 개최한다.
바이오블리츠(Bio Blitz)는 생명 또는 생물을 의미하는 바이오와 대공습이란 뜻의 블리츠를 결합한 용어로, 우리말로 `생물 번개`, `생물다양성 번개` 혹은 `식별대회`로 부른다.
▲ 채집활동 (출처=바이오블리츠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캡처)
생물의 다양성 보존을 위해 1996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생물 전문가와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빠른 시간에 탐방지역 내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을 만드는 행사다.
`바이오 블리츠(Bio Blitz)세종 : 세종, 자연에서 내일을 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원수산 생태습지원 일대에서 초등생을 포함한 20가족과 중‧고등학생 50명이 4개조로 나뉘어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식물, 곤충, 양서‧파충류 등 생물종을 조사한다.
또 11월 12일 같은 장소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숲 생태 해설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는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044-865-4433)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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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사랑의 일일 찻집´ 성황
종촌동`사랑의 일일 찻집´ 성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종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강성열)가 15일 사랑의 일일 찻집을 열었다.
▲ 제1회 가재골 주민화합 한마당 잔치 현장
이번 행사는 제1회 가재골 주민화합 한마당 잔치에서 복지기금 마련과 읍면동 복지허브화 홍보를 위해 열렸다.
일일찻집 운영 이익금은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맞춤형 복지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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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43명 11억8천만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7일`16년도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공개한다.
공개 대상은 올 1월 1일 기준일로 체납발생일부터 1년이 경과한 1천만원이상 체납자 43명으로, 법인 13명(3억2천만원), 개인 30명(8억6천만원)이며 총체납액은 11억8천만원이다.
체납자의 성명(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 체납세목, 납부기한 및 체납요지를 17일 세종시청홈페이지(www.sejong.go.kr) 및 시보에 게재한다.
이번 공개 대상은 6개월간 소명기간을 거친 후 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최종심의 의결된 명단이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는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을 위해 2006년 도입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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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 전역 광역상수도 공급
세종시, 시 전역 광역상수도 공급
올 389억원 투입, 2018년까지 8개면 상수도 공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에게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읍ㆍ면 등 시 전역에 광역상수도를 확대하기로 했다.
▲ `16.9.6 연서면 이장회의시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설명
올해까지 389억원을 투입해 읍면지역 상수도 시설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부강면에 가압장 10개소와 관로 공사 53.1km, 금남면에 배수지 1개소와 가압장 1개소, 관로 공사 4.4km를 내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또 장군면, 연서면, 전의면의 상수도 공사는 2018년까지 준공 예정이며, 이후 3단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모든 읍면에 상수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9월 금남면 취·정수장 가동을 중단하고, 용수천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을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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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종문화의달 첫날 대한민국 난 대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려.....
2016 세종문화의달 첫날 대한민국 난 대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려.....
보기 드문 희귀 난 전시로 난동호인 대거 몰려...
문화관광부와 세종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6 세종문화의 달 추제가 10.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세종호수공원, 정부세종청사 15동, 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은 한글 세종을 주제로 펼쳐지는 예술 작품 전시와 다양한 관객 참여형 체험 및 우리나라 고유의 춘란과 식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전시행사, 다양한 체험행사 등이 개최되며 첫날에는 한글의 힘과 미적인 요소에 세종시 스토리를 가미한 예술작품기획전시전인 “세종한글을 입다”, 예술단체의 한글·세종주제 서예, 그림, 조각, 사진, 만화 등이 전시되는 전시관과 대한민국 난 경연대회 우수 난을 전시하는 대한민국 난 대전 등이 펼쳐졌다.
특히 첫날 전야행사로 바리톤 김동원과 성악협연으로 서양의 전통적인 연주법에 의한 클래시 공연인 함신익과심포니송 오케스트라 공연이 80분동안 호수공원 주 무대에서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세종명예시민증이 함신익 지휘자에게 수여 되었다.
▲ 함신익과 심포니송 오케스트라의 열연이 펼쳐지는 호수공원 주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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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주민화합 한마당 개최
연서면 주민화합 한마당 개최
26개리 8186명의 화합 한마당 열려.....
14일 세종시 연서면 월하리 하천부지(야구장)일원에서 연서면 주민화합 한마당이 26개리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게임을 통한 주민화합을 도모하였다.
이날 오전 10부터 개최된 화합대회는 각 리별 부스에서 음식을 장만하고 음식을 나누며 부락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각종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 하였고모처럼 하던일을 모두 멈추고 화합하며 이날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모든 게임이 끝난 후 마지막으로 열린 노래자랑에는 지역구 김선무 시의원도 합류하여 주민들과 화합의 장을 이루었고 주민들은 아쉬움에 자리를 뜨지 못하고 끝까지 남아 내년 화합한마당을 기약 해야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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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서 20% 이자 고수익
맥쿼리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서 20% 이자 고수익
기업 수익만 앞세운 민자고속도로 사업 최소화해야
이해찬(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 의원실이 ㈜천안논산고속도로로부터 받은 2002~2015년도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맥쿼리)가 대주주로 있는 동안 주주단으로부터 3,037억원을 후순위대출로 차입하여 2015년까지 5,633억원의 이자비용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률은 연평균 17%이고, 향후 지급할 이자액도 최소 5,6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맥쿼리, 사학연금공단, 국민은행 등은 2004년 말 GS건설 등 주주들로부터 지분을 4,500억원에 인수하였고 유상감자를 통해 받은 보상액 3,037억원을 ㈜천안논산고속도로에 빌려줬다. 대출조건은 19년 거치 후 5년 분할상환, 금리는 2005~2012년 6~16%, 2013~2029년 20%인 고금리의 후순위대출이었다.
천안논산고속도로는 2004년 말 137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면서 이익률이 증가추세였고 순손실도 93억원에 불과했다.
정가 최소운영수입을 보장해 파산위험이 거의 없음에도 후순위 추가 대출을 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후순위대출을 함으로써 주주들은 높은 이자수익을 올렸고, 이자가 비용 처리되면서 그만큼 순이익이 감소해 법인세를 덜 내게 되었다. (법인세 납부총액 758억원 (2011~2015)
천안논산고속도로 사업에는 4천억원의 정부건설보조금이 투입되었고, 수요예측이 부풀려진 최소운영수입보장제도(MRG) 약정에 따라 2015년까지 총 5,262억원의 정부보조금이 지급되었음에도 정부의 지금까지 수수방관하고 있다. 천안논산고속도로 통행료는 81km, 9,400원으로 도로공사 운영 고속도로 통행료 4,500원의 2.09배이다.
이해찬 의원은 “주주단과 경영진은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서 오로지 최대의 수익을 얻기 위해 고리대금업과 다름없는 행위를 하여 국민들의 부담으로 전가되고 있지만 정부는 이를 방관하고 있다. 폐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현행 민자SOC 사업를 점검하여 개선하고 향후 민자사업은 최소화하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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