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세종문화의달 첫날 대한민국 난 대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려.....
보기 드문 희귀 난 전시로 난동호인 대거 몰려...
문화관광부와 세종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6 세종문화의 달 추제가 10.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세종호수공원, 정부세종청사 15동, 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은 한글 세종을 주제로 펼쳐지는 예술 작품 전시와 다양한 관객 참여형 체험 및 우리나라 고유의 춘란과 식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전시행사, 다양한 체험행사 등이 개최되며 첫날에는 한글의 힘과 미적인 요소에 세종시 스토리를 가미한 예술작품기획전시전인 “세종한글을 입다”, 예술단체의 한글·세종주제 서예, 그림, 조각, 사진, 만화 등이 전시되는 전시관과 대한민국 난 경연대회 우수 난을 전시하는 대한민국 난 대전 등이 펼쳐졌다.





| |
특히 첫날 전야행사로 바리톤 김동원과 성악협연으로 서양의 전통적인 연주법에 의한 클래시 공연인 함신익과심포니송 오케스트라 공연이 80분동안 호수공원 주 무대에서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세종명예시민증이 함신익 지휘자에게 수여 되었다.
| |
| |
| ▲ 함신익과 심포니송 오케스트라의 열연이 펼쳐지는 호수공원 주 무대.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