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시 전역 광역상수도 공급
올 389억원 투입, 2018년까지 8개면 상수도 공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에게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읍ㆍ면 등 시 전역에 광역상수도를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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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9.6 연서면 이장회의시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설명 |
올해까지 389억원을 투입해 읍면지역 상수도 시설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부강면에 가압장 10개소와 관로 공사 53.1km, 금남면에 배수지 1개소와 가압장 1개소, 관로 공사 4.4km를 내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또 장군면, 연서면, 전의면의 상수도 공사는 2018년까지 준공 예정이며, 이후 3단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모든 읍면에 상수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9월 금남면 취·정수장 가동을 중단하고, 용수천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을 해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