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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2월초까지 공공비축 포대벼 매입
세종시, 12월초까지 공공비축 포대벼 매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다음달초까지 공공비축미곡 포대벼를 매입한다.
▲ 세종시장(이춘희) 벼수매장에 방문
11월 8일부터 시작한 이번 세종시의 정부양곡 총 매입량은 5,954톤(공공비축미 3,392, 시장격리곡 2,278, 해외공여용 284)이다.
산물벼 1,363톤은 10월 말까지 농협을 통해 매입을 완료했고, 이번 매입하는 포대벼는 4,307톤으로 삼광, 대보 품종을 800kg, 40kg 포장단위로 매입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9일 연서면 성제창고를 방문해, “쌀 값 폭락에 시름하는 농업인들을 많다.”며 “ 도시민과의 직거래 등 지역 농산물 유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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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축분뇨 자원화와 악취제거 협력 축산환경관리원 업무협약
세종시 가축분뇨 자원화와 악취제거 협력 축산환경관리원 업무협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가축 분뇨의 악취 감소 등 깨끗한 축산 환경을 위해 10일 시청 집현실(본관 5층)에서 축산환경관리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춘희 시장과 장원경 축산환경관리원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분뇨 자원화 및 악취 저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주요 내용은 가축분뇨의 효율적인 자원화와 자연순환농업 활성화, 생활권 주변의 악취저감, 축산악취 저감 분야 처리시설 운영과 컨설팅등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업 실현에 협력하기로 했다.
세종시는 출범 이후 가축 분뇨로 인한 갈등을 해결하고자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축산환경관리원 등 축산환경 전문 기관과 공조를 취해왔다.
이춘희 시장은 “현장 중심의 전문 컨설팅 및 기술지원을 통해 가축분뇨의 퇴비화, 악취 저감 사업이 성과를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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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현장에서 인부 사망
한국토지주택공사 현장에서 인부 사망
무소불위의 LH현장 안전관리 허점 드러내며....
2016. 11. 10.(목) 08:33분경 세종시 새롬동 새뜸마을 7단지 건설현장(2-2생활권 M2블록)에서 크레인 해체 작업중 사고가 발생하여 세종 119구급대가 신속하게 대전 을지대학병원으로 긴급 후송하였으나 인부 김00(남 58세 경기도 부천시)가 09시 40분경 끝내 사망판정을 받고 사망하였다.
▲ LH가 시공 중인 새롬동 새뜸마을 7단지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상자를 세종시119구급대가 호송하고 있다
자세한 사고 원인은 세종경찰서가 조사 중이며 LH현장 안전관리에 허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같은 날 세종시 다정동 샛골마을 5단지 건설현장(2-1생활권 L2블럭에서도 추락방지망 해체작업 중 실족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인부 김00(남59세 대전 중구)가 중상을 입고 대전 을지대학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 중흥건설이 시공 중인 다정동 추락사고 현장.
▲ 중흥건설이 시공 중인 다정동 추락사고 현장에서 119구급대가 환자를 구조하는 장면.
다정동 현장은 중흥에스클래스(주) / 중흥토건(주)이 시행 시공을 하는 현장으로 안전관리에 허점을 노출하며 세종시 전체 현장의 불안한 상태를 짐작케 하고 있다.
오늘의 두사건 모두는 현재의 세종시 지방사무의 이원화로 인한 현장지도 점검이 미흡한 것으로 추정되는 세종시 현재의 안타까운 모습을 짐작케 하는 사건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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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KTX 세종역사 신설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세종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
이춘희 세종시장 KTX 세종역사 신설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세종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
이 춘희 세종시장 그동안의 관망에서 벗어나 KTX 세종역사 신설로 인근 오송역 피해 없다고 역설
그동안 인근 지역의 KTX 세종역사 신설 부당성을 관망으로 지켜보던 이춘희 세종시장이 10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말문을 열고 공식 입장을 표명 하였다.
그동안 충북도의 KTX 세종역사 반대가 도를 넘어 자칫 지역균형발전의 한 목소리를 내던 충청권 공조가 깨지지 않을까 우려속에 세종시는 관망하던 입장에서 처음으로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이춘희 시장이 입장을 표명하고 나서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동안 충북에서 제기되어오던 오송역사 활성화를 위해 세종역 신설 반대입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오송역은 현재 시범운영 중인 수서발 KTX의 본격운행에 들어가면 포화 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KTX 세종역 신설로 인한 오송역의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D기자의 KTX 세종역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면 수용하겠냐는 질문에 연구용역 특성상 세종시 인구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연구용역 조건은 변할 수 있으므로 세종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밝혔다.
▲ 현재 시범운영 중인 수서발 ktx가 본격 운행하면 지금의 오송역은 포화 상태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이춘희 세종시장은 기존의 충청권 공조의 틀을 지키며 주변지역과의 상생 및 동반성장에 해가 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세종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부응하는 동반성장을 도모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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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경찰관 공무집행방해 주폭 구속』
세종경찰 -『경찰관 공무집행방해 주폭 구속』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지난 7일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상해를 입힌 30대 남성을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 피의자가 횡단 보도 한 가운데에서 차량 통행을 방해하는 모습
P**(37세, 공무집행방해 등 13범)는 그날 밤 9시경 세종 조치원읍 천안~조치원 방면 1번국도에서 술에 취한 채 약10분간 차량 통행을 방해한 사건 관련,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과 함께 머리로 경찰관의 얼굴을 들이 받아 코뼈 골절 등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P**는 평소에도 술에 취한 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려 112신고가 잦아 관내 일명 `주폭´으로 알려진 사실도 밝혀졌다.
세종경찰서는, 앞으로도 공권력 확보 차원에서 정복을 착용한 경찰관에게 직접적인 유형력을 행사하여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사범에 대하여는 무관용 원칙으로 구속영장신청 등 엄정 대응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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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찬영 의원, 지방자치모델 연구모임 마무리 회의 가져
안찬영 의원, 지방자치모델 연구모임 마무리 회의 가져
세종특별자치시, 자치조직권 확대 왜 필요한가? 라는 명제 제시
세종특별자치시시의회 연구모임 지방자치모델 연구모임(대표 안찬영)은 11월 10일(목) 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마지막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3월 15일 첫모임을 가진 이래 4번의 간담회를 실시하면서 그동안 연구모임의 추진상황을 돌아보고 그 동안의 성과를 되짚어 보는 계기로 매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찬영 대표의원은 회의 진행에 앞서, 본 연구모임의 활동결과보고서가 집행부에 정책 대안을 제시해 국가균형 발전과 지방분권을 촉진하는 용매제로 역할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 삶의 가치를 새롭게 바꾸고 향유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보고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회원들이 다함께 노력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김상봉 고려대학교 교수는`세종특별자치시, 자치조직권 확대 왜 필요한가?´라는 명제를 제시하면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국정과제수행을 위한 중추역할, 도농복합형 광역도시로 단층제 특별자치시, 국가행정 및 정책을 발현하는 행정수도로서의 기능을 뒷받침하기 위해 그에 상응하는 행정상의 특례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현행 특별법의 틀에서 특례적 지위가 부여되고 자치계층이 축소된 단층자치단체로서, 세종특별자치시는 여타의 일반 자치단체보다 더 많은 자치권과 책임성이 부가된 특별한 자치형태가 요구된다고 덧붙이면서
하루빨리 세종시 특별법을 개정할 수 있는 제도적 방편을 만들어 줄 것을 건의하였다.
강성기 정책기획관은 연구모임에서 제언하는 자치조직권 확대에 대한 논제에 대하여 현행 관련규정에 의해 지방자치단체의 기구설치 및 정원책정, 특례규정 등 업무추진과 관련하여 지방의회의 전문성 확보를 통한 실질적 견제와 지위가 필요함을 주장하면서 자치단체와 중앙정부와의 교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시와 지방의회가 징검다리 역할을 다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
신상두 회원은 시청이 학계와 언론계, 의회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자치제도전담반을 구성하여 법적 효력을 얻을 수 있도록 제도적 매카니즘 설계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세종시 자치분권 획득을 위한 일에 지역언론이로서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안찬영 대표의원은 1년 동안 지방자치모델 연구모임활동을 함께한 회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연구모임 활동 후에도 세종시 자치분권 확대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제언을 당부하면서 최종회의를 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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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법 개정안 관한 세종시의 입장
행복도시법 개정안 관한 세종시의 입장
행복도시법, 시민불편 해소 위해 개정해야
- 시민편의 증진과 자치권 보장 필요 -
- 건설청과의 역할을 발전적으로 재정립, 세종시 정상 건설 추진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그동안 정치권에서 제기되어온 행복도시법 개정안에 대하여 세종시의 입장을 표명하였다.
그동안 세종시 고유업무인 자치사무가 세종시·건설청으로 이원화되어 있어 공동주택의 하자보수지연, 비산먼지, 도로 불법 점용, 등 공사장 관리가 미흡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 원성과 질타를 받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시민 불편해소, 자치권 보장, 자족기능 확충 등 세종시가 정상적으로 건설되도록 제도적으로 보완하기 위하여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행복도시법 개정안 중 자치사무 이관에 대하여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 목조데크 불법 상가 단속 관련(한국일보, 2016.9.5.) ▷
목조데크부터 간이천막까지... 신도시 불법시설 몸살
행복청 위반실태 단속 허술, 세종시 `자치사무 돌려달라´
ㆍ도심 속 불법 시설물 설치로 도시미관 및 보행환경 저해로 민원이 증가하고
있으나 단속권한을 가진 행복청이 수년째 위반 실태 단속을 하지 않고 있음
ㆍ행복청이 권한을 가진 지구단위계획은 기초지자체가 수립하고 광역지자체가 심의
하는 대표적인 지방자치사무 가운데 하나임
◁ 공동주택 하자 처리 문제 관련(세종포스트, 2016.9.5.) ▷
새 아파트 천국 세종시, 하자보수는 `지옥´
시공사의 미진한 하자보수로 세종시 아파트 하자 민원 급증세
ㆍ공동주택의 마감불량, 설비소음, 결로, 누수, 공사불량 등 하자민원이 급증하고 있으나 시공사의 지지부진한 하자 보수 처리로 단체민원 및 소송 증가 추세
*공동주택건설은 행복청에서 담당하고 준공 후 관리는 세종시에서 담당하는 업무 이원화로 주민불편 가중 및 양 기관간 민원처리 책임전가 등 비효율 발생
◁ 세종시와 행복청 기능 중첩 관련(세종포스트 2016.8.31.) ▷
`한 지붕 두 가족´, 세종시와 행복청의 기능 중첩 해결책은
ㆍ주요 지방자치 사무의 세종시 이관이 핵심… 행복청 “흔들림 없는 국책사업 추진” 맞서 ㆍ총리실 중심으로 진지한 논의 필요성 제기, `국가 책임´ 전제로 공과 따져봐야
◁ 불법광고물 단속 관련(굿모닝충청 2015.11.18.) ▷
“세종 불법광고물 범람에도 행복청 손놔”
ㆍ´13년 이후 불법 옥외광고물 폭증에도 행복청은 행정지도만하고 이행강제금 부과는 1건에 그쳐 ㆍ행복도시법 개정을 통해 단속권한을 세종시에 넘겨야 한다는 주장 제기
◁ 도시․군기본계획 수립․변경 ▷
ㆍ행특법상 예정지역은 국계법상 도시기본계획의 역할을 하고 있는 건설기본
계획과 개발계획을 별도로 수립하고 있으나 동일 성격의 계획을 세종시에서 수립하고 있어 행복청에서도 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할 경우 혼란이 있음
ㆍ실제로 「2030 세종 도시기본계획」 수립 시에도 예정지역 건설 기본계획과
개발계획을 그대로 반영, 별도 예정지역만을 위한 도시 기본계획 수립이 불필요
* 행복청에서 2009년 자체 도시기본계획을 수립 중 그 필요성이 없어 중단
◁ 옥외광고물 관리 ▷
ㆍ행복청 인력 한계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에 대한 권한 부족으로 예정
지역에 대한 불법광고물 관리 미흡에 따른 도시미관 저해와 관련 민원 증가
ㆍ또한, 간판 허가·신고, 불법광고물 신고 등 민원발생시 예정지역은 행복청에서,
그 외 지역은 세종시에서 처리함으로써 시민 불편 초래.
◁ 건축법 및 건축기본법상 자치단체 사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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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 예산 당초 1조 1,173억원보다 1,246억원(11.2%)증가한1조 2,419억원 편성
세종시, 내년 예산 당초 1조 1,173억원보다 1,246억원(11.2%)증가한1조 2,419억원 편성
- 조치원 동서연결도로, 한솔동‧연동면 복컴, 시립도서관 건설 본격화 -
- 서북부도시 개발 186억, 지방자치회관 70억, 무상급식 141억 투입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내년 예산으로 올해 당초예산(본예산) 1조 1,173억원보다 1,246억원(11.2%)증가한 1조 2,419억원을 편성했다고 10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밝혔다.
따라서 세종시는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편성하여 내일(11일) 개최되는 세종시의회 제40회 제2차 정례회에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내년도 예산안은 총액배분 자율편성제도를 도입해, 각 부서별로 예산 요구 단계부터 알뜰한 편성을 유도했다.”며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도시 실현, 따뜻한 복지 구현,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조성 등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도 예산 편성과 관련 총액배분 자율편성 제도를 도입하여 각 실국별로 부서장 책임 하에 사전에 배분된 예산 한도 내에서 자율적으로 편성하게하고 실국별로 사업성과를 자체 평가하여 미흡한 사업은 구조조정하고 무리한 예산요구를 자제하는 등 효율적이고 건전한 예산편성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하였다.
분야별로는 국토 및 지역개발의 경우 조치원 서북부도시개발 186억원, 조치원 동서연결도로 132억원, 한솔동 및 연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120억원, 지방자치회관 70억원 등을 반영해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했다.
사회복지 분야는 영유아보육료 465억원, 기초연금 지원 327억원, 청소년 문화카드 3억원, 2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개청 및 운영 12억원 등을 편성했다.
환경보호 분야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46억원, 비위생매립장 정비 23억원 등을 반영하고, 내년도 준공예정인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비 33억원을 반영했다.
농업분야는 무상급식 지원 141억원, 로컬푸드 싱싱문화관 설치 15억원 등을 편성하고, 과수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관정 및 시설 현대화 6억원, 도시농업 및 소농육성을 위한 영농기자재 지원 7억원 등을 배정했다.
문화‧체육 분야는 문화재단 운영 및 기금전출 74억원, 1생활권 시립도서관 건립 69억원 등을 반영했다.
그 외에도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맞이 기념행사 5억원, 교육여건 개선사업비 22억원, 도시가스 공급사업 21억원을 편성했다.
내년 예산안은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뒤, 12월 14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확정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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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투자심사에서 향후 3년여 동안 세종시에 총 265억원 지원 결정
중앙투자심사에서 향후 3년여 동안 세종시에 총 265억원 지원 결정
- 행자부 중앙투자심사, 보건환경연구원, 청소년수련관도 통과 -
지난 3일 행정자치부 중앙투자심사에서 향후 3년여 동안 세종시에 총 265억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역점사업인 시립도서관, 보건환경연구원, 아름청소년수련관 건립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
정부는 세종시 고운동 시립도서관 건립에 2019년까지 총 122억원, 조치원 보건환경연구원에 2018년까지 25억, 아름동 청소년 수련관에는 2019년까지 118억원의 국비를 지원한다.
세종시립도서관은 고운동 일원에 총 사업비(국비 및 시비) 386억원을 투입하여 부지 6,766㎡, 연면적 10,100㎡ 규모로 2019년까지 조성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조치원읍 서북부지구에 134억원을 투입하여 부지 420㎡, 연면적 2,475㎡ 규모로 조성되며 아름청소년수련관은 부지 14,513㎡, 연면적 5,500㎡로 총 사업비266억원이 투입된다.
세종시 문화인프라 기반 조성과 시민 보건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본격 진행될 전망이다.
이춘희 시장은 “재정 기반이 마련된 만큼, 내년부터 시설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 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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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섬김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은퇴은행청춘봉사단“웃음꽃 활짝”
지속적인 섬김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은퇴은행청춘봉사단“웃음꽃 활짝”
세종특별자치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는 은퇴은행 청춘봉사단은 은퇴자원봉사자 5가구를 매월 1~2회씩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집안 청소 및 말벗 등 정서적 지원으로 웃음꽃이 피고 있다.
청춘봉사단은 은퇴자원봉사자를 찿아가 일상생활지원과 정서지원으로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지며 환한 미소로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내 가족을 대하듯 섬김을 다하고 있다.
은퇴자원봉사자 윤00씨(74세)는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찾아와 말벗으로 지지해주고봉사의 손길을 전하는 청춘봉사단 단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청춘봉사단 단원들은 봉사활동을 가면 언제나 밝은 미소로 반갑게 맞이해주는 은퇴자원봉사자를 보면서 더 자주 찿아오지 못함을 아쉽게 생각하고 있으며 선배 봉사자들이 보내는 격려와 사랑에 힘을 얻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 은퇴은행 “청춘봉사단”이 은퇴자원봉사자들의 말벗과 정서적 지원, 그리고 간단한 일상의 돌봄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 관리하며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더불어 지역사회를 비롯한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나눔이 중심이 되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크게 일조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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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혁신을 선도하는 교육정책 수립에 머리 맞대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교육정책 수립에 머리 맞대
세종․충남․충북 주관 2016 전국교육정책연구소네트워크 하반기 워크숍 개최
2017년 교육현안과 교육정책방향 수립을 위한 과제 공유와 나눔
2017년 교육현안과 교육정책방향 수립을 위한 전국 시․도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 네트워크 공동 워크숍이 열렸다.
▲ 10일부터 이틀간 대전리베라호텔에서 세종교육정책연구소와 충남․충북교육정책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2016 전국교육정책연구소네트워크 하반기 워크숍이 개최되는 가운데 최교진 교육감이 전국 시․도교육청의 교육정책 혁신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교육정책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이현복)은 10일부터 이틀간 대전리베라호텔에서 세종교육정책연구소와 충남․충북교육정책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2016 전국교육정책연구소네트워크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시․도 교육청 교육정책연구 담당자, 학습연구년교사, 한국교육연구네트워크 연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별로 수행하는 정책 연구 성과를 교류하고, 연구 역량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2017년 교육현안과 교육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제와 분과별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김학한 소장(참교육연구소), 이형빈 소장(강원도교육정책연구소)이 기본발제를, 정재균 연구위원(전북정책연구소) 등 6명이 보조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 5개 연구 주제에 따른 분과별 협의를 통해 2017년 공동 연구 과제를 선정하는 절차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지난 2015년 교육정책연구소 네트워크 간 교육관련 법률 공동연구를 수행한 바 있어 한층 더 기대가 높았으며, 각 시․도 교육정책이 추구해야 할 방향과 과제에 대한 공유와 나눔이 활성화됐다.
최교진 교육감은 10일 전국 시․도교육청의 교육정책 혁신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교육정책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교육정책 방향 수립에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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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가정의 힘, 엄마의 힘을 일깨워줬어요
세상을 바꾸는 가정의 힘, 엄마의 힘을 일깨워줬어요
세종교육연구원, 학부모 아카데미 심화과정 성공적으로 마무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이현복)이 세상을 바꾸는 가정의 힘, 엄마의 힘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계기로 마련된 `2016 세종맘! 학부모 아카데미´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10일 세종교육연구원에서 열린 세상을 바꾸는 가정의 힘, 엄마의 힘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계기로 마련된 `2016 세종맘! 학부모 아카데미´2기 심화과정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이 거행됐다.
세종교육연구원은 지난해 `행복한 엄마로 거듭나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운영한 학부모 아카데미 기본과정 1기와 2기를 배출한데 이어 올해 3~5기까지 총 258명을 배출했다.
올해 기본과정을 수료한 학부모들의 성원과 요구에 힘입어 개설한 심화과정에는 지난 10월 1기에 25명, 이달 10일 2기에는 57명이 수료했다.
학부모의 학교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교육공동체로서 배움과 참여를 통한 학부모 역량 강화를 위해 기본과정에 이어 연속 기획했다.
특히, 심화과정은 4차례에 걸쳐 8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세상을 만드는 긍정 영향력 ▲소통과 화합을 통한 진정한 내모습의 성찰 ▲엄마의 인문학적 감성소통과 비전을 실행하는 파워 에너지 만들기 등으로 알차게 이뤄졌다.
세종교육연구원 관계자는 “학부모 아카데미 출신들이 세상과 가정과 소통하고 화합하여 지역교육발전을 성공으로 이끄는 엄마 리더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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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한솔파출소, 한국영상대와 치안협력 간담회 가져
세종 한솔파출소, 한국영상대와 치안협력 간담회 가져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9일 오전 장군면 금암리 소재 한국영상대학교를 방문하여 범죄예방을 위한 치안협력 간담회를 가졌다.
▲ 한국영상대 범죄 예방대책 회의
이날 회의는 대학 내 영상관련 고가의 기자재가 많아 절도예방 등 자위방범체계 구축과 학생들의 성폭력, 음주운전 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파출소에서는 김재순 소장과 김종길 1팀장이, 대학측에서는 전유환 학생지원팀장, 박건 총학생회장, 박준태 대의원 회장이 참석하였다.
김재순 소장은 “교내 고가의 장비가 있는 곳에 CCTV를 추가로 설치해 주고, 학생 봉사 동아리 등을 통하여 자율적인 범죄예방활동을 하도록 독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전유환 학생지원팀장은 “교내 취약개소에 CCTV 추가 설치, 학생들이 야간 치안봉사활동시 마일리지를 적립하여 일정기준 초과하면 학점을 부여하는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파출소 관계자는 “박건 총학생회장의 요청에 따라 파출소장과 1팀장이 오는 18일 오후 4시 본관 시청각실에서 학생 50여명 참여하는 간부회의에 참석하여 최근 사례 중심의 범죄예방교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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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금강 수변공원 조각작품 작가와 시민 만남
행복도시 금강 수변공원 조각작품 작가와 시민 만남
12일, 금강 수변공원 걷기대회 행사시 전시참여 작가 설명회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숲바람 수변공원 조각작품 야외전시장”에서 전시 참여 작가들의 작품 설명회를 12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 숲바람 수변공원 조각작품 전시현황
금번 설명회는 같은 날 개최 예정인 금강 수변공원 개장식과 이를 기념하는 주민 참여 걷기대회를 맞이하여,
행사에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미술작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되었으며, 걷기대회 행사시간인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작품이 전시된 숲바람 수변공원은 걷기 대회의 출발지로서 각종 공연과 간식 제공, 기념품 증정 등 각종 부대행사와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작가 설명회가 있는 조각품 전시장에도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창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평소 눈으로만 감상하고 지나치던 조각 작품들에 대해 작가를 직접 만나 설명을 듣고 작품을 감상하는 안목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온가족이 산책도 하고 예술품도 감상하는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도시 금강 수변공원 야외전시회는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가 주관하여 충남·충북·대전·세종지역에서 활동 중인 조각가 21명이 참여, 10월 31일부터 전시를 시작하였으며 내년 1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개최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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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밥상 밝은 100세” 바람직한 식습관을 배워요
“바른밥상 밝은 100세” 바람직한 식습관을 배워요
늘봄초, `학부모와 함께하는 밥상머리 교육´ 실시
늘봄초등학교(교장 이외자)가 지난 8일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밥상머리 교육´을 실시했다.
▲ 학부모와 함께하는 밥상머리 교육의 일환으로 아이와 학부모가 함께 떡케이를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바른 인성함양과 건강한 식생활문화 보급을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에서 운영하는 `바른밥상, 밝은 100세 5대 실천과제 캠페인´대상학교인 늘봄초는 공주대학교 식생활교육기관의 지원을 받아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등교시간을 활용하여 아이들은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통해 꿀떡을 먹어보고, 올바른 식생활 실천 다짐문을 써보는 시간도 가졌다.
또, 가족밥상의 중요성에 대한 학부모 교육과 아이와 학부모가 함께 떡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도 실시했다.
이외자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가족 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인성교육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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