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섬김을 실천하는 자원봉사 은퇴은행청춘봉사단“웃음꽃 활짝”
세종특별자치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는 은퇴은행 청춘봉사단은 은퇴자원봉사자 5가구를 매월 1~2회씩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집안 청소 및 말벗 등 정서적 지원으로 웃음꽃이 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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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원봉사자 윤00씨(74세)는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찾아와 말벗으로 지지해주고봉사의 손길을 전하는 청춘봉사단 단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청춘봉사단 단원들은 봉사활동을 가면 언제나 밝은 미소로 반갑게 맞이해주는 은퇴자원봉사자를 보면서 더 자주 찿아오지 못함을 아쉽게 생각하고 있으며 선배 봉사자들이 보내는 격려와 사랑에 힘을 얻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 은퇴은행 “청춘봉사단”이 은퇴자원봉사자들의 말벗과 정서적 지원, 그리고 간단한 일상의 돌봄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 관리하며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더불어 지역사회를 비롯한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나눔이 중심이 되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크게 일조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