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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2월초까지 공공비축 포대벼 매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다음달초까지 공공비축미곡 포대벼를 매입한다.

 

▲ 세종시장(이춘희) 벼수매장에 방문

 

11월 8일부터 시작한 이번 세종시의 정부양곡 총 매입량은 5,954톤(공공비축미 3,392, 시장격리곡 2,278, 해외공여용 284)이다.

 

산물벼 1,363톤은 10월 말까지 농협을 통해 매입을 완료했고, 이번 매입하는 포대벼는 4,307톤으로 삼광, 대보 품종을 800kg, 40kg 포장단위로 매입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9일 연서면 성제창고를 방문해, “쌀 값 폭락에 시름하는 농업인들을 많다.”며 “ 도시민과의 직거래 등 지역 농산물 유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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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1-11 11: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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