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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민행복민원실´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 표창
세종시, `국민행복민원실´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 표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4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
▲ 세종시청 민원실 국무총리 표창 수여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에서 열린 제7회 민원공무원의 날 행사에서 세종시를 비롯한 10개 기관이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
`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자치부가 2014년부터 전국 244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민원실의 환경과 시설, 민원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2014년과 2015년도에는 이천시, 대전시를 비롯한 12개 기관이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세종시는 출범 5년만에 정부합동평가 1위에 이어 이번에 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세종시는 그동안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직원들이 독서 및 인터넷을 하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북카페와 휴게공간을 마련하였다.
장애인, 임산부 등의 민원을 우선적으로 처리해주는 사회배려창구를 운영하고, 전직 공무원의 풍부한 경험을 활용하여 민원을 도와 주도록 민원상담원을 배치했다.
특히, 세종시는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을 운영하여 장애인,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해 5만원 범위 내에서 생활불편사항을 처리해 주고 있다.
또 북부권 시민들을 위해 농업, 자동차 관련 업무와 시 주요 업무를 조치원청사에서 볼 수 있도록 위임 처리해, 시청까지 오는 불편을 해소했다.
이 밖에도 낮에 근무하는 직장인의 여권발급을 위하여 매주 수요일은 21:00까지 연장 근무하고 있으며, 읍면동 순회하며 법률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곽병창 민원과장은 “시민편리 민원서비스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하여 시민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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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생의 안전을 위해 어머니가 나섰다
세종시 학생의 안전을 위해 어머니가 나섰다
세종시교육청, 녹색 어머니 대상 재난안전체험 연수 실시
아침 등굣길 안전을 책임지고 지도하고 있는 녹색어머니들이 세종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실전 같은 재난안전체험연수에 나섰다.
▲ 세종시교육청은 24일 전북 임실군 119안전체험관에서 아침 등굣길 안전을 책임지고 지도하고 있는 녹색어머니 76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연수를 실시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4일 전북 임실군 119안전체험관에서 녹색어머니 76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2조와 제8조(교육활동참여자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에 따라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불시에 발생하는 재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과정은 자연재난과 화재, 각종 생활안전사고를 대비해 실제와 비슷한 환경에서 이뤄졌다. 각종 피난기구를 설치하고 체험해 보면서 실전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교육이 실시됐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재난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여러 재난과 일상생활에서의 위기 상황을 직접체험하고 이에 따른 행동 요령을 터득하는 기회가 됐을 것이다”면서, “재난안전 교육·훈련이 학교 내로 확산돼 안전문화가 정착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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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꿈 날개로 함께 날다!
예술 꿈 날개로 함께 날다!
세종시교육청, 2016 세종예술교육 거점학교 연합 예술제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4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조치원읍내 9개교가 함께 참여하는 2016. 세종예술교육 학교연합예술제(이하 학교연합 예술제)를 개최했다.
▲ 신봉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앙증맞고 귀여운 모습으로 우산춤을 추고 있는 장면.
▲ 세종시교육청은 24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올해 교육부 예술교육거점학교로 지정된 조치원대동초를 중심으로 조치원관내 9개 학교 간 예술교육 활동을 공유하고 학교에서 익힌 예술성과를 발표하는 2016 세종예술교육 학교연합예술제를 개최했다.
학교연합예술제는 올해 교육부 예술교육거점학교로 지정된 조치원대동초를 중심으로`예술로 함께 날다´를 주제로 조치원관내 학교 간 예술교육 활동을 공유하고 그동안 학교에서 익힌 예술성과를 발표하는 기회로 열렸다.
조치원읍내 초중고 9개교(조치원대동초, 세종도원초, 조치원신봉초, 조치원명동초, 조치원교동초, 조치원여중, 조치원중, 세종고, 세종여고) 223명의 학생과 교사, 지역내 예술단체인`예술창작소 이음´과`세종문화원´이 지역연계예술교육 활성화를 노력으로 함께 참여했다.
예술창작소 이음의 길놀이로 시작해 조치원대동초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마무리짓기까지 학교예술교육을 통해 기른 실력을 발표하면서 참석한 지역인사와 학생, 학부모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1부에서는 신봉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앙증맞고 귀여운 모습이 한껏 표현된 우산춤과 꼭두각시 춤을 선보였고, 세종도원초와 조치원 명동초의 방송댄스, 조치원중의 랩 독창, 조치원여중의 중창 등을 발표했다.
2부에서는 중고등학생들의 무대로 꾸며졌으며, 세종여고의 가야금연주와 댄스, 세종고의 밴드 공연 등 으로 이날 예술제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조치원대동초 황지현 학생(6학년)은 “오늘처럼 다른학교 친구들, 언니오빠들과 함께 큰 무대에서 발표를 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며, “열심히 노력해 멋진 연주자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교진 교육감은“지역사회 예술단체와 함께 한 이번 학교연합예술제는 세종행복교육을 연주하는 첫 장”이라면서, “작지만 위대한 손들이 함께 연주하는 희망의 하모니, 예술로 행복한 세종교육을 만드는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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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리베리아앙상블 정기 연주회
제4회 리베리아앙상블 정기 연주회
마음을 흔드는 클래식 춤곡의 매력에 빠지다.
리베리아 앙상블의 4번째 정기연주회가 오는 12월 3일 <클래식과 함께하는 세계의 무곡 >이라는 부제로 세종시 세종문화원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 제4회 리베리아앙상블 정기 연주회 포스터
리베리아 앙상블은 피아니스트 이범진을 중심으로 각 파트에서 왕성한 활동중인 솔리스트 피아니스 3명과, 소프라노, 첼리스트 등 중견 연주자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22회를 이아가고 있는 “까마콘서트”를 기획, 공연 중에 있으며 정기 연주회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 제4회 리베리아앙상블 정기 연주회 포스터
< 클래식과 함께하는 세계의 무곡 >이란 부제로 꾸며지는 이번 공연은 피아노 솔로 연주이기에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춤곡의 아름다운 선율과, 피아노 포핸즈의 다이나믹하고 화려한 리듬감이 연주용 춤곡의 매력을 전한다.
또한, 춤과 관련된 오페라와 뮤지컬등에서 발췌한 소프라노의 아리아 모음은 한편의 오페라타를 감상하는 것 같은 즐거움도 선사한다.
특히 마지막곡은 한국 현대 작곡가 정재윤의 창작곡 "Astratunium for 6 hands”는 하나의 피아노에서 세명의 피아니스트가 연주하는 연탄곡으로 한 건반위에서 6개의 손이 쉼없이 교차하는 것을 보는 신선한 경험으로도 기억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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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국립박물관단지 종합계획 국제공모(2차) 당선작 시상식` 가져.
행복청 `국립박물관단지 종합계획 국제공모(2차) 당선작 시상식` 가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11월 24일 오전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종합상황실에서 행복청장, 공추단장, 전문위원, 연구진, 캐나다 대사관 상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박물관단지 종합계획 국제공모(2차) 시상식을 가졌다.
▲ 당선작
▲ 2등작
▲ 이충재(우측)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24일(목) 박물관단지 종합계획 국제공모(2차) 시상식에서 1등 수상작인 `Sejong Museum Gardens` 를 출품한 (주)정림건축의 임진우 대표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행복청 제공
▲ 이충재(좌측 두번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24일(목) 박물관단지 종합계획 국제공모(2차) 시상식을 마치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복청 제공
▲ 이충재(좌측 다섯 번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24일(목) 박물관단지 종합계획 국제공모(2차) 시상식을 마치고 수상자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복청 제공
지난 11월 14일 언론브리핑을 통해서 당선작은 캐나다 오피스 오유(Office OU)와 (주)정림건축이 출품한 `Sejong Museum Gardens´, 2등작은 국내업체인 조호건축사사무소의 `Mound Scape´를 각각 선정, 발표한 바 있으며, 당선작에게는 2017년부터 착수하는 국립어린이박물관, 통합운영센터, 통합수장고의 기본 및 실시설계권을 부여하고, 2등작에게는 5,000만원이 수여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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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와 인접한 “아산지역 AI 발생” 소정면, 부강면 긴장
세종시와 인접한 “아산지역 AI 발생” 소정면, 부강면 긴장
세종시 AI확산 방지 및 유입차단 위한 총력전 펼친다
현재까지의 발생지역은 충북15(음성13,청주1,진천1), 전남2(해남,무안), 경기2(양주,포천), 전북1(김제), 충남1(아산) 등으로 특히 아산은 세종시와 인접한 지역으로 세종시로의 확산이 우려되어 세종 축산 농가를 긴장 시키고 있다.
지난달 20일 구제역․AI 특별방역기간을 맞아, `현장방역 실태점검 및 대책회의´를 진행하는 한경호 행정부시장.
또한 농림시품부가 AI주의에서 경계로 한 단계 격상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는 소정면을 발생 위험도 높은 지역으로 분류하는 동시에 이춘희 세종시장을 본부장으로 AI 방역대책본부를 재편성하고 신속한 초동방역, 인력·예산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대응하기로 하였다. (어제 국무조정실장 AI 확산 관련 관계부처 차관회의)
이에따라 세종시는 가금류 농가에 대하여 실시간 SMS 상황을 전파하고 (가금농가 293호 완료) 특히 전국적 발생 상황을 실시간 전파하고 또한 차단방역, 축사내·외부 소독강화를 당부하였다.
세종시는 AI발생에 따른「가금류 관련 축산차량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11.19(토) 0시∼11. 20(일) 12시(36시간)까지 실시하고 이를 위반한 위반차량 20대에 대해서는 조사결과가 경미하여 지도조치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세종시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가금농가 방역실태 및 인체감염 예방대책을 23일 점검의 일환으로 산란계농가(전의면)를 방문하고 방역철저를 당부하는 동시에 세종시 방역 대책을 점검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는 AI유입에 대하여 선제적 방역을 위하여 50개소에 출입구 소독시설, 축사별 발판 소독조 설치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방역약품(소독약 100톤, 생석회 140톤)을 추가 공급하는 등의 농가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세종시는「조류 기피제」공급(50,000천원) → 축사내 철새의 진입을 사전차단하고 축산농가에「출입금지띠를 공급하여 외부인의 축사출입을 차단한다고 밝혔다.
특히 세종시 산림축산과(과장 윤석기)는 순회 소독 및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가금밀집사육지역(소정·부강)을 순회소독장비(광역방제기1, 축협공동방제단2)를 투입하고 세종시 전지역에 대하여 순회소독을 실시(소정면, 부강면)하는 등 취약지역에 집중적으로 소독을 실시하며 세종시 기동반 2개반 10명을 투입 주3회 이상 정기점검·예찰 강화를 실시한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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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고용복지+센터, 12월 14일 준공식 가져
세종고용복지+센터, 12월 14일 준공식 가져
사업비 172억원, 지하 1층 지상 8층 … 250명 근무 예정
일자리ㆍ복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청춘조치원 사업 탄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시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설립하는 세종고용복지+센터가 내달 준공된다.
▲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의 브리핑 모습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신도심과 조치원 원도심의 균형발전의 기반이 될 세종고용복지+센터가 12월 14일 준공식을 갖는다.”며 “옛 시청부지에 들어서는 SB프라자와 함께 조치원읍 활성화에 핵심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조감도
센터 2~3층에 고용노동부의 고용센터, 여성가족부의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보건복지부의 지역자활센터가 들어선다.
▲ 위치도
또 시의 일자리 업무를 기획ㆍ총괄하는 일자리지원계와 복지지원팀을 통합한 고용복지통합센터를 운영, 시민들이 고용·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5층 사무공간은 한국폴리텍IV대학 세종분원을 유치해 직업훈련과정을 운영한다. 그동안 세종에 직업훈련기관이 없어 대전, 청주 등 인근 지역 훈련기관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던 문제를 해결할 전망이다.
현재 입주기관이 확정되지 않은 4층, 6~8층 사무공간은 11월중 공개입찰을 통해 내년 2월까지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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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부 대상에 강기훈, 강빛고은,김나희,나광태공동제작 `나는 세종에서´
일반부 대상에 강기훈, 강빛고은,김나희,나광태공동제작 `나는 세종에서´
세종시 29초영화제 시상식, 청소년부 대상은`이상하게 행복…´
447편 출품 14편 입상… 시민 등 300명 참석, 인기가수 공연 성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주최한 `세종시 29초 영화제´에서 영예의 일반부 대상은 강기훈, 강빛고은, 김나희, 나광태, 정대교씨가 공동제작한 `나는 세종시에서´가 차지했다.
세종시는 23일 저녁 시청 여민실에서 수상자와 가족, 세종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29초 영화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일반부 대상을 받은 `나는 세종에서´는 세종시민들이 가정과 직장 생활 등 소소한 일상에서 겪는 행복한 모습을 따뜻한 영상에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
청소년부 대상은 `이상하게 행복한 3가지 순간들´을 연출한 문민준 감독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나눔의 행복´으로 표현해 관심을 모았다.
일반부 최우수상은 윤동규 감독의 `그러게요´(일반부), 청소년부 최우수상은 남궁술 감독의 `만원의 행복, 세종´(청소년부)이 각각 선정됐다.
`일상의 행복´을 주제로 공모가 이뤄진 이번 영화제는 전국의 젊은 영화인들이 447편을 출품했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일반부와 청소년부에서 각각 7편, 모두 14편이 입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는 장선영 한국경제TV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으며, 레드카펫ㆍ포토 존 운영, 인기 레퍼 가수 `나다´의 축하 공연 등 영화제 분위기를 연출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세종시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세종시 29초 영화제는 첫 공모전인데도 타 영화제보다 50% 이상 많은 작품이 출품되는 등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와 `행복´을 훌륭하게 연결시킨 작품들이 많았다.”며 “영상매체, 뉴미디어를 통해 젊은 세대와 소통하며 행복한 세종시 건설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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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 교통소통 더 원활해 진다
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 교통소통 더 원활해 진다
국도1호선 주추상부 너비뜰 교차로 확장구간 개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국도1호선 외곽순환도로와 공주방향 국도36호선이 만나는 주추 상부 너비뜰 교차로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임시 개통 했다고 24일 밝혔다.
▲ 국도1호선 교차로 구조개선 위치도
▲ 개통 사진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 주추지하차도와 국도36호선이 만나는 너비뜰 교차로의 교통용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교차로 오르막차로(램프)를 확장(1~2차로) 하고 좌회전 대기차로를 확대 설치하는 등 전면적인 교차로 구조개선 공사를 지난 4월부터 시행하여 이번에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통하게 된 것이다. 다만, 일부 부대공사는 금년 말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행복도시 1생활권 아파트 입주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장군면 지역의 개발 등으로 교통량이 급증하여 그동안 출․퇴근시 너비뜰 교차로 인근지역의 교통혼잡이 발생하였으나,
금번 교차로 개선공사가 완료되어 이 지역인근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편리성이 대폭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형욱 행복청 교통계획과장은 “그동안 교차로 구조개선 공사로 인해 교통이 불편했을 텐데 묵묵히 참아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면서, 앞으로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통시설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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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샘초, 청소년지도자 양성을 위한 통일강연 및 퀴즈대회 개최
참샘초, 청소년지도자 양성을 위한 통일강연 및 퀴즈대회 개최
참샘초등학교(교장 장인자)는 지난 23일 4,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지도자 양성을 위한 통일강연 및 퀴즈대회´를 실시했다.
▲ 참샘초가 지난 23일 청소년지도자 양성을 위한 통일강연 및 퀴즈대회를 실시한 가운데, 학생들의 북한 이탈주민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이번 강연과 퀴즈대회는 민족통일중앙협의회가 주최하고 민족통일 세종특별자치시협의회가 주관하며 통일부가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통일교육에는 북한 이탈주민이 강사로 나서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북한의 실상과 통일이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 등을 강의했다.
강의에 이어 통일 관련 퀴즈대회를 열어 학생들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4학년 나눔반 학생은 “사회시간에 소수자에 대해서 공부를 하였는데, 북한 이탈주민 선생님을 직접 봬 반가웠다”면서, “통일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다”고 말했다.
장인자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인성뿐만 아니라 사회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훗날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주역이 되도록 이러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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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년 2월 말 교원 명예퇴직 시행계획 공고
세종시교육청, 2017년 2월 말 교원 명예퇴직 시행계획 공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7년 2월 말 교원 명예퇴직 시행계획을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공고했다.
이번 명예퇴직 신청 자격은 2017년 2월 28일 기준, 20년 이상 근속하고 정년퇴직일까지 1년 이상의 기간이 남아 있는 교원이다.
희망자는 내달 14일부터 19일까지 세종시교육청 교원인사과로 신청하면 된다.
명예퇴직 대상자는 인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내년 1월말 확정된다.
아울러, 명예퇴직 확정자는, 교사는 교감으로, 교감은 교장으로 특별 승진 임용 할 예정이다.
다만, 징계의결 요구중인 자, 징계처분으로 인하여 승진임용 제한기간 중에 있는 자, 형사사건으로 기소 중인 자, 감사원 등 감사기관과 검찰, 경찰 등 수사기관에서 비위조사나 수사 중인 자, 재직 중 직무관련 여부를 불문하고 물의를 야기한 자 등은 명예퇴직이 제한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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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등학생들, 백제의 희망을 찾아가다
세종시 고등학생들, 백제의 희망을 찾아가다
세종시교육청, 나를 찾아 떠나는 청소년 인문학 열차 탐방 실시
세종시 고등학생들이 백제의 희망을 찾아가는`나를 찾아 떠나는 청소년 인문학 열차 탐방´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 세종시교육청은 24일 학교 밖 인문체험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백제의 희망을 찾아가는`나를 찾아 떠나는 청소년 인문학 열차´탐방을 실시했다. 사진은 참여 학생과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가 조치원 역에서 호남선 열차에 탑승하기 전 찍은 장면.
▲ 최교진 교육감이 출발전 인사를 하고 있는 장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4일 학교 밖 인문체험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고등학교 학생 70여명과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호남선 열차를 타고 전주한옥마을과 익산 미륵사지 등을 탐방했다고 밝혔다.
전주에 도착해 학생들은 전주한옥마을에서 만화미술가 탁영호 강사의 `한옥의 아름다움´ 강연을 듣고 한옥 스케치 미션을 수행했다. 다채로운 한옥 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스토리를 만들어 가며 한옥투어를 실시했다.
한옥마을 경기전에서는 지역 악단 `풍류´를 초청해 국악한마당 행사가 이어졌다. 가야금, 해금, 피리 연주자들의 흥겨운 가락에 판소리와 토크가 어우러져 국악의 멋에 젖어들며 소중한 문화가치를 깨달았다.
익산 미륵사지로 이동해 백제의 부흥을 상징하는 탑의 장엄함을 살펴보고,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기우는 나라를 다시 일으키려는 백제인의 개척정신과 희망을 현재의 삶과 연결해 보았다.
백제의 숨결이 묻어있는 채 돌아오는 열차 안에서는 한옥사진 콘테스트가 열렸다. 저마다 찍은 사진과 함께 한옥에 대한 감상을 발표하면서 우리 것을 다시 생각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탐방에 참여한 학생은 “다른 학교 학생들과 어울리면서 타인에 대한 이해심도 생기고 우리문화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던 나를 반성했다”며, “앞으로 사람과 문화를 더 많이 생각하고 존중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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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위원회 -조례안 심사 및 2016년 주요업무 추진 실적 청취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위원회 -조례안 심사 및 2016년 주요업무 추진 실적 청취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 교육위원회(위원장 이태환)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제40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정례회 기간 중 교육위원회를 개최하여, 의원발의 조례안, 교육감 제출 조례안과 동의안을 심사하고 교육청으로부터 2016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였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정례회 기간 중 교육위원회를 개최(출처=세종시의회)
21일 교육위원회에서 윤형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현장체험학습 학생안전관리 조례안´과 교육감이 제출한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을 심도 있게 심사한 후 원안 가결하였다.
22일에는 교육청으로부터 2016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한 후 위원들은 주요업무 미진사항에 대한 철저한 추진을 당부하였다.
이태환 위원장은 고등학교 영양교사 배치 기준 질의 및 학교급식 관련 사전 감사 시행 여부와 감사 처분에 대한 질의, 옥외광고를 통한 세종교육 장점 홍보 방안을 질의하였다.
이충열 부위원장은 교명선정 갈등 등으로 신․구도심간, 계층간, 이주민과 원주민간 갈등 유발, 홍보업무․예산 등이 계획대로 추진되지 않고 연말에 집중되는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박영송 위원은 현장체험학습 관련 안전요원 배치시 시청과 협의하여 응급상황 대처 능력이 뛰어난 소방관을 배치할 수 있도록 당부하는 한편, 내년 입주예정 2생활권 학교 배치 현황 및 학생수용계획을 질의하면서 철저한 추진을 주문하였다.
임상전 위원은 과학예술영재학교 전임 학교장에 대한 사안 등이 원만히 종결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감사 당부와 함께 교육청 업무의 대외적인 홍보보다 내실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안찬영 위원은 지역코디네이터를 활용하여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고 기존 학교, 학원 주체의 부모세대의 한계를 넘어 사교육을 줄이는 등 교육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추진을 당부하였다.
윤형권 위원은 지방공무원 특별휴가 관련 휴가일수에 대한 충분한 의견 수렴과 휴식여건 보장을 당부하는 한편, M9학교부지 매입관련 중앙투융자심사 부결 시 대책을 질의하였다.
이날 심사된 조례안 및 동의안은 24일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되며, 오는 12월 5일부터 8일까지는 2017년도 예산안 및 2016년도 2차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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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마비 시킨 대통령 때문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국정마비 시킨 대통령 때문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가스공사 전국 총파업 결의대회 기획재정부 앞에서....
전국가스노동자 1,500여명이 세종시 기획재정부 앞 공원에 모여 국정을 마비시킨 대통령 때문에 얼마나 고생이 많냐며 집회의 포문을 열고 기재부 장관, 이승훈 가스공사장 사퇴를 주장하며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철회를 요구하는 시위를 하였다.
가스공사 노동조합이 전국적으로 조합원을 세종시 기재부 앞에 집결 시키고 이승훈 사장 사퇴와 성과연봉제를 주도하는 기획재정부(부총리 유일호)사퇴, 국정을 마비시킨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며 농성을 하였다.
이날 총파업은 지난 9월 27일 1차 총파업에 이은 2번째 총파업으로 전국에서 1,500여명의 조합원이 모였으며 행사 전 “하야 하야 박근혜는 무조건 하야 하라”는 음악과 함께 성과연봉제 철회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농성을 이어 갔다.
이들 가스공사 노조의 집회를 지켜보던 주변 상인 L씨(식당운영 55세 도담동)는 성과연봉제는 꼭 필요한 정책이라며 혼란스러운 정국을 이용한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공기업을 이해할 수 없다며 고개를 좌·우 흔들었다.
특히 집회에 참가하기 위해 노조원들을 태우고 온 기사K(59세)도 내가 태우고 왔지만 말도 안되는 짓거리라며 한탄하고 어지러운 정국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하려는 공공기관 직원들을 보니 나라의 희망이, 앞날이 깜깜하다며 이번 집회를 질책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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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 제3회 금남면주민자치회 작품발표회 및 가을음악회´ 개최
세종시 금남면, 제3회 금남면주민자치회 작품발표회 및 가을음악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덕규)가 23일 금남면사무소에서 `제3회 금남면주민자치회 작품발표회 및 가을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수강생들은 에어로빅 ․ 부채춤 ․ 밸리댄스 ․ 민요교실 ․ 합창 등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
특별 초청공연으로 어우동 공연 및 색소폰 연주 등이 마련되어 주민들의 흥을 돋우었다.
금남면 주치자치센터는 현재 19개의 프로그램이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정원이 조기 마감하는 등 주민들의 참여가 활발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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