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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의 기록 관리에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하다
세종교육의 기록 관리에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하다
세종시교육청, 제5회 기록물평가심의회 개최로 기록물 꼼꼼히 살펴
세종시교육청이 관련법률에 따라 보존기간이 경과된 기록물에 대한 생산부서 의견조회, 전문요원의 심사 등의 단계를 마치고 기록물평가심의회를 열어 세종교육의 기록 관리에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5일 시교육청 3층 중회의실에서 보존기간이 만료된 기록물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기록물의 보존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기록물평가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록물평가심의회는 총무과장을 위원장으로 내부위원 2명과 기록물의 행정적ㆍ역사적ㆍ법률적 가치평가 수행을 위해 변우열 교수(공주대 문헌정보교육과), 김성원 교수(충남대 문헌정보학과) 등 총 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열린 기록물평가심의회는 본청과 직속기관 및 각급학교의 보존기간이 만료된 기록물 8,970권을 대상으로 보존가치를 판단하여 ▲폐기여부 ▲보존기간 재책정 ▲한시적 업무참고를 위한 폐기 보류 등을 심의했다.
심의회 후 폐기 확정된 기록물 폐기 집행은 이달 26일부터 이틀간 실시 예정이며, 기록물의 외부 유출을 철저히 차단한 안전한 폐기 진행을 위해 담당공무원의 입회 하에 추진하게 된다.
홍용표 총무과장은 “시교육청 개청 이후 다섯 번째 맞이하는 기록물평가 심의회를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구현하고, 세종교육 중요기록 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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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설현장 인부 또 추락 사망
세종시 건설현장 인부 또 추락 사망!
툭하면 터지는 현장 인부 사망사고 또 터졌다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M2블럭 공사현장에서 13시 50분경 거푸집(갱폼)을 인양하던 중 베트남 국적의 팡0000(남,84년생)이 18층 높이에서 추락하여 사망하는 사고가 지난달에 이어 또다시 발생하여 행복청의 안전관리 실태가 도마에 올랐다.
▲ 상부의 외벽에 설치하여 골조공사를 진행하는 갱폼 인양도중 외국인 근로자가 추락하여 사망하는 사고가 또 발생하였다. 사진은 사고가 발생한 현장임
▲ 18층 높이에서 떨어진 갱폼잔해가 사고 당시의 참상을 짐작케하고 있다.
세종소방서는 13시 59분 사고를 접수받고 14시 6분경 현장에 도착하여 심페소생술 등을 실시하며 신속하게 유성 선병원으로 호송하였으나 끝내 사망판정을 받아 주위를 안타깝게 하였다.
정확한 사고원인은 현재 경찰이 조사 중이며 사고원인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의 무리한 공사지시와 혹시 모를 불법 등도 함께 조사 되어야할 것이다.
특히 지난 12일 국민안전처의 안전지수 발표에서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대전, 울산에 이어 안전사고분야에서 5등급을 받은 세종시가 안전지수 8위를 기록하여 세종시 관내 건설현장 안전관리가 타 도시에 비해 매우 열악한 것으로 나타나 이번 추락사고를 계기로 총체적인 안전관리 실태 조사와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세종시 특성상 건설현장 대부분이 행복청 소관으로 행복청과 세종시의 협업을 통한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안전관리 실태가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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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제40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서금택 의원 “일반음식점 환경 개선 사업 제안”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서금택 의원은 14일 10시 열린 제40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 서금택 의원의 5분 발언모습
서금택 의원은 시민의 일상을 행복하게 하는 일반음식점 환경 개선 사업 의 필요성에 대한 시급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고 밝히면서, 세종시는 인구 대비 아동 비율과 합계 출산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광역자치단체로서 어느 지역에서나 임산부와 어린이, 유모차를 끄는 부모를 쉽게 만날 수 있는 젊은 도시다 라고 언급하면서 보다 많은 젊은 세대들이 아이와 함께 마음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서금택 의원은 모든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일반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업의 일환으로 경남 진주시「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와 제1호 여성친화도시인 전북 익산시의「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문화 조성 권장 조례」를 모범 사례 로 제시하면서 우리시도 서류상의 친화도시, 말 뿐인 정책이 아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을 만들기 위해 시민이 가장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식당에서부터 환경을 개선해 나 가야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서금택 의원은 명품 세종시에 걸맞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 장애인, 노인 등 모두가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일반음식점 편의시설 인증 실시 ▲ 입식 테이블 설치, 출입 문턱 낮추기 등 시설개선에 필요한 비용 지원 사업 검토 등을 제안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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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40회 정례회 폐회
세종시의회, 제40회 정례회 폐회
2017년도 예산안, 세종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82건 처리
▲ 본회의 장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14일 10시 제40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1월 11일부터 34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 실국에 대해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올해보다 11.2%가 증가한 1조 2,419억원으로 편성된『2017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예산안』과 8.7% 증가한 5,511억원 규모의『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을 처리하였다.
세종시의회는 제40회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14일과 15일에는 시장과 교육감을 대상으로 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통하여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자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한편, 정책 대안을 제시하였다.
특히,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준이)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게 논의한 2017년도 본예산과 2016년도 추가경정예산안, 그리고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하여 12월 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모든 예산에 대한 심의와 계수조정을 거쳐 최종 심사를 마무리했다.
고준일 의장은 이번에 의결된 예산에 대하여 명품 세종시 건설을 위해적재적소에 집행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하였고, 아울러 "한 해 동안 세종시의회를 아끼고 사랑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신뢰와 희망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회가 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본회의 종료 후에는 세종시 발전과 세종시의회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시민 20명과 공무원 3명을 선정하여 표창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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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印, 무명을 깨우다.....주옥같은 명곡펼쳐
心印, 무명을 깨우다.....주옥같은 명곡펼쳐
대전 심인합창단, 창단 20년 정기발표회
대한불교진각종 심인합창단(단장 삼매경)이 창단 20년을 맞아 13일 저녁 6시 우송예술회관에서 `心印, 무명을 깨우다` 정기발표회를 가졌다.
▲ 대한불교진각종 심인합창단(단장 삼매경)이 창단 20년을 맞아 13일 저녁 6시 우송예술회관에서 `心印, 무명을 깨우다` 정기발표회를 가졌다.
▲ 대전 심인합창단, 창단 20년 정기발표회
대한불교진각종, 대전교구청, 대전교구금강회, 위덕대학교 등 후원으로 열린 이날 발표회는 지휘에 박준홍씨, 반주 강민경씨가 맏았으며 게스트로 크로스오버 국악가수 권미희씨가 도왔다.
이날 심인합창단은 `바람의 빛깔` 등 주옥같은 명곡과 `농림촌으로 가시는 종조님` 등 찬불가, 귀에 익은 70년대 `쎄시봉 메들리` 로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마림바·해금연주로 흥을 돋웠으며 국악가수 권미희씨의 회향무대로 막을 내렸다.
합창단 삼매경 단장은 "어언 20년이란 세월은 흘렀지만 창단의 초심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로운 법음을 널리 전하는 행복 포교사가 되도록 단원 모두 일심으로 정진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
심인합창단은 지난 1997년 창단해 수행과 실천의 마음으로 교구청에서 매주 연습해 실력을 다지고 있으며 교성곡 발표회를 시작으로 불사와 축제, 불교페스티벌 등에 참여해 다수의 상을 받았다. 특히 사회 소외된 곳이나 부처님 법음을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자비로운 법음을 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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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박물관…생태·환경·체험특화로 조성!
국립어린이박물관…생태·환경·체험특화로 조성!
`국립어린이박물관 전시특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지난 12일(월) 행정중심복합도시국립박물관단지 내 최초로 건립되는 국립어린이박물관을 그 위상에 걸맞는 형태로 건립하고자 `국립어린이박물관 전시특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국립어린이박물관 대형 조형물 예시 - `개미집´
▲ 일본 오사카 키즈 플라자 - `어린이 성´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6월부터 시작하여 금년 12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었으며, 국내외 어린이박물관의 전시 사례를 분석하고 교육․연구․운영 계획안을 연구하였으며 박물관 공간계획 및 설계지침과 함께 아래와 같이 향후 건립방향을 제시하였다.
국립박물관단지 내 개별박물관 콘텐츠를 기초로 한 `기록´, `도시´, `건축´, `디자인´, `문화유산´ 등 과거, 현재, 미래를 통괄하는 테마와 통합주제인 `생태․환경´, 그리고 다양한 직업체험으로 특화하고, 아울러 규모 및 콘텐츠의 확장성을 고려한 전시특성화 방안이 제시되었다.
어린이가 `미래유망직업´과 관련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직업체험이 가능하도록 하고, 특히 개방형 구조의 전시실에서 역할체험(Roleplaying:디자이너 등 특정한 역할을 설정하여 체험해 보는 학습 방법)을 이용하여 전시․교육․체험이 한 장소에서 동시에 실현되는 방안이 제시되었다.
상설전시 및 기획전시와 연관된 어린이 전문 자료실을 설치하고, 인근 교육기관, 국책연구기관 등 관계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공원 및 상징광장 등 주변 환경과 연계된 야외공간을 보다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는 연구진 뿐 아니라 세종시청, 주부모니터단 등도 참여하여 국립어린이박물관은 놀이 중심의 어린이박물관이 아니라 인성, 역사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국립시설로 건립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어린이를 동반한 부모들이 쉴 수 있는 휴게공간 및 편의공간 등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이를 최종 보고서에 보완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제기된 국립어린이박물관의 방향성 설정 및 콘텐츠개발, 공간구성 등에 대한 연구진의 검토내용 및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설계(`17년)에 반영하고 공사(´18~´19년)을 거쳐 개관(`20년)할 예정이다.
한창섭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국립박물관단지를 한 번 다녀오는 곳이 아니라 매일 다닐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주요과제”라며,
“국립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들에게 미래사회에 대한 올바른 가치를 심어주고 다양한 직업체험 등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체험형 공간으로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박물관단지는 금강과 제천이 만나는 행복도시 중앙공원의 서남쪽 75,000㎡의 부지(연면적 74,856여㎡)에 4552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까지 전면 개관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도시건축박물관 ▲국가기록박물관 ▲디자인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영상관 ▲어린이박물관 등 5개 박물관과 통합수장고, 통합운영센터 등 2개 통합시설이 건립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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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필드골프클럽 실외연습장 착공!
행복도시, 세종필드골프클럽 실외연습장 착공!
58타석 규모 ․ 유소년 전문 골프아카데미 운영 등 … `17년 9월 개장
행정중심복합도시 산울리(6-3생활권) 북측에 특화된 실외 골프연습장이 들어선다.
▲ 실외 골프 연습장 착공 위치도
▲ 조감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시 산울리(6-3생활권) 일원에 행복도시 최초의 실외 골프연습장을 사업시행자인 건설공제조합에서 금년 내에 착공, 2017년 9월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가칭)세종필드골프클럽 골프연습장´은 현재 건설공제조합에서 운영 중인 `세종필드골프클럽´에 이어 2단계로 추진하는 도시계획시설사업(체육시설)으로, 지하1층/지상2층 규모의 비거리 200m, 총 58타석(실외스크린 2타석 포함)으로 건립 예정이다.
본 시설은 주민들의 여가문화를 위한 것으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하나로 마련됐다.
`(가칭)세종필드골프클럽 골프연습장´은 기존의 다른 골프연습장과는 달리 설계공모를 통해 건축물 디자인을 차별화하여 도시미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아울러, 천연잔디로 조성된 2단 퍼팅그린, 벙커·어프로치 연습장으로 구성된 숏게임 콤플렉스, 실외스크린 타석 등 최신 시설을 도입하여 다양하고 실질적인 골프연습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인근 골프장 등과의 연계 운영으로 골프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젊은 층이 많은 행복도시의 특성을 살려 유소년 전문 골프아카데미 운영과 피트니스센터, 탁구장, 카페 등의 시설공간 제공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체육시설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 인구증가와 함께 주민 편의시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특화된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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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발달장애 자녀와 의사소통 프로그램 실시
세종시교육청, 발달장애 자녀와 의사소통 프로그램 실시
장애 자녀의 올바른 이해와 바람직한 의사소통을 공유하는 특강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오는 21일까지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장애자녀를 양육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의사소통”을 주제로 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1일까지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장애자녀를 양육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장애자녀와 바람직한 의사소통을 위한 방법들을 배우는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사진은 14일 김남연 대표(서울 장애인 부모연대 및 전국특수학교학부모회)가 `지역사회 장애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한 강의 장면.
지난 13일 김성희 박사(음악치유예술심리센터)를 초청해 스트레스 관리와 행복감 증진을 위한 음악치료 및 음악을 통한 의사소통을 주제로 열린 특강을 시작으로 4차례에 걸친 특강을 진행하며 장애자녀와 바람직한 의사소통을 위한 방법들을 배우게 된다.
이어 14일에는 김남연 대표(서울 장애인 부모연대 및 전국특수학교학부모회)가 `지역사회 장애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달장애인 자녀가 지역사회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지원시스템들을 구축하기까지 사례와 지역사회에서의 부모 역할이 무엇인지를 강의했다.
15일에는 추국화 센터장(서울시립중랑청소년성문화센터)이 발달장애 자녀의 성이해 및 성행동 지도를 위한 실제적인 어려움들을 함께 풀어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김성남 박사(나사렛대학교평생교육원)가 발달장애 자녀들과의 의사소통을 위해 학부모가 알아야할 기본적 내용과 보조공학기기, 스마트 기기 등 활용 방법들을 강의할 계획이다.
유인식 학교혁신과장은 “자녀들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던 부모들에게 쉬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 자녀의 바른 이해를 통하여 바람직한 의사소통을 위한 방법들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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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소통이 있는 예술교육에 물들다
감동과 소통이 있는 예술교육에 물들다
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세종음악비타민」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오는 26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세종음악비타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26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세종음악비타민」을 개최해 감동과 소통이 있는 시간을 갖는다. 사진은 지난 12일 조치원중학교에서 열린 「세종음악비타민」 행사 장면학교로 찾아가는 예술활동 프로그램으로 1학생 1예술활동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고,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을 한 초등학교 4개교와 중학교 6개교가 참여하며, 지난 12일 실시한 도담초와 조치원중을 시작으로 오는 26일 장기중까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별 일정에 따라 운영된다.
세종시 상주예술단체인 (사)예술창작소 이음과 (사)한국문화복지재단이 공연에 참여하며, 음악, 영화음악, 클래식, 국악(판소리, 풍물), 대중가요, 전래동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사)예술창작소 이음은 놀이교육 전문가와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인 짝놀이, 강강술래, 퓨전국악 등의 마음열기 체험과 공연을 실시한다. (사)한국문화복지재단은 금관악기로 구성된 15중주의 해설이 있는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수업시간에 접하기 어려운 악기들의 소리를 탐색하고, 악기별 연주 및 중주, 합주를 전문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교사와 선생님과 함께 부르는 노래 ▲놀이시간 ▲참여하며 듣고 보는 예술체험 등을 통해 따듯한 공감의 시간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시교육청 예술교육 담당 이연주 장학사는 “이번 문화예술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타인과의 공감능력과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키워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일상 생활 속에서 예술교육이 비타민처럼 스며들어 즐겁고 행복한 학교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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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사업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종합평가회
농촌지도사업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종합평가회
세종농업기술센터평가단, 39개 사업 예산집행 등 대상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13~15일 2016년도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을 대상으로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 2016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
▲ 2016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현장평가) 모습
이번 평가회는 농업기술센터의 지도기획과 16개 사업, 기술보급과 14개 사업, 미래농업과 9개 사업 등 총 39개 사업을 평가했다.
사업별 수행평가, 현장평가, 종합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평가단은 현장 실사를 통해, 사업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됐는지, 목표한 성과를 달성했는지, 예산 낭비가 없었는지 등을 평가했다.
종합 토론에서 평가 결과가 우수한 사업은 더욱 확대하고 미진한 사업은 개선ㆍ보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단은 농업기술센터 소장, 지방보조금지원사업 담당자 등 31명으로 구성되며, 매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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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대중화에 앞장서겠습니다!
골프 대중화에 앞장서겠습니다!
장군스크린골프 조 대표 당찬 포부 밝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점점 도시의 면모를 갖추고 그동안 부족했던 각종인프라가 구축되며 시민들의 불편이 점점 해소되고 있다.
세종시 장군면 도계리 276-3번지에 문을 연 장군스크린골프(대표 조은자)는 골프를 좋아하는 골프매니아로 지역민들에게 손쉽게 다가올 수 있는 가격을 내세워 골프매니아들을 모이게 하고 있어서 지역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장군스크린골프는 시간대별 이용요금을 책정하고 한가한 오전에는 18홀 라운딩 가격을 1인당 1만원에 책정하여 주부들의 여가활동의 장을 열었다는 평과 가장 혼잡한 오후 4시이후 요금도 타업체와 차별화된 1만7천원으로 책정 타업소와는 많게는 1만3천원~2만원이 저렴하여 골프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지역민들은 입을 모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장군스크린골프는 손쉽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골프채, 신발 등을 갖추고 이용객들이 조건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게 만반의 배려를 갖추었다.
장군스크린골프 조은자 대표는 일부의 운동이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 접할 수 있는 골프의 대중화에 앞장서기 위해 문을 열었다며 창업의 동기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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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한 국정 속에 흔들림없는 민생안전 챙기자 결의한 시도지사협의회
혼란한 국정 속에 흔들림없는 민생안전 챙기자 결의한 시도지사협의회
시도지사협의회 빠른시일내에 T/F를 구성하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 긴급현안회의 개최 요구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13일(화) 14:00 국회 귀빈식당에서 서울·광주·대전·세종·경기·충남·전남·경북·제주 등 10명의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시도지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는 지난 9일 국회 탄핵안 의결과 관련한 정국불안을 해소하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대책 마련을 위해 열리게 되었다.
참석한 시·도지사들은 중앙정치는 혼란하지만 지방정부는 흔들림없이 지역발전과 민생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 위한 자리이며 특히 어려운 시기일수록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하였다.
또한, 경제 활성화, 민생안정 등 시도간 공조 강화 방안에 대하여도 논의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공동합의문을 채택·발표하였다
<시도지사간담회 논의 및 합의 사항>
우리 시도지사들은 일자리 창출, AI최소화, 재해재난 공동대응 등 시급한 민생현안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 국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판단을 촉구한다.
3.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의 혁신과 국가 대개조 및 사회 대개혁을 위해 국회에 설치된 개헌특위에 시도지사협의회의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한다.
4. 조속한 시일 내에 시도지사들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간 긴급 현안회의 개최를 요구하기로 한다.
5. 시도지사협의회는 이러한 방안들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협의회 내에 T/F를 구성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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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광장에 우뚝선 크리스마스트리 온누리를 밝히다
세종시청 광장에 우뚝선 크리스마스트리 온누리를 밝히다
세상을 밝히는 트리처럼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연말을...
기독탄신일·예수성탄대축일·크리스마스 등으로 불리는 12월 25일을 기념하는 행사 중 하나인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세종시청 광장에서 12일 개최 되었다.
크리스마스는 언제부터인가 몰라도 연말연시에 우리 주변의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함께하는 연말 행사의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는 예수의 사랑실천과도 일맥을 같이하며 세종시청의 크리스마스트리가 온세상을 밝히고 함께 어우러져 함께 온기를 느끼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기대해 본다.
크리스마스는 부활절과 더불어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명절 중의 하나이며 예수가 언제 태어났는지 그 정확한 날짜를 아는 사람은 없지만, 대개의 기독교인들은 12월 25일을 예수의 출생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에도 아르메니아 교회는 주현절인 1월 6일을 성탄절로 삼고 있다. 12월 25일을 지키는 관습이 최초로 정착된 시기는 서방교회에서 4세기 중반, 동방교회에서는 5세기 말로 추정된다.
이 날을 출생일로 정한 이유는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 로마에서 동지(冬至)에 행해졌던 축제와 긴밀한 연관관계를 지녔을 것이라고 많은 학자들이 생각하고 있다. 본래 로마에서는 하루 해가 가장 짧았다가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는 동지를 기점으로 하여 농경신인 사투른(Saturn)과 태양신인 미트라(Mitra)를 숭배하는 축제가 거행되었다.
그런데 콘스탄티누스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하고 후대의 테오도시우스 1세가 기독교를 국교로 정한 뒤 로마의 교회는 전통적인 축제일을 예수의 생일과 동일시하여 많은 사람들을 기독교로 끌어들이고자 하였다.
당시 미트라숭배와 사투르날리아(Saturnalia)가 매우 광범위하게 대중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기 때문에 그 풍습을 억압하는 대신 동화시키는 방법을 사용, 태양의 재탄생에 비유하여 `세상의 빛´인 예수의 탄생을 널리 알리고자 한 것이다.
이런 입장은 점차 널리 퍼져갔으며, 예수의 신성(神性)을 부정하는 아리우스주의(Arianism)에 대한 대항논리를 정교화시키면서 강화되었다. 신학적인 정당화가 이루어졌는데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날을 3월 25일로 정하고, 모든 면에서 완벽한 예수의 삶이므로 응당 완전히 꽉 찬 기간 동안 생애가 이루어졌으리라 보기 때문에 수태도 3월 25일에 행해졌다는 것이다. 이 계산에 의하면 예수의 출생은 12월 25일이다.
12세기에 이르면 이 날은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제일(祭日)이 되었으며, 선물을 주고받는 풍습이 성행하여 성 니콜라스(St. Nicholas)는 선물의 상징이 되었다.
이러한 전통이 미국의 뉴잉글랜드지방에도 이전되어 1856년 이전에는 법정공휴일로 인정받지 못하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끈질기게 이 날을 중심으로 선물교환 등을 하면서 전통을 이어나갔고, 19세기에 이르러 크리스마스 트리와 크리스마스 카드라는 대중적 풍습이 가미되어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 또한, 「고요한 밤, 거룩한 밤(Silent Night)」과 같은 크리스마스 캐럴이 이때 등장하였다.
크리스마스 트리의 기원은 원시시대의 수목숭배와 연결시킬 수 있으나 가까이는 중세 독일의 신비주의 연극에 뿌리를 두고 있다. 거기에서 에덴의 동산을 상징화하면서 `낙원의 나무´를 사용하였으며, 연극이 탄압을 받게 된 뒤에는 집안으로 들여와 사탕·과일·촛불로 장식하게 되었다.
19세기 초 독일에서 북유럽국가들로 전파되었고, 1841년에는 빅토리아여왕의 남편인 알버트공에 의하여 영국에 소개되었다. 미국에서는 19세기 초 펜실베이니아지방에 이주한 독일계 정착민들에 의하여 전달되었으며, 곧 미국 전역에 퍼져나갔다. 불을 밝힌 크리스마스 트리를 공공장소에 놓게 된 것은 바로 미국에서부터였다.
우리나라에도 19세기 말 20세기 초에 걸쳐 미국 개신교 선교사들에 의하여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는 풍습이 전래되어 나갔다. 그러나 이탈리아·스페인 및 라틴아메리카 등지에서는 그리 흔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전통적으로 크리스마스의 색깔은 녹색과 붉은색이다. 겨울을 이겨낸 생명 혹은 그리스도를 통한 영원한 삶은 녹색으로, 그리고 예수가 십자가에서 흘린 피는 붉은색으로 나타나 있다.
따라서 이 날과 관련된 장식의 색은 이 두 가지 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붉은 포인세티아의 사용이나 크리스마스 화환은 여기에 근거를 둔 것이다. 크리스마스 캐럴이 현재와 같은 양상으로 나타난 때는 19세기에 들어와서이다. `캐럴´이라는 말은 원래 플루트 연주에 맞추어 추는 춤곡이라는 의미로 밝고 경쾌하며 후렴과 반복이 행해지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단순하고 율동적인 노래인 캐럴은 원래 15세기에 영국에서 황금기를 맞게 되나, 종교개혁과 뒤이은 개신교의 영향으로 캐럴의 발전이 둔화되어 미약하게 유지되었다. 그러던 중 19세기에 들어와서 다시 각광을 받게 된 것이다. 「베들레헴의 작은 성(O Little Town of Bethlehem)」·「오 성스러운 밤(O Holy Night)」 등이 이때 작곡되어 현재까지 계속 불리고 있다.
대중화된 노래로서는 「징글벨(Jingle Bells)」·「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 등이 있다. 영국 소설가 디킨스 (Dickens,C.)가 쓴 「크리스마스 캐럴(A Christmas Carol)」(1843)이라는 작품은 크리스마스 및 이때 불리는 캐럴이 중요한 소재로 등장하고 있다.
1907년 미국에서는 결핵을 치료하기 위한 크리스마스 실이 고안되어 카드에 붙여 사용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미국 개신교 선교사들에 의하여 카드보내는 것이 보급되었다. 실도 1933년 미국 감리회 의료 선교사인 홀(Hall,S.)에 의하여 처음 발행되었다. 또한, 이 날을 중심으로 성대한 연회가 벌어져 특별한 음식을 먹는 것이 행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산타할아버지 모양이 만들어진 것은 1863년 나스트(Nast,T.)라는 만화가에 의한 것이라 한다. 그리고 이 날을 위하여 마굿간이 만들어져 아기예수를 안고 있는 마리아와 요셉, 양과 짐승들, 아기예수 앞에서 경배드리는 동방박사들의 모습이 만들어진다.
크리스마스트리가 온세상을 밝히듯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추위에 떠는 이웃은 없는지 돌아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겨울을 기대해 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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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이관사무 중 국가적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업무는 행복청이...
14개 이관사무 중 국가적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업무는 행복청이...
세종바로만들기시민연합, 안전모, 고운발전협의회 공동성명 체택
13일 오전 10시20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세종바로만들기시민연합, 안전모, 고운발전협의회 3개단체는 행정중심복합도시가 명품도시가 되기를 원한다는 제하의 제목으로 행복청의 14개 자치사무 세종시 이관에 대한 자신들의 입장을 기자회견을 통하여 입장을 밝혔다.
▲ 세종바로만들기시민연합, 안전모, 고운발전협의회 3개단체가 14개 사무이관에 대하여 자신들의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행복도시는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라 할수 있는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도시이고 이러한 국책도시를 건설하면서 국가의 전폭적인 인적·물적의 필수적인 지원이 요구되어 일사불란한 국가의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의 기득권을 가진 집단이나 수시로 바뀌는 지방정치인의 의도된 입김을 최소화 하면서 중립적인 위치에서 흔들리지 않고 일관된 정책으로 행복도시건설을 위해서는 지금의 행복청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히면서 14개 지방자치사무 이관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이들 3개 단체는 행복청과 세종시, 민간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촉구 하는 한편 협의체로 하여금 대 시민 민원해결을 해결하여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해야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특히 금강유역청의 소규모영향평가를 피하기 위한 장군면 불법 쪼개기 고발건에 대해서는 사실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모기사의 내용을 인용하여 참석한 기자로부터 질타를 받았으며 사전에 잘 기획되지 못한 기자회견의 모순도 드러냈다.
이유야 이찌 되었든 시민의 불편 최소화와 국책사업의 효율을 극대화 하기위한 행복청과 세종시의 적극적이고 시민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우러난 양 기관의 발전된 모습으로 세종시 건설에 기여해야할 것으로 보이며 어느 한쪽의 이해관계가 배제된 세종시민을 위한 행복도시건설을 25만 세종시민이 염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시민단체 기자회견 동영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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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 학교흡연예방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2016 학교흡연예방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학생 흡연예방 UCC공모전 시상 및 우수학교 성과 공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13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교의 흡연예방 지도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2016년 학교흡연예방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13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교의 흡연예방 지도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2016년 학교흡연예방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했다. 사진은 이날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최교진 교육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면.
세종시교육청이 학교 흡연예방교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온 ▲학교흡연예방 운영비 지원 ▲지역사회 연계 금연캠페인 ▲교원 역량강화 연수 및 컨설팅 ▲학생흡연예방 UCC공모전 개최 등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열렸다.
특히, 학생흡연예방 UCC공모전 결과 초·중·고 우수작을 시상․감상하고 올해 학교흡연예방사업 우수학교 2개 학교의 사례발표를 통해 일반학교까지 성과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더불어 `2017년 학교흡연예방 정책 추진방향´(보건복지부 김유미 서기관)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돼 가정과 학교의 학생흡연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데 이어 학생흡연예방사업의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협의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학생들이 흡연의 피해를 잘 이해하고 흡연 유혹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하는 등 교육공동체 전체가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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