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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이관사무 중 국가적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업무는 행복청이... - 세종바로만들기시민연합, 안전모, 고운발전협의회 공동성명 체택
  • 기사등록 2016-12-13 14: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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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이관사무 중 국가적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업무는 행복청이...

세종바로만들기시민연합, 안전모, 고운발전협의회 공동성명 체택

 

 

13일 오전 10시20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세종바로만들기시민연합, 안전모, 고운발전협의회 3개단체는 행정중심복합도시가 명품도시가 되기를 원한다는 제하의 제목으로 행복청의 14개 자치사무 세종시 이관에 대한 자신들의 입장을 기자회견을 통하여 입장을 밝혔다.

 

▲ 세종바로만들기시민연합, 안전모, 고운발전협의회 3개단체가 14개 사무이관에 대하여 자신들의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행복도시는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라 할수 있는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도시이고 이러한 국책도시를 건설하면서 국가의 전폭적인 인적·물적의 필수적인 지원이 요구되어 일사불란한 국가의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의 기득권을 가진 집단이나 수시로 바뀌는 지방정치인의 의도된 입김을 최소화 하면서 중립적인 위치에서 흔들리지 않고 일관된 정책으로 행복도시건설을 위해서는 지금의 행복청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히면서 14개 지방자치사무 이관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이들 3개 단체는 행복청과 세종시, 민간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촉구 하는 한편 협의체로 하여금 대 시민 민원해결을 해결하여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해야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특히 금강유역청의 소규모영향평가를 피하기 위한 장군면 불법 쪼개기 고발건에 대해서는 사실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모기사의 내용을 인용하여 참석한 기자로부터 질타를 받았으며 사전에 잘 기획되지 못한 기자회견의 모순도 드러냈다.

 

이유야 이찌 되었든 시민의 불편 최소화와 국책사업의 효율을 극대화 하기위한 행복청과 세종시의 적극적이고 시민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우러난 양 기관의 발전된 모습으로 세종시 건설에 기여해야할 것으로 보이며 어느 한쪽의 이해관계가 배제된 세종시민을 위한 행복도시건설을 25만 세종시민이 염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시민단체 기자회견 동영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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