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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제2차 돌봄교실-재능기부 연계 프로젝트 발대식
한솔동 제2차 돌봄교실-재능기부 연계 프로젝트 발대식
겨울방학, 음악ㆍ미술ㆍ체육ㆍ언어 등 프로그램 진행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영미)가 21일 한솔동주민센터에서 `제2차 돌봄교실-재능기부 연계 프로젝트 발대식´을 가졌다.
▲한솔동 재능기부 발대식
이날 발대식은 지역 주민을 비롯한 협의체,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학교 등 관련자 50여명이 참석해 재능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모금함에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재능기부자 24명(12팀)은 12월말부터 내년 2월초까지 참샘‧미르‧한솔초등학교에서 맞벌이 및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음악, 미술, 체육, 언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솔동 협의체는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일환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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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량한 콘크리트벽에 생명을 불어넣다
황량한 콘크리트벽에 생명을 불어넣다
세종시청 비상계단에 그려진 그림 시민들 마음 녹였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청사계단에 벽화를 새기며 계단을 오르내리는 공무원 및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정겨운 분위기를 연출하여 이 곳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
그동안 황량하게만 느껴졌던 세종시청 안내 데스크 옆 비상계단에 벽화를 제작 통행인들로 하여금 정서안정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동안 볼거리 제공으로 지루함을 달래 주는 등 벽화의 소재들이 정겨움을 더해주고 있어서 이용자들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세종시청 공무원 A00(여 42세)는 계단에 그려진 그림을 보는 재미로 계단을 자주 이용하게 되었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며 집행부의 작은 세심한 배려가 업무증진에 도움이 된다며 매우 만족하다고 심정을 밝혔다.
이작업을 주도한 총무과 구제호 주무관은 직원 및 시민들의 호응도가 매우높아서 반대편 비상계단에도 그림 삽입을 고려 중이며 여건이 허락되는대로 청사 곳곳을 시민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꾸미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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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파출소, 안전한 주차장 우수 아파트 선정
아름파출소, 안전한 주차장 우수 아파트 선정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관내에 위치한 아파트 3개소에 대하여 범죄예방 최우수시설로 선정하고 20일 인증패를 수여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범죄예방 우수시설에는 관내 아파트 대상으로 주차장 CCTV설치 적절성, 접근통제성, 지하주차장의 안전시설물 설치현황 등 안전성을 종합 진단하여 체크리스트 총점의 80%이상인 3개소 아파트(범지기 5단지, 6단지, 가재마을 3단지)를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선정하였다
아름파출소는 앞으로도 관내 주민의 안전을 하여 범죄환경 개선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협력 치안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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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성탄 축하·감사 예배 열어
세종경찰서, 성탄 축하·감사 예배 열어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12. 21.(수) 11:00경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경찰관 50여명, 경목회원들과 세상의 빛 교회 합창단이 참석한 가운데 예수님 탄생 축하·감사 예배 행사를 가졌다.
경목위원장 전세광 목사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성탄예배는 세상의 빛 교회 샬롬 중창단의 성탄을 축하하는 다채로운 선율의 성가 및 묵상기도, 성경봉독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아기 예수 탄생의 기쁨이 경찰서와 직원, 전의경 모두에게 넘쳐나기를 기원하는 행사였다.
마경석 서장은 “세종경찰서와 직원들을 위해 성탄 축하 예배 행사를 가져서 너무 감사하며 특히 성탄절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사랑을 전하는 세종경찰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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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 10,676km 달렸다.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 10,676km 달렸다.
세종시 안전지킴이 역할`톡톡´, 총 296회 2,615명 봉사활동 펼쳐
세종시 내 경찰-시민 자율치안 봉사단체인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대장 김진벽)´가 우리동네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순찰봉사만 해도 무려 10,676km, 총 296회에 걸쳐 2,615명이 봉사를 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자전거 봉사단체 중 전국 최대 규모인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는 지난해 7월 25일 출범, 5개 지대(한솔·도담·종촌·아름·조치원 지대) 250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야간 8시부터 11시까지 경찰 순찰자가 들어가지 못하는 세종시 내 호수공원, 제천, 방축천, 금강변, 조천변 자전거 길 및 산책로, 근린공원 등 취약지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
평일 10여명씩 조를 편성해 월요일 한솔지대, 화요일 도담지대, 수요일은 종촌지대, 목요일은 아름지대, 금요일은 연합순찰을 실시한다.
또한 조치원지대는 세종경찰서 조치원지구대에 사무실을 두고 매주 월, 수, 금요일에 시장, 근린공원, 조천변 산책로 중심으로 순찰을 벌인다.
주말에는 인근 대청댐, 백제보, 공주보, 오천종주길 등 30여회 걸쳐 `세종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장거리 홍보 라이딩을 실시했으며 경찰-자율방범대와 함께 동네사랑순찰, 각종 자전거 행사시 질서유지 봉사활동도 이들의 몫이다.
또한 야간에는 천변, 강변, 공원 중심으로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점검해 관계기관에 제보하는 등 안전 파수꾼 역할도 병행하고 있다.
순찰대 운영을 주도하는 김종길 부대장(한솔파출소 1팀장)은 “내년에도 안전한 도시, 건강한 도시, 행복한 도시, 자전거 천국도시 구현을 기치로 시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는 야간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두바퀴로 어둠을 가르며 시민 안전을 위해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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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초에 산타가 나타났어요
소정초에 산타가 나타났어요
마술공연, 산타초청 크리스마스 행사 실시
소정초등학교(교장 안순금)에 산타가 나타났다. 지난 20일 돌봄교실 1~2학년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산타초청 크리스마스 행사에서였다.
▲ 소정초 학생들이 신기롭게 펼쳐지는 마술공연에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 무대막에서 불쑥 나와 선물을 전해준 산타와 선물을 받은 학생들이 함께 하고 있다.
놀란 토끼눈 마냥 신기롭게만 바라본 마술공연에 이어 캐롤을 부르고 있을 무렵 무대막에서 불쑥 나온 산타가 소정초 학생들에게 선물을 풀어 놓았다.
선물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롤 도와줄 털귀마개, 공부에 유용한 지우개 청소기 등이었다. 학생들은 귀마개를 써보며 “참 따뜻해요, 이거 바로 하고 다녀야겠어요, 진짜 산타가 있나봐요”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소정초 관계자는 “오늘 펼쳐진 나눔과 희망을 메시지를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키워주는 작은 계기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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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고, 2천만원 상당의 생명과학 교육자료 기증 받아
보람고, 2천만원 상당의 생명과학 교육자료 기증 받아
생명탐구 집중과정 중심학교로의 기틀 마련
보람고등학교(교장 최성식)는 지난 20일 보람고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인 홍진태 교수(충북대 약학대학, 충북산학융합본부장)로부터 생명과학 사진과 2천만원 상당의 명화 액자 43점을 기증 받았다.
▲ 보람고는 지난 20일 보람고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인 홍진태 교수(충북대 약학대학)로부터 생명과학 사진과 2천만원 상당의 명화 액자 43점을 기증 받았다. 보람고는 내년에 의학, 제약, 생·화학 등 생명과학 분야의 창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생명탐구 진로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사진 좌측부터 세 번째가 홍진태 교수, 좌측부터 네 번째가 최성식 교장)
이날 보람고 교장실에서 거행된 기증식에는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대표, 학생대표 등이 참석하여 기증자인 홍진태 교수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홍진태 기증자는“초대 학교운영위원장으로서 보람고가 가고 싶은 명문학교로 도약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학생들을 위해 기회가 주어진다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성식 교장은 “이번에 기증받은 자료는 학생들에게 더없이 좋은 교육 자료이다”면서, “앞으로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 속에서 최고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람고는 내년부터 의학, 제약, 생·화학 등 생명과학 분야의 창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생명탐구 진로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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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부모 학교참여 우수사례 2편 교육부 장관상 수상
세종시교육청, 학부모 학교참여 우수사례 2편 교육부 장관상 수상
교육참여 분야 온빛초학부모회, 학부모교육 분야 나래초가 우수사례로 선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6 학부모 학교참여 우수사례 공모전´ 최종 심사에서 2편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달 세종시 관내 학부모회 및 학교에서 제출한 36편을 자체 심사하여 학부모 학교참여 우수사례 총 10편을 선정했다. 이 중 교육참여, 학부모교육, 교육기부, 가정-학교간 소통의 4개 분야별로 각 1편씩을 교육부에 추천했다.
그 결과 교육참여 분야에서는 온빛초등학교학부모회(이하 온빛초학부모회), 학부모교육 분야에서는 나래초등학교(이하 나래초)가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
온빛초학부모회는 신설학교 2년차로 전국에서 모여든 학부모들의 이질적 문화 갈등을 극복하고자 ▲`온빛뜨락´소식지 발간 ▲학부모 동아리활동 ▲온빛 모꼬지 행사 ▲온빛 아버지회 ▲교육기부 등을 운영해온 성과가 두드러졌다는 평가다. 이에 따른 학부모 만족도가 81.5%에 달했다.
나래초는 `꿈★나래 공동체 버킷리스트, 학부모교육´이란 주제로 ▲배움을 키우는 교육 ▲나눔을 펼치는 교육 ▲소통으로 행복한 교육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학부모-학생-학교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받았다.
한편, 교육부에서 선정된 온빛초학부모회와 나래초는 오는 27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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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2017년 관내 하수도예산 4,584억원 확정
금강유역환경청, 2017년 관내 하수도예산 4,584억원 확정
대전 502억원, 세종 413억원, 충남2,774억원, 충북 895억원 확정
하수도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한 지역주민 삶의 질 개선에 기여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경용)은 2017년도 하수도 예산 4,584억원을 확보하여 관할 지역 23개 시·군의 하수도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금강유역환경청 관할 23개 시․군 :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15개 시․군), 충청북도(청주, 보은, 옥천, 영동, 진천, 증평 6개 시․군)>
지역별로는 대전 502억원, 세종 413억원, 충남 2,774억원, 충북 895억원으로 공공하수도 보급률이 비교적 낮은 충남·북 지역에 많은 예산을 배정하였으며, 하수관로 분야 도시침수 예방사업에 298억(6개소), 노후관로 정비사업 107억(4개소),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1,805억(55개소)을 지원하여 안전한 공공하수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농어촌·면단위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에도 763억(72개소)을 지원하여 취약지역 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금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건강한 물 환경 조성 및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물 공급 확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하수도 인프라 확충에 힘쓰는 한편 예산 조기집행 관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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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마을상징 유래 특징 희망담아 슬로건 제작
장군면, 마을상징 유래 특징 희망담아 슬로건 제작
마을의 유래, 특징, 희망담아 마을주민 스스로 제작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박덕규)이 각 마을별로 마을을 상징하는 슬로건을 제작해 화제다.
장군면 23개 마을이 마을의 유래, 특징, 희망을 담은 독특한 슬로건을 액자와 현판으로 제작해 마을회관 등에 게시했다.
이번 슬로건 제작은 지난달 장군면 이장회의에서 이성혁 송문리장이 마을의 자부심 고취와 주민 단합을 위해 슬로건을 제작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해 시작됐다.
이후, 23개 마을 주민들이 마을총회를 열어 슬로건에 대한 의견을 모으면서 장군면 전역으로 확대됐다.
장군면의 지리적 위치를 강조하는 슬로건을 비롯 나눔과 소통, 청청마을, 도약을 꿈꾸는 마을 등 다양한 슬로건이 등장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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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파출소와 복지사업 업무협약
한솔동, 파출소와 복지사업 업무협약
고위험가구 방문 동행 등, 찾아가는 서비스 탄력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주민센터(최영미)가 21일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 강화를 위한 `한솔동주민센터-한솔‧보람파출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한솔동, 파출소와 복지사업 업무협약
이날 협약식은 한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20여명을 비롯해 최영미 한솔동장, 김재순 한솔파출소장, 정봉조 보람파출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읍면동 복지허브화´의 주요 사업인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복지공무원이 정신질환자ㆍ알콜중독자 등 고위험군 가구 방문할 때 파출소 경찰관이 동행하게 된다.
또, 경찰관이 업무수행 중 복지대상자 발견하면 주민센터를 통해 공공복지서비스를 제공, 사회안전망을 높이기로 했다.
최영미 한솔동장은 “꼼꼼한 사회안전망으로 사람중심의 행복도시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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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벼 농가 경영안정 직불금지급
세종시, 벼 농가 경영안정 직불금지급
4,298 농가 11억원 지급…ha당 40만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부터 2016년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 직불금 지급을 시작했다.
이번 직불금은 쌀소득직불금(국비)과 달리 세종시가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금액으로, 관내 거주하는 벼 재배 농업인의 안정된 경영을 위해 지원한다.
1ha당 40만원이며, 올해 지급대상 농업인 4,298명(2,895ha)에 총 11억5천8백만원을 지급한다.
조규표 농업정책 과장은 “쌀값 하락과 농자재가격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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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법질서 확립 최고 지자체 선정
세종시, 법질서 확립 최고 지자체 선정
법무부 2016년 법질서 확립 국무총리 표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법질서 확립에 기여한 최고의 지자체로 선정됐다.
21일 과천 시민회관에서 열린 법무부 주관 2106년 법질서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범죄예방환경디자인 사업 등의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세종시는 올해 관련 조례제정을 통한 범죄예방 기반 마련 및 시민 자치활동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법질서 확립에 노력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법질서 확립 유공으로 8개 기관 및 개인이 각각 표창을 수상했다.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은 “법질서 확립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생활 여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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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이렇게 바뀐다” 「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 개최」
“행복도시 이렇게 바뀐다” 「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 개최」
6생활권에 계획중인 첨단산업단지 5생활권으로 이전 재배치
2단계 인구 달성 목표연도를 `20년에서 `22년으로 2년 연장,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기본계획(이하 ”행복도시기본계획“) 변경을 위한 공청회를 토론자김대익 소장(좌장,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강인호 교수(한남대학교 건축과), 이선하 교수(공주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김경임 회장(행복청 주부모니터단), 이성희 시민대표(고운동 거주), 황보우 시민대표(어진동 거주), 한성수 과장(국토교통부 복합도시정책과), 이정희 과장(행복청 도시정책과), 노동영 과장(세종특별자치시 행정도시지원과) 및 관계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화) 오후 2시 세종컨벤션센터(세종시 소재)에서 개최하였다.
▲ 행복도시 건설 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가 열리는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손태락 국토도시실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행복도시기본계획은 특별법이 제정(행복도시특별법 제19조)된 `05년을 기준으로, 도시가 자족기능을 갖추고, 성숙단계에 이르는 `30년을 목표연도로 계획하여 예정지역 73.41㎢ 및 주변지역 223.77㎢에 `30년까지 총 50만인구가 거주할 주택 20만호를 건설(세대당 2.5인)한다는 당초 계획에 따라 국토를 균형 있게 발전시키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 2006년 7월 수립되었다.
특히 행복도시기본계획을 10여 년 만에 처음으로 개정하게 된 배경은 지난 2010년 행복도시 수정안 발표에 따른 건설추진 지연, 2012년 7월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등 행복도시를 둘러싼 외부 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아직 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잔여 용지(5생활권 및 6생활권)를 효율적으로 개발하기 위해서 변경 가능한 사항 위주로 미세조정(Fine tuning)을 추진하게 되었고, 이를 기본계획에 반영하고자 국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특히 1∼4생활권은 지구단위계획이 완료되고 상당부분 매각되어 개발방향 전환이 쉽지 않으므로 아직 계획이 미확정된 5∼6 생활권 중심으로 보완방향 등이 검토 논의 되었으며 오늘 공청회에서 논의된 주요내용은 현재 6-1 생활권 내 첨단산업 업무용지를 5 생활권으로 조정 검토하고 6-1 생활권에 계획된 첨단산업 업무용지는 행복도시 출범 전에 있었던 월산산업단지 입지를 단순하게 반영하여 지정한 결과, 예상치 못한 도로의 지‧정체가 유발되고, 4-2 생활권에 입지할 세종테크밸리, 명학산단, 오송·오창 등 인근 산업단지와도 연계성이 취약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 애초에 계획된 6생활권의 첨단지식기반산업단지가 도시의 내부에 위치하여 접근성 및 효율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BRT 외곽의 5생활권으로의 이전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접근성, 기존 산단과의 연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6-1 생활권에 입지한 첨단산업용지를 5 생활권(구체적인 입지는 개발계획을 통해 확정 예정)으로 이전하는 방안이 제기되어 정부차원의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6생활권 첨단산업 업무용지를 5 생활권으로 이전할 경우 현행 5 생활권(의료·복지)과 6 생활권(첨단지식기반)의 기능을 상호 교환하는 방안(현재의 각 생활권의 기능을 상호 교환하여, 5 생활권의 기능은 의료, 복지→ 첨단 지식 기반으로, 6 생활권의 기능은 첨단 지식 기반→ 의료 복지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도 함께 제기 되었다.
이와 함께, 이번 공청회에서는 5생활권을 첨단산업단지와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도시로 계획하는 등 `바이오·에너지 특화생활권´으로 조성하고, 6생활권을 대학병원 정도의 고차의료시설을 유치하고 자연 휴양·여가시설 등과 연계한 의료·복지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기능을 구체화하는 방안도 논의 되었다.
오늘 공청회에서는 행복도시 수정안 논란 등으로 건설사업 추진이 약 2년간 지연된 사항을 반영하기 위해서 단계별 개발계획에 대한 재검토(2단계 인구 달성 목표연도를 2년 연장, `20년 → `22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1단계) 초기활력단계(`15~`15년, 인구 15만) → (2단계) 자족적 성숙단계(`16~`20년, 인구 30만) → (3단계) 완성단계(`21~`30년, 인구 50만)
앞으로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반영하여 행복도시기본계획 변경안을 마련한 후, 관계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 중앙행정기관 협의 및「행복도시건설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국토부 장관, 허재완 중앙대 교수)」 심의를 거쳐 내년 1월경에 수정된 최종 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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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화이트크리스마스 될 확률 낮고 내일부터 모레까지 많은비 예상 된다
세종시 화이트크리스마스 될 확률 낮고 내일부터 모레까지 많은비 예상 된다
충남 남부를 중심으로 내일 오후부터 많은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
21일(수)오후~22일(목)아침은 저기압에 동반된 수증기 유입으로 21일(수) 오후 ~ 22일(목) 아침에 충남 남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고 22일(목) 밤~23일(금)낮부터는 찬 공기가 남하 하면서 기온이 내려가,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22일(목)~24일(토)은 서해중부해상에 높은 물결과, 충남서해안에 강풍이 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 하였다.
12월 초부터 북대서양 부근으로 상층까지 강한 저지(블로킹) 기압능이 형성되면서 티벳 고원~중국 지역으로는 강한 기압능이 발달해 북쪽 한기가 주기적으로 중국북동지방을 거쳐 동해상으로 남하함에 따라 12월 들어 한반도의 기온 변동폭이 4차례나 크게 나타났다.
특히, 중국과 우리나라 남쪽으로 형성된 따뜻한 기압능이 한반도 부근까지 영향을 주면서 북쪽 찬 공기의 남하를 저지하는 한편, 남 서~서풍 기류가 우리나라로 자주 유입되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높 게 유지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부근으로 찬 공기가 크게 남하하지 못하는 가운데 남서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해 오면서 21일(수) 오후 충남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대전․세종․충남지방 전역으로 차차 확대되겠다고 기상청은 전망하였다.
특히, 21일(수) 밤~22일(목) 새벽에는 강하게 발달하는 저기압에 동반된 다량의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대전․세종․충남지방 예상 강수량(21∼23일): 20~60mm)가 내리겠고, 대기 불안정에 의해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며 저기압이 북동진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22일(목) 아침부터 비가 일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다시 후면의 한기를 동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22일(목)밤부터 23일(금) 아침까지 구름많은 가운데 눈 또는 비 가 내리겠고, 일부 내륙산간지역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으니 교 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 하였다.
또한 23일(금) 낮에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으로 찬 대륙고기압이 확 장하면서 형성된 구름대가 북서풍을 타고 유입되면서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고 상층 블로킹에 의해 동아시아 주변 기압계가 매우 유동적인 가운데 저기압의 이동경로에 따라 강수 집중구역이 달라질 수 있으니, 앞 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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