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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1.1자 지방공무원 인사단행
세종시교육청, 1.1자 지방공무원 인사단행
4급 승진 2명 등 총 255명 인사규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오는 1.1자로 4급 2명, 5급 8명, 6급 21명, 7급 1명, 8급 3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포함 지방공무원 255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22일 단행했다고 밝혔다.
▲ 행정4급 이주희 現 감사관 감사총괄담당
이번 인사의 주요내용은 내년도 3. 1.자 신설학교의 개교준비와 본청 조직개편에 따른 개인역량과 근무경력 등을 고려한 적재적소의 인력배치로 현장지원에 중점을 뒀다.
▲ 행정4급 장진섭現 교육파견
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지난 하반기에 전국공모를 통해 경력직 우수인력을 확보 하였으며, 교육부 등 이전기관 공무원과 교직원 배우자를 전입하는 등 인사고충 해소에도 노력하였다.
▲ 행정4급 정영권現 창의인재교육과 학생보건담당
한편 이번 인사발령에 따른 사령 교부식과 퇴직자 등 훈․포장 전수식은 오는 28일과 30일에 각각 있을 예정이며, 부모님과 함께하는 새내기 공무원에 대한 사령 교부식은 29일에 거행될 예정이다.
▲ 행정4급 조성두現 정책기획관 기획총괄담당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발령>
3급 공로연수,▲교육행정국장 강환승 이상 1명
4급 정년퇴직,▲소통담당관 이보영 ▲의회사무처 표관식 이상 2명
4급 공로연수,▲총무과 홍용표 ▲행정과 손인관 ▲재무과 이진용이상 3명
4급 전보, ▲총무과장 장진섭 ▲행정과장 조성두 이상 2명
4급 승진, ▲정책기획관 이주희 ▲교육파견 정영권 이상 2명
5급 전보, ▲감사관 선우명수 이미자 ▲학교혁신과 윤경희 ▲창의인재교육과 박점순, ▲재무과 김봉태 ▲교육연구원 한기대 석권희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김덕진, ▲기관파견 김영 ▲교육파견 보직대기 김경화 김진자 이상 11명
5급 공로연수, ▲교육연구원 김명남 이상 1명
5급 승진, ▲소통담당관 오범수 ▲정책기획관 김희경 ▲행정과 김혜덕 주정하 ▲재무과 김은진, ▲도담고 황준연 ▲기관파견 김지연 ▲정책기획관 보직대기 전창미 이상 8명
5급 전입, ▲정책기획관 박치면 이상 1명
5급 직위지정, ▲정책기획관 박영신이상 1명
5급 직제개편,▲학생생활안전과 임달수 이상 1명
6급 전보 ▲정책기획관 김자연 오성근 ▲학교혁신과 김은하, ▲총무과 박천규 박진환 김정미 강화영 ▲행정과 이순미 김미임 안성태 ▲재무과 문진희 ,▲두루중 노형래 ▲새롬중 박성룡 ▲새움중 김용현 ▲새뜸중 금기형
▲도담중 김의순 ▲연서중 안병무, ▲종촌초 이명화 ▲미르초 박지연 ▲글벗초 김주리 ▲장기초 남유진 ▲연봉초 이형표 , ▲양지초 박미란, ▲연세유 하미량 ▲새뜸유 윤상웅, ▲교육파견 정경하 김선화 , 이상 27명
6급 휴직, ▲창의인재교육과 최원형 ▲재무과 임선희 ▲조치원명동초 양정자, ▲연세유 조효진 ▲온빛유 박선희 ▲두루유 이은실, 이상 6명
6급 전입, ▲정책기획관 이종철 송찬규 ▲총무과 김광식 ▲행정과 김도영
▲세종국제고 김윤경 ▲새롬고 이창곤 ▲세종여고 서미선, ▲세종특별자치시 감사위원회 김협 이상 8명
6급 승진 ▲감사관 황용선 ▲정책기획관 정지은 ▲재무과 양희진 안정아
▲소담고 유은미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김지해 ,▲보람중 전자혜 ▲글벗중 최장민, ▲온빛초 이창희 ▲조치원명동초 이의태 ▲아름초 김진해 ▲새롬초 김지원 ,▲새뜸초 김민진 ▲가득초 한은규 ▲여울초 김기석 ▲도담초 채성한 ▲연양초 권혜정, ▲한빛유 금혜경 ▲두루유 정수아 ▲으뜸유 조혜린 ▲도담유 송유진,이상 21명
6급 직제개편, ▲교육과정과 나진이 홍향숙 ▲학생생활안전과 유동현 최규석 이상 4명
7급 전보, ▲정책기획관 임지연 ▲총무과 사대제 김병익 홍민희 양현상 ▲재무과 오미옥, ▲세종여고 성낙민 ▲조치원중 이일근, ▲의랑초 이정수 ▲새뜸초 권은경 ▲가득초 박준이 ▲조치원명동초 김종문, ▲가득유 서혜정 ▲여울유 정옥희 ▲다빛유 안충호 ▲슬기유 안영권 ▲새뜸유 김은하, ▲기관파견 김옥주 이종덕 ▲기관파견연장 황혜진, 이상 20명
7급 복직, ▲두루고 심선희 ▲금호중 최순미 ▲늘봄초 김미희 ▲글벗유 김증원 이상 4명
7급 휴직(연장), ▲아름중 남수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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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으로 세종특별자치시 명실상부한 교통의 중심으로..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으로 세종특별자치시 명실상부한 교통의 중심으로..
-세종시~동해안 영덕까지 1시간 40분만에 도착 가능해졌다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통행거리 52Km‧통행시간 1시간 20분 감축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경북 상주시와 영덕군을 연결하는 107.6㎞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오는 23일(금) 오후 6시에 개통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서해안의 충남 당진군부터 동해안의 끝인 경북 영덕군까지 고속도로를 타고 한 번에 갈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세종시에서 강원도 동해안 영덕까지 1시간 40분만에 도착할 수 있게 되었다.
▲ 서해안과 동해안을 논스톱으로 갈수 있게되면서 그 중심에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가 교통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남청주 IC에서 강원도 영덕까지는 약 184Km로 고속도로 110km 주행시 채 2시간이 안 걸려 도착 가능해지고 세종~서울 고속도로 착공에 이어 이번에 준공된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해안과 동해안을 한번에 달릴 수 있는 고속도로 중심에 위치한 세종시가 교통 중심의 도시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같은 날 오후 2시 의성휴게소(영덕방향)에서는 국토교통부 장관, 국회의원, 경북도지사와 상주시장, 안동시장, 의성군수, 청송군수, 영덕군수, 도로공사 사장 등 정·관계 인사와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 행사가 진행된다.
상주~영덕 고속도로는 경북 상주시 낙동면(상주 분기점)에서 영덕군 영덕읍(영덕 나들목)까지 연결하는 것으로 지난 2009년에 착공하였고 약 2조 7천억 원을 투자하여 7년 만에 개통했다.
이번 개통으로 상주에서 영덕까지 기존 국도를 이용하는 것보다 통행거리가 52.1㎞ 단축(통행거리가 159.7→107.6㎞로 단축되고, 통행시간이 145→65분으로 줄어든다.)되고 통행시간도 1시간 20분정도 줄어 연간 1,510억 원의 물류비용이 절감된다.
▲ 상주 낙동강교 전경
▲ 단촌철교 전경
이에 따라 그동안 교통여건이 열악했던 경북 북동부지역이 접근성이 좋아져 이 지역 근방의 교통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수도권과 충청권 서해안지역에서 안동 하회마을, 도산서원, 주왕산 국립공원, 영덕 해맞이 공원 등 볼거리가 많은 경북 내륙지역과 동해안까지의 접근성이 훨씬 좋아져 관광산업이 발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고속도로상의 터널 입‧출구부와 나들목 등에 상주 자전거, 의성 마늘, 안동 하회탈, 청송 사과, 영덕 대게 등 지방의 특산품 모형을 설치하여 지역홍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경북 내륙의 산악지형의 특성을 고려하여 겨울철 결빙이 예상되는 29개소에 자동염수분사시설을 설치하고 안개가 잦은 8개소에 자동안개대응시스템, 비탈면 경보시스템 등 방재시설을 설치하였으며, 풍수해에 대비한 토석류 방지시설을 35개소에 갖추어 안전한 고속도로를 만들었다
또한,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졸음쉼터 6개소를 설치하고 교통안전에 취약한 곡선부에 엘이디(LED) 시선유도등을 설치하는 한편, 표지의 규격을 확대하여 도로 이용자의 시인성을 높이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에도 만전을 기하였다.
고속도로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휴게소 여성화장실에 파우더룸을 설치하여 고급화하고, 고령운전자의 도로표지 인지도 향상을 위해 조명식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도로이용자의 눈높이에 맞는 시설물 설치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국토교통부 김정렬 도로국장은 오늘 상주~영덕 고속도로가 개통되었고, 이어서 내년에 상주-영천 고속도로(민자)와 2023년 포항-영덕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경북내륙과 동해안을 잇는 동서축과 남북축이 형성되어 국가가 균형적으로 발전하게 되고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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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사랑 나눔 일일찻집´운영 복지사업에 쓰여
금남면,`사랑 나눔 일일찻집´운영 복지사업에 쓰여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홍영, 신상철, 엄미숙)가 22일 용포리 소재 데일리에스프레소에서 `사랑 나눔 일일찻집´을 운영했다.
▲ 사랑나눔 일일찻집
이번 일일찻집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열렸으며,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미래 금남´ 기금으로 적립,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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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불법주정차 캠페인
장군면, 불법주정차 캠페인
22일 장군면 복지회관에서 면사무소 일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박덕규)이 22일 불법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벌였다.
▲ 장군면, 불법주정차 캠페인
장군면 안전한 지역사회만들기 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군면 복지회관에서 면사무소에 이르는 주요 도로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도로 옆 상가와 시민들에게 홍보 리플릿을 나눠주며, 교통질서 확립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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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시민의 혈세 줄줄 샌다
세종시청 시민의 혈세 줄줄 샌다
다 먹지않은 생수통 배달원 방문하자 무조건 교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청 내 공무원들이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는 현장이 목격되어 구설수에 올랐다.
▲ 생수가 많이 남아있는데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교환되어 나온 생수통(빨간선까지 아직 생수가 남아있다)
22일 오후 2시 30분경 세종시 기획조정실/정책기획관실에서 다 먹지도 못한 생수통을 교환하는 어처구니 없는 현장이 목격 되면서 공무원들의 내 돈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이 현실로 나타났다.
특히 일반 공무원실이 아닌 세종시청 간부실에서 공공연하게 이루어져 왔던 것으로 짐작되며 작던 크던 시민의 혈세를 생각 없이 낭비하는 고위 공무원들의 작태는 그동안 시민을 위한 시민을 생각하는 시책을 홍보하던 간부공무원들의 진실성조차 의심케 하였다.
일반 공무원을 통솔하고 이끌며 시민을 대변해야할 간부공무원실의 낭비현장은 무엇으로도 설득력을 잃고 시민으로부터 외면당할 것이고 집행부의 시책에도 역행하는 것임을 명심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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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친필 표지석 철거해라!
박근혜 친필 표지석 철거해라!
세종시청 앞 “세종시청” 표지석 철거 시민서명부 전달
22일 오전 세종시청 1층 현관에서 박근혜 퇴진 세종행동본부 회원들이 세종시청 앞에 세원진 박근혜 대통령 친필이 새겨진 표지석을 철거해 달라며 세종시민 1,500여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세종시장 비서실장에게 전달하였다.
세종시청 관계자에 따르면 세종시민 다수의 의견이 도출 된다면 다수의 의견을 존중할 수밖에 없지만 1,500명의 서명으로는 철거를 단정하기 어려워 향후 추이를 지켜보며 결정하겠다고 말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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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세종시 정무부시장 될까?
누가 세종시 정무부시장 될까?
홍영섭 정무부시장의 후임으로 4명이 경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홍영섭 정무부시장이 사의를 표명하여 그 후임자를 두고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2일 세종시청 소회의실에서 비공개로 면접이 이루어졌다.
세종시 토박이 출신 K씨가 유력시 되는 가운데 정무부시장 후보 4명에 대한 최종면접이 이루어지는 회의실.
오늘 면접에서는 한경호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5명의 위원들이 정무부시장을 결정하게 된다.
세종시 관계자에 따르면 정무부시장은 세종시를 잘 아는 인사 중에 능력과 리더쉽을 고루 갖춘 인사가 선정될 예정이며 이들 상황을 놓고 보면 K00씨가 유력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변수도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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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통해 행복을 만들어가요
영어를 통해 행복을 만들어가요
전의중, `운주 HOPE BRIGHT 영어학교 발표회´ 개최
전의중학교(교장 정상진)는 지난 21일 학생들이 재미와 배움을 동시에 얻는 `운주 HOPE BRIGHT 영어학교 발표회´를 개최했다.
▲ 전의중, `운주 HOPE BRIGHT 영어학교 발표회´ 개최(캐롤송 프로그램)
이번 발표회는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고취하고, 학생 참여 중심의 발표회를 통한 학생 스스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어UCC 발표, 캐롤부르기 대회, 영어 프리젠테이션, 영어 도전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각 반별로 자유 주제를 선정하여 상황극, 뮤비, 영화예고편 등의 UCC를 제작·발표했다.
또,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귀여운 율동을 펼치며 캐롤을 부르고, 자신의 꿈에 대해 영어로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영어 단어와 문장표현 등을 문제로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된 영어 도전 골든벨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상진 교장은 “이번 발표회의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 구성으로 학생들의 꿈과 끼 탐색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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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국토부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선정!
행복도시, 국토부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선정!
합강리(5-1생활권) `제로에너지타운`…국토부 `제로에너지빌딩 단지형 시범사업`으로 선정
신재생에너지 설치보조금 우선 지원, 용적률 15% 완화 등 정부지원 확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공모에 행정중심복합도시 합강리(5-1생활권)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22일(목) 밝혔다.
▲ 출쳐=국토부 블러그
국토부는 성공모델 창출을 통해 제로에너지빌딩 조기 활성화 및 민간부문 확산 유도를 위해 저층형·고층형·단지형 등 사업모델별 단계적 시범사업을 `14년부터 추진 중이며, 지난 3월에는 단지형 시범사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였다.
▲ 합강리 제로 에너지타운 개념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가 공동으로 합강리(5-1생활권) `제로에너지타운´ 사업을 대상으로 공모에 참여한 결과, 지난 20일 시범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향후 신재생에너지 설치보조금 우선 지원, 용적률 15% 완화 등의 정부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행복도시에서 국내 최초로 여의도 면적에 달하는 대단위 규모(274만㎡)로 추진 중인 합강리(5-1생활권) `제로에너지타운´은 친환경·ICT 기반 신기술 및 신공법 등이 융합된 미래도시로서, 모든 건축물을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로 건립하고, 수소차 등 탄소저감형 교통수단을 도입하는 한편, 에너지 등 각종 정보의 실시간 제공 등 스마트플랫폼을 구축하여,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면서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행복한 미래도시의 모델을 실현할 계획이다.
현재, 국토연구원 주관으로 민간연구기관 등이 참여하여 기본구상 마련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며, 내년부터 지구단위계획 착수 등 도시설계에 반영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합강리(5-1생활권) `제로에너지타운`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너지자립형 스마트시티로 조성하여, 제4차 산업혁명 및 파리 신기후체제 등 새로운 도전과 역사적 변화에 행복도시가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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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6년 세종시민 복지기준 추진 성과 발표
세종시 16년 세종시민 복지기준 추진 성과 발표
_국공립 어린이집 4개소 확충, 기초생계 지원,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복지, 일자리, 교육, 소득, 주거, 건강 등 고른 성과-
[단독-세종 최 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세종시민 복지기준의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하여 복지재정 확대 및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는 한편 민선 2기 출범 이후 14년(1,493억원), 15년(1,844억원), 16년(1,977억원)으로 복지예산을 지속적으로 늘린 결과 세종시 지역개발 예산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 제 125회 시정 브리핑을 통해 16년 세종시민 복지기준 추진 성과를 밝히는 이 춘희 세종시장
특히 시민 1인당 보건재정은 광역시 평균 62만 8천원보다 12만원 높은 74만원으로 특별시 포함 광역시 중 2위를 기록하였고 보건재정 또한 9만9천원으로 특·광역시 중 1위를, 노인 1인당 노인복지 예산도 215만원으로 최고 수준이라고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세종시민의 소통과 참여를 통한 사회적 공감대 속에서 마련된 결과물인 세종시민 복지기준은 보육·가족·여성 분야의 예산도 2014년 420억원, 15년 562억원, 16년 856억원으로 14년 대비 203% 대폭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복지재단을 설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신도시의 경우에는 6개 생활권별 광역복지센터와 22개 복합커뮤니센터 건립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특별자치시복지기준 시행 1년의 성과로 공립어린이집을 당초 2개소 설치에서 4개소로 신규확충, 민간어린이집 차등보육료 지원제도 신설, 조치원 공동육아나눔터 개원, 여성친화도시 지정 및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계획, 181개의 중증장애인 일자리 제공, 세종형 기초생계지원제도 도입, 남부지역 자활센터 개소, 2,344명의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경력단절여성 602명 취업 지원, 최저임금 상향 조정으로 생활임금제 시행, 고용복지+센터 개소, 행복주택 건립 추진, 공공실버주택 건립 추진, 응급환자 이송 및 진료체계 구축, 보건환경 연구원 건립 예산 확보, 노인성질환 통합관리센터 설치, 무료접종 대상에서 제외된 영유아 무료접종 실시, 세종시민대학 활성화, 평생 교육진흥원 설치 운영 등이라고 발표 하였다.
이춘희 시장은 올 한해 이뤄진 성과를 꼼꼼하게 평가하고 세종시의 복지수준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동시에 17년 하반기에는 복지기준 시행에 따른 시민만족도 및 복지 체감도를 조사하여 보완하는 대안을 모색하며 사람중심 행복도시 시민 모두의 삶이 편안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하여 24만 세종시민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125회 정레브리핑을 통하여 약속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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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세종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내년 1월 업무개시…교육ㆍ직업재활 등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1월 개소한다.
센터는 관내 자폐성 장애 등 발달장애인 9백여 명에 대한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본격 제공하게 된다.
센터(한누리대로253 에스빌딩 6층 소재)는 한국장애인개발원(대표 황화성)이 위탁 운영하며, 개인별지원팀, 권익옹호팀 등 2팀으로 구성됐다.
발달장애인의 전생애에 걸친 교육, 직업재활, 문화․복지서비스 이용 등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장애인 관련 기관과의 서비스 연계를 지원한다.
또 발달장애인 대상 범죄 발생시 현장조사와 보호, 공공후견인 지원 등 권익 보호에 앞장선다.
황화성 대표는 발달장애인과 가족 등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지난해 11월 시행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세종시가 총 2억 1천만 원을 투입해 설치했다.
세종시는 발달장애인 보호를 위해 공공후견심판 청구비용 및 공공후견인 활동비용 지원, 발달장애인 부모상담, 가족휴식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종시 총인구 약 24만명 가운데 9,765명이 등록장애인이며, 그중 949명(9.7%)이 발달장애인(지적장애인, 자폐성장애인)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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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71개교의 학교가 이달중 겨울방학에 들어간다
세종시 71개교의 학교가 이달중 겨울방학에 들어간다
23일 전의초 등을 시작으로 겨울방학 시작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오는 23일 전의초 등 4개교를 시작으로 이달 중 세종시 71개교의 학교들이 짧게는 24일부터 길게는 40여 일간의 겨울방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초등학교는 오는 31일 부강초까지 모든 초등학교가 겨울방학에 들어간다. 중학교는 28일 연동중을 시작으로 30일까지, 고등학교는 28일 도담고를 선두로 이달 말일까지 대부분의 학교가 겨울방학을 시작한다.
특히, 시교육청은 겨울방학을 앞두고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독감에 걸린 관내 학생수가 현재 1천408명(21일 기준 12월 누적인원)인 가운데 손씻기 생활화, 기침 예절지키기 등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 사항을 각급 학교에 최근 안내했다.
겨울방학 전까지 지속적인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학생의 증상 등에 따라 등교중지를 실시하는 등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주문했다.
또한, 발생상황에 따라 정상수업이 곤란한 경우 조기방학 실시를 전달했다. 현재까지 조치원명동초가 내달 2일에서 이달 26일로 1주일 앞당겨 조기방학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이외에 조기방학을 결정한 학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달 말까지 대부분의 학교 방학이 시작됨에 따라 학사일정을 조정하여 조기방학을 실시하는 경우 즉시 시교육청에 보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겨울방학기간에도 교과․체육․특기적성 등의 다양환 방과후프로그램과 돌봄교실 등이 운영되는 만큼 학생 안전,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다는 방침을 세웠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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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예술꽃 향기 가득, 너의 꿈을 펼쳐라!´부강중 축제
23일`예술꽃 향기 가득, 너의 꿈을 펼쳐라!´부강중 축제
부강중, `끼가 있고, 나눔이 있는´ 제22회 부용제 개최
서툴지만 꿈과 끼가 있어 잘 생기고 나눔이 있어 훈훈한 부강중의 축제가 개봉 박두를 앞두고 있다.
▲ 부강중학교가 23일`예술꽃 향기 가득, 너의 꿈을 펼쳐라!´를 주제로 끼가 있고, 나눔이 있는 축제인 `부용제´를 개최한다. 학생들은 이날 한해를 알차게 보내면서 열매 맺은 교과활동, 자유학기활동, 동아리활동 등의 성과와 잠재하고 있던 끼와 재능을 제대로 풀어넣게 된다. 특히 부강면 어르신 100여 분을 초청해, 경로효친을 실천하며 학교가 마을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제21회 부용제 축제 장면.
부강중학교(교장 이인우)는 오는 23일`예술꽃 향기 가득, 너의 꿈을 펼쳐라!´를 주제로 끼가 있고, 나눔이 있는 축제인 `부용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용제는 부강중이 위치해 있던 청원군 `부용면(芙蓉面)´에서 `연꽃´을 의미하는 부용(芙蓉)을 딴 것으로서, 연꽃과 같이 어디서나 고고한 태도와 아름다움, 향기를 유지하는 기상을 이어받자는 의미에서 지금까지 축제를 이어왔다.
이날 축제는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가 울었듯이, 부강중 학생들이 한해를 알차게 보내면서 열매 맺은 교과활동, 자유학기활동, 동아리활동 등의 성과와 잠재하고 있던 끼와 재능을 제대로 풀어넣는 자리로 열린다.
특히, 부강중은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및 마을 구성원의 관심과 지원으로 이날 축제에 부강면 어르신 100여분을 초청해, 경로효친을 실천하며 학교가 마을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23일 부용제는 부강중 강당과 교실 곳곳에서 ▲특색 있는 아이디어를 활용한 체험교실 ▲학급별 단체 공연과 개별 발표회 ▲전시한마당 세 가지 테마로 꾸려진다.
오전에는 날아라 신발짝, 천하제일 멍때리기 대회, 바로 세우기 王 선발대회, 멘사에 도전하라 등 19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체험교실이 준비돼 있다.
오후에는 반별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도모하는 학급별 단체공연과 개별 발표회가 준비되어 있다. 개별 발표회는 TV프로그램인 복면가왕의 형식을 빌려 진행돼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기대해도 좋다.
23일 종일 복도와 전시실에서는 부강중 학생들의 교과별 활동과 동아리 및 자유학기제 성과인 ▲스팀과학반 활동결과물 ▲재능기부 명함나무 ▲수학 시화, 창의수학반 활동결과물 ▲3D건축모형, 주택모형 ▲캘리그래피 작품 등 2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인우 교장은 “이번 축제는 학생주도로 특색 있고 끼와 재능을 제대로 발산하는 자리”라면서, “축제를 통해 소중한 경험과 보람을 얻어가는 한편 인성을 키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자연스러운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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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와 배려가 함께 하는 행복한 동행이 시작됐다
이해와 배려가 함께 하는 행복한 동행이 시작됐다
세종시교육청, 23일 `2016년 장애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오는 23일 오후 1시 30분에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세종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세종누리학교(교장 정민호)가 주관하는 `2016년 장애인식개선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동행! 희망나눔콘서트”를 주제로 장애에 대한 바른 이해로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느끼고, 배려하는 마음을 경험하는 계기로 삼고자 마련된다.
식전 공연으로 세종시 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로 구성된 그룹사운드인`페토´가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황규영의 나는문제없어 ▲유리상자의 아름다운 세상을 연주한다.
세종누리학교장 개회사에 이어 최교진 교육감이 학생들을 위한 깜짝 퍼포먼스 축사를 할 예정이다.
메인 공연에는 지적장애와 자폐성 장애를 지닌 청년들로 구성된 발달장애전문 국악연주단 `땀띠´와 대한민국 최초 발달장애인 클라리넷 앙상블 연주단인 `드림위즈앙상블´의 가슴 뭉클한 연주가 기다리고 있다.
또한 학교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들이 함께 어우려져 음악동아리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온 장기초 `아띠밤벨부´, 아름 중학교 `바이올린과 플루트반´ 학생들의 하나 되는 연주 역시 보는이들의 가슴에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너울가지 합창단의 공연모습(출처=전년도 공연 이미지 사진)
마지막으로 단원들 상당수가 다문화가정 학생들로 구성된 대전지역아동센터 연합 합창단인 `너울가지 합창단´의 특별초청 합창공연이 이뤄져 장애인식의 변화와 함께 다문화 인식까지 새롭게 하는 자리가 펼쳐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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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퇴진” 현수막 철거 훼손한 A씨 불구속 입건
“박근혜대통령 퇴진” 현수막 철거 훼손한 A씨 불구속 입건
정부부처에 근무하는 아빠도 나쁜사람이냐는 아들의 질문에 화가 났다
최근 5개구청의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이 청사 건물에 "박근혜 대통령 퇴진"이라고 쓰인 대형현수막 개시를 놓고 관련 공무원 징계를 둘러싼 행정자치부와 해당 지방자지단체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에서 아름동 도로변에 설치된 박근혜 정권 퇴진 현수막을 훼손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 A씨가 훼손한 박근혜퇴진 현수막.
세종경찰서에 따르면 21일 박근혜 퇴진 세종행동본부가 내건 현수막을 훼손하고 쓰레기통에 버린 A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8일 세종시 아름동과 도담동 등에 설치된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 등의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세종행동본부 측으로부터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주변 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의 인적사항을 확인했고 A씨는 경찰의 연락을 받고 자진 출석해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고 세종경철서는 밝혔다.
또한 현수막을 훼손한 A씨는 정부부처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초등학생 자녀가 아빠도 나쁜사람이냐는 질문에 화를 참지 못하고 이같은 범죄를 저질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한편 박근혜퇴진 세종행동본부측은 현재 전국적으로 "누군가에 의한 고의적 현수막 훼손이 일어나고 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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