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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에 명품 국악공연 보러 오세요
정부세종청사에 명품 국악공연 보러 오세요
7.5(수) 19:00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달리는 국악무대´개최
정부세종청사에서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이 펼쳐진다.
▲ 포스터(출처-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판소리, 무용, 민요 등 다양한 공연이 마련된 `달리는 국악무대´를 5일(수) 오후 7시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세종시민과 공무원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기 위해 국립민속국악원(원장 박호성) 예술단을 초청, 공연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이몽룡과 성춘향이 함께 나와 부르는 입체창 “사랑가”, 화려한 춤사위가 돋보이는 “부채춤”, 흥겨운 “남도민요” 등으로 시민에게 보다 친숙하고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한다.
참고로 국립민속국악원의 `달리는 국악무대´는 평소 문화생활을 가까이 하기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 및 시설을 직접 찾아가 펼치는 공연으로, 2011년부터 매년 인근 지역을 다니며 국악 감상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공연은 선착순 입장으로 무료로 진행하며 행복청(044-200-1474) 또는 국립민속국악원(063-620-2324)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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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차량관리 이것만큼은 지키자!
여름철 차량관리 이것만큼은 지키자!
- 여름철 장마,폭염 대비 자동차 관리 및 안전운행 요령 안내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장마 및 폭염에 따른 자동차 실내온도 상승 등 위험요소에 대비한 운전자들의 세심한 자동차 관리를 당부했다.
집중호우가 잦고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홍수로 인한 침수, ‣빗길 운전시 수막현상 발생, ‣타이어 관리 소홀로 인한 사고 위험, ‣에어콘 필터 관리 미흡에 따른 세균 번식, ‣ 밀폐된 상태로 실외에 주차된 차량의 폭발 위험 등 여러가지 위험 요소가 동반되어 자동차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철에는 불시에 폭우가 내리는 경우가 잦아 자동차도 침수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지역에서는 가급적 차량 운행을 삼가고, 천변에는 주차를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빗길을 고속으로 주행시 타이어와 지면 사이에 얇은 수막이 생겨 차량이 물 위에 떠서 주행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발생되어 제동거리가 길어지고 핸들 조작이 어려워져 큰 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20%(폭우시 50%)이상 감속 운행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마모가 심하면 안전에 위험이 된다는 사실은 대부분의 운전자들도 알고 있다.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km 이상속도에서 급제동했을 때, 홈의 깊이가 7㎜인 새 타이어는 제동거리가 53m인 반면, 홈의 깊이가 1.6㎜로 마모된 타이어의 제동거리는 91m로 약 2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되어 타이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월 1회 이상 점검하는 것이 좋다. 마모한계 1.6㎜ 이하인 타이어나 균열된 타이어는 즉시 교체하고, 장마 등 호우가 잦은 여름철에 타이어 공기압을 평소보다 10~15% 높이면 수막현상 감소에 유리하다. 또한, 2시간 주행마다 10분씩 휴식하여 타이어 열을 식혀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온다습한 장마철에는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에어컨 필터는 잘못 관리하면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될 수 있으므로, 목적지 도착 2~3분전에 에어컨을 끄고 공기만 유입시키는 방법으로 수분을 증발시켜 세균이 번식되지 않도록 하고, 1년에 1~2번은 교체하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한낮 기온이 섭씨 30도를 웃돌 때 차량 실내온도는 최고 85도까지 상승하므로 일회용 가스라이터, 휴대폰 배터리 등을 차내에 둘 경우 폭발 또는 손상될 위험이 있어 가능하면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고, 부득이하게 실외에 장시간 주차해야 할 경우, 창유리를 살짝 열어두거나 햇빛 차단막 등을 활용하여 자동차 실내 온도를 낮게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차량 내부에 가스라이터 등 폭발할 만한 물건이 없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
차량 라디에이터의 냉각수가 부족하면 엔진이 과열되어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냉각수 점검은 필수이다. 차량 운행 직후에는 냉각수가 매우 뜨거우므로 반드시 엔진이 냉각된 상태에서 점검하고, 운전 중에도 계기판에 표시되는 온도를 체크해 이상이 없는지 수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화재 발생시 초기대응을 할 수 있도록 자동차용 소화기를 비치하는 것이 좋다.
전기차는 에어컨을 연속 가동할 경우 주행가능 거리가 통상 주행거리의 70%정도로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하며 또한, 전기차 충전소는 아직까지 주유소에 비해 적으므로 전기차를 이용하여 장거리 여행을 할 때에는 충전소 위치를 미리 확인해 놓는 것이 좋다. 충전소 위치는 정부공식 홈페이지(www.ev.or.kr/portalmonito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에어컨 필터(공기정화 필터)는 보통 1년에 2번, 에어컨과 히터 사용 전에 점검을 하는 것이 좋으며, 교환 시기는 운행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2,000㎞~15,000㎞로 본다. 필터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공기를 정화시켜 실내 공기를 맑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에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또한 사용하지 않던 에어컨을 작동 시킬때 발생하는 냄새는 차량 외부공기와 내부 공기의 온도차이로 인해 차량 실내의 증발기(이베포레이터)에 발생한 수분과 먼지가 곰팡이 생식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를 제거하기 위한 제품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이들 제품을 사용하거나, 햇볕 좋은 날 차량의 창문을 열고, 에어컨은 끈 상태로 송풍팬 만을 2~3단으로 작동시켜 습기와 냄새를 제거하면 된다.
내장재 중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더러워지는 곳이 바로 발 매트다. 1~2주에 한 번씩 앞좌석과 뒤좌석 매트를 모두 걷어내 세척한 뒤 햇볕에 건조시켜야 쾌적한 실내공기를 보장 받는다. 보통 시내에서는 히터나 에어컨을 작동할 때 매연 등으로 인해 실내공기 순환모드를 사용하는데 이때 매트에 묻어 있는 먼지들이 위로 올라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또한 건조되지 않은 매트를 사용하면 밀폐된 자동차 안에서 곰팡이 등이 피어날 수 있어 유의해야한다. 대안으로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이중구조 카매트를 사용하면 매트의 높이는 다소 높아지지만 세척과 유지관리에는 편하다.
에어컨 작동은 차량에 시동을 켠 후 정지상태에서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에어컨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시동을 걸면 냉매 압축기, 시동모터, 배터리 엔진 등에 무리를 주게 되어 고장이 나기 쉬우며 이는 차량이 주행 중에 작동시키는 경우도 비슷하다. 또한 시동을 끄기 2~3분 전에 에어컨을 끄고 송풍기만 작동하면 차량내에 수분이 사라지면서 곰팡이 냄새도 예방할 수 있게 되고 연료도 절약할 수 있으며 특히 에어컨은 고단(3~4단)에서 켜서 저단(1~2단)으로 내려오는 것이 좋다. 이는 냉각효율성과 연비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1시간마다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어 10분정도 환기를 시키는 것이 연료 절감 및 호흡기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주위사항으로는 장시간 에어컨을 내부 순환 상태로 작동하게되면 실내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어져 졸음 운전이 유발될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와이퍼는 일반적으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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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세종시 이전과 더불어 이해찬 의원이 대표발의한 행정중심복합도시 특별법 재조명!
행자부 세종시 이전과 더불어 이해찬 의원이 대표발의한 행정중심복합도시 특별법 재조명!
-지방자치고유사무 세종시 이관을 담은 행정중심복합도시 특별법 일부 개정안
세종시를 지역구로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해찬 국회의원외 홍영표, 김태년김종대, 조승래, 황 희, 원혜영, 인재근, 윤후덕, 이원욱, 윤관석, 박용진, 전현희, 고용진 의원 등 14명이 지난해 10월 28일 발의한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행자부 세종시이전과 더불어 재 조명되고 있다.
이해찬(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 의원이 지난해 10월 28일 행정자치부의 세종시 이전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자치사무의 세종시 이관을 골자로 한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이해찬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내용에 따르면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이래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위상을 갖는 지방자치단체로서 정착단계에 이르고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둘러싼 주변여건이 크고 다양한 변화가 있지만 현행 법률로 인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있어서 행복청과 세종시 사이의 관계를 재정립하여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의 정상적 추진과 도시의 자족기능 확충 및 시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지방자치사무를 세종특별자치시로 이관함으로써 국가의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건설이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함이라고 이유를 명시하고 있다.
특히 개정안에는 가. 행정자치부의 전신인 종전의 안전행정부를 행정중심복합도시 이전제외 대상에서 삭제함(현행 제16조제2항제5호 삭제). 「나. 기업․대학 등의 유치로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원형지 공급 대상에 법인·단체를 추가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안 제18조제4항).「다. 예정지역을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에게도 개발계획의 제안권을 부여하고, 개발계획의 경미한 변경의 경우에도 관계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듣도록 함(안 제20조제2항 및 제7항).「라. 국가가 우선적으로 지원하도록 한 기반시설에 교통시설 및 교통수단과 종합운동장을 추가하고, 종합운동장의 경우 세종특별자치시 및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 매각하거나 무상으로 양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안 제23조제2항 및 별표).「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추진위원회의 구성원에 세종특별자치시장을 포함시키고, 예정지역등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장을 포함시킬 수 있도록 함(안 제31조제2항).「바. 예정지역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수행하고 있는 도시계획, 건축 및 주택 관련 사무 등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수행하도록 관련 특례조항을 폐지함(안 제39조제9호ㆍ제10호ㆍ제15호, 제60조제1항부터 제5항까지, 제60조의2, 제61조 및 제62조 삭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제16조제2항제5호를 삭제한다. 제18조제4항 전단 중 “기관에”를 “기관·법인·단체에”로 한다. 제20조제2항 중 “사업시행자는”을 “예정지역을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장 및 사업시행자는”으로 하고, 같은 조 제7항 단서 중 “아니한다”를 “아니하되, 건설청장은 관계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의견을 미리 들어야 한다”로 한다. 제23조제2항 전단 중 “도로, 상하수도 등”을 “교통시설 및 교통수단, 상하수도, 종합운동장 등”으로 한다. 제28조제2항 중 “제61조부터 제63조까지”를 “제63조”로 한다. 제31조제2항제1호 중 “환경부차관 및 건설청장”을 “환경부차관, 건설청장 및 세종특별자치시장”으로 하고, 같은 항 제2호 중 “사람 중에서”를 “사람, 공공기관의 장 또는 정부출연기관의 장 중에서”로 한다. 제39조제9호ㆍ제10호 및 제15호를 각각 삭제한다. 제60조제1항부터 제5항까지를 각각 삭제한다. 제60조의2, 제61조 및 제62조를 각각 삭제한다. 제65조제1항 전단 중 “공공시설(주차장·운동장은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을 “공공시설을”로 한다. 별표에 제8호의2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8의2. 제39조제14호에 따라 설치한 종합운동장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부칙에는 제1조(시행일) 이 법은 공포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 제2조(건설청장의 업무 조정에 관한 경과조치) ① 이 법 시행 전에 종전의 제39조제9호ㆍ제10호, 제60조제1항부터 제5항까지, 제60조의2제1항제2호ㆍ제4호ㆍ제6호ㆍ제10호ㆍ제14호, 제61조 및 제62조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의 관할구역에서 건설청장이 수행한 사무는 이 법 시행 후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수행한다. ② 이 법 시행 당시 종전의 제39조제9호ㆍ제10호, 제60조제1항부터 제5항까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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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19일 금난새의 여민락콘서트에서 목관 5중주 공연
세종시문화재단, 19일 금난새의 여민락콘서트에서 목관 5중주 공연
5일(수) 오전 9시부터 예매 사이트(예스24)에서 티켓 오픈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매월 진행하는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7월 공연이 KEB하나은행의 후원으로 오는 19일(수) 오전 11시부터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펼쳐진다.
▲ 한경목관 5중주 표지(출처-세종시문화재단)
이번 공연에서는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정단원들로 구성된 `목관 앙상블´이 젊고 활력 넘치는 연주를 보여줄 예정이다. 목관 5중주팀은 플루트(안영지), 오보에(안중연), 클라리넷(백양지), 바순(김연화), 호른(임은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난 2회차 피아노 듀오 공연에서 연주했던 김기경 피아니스트가 함께한다.
60분의 공연시간 동안 지휘자 금난새의 해설과 함께 `하이든-목관 5중주를 위한 디베르티멘토´, `생상-플루트, 클라리넷 그리고 피아노를 위한 곡´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세종시 출범 5주년,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진행하는 행사라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5일 오전 9시부터 예매사이트(예스24)를 통해 예매(1인 최대 4매)하면 된다. 전석무료로 진행되나 예매수수료(1천원)가 발생한다.
공연관련 문의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
`여민락콘서트´는 세종시문화재단이 기업의 후원을 받아 추진하는 문화메세나 사업으로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9월부터 12월까지는 `김덕수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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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설학교 찾아가는 정보보호 컨설팅 지원
세종시교육청, 신설학교 찾아가는 정보보호 컨설팅 지원
소중한 학생ㆍ학부모 정보 보호에 나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올해 신설된 17개 학교(유 6개교, 초 5개교, 중 4개교, 고 2개교)에 대해 3일(월)부터 14일(금)까지 2주 동안 현장 방문을 통한 정보보호 컨설팅에 나선다.
▲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신설된 17개 학교에 대해 현장 방문을 통한 정보보호 컨설팅을 실시했다. 사진은 3일(월) 가득유치원에서 실시한 정보보호 컨설팅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금번 컨설팅은 신설학교 교직원들의 정보보호 의식을 높이고자 ▲개인정보, 학적 등 주요 정보의 유ㆍ노출 방지 ▲개인정보 보호법 준수사항 ▲정보시스템 보안관리 등에 대해 실시한다.
교육청은 지난 3월 신학기 시작과 함께 관내 전체 학교의 정보보안,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현장에서의 정보보호 활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2015년부터 학교의 컴퓨터실과 기숙사 등 학생들이 사용하는 모든 컴퓨터에서 유해정보를 차단함으로써 정보화 역기능 예방에 힘써 왔다.
서한택 재무과장은 “하반기에는 개정된 관련 규정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업무편람을 제작ㆍ배포하고, 학교장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정보보호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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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재해경감을 위한 청소년 리더십 함양
세종시교육청, 재해경감을 위한 청소년 리더십 함양
UNISDR(국제연합 재해경감 전략사무소)와 함께하는 학교안전 의식 고양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최교진 교육감)이 UNISDR(국제연합 재해경감 전략사무소) 함께 「재해경감을 위한 청소년 리더십 함양 프로그램 소개 연수」를 40여 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3일(월) 오후 3시부터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UNISDR(국제연합 재해경감 전략사무소) 함께 「재해경감을 위한 청소년 리더십 함양 프로그램 소개 연수」를 40여 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사진은 3일(월) 오후 3시부터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UNISDR은 국제 재난경감 활동을 총괄 조정하며 재난 기술과 정보를 세계 각국에 제공하는 UN 산하기구로 세계적으로 재난경감을 위한 청소년의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는 단체이다.
교육청도 세계적인 안전교육의 흐름에 발맞춰 기존의 단순한 교사 주도의 주입식 안전교육을 탈피하여 학생 스스로의 재난위험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금번 연수내용은 ▲재난위험경감이란 무엇인지? ▲학생들에게 재난위험경감이 왜 중요한지? ▲더욱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등 3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게임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장은“우리 교육청은 `생각하는 사람, 참여하는 시민´의 교육지표 아래, 학생들의 사고력과 시민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 재난안전교육을 확대·실시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교사들이 학생들의 재난위험대응능력을 향상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재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길 바란다.”고 교원들에게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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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세종시 이전 초읽기에 돌입
행정자치부 세종시 이전 초읽기에 돌입
6개 미 이전 부처 세종시로의 이전...
국민의당 소속 김관영ㆍ조배숙ㆍ이동섭주승용ㆍ이찬열ㆍ최경환(국)김삼화ㆍ윤호중ㆍ윤관석김종회ㆍ정동영ㆍ박주선의원(12인)은 수도권의 과도한 집중에 따른 부작용을 시정하기 위하여 건설되는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로 중앙행정기관을 이전하기 위해 제정된 특별법에서 이전이 제외된 행정자치부를 포함한 6개부처 중 행정자치부를 지방자치제도의 정착과 분권 강화, 공무원의 인사관리, 후생복리 및 행정 능률제고, 정부청사관리 등 업무를 위하여 세종시로 이전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하였다.
또한 자유한국당 이명수, 박완수, 성일종, 박찬우. 김정재, 박대출, 이양수, 강석호, 홍문표, 함진규 의원(10인)도 정부혁신, 행정능률, 지방자치제도, 지방자치단체의 사무지원 등에 대한 사무를 관장하는 행정자치부의 경우 서울에 남아 있는 부처보다 오히려 세종시로 이전이 된 부처가 많기 때문에 행정능률면에서나 지방자치의 지원 면에 있어서 세종시로의 이전 필요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현재 안전행정부는 정부조직개편으로 행정자치부로 개편되었기 때문에 명칭변경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행정자치부를 세종시로 이전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 하였다. (안 제16조제2항제5호 삭제).
특히 세종시를 지역구로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해찬 의원을 비롯한 홍영표, 김태년, 김종대, 조승래, 황 희, 원혜영, 인재근, 윤후덕, 이원욱, 윤관석, 박용진, 전현희, 고용진 의원 등 14명도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자족기능을 확충하기 위하여 기업․대학 등 민간투자자에 대해서도 원형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사업 절차에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세종특별자치시의 참여를 확대하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서 수행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를 시민의 편익 증진을 위하여 세종특별자치시로 이관함으로써 국가의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건설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는 데에 이바지하기 위해 행정자치부의 전신인 종전의 안전행정부를 행정중심복합도시 이전제외 대상에서 삭제(현행 제16조제2항제5호 삭제)하고 세종시로의 이전을 추진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여야 3당이 공통적으로 추진하는 행정자치부의 세종시 이전은 초읽기에 들어갔고 3당이 이견 없이 추진하는 것으로 사실상 행자부 세종시 이전은 기정사실로 국민들 사이에서도 공감대를 얻고 있다.
신임 김부겸 행자부 장관이 지난 14일 인사청문회에서 행자부가 굳이 서울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면서 세종시를 국가의 중심행정 도시로 만들어야 된다는 데는 이의가 없으며 아울러 국회도 상임위원회 정도는 세종시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한 바 있고 지난 23일 심보균 행정자치부 차관도 “행자부 세종이전은 시기의 문제일 뿐, 이전자체는 기정사실화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국무총리실이 정부부처에 세종시 이전대상 산하기관 실태보고를 7월 7일까지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행복청 및 세종시도 부처 산하기관 이전부지를 조성 또는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서 행자부의 세종시 이전이 사실상 가시화 되면서 미 이전 6개부처의 세종시 이전으로 국정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한편 수도권의 과밀을 해소하는 지방분권의 초석을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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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아파트를 소형 2채로…공동주택 세대 구분 한눈에
중대형 아파트를 소형 2채로…공동주택 세대 구분 한눈에
세대 구분 설치 기준・방법・절차 등을 담은 가이드라인 마련・배포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소형주택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기존 중대형 아파트 1채를 소형 2채로 활용하는 세대 구분형 공동주택으로의 변경 방법과 절차를 종합 정리한 `기존 공동주택 세대 구분 설치 가이드라인´을 마련・배포한다.
세대 구분형 공동주택이란 주택 내부 공간의 일부를 세대별로 구분하여 생활이 가능한 구조로 하되, 그 구분된 공간의 일부를 구분 소유할 수 없는 주택을 말한다.
세대별로 구분된 각각의 공간마다 1개 이상의 침실, 별도의 욕실, 부엌 등을 설치하도록 하고, 현관을 공유할 경우 세대별로 별도의 출입문을 두어 구분된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여야 한다.
이번에 마련된 가이드라인은 세대 구분을 하고자 하는 공동주택 소유자가 한 번에 쉽게 알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 및 고려 사항을 정리한 것으로, 세대 측면에서 화장실 2개 이상․현관의 여유 공간 등이 있고, 단지 측면에서는 전기 용량이나 주차장 공간 등에 여유가 있는 경우에 세대 구분형을 도입할 수 있다.
세대 구분 후 주거환경이 열악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체세대수의 1/10, 동별 세대수의 1/3 이내에서 세대 구분형으로 변경하는 것이 적정하다.
▲ 기존주택 세대구분 설치 예시도(출처-국토부)
공사 범위 및 공사 항목별 행위허가기준은 기존주택의 공간 요건에 따라 공사 범위가 달라지며, 발코니 확장, 급배수관․환기설비 신설, 건식벽체․출입문 설치,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 신설 또는 이설 등의 공사가 수반될 수 있다.
수반되는 공사에 따라 비내력벽 철거, 증축, 대수선 또는 파손․철거 등에 해당하여 행위 허가를 받아야 하며, 이를 위한 동의비율 등의 절차를 가이드라인에 소개하였다.
[구조안전 관련 설치 기준]
기존주택 세대 구분을 위하여 비내력벽 철거, 내력벽 개구부 설치, 경량벽체 추가설치 등을 할 경우에는 구조안전과 관련하여 검토가 필요하다.
발코니 확장 등을 위해 비내력벽을 철거하는 경우 구조안전 확인, 벽체에 개구부 설치 시 철근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개구부 위치, 크기 등)가 필요하고, 경량벽체 설치 시에는 안전을 위해 벽체 설치 길이를 10m 이하로 하는 것이 좋다.
[소방안전 관련 설치 기준]
경량벽체에 의해 구분되는 세대는 화재안전을 위하여 개별 세대로서 소방안전 관련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
경계벽을 기준으로 별도로 방화구획하고,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 항목을 검토하여 화재안전기준을 만족하는 소화설비, 경보설비, 피난설비를 설치하여야 한다.
또한, 발코니 확장에 따른 안전조치는 대피공간을 설치하여 대피를 유도하며, 필요할 경우 방화판 또는 방화유리창을 설치하여야 한다.
[계량 분리 설치기준]
전기요금 관련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계량계의 분리 사용을 권장하며, 수도와 난방은 분리 비용이 과다하여 통합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나 분리 방법은 가이드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차장 운영기준]
기존주택을 세대 구분형으로 바꿀 경우, 단지 내 차량 증가로 인한 주차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운영기준을 제시했다.
관리 규약 준칙에 따라 `주차장 유지 운영규정´을 의결하여 주차장 수선충당금을 부과, 징수하거나 차량 미소유 세대에게 임대를 하는 방법 등을 제안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국민들이 보다 쉽게 기존주택을 세대 구분하는 절차를 알고, 보다 안전하게 변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다.”라며, “기존주택을 활용한 세대 구분형 공동주택은 증가하는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 임대주택 공급에 기여하고, 자원의 효율적 사용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기존 공동주택 세대 구분 설치 가이드라인´은 국토교통부 누리집(http://www.molit.go.kr) 정책마당(정책자료)에서 확인 가능하며, 지자체와 입주자단체 등에게도 배포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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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7년 마을공동체 육성사업 추가공모
세종시, 2017년 마을공동체 육성사업 추가공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마을공동체 육성 지원을 위해 7일까지 추가 공모를 진행한다.
▲ 마을축제준비(출처-이미지 사진)
마을공동체 사업(주민모임 만들기, 마을계획 수립)은 세종시에 주소나 생활권을 둔 5인 이상 주민모임이나 비영리단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마을공동체 사업을 희망하는 주민과 단체는 사업제안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세종시 지역공동체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사업 유형은 ▲마을도서관, 마을운동회, 마을여행코스 개발 ▲공동육아, 품앗이교육, 방과후교실 ▲마을축제, 마을음악밴드, 마을합창단 ▲마을벽화, 도시텃밭 가꾸기, 꽃길조성 ▲도농교류 체험프로그램, 나눔장터, 벼룩시장 ▲생활공구대여, 장난감 대여, 詩가 있는 버스정류장 등이며 이밖에 공동체관련 사업이면 제안(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사업은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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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공사, 1004번 버스운행 한 달만에 72,400명 이용
교통공사, 1004번 버스운행 한 달만에 72,400명 이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산하 대중교통중심 공기업인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은 지난 5월 26일부터 운행 개시한 1004번 버스(장군면↔반석역)을 이용한 승객들이 한 달만에 72,400명이 넘었다고 밝혔다.
▲ 1004번 버스(사진-세종시청)
교통공사에 따르면 2017년 5월 26일 운행개시 첫날 일평균 이용승객수 1,843명을 시작으로 첫째주(5.29.~6.04.)에는 2,169명, 둘째주(6.05.~6.11.)에는 2,257명, 셋째주(6.12.~6.18.)에는 2,555명, 넷째주(6.19.~6.25.)에는 2,659명이 이용하여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첫째주 대비 이용승객이 일평균 490명(22.6%)이나 증가한 것이다.
1004번 버스는 장군면을 출발하여 고운동∼새롬동∼첫마을∼세종터미널을 거쳐 대전 반석역까지 하루에 140회 운행하고 있고, 차내 안전을 위하여 좌석버스를 투입·운영하고 있으며 교통약자를 위한 안심벨을 설치하는 등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 노선은 차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좌석형 버스 도입, 교통약자를 배려하기 위한 별도의 좌석설치, 국내 최초로 도입된 교통약자석 주변 안심벨 부착 등을 통해 세종시만의 특화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1004번 버스승객이 증가한 이유에 대해`시민들이 우리공사 버스를 많이 사랑해 주시며, 무엇보다도 우리 승무사원들이 어려운 근무 여건속에서도 내 부모님을 모신다는 마음가짐으로 승객들을 모신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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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 세종시선수단 해단식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 세종시선수단 해단식 개최
자신의 꿈과 끼를 찾아 미래 희망을 만드는 세종시 선수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6월 30일(금) 세종누리학교 체육관에서 제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했던 참가선수와 관계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 30일(금) 세종누리학교 체육관에서 제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했던 참가선수와 관계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이날 해단식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해단식은 장애라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과 끼를 찾고자 최선을 다해 대회에 참가했던 모든 선수들의 땀과 노력에 대한 격려의 자리였다.
또한 대회에서 은메달 6개, 동메달 4개라는 쾌거를 이룬 입상 선수들에 대한 상장과 포상증서 수여와 학생들을 지도한 감독과 코치, 지도교사들에 대한 표창과 포상도 함께 이뤄져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지는 기회가 됐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에게 은메달 6개, 동메달 4개라는 결과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체육활동을 통해 선수들이 흘렸던 땀과 노력으로 자신의 숨겨진 끼를 찾고, 꿈을 키우는 것이 아닐까 싶다.”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꿈´이라는 메달을 수여하고 싶다.”고 격려했다.
세종누리학교 천민기(역도 은메달 3개수상)학생은 “이번 대회를 통해 역도 경기를 처음 접했기에 연습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꾸준한 훈련과 연습을 통해 은메달 3개라는 결과에 내자신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내년에는 금메달이라는 새로운 도전목표가 생겨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시우(수영 은메달 1,동메달 1)학생의 보호자는 “체육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갖게 된 딸의 모습을 보면서 지속적인 체육활동의 필요성을 느꼈다.” 고 말했다.
교육과정과 정회택과장은 “대회 평가를 통해 안정적인 장애학생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장애학생 체육활동 지원, 훈련 예산 지원, 종목별 컨설팅과 상담,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상호 협력하면서 세종특별자치시 장애학생 체육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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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주민자치위, 수강생 공개추첨 및 문화공연
고운동 주민자치위, 수강생 공개추첨 및 문화공연
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학)는 2일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문화관람실에서 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고운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공개추첨 및 문화공연 행사를 가졌다.
▲ 고운동 주민자치위, 수강생 공개추첨(사진-세종시청)
▲ 고운동 주민자치위, 수강생 공개추첨 및 문화공연(사진-세종시청)
이날 추첨행사에는 풍물, 한국무용, 마술, 째즈기타 등 문화공연과 다양한 경품, 다과가 준비되어 참여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했다.
김동학 주민자치위원장은 “고운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와 만족을 주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뿐 아니라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도 개설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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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제6회 여성대회 개최
2017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제6회 여성대회 개최
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방송인 이성미 힐링 특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SCC)에서 이춘희 시장과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성정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 양성평등유공 표창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제6회 여성대회´를 개최하였다.
▲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제6회 여성대회 개최(사진-세종시청)
이날 행사는 7월 양성평등주간(7월 1일~7월 7일)을 맞아 양성평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모든 영역에서 여성과 남성의 조화로운 발전과 상대 성(性)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여성의 지위 향상에 기여한 시민 7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으며, 2부 강연에서는 방송인 이성미씨가 출연하여 `가족 사랑과 가정의 행복´을 주제로 강연했다.
또 점 하나로 사람을 살리는 `블랫닷(Black dot) 캠페인´이 펼쳐져 세종시 블랫닷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블랙닷 캠페인은 가정폭력에 노출된 여성이 손바닥에 검은 점을 찍어 자신의 폭력 피해를 외부에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사회적 시그널로 2015년 영국에서 시작된 대표적인 여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말한다.
이춘희 시장은 “여성들이 차별받지 않고 동등하게 대우받는 양성평등 사회로 가야한다”며 “여성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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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 깨끗한 행복도시 구현!
투명하고 깨끗한 행복도시 구현!
제4기 행복청 청렴옴부즈만(청렴시민감사관) 위촉
행정중심의 자족형 복합도시로 조성 중인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설과정에서 보다 투명하고 깨끗한 도시로 구현되고 있다.
▲ 위촉식 후 기념촬영(남성: 류제화 변호사, 여성: 김우주 연구원)(사진-행복청)
▲ 위촉식 후 간담회(사진-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을 맞아,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반부패․청렴시책 추진으로 부패 발생을 원천적으로 근절하고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지난 29일(목)에 시민과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제4기 행복청 청렴옴부즈만(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4기 청렴옴부즈만(청렴시민감사관)의 임기는 2년이며, 류제화 변호사(여민합동법률사무소 대표)와 방재성 연구원(충남연구원 공공디자인센터장), 김우주 연구원(주민참여자문단, 서울대연구소) 등 3명이 위촉됐다.
행복청은 이번 청렴옴부즈만(청렴시민감사관)들이 주요사업의 부패 취약요인을 모니터링하고, 제도개선 사항의 발굴․점검 등을 통해 행복도시의 전체 부문에서 투명하고 신뢰받는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청렴옴부즈만(청렴시민감사관)은 지난 2010년 제정된 `행복청 청렴옴부즈만 운영지침´에 따라, 실질적으로 부패요인을 발굴․개선할 수 있는 관련 분야(건축, 환경, 변호사 등) 전문가 중에서 도덕성과 청렴성이 높은 자로 선정하고 있으며, 주요 역할은 ▲행복도시 내 대규모 건설사업 추진 과정상의 부패발생 유발요인 발굴 ▲정책 투명성 제고 및 청렴의식 개선방안 발굴 ▲주요사업 및 부패 취약업무(인허가 등) 점검 ▲청렴문화 확산 교육자료 개발 ▲청렴 아이디어 발굴 및 청렴교육 등이 있다.
김우종 행복청 기획조정관은 “대규모 국책사업인 행복도시 건설이 착공 10주년을 맞아, 도시 건설과정에서 한 점의 부패나 부당한 거래 없이 투명하게 조성돼야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청렴옴부즈만(청렴시민감사관)들이 주민들의 입장에서 불합리한 제도나 관행, 업무절차 개선 등 활발한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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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문재인 대통령 방미 일정
사진으로 보는 문재인 대통령 방미 일정
28일 한, 미 정상회담을 위해 방미 일정에 오르는 문재인 대통령을 환송하는 청와대 직원들. [사진-청와대]
한, 미 정상회담을 위해 방미일정에 오르는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기내에 탑승전 환송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기내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기내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미국에 도착 후 환영나온 관계자들에게 손을 들어 답례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미국에 도착 후 환영나온 관계자들에게 손을 들어 답례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미국에 도착즉시 장진호 전투 기념비를 둘러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미국에 도착즉시 장진호 전투 기념비에 헌화하기 위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한, 미 양국기업이 참석한 서밋에 참석하여 양국 기업의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강조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미하원 지도부와 간담회를 가진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트럼프 미국대톨령이 준비한 환영만찬 전에 기념촬영을 하는 한, 미 정상 부부. [사진-청와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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