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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를 활용한 자원순환 경제 활성화한다
가축분뇨를 활용한 자원순환 경제 활성화한다
-유럽 국가들과의 자원순환 경제를 활성화하고 인회수 정책·기술 정보공유-
괴산 공동자원화시설 인회수 실증 플랜트 개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는 11월 2일(목)부터 3일(금)까지 양일간 정부세종청사 회의실과 괴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덴마크 환경보호청 실무자 등을 초청해 `한국-덴마크 자원순환 정책 및 인회수 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한국측에서 농식품부 축산정책국장 등 실무자, 축산환경관리원 관계자 및 학계 교수가 참석하며, 덴마크 측은 주한덴마크 부대사와 환경보호청 실무자 등 총 15명이 워크숍에 참석한다.
이번 워크숍은 가축분뇨 자원화와 양분관리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자원순환 경제(Circular Economy)와 인회수(Phosphorus Recovery)를 활성화하고 양국간 정책·기술 정보 및 정책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강연 순서는 덴마크의 `자원순환 정책 및 인회수`를 시작으로 농식품부의 `가축분뇨 자원화 정책방향´, ´덴마크 자원순환 경제 및 인회수 기술`, ´한국의 양분관리를 위한 가축분뇨 인회수 시설 및 관리모델 실증`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외 채굴 가능한 전 세계의 인광석은 약 70억톤으로 추정되며 EU Commission은 공급 안전에 대한 고위험군 목록인 “Critical Raw Materials”에 인광석(Phosphate rock) 항목을 추가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인 자원 확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인 회수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이 진행 중이다.
<국가별 인광석 매장량> (단위: 천톤, %)
국 명
매 장 량
점 유 율(%)
모 로 코, 서사하라
50,000,000
74.6
중 국
3,700,000
5.5
알 제 리
2,200,000
3.3
시 리 아
1,800,000
2.7
요 르 단
1,500,000
2.2
남 아 공
1,500,000
2.2
미 국
1,400,000
2.1
러 시 아
1,300,000
1.9
페 루
820,000
1.2
사우디아라비아
750,000
1.1
호 주
490,000
0.7
이 라 크
460,000
0.7
브 라 질
270,000
0.4
이스라엘
180,000
0.3
기 타
630,000
0.9
세계 총계
67,000,000
100.0
※ 출처 : USGS, Mineral Commodity Summaries, 2013)
국내 인 소비현황은 국내 사료·비료의 주원료인 인광석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주요 인 수입국은 중국(46.4%), 나우르(32.2%), 모로코(20.4%)순이며 국내 인광석의 주요 용도로는 비료의 원료(90% 이상) → 국가적 차원의 대체 “인” 자원 확보가 시급한 실정이고 그 외 비누 및 세척수, 도금 및 광택 표면처리, 가축사료, 쥐약, 연수제, 염료, 치약, 살충제 등에 사용되고 있다.
또한 워크숍 2일차에는 덴마크 사절단이 높은 관심을 보이는 괴산공동자원화시설에 설치되어있는 인회수 실증 플랜트 현장방문이 계획되어 있다.
농식품부 박병홍 축산정책국장은 “앞으로도 유럽 국가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자원순환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인회수 정책·기술 정보공유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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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권익위 사회적 약자 보호 “눈길”
세종시 시민권익위 사회적 약자 보호 “눈길”
제4차 정기회의 출산장려 아동기금 조성 등 권고
세종 시민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세종특별자치시 시민권익위원회(이하 시민권익위)의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여성,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 중심의 권리구제와 권익 보호 등을 위해 세종시감사위원회 자문기구로 탄생한 시민권익위는 현재 변호사, 대학교수, 유관단체(여성․장애인․다문화 등) 대표 등 9명의 위원이 활동하며, 불합리한 제도 개선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민권익위는 그동안 총 12회에 걸쳐, 임산부 전용주차장 설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 의무고용 촉진 등 16건에 대해 세종시에 개선 권고를 요청했다.
또, 최근에는 2017년 제4차 정기회의를 열고, 미래 세대를 위한 장기적 관점에서 출산장려 및 양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아 출산장려 아동기금 조성과 장애인 지원 공모사업의 보조사업 조기 추진을 세종시에 권고하기도 했다.
시민권익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도 개선 및 권익 증진와 관련, 의견이 있는 시민들은 감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audit.do) 권익보호 신고센터를 통해 불편 사항과 규제 등을 신고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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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복컴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조치원읍 복컴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디엔비 건축사사무소`WE-CLOUD(Weaving Cloud)´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조치원읍 제2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설계공모에서 ㈜디엔비건축사사무소의`위-클라우드(WE-CLOUD (Weaving Cloud)는 `엮다, 짜다´란 의미를 가진 weave를 사용하여 공원의 자연과 도시를 엮고, 누구나 쉽게 접속하여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얻을 수 있는 Cloud를 조합하여 만든 디자인 컨셉)´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 조감도
▲ 투시도
▲ 위치도
시는 이번 설계공모 심사에서 제로에너지 도입 등 환경 친화적인 계획 적용과 사업부지의 효율적인 활용 및 조치원청춘공원과의 연계성과 이용자의 편의증진을 고려하여 작품을 선정했다.
<시설계획안>
시 설 명
세 부 용 도
면적(㎡)
용도
합 계
8,000
교양시설
계
3,545
문화 및
집회시설
영유아놀이방, 수유방, 임산부 동아리방(1~4), 요가실
459
노인 문화교실(1~2), 에어로빅, 노인 여가활용실(1~2)
459
청소년 강의실, 청소년 동아리방(1~2),
청소년 여가활용실
153
문화관람실, 문화사랑방, 대공연장(200석), 대기실, 창고, 댄스연습실, 강연장(100석), 소공연장(100석), 알파룸(1~2), 소리교실,
사무실, 회의실, 청소용역 사무실, 전산실
1,808
도서관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보존서고 등
666
교육연구
시설
운동시설
수영장(유아풀포함, 25m 8레인), 탈의실 및 샤워실(남,여), 사무실, 헬스장
1,594
운동시설
편익시설
카페, 소매점 등 유보시설
289
제1종근린생활시설
공용공간
현관, 복도, 계단 홀, 로비, 화장실, 창고 등
1,479
설비공간
기계실, 전기실, 통합관제실 등
612
지하주차장
주차장(15대 이상) 등
481
당선작으로 선정된`위-클라우드(WE- CLOUD)´는 심사에서 자연과 도시의 소통공간을 조성하는 랜드마크적 공간활용, 이용자 동선과 기능배분을 통한 접근성 및 편의성을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설계개요>
구 분
설 계 내 용
비 고
설 계
개 요
명 칭
조치원읍 제2복합커뮤니티센터
대지위치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흥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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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표 재난사고 6개유형 발표한 정부
겨울철 대표 재난사고 6개유형 발표한 정부
-한파, 대설, 풍랑, AI, 화재, 교통사고순 각별한 주의 요구-
정부는 이번 겨울에 중점 관리할 재난안전사고 6개 유형을 선정하고,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겨울철(`17.11.1~`18.2.28) 중점 관리 대상 재난안전사고로는 한파, 대설, 풍랑, 조류독감(AI, 조류인플루엔자), 화재, 도로교통사고가 선정되었다.
중점 관리 재난안전 사고 유형은 통계(재해연보, 재난연감 / 행정안전부)상 발생 빈도와 사회관계망(SNS)에 나타난 국민의 관심도**를 고려하였다.
정부는 중점 관리 유형을 관계 부처, 지자체와 공유하여 적극적인 예방 대책으로 이어지게 하고, 국민들에게는 유형별 행동요령을 알려 대비하도록 할 계획이다.
금년 겨울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12월에 일시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행정안전부는 겨울철 저체온증 사망 관련 요인*들을 조합하여 한파 위험지수를 산출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한파일수(주석)및 사망자수, 고령화율 등>
위험지수란 지역의 한파일수, 고령화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을 때, 해당지역에서 통계적으로 가질 수 있는 추정치로 저체온증 사망자 발생의 정도를 의미한다.
한파 사망자 통계(`03~`15)를 살펴보면 11월 3주차에서부터 증가하여, 12월 4주 ~ 1월 1주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전체 사망자 중 60대 이상이 50%, 40~50대가 41%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한파 사망자는 기후적 요인뿐 아니라, 인구구조적으로도 취약*한 지역에서 많이 발생한다. 따라서 한파 위험지수가 높은 지역에서는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종합 지원센터, 보호시설 등을 운영하는 등 한파피해 예방활동이 필요하다.
겨울철 강수량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적겠으나, 과거 사례를 볼 때 찬 대륙고기압 확장 시 지역적(국지적)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10년(12.29~1.1)에는 광주, 경기, 전남, 전북 등 지역에 대설로 283억 원의 피해가 발생하였다.
행정안전부는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와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겨울철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대책 기간(기간:`17.11.15~`18.3.15*)에는 24시간 철저한 상황 관리와 제설장비, 자재 비축 및 재난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지역 및 주요 수송로 등에 대한 폭설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제설능력 강화와 인력·의료·장비 등의 지원체계도 가동할 계획이다.
겨울철은 강풍을 동반한 북서 계절풍의 영향으로 항해 중인 선박의 충돌사고 위험이 높다. 해양수산부에서는 피해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비상 대책반을 편성하여 24시간 운영하며, 소형 선박 및 항만·어항 시설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6월 이후 전국 가금농가 및 야생철새 중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발생된 적은 없다. 그러나 해외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예년에 비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올해에도 겨울철새에 의한 조류독감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은 상존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독감 발생 방지를 위하여 특별방역대책기간(`17.10.1.~`18.5.31)을 설정하고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반복 발생, 밀집 사육 등 위험지역에 거점소독소를 설치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역 중심으로 소규모 농가는 예방적 수매와 도태를 실시하는 등 특별방역을 추진한다.
특히, 방역대상을 유형별*로 구분하여 상시적으로 점검·관리를 하고 가축거래상 및 도축장에 대한 조류독감 검사도 강화한다.
전업농 대상 CCTV 설치(`17년 시범사업 308개소)를 지원하여 농가의 대응능력을 높이고, 야생조류 AI 시료채취 전담팀을 운영하여 야생조류에 대해서도 예찰활동을 강화한다.
소방청은 소방장비, 소방용수설비 등에 대한 철저한 정비를 통하여 100% 가동태세를 유지하며 취약시기별* 화재 특별경계 근무(11.1~2.28)를 실시한다.
취약대상 유형별로는 비상 소화장치 등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관리자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등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 ①요양병원 등 피난약자시설 ②전통시장 ③화재경계지구 ④대형화재 취약대상 ⑤다중이용업소 ⑥공동주택 ⑦공사장 ⑧야영장
또한, 대국민 119 안전운동의 일환으로 11월을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로 정하고, 화재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과 안전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설과 블랙아이스* 등으로 인하여 겨울철(11월~1월)에는 연간 월평균보다 도로교통사고 발생건수 및 사망자수가 많다.
겨울철 운전은 도로가 얼어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앞차와의 충분한 차 간 거리를 확보해야 하며 스노우타이어, 스노우체인 등 월동 장비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또한, 경찰청과 지자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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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및 출자기관 채용비리 특별점검 한다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및 출자기관 채용비리 특별점검 한다
-149개 지방공기업, 675개 지방 출연·출자기관 대상 무관용 윈칙 적용-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채용비리 근절 및 재발 방지를 위하여 149개 지방공기업과 675개 지방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채용비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정부는 대통령 지시 후속 조치로 지난 10월 27일 `공공기관 인사‧채용비리 근절 추진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11.1(수)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시‧도 감사관 회의를 통해 지방공공기관 채용비리 특별점검을 위한 계획 통보와 채용 관계서류의 보존 등 후속조치를 논의했다.
11.1부터 2개월간 시‧도 감사관실과 공기업 소관과 등으로 자체 점검반을 합동 편성하여, 최근 5년간(`13.1월~´17년) 채용업무 전반에 대해 채용청탁‧부당지시 등을 특별 점검한다.
자치단체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심층조사 대상기관을 선정하여, 행정안전부와 시‧도 합동으로 추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세부 점검내용】
○(채용비리 조사) 기관장 등 임직원의 채용청탁․부당지시 여부 및 이에 따른 인사부서의 채용 업무 부적정 처리 점검
① 기관장 등이 특정인을 채용하거나 당초 채용계획을 사후․자의적으로 변경하도록 인사권을 남용하였는지 여부
② 인사부서가 특정인을 채용하기 위해 서류 및 평가점수를 조작하는 등 채용절차를 부적절하게 처리하였는지 여부
○(채용프로세스별 점검) 채용계획 수립․공고, 서류․필기․면접전형 등 세부 프로세스별 운영실태 점검
① (채용계획 수립) 채용 목적․필요성 등을 면멸히 점검하여 채용계획을 수립하였는지 여부
② (채용공고) 채용공고 여부 및 공고 사항의 적정성 여부
③ (서류전형) 서류전형기준 및 배수범위 사전 설정 여부, 평가기준 및 평가점수 부당 변경 여부
④ (필기전형) 필기점수 평가 및 관리․감독의 적정성, 합격점수․기준 부당 변경 여부
⑤ (면접전형) 외부 면접위원 참여, 제척․회피제도 운영 등을 통한 중립성 확보 여부, 면접점수 조작․왜곡 여부
행정안전부와 시‧도 및 시‧군‧구에 `지방공공기관 채용비리 특별대책본부´를 구성한다.
행정안전부의 대책본부는 감사관을 본부장으로 총괄반, 현장점검반, 제도개선반을 운영하여 특별점검 이행상황 등을 점검하고, 종합대책을 수립한다.
채용비리 발본색원 및 상시 점검체계 구축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시‧도 및 시‧군‧구 홈페이지에 `채용비리 신고센터´를 개설하여, 비리 제보가 접수될 경우에는 보다 철저하게 조사할 계획이다.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처벌하는 방향에서, 자치단체장이 해당 지방공공기관의 장에게 관련자 징계(징계부과금 포함)를 요청하고, 조사결과 비리 개연성이 농후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즉시 감사원 감사 또는 검‧경찰 등에 수사 의뢰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채용비리 재발방지를 위해 지방공공기관에 대한 인사 교육을 강화하고, 채용비리 특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지방공기업법령 및 관련 기준 등에 대한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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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체육대회 4일 개최
세종시민체육대회 4일 개최
금강스포츠 공원서 16개 읍면동 6,000여명 참여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이춘희)는 4일 한솔동 금강스포츠공원 일원에서 16개 읍면동 6,000여명이 참여하는 제6회 세종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 대회 포스터, 대회 일정
세종시 최대의 스포츠 축제로`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기념하게 될 이번 대회는 오전 9시30분 16개 읍면동의 입장식에 이어 해병대사령부의 군악대 및 의장대 공연, 개회식, 성화점화, 전국대학생응원단연합회와 함께하는 몸 풀기 체조로 대회의 막이 오른다.
주무대인 야구장에서는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등 6개 종목의 명랑경기가 진행되며, 금강스포츠공원에서는 사전 예선 경기를 거쳐 확정된 4강팀(축구, 족구, 게이트볼은 8강전)의 대결이 펼쳐진다.
또, 농어민체육센터(배구), 시민체육관보조경기장(탁구), 죽림 배드맨턴장(배드맨턴), 조치원테니스장(테니스)에서도 예선부터 결승전까지 토너먼트 경기가 치러진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장에는 전통놀이한마당, 캐릭터퍼포먼스, VR(가상현실)체험, 전통부채만들기, 무료 팝콘나누기 등 시민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춘희 시장은“이번 체육대회는 보람동이 처음으로 참여하는 등 16개 관내 모든 읍면동이 참여하는 가장 큰 체육행사로 세종시민의 결속을 다지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시민의 역량을 결집하는 뜻깊은 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입장식에 앞서`세종시=행정수도´완성을 위한 전국민적 공감대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동식 홍보차량 발대식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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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동구 복합재난 대비 훈련
세종공동구 복합재난 대비 훈련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일 연기면 한국수자원공사 세종보사업소에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3일차인 세종공동구 복합재난 대비 현장훈련을 진행했다.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일 연기면 한국수자원공사 세종보사업소에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3일차인 세종공동구 복합재난 대비 현장훈련을 진행했다.(사진-세종시청)
사회 불만자가 세종보사업소와 공동구에 테러를 가하는 가상 상황을 설정하고 진행된 이날 훈련은 재난대응 네트워크 가동을 통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범인진압, 응급복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32사단, 11탄약창, 세종경찰서 등 16개 기관 및 단체 290여명이 참여하여 재난현장 행동매뉴얼의 절차에 따라 기관 간 임무와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조기에 재난을 수습하는 능력을 배양했다.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은 “대부분의 공동구가 차량통행이 많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여건상 모든 기관이 참여한 대규모 훈련을 실시하지 못했다”며“이번 안전한국훈련을 계기로 관계기관이 모두 참여해 비상시 공동 대처하는 유익한 재난훈련이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세종공동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시설로 정부세종청사 등 국가 중요시설과 연결돼 있어, 테러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훈련 장소로 선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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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8일부터 조치원정수장에서`에코예술공방´운영
세종시문화재단, 8일부터 조치원정수장에서`에코예술공방´운영
목공예, 도예, 섬유공예, 가죽공예 등 4개분야 수강생 80명 모집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 문화재생기획단은 이달 8일부터 세종시민과 함께하는 `2017 에코예술공방´을 조치원 정수장에서 진행한다.
시민과 함께하는 에코예술공방은 목공예, 도예, 섬유공예, 가죽공예 등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강사와 함께 내년 1월 17일까지 각 프로그램별로 10회에 걸쳐 실시된다.
문화재단은 `에코예술공방´과 더불어 12월에는 `에코예술마켓´도 개최한다. `에코예술마켓´은 에코예술공방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된 결과물을 지역의 프리마켓과 연계하여 진행하며, 판매와 체험프로그램, 공연 등이 어우러진 송년마켓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실생활과 밀접한 공예품을 다루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예술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공예품을 직접 제작 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에코예술공방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한 강좌 당 20명까지 모집한다. 강좌 신청은 전화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접수 방법과 내용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를 참고하면 된다.
조치원읍 평리문화마을에 위치한 정수장은 1935년 설치 후 조치원 주민의 식수를 담당해 오다 광역상수도 공급체계 전환에 따리 2015년 폐쇄된 공간으로, 청춘조치원과와 세종시문화재단은 정수장을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의 예술 향유와 창작 활성화를 위한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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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에 의해 대한민국이 찬탈당한 8월29일 조기계양한다.
일제에 의해 대한민국이 찬탈당한 8월29일 조기계양한다.
-경술국치일 조기계양하여 애국심 고취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일제에게 대한민국의 통치권을 빼앗긴 역사적 아픈을 다시는 겪지 않도록 세종시민들이 나라를 아끼고 사랑하기 위한 마음을 고취하도록 매년 8월29일 경술국치일에 조기를 계양하기로 하였다.
경술국치일은 1910년 8월 29일 경술국치조약에 의해 한국의 통지권을 일본이 빼앗은 날로 일본에서는 이를 한국병합이라고 명명하는 등 망국의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경술국치는 경술년에 국가적 치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말로 우리나라는 35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역사상 유례없는 일제의 착취와 폭압을 당하게 되었으며 또한 일본은 조약을 공포함과 동시에 한(韓)이라는 국호를 폐지하였고 조선총독부를 개설하여 초대 총독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처럼 데라우치를 임명했다. 그리고 합방에 공을 세웠던 이완용과 그 외 친일파들에게 은사금과 작위를 주었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를 포함한 17개 시도가 경술국치일에 조기를 계양하도록국기계양일로 지정 운용하고 있지만 그동안 세종시는 경술국치일에 조기를 계양하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 않았으나 지난 27일 제45회 세종시의회 임시회의에서 조례가 상정 통과되면서 앞으로 8월29일 경술국치일부터 조기를 계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이로서 경술국치일에 조기를 계양하여 일본제국주의에 의한 주권상실의 치욕적인 날을 기억하고 불행한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도록하고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경술국치일에 국기를 계양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전국적 인식 확산을 통해 국기계양 명문화를 정부에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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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고등학교·금비적십자봉사후원회 업무협약 체결
소담고등학교·금비적십자봉사후원회 업무협약 체결
소담고등학교, 나눔과 봉사 문화 활성화에 나서
소담고등학교(교장 백승환, 이하 소담고)와 세종시 금비적십자봉사후원회(이하 후원회)는 10월 30일(월) 소담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최준희 학생회장, 노소진`자녀와 함께하는 봉사동아리´ 학생 대표, 방희성 후원회 회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지역의 나눔과 봉사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소담고등학교와 세종시 금비적십자봉사후원회는 지난 10월 30일(월) 소담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최준희 학생회장, 노소진`자녀와 함께하는 봉사동아리´ 학생 대표, 방희성 후원회 회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지역의 나눔과 봉사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방희성 세종시금비적십자봉사후원회장, 소담고 학생회장 최준희 학생(1학년), 학생대표 노소진 학생(1학년), 교감 홍영관, 학부모회장 신수희
대한적십자사의 산하기관인 후원회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 지원, 환경 정화, 혈액 사업, 청소년 사업 등을 위해 힘써 왔다. 소담고는 후원회의 각종 봉사 프로그램이 학교 현장과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소담고와 후원회가 추진하는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봉사활동 연계 운영 ▲학생 안전교육을 통한 안전 역량 강화 ▲소담고의 `자녀와 함께하는 학부모 봉사동아리´의 봉사활동 지원 ▲대한적십자사 주관 혈액 사업 참여를 통한 학생들의 생명 존중 의식 함양 ▲RCY(Red Cross Youth:청소년 적십자) 활동 참여를 통한 봉사정신 함양과 글로벌 인재 양성 ▲후원회 각종 봉사·안전 관련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지원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방희성 후원회 회장은 “`존중과 배려로 더불어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라는 소담고의 교육비전이 적십자사가 추구하는 나눔 정신과 일치한다고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후원회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영관 소담고 교감은 “후원회와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소담고 학생들이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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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바로 알기 캠페인 펼쳐
두루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바로 알기 캠페인 펼쳐
1일(수), 학생‧학부모‧교직원 약 80여 명 참여
두루초등학교(교장 김남주, 이하 두루초)는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3일차인 11월 1일(수)에 훈련에 대한 두루초 교육가족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학생·학부모·교직원 약 80명이 함께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바로알기 캠페인」을 학교 정문에서 실시했다.
▲ 두루초등학교는 1일(수)에 훈련에 대한 두루초 교육가족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학생·학부모·교직원 약 80명이 함께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바로알기 캠페인」을 학교 정문에서 실시했다.
지난 10월 30일(월)부터 11월 3일(금)까지 5일간 실시되고 있는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 중 펼쳐진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재난 발생시 행동요령이 담긴 자체 제작 리플렛을 학생과 지역주민들에게 나눠주면서 재난이 발생한 경우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로 삼았다.
또한, 두루초는 1일차인 지난 10월 30일(월), 과학실에서 유독 화학물질이 유출되면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학생 대피훈련을 실시했고, 교직원들은 학교 안전가방 및 대외비 서류 등을 신속히 반출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김남주 교장은 “학생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습관처럼 실천하는 소소한 안전 행동요령이 세월호 참사 같은 큰 재난을 예방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지진 등에 대한 대응 훈련을 주기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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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업인 한마음대회
세종시 농업인 한마음대회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1일 조치원체육공원에서 농업인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세종 농업․농촌 새로운 가치창출´이라는 주제로 제6회 세종시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 1일 조치원체육공원에서 농업인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세종 농업․농촌 새로운 가치창출´이라는 주제로 제6회 세종시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사진-세종시청)
농업인의 날(11월 11일)을 기념해 9개 지역 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임붕철)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농업인표창 ▲배 품평회 ▲축산물 무료시식회 ▲신기종 임대농기계 전시 ▲농업․농촌 사진 전시 ▲품목농업인연구회 농산물전시 ▲농업용 드론 전시 ▲국화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 이날 대회식에 앞서 참석자들은 세종농업인의 희망인`행정수도 완성 염원 결의대회´를 열고, 개헌 조항에`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형 도시로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며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사는 세종시 건설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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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28만 세종시민의 환영속에 도착한다
12월 13일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28만 세종시민의 환영속에 도착한다
-호수공원, 세종시청에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위해 28만 세종시민의 염원담은 퍼포먼스 진행 예정-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개막 100일 전(G-100일)인 2017년 11월 1일(수), 역동하는 한국 경제의 상징적인 건축물인 인천대교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상징하는 `7,500명과 함께 하는 101일간의 성화봉송 여정´이 시작된 가운데 12월 13일 세종특별자치시에 입성할 예정이다.
13일 세종특별자치에 도착한 성화는 신도시 1,2생활권을 거쳐 호수공원에 도착하고 도착한 성화는 세종특별자치시가 마련한 퍼포먼스인 “하늘꽃내리고”와 함께 28만 세종시민의 환영속에 세종호수공원을 밝힐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의 대표축제인 한글꽃내리고가 성화가 머물 세종홋수공원에서 퍼포먼스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첫날 세종시 1,2 생활권에 도착한 성화는 둥지유치원을 거쳐 도담동 복합 웰컴센터를 경유 세종 호수공원에 도착하여 28만 세종시민의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염원이 담긴 환영을 받고 2일차인 14일 조치원 홍익대를 출발 세종시민체육관을 경유하여 세종시청에 도착하게 된다. 특히 세종시청에서는 2일차 세종시민 환영행사로 세종시 무형문화 제2호인 용암강다리기 행사가 20여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 무형문화제 제2호인 용암강다리기가 세종시 성화봉송 2일째인 14일 세종시청에서 올림픽성공개최를 기원할 예정이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를 경유한 평창동계올림픽성화는 세종시 19.9km를 달린 후 다음 경유지인 충청남도 아산역을 향해 힘차게 출발하게 된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화봉송 주자로는 각 분야에서 꿈과 열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평을 열어 온 사람들(Achievers)´과 `새로운 지평을 더 크게 열어갈 사람들(Dreamers)´로서, 남북한 인구수 7천5백만 겨레를 대표하는 주주자 7,500명, 지원주자 2,018명이 선정됐다. 성화봉송 주자들은 앞으로 `하나 된 열정, 하나 된 대한민국´을 위하여 평화의 불꽃을 전국에 피운다.
앞으로 성화봉송 주자들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가 개막되는 내년 2월 9일(금)까지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봉송 수단을 활용해 성화를 봉송한다. 아울러 전국 88개 지자체에서는 매일 밤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축하행사(붙임 참조)를 개최해 지구촌 최대의 겨울 스포츠 축제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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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5년의 세종특별자치시 재정자립도 서울에 이은 전국 최고
출범 5년의 세종특별자치시 재정자립도 서울에 이은 전국 최고
-17년 당초예산 재정자립도 및 자주도 전국평균보다 18.8%, 19.1% 높다-
2016년 말 지방자치단체 채무액은 26.4조원으로, 2015년 말 27.9조원 대비 1.5조원 감소했다. 예산대비 채무비율도 전국 평균 11.8%로 2015년 13.4% 대비 1.6%p가 줄은 가운데 세종특별지치시의 채무액은 15년말 대비 152어원이 감소하고 예산대비 채무비율도 0.87%p 즐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지방채무 현황> (단위 : 억원)
재정자립도는 전국 평균이 55.8%로 2015년 54.9% 대비 0.9%p 상승하여, 지방재정 건전성이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의 재정자립도는 15년 69.61%이던 것이 16년 70.88%로 1.38%가 상승하여 지방재정 건전성이 자치단체 중 상위권으로 나타났다.
<2016년 결산 기준 재정자립도> (단위 : %)
특히 세종특별자치시의 공시항목 중 눈에 띄는 내용은 15년 대비 152억원의 지방채무의 감소와 15년 대비 1.38%가 상승한 세종특별자치시 재정자립도다.
지방채무는 2013년부터 꾸준히 감소하였는데, 행정안전부는 지방채무 감소의 원인으로 2012년부터 시행된 지방재정위기관리제도, 채무현황 공개, 투자심사제도 강화 등 제도적 보완과 함께, 자치단체가 무리한 투자사업 및 불필요한 지출을 억제하고, 순세계잉여금 등을 채무상환 재원으로 활용해 온 결과로 분석했다.
2016년 `결산´ 기준으로 산출한 자치단체 재정자립도는 전국 평균이 55.8%로 2015년 54.9% 대비 0.9%p 상승하여,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으나, 여전히 재정자립도가 50%대에 머물러, 지방재정이 매우 열악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세종특별자치시의 재정자립도는 15년 대비 0.9% 소폭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68.71%로 서울, 경기, 인천, 울산에이어 재정자립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특별자치시 관계자는 여전히 높은 재정자립도의 이유로 비과세·감면 축소 및 경기 회복세에 따른 지방세 징수액 증가와 전담조직 설치, 운영실적 진단·공개제도 및 신규 아파트의 취·등록세 증가 등으로 인한 세외수입 증가가 주요인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2017년도 당초예산(일반회계)의 광역시·도 재정자립도현황에서 전국평균 재정자립도 51.7%와 재정자주도 평균 61%를 기록중인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의 재정자립도는 70.5%, 재정자주도는 80.1%로 나타나면서 서울 다음으로 재정자립도 및 재정자주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살림을 효율적으로 잘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결산 기준 재정자주도> (단위 : %)
하지만 일각에서는 재정자립도 및 재정자주도가 높은 것은 환영하고 칭찬받을 일이지만 국가보조금의 형평성을 고려한 배분에서 자칫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농조섞인 엄살을 떨었지만 출범 5년만에 당당히 전국지자체 중 상위권의 재정자립도 및 자주도를 구현한 세종특별자치의 시정운영은 28만 세종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에 충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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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계획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계획 발표
2018. 3. 1.자 개원 유치원 6개원 포함, 공·사립 유치원 총 58개원 대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일(수) 관내 공·사립 유치원 58개원(2018. 3. 1.자 개원 유치원 6개원 포함)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 계획」을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 출처-네이버 블러그
2018학년도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 방법은 2016년에 시범 실시했던 `처음학교로´시스템의 기능을 보완하고 개선하여, 원서접수·추첨·등록을 온라인 방식으로 시행함으로써 학부모의 편리성을 도모했다.
2018학년도 유치원 우선모집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6일(월)부터 11월 8일(수)까지이고, 11월 14일(화) 선발 결과를 발표하며, 선발된 유아는 11월 16일(목)까지 유치원을 선택하여 등록하면 된다.
< 2018학년도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 주요 일정 >
구분
일시
비고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가동
2017. 11. 1.(수)
한국학술정보원
우
선
모
집
원서 접수 및 서류 제출
2017. 11. 6.(월) ~ 11. 8.(수)
`처음학교로´및 유치원
선발(추첨) 결과 발표
2017. 11. 14.(화)
`처음학교로´
선발대상자 유치원 등록
2017. 11. 14.(화) ~ 11. 16.(목)
`처음학교로´
일 반
모
집
원서 접수 및 서류 제출
2017. 11. 22.(수) ~ 11. 27.(월)
`처음학교로´ 및 유치원
선발(추첨) 결과 발표
2017. 11. 29.(화)
`처음학교로´
선발대상자 유치원 등록
2017. 12. 1.(금) ~ 12. 7.(목)
`처음학교로´
<시스템에서 검색되지 않는 유치원은 개별 유치원의 모집요강에 따라 해당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여 원서를 제출하여야 함>
일반모집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22일(수)부터 11월 27일(월)까지이고, 11월29일(화) 선발 결과가 발표되며, 선발 된 유아는 12월 7일(목)까지 유치원을 선택하여 등록하면 된다.
학부모는 입학을 희망하는 유치원 3개원을 순위를 정하여 원서를 접수한 후, 필요한 서류를 해당유치원에 제출하여야 하고, 원서 접수 시 필요한 서류는 유치원의 대표 이메일, 직접 방문, FAX, 우편 발송 등의 방법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2018학년도에는 저소득층의 자녀들은 우선모집 대상으로 유치원 모집 정원 내에서 100% 입학할 수 있도록 하여 교육의 기회를 확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의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고 세종시 교육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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