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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출산 대응 시책 개발
세종시, 저출산 대응 시책 개발
- 타운홀 미팅서 저출산 정책과제 선정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해 7월 21일 세종시만의 특화된 출산정책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협의회´를 발족하고 이날 저출산 극복 대응 전략 방안에 대하여 토론의 시간을 가진바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1일 오후 2시 세종컨벤션센터 중연회장에서 시민과 전문가, 학생, 저출산 사회연대회의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저출산 대응 정책개발´을 위한 타운홀미팅 을 개최한다.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세종시 출산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1팀에 10명의 토론 참가자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상호 토론한 뒤 투표로 정책과제를 선정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토론 참가자 100여명의 발언 내용은 키워드 중심으로 요약 정리되어 대형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자 선호하는 교육정책에 대한 투표 과정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김현기 정책기획관은“타운홀미팅을 통해 전국 시도 출생아수 1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세종시의 특화된 저출산 대응 정책이 전국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해 7월21일에는 세종시만의 특화된 출산정책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계와 출산정책전문가, 민간단체, 종교계, 경제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저출산 극복을 위한 13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저출산 극복 네트워크 협의회´를 발족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시민참여 워크숍을 통해 원스톱 행복맘센터를 개발하고, 시민들에게 공감 받는 출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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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조례안, 동의안 등 15개 안건 처리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조례안, 동의안 등 15개 안건 처리
사무의 민간위탁, 공유재산 관리 변경 등은 주민의 편에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산업건설위원회(안찬영 위원장)는 제46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11. 16부터 11. 17까지 조례안 및 동의안 등 15개 안건을 심사하고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였다.
▲ 산업건설위원회(안찬영 위원장)는 제46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11. 16부터 11. 17까지 조례안 및 동의안 등 15개 안건을 심사하고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였다. (사진-세종시의회)먼저 11. 16. 제1차 회의 시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는 자리에서 안찬영 위원장은`청춘조치원 프로젝트´사업 추진 시, 주민 의견수렴 과정에서 미흡했거나 아쉬웠던 점들을 지적하며 주민의 입장에서바라보며 세심한 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김원식 위원은 조치원읍 중심시가지 외 작은 마을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확대해 줄 것을 주문하였으며, 구 시청사 부지에 건립중인 SB플라자 및 창업·벤처기업 보육공간이 완공되면 인근 지역에 심각한 주차난이 발생할 것을 우려하며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다.
장승업 위원은 조치원 중심가로 보행환경 개선사업으로 달라진 도로 환경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재해위험 발생 소지에 대해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여 대비해줄 것과 명학산단 진입로 공사의 원만한 마무리를 당부하였다.
이경대 위원은 전의면 비암사 일원에서 거행되는 백제대제의 추진방식 개선의 필요성을 제시했고, 버스운영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세종도시교통공사에서 자체적으로 버스정비시설을 갖춰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윤형권 위원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조성된 거리에 담을 콘텐츠를 고민해야 할 시기임을 상기시키며, 지역명물음식 육성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줄 것을 주문하였다.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입주기업의 직원들이 세종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말하며 산업단지 인근의 거주여건 조성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구하였다.
이태환 위원은 저소득층 대학생 주거안정을 위해 조치원읍 대학가에 추진중인`세종형 쉐어하우스´와 관련하여, 세종시에 연고를 두고타지역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을 위한 주거안정 대책 등에 대해 질의하였다.
다음날인 11. 17. 제2차 회의에서는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5건을 심사하여 14건은 원안동의하고 「세종특별자치시 공동주택관리 지원 조례 전부개정안」을 수정가결하였다.
안찬영 위원장은“금번 원안가결된 조례안 8건 및 동의안 등 6건, 수정가결된 조례안 1건 등 총 15건의 안건은 오는 11월 24일 제4차 본회의시 보고할 예정”이라고 하였으며, 최근 지진이 발생한 포항 지역 이재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조속한 복구를 기원하였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5일간 회의를 개최하여 2017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8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예산안 중 소관사항을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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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의결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의결
원안가결 20건, 수정가결 3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제4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17일(금) 제2차 회의를 열고 조례안 15건 및 동의안 8건을 심사하였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제4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17일(금) 제2차 회의를 열고 조례안 15건 및 동의안 8건을 심사하였다.(사진-세종시의회)
이날 심사한 안건은「세종특별자치시 고문변호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5건의 조례안과「(재)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재단 출연 동의안」등 8건의 동의안을 포함하여 총 23건 중 20건을 원안가결하고, 3건은 수정가결 하였다.
심사안건 중 「세종특별자치시 입양가정 지원 조례안」은 동 조례 제정으로 정비해야할「세종특별자치시 출산장려에 관한 조례」가 최근 개정 시행됨에 따라 정비 대상 조문을 현행 조례와 일치시키기 위해 수정가결 하였고, 「세종특별자치시 장기등 및 인체조직 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안」은 기증자 및 유가족에 대한 예우·지원 사업을 물질적‧경제적 혜택 위주에서 기증자 추모, 기념사업 및 유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하였다.
또한,「2018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장례문화 교육·홍보관 건립 계획안”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의 협의 미완료 등으로 제외하고 수정가결 하였다.
이날 처리된 조례안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김복렬 의원이 대표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 조례안」, 김정봉 의원이 대표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재향군인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4건, 박영송 의원이 대표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민주화운동 기념에 관한 조례안」1건, 정준이 의원이 대표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식품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1건 등 총 7건으로 6건을 원안가결하고 1건은 수정가결 되었다.
한편, 오늘 심사한 안건은 11월 24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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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잊지말고 신청하세요!
2018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잊지말고 신청하세요!
- 11.17(금) ~ 12.12(화) <26일간>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
▸ 재학생은 반드시 1차에 신청, `18학년도 입학예정자(현 고3 및 재수생 등)도 신청 가능
▸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는 12.15(금)까지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김상곤)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은 `18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접수(1차)를 ´17년 11월 17일(금)부터 12월 12일(화)까지 26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여야 하며, 24시간 상시 신청이 가능하고 재학생은 등록금 고지서 상 우선감면을 위해 반드시 1차에 신청해야 한다.
다만 ´18. 2월 폐쇄(예정) 대학(대구외대, 한중대/서남대)의 재적생(재학생, 휴학생)은 이번에는 신청이 제한되며, 2차 신청기간(´18.2~3월)에 새로 편입한 대학의 학생으로 신청 가능해진다.
현재 고3이나 재수생 등 ´18학년도 대학 진학 예정자도 신청이 가능하며, 이 경우 우선 감면된 등록금 고지서도 받을 수 있다.
국가장학금 신청 학생 및 가구원(미혼: 부모, 기혼: 배우자)은 소득‧재산 조사를 위한 정보제공 동의(공인인증서 필요)를 하여야 한다.
또한, 해외 체류, 고령 등의 사유로 공인인증서 활용이 어려운 경우 우편 및 팩스로도 동의서 제출이 가능하다. 단 과거 국가장학금 신청 시 이미 동의를 완료(`15년 이후)하였고 가족관계 변동이 없다면, 추가 신청은 불필요하다.
국가장학금은 소득, 성적 등을 심사하여 지원 기준을 충족할 경우에 지원되며 신청자의 소득구간(분위)에 따라 연간 520만원 ~ 67.5만원 범위(Ⅰ유형 기준) 내에서 차등 지원된다.
소득심사는 국가장학금 신청 후 약 4~6주, 성적 등 최종 심사는 소득심사 완료 후 약 2~3주가 소요된다.
국가장학금 신청 학생에게는 각 단계별 심사가 완료되면 문자서비스를 통해 심사 결과가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기타 국가장학금 지원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과 전화상담실(☎1599-20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전국 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하면 국가장학금 지원과 관련하여 일대일 맞춤형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전국 현장지원센터 위치 】
지 역
주 소
전화번호
운영시간
서울현장지원센터
서울시 종로구 이화장길 54
한국방송통신대 출판문화원 1층
1800-4791
월~금
(09:00~18:00)
경기출장지원센터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산로 154-42
경기대학교 창업보육센터 102호
1800-4792
부산현장지원센터
부산광역시 연제구 교대로 24 부산교육대학교 교수학습지원관 2층
1800-4795
대구현장지원센터
대구광역시 북구 경대로 17길 47 경북대학교 IT융합산업빌딩 9층 910호
1800-4794
광주현장지원센터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
전남대학교 용봉문화관(박물관) 406호
1800-4796
대전현장지원센터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충남대학교 공학2호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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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지진 후 학교시설 안전 확인!
세종시교육청, 지진 후 학교시설 안전 확인!
시설 안전점검 결과, 수능시험장 학교 포함 지진 안전 OK!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17년 11월 15일(수) 14시 29분경 포항시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과 관련하여 세종시 관내학교 시설의 피해조사와 시설물 안전점검을 16일(목) 긴급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피해조사 및 시설물 안전점검은 읍·면지역의 32개소(초19, 중8, 고3, 직속기관 등) 102개동을 대상으로 학교시설관리직과 교육청 공무원이 합동점검하였으며 점검결과 금번 지진에 의한 피해사례는 발견되지 않았고 건물의 안전에도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했다.
이번 긴급 안전점검에서 포함되지 않은 동지역의 학교는 2012년 이후 건축되어 내진성능(동지역 학교는 내진 성능 6.5로 건축)이 확보된 건물로써 읍·동지역 공히 수능시험장의 안전성은 확보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는 별개로, 철저한 안전 확인을 위해 11월안으로 동지역 학교에 대해서도 시설전문가가 직접 안전성을 점검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 전국 평균 학교의 내진화율은 20%초반으로 높지 않은 수준이나, 세종시 소재학교는 91.12%의 높은 내진화율을 보이고 있으며 2020년까지 100% 내진보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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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걱정말아요 수험생 여러분!
세종시교육청, 걱정말아요 수험생 여러분!
- 교육정책국장 주재 일일 종합 상황 대책회의 개최 -
- 경찰과 협력, 시험장 주변 순찰 강화 및 문답지 보관소 24시간 상시 보안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6일(목) 교육부의 2018학년도 수능 시행 연기 후속대책에 근거하여 시험지 보관 장소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는 등 대처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의 수능 시험 연기에 따른 대처 방안의 주요 내용은 먼저, 23일(목) 수능 당일까지 박애란 교육정책국장을 단장으로 매일 오후 4시에 일일 수능 종합상황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상황을 점검하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한 후속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또한, 부정행위 예방을 위해 세종경찰서와 합동으로 시험장 주변 취약지구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문답지 보관소에는 경찰 상주 인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금속탐지기를 활용한 시험장 학교 내·외 점검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시험장학교의 안정적인 수능시험 시행을 위해 시험 전날(11월 22일) 수험생 예비소집과 감독관 소집교육을 재실시하여 지진 발생 시 단계별 대처 가이드라인 및 행동요령을 재교육하기로 하였으며, 방송시설 및 시험장 내·외 제반 방해요소를 재점검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유관기관의 협조를 얻어 정전예방을 위한 전기시설, 시험 중 화재경보기 오작동 방지 및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등을 재점검하기로 하였으며, 시험 중의 정전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한국전력 세종지사의 협조를 얻어 시험일에 전기엔지니어를 시험장에 배치하는 한편, 방송시설 상의 돌발적인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방송엔지니어를 모든 시험장학교에 배치하기로 하였다.
마지막으로, 11월 15일(수) 수험생 예비소집 시 수험표 교부에 따른 부정행위 유발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시험실 재배치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우리 교육청의 후속 대처방안은 수험생의 안전과 안정적인 수능 시행에 초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완전무결한 수능 시험지구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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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없이 빠른열차로 갈아타는 방법
수수료 없이 빠른열차로 갈아타는 방법
-코레일 톡+ 앱 이용하면 만사 오케이-
[이미지캡쳐-국토부블로그]
직항노선이 없는 지역을 방문할 때 만일의 지연을 위해 일찍 출발하는 경우 중간 경유지에 일찍 도착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예약한 열차 시간보다 일찍 역에 도착했을 때는 코레일 톡+ 앱으로 승변하기(빠른 열차로 바꿔타기)를 이용하면 매우 쉽고 빠르게 취소 수수료없이 다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예약한 열차 시간보다 1시간내지 30분 일찍 역에 도착했을 때 예매한 표를 취소하고 다시 발권하자니 취소수수료가 너무 아깝고 해서 발만 동동 구르던 경험은 누구나 있었을 것이다.
이럴 때에는 나의 현재위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위치 기능을 켜고 여유 좌석이 있을 때, 코레일 톡+ 가 자동으로 일찍 출발하는 기차를 추천해주며 타임 세이빙 서비스를 이용하면 취소수수료가 없이 가장빠른 다음열차를 이용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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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월 세종시 주택매매거래량 전년 동월 대비 61.8% 감소
`17.10월 세종시 주택매매거래량 전년 동월 대비 61.8% 감소
전년 동월 대비 주택매매거래량이 61.8%감소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 신도시 내 주택용지들이 잡초가 무성한체 방치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17.10월 전국 주택매매거래량(63,210건)은 전년동월(108,601건) 및 5년 평균(96,188건) 대비 각각 41.8%, 34.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의 17.10월 주택매매거래량은(216건)은 전년동월(561건) 및 5년 평균 대비 각각 61.8%, 18.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도권 강남4구의 전년동월 및 5년평균 각 64%, 46.5%와 강남 63.5%, 46.5% 및 서울 61.4%, 46.9% 감소한 것과 비교해 세종시의 주택거래매매량이 전년동월 대비 전국 3번째로 대폭 감소했으며 5년 평균 거래량에서는 전국평균에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7.1~10월 전국 누계 주택매매거래량은 80.0만건으로, 5년 평균(78.4만건) 대비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전년동기대비 7.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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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의료폐기물 배출 사업장 점검
세종시 의료폐기물 배출 사업장 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병·의원, 요양원 등 372개소 의료폐기물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에 나선다.
▲ 세종시청사 전경
이번 점검은 개발지역 내 지속적인 인구 유입에 따라 신규 병·의원이 증가하고 있어 의료폐기물로 인한 사고와 2차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신규로 신고된 병·의원 및 요양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의료폐기물 처리 계획 신고여부 ▲적정 전용보관용기 사용 ▲밀폐 보관 등 의료폐기물 보관·관리 상태 등이다.
점검결과 배출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사업장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조치명령 및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의료폐기물을 불법배출·처리 시에는 고발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혈액·체액·배설물 등에 오염된 폐기물은 감염 피해를 일으키고 환경과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각 사업장은 의료폐기물 관리에 더 많은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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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아름다운 골목길 조성
연서면, 아름다운 골목길 조성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원호)는 15일 세종시 연서면 봉암 부사관 주택의 노후된 담벼락을 새 단장했다.
▲ 연서면 봉암 부사관 주택의 노후된 담벼락 새 단장(사진-세종시청)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이번 도시미관 사업으로 봉암리 골목 주변에는 나무, 꽃, 새 등 아름다운 그림들이 담벼락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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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취약계층 위한 김장 나누기
도담동, 취약계층 위한 김장 나누기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동장 홍연숙)은 11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 도담동, 취약계층 위한 김장 나누기(사진-세종시청)
도담동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수급자, 장애인, 한 부모 가족 등 김장을 담그기 어려운 340세대의 이웃들과 17개소의 경로당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한편, 도담동은 매주 화요일 밑반찬배달사업, 목요일 이미용 봉사, 임대아파트 내 복지사무소 운영 등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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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새벽 포항에서 규모 2.1여진 또 발생
17일 새벽 포항에서 규모 2.1여진 또 발생
-15일 강진 이후 3.0미만 46회, 4.0 미만 3회, 5.0미만 1회 총 50회 여진-
15일 5.4의 강지에 이어 17일 01시 17분 2.0의 여진이 또 발생하였다.
지난 15일 경북 포항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4의 강진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연기되고 이재민이 속출하는 가운데 17일 01시 17분 규모 2.1의 여진이 또 발생해 포항지역 주민들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특히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5.4의 강진은 지진관측 이례 지난해 9월 16일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에 이어 2번째로 강한 지진이었지만 경주의 경우 진앙지가 지표면으로부터 15㎞이었지만 17일 발생한 포항지진은 진앙지가 지표면으로부터 9㎞밖에 되지 않아 충격은 더 컷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우리나라도 지진에 대비해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17일 01시 17분에 발생한 규모 2.1의 여진은 15일 5.4 규모의 지진 발생이후 50번째 여진으로 15일 강진 이후 포항지역의 여진은 2.0에서 3.0미만의 여진이 46회 발생하였으며 3.0에서 4.0 미만의 여진은 3차례, 특히 4.0이상 5.0미만 여진이 1회 발생하였다.
계속되는 여진으로 포항지역의 피해복구는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주일 후로 미루어진 수능시험장이 타 지역으로 검토중이며 포항지역 경제가 사실상 마미된 상태에서 포항지역민과 대피중인 피해민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15일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아직 건물외벽에 매달려 있는 건물의 잔해물과 균열상태의 구조물 등이 이어지는 여진의 여파로 언제 붕괴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우선 안전이 시급한 것으로 대두되었고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여진 때문에 복구는 생각보다 더딜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민들의 피해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수능에 맞춰 계획된 각종 이벤트와 수험생들에 맞추어진 외식업체들의 손실 또한 큰 것으로 밝혀지면서 지역경제에 대한 정부의 지원방법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경주지진 당시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고 지진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었지만 완전한 대책을 수립도 하기 전 발생한 포항지진이 혹여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아니냐는 공감대가 일각에서 형성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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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7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청취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7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청취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제4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16일 제1차 회의를 열고 그동안 집행부에서 추진한「2017년 주요업무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기획조정실 등 12개부서 관계공무원 등을 출석시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았다.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7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청취(사진-세종시의회)
▲김복렬 위원장은 청소년문화카드 시행 이후 만족도조사 실시 여부에 대해 질의하며 청소년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체험기관과 학교의 연계, 홈페이지 등록방법 개선, 가맹점 다양화, 교육의 질 개선 등을 제안했다.
▲서금택 부위원장은 6.25 참전국가 중 빈곤 국가에 대해 세종시 차원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조례까지 제정했지만 사업이 추진되지 않는 것을 지적하며 적극적 사업추진을 주문했다.
▲김선무 위원은 “세종~제주 자치분권·균형발전 특별위원회” 구성과 관련 위원회의 역할이 제한적일 것을 우려하며 세종시 나름의 자치분권로드맵을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정봉 위원은 지난 6월 30일 “세계행정도시포럼 개최” 및 “세계행정도시연합 구성 합의서 체결”과 관련 세종시의 특성을 고려한 국제협력으로 위상을 제고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박영송 위원은 자유학기제 지원 우수프로그램 운영 “가” 등급을 받는 등 자유학기제가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격려하였고, ´18년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자유학년제”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임상전 위원은 이번 지진과 관련하여 세종시의 안전실태를 다시 한 번 둘러보고 유사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정준이 위원은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을 위해 의회, 집행부 및 시민단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충청권을 뛰어넘어 전국적인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김복렬 위원장은 한 해 동안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한 시 관계공무원들에게 격려의 말과 함께, 그동안 업무추진 과정에서 미진했거나 진행 중인 일들은 올 해가 가기 전에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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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사랑의 김장 나눔
전의면, 사랑의 김장 나눔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녀새마을지도회(회장 김태현, 신순호)는 16일 전의면사무소에서`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 전의면, 사랑의 김장 나눔(사진-세종시청)
이날 참석자들은 1,5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아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가정에 김치를 전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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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사랑의 김장나누기
연기면 사랑의 김장나누기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홍현순)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경옥)는 15일과 16일 연기면사무소에서`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 연기면 사랑의 김장나누기(사진-세종시청)
이틀간 새마을회원들은 500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아 관내 경로당과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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